제309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2025.12.10

영상 및 회의록

제309회 평창군의회(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4호
평창군의회사무과

일 시 : 2025년 12월 10일(수) 오전 10시 00분
장 소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장

의사일정(제4차 예결특위)
1. 2026년도 예산안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예산안(계속)
가. 문화예술과 소관
나. 올림픽체육과 소관
다. 경제과 소관
라. 민원토지과 소관

(10시 00분 개회)
○위원장 심현정: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9회 평창군의회 정례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예산안(계속)
(10시00분)
○위원장 심현정: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관광경제국 문화예술과, 올림픽체육과, 경제과, 민원토지과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가. 문화예술과 소관
○위원장 심현정: 먼저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박용호 문화예술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문화예술과장 박용호입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2026년도 본예산 일반 회계 세출 예산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지 321쪽입니다.
문화예술과는 기정액 119억 2,681만 6,000원 대비 4억 9,468만 2,000원이 감액된 114억 3,213만 4,000원을 계상했습니다.
문화예술 진흥 정책 사업은 기정액 55억 3,865만 4,000원 대비 6억 7,426만 2,000원이 감액된 48억 6,439만 2,000원을 계상했습니다.
세부 사업별로 말씀을 드리면 문화 콘텐츠 홍보 사업에 드라마 프로 및 드라마 제작 지원에 기정액 3억 2,000원에서 1억 2,000이 감액된 2억 원을 계상했습니다.
문화올림픽 명품 거리에 일반 운영비로 720만 원, 문화예술 창작 스튜디오 운영에 일반 운영비로 376만 원과 시설비 및 부대비 3,000만 원을 합하여 3,376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생활문화센터 운영 활성화 도비 지원 위탁비로 810만 원, 322쪽입니다.
작은 영화관 건립 사업 도비 사업에 4억 3,100만 원, 이효석 문화예술촌 운영 및 관리에 기정액 8억 1,173만 8,000원 대비 3,820만 7,000원이 감액된 7억 7,353만 1,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인건비로 4억 8,600만 원, 운영비로 2억 1,200만 원, 재료비로 1,500만 원, 시설비 및 부대비로 2,200만 원, 자산취득비로 3,7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HAPPY700평창시네마 운영은 기정액 5억 1,200, 5억 1,500, 22만 2,000원 대비 3억 4,774만 원이 감액된 1억 6,748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운영비로 3,500만 원, 민간 위탁금으로 1억 3,200만 원입니다.
문화예술 활동 지원으로 기정액 대비, 기정액 25억 6,913만 7,000원 대비 8,178만 6,000원이 증액된 26억 5,092만 3,000원을 계상했습니다.
세부 사업별로 말씀을 드리면 평창문화원 지원에 8억 8,900만 원, 문화예술 단체 육성에 2억 7,600만 원, 문화예술 공연 사업에 5억 8,000만 원, 324쪽입니다.
소외계층 문화 역량 강화 사업에 통합 문화 이용권 지원으로 2억 8,400만 원, 지방문화원 사랑방 도비 지원 사업에 2,000만 원, 찾아가는 문화 활동 도비 지원 사업에 2,000만 원, 지역 생활예술 지원 사업 도비 지원에 6,000만 원, 325쪽입니다.
이효석 문화 활동 지원으로 5,500만 원, 평창 대관령 음악제 지원 도비 지원으로 1억 원, 청년문화예술패스 도비 지원으로 83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평창관광문화재단 지원으로는 기정액 2억 8,082만 6,000원 대비 6,000만 원이 증액된 3억 4,082만 6,000원을 계상했습니다.
문화예술 창작 활동 지원 도비 지원으로 1,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문화시설 운영 및 관리는 기정액 5억 6,600, 1,900만 원에서 1,837만 9,000원이 증액된 5억 8,439만 8,000원을 계상했습니다.
세부 내역을 말씀을 드리면 문화예술 운영에 3억 6,500만 원, 326쪽입니다.
송어종합공연체험장 운영에 2억 1,9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문화예술 교육 사업은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 사업으로 기정액 1억 2,207만 5,000원 대비 930만 7,000원이 증액된 1억 3,138만 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327쪽입니다.
문화유산 보존 관리 정책 사업은 기정액 61억 9,037만 7,000원 대비 1억 9,844만 3,000원이 증액된 63억 8,682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문화유산 정책은 문화유산 관리에 3,500만 원, 향토 문화유산 정비 사업에 1억 600만 원을 합하여 1억 4,1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문화유산 보수 정비는 기정액 38억 9,700만 원 대비 13억 7,460만 원이 감액된 25억 2,4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문화유산 보수 정비는 운교리 밤나무 후계목 육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비로 2,200만 원, 문화유산 긴급 보수비로 3,000만 원을 합하여 5,2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328쪽입니다.
운교리 밤나무 상시 관리 모니터링 사업비로 1,300만 원, 329쪽입니다.
상원사 관리동 건립 및 동종각 이축 사업비로 15억 원, 월정사 용금루 및 불이문 단청 사전 설계비로 8,600만 원, 월정사 만월선원 요사채 단청 사전 설계비로 3,900만 원, 330쪽입니다.
월정사 만월선원 조실채 지붕 보수 사전 설계비로 4,000만 원, 상원사 동종 주변 담장 보수 사업비로 7,000만 원, 청심대 주변 정비 사업비로 9,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무형유산 보존은 기정액 4억 6,070만 원 대비 1억 1,990만 원이 증액된 4억 8,06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세부 사업을 말씀드리면 전통 향교 전승 보존에 1,500만 원, 향토 민속 유산 육성 지원에 1억 2,100만 원, 331쪽입니다.
도 지정 무형유산 육성 지원에 1억 2,500만 원, 무형유산 공개 행사 지원으로 3,600만 원, 무형유산 전승금 지원으로 1억 8,3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문화유산 관리에는 기정액 7,148만 원 대비 1억 2,629만 6,000원이 증액된 1억 9,777만 6,000원을 계상했습니다.
332쪽입니다.
세부 사업을 말씀을 드리면 월정사 방재 시스템 유지 관리 지원에 1,000만 원, 문화유산 안전 경비원 배치에 8,300만 원, 국가유산 재난 안전 관리에 2,400만 원, 333쪽입니다.
국가유산 재난 방지 시설 구축 사업비로 8,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문화유산 활용 사업은 기정액 2억 4,250만 원 대비 7,150만 원이 감액된 1억 7,1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전통 상사 세부 사업을 말씀을 드리면 전통 상사 국가유산 활용 사업으로 6,200만 원, 무형유산 활성화 사업비로 3,600만 원, 334쪽입니다.
둔전평농악전수관 활성화 지원으로 2,200만 원, 조선왕조실록 의궤 활용 프로그램 운영 지원으로 5,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문화유산 시설 운영 및 관리는 기정액 13억 9,109만 7,000원 대비 14억 6,384만 7,000원이 증액된 28억 5,094만 4,000원을 계상했습니다.
세부 사업으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운영 활성화 지원, 도비 지원 사업비로 2,800만 원, 335쪽입니다.
평창아라리체험관 운영 관리에 6,100만 원, 백룡동굴 생태체험학습장 운영 및 관리에 8억 6,900만 원, 336쪽입니다.
전통민속상설공연장 운영 관리에 1억 9,000만 원, 전수교육관 문화예술교육사 배치 사업에 3,000만 원, 황병산사냥민속체험관 운영 및 관리에 7,500만 원, 337쪽입니다.
문화시설 확충 및 운영 도비 지원으로 방림삼베전통문화시설 건립 사업비로 16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전통 사찰 보존 관리는 극락사 방재 시스템 유지 보수비로 1,9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문화예술과 행정 운영 경비는 기정액 7,571만 원 대비 2,617만 원이 감액된 4,954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심현정: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이창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열 위원: 이창열 위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자료 707페이지 한번, 아라리 시민극인데요.
이게 공교롭게도 그 옆에 황병산하고 내용은 거의 비슷한 것 같은데 아라리 쪽에는 강사비가 책정이 안 됐는데 이유가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황병산 같은 경우는 처음 하다 보니까 강사가 붙어서 배워야 되고요.
그다음에 평창아라리 시민극 같은 경우는 기존에 했던 거라서 그냥 자체적으로 본인들이 하시겠다고 그래서 저희가 강사비는 책정을 안 했습니다.
○이창열 위원: 과장님, 이번에도 얼마 전에 시민극을 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이창열 위원: 그래서 아마 우리 동료 위원님들 다 같이 다녀왔는데 사실 저희들도 맨날 가보면 똑같이 말씀하시는 게, 위원님들과 같이 얘기하는 게, 공감하고 있는 게 전시관에서만 할 게 아니고 여기 문화예술회관이나 이런 데서라도 8개, 지금 있는 황병산 민속극, 인형극도 그렇고 다 한자리에 모아서 그렇게 공연을 봤으면 좋겠다, 그런 얘기를 많이 하시거든요.
그래서 지금 제가 아라리 시민극을 딱 집어서 말씀드렸지만 그런 우리 민속극, 인형극, 시민극 이런 것들도 한자리에 모아서 공연할 수 있는, 경연 말고요.
그냥 공연을 하면서 우리 이런 문화를 가지고 있다는 걸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시민극 같은 경우는 취지는 제가 알겠는데 또 완성도를 더 높이고 하려고 하면 그런 강사 지원에 대한 부분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이거 시작으로 해서 우리 군에 있는 시민극, 인형극 이런 것들을 한자리에 모아서 공연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더 활성화시킬 수 있게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공감하고요.
부회장님도 지난번 행사 때 또 말씀을 하셨고요.
저희 내부적으로도 검토한 결과 자체적으로 민속보존회에서 시민극이나 그런 연극들을 연습만 하고 본인들만 아는 것뿐만이 아니고 전부 다 한번 모여서 하는 거를, 저희가 지금 예산은 별도로 책정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 행사 운영비로 한번 기회를 마련해서 한번 해보려고 내부적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이창열 위원: 다행입니다.
또 과장님 그렇게 배려하고 계획 갖고 계신다고 그러니까 다행인데요.
하여튼 우리 평창에 있는 무형유산들이 자랑스럽게 널리 알려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조만간 빠른 시일 내에 행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창열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이창열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이은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미 위원: 과장님, 650페이지에 문화예술창작스튜디오 시설 보수인데요.
그 산출 근거를 보시면요.
산출 근거에 어디가 고장이 났고 이게 상세하게 안 적혀 있어요.
그래서 사실 무이예술관에서 무슨 공사를 하는지 또 진부문화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뭐를 하는지 무슨 공사를 하는지 상세하게 안 적혀 있거든요.
그거는 부탁드릴게요, 상세하게.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저희가 견적을 받았었고요.
그래서 견적 세부 내역은 저희 여기 첨부를 안 했지만 평창생활문화센터 같은 경우는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습니다, 철계단이.
철계단이 여성분들이 이동을 하면 보일 확률이 있어가지고 거기를 막는 공사고요.
그다음에 진부문화예술창작스튜디오 같은 경우는 옥상이 거기가 누수되고 도색이 좀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견적 나온 거는 저희가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은미 위원: 그래서 그 상세한 산출 그거는 상세하게 해달라고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한 가지 664페이지에 찾아가는 문화 활동 지원 사업인데 이게 금요일 날 아마, 12월 8일 월요일 날이구나.
월요일 날 찾아가는 시네마, 이거 아시죠, 과장님?
이게 문화재단에서 한 거 같은데,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맞습니다.
○이은미 위원: 강원문화재단에서 한 거 있는데 이게 10시부터 하니까, 10시에 사람들이 없었던 거 아시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이은미 위원: 거의 1명, 몇 명 없었어요.
이런 그리고 7시는 좀비딸, 이게 워낙 또 유명한 영화였기 때문에 그때는 사람이 좀 많았었고, 10시 정도에는 사람들이 사실 안 가요, 애들, 이거 애들 영화인 것 같은데.
그래서 이런 거를 10시에는 하지 말고 한 번을 더 하더라도 7시 정도에 사람들이 많이 갈 수 있을 때 하면 어떨까, 제 개인 생각이거든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공감하고요.
저희가 문화예술과에서 각종 공연이나 전시나 행사를 하게 되면 날짜나 요일이나 아니면 시간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갈 때마다 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은미 위원: 없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그래서 위원님 말씀한 대로 저희가 시간 조율을 해서 많은 분들이 볼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은미 위원: 그렇게 해야지 될 것 같아요.
10시에는 갈 사람들이 없어요.
누가 연락이 왔더라고요.
아니, 갔더니 사람이 하나도 없다. 이게 영화 하는 거냐, 안 하는 거냐, 이렇게 연락이 왔어요.
그래서 저도 안 거거든요.
과장님, 이런 거에 대해서는 상세하게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그렇게 하도록,
○이은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이은미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광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성 위원: 김광성 위원입니다.
과장님, 659쪽 설명 자료 봐주시죠.
우리 평창예총 운영 및 사업 지원인데 예산이 그래도 조금 줄었네요, 300만 원 정도?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김광성 위원: 예산이 줄었다, 줄면 안 되는데 이 예산은 조금이라도.
줄은 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요.
그 부분은 산출 근거에 보면 평창 예술인의 밤 행사가 올해, 올해는 1,000만 원이었거든요, 그 예산이.
2025년도에는 1,000만 원인데 올해는 2,000만 원으로, 내년에는 2,000만 원으로 올랐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저희가 어제 한 행사입니다, 이게.
○김광성 위원: 그러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그게 2,000만 원, 저희가.
○김광성 위원: 2,000만 원입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김광성 위원: 1,000만 원인데, 확인해 보시죠, 한번.
제가 예산 본 건 1,000만 원인데 그게 2,000만 원입니다, 그게?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저희가 2,000만 원으로 저희가 보조금 신청을 받았고요.
또 그 내역도 2,000만 원으로 저희가 확인했습니다.
○김광성 위원: 확인하셨습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김광성 위원: 그래서 그 예산이 1,000만 원 줄었길래 제가 이게 왜 줄었나, 한번 물어보려고 했던 건데 그리고 어제 문화예술인의 밤 행사를 제가 하는 걸 보니까 너무 시간에 쫓겨요.
6시에 하다 보니 너무 시간에 쫓기더라고요.
그래서 시간을 당겨서 하든가, 한 5시쯤 당겨서 해가지고 공연할 수 있는 부분도 늘려주시고, 와서 문화예술 하시는 분들이 노래 1곡 부르고 그냥 내려와야 되고 공연 하나 하고 내려와야 되고 시간에 쫓겨서 어떻게 하질 못하시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어쨌든 1년에 한 번 하는 문화예술인의 밤인데 조금 더 시간을 당기든가 해가지고 식사 시간하고 맞추는 그런 방향으로 했으면 좋겠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맞습니다.
어제는 불가피하게 저희가 시간을 6시 이후로 조정을 했었고요.
내년에는 당연히 저희가 시간 여유를 갖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총에 또 산하 단체가 6개 단체가 있는데 그 단체들도 또 발표회를 해야 되거든요, 사실은.
그런데 어제 다 시간관계상 많이 못 하고 그런 점이 좀 있습니다.
올해는 꼭 조정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광성 위원: 그런 방향으로 해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668쪽 봐주시죠.
평창 대관령 음악제 1억 지원인데 어차피 이거 매년 이렇게 1억씩 나가는 건데 매년 이렇게 나가는 거잖아요.
제가 과장님께 당부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어서 제가 말씀드리는데 우리 군민들이, 가고 싶은 군민들이 좀 많은데 입장료도 좀 비싸고 이러니까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아요.
그래가지고 저한테도 그런 민원이 좀 많이 들어오는데 이거를 우리가 군비를 좀 더 대서라도 우리 군민들의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좀 확대해 주시면 어떨까 해가지고 말씀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698쪽 공개 행사 지원, 그거 말씀하시는 건가요?
○김광성 위원: 668쪽.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668쪽?
○김광성 위원: 네, 대관령 국제 음악회.
대관령 국제 음악회, 이 부분이 강원문화재단에서 하긴 하지만 도비가 많이 매칭되는 사업이잖아요, 이게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김광성 위원: 그래서 군비가 한 1억 정도 들어가는데 참여하고 싶은, 여기 하고 싶은 군민들이 많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맞습니다.
○김광성 위원: 많은데 너무 입장료도 비싸고 이러다 보니까 못 들어가는 분들이 많은데 진짜 음악을 사랑하시는 분들은 정말 들어가고 싶어 하는데 참여 기회를 좀 많이 주셔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저희도 그런 민원들을 좀 받고 있습니다.
티켓이 없다, 입장료가 비싸다, 그런 민원을 받고 있고요.
이 사업비가 저희가 확인해 보니까 총 21억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도비가 12억이 들어가고 저희 군비는 1억 늘 되고요.
또 돈이 강원문화재단에서 스폰받은 거 자부담해서 한 8억 5,000, 9억 정도 자부담해서 한 사업인데 물론 저희가 군비는 작게 부담을 하지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특히 진부, 대관령 분들이 가까이 있다 보니까,
○김광성 위원: 많이 가보시는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그런 티켓을 많이 구해달라는 민원이 많이 있었습니다.
저희가 올해는 좀 감안해서 저희가 하여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광성 위원: 우리가 문화재단에다가 좀 돈을 더 출연하더라도 그런 부분을 한번 감안해 주시기를 제가 당부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광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김광성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춘희 위원: 박춘희 위원입니다.
과장님, 설명서 680페이지고요, 명세서는 357페이지.
평창 운교리 밤나무 후계목에 대한 용역을 이번에 세워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이거 이번에 용역하실 적에 지금 2,200만 원인데 2,200만 원 갖고 되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가능합니다.
기존에 저희가 지금 과업 지시를 하는 내용들이 사례 조사하고 설명서에 나와 있듯이 기초 현황 분석을 하고요.
그다음에 후보지 조사, 그다음에 타당성 조사 용역 관련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내역을 받아보니까 2,200이면 가능한 걸로 그렇게 됐습니다.
○박춘희 위원: 왜냐하면 이거 과장님도 아시지만 제가 이거 계속 질의했던 건데 사실 운교리 밤나무가 정말 우리나라에서 천연기념물로는 유일하게 그 밤나무 하나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맞습니다.
○박춘희 위원: 그런데 그동안에 사실은 방치 아닌 방치를 했는데, 왜냐하면 도로변에 있어갖고 접근성도 좋고 또 넓은 주차장도 있고 그래서 제가 항상 부르짖는 게 이거를 이용을 해서, 밤을 이용해서 스토리, 이야기를 만들어서 지역 주민들한테 하나의 관광지 명소로 해주십사 하고 부탁드렸었는데 이번에 과장님께서 그래도 용역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면서 이거 용역을 하시면서 그냥 주민들하고 협의를 하셔서 관광자원으로 이용할 수 있는 어떤 그런 프로그램이라든가 그런 플랜을 짰으면 좋겠어요.
어떤 최소한의 기본 계획은 나와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저희가 그냥 그 활용 계획을 내부적으로 계획서를 수립했고요.
이번에 용역을 통해가지고 저희가 후계목 조성하고 그다음에 관광 자원 활용을 하기 위해서 용역을 해서 나오는 걸 보고 저희가 부지 매입이라든가 아니면 그거에 맞는 사업을, 사업비를 저희가 확보해가지고 추진할 그런 계획입니다.
○박춘희 위원: 계촌 같은 데는 클래식이라는 큰 축제가 있어서 주민들이 그래도 거기에 대한 만족도가 있는데 사실은 이쪽에, 방림 쪽에는 아무런 관광지가 사실은 없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맞습니다.
○박춘희 위원: 그래서 이거, 지금 일본 같은 예는 고속도로에다가 그런 농산물 판매를 한다지만 앞으로는 국도변에 그렇게 농산물을 판매한다든가 그런 기본, 그런 것도 지금 활발히 전개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여기가 정말 입지 조건이 정말 좋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맞습니다.
○박춘희 위원: 그래서 과장님, 또 신경 써주셔서 용역을 하시다가 만약에 예산이 부족하다 이러면 추경에라도 세워서 이왕 하실 거면 확실하게 근본적으로 정말 어떤 하나의 큰 그게, 매개체가 나오게끔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부의장님 말씀하셨듯이 밤나무가 천연기념물 된 거는 저희가 유일무이하고요.
또 방림하고 대화가 사실은, 뚜렷한 관광지가 없습니다, 다른 지역은 나름대로 관광지가 있는데.
그래서 이 밤나무를 활용해서 저희가 관광 자원화할 필요는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용역 결과를 보고 저희가 내부 방침을 받아가지고 사업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춘희 위원: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박춘희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성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기 위원: 김성기 위원입니다.
과장님, 어제 합창단 공연 잘 봤습니다.
명세서 322페이지 하고요.
설명 자료 652, 653, 654를 동시에 보겠습니다.
이효석 문화예술촌 운영 및 관리입니다.
지금 혹시 과장님, 혹시 데이터 가지고 있나요, 문학관하고 예술촌?
지금까지 내방객 수 정도 대충, 제가 짐작으로 한 100만 명은 넘은 걸로 알고 있는데.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전체적인 그런 데이터는 제가 자료를 확인해 봐야 되고요.
작년에 왔던 내방객들이 저희가 보통 이효석 문학관 같은 경우는 한 5만 8,000명 정도, 그다음에 달빛언덕 같은 경우는 한 1만 7,000명 내방을 했고요.
그다음에 전체적인 수입은 저희가 한 1억 8,000 정도 둘 다 합해서, 카페며 입장료 수입 다 합해서 한 1억 8,000 정도 하고 있습니다.
○김성기 위원: 수입 논리를 보면 사실상 수지가 안 맞는 건 맞지만,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그럼요.
○김성기 위원: 그거 외에 보이지 않는 그 상징성에 관련돼서 그 콘텐츠는 그 이상을 호가하기 때문에 수익 논리로 따질 수는 없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맞습니다.
○김성기 위원: 왜 말씀드리냐 하면 지금 20년 넘게 동안, 25년 동안 운영하면서 매번 재방문 비율이 꽤 높은 걸로 나타나고 있는데 늘 시설이라든지 전시가 제자리에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뭔가 한 번쯤은 이효석 문학관 전시관 확장하는 문제하고 그다음에 전시 시스템을 개선하는 문제들을 검토하셔야 되는데 제가 바로 직전에 행감에서도 지적을 했거든요.
혹시 그사이에 생각하시는 점이 있으시면 얘기해 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지난번에 행감 때 지적해 주신 내용을 가지고 저희가 내부적으로 검토를 했는데요.
23년도에 용역을, 기본 계획 및 타당성 용역을 했더라고요, 보니까.
그 결과는 어쨌든 이효석 문학관에다는 확장하고 안에 인테리어하고 콘텐츠를 보급하는 사업이었습니다.
그래서 건축 공사비로 한 34억, 그다음에 인테리어가 한, 아니, 인테리어 포함해서 전체 건축 공사가 한 34억, 그다음에 콘텐츠가 한 12억, 그래서 한 50억 정도 계략 공사로 기본 계획을 수립을 했더라고요.
그리고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거기가 20여 년 넘게 한 번도 안에 리모델링을 하거나 콘텐츠를 바꾼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그래서 용역안에는 보니까 요즘 문학관이나 박물관 이런 데서 활용하는 그런 콘텐츠, 새로운 사업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저희가 확장하고 그다음에 리모델링은 반드시 해야 되는 사업이라고 저희들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성기 위원: 판단하고 있죠?
사실은 그게 만들어질 당시에는 대한민국에서 3대 문학관 정도 유치라든지 조망권, 그다음에 독특함의 어떤 이미지 이런 것들 때문에 상당히 각광을 많이 받았는데 지금은 안에, 지금 많이 대한민국 문화관이 굉장히 많거든요.
순위가 많이 밀렸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정도는 우리가 리뉴얼 한번 시켜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가져보고요.
그거와 아울러서 654페이지 보시면요.
난방기 구입이 24대예요.
대부분 문학관 쪽에 편중된 건가요?
맞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맞습니다.
○김성기 위원: 그런데 문학관에 있는 건 그건 축열식 난방기구거든요, 바닥 쪽에 있는 거.
그런데 그게 심야 전력으로 들어와서 겨울철에는 한 달에 전기료가 한 250에서 300 정도 나와요, 그게.
그런데 축열식 난방기를 다 교체한다는 얘기인가요?
맞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잠깐만요.
네, 다 교체하는 겁니다.
○김성기 위원: 그러면 어떤 난방기죠?
그냥 온풍기인가요, 그러면?
교체하는 게, 온풍기로?
맞다 그러는데요.
맞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기존에 있는 그런 방식입니다.
○김성기 위원: 그러면 축열식이 아니고 지금은 그 안에 벽돌이 들어가 있어요.
벽돌을 심야 전력으로 데펴서 바람을 내서 뜨거운 바람이 나오게 돼 있거든요.
지금도 비슷한 걸로? 전기로만?
그런데 제가 고민거리가 하나 생겼어요.
원래 그 전시관 같은 곳은 특히나 원본 자료가 있는 공간에는 간접 온풍이 와서 직접 바람을 쐬지 말아야 하는데 그게 밑에, 자료가 위에 있고 밑에 온풍기가 있어서 바람이 나왔을 경우에 그 유리관 전시관 안에 있는 원본들이 자꾸 이게 마르고 훼손이 돼요.
그래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그래서 저는 시설 리모델링할 때 이것을 개선해가지고 난방 시스템 있죠, 그렇죠?
이런 걸로 다 바꿔야 되지 않나 생각을 했는데 밑에 축열식을 온풍기로 바꿔서 하게 되면 물론 난방은 잘 되겠지만 자료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라는 고민이 생겨요.
그건 한번 전문가의 조언을 꼭 받아보셔야 돼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저희 구입할 때 한번 확인해 보고 그리고 구입하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기 위원: 받아보시고 그리고 24대가량이면 제가 얼추 생각해 보니까 그 정도 되네요.
그러니까 카페 쪽은 다 바꾸는 거죠, 그렇죠?
그러면 653페이지, 바로 전 페이지 보겠습니다.
철쭉 2,300주는 효석 달빛언덕 위쪽에, 푸른 집 위쪽에 거기다가 식재하려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맞습니다, 거기에.
○김성기 위원: 거기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빈 공간 그쪽에다가.
○김성기 위원: 잔디는 어디에 쓰실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위치가 다 같습니다.
○김성기 위원: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거기, 네.
그쪽에 다 빈 공간에 저희가 잔디하고 철쭉,
○김성기 위원: 큰 보름달이 있는데?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맞습니다.
○김성기 위원: 잔디가 많이 들어가긴 들어가네요.
잔디는 토사 유출 방지를 위해서라도 또 환경 정비를 위해서 꼭 필요한 사업이고요.
그런데 제가 여기서 이걸 지적하고 싶은 것이 아니고 하나 제안하고 싶어요.
지금 효석 달빛언덕 앞, 그 중앙에 생가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김성기 위원: 생가 앞에 밭이 한 600평 정도 됩니다, 500에서 600평 정도.
거기가 해마다 봄철에는 메밀을 안 뿌려갖고 풀밭을 만들고 있고요.
가을에 메밀을 뿌려도 거기가 메밀이 잘 안 돼요, 이제는요.
그래서 엄청난 토지 개선하지 않는 한, 아니면 흙을 바꾸지 않는 한 메밀은 늘 풀과 함께 자랄 거예요, 아마.
그래서 경관이 별로 안 좋습니다.
그러면 거기다가 잔디를 하시는 건 어때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그 현장을 저희가 팀장하고 지난번에 갔다 왔거든요, 거기 메밀 심었던 곳, 생가 또 바로 앞쪽에.
그 빈 공간을 이걸 어떻게 할 건지를, 저희가 당초 예산을 확보하자고 한 게 이 부분입니다.
그래서 잔디하고 저쪽하고 같이 심는 걸로,
○김성기 위원: 그래서 거기를 잔디하고 포토 존으로 이쁘게 만드는 거예요, 친자연적 포토 존으로, 조경을 좀 이쁘게 해가지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그러니까 부지가 너무 넓다 보니까 저희가 잔디 다시 못 심고 잔디 심으면서 저쪽을 심는 그런,
○김성기 위원: 손님들이 들어갈 수 있도록 이쁜 경계 바닥 돌 깔아서 오솔길처럼 만들어서 들어가기도 하고 이렇게 해서 어린아이들이 들어가서 뛰어놀 수도 있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저희도 그런,
○김성기 위원: 이런 공간으로 관리했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메밀꽃밭으로 계속 조성하다 보니까 재배하고 메밀꽃 피워내는 것도 그렇고 굉장히 지저분하게 보여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맞습니다.
저희도 현장 가서 그걸 느꼈습니다.
○김성기 위원: 그간 느끼셨죠?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내년에 한번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여간 과장님, 20여 년 동안의 문학의 마을로써 대한민국의 문학사에 이효석이라는 작가가 끼친 영향 지역에 그리고 그것을 콘텐츠로 활용을 해서 평창군이, 특히나 봉평이 문학의 마을로써 대한민국의 어느 지역보다도 선점해 가는 이미지가 굉장히 큽니다.
그래서 관광 사업의 핵심은 그 지역이 고유의 갖고 있는 특징을 살려서 가는 것을 저는 모범 사례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문학관과 예술촌이 좀 더, 한 번 더 정비가 돼서 많은 관객들이 왔을 때 전에 하고 달라졌구나’라는 것을, 강렬함을 가질 수 있도록 각별한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위원님 말씀한 대로 활성화를 위해서는 20여 년간 또 그동안 안 했기 때문에 저희가 또 기본 계획 및 타당성 용역도 한 결과를 가지고 저희가 조만간 지휘부 방침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그거에 따라서 결정이 나면 국비 확보, 도비 확보를 반드시 해서 사업 추진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김성기 위원: 하여간 노력해 주시고 마지막으로 제가 또 한마디 당부드리면 이건 봉평만의 문제가 아니라 평창군의 대표적인 문화 콘텐츠 중의 핵심입니다.
꼭 염두에 두셔서 결과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김성기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심현정 위원: 제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설명 자료 695쪽하고 697쪽 봐주시면 되는데 697쪽에 보면 우리 도 지정문화재가 5개가 있어요, 우리 관내에.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심현정 위원: 이런 지자체가 흔치 않을 거예요.
그렇죠?
한 지자체에 도 무형문화재가 5개씩 있는 거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전국에 유일무이합니다, 저희.
○심현정 위원: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8개 읍면에 8개, 9개 민속보존회가 있는,
○심현정 위원: 9개 보존회가 있고 그중의 5개가 도 무형문화재 보존회인데 다 문화적 가치가 있어서 지정을 했다고는 봐요.
그런데 지정 안 한 데가 평창읍민속, 대화민속, 봉평전통민속,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세 군데가 비지정,
○심현정 위원: 그리고 지금 활동을 중단하고 있는 진부의 목도소리, 산판문화보존회도,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산판민속보존회.
○심현정 위원: 그것도 4개가 지정이 안 됐는데 거의 다 놀이하고 소리 이런 위주고 방림삼베민속도 지정될 때 놀이나 민속이 아닌 문화로 됐나요, 이게?
민속, 삼베 문화로 보존이, 지정이 됐는지 아니면 소리나 놀이로 됐는지?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그거는 확인해 봐야 되겠습니다.
○심현정 위원: 확인해 봐야 돼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놀이로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심현정 위원: 놀이로 되어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심현정 위원: 삼베 놀이로?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심현정 위원: 꼭 놀이나 소리가 아니라도 지정을 받을 수가 있잖아요, 민속으로?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있고요.
○심현정 위원: 무형문화재로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죄송한데 민속으로,
○심현정 위원: 민속?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놀이가 아니라.
○심현정 위원: 민속으로 소리, 놀이도 아닌 민속으로?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심현정 위원: 그럴 수가 있고, 제가 건의하고 싶은 거는 반드시 소리나 놀이가 아니더라도 문화, 문화도 무형문화재로 지정이 돼야 될 때가 됐거든요.
사실 진부에 있던 산판을 주제로 한 목도소리가 소리로는 무형문화재 지정하기가 좀 퀄리티가 약했어요.
약하고 또 많은 장비하고 시설이 필요해서 이동도 불편하고 이런 게 있어서 참 운영이 어려워서 잠시 중단하고 있는 상태인데 산판 문화를 가지고 무형문화재 지정을 받는 게, 그렇게 추진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산판 문화 플러스 저쪽 용평면에서 하고 있는 온돌 문화하고 합쳐서 산촌 문화로, 산판, 산촌 문화로 해서 한번 무형문화재 지정을 추진을 했으면 좋을 것 같아요.
한번 제 제안이 어떤지 과장님 생각은 어떤지?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게 필요한 게 점점 온돌 문화하고 산판 문화가 잊혀져 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어차피 누군가는 계승하고 발전을 시켜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사라져 가는 거기 때문에 해야 되고 이번에 우리 의회에서 지역 소멸 대응 특위 때 제안이 하나 온 게 임OO 선생님께서 온돌 문화를 가지고 산촌 문화를 계승하자, 그런 테마파크를 만들자는 제안이 들어왔어요.
그래서 좋은 점수를 갖고 우리가 의회에서 결정을 해서 집행기관에, 이번 의회에 넘겼거든요.
거기에 결부되는 그런 사안이기도 하니까 우리 무형문화재 꼭 보존할 때, 지정하고 싶을 때 꼭 소리나 놀이가 아니든 문화라도, 산판 문화나 온돌 문화를 함께 추진을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적극적으로 한번 추진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거 한번 의지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하나 질의를 하면 660쪽에 차강 박기정 작품 전시회가 있는데 산출 근거에 보면 예산안은 전년도가 3,000이고 내년도 3,000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그렇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러면 그 산출 근거에 전시 기획 및 진행, 전시 홍보, 도록 제작 이렇게 있는데 전시를 오래 했었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했습니다.
○심현정 위원: 어디서 했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별빛언덕이라고 해서 관광과에서 추진한 전시 공간, 거기서 했습니다.
2개 건물이 있는데 위쪽 건물에서 했었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러면 올해도 이 산출 근거 똑같이 했었나요, 지난번에 진행된 거?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저희가 보조금을 교부하고 아직까지 정산을 안 받았는데요.
현장에 가본 거로는 당초에 신청했던 거하고 아마 비슷하게 그렇게 했었습니다.
현장을 또 갔다 왔었습니다.
○심현정 위원: 혹시 팀장님 중에 이 부분에 대해서 올해 진행한 거에 정산 자료가 아니더라도 계획했던 그 근거가 있나요?
그러면 제가 물어볼 게 전시 기획에 쓰고 전시 홍보에 쓰고 도록 제작에도 썼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심현정 위원: 도록도 만들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만들었습니다.
제가 현장을 갔다 왔습니다.
○심현정 위원: 도록도 만들고 전시 홍보도 하고 전시 기획 진행도 하고 그랬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심현정 위원: 그래서 3,000만 원이 쓰였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심현정 위원: 그 작품이 그러면 올해 했던 작품, 내년에 예산을 3,000만 원 썼는데 그대로 그 작품이 전시가 되나요?
아니면 전혀 다 교체가 되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제가 현장 확인해 보니까 기존의 차강 박기정 선생님 작품도 있고 그다음에 또 제자분 작품도 있습니다.
○심현정 위원: 아니, 뭐 그럴 수 있겠지, 그럴 수 있는데,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그렇게 있고 그다음에 차강 박기정 선생님 작품이 다 전시가 되면서 그다음에 또 아마 민간인들이 많이 갖고 있는 자료가 있는가 봅니다.
○심현정 위원: 아니, 그러니까 자료는 그렇다 치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그거를 또 사 오,
○심현정 위원: 전시했는데,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사 와서 일부가 전시가 되는 거죠.
그 기준이,
○심현정 위원: 사기도 하고 빌린 것도 있을 거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그래서,
○심현정 위원: 렌털로 한 것도 있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100% 늘 똑같은 게 아니고,
○심현정 위원: 아니, 그래서 전시를 했는데,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2, 30%는 새로운 거를,
○심현정 위원: 그런데,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전시하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심현정 위원: 전시를 하고 하여튼, 그러니까 2025년 올해 전시했다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심현정 위원: 한 거하고 내년도에 예산을 세워서 전시를 하게 되면 그 작품들이 그대로 전시가 되는지 아니면 전체 그 물품들이 교체를 해서 새로운 작품이 전시가 되는지?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제가 확인한 결과 한 80%는 기존 작품 그대로 전시가 되고요.
한 20%는 민간인,
○심현정 위원: 추가로?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민간인한테 대여나 아니면 매입을 한 거를 새로 추가로 해서 전시하는 걸로 저는 그렇게,
○심현정 위원: 그러면 80%는 계속 이어져 가고 20%는 교체를 해서 전시를 한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심현정 위원: 그러면 그럴 때마다 80%가 계속 전시가 되는데, 20% 교체가 되는데 그걸 도록을 계속 만들어야 돼요, 이게?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어쨌든 새로운 게 추가가 되니까,
○심현정 위원: 20% 추가되겠죠, 되는데.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되니까 그 도록에 그림에 대한 아니면 서예에 대한 설명이 또 별도로 들어가 줘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도록은 제작을 해야 되는,
○심현정 위원: 그러면 지난해에 했던 전시 물품의 설명, 그림이 그 도록에 그대로 담길 거 아니에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그렇죠.
있는데,
○심현정 위원: 그리고 20%만 추가가 돼서 교체가 되니까, 제가 예술에 대해 깊게는 모르지만 굳이 그렇게 20%의 새로운 작품이나 유품에 대해서 전시를 하는데 도록을 계속 예산을 들여서 해야겠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제가 판단하기에는 어쨌든 현장에서 작품 전시에 대해서 보시는 분들이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어쨌든 그게 뭔지를, 그림에 대한 거를 그냥 보고는 이해를 못 하니까 도록에 보면 설명이 많이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보고 사실은 이해를 해야 되니까,
○심현정 위원: 이해는 하는데,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서예도 마찬가지고.
○심현정 위원: 어쨌든 80%는 계속 작년에 했던, 도록에 담겼던 설명 그 글귀가 다 있고 또 계속 보는 거 아니겠어요?
그런데 많은 전시하는 사람들이 도록에 많이 치중을 하더라고요.
특히,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맞습니다.
어디든 도록을 다 만듭니다.
○심현정 위원: 수석 같은 건 특히 더 하고 도록 좀 여유 있게 만들어서 선물로 하고 이러면서 그런 뜻으로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여기도 그렇지 않느냐.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맞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러면 추가로 새로운 작품만 도록을 만들면 안 돼요, 새로 추가된 작품?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그러니까 아마 기존 작품들은 아까 제가 80% 정도 된다고 얘기했는데 그거에 대한 거는 아마 똑같이 들어갈 거고요.
그리고 새로운 거에 대해서 별도로 만들어서 도록을 그렇게 만드는 그런 방식인 것 같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러니까 연차로 계속 진행을 하려면 그런 부분을 검토를 해서 개선 방향을 한번 찾아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선양회하고 한번 좀 협의를 해서 올해는 그러면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리고 해마다 20%씩 추가가 된다는데 차강 선생님 작품이 뭘 그렇게 많아서 계속 20%씩 추가해서 전시를 해야 될 사유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정확한 목록이 없기 때문에 아마 민간인 작품을 별도로 사야 되다 보니까 매입하는 비용 문제며 아니면 대여 문제며 여러 가지 문제가 좀 있는 걸로 제가 현장에서 봤을 때,
○심현정 위원: 전반적으로 문제점이 뭔지 한번 파악을 해보시고 개선 방향이 있으면 개선을 하면 좋겠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리고 갔다 오셨다니까 호응은 어땠어요, 주민이나 내방객의 호응이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주로 다 관계자분들이 오시는 거고 일반 주민들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되고요.
어쨌든 선양회가 가장 큰 목적이 유품을 많이 수집을 해서 박물관을 건립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선행 작업으로 세미나도 하고 이런 전시회도 하고 나름대로 그런 활동을 하시는 거거든요.
그래서 아마 작품을 계속 놓다 보면 어느 정도만 되면 박물관을 또 해야 되지 않나, 또 그런 생각도 합니다.
○심현정 위원: 박물관 계획도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아니요.
지금 작품만 가지고는 절대 할 수가 없는 거고요.
○심현정 위원: 그렇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작품이 어느 정도 많아져야 되고 거기에 대한 해석들도 제대로 나와서 보증을 받아야만 저희가 추진을 하는 거지 지금 상태에서는 할 수는 없고,
○심현정 위원: 전시도 좋고 박물관도 좋아요.
박물관이 세워져서 정말로 많은 분들이 이곳을 찾아오면 좋은데 타 지자체나 우리 군에도 그런 경우가 있는데 그런 박물관의 건립에만 치중하다가 나중에 사후 관리나 사후 운영에 그 역할을 못 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맞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래서 무조건 박물관이 짓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사후 관리 진행 운영까지도 생각을 두고 지어야지 짓는 데 급급하게 해서는 정말 안 된다는 거지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공감합니다.
○심현정 위원: 그렇죠?
우리도 노람들에 있잖아요, 그냥 카페로 전락한 수십억짜리 전시관이.
그런 전차는 밟지 않도록 운영에 확실한 답이 나왔을 때 건립을 해야지 다른 동네에서 한다 해서 우리도 그냥 한 번 해보자, 이런 식으로 해서는 안 된다는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맞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런 거 염두에 두고 사업을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심현정: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성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기 위원: 김성기 위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자료 661페이지 봐주시겠어요?
이게 해마다 지적되는 사항이 하나 있어요.
문화예술 공연 및 주요 방송사 콘서트인데요.
산출 근거 맨 아래쪽에 보면 주요 방송사 라디오 공개방송 개최 6,000만 원짜리가 3회, 이 3회는 축제 어디, 어디를 얘기하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여기 백일홍하고요.
○김성기 위원: 백일홍하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효석문화제하고 이번에 새로 들어온 게 송어 축제.
○김성기 위원: 송어 축제?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세 군데.
○김성기 위원: 공개방송이 사실은 그 축제마다 공연 프로그램에서는 가장 강력한 콘텐츠가 되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효과가 굉장히 좋습니다.
○김성기 위원: 효과가 좋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지금 어떤 민원들이 있냐 하면요.
공개 입찰하잖아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김성기 위원: 입찰해서 방송국들이 선정이 돼요, MBC라든지 SBS, 강원민방이 선정이 되면 이게 입찰을 늦게 하다 보니까 방송사가 연예인들을 섭외하기가 너무 어려워해요.
아시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김성기 위원: 예를 들어서 효석문화제 같은 경우에는 추석 한 한 달 이내에 행사를 준비하다 보니까 입찰된 업체가 연예인들을 섭외하는 과정에서 메인과 보조 가수들을 섭외하는데 원하는 가수들이 섭외가 안 돼요.
왜냐하면 늦게 하다 보니까, 늦게 계약을 하다 보니까, 섭외를 하다 보니까 가수들이 벌써 다 계약이 돼 있는 거예요, 벌써.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시즌이기 때문에 또 그렇죠.
○김성기 위원: 아시죠?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김성기 위원: 그래서 어차피 당초 예산에 이게 수립되면 빠르게 입찰을 모셔가지고 미리 좋은 가수들을 미리 선점할 수 있도록 계약으로, 특히나 올해 같은 경우에는 내가 알기로는 백일홍 축제에서 좋은 가수를 섭외하려고 했는데 안 된 거예요.
그러니까 보니까 벌써 계약이 돼 있어요, 그 기간에 다른 쪽에 공연이.
그러니까 이런 게 늦게 계약을 하게 되면 그런 일이 벌어지거든요.
그러니까 조기에 입찰을 내고 조기에 방송사가 그 지역축제위원회가 원하는 가수를 섭외할 수 있도록, 상호 협의할 수 있도록 그런 시간적인 배려를 했으면 좋겠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저도 그런 민원을 받았고요.
위원님 말씀대로 올해는 좀 미리 발주해가지고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김성기 위원: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김성기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휴식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0분 회의중지)
(11시 01분 계속개의)
○위원장 심현정: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창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열 위원: 과장님, 712페이지부터 있는 건데 백룡동굴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백룡동굴 참 많은 분들이 찾아오고 근무하시는 분들도 되게 고생 많이 하시던데요.
저희 백룡동굴 가면 좀 아쉬운 부분이 하나 있어서 과장님, 혹시 가보셨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이창열 위원: 종종 가시는 걸 제가 알고 있는데 뭔가 하나 더 있었으면 하는, 부족한 거 느낀 거 혹시 있으세요?
안에 안 들어가고 저는 이 센터만 딱 갔을 때도, 예를 들면 예전에는 가게가 있었잖아요.
구멍가게가 있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이창열 위원: 매점이라고 할 수 있는데,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뒤편에.
○이창열 위원: 그런데 그것도 다 문 닫고 사실 아무것도 없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이창열 위원: 그래서 우리 군에서 매점을 운영할 수는 없을 것 같긴 한데 어쨌든 지금 위탁을 주고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이창열 위원: 그쪽에서는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간이 매장 겸, 그다음에 우리 관광 캐릭터 상품들도 그렇고 판매를 하면서 할 수 있는, 그렇다고 거기가 편의점처럼, 대형마트처럼 하자는 그런 취지는 아닌 건 잘 아시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그래서 아마 그런 불편함 때문에 지금 자판기 설치 건의가 들어와가지고 2개를 저희가 허가를 해줬거든요.
그래서 1년에 한 130만 원 정도 임대 수입을 받고 있는데 아마 그런 부분이 좀 필요하다고 저도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미탄주식회사, 저희가 관에서 직접 하는 거는 좀 어렵고요.
위탁을 주고 있는 미탄주식회사에서 자기네 자체 사업비로 하든가 아니면 건물은 저희 건물을 쓰더라도 하는 거를 한번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창열 위원: 협의해서 어쨌든 그 많은 관광객들이 와서 사실 뭐 하나, 단순 체험만 하고 가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이창열 위원: 그것도 물론 소중한 거긴 하지만 그 지역의 관광 캐릭터 상품들도 그렇고 흔히 또 몸을 움직였기 때문에 뭘 하나 먹고 싶은 욕구들이 많을 거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밖에 주차장이 그래도 나름대로 좀 넓게 잘 만들어져 있잖아요.
그쪽이 됐든 아니면 안내 센터의 한쪽 일부 공간을 활용한다든지 그래서 그런 형태를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협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창열 위원: 그리고 자료에 보면 717쪽하고 20쪽인데요.
아라리 전수관하고 전통민속상설공연장하고 황병산하고 다른 건 모르겠는데 공공요금 쪽에는 차이가 좀 많은 것 같아요.
아라리보존회도 그렇고요, 체험관도 그렇고요.
왜 이렇게, 물론 규모 또 사용 빈도에 따라 좀 있을 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거 차이가 좀 많이 나는 것 같은데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전통상설민속공연장은 공공요금 6,800이요.
○이창열 위원: 그거하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그거하고,
○이창열 위원: 황병산 같은 경우는 2,500만 원이고 아라리 같은 경우는 한 1,700만 원인가 그렇더라고요, 711쪽에 있는 거.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규모 차이가 2층으로 돼 있고 또 사용을 사실은 전통민속상설공연장 같은 경우는,
○이창열 위원: 여러 행사를 많이 하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각종, 네.
교육 프로그램도 돌리고 또 배드민턴도 치고 각종 행사도 많이 하고 이러다 보니까 아마 공공요금이 좀 많이 하고 있고요.
황병산 같은 경우는 사실은 활용도가, 좀 많이 안 하시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아마 좀 낮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창열 위원: 그런데 황병산 같은 경우도 2,580인데 아라리체험관은 한 1,740만 원이거든요.
그런데 사실 그렇다고 보면 아라리체험관하고 황병산하고는 거의 비슷한 여건일 것 같거든요.
아라리도 제가 보면 일주일에 한 3회, 4회 정도 그게,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그렇죠.
아라리를 활용을 좀 많이 하시죠.
○이창열 위원: 활용을 많이 하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이창열 위원: 그런데 그거에 비해서, 물론 크기의 차이가 있을 수 있겠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그것도 있고 아마 조립식 건물이고 이러다 보니까 그런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창열 위원: 이런 것도 한 번쯤은 한번 살펴봤으면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이창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보충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은미 위원님, 보충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미 위원: 과장님, 아까 동료 위원님도 얘기했던 건데 이효석 문화예술촌에 대해서 잠깐, 지금 보면 효석 문학관은 5만 명이 넘게 방문객이 오고 그다음에 달빛언덕은 1만 6,000명 정도밖에 안 와요.
그러면 사실 그 문학관에 왔으면 어떤 같이 연계시켜서 패키지를 만들어서 달빛언덕도 들렸다 갈 수, 관광객들이 머물다 갈 수 있는 그런 계획은 없으신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효석문학관에 오셨던 달빛을 꼭 들리게끔요?
○이은미 위원: 네, 너무 차이가 나잖아요.
5만 명이 왔고 만몇천 명밖에 안 왔으니까 이게, 사실 이게 문화예술촌 사업이 80억인가 90억 줘서 그게 사업을 하는, 만드는 사업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이은미 위원: 거기에 비해서 너무 관광객들도 없고 지나가다 보면 너무너무 서늘서늘해요, 항상.
그래서 지금 저 깜짝 놀랐어요, 1만 6,000명밖에 안 온다고 그래가지고.
그래도 좀 많이, 그 정도는 아닐 거라고 생각, 더 넘는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문학관이 5만 명이 넘게 왔으면 뭔가 연계시켜서, 패키지를 만들어서 여기 온 사람들이 여기 들렀다 갈 수 있는 그런 연계를 시키는 그런 사업을 하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 보고서 이거는 뭔가 시정이 돼야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지금 질의 드리는 거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저희 미처 생각하지 못 했던 부분이고요.
위원님 지적 사항에 따라서 저희가 한번 내부적으로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은미 위원: 그렇게,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공감합니다.
○이은미 위원: 이거 혹시 달빛언덕은 민간 위탁 줄 그런 생각은 없으신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아직까지는,
○이은미 위원: 이게 너무 활성화가 안 되니까 그런 것도 고민해 보시고요.
이게 활성화가 돼서 관광객들이 북적북적, 딱 문학관 생각하면 아니, 달빛언덕 생각하면 주민들이 뭐라고 그러냐 하면 커피숍, 딱 그거 하나만, 그 안의 내용은 하나도 생각이 안 나고 딱 커피숍, 커피숍, 그것만 생각이 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걸 어떻게 잘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과장님 신경 써주세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은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이은미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박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춘희 위원: 과장님, 설명서 707페이지, 명세서는 334페이지인데 아까 동료 위원이 얘기했던 건데 아라리 시민극에 400만 원이 줄었는데 작년 걸 찾아보니까 그때 임차비가 있더라고요, 어디 버스 임차비가.
그런데 올해는 그게 없는데 아라리가 어디 나가서 공연한다거나 그런 계획은 올해는 없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지금 저희가 예산, 그 내용 만든 데는 없습니다, 지금.
그리고 예산이 지금 400만 원이 삭감이 돼서 아마 1,600 가지고 또 운영하려고 그러면 조금 더 사업 규모를 줄여서.
○박춘희 위원: 그래서 400만 원이 줄어서 본 위원이 찾아보니까 작년에는 나간 버스 임차비도 있고 강사비도 있고 그러는데 올해 없어요.
그래서 여기 동료 위원도 얘기했지만 아라리 시민극 같은 경우에는 지역 주민이 정말 유일하게 시민극도 하는 8개 읍면에서 유일한 단체거든요.
그래서 이분들이 꼭 우리 문화예술회관에다가 정기 공연으로 각 8개 읍면에 민속 공연을 올리는 것도 좋지만 이분들이 관외에 가서 그런 공연을 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저희 군의 홍보도 되고 그래서 버스 임차료 같은 거, 이런 걸 만약에 나가신다 그러면 추경이라도 세워서 이분들 활동하게끔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저희가 내부적으로 성과 평가를 하다 보니까 조금 미흡으로 나와가지고 예산이 400만 원이 삭감이 됐거든요.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은 저희가 공감을 합니다.
그래서 추경에 저희가 한번 검토를 해서 또 평창아라리하고 협의를 해서 계획을 정확히 받아보고 추경에 확보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춘희 위원: 그래서 꼭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박춘희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보충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창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열 위원: 과장님, 650쪽에 보면 문화예술창작스튜디오 운영 해서 4개, 네 군데가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이창열 위원: 제가 다 꼼꼼히는 잘 모르지만 한두 군데는 가보면 우리가 사실 공연도 할 수도 있고 내지는 전시도 할 수 있고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할 수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이창열 위원: 한두 군데는 가보면 전혀 냉난방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그런데 그렇게 돼 있으면 작품 전시를 누군가 하려고 하지 않을 것 같아요.
일단 냉난방이 안 되니까 우리가 한여름에도 23도를 유지해야 되고 이런 건 아니지만 작품 전시하면 작품 망가질 텐데 누가 전시를 하려고 하겠어요?
그리고 찜통이고 추운데 누가 들어와서 작품 전시를 보려고 하겠어요.
그래서 기본적인 것들은 위탁받고 운영하는 데에서 또 관리하시겠지만 최소한은 우리도 좀 관심을 갖고 만들어 줄 필요는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잘 운영이 돼야 되는 건 사실이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맞습니다.
○이창열 위원: 그래서 그 4개 시설에 대해서는 한번 나가셔서, 물론 자주 왔다 갔다 하시는 건 압니다.
팀장님도 가시고 과장님 가시는 거 아는데 조금 더 한번 그 관리자들하고 얘기도 나눠보셨으면 좋겠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제가 현장을, 분기에 한 번씩은 제가 현장을 꼭 가서 전시할 때마다 또 갔고 또 저희가 시설 개보수할 때도 현장을 가봐서 그 4개 사업장은 제가 잘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이 좀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창열 위원: 제가 담당자들 이렇게 말씀 나눠봐도 과장님하고 부서에서 또 관심 많이 가지고 계신다고, 왔다 가셨다는 얘기는 저도 들었는데 그래도 혹시 또 놓칠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말씀드렸으니까요.
그 부분은 챙겨주시길 바라고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예산서에는 없고 저희가 행감 때 행감 위원장님도 같이 말씀 주셨고 저도 말씀드렸던 건데 월정사 얘기거든요.
그런데 사실 지금도 여기 월정사 예산 이렇게 보니까 또 몇 개 반영이 돼 있더라고요.
물론 우리 군비만 돼 있는 건 아니고 다 매칭 사업으로 돼 있긴 한데 짧은 시간이라서 또 다른 논의를 하지 못하셨을 것 같긴 해요.
그런데 그래도 어떻게든 그거는, 사실 설득이란 표현이 그 당시 행감 위원장님도 그런 얘기하셨는데 설득은 아닌 것 같고요.
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그때 과장님도 공감하셨는데 빠른 시간 내에 다시 한번 협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지난번 월정사하고 회의할 때 한 2월 초쯤에 저희가 방문을 해서 협의를 하기로 했고요.
그전에 번영회에서 월정사하고의 건의 과정에서 조금 오해가 있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군 번영회 차원에서 다시 한번 가서 협의를 말씀을 드릴 거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가서 하면 조정이 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창열 위원: 그러니까 군 번영회에서도 역할을 해주시는 건 좋고 평창군 사회단체든 누가 가서 말씀드리는 것도 좋지만 어쨌든 군민을 대표하는 의회이고 또 군민 행정을 대신하는 게 행정 과장님이시잖아요.
과장님이 가셔서 협의를 해주시는 게 맞다고 보고 주민은 주민대로 의회는 의회대로 행정은 행정대로 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 부분은 꼭 관철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창열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이창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문화예술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나. 올림픽체육과 소관
○위원장 심현정: 다음은 올림픽체육과 소관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황재국 올림픽체육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입니다.
올림픽체육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서 341쪽입니다.
올림픽체육과 소관 2026년도 총예산은 전년도 예산 대비 32억 3,166만 9,000원이 증액된 259억 3,671만 3,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주요 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산 조성에 전년도 예산 대비 4,132만 7,000원이 감액된 55억 6,221만 1,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별 설명을 드리면 올림픽 유산 기획 및 추진에 올림픽 유산 조성 시책 업무 추진비 300만 원, 평창 유산재단 운영비 및 사업비 출연금 17억 9,901만 1,000원, 올림픽 유산 사업 홍보 콘텐츠 제작 3,00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올림픽 기념사업 추진으로 올림픽 홍보 시설물 정비 및 관리비 4,420만 원, 2026 수호랑 스포츠 캠프 지원 16억 7,4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342쪽입니다.
올림픽 기념 공원 관리 재료비 24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국제 스포츠 도시 육성에 세계 올림픽 도시 연맹 연회비 1,000만 원, 외국인 선수 전지훈련 지원센터 운영 지원 3,500만 원, 동계 스포츠 국제 교류 및 선수 육성 사업에 1억 9,140만 원, 동계 스포츠 훈련 및 대회 출전용 장비 구입 지원 860만 원, 스카이타워 체험 시설 운영 위탁 9,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마이스 산업 기반 구축 및 육성에 마이스 유치 및 홍보비 7,000만 원, 마이스 개최 지원 1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유산 조성 사업에 유산 조성 사업 관리 운영 4,76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343쪽입니다.
평창동계올림픽 프라자 운영 위탁금 13억 300만 원, 올림픽 프라자 시설물 정비 1억 5,4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회 전년도 예산 대비 29억 5,725만 8,000원이 증액된 89억 5,197만 5,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별 설명을 드리면 전문 체육 육성에 체육회 운영 지원 7억 8,327만 3,000원, 전문 체육 지도자 육성 지원 1억 7,030만 원, 직장운동부 레슬링팀 운영 7억 5,096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344쪽입니다.
동계 스포츠팀 운영에 9억 4,554만 8,000원, 보험료, 임차료 등 직장운동경기부 운영비 9,600만 원, 훈련 장비 및 합숙소 운영 물품 구입 1,500만 원, 도민 체육대회 출전 지원 2억 7,000만 원, 강원 FC 홈경기 에이보드 광고비 3,300만 원, 평창 유나이티드 FC 지원 6억 9,00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345쪽입니다.
평창 유나이티드 FC 및 평창 유나이티드 FC 유소년단 운영 지원 3억 2,000만 원, 평창 유나이티드 FC 전기 카트 구입 지원 2,300만 원, 한국 바이애슬론 연맹 회장배 전국 대회 지원 3,000만 원, 체육 진흥 스포츠 마케팅 업무 추진비 500만 원, 체육회 운영 지원 1,2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346쪽입니다.
2026 평창 스토브리그 축구대회 5,000만 원, 평창군 야구소프트볼 협회 차량 구입비 7,3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생활체육 육성에 생활체육 지도자 활동 지원 2억 4,758만 4,000원, 생활체육 지도자 어르신 활동 지원 7,932만 8,000원을 계상하였으며, 예산서 347쪽입니다.
장애인 체육 지도자 활동 지원 4,086만 2,000원, 생활 체육 교실 운영 도비 지원 2,000만 원, 생활 체육 교실 운영 지원 360만 원, 유소년 바둑교실 운영 지원 4,0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도민 생활체육대회 출전 지원 1억 860만 원, 어르신 체육대회 출전 지원 4,746만 원, 도지사기 및 각종 대회 출전 지원 1억 100만 원, 장애인 체육 활동 지원 4,570만 원, 여성 생활체육대회 출전 지원 4,73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고 군수배 종목별 대회 지원 7,100만 원, 노산문화제 체육 행사 지원에 2,54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348쪽입니다.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4,536만 원,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3,300만 원, 생활체육 지도자 처우 개선 수당 지원 1,560만 원, HAPPY700 평창 전국 오픈 배드민턴 대회 지원에 5,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349쪽입니다.
지역 자율형 생활체육 지원 공모 사업으로 눈동이 패스포트 사업 지원 7억 1,600만 원, 평창 동계 스포츠 대중화 사업 지원 3억 7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오대산 전나무 숲길 맨발 힐링 트레킹 2,000만 원, 도민 생활체육대회 행사 운영 6억 2,900만 원, 학교 체육 시설 개방 지원 사업 2,400만 원, 도지사기 배구대회 4,00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350쪽입니다.
스포츠 마케팅에 전지훈련 유치 홍보비 1,500만 원, 차량 임차 및 선박비 1,380만 원, 레슬링 상비군 합숙 훈련 지원 1억 8,000만 원, 도 단위 이상 체육대회 유치 업무 위탁비 13억 1,830만 원, 전지훈련팀 유치 업무 위탁비 3억 8,000만 원, 전지훈련장 훈련 장비 구입에 2,00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체육 시설의 전년도 예산 대비 1억 5,268만 2,000원이 증액된 89억 2,973만 5,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별 설명을 드리면 공공 체육 시설 운영 인건비 2억 1,089만 3,000원, 체육 시설 일반 운영비 6억 4,521만 2,000원을 계상하였으며, 예산서 351쪽입니다.
체육 시설 비료 및 꽃목 구입비 600만 원, 평창청성골프연습장 관리 운영 전출금 6,133만 원, 체육 시설 유지 보수 및 안전 점검 3억 4,500만 원, 평창청성골프연습장 운영 물품 구입비 5,570만 원, 공공 체육 시설 운영 물품과 장비 구입비로 1억 9,20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체육 시설 설치 및 정비를 위하여 평창파크골프장 화장실 및 라커룸 신축 공사 5억 원, 대화족구장 조성 7억 5,000만 원, 대화전천후게이트볼장 신축 공사 설계 용역 5,500만 원, 평창공설테니스장 시설 개선 실시 설계 용역 9,00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으며 평창동 경기장 운영 1억 7,6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352쪽입니다.
진부국민체육센터 건립 10억 원, 진부파크골프장 조성 22억 원, 대관령파크골프장 조성 부지 매입 9억 5,000만 원, 평창종합운동장 정비 공사 3억 원, 평창종합운동장 관리동 화장실 보수 공사 2억 원, 대화체육관 전기공사 실시 설계 용역비 3,500만 원, 도민 생활체육대회 개보수 10억 원, 평창파크골프장 음향 설비 설치에 7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예산서 353쪽입니다.
진부전천후풋살장 막 구조물 개선 공사비 1억 5,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교육 재원 지원에 전년도 예산 대비 1억 6,448만 원이 증액된 19억 2,537만 3,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별 설명을 드리면 평창초 수영장 개축 사업 지원 9억 6,390만 2,000원, 횡계초 우레탄 트랙 및 다목적 구장 교체 지원에 1,780만 3,000원을 계상하였으며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하여 학교 체육 계열화 육성 지원 7억 4,966만 8,000원, 다문화 학생 스포츠 축제 지원 3,330만 원, 도지사기 시군 대항 초, 중 수영 대회 1,170만 원, 도지사기 시군 대항 초, 중 육상대회 900만 원, 유소년 스포츠 광장 운영에 2,00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으며, 예산서 354쪽입니다.
유소년 스포츠 클럽 및 정착 학생 지원에 1억 2,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올림픽체육과 행정 운영 경비로 전년도 대비 142만 4,000원이 감액된 6,741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별 설명을 드리면 일반 운영비 3,861만 9,000원, 국내 여비 2,400만 원, 부서 운영 업무추진비로 48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끝으로 재무 활동, 체육진흥기금 전출금으로 5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올림픽체육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심현정: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올림픽체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현정 위원: 준비하시는 동안 제가 먼저 질의하겠습니다, 그러면.
평창 유나이티드 FC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평창 FC의 운영에 대한, 평창에 대한 효과는 다 아시죠?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알고 있습니다.
○심현정 위원: 올해만 봐도 평균 관중 수가 거의 게임당 400명에 육박했어요.
그래서 많은 주민들의 호응을 받았고 또 그로 인해서 우리 평창의 위상도 많이 올라갔는데 정말 안타까웠던 게 리그가 마지막 들어갈 때 경기에 이기는 게 겁이 났어요, 순위가 올라갈까 봐.
순위가 올라가면 더 큰 리그로 올라가야 되니까 그게 부담이 돼서 그랬는데 그게 너무 안타까웠어요.
그래서 모든 스포츠가 관중이나 선수가 승리를 위해서 뛰는데 승리를 두려워하는 그런 게임이 돼서 너무 안타까웠거든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평창 FC 운영되는 바람에 위상도 올라갔지만 인구도 많이 늘어났고 또 그로 인해서 U15가 생기는 바람에 지역의 학생 수도 늘어났고 지역 경제도 좀 많이 좋아졌고 또 인구 소멸에 대항하는 사업 중에 이만한 사업이 없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안타깝게도 3부 리그로 올라가는 거를 두려워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혹시 정말 열심히 뛰어서 3부로 가게 된다면 또 시너지 효과가 난다고 보는데 거기에 대한 계획은 없으신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저도 마찬가지로 홈경기 할 때마다 구장을 찾아서 저희 군민들과 팬들의 그런 응원과 그런 걸 가까이에서 느끼면서 정말 저희 이번에 평창 FC가 K4 리그에서 4위를 했는데 마지막 경기 치르면서 저희도 그런 스토리를 들어서 알고 있지만 K3 리그로 승격되는 문제에 대해서는 좀 더 다양한 부분을 검토를 해서 결론을 내리는 게 맞을 것 같고요.
그런데 좀 더 평창군을 홍보하고 이런 종합적인 걸 봐서는 승격하는, 개인적으로는 승격해서 하는 것도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심현정 위원: 모든 게 예산이 문제가 되지만 그런 부분은 잘 헤쳐 나가면 또 가능하다고 봐요.
제가 세정과에 행감이나 예산 심의 때 질의하고 건의했던 사항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특정 목적에 두고 사업에 기부를 받자,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평창 FC에 투입이 될 수 있도록 그런 특정 기부를 받자, 특히 U15 같은 경우는 청소년이니까.
그러면 외부에 있는 평창을 아는 사람들이, 또 출향 인사나 이런 사람들이 특정한 사업에 대해 기부를 하면 기분도 좋고 또 더 기부도 많이 될 것 같고 그런 부분도 활용을 하자, 그런 얘기도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세정과장님께도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습니다.
특정 기부를 할 때 평창 FC에 쓰자, 그렇지만 일반 예산에 담지를 말고 일반 예산은 일반적으로 편성이 되고 특정한 사업을 만들어서 거기에 기부금을 투여하자, 이렇게 했거든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잘 고민을 해서 검토를 하면 좋은 사업이 나올 것 같은데 그런 사업을 한번 만들어 주세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심현정 위원: 평창 FC나 U15가 활성화될 수 있는 사업, 거기에 예산을 고향사랑기부제로 투입을 하자, 그렇게 해주시길 바라고 또 프로 축구라는 게 그렇잖아요.
말 그대로 아마추어가 아닌 프로잖아요.
프로답게 해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지역의 후원금도 좀 많이 받아야 돼요.
그래야 우리 예산을 좀 절약할 수가 있고 잘 운영이 되는데 후원을 받기 위해서 우리 행정에서 성의를, 노력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그전에 성남 FC 같은 거는 어떤 문제가 돼서 그렇지만 거기의 문제까지 가지 않고도 충분히 성의만 보이고 열정만 있으면 그런 후원금은 충분히 받을 수 있다고 보거든요.
많은 관중들이 오고 또 유튜브로 송출이 많이 되고 또 평창 FC의 위상이 높아지면 꼭 등 떠밀려 후원하는 것보다 또 사업적으로도 필요한 사람들은 또 후원을 할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 지역에 기업체들도 많이 있잖아요, 있고.
또 큼직큼직한 기업체들도 길만 열어주면 충분히 후원을 하리라고 생각해요.
또 월정사 같은 부분도 우리 행정에서 그렇게, 저번 시간에 우리 동료 위원도 얘기했지만 주민을 위해서 지원할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을 좀 많이 만들어 줘야 되는데 주차료도 당연히 전 군민들에게 다 면제를 해줘야 되지만 이런 지역에 있는 사업들 같은 경우도 월정사에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해야 되고 또 기업, 아까 얘기했던 기업체들, 큼직큼직한 기업체들도 후원을 하고, 지금 농협, 원예조합 이런 데서는 참 후원을 많이 하고 있어요.
그런 부분도 감사하게 생각하지만 후원금이 많이 들어올 수 있는 그런 역할을 우리 행정에서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알겠습니다.
○심현정 위원: 과장님이 새로 올림픽체육과에 오셨으니까 내년에는 큰 활약을 기대를 합니다.
열심히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알겠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리고 또다시 한번 또 칭찬을 한다면 올림픽체육과가 너무 활동을 잘하는 게 각종 대회에 항상 또 일찍 나와가지고 주말에 쉬지도 못하고 운동장에서 볼 때 좀 미안하기도 하고 그랬습니다.
그렇지만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은 좋았는데 우리 직원들 과장님께서 많이 격려해 주시고 좀 쉴 수 있도록 해주세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알겠습니다.
○심현정 위원: 고생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광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성 위원: 김광성 위원입니다.
책에 설명 자료 762쪽 봐주시죠.
이게 평창군 야구 소프트볼 협회 차량 지원인데 이게 도비 매칭으로 해서 내려왔네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그렇습니다.
○김광성 위원: 도비 내시로 내려온 거예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내려왔습니다.
○김광성 위원: 내려온 거죠?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김광성 위원: 그래서 우리 평창군에 전체 스포츠 협회가 몇 개 정도 되는지 혹시 아세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한 30개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광성 위원: 30개 정도 되죠?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김광성 위원: 그래서 어쨌든 도비 매칭돼서 내려온 우리 사업비지만 저는 이게 야구 소프트볼 협회가 이걸 1년 내내 쓸 거라고 보진 않아요.
그렇잖아요.
이게 1년 내내 며칠이나 되겠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하지 말고 차라리 어느 협회든 간에 다 쓸 수 있게끔 그렇게 차량을 더 사시든가 해가지고 그렇게 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이렇게 어느 협회 하나에다 딱 집중해 놓으면 이게 다른 협회는 못 쓰는 거 아니에요, 이렇게 하면?
아닌가요, 이게?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소프트 이게 또 재원 자체가 민간 자본 위주로 돼 있어가지고 저희가 구입해서 드리는 게 아니기 때문에.
○김광성 위원: 어쨌든 간에 체육회도 관리하는 거 아닌가요, 이거?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아니, 체육회가 아니라 소프트볼 협회가.
○김광성 위원: 그래서 관리하는 거예요, 아래?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그렇게 진행이 돼가지고.
○김광성 위원: 일단 이렇게 잘못해 놓으면 또 30개 협의회 다 사줘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가지고.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이게 반다비스라고 유소년 야구단 때문에 일단 우선적으로 지원을 해주는 이런 내용으로 알고 있고요.
위원님 좋은 말씀하셨는데 좀 더 신중하게 생각을 저희가 검토를 해봐야 될 사안 같습니다.
○김광성 위원: 좀 이게 걱정이 돼서 그래요, 저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그런 걱정거리가 없도록 한번 검토를 또 해보겠습니다.
○김광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김광성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춘희 위원: 박춘희 위원입니다.
설명서 801페이지고 명세서는 351페이지네요.
체육 시설 설치 및 정비인데요.
과장님, 거기 공설테니스장 시설 개선 설계 용역이 지금 9,000만 원 썼는데 작년부터 사실 공모가 안 됐죠?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공모 선정되지 못했습니다.
○박춘희 위원: 왜냐하면 거기 지금 코트장의 시설이 정말 많이 낙후되고 다 떨어지고 이래갖고 계속 작년부터 공모 사업을 계속 실시하긴 했는데 아마 잘 안 된 것 같은데 그래도 또 이번에 발 빠르게 또 시설 개선 실시 설계 용역을 9,000만 원 세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왜냐하면 저희 테니스 동호인들이 이게 정말 3년째 계속 시설 개선 보수를 해달라고 그래서, 사실은 다른 읍면의 코트장들은 시설을 사실 많이 보수를 해줬거든요.
그런데 정말 여기 평창에는 전혀 시설 보수가 안 되고 공모 사업만 바라보고 있다가 그게 어쨌든 간에 잘 안 돼서 군비로 지원해서 이번에 실시 설계를 해주셔서 감사드리면서, 이거 실시 설계를 하시면서 용역할 적에 코트장의 임원분들하고 해서 좀 더 꼼꼼하게, 이왕 하시는 거니까 같이 협의해서 그렇게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알겠습니다.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어서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춘희 위원: 이상입니다.
그리고 하나 더 물어볼게요.
죄송합니다.
○위원장 심현정: 아니, 식사하고 하자고요.
○박춘희 위원: 식사?
○위원장 심현정: 간단하게,
○박춘희 위원: 아니, 간단하게 하나 물어볼게요.
767페이지에 보면 어린이 유소년 바둑 교실 있잖아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박춘희 위원: 이거 제가 작년에도 얘기했는데 어린아이들한테 이렇게 체육 교실 운영해 주는 거 너무 좋거든요.
그래서 학부모들을 만나봤는데 아이들 유아 발레 있죠?
유아 발레를 아마 작년부터 넣어달라고 생활 체육에 얘기를 했었는데 올해는 그거 검토해 보시고 내년엔 특히 어린이집 원장님들하고 상의하셔서, 저번에 노성제 때인가?
유치원 아이들이 유아 발레로 한번 찬조했거든요.
그런데 그때 학부모들이랑 어르신들이 생활 체육에 우리 유아 발레가 없다고 말씀하셔서 이번에 그거 할 적에 올해는 안 되더라도 내년에 유아 발레를 꼭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춘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박춘희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정회한 후 1시 30분부터 회의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7분 회의중지)
(13시 30분 계속개의)
○위원장 심현정: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미 위원: 이은미 위원입니다.
과장님, 767페이지 설명 자료, 거기 보면 바둑 교실 강사 수당이 있잖아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이은미 위원: 그런데 지금 이게 다 어린이집이에요.
그렇죠?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그렇습니다.
○이은미 위원: 과장님, 제가 그때 행감 때도 말씀드렸지만 초등학교도 바둑 수업을 받을 수 있게 해주시면 안 될까요?
왜 그러냐 하면 어린이집에서 배워가지고 계속 초등학교에서도 수업을 받고 싶은데 그 수업이 지금 없잖아요.
그런 거를 배려해서 과장님, 초등학교도 계속 연속, 이어서 유치원에서 그냥 초등학교도 같이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그거 많이 들 것 같지는 않아요.
많은 예산이 필요한 것 같지는 않으니까 과장님이 살펴서 계속 받을 수 있도록, 어머니들이 엄청 바라고 있어요, 초등학교 어머니들이.
제가 몇 번 봤거든요.
바둑 거기 시합 가서 보면 초등학교 애들도 잘하는 애들은 아주 잘해요, 또 대회 나가서 상도 타서 오고.
아시죠?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알고 있습니다.
○이은미 위원: 그 정도로 좀 잘하니까 잘하는 데는 좀 예산을 줘서 할 수 있게 해줬으면 제 그냥 개인적인 생각인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저도 그런 유치원부의 바둑 교실을 상당히 지금 호응이 되게 좋아가지고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렇게 연속성을 갖는 초등학생들의, 원하는 초등학생들이 있으면 좋은 의견 같아서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이은미 위원: 그리고 사실 과장님께 저번에도 제가 또 한 번 말씀드렸는데 바둑 협회 사무실이 가스 폭발 사고로 인해서 소실, 완전히 다 부서져서 없어졌잖아요.
지금 저희 봉평체육관에 거기 2층에서 지금 거기 사무실을 쓰고 있는데 사실은 거기도 봉평체육회에서 원래 써야지 되는데 지금 빌려준 상태잖아요.
잠깐 비켜준 상태잖아요.
그러니까 체육회에서도 필요하다고 그런 말이 좀 있었어요.
그래서 여기도 체육회, 그래도 평창군 바둑 협회인데 그리고 바둑 협회가 보면 잘 되고 있어요, 지금 보면.
아주 활발하게, 아시잖아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이은미 위원: 많이 잘하고 있는데 그런데 사무실을 어떻게 해주시면 안 될까 그런.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사실 저번에 군수배 바둑대회 때 협회에서 의견이 나와가지고 검토를 지금 한다고 답변드린 상태고,
○이은미 위원: 그렇다고 그러더라고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장기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은미 위원: 과장님 오셔서 더 관심을 많이 가져 주셨다고 고맙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도 조금 더 관심을 가지셔서, 보니까 거기에 바둑 두는 사람들이 많이 계세요, 평창군에.
그래서 바둑이라는 게 또 사람한테 참 좋잖아요, 머리, 두뇌 활동도 그렇고.
그러니까 그거를 신경을 쓰셔서 바둑 협회 사무실을 어떻게든, 올해는 어떻게든 마련해 줬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과장님, 부탁드릴게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잘 알겠습니다.
○이은미 위원: 그 두 가지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이은미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성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기 위원: 김성기 위원입니다.
과장님, 강원특별자치도민 생활체육대회 내년이 저희 차례죠?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맞습니다.
○김성기 위원: 많은 걱정도 되고 기대도 됩니다.
행사가 9월 달로 예정돼 있네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9월 달로 날짜가 확정됐습니다.
○김성기 위원: 날짜가 확정됐군요.
이때가 혹시 지역 행사, 효석문화제 기간이 아닌가요, 혹시?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9월 11일부터 1, 2, 3, 금, 토, 일로,
○김성기 위원: 그렇죠?
거의 맞네요, 보니까.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김성기 위원: 그거 끝나고 바로 2차 추경 들어가고 또 보니까, 우리 일정에 보니까?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김성기 위원: 그런데 이게 다른 시군하고 좀 달라서 평창군이 경기장이 집중화 안 돼 있고 상당히 분산화되어 있는데 아시다시피 평창과 대관령까지 가려면 1시간 한 10분, 20분 걸리고 그렇죠?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김성기 위원: 준비하느라고 아마 좀 복잡할 텐데 과장님께서 어떻게 대략적으로 준비할 것인지 또 경기장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지 혹시 구상한 거 있으면 얘기해 주세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위원님 아시다시피 경기장 같은 부분은 저희 여건상 어쩔 수 없이, 그렇다고 해서 한 종목이 분산되거나 이런 종목은 야구라든가 이 정도, 수영 정도밖에 없고 거의 다 한 종목은 1개의 경기장에서 경기가 치러진다고 보시면 되고 그다음에 저희가 전담팀을 조직을 하려고 아마 1월 달에 저희가 요구를 해서 1월 달에 생체 준비 관련해가지고 TF팀으로 해서 1개 팀으로 운영을 하고 당초 예산에 보시면 체육대회, 체육 관련해가지고 예산이 좀 부족한 부분인데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1회 추경 때 반드시 반영해서 평창에서 열리는 생활체전인 만큼 만반의 준비를 다 하겠습니다.
○김성기 위원: 각 종목마다 행사 진행에 대해서 전체적인 시스템을 용역을 주나요?
인력 포함해서 전부 다 용역을 주나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그렇진 않습니다.
경기 운영, 운영에 대한 것만 용역을 주고요, 나머지는 협회에서 체육회라든가 또 체육회에서.
○김성기 위원: 체육회 입장에서 보면 그렇지 않아도 1년에 체육회에 관련된 신경 써야 할 일들이 굉장히 많은데 그나마 가장 큰 행사다 보니까 또 굉장한 많은 또 에너지를 소모할 수밖에 없겠네요, 또.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사실 그렇습니다.
○김성기 위원: 그리고 또 그러다 보니까 체육회 분들과 또 우리 부서에서 내년 한 해만큼은 좀 어렵더라도, 하여간 평창군이 타 시군보다도 못하다 소리 안 나오게, 더 훨씬 훌륭하다, 하여간 그런 소리 들을 수 있도록 과장님이 많은 노력을 경주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노력하겠습니다.
○김성기 위원: 그리고 하나 더 볼게요.
771페이지 관내 체육대회 개최 지원입니다.
군수배 종목별 대회 지원인데요.
예산이 작년 대비 굉장히 많이 삭감이 됐어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1억 6,000 정도 감소가 됐습니다.
○김성기 위원: 이게 올해 행사해 봐서 돈이 남아서 이렇게 줄인 거예요?
아니면 아예 규모를 줄였나요, 전체적으로?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그렇게 지금 군수배랑 노산문화제 종목별 체육대회 지원 금액은 똑같고요, 작년하고.
단지 여기서 우리 읍면 체육대회, 읍면당 2,000만 원씩 지원해 주는 그 1억 6,000이 감소가 되는데 저희 군의 예산 사정상 당초 예산에 반영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 추경 때 반영할 계획이 있습니다.
○김성기 위원: 추가 반영 있어서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김성기 위원: 하나만 더 짚어보겠습니다.
맨 첫 페이지입니다.
평창 유산재단 지원 사업인데요.
마찬가지로 이것도 예산이 한 5억 정도가 감소가 됐는데 제가 사업비 세부 내역을 내가 찾다 보니까 6개 사업이 지금 당초 예산이 수립이 안 돼 있는데 그중에서 보니까 평창 청소년 케이팝 아카데미 운영은 관광재단으로 사업을 이관하셨나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그렇습니다.
○김성기 위원: 그러면 문화예술 육성 지원 사업도 문화예술과 관광문화재단으로 이관하셨고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문화 관련은, 그 3개 사업은 이관이 돼서 저희가,
○김성기 위원: 올림픽 구축 기념품 디자인 개발 공모도 정책과로 이관하시는 거예요, 이것도 그러면?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그건 아니고 그 밑에 올림픽플라자 기념품 개발 운영하고 거의 성격이 비슷하다고 보시면.
○김성기 위원: 그래서, 그러면 올림픽플라자 기념품 개발 및 운영, 올림픽플라자 관련된 기념품 개발을, 8,000만 원 예산을 어떤 식으로 집행해서 개발을 한다는 얘기죠?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디자인하고 제품을 제작 비용하고 홍보 비용, 크게 나누면 그렇습니다.
○김성기 위원: 거기는 올림픽 관련된 것만 국한되는 거죠?
그렇죠?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그렇습니다.
○김성기 위원: 그런데 어차피 평창군 기념품을 지금 전반적으로 봐도 올림픽하고의 상관관계가 다 있어요, 웬만하면.
그렇죠?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김성기 위원: 그러니까 사실상 평창 올림픽 기념품이라고 표현하는 것보다 평창의 기념품으로 얘기해도 손색이 없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요.
그다음 관광과에서도 1억 원의 예산으로 내년 사업으로 디자인 용역을 같이 해서 그걸 또 제품화하는 방법까지도 해서 예산을 1억을 세웠더라고요.
그러니까 한번 나중에, 관광과가 올림픽하고 바로 붙어 있죠?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그렇습니다.
○김성기 위원: 서로 한번 소통을 하셔가지고 협업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까지 함께 한번, 그러면 예산이 지금 1억 8,000이 있는 거예요.
어떻게 보면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그렇습니다.
○김성기 위원: 그러니까 용역을 수립하실 때 2개 업체를 따로따로 내지 말고 하나의 업체에다 줘서 한꺼번에 고민하게 하게 하면 그만큼 용역비 하나 줄잖아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맞습니다.
○김성기 위원: 그런 방법도 있으니까 한번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알겠습니다.
○김성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김성기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보충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은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미 위원: 과장님, 저 부탁의 말씀을 드리려고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말씀해 주십시오.
○이은미 위원: 행감 때도 말씀드렸지만 피크홀, 사무실 겸 창고 하나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진짜 봉평에 필요해요.
봉평에 최소한, 그 뒤쪽으로 해서 하나만,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참고하겠습니다.
○이은미 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알겠습니다.
○이은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이은미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보충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춘희 위원: 박춘희 위원입니다.
아까 동료 위원이 얘기했는데 781페이지 보면 저희 지역에서 도민 생활 체육이 23년 만에 열리잖아요.
그렇죠?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그렇습니다.
○박춘희 위원: 그래서 하나의 우리 큰 축제인데 살펴보니까 아마 이걸로 인해서 805페이지, 807페이지, 아마 개보수가 많이 들어가는 것 같아요, 운동장에.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위원님, 맞습니다.
○박춘희 위원: 한 17, 8억 정도 들어가는데 이게 정말 아까도 동료 위원도 얘기했지만 23년 만에 열리는 우리 지역의 하나의 대축제니까 예산도 물론 많이 들어가지만 정말 거기 요소요소에 각 부처에 있는 체육의 임원들이라든가 아니면 단체 회장님들하고 해서, 이거 개보수하실 적에도 보면 조금 그분들이 더 알 거 아니에요, 물론 용역에서도 잘하겠지만.
그래서 그렇게 잘 살펴서 정말 강원도민 생활 체육이 어느 지역보다도 평창이 정말 잘 준비하고 선수들이 뛰는 데 할 때 소홀함 없이 너무 잘했다는 얘기를, 아마 과장님이랑 직원들이 굉장히 일을 더 많이 하셔야 될 건데, 많이 힘써줘야 될 것 같아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맞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춘희 위원: 그리고 거기 개보수하는 데 보니까 807페이지에 우리가 9월 달에 하신다고 그랬잖아요.
그렇죠?
9월 달에, 9월에 개시하신다고 그랬는데,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맞습니다.
○박춘희 위원: 807페이지 보면 사업 기간이 2026년 1월부터 7월인데 공사 착공은 밑에 보면 3월부터 9월로 해놨어요.
9월에 준공해갖고, 9월에 시작을 하는데 어떻게 9월에 해요?
이거는 7월이 아닌가?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이거는 좀, 대회 개최는 9월 11일부터 13일까지로 확정은 되었고요.
이건 조금 착오가 있었던 것 같은데 아무튼 대회 전에 이상 없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춘희 위원: 그래서 이거 준공이 늦어지지 않게 각별히 신경 쓰셔갖고 힘드시지만 정말 열심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알겠습니다.
○박춘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박춘희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심현정 위원: 제가 간단한 질의 하나 더 하겠습니다.
설명 페이지 797쪽에 평창청송골프체험장 운영 물품 구입 중에 산출 근거에 골프공 자판기가 있어요.
1,000만 원짜리 2대를 산다는데 이게 무슨 내용인지, 이 골프공을 자판기에서 판매를 하겠다는 건가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지금도 이게 설치가 돼 있는데요.
쿠폰이라든가 이걸 넣으면 박스 나오는 그 자판기를,
○심현정 위원: 공을 파는 게 아니고?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공을 치시게,
○심현정 위원: 공을 파는 게 아니고?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공을 파는 건 아니고요.
한 박스 이렇게 보통 연습하는, 박스 단위로 구입해서 연습을 하는 거라서요.
○심현정 위원: 뒤에, 밑에 밑에 보면 타석기 80만 원짜리 25개, 이건 뭐예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이거 타석기는 박스로 공을 자판기에서 받아서 타석기에 보면 공 넣는 통이, 거기에 넣고 자동으로 볼을 하나씩 옮겨주는 그걸 타석기라고 그러거든요.
○심현정 위원: 내가 거기를 가본 지가 너무 오래돼가지고 그러니까 카드를 넣고 전체적으로 올라오는 공이 아니고,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맞습니다.
○심현정 위원: 바구니로,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1박스씩.
○심현정 위원: 1박스씩 구입을 해서 치는데 거기 자동으로 판매를 하는 거다, 이거죠?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심현정 위원: 쿠폰을 넣으면 한 80개 정도 쭉 쏟아지나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보통 한 60개 정도.
60개,
○심현정 위원: 그게 고장이 났어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너무 노후돼서요.
○심현정 위원: 노후돼서?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계속 수리, 잦은 고장으로 인해서.
○심현정 위원: 아니, 차라리 시스템을 자동으로 올라오는 걸로 했으면 이거 필요 없는데, 이것도 적은 돈은 아닌데 그러셨구나.
나는 공을 판매하는데 자판기로 판매하나 해서, 그러면 샵은 있죠, 여기에?
필요한 물품을 살 수는 있나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그런데 샵은 없습니다.
○심현정 위원: 없어요, 없고?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없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러면 그래도 장갑이라든가 소모품이 필요할 때는 있을 텐데 그런 건 좀 불편한 점이 있겠네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그런 건 좀.
○심현정 위원: 제가 질의에 이해는 갔습니다.
알겠습니다.
○위원장 심현정: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없으시면 올림픽체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올림픽체육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다. 경제과 소관
○위원장 심현정: 다음은 경제과 소관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전해순 경제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과장 전해순: 경제과장 전해순입니다.
경제과 소관 2026년도 당초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서 357쪽입니다.
경제과 세출 예산은 전년 예산 대비 70억 3,579만 6,000원이 증액된 159억 2,155만 8,000원을 계상하였으며 세부 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영세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에 3억 원, 스마트 상점 기술 보급 사업 지원에 1,000만 원, 소상공인 시설 개선 지원에 8,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지역 경제 관리 일반 수용비에 460만 원, 물가 안정 관리 업소 종량제 봉투 구입에 815만 원, 선진 노사 문화 연수 활동비에 500만 원, 물가 모니터 요원 활동비에 1,248만 원, 한국담배인회평창영월조합 조사 활동비에 336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평창사랑상품권 발행 운영에 2억 9,100만 원과 평창사랑상품권 인센티브에 6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58쪽입니다.
착한 가격 업소 인센티브 지원에 1,530만 원, 착한 가격 업소 활성화 추진에 4,14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인정 전통시장 관광 콘텐츠 행사비에 3,600만 원과 장평 오일장 관광 콘텐츠 행사비에 1,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전통시장 활성화로 일반 운영비 1,800만 원과 공공요금 및 제세에 1,920만 원, 시설 장비 유지비에 3,200만 원, 전통시장 화재 알림 시설 유지 보수비에 1,955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고 중기부와 강원도 지역 연계 3년 단위로 수립하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역 추진 계획 수립 용역에 5,00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시설비로 평창 전통시장 주차장 바닥 정비에 1억 1,300만 원과 공연장 무대 정비에 1,7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59쪽입니다.
대화 전통시장 아케이드 보수 사업에 8,162만 5,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전통시장 안전관리 지원으로 전통시장 안전지킴이 인건비에 1억 3,518만 6,000원과 전통시장 화재 공제 지원에 74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전통시장 야시장 2년 차 사업으로 평창 전통시장과 진부 전통시장에 군비 부담금 각 1억 4,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장평 오일장 활성화 사업으로 홍보비에 1,000만 원과 공중화장실 소모품 구입 지원에 3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진부 전통시장 주차타워 위탁 운영 경상 전출금 9,822만 원과 자본 전출금 3,06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60쪽입니다.
경제과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 업무 추진비에 4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에너지 개발 및 관리 분야입니다.
저소득층 타이머콕 설치 위탁 사업에 88만 2,000원, 노후 전기 시설 개선 위탁 사업에 155만 3,000원, LPG 용기 사용 가구 시설 개선 위탁비에 1,296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361쪽입니다.
LPG 공급 시설 지원 사업으로 위탁 수수료에 1,000만 원과 설치 지원 사업에 1억 5,00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고 광산 주변 지역 환경 개선 사업에 5,000만 원과 LPG 용기 사용 가구 공동주택 2개소 시설 개선 위탁비에 90만 원, 에너지 절약 일반 수용비에 20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362쪽입니다.
대관령 수소충전소 위탁 운영 군비 부담금 1억 9,600만 원, 진부면 도시가스 배관망 구축 사업에 29억 9,400만 원, 신재생에너지 주택 지원 사업에 1억 3,308만 2,000원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사업에 28억 4,694만 7,000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363쪽입니다.
기업 지원 관리 일반 수용비에 270만 원, 기업 수요 맞춤형 지원 사업에 2억 원, 시군 쇼핑몰 평창몰 운영에 8,000만 원, TV 홈쇼핑 입점 사업에 4,000만 원, 중소기업 맞춤형 토털 마케팅 사업에 3,400만 원, 지식재산 첫걸음 지원 사업 위탁비에 8,00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중소기업 육성 융자금 2차 보전 사업에 2억 원, 국내외 박람회 참가 지원에 1억 6,000만 원,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에 2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64쪽입니다.
노란우산공제 희망보조금 지원에 1,104만 원, 강원 일자리 환경 개선 도비 보조 사업에 2,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기업 투자 유치 홍보비에 1,000만 원과 업무 추진 여비에 500만 원, 전략 산업 육성을 위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운영 시범 사업에 5억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일자리 사업 추진에 일반 수용비에 1,600만 원과 문화예술 콘텐츠 센터 공공요금 등에 3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65쪽입니다.
청년 지원 사업으로 청년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에 5,000만 원, 일반 수용비 1,000만 원과 청년의 날 및 청년 주간 행사 운영에 3,500만 원, 내년도 추진 예정인 청년 친화 도시 지정을 위한 준비의 일환으로 청년 참여 기구 운영에 1,00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청년 자격증 취득 지원에 500만 원, 청년 창업 지원에 1억 원을 각각 계상하였으며 청년지원센터 운영을 위한 사무 관리비 600만 원과 임차료 1,200만 원, 공공요금 등에 300만 원, 청년지원센터 공간 조성에 3,00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강원형 일자리 안심 공제 자치단체 부담금에 4,250만 원, 마중물 일자리 사업 인건비에 13억 750만 원, 일반 운영비에 3,40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366쪽입니다.
일자리 도비 보조 사업입니다.
지역 공동체 일자리 사업 인건비 6억 4,923만 1,000원, 강원 행복 일자리 사업 인건비에 2,870만 원, 강원형 사회보험료 지원에 1,200만 원, 생계형 1인 자영업자 사회보험료 지원에 308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고 홍보물 제작비에 1,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67쪽입니다.
고향올래 워케이션 센터 공공 요금제 및 제세에 300만 원, 운영 물품 구입에 2억 5,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경제과 행정 운영 경비로 일반 수용비에 2,138만 원, 급식비에 583만 2,000원, 임차료에 846만 원, 공공요금 및 제세에 960만 원, 업무 추진 여비에 2,304만 원, 부서 운영 업무 추진비에 36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내부 거래 지출로 농공단지 조성 및 관리 사업 특별회계 전출금으로 29억 4,45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경제과 소관 2026년도 일반 회계 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심현정: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열 위원: 과장님, 843페이지입니다, 설명 자료 843페이지.
올해 추경이 예산 세우셔서 사업하셨는데 올해 실적은 어떻게 다 마무리됐나요?
○경제과장 전해순: 네.
60가구 신청을 받아서 전 가구 다 가동을 했고요.
보급이 되고 있습니다.
○이창열 위원: 혹시 그래도 사업을 하셨으니까 어떤 분위기인지 만족도나 이런 것들은 파악이 되셨나요?
○경제과장 전해순: 일반 LPG 요금보다 한 20%에서 30% 절감된다는 그런 사업 내용도 있었고요.
그래서 홍보도 되어 있었는데 단지 60가구, 처음에 좀 수요가 많을 거라고 예상을 했었는데 생각보다 저희가 홍보가 좀 덜 된 부분이 있는지 60가구 정도가 신청을 해서 60가구는 채웠는데 내년도 수요를 보고 저희가 홍보도 좀 열심히 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창열 위원: 조례 만든 이후에 바로 또 예산까지 반영이 돼서, 저도 주변에 들어보니까 직접 설치하신 분들은 반응이 좋더라고요.
그래서 사실은 마음 같아서는 내년에 좀 더 확대를 부탁드리고 싶었는데 올해 약간 사업하시는데 조금 고생하셨다고 하니까 제가 말씀 못 드리겠고 일단 추이를 보면서 혹시나 빨리 소진이 되고 호응도가 높으면 조금 더 예산을 세워 주실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과장 전해순: 네, 알겠습니다.
○이창열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이창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광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성 위원: 과장님, 설명 자료 862쪽 봐주시죠.
청년의 날 기념행사, 과장님, 그 청년의 날 가셔서 하루 종일 계셨었나요, 올해?
○경제과장 전해순: 네, 거의 끝날 무렵까지 있었습니다.
○김광성 위원: 과장님, 청년의 날 끝까지 있었던 소감을 한번 말씀해 주시죠.
○경제과장 전해순: 그날 주변에 행사가 너무 집중적으로, 관내에 거의 14개 정도의 행사가 겹치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저희가 정말 많이 준비했는데 많은 분들이 참여를 못 한 부분에서 아쉬움이 좀 남아있습니다.
○김광성 위원: 예산이 작년에도 3,000, 올해도 3,500이 들어간 예산인데 나는 1시쯤에 제가 갔었는데 정말 깜짝 놀랐어요, 제가.
아무도 없어요.
아무도 없고 스태프들만 몇 명 있고 청년 회원들 어디 갔냐 그랬더니만 개막식 끝나고 거의 다 갔답니다.
○경제과장 전해순: 간 게 아니라 다른 또 지역에 스키 점프대에서 또 행사가 있어서 가셨다가 다시 또 오후 행사 때는 와서 저녁까지, 8시까지 문화 행사가 계속 이어졌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갔다가 또다시 오고 해서 공백 시간은 좀 있었습니다.
○김광성 위원: 그런데 이 행사를 청년들이 정말 와서 다들 함께할 수 있는, 가족들이고 뭐고 다 와서 그런 행사를 만들어야 될 것 같아요.
저는 직접, 저도 가서 좀 있다가 왔는데 정말 생각 외였어요, 저는.
한 2시간 정도 있다 왔는데, 그래서 이게 무슨 개선책을 마련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도 이렇게 1,000만 원, 2,000만 원 투자해서 하는 예산도 아니고 3,500만 원씩 투자해서 하는 청년의 날 행사인데 청년들 참여도가 그렇게 적으면 안 될 것 같아요.
가족들도 함께하고 그래야 될 것 같아요.
○경제과장 전해순: 알겠습니다.
○김광성 위원: 힘써주시고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김광성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이은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미 위원: 과장님, 827페이지 장평 오일장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이 오일장이 맨 처음에 시작할 때는 엄청 잘 됐거든요, 사람도 많고 진짜.
관광객들이 지나가다가 오고 해가지고 제가 여기 맨 처음에 행사 때 같이 가서 도와주고 그래서 여기 참 잘 됐었는데 지금은 너무 서늘해요.
거기에 대해서 고민해 보신 게 있나요?
○경제과장 전해순: 처음에 의욕적으로 준비를 해서 오일장을 개설을 해서 진행을 했는데 처음에 또 지역사회단체장님들하고 산양삼 관련한 법인하고 해서 진행이 좀 잘 됐었는데요.
올해 같은 경우도 저희도 가끔씩 나가 보면 오시는 상인, 오일장 상인들도 많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저조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은미 위원: 사실 거기 과일 가게가 있었는데요, 과일.
진짜 과일이 진짜 좋은 것만 갖다 팔아가지고 사람들이 엄청 좋아했어요.
그런데 주민들한테 얘기 들어보니 그 안쪽에 과일도 팔고 야채도 팔고 하는 한 군데가 있잖아요.
○경제과장 전해순: 네.
○이은미 위원: 거기서 그게 좀 안 좋았나 봐, 서로.
그런데 그분이 다 거의 독점을 하고 있더라고요, 지금.
그래서 그분들 때문에 지금 사람들이 계속 견디지 못하고 나간다는 그런 소리가 많이 있어요.
그거를 한번 챙겨보세요.
그렇게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왜 그러냐 하면 예전에는 진짜 골고루 다 들어왔잖아요.
들어가면 가서 진짜 한 바구니씩 사서 들어올 수 있게 그렇게 했는데 지금 너무 썰렁해서 몇 군데, 거기 그 집만 거의 독점, 양쪽으로 다 해놓고, 아시죠, 독점?
○경제과장 전해순: 네.
○이은미 위원: 양쪽으로 다 해놓고 딴 데는 다 썰렁해요.
오일장을 일단은 이렇게 사업을 시작을 했으면 활성화를 시키도록 관심을 좀 많이 가져야 될 것 같아요.
이렇게 홍보비도 좀 많이 하셔가지고 예전처럼 홍보도 좀 많이 하고 사람들이 북적북적 댈 수 있도록 과장님이 좀 하셔야, 이게 오일장이 없었으면 괜찮은데 계속 있었잖아요.
있었는데 점점점점 없어져가지고, 없어진다는 게 좀, 군에서도 그거 보기는 좀 안 좋을 거예요.
그렇죠?
○경제과장 전해순: 네.
○이은미 위원: 그런데 그런 면에서 과장님이 관심을 좀 가지셔서, 이번에 보니까 홍보비도 올라오고 여러 가지 또 공연 행사도 있고 그래서 좀 잘될 것 같긴 한데 과장님, 예산이 좀 줄더라도 신경을 써서 활성화를 시켜주세요.
○경제과장 전해순: 네, 알겠습니다.
○이은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이은미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9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춘희 위원: 박춘희 위원입니다.
명세서, 설명서 819페이지 처음 봐주세요.
영세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인데요.
과장님, 우리 처음에 이거 시작할 때 3억에서 매수를 시작했었죠?
그렇죠?
처음에 22년도.
○경제과장 전해순: 네, 매출액 3억 원 이하로 해서 30만 원부터 시작을 해서.
○박춘희 위원: 지금 30억까지 매출액 지급 대상이 됐잖아요.
○경제과장 전해순: 네.
○박춘희 위원: 저희 지역에 사실은 영세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거의 한 70% 정도는, 60%는 해당이 되지 않아요?
○경제과장 전해순: 거의 올해 30억 이하로 해서 저희가 신청을 했거든요.
그런데 작년하고 비교하면 거의 대부분 신청하실 분들은 30억 이하 안에 포함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올해 거의 많이, 한 200개소가 더 늘었거든요.
그래서 올해 이 수치를 보면 거의 신청을, 한 80% 이상 신청을 한다고 저희는 보고 있습니다.
○박춘희 위원: 저도 한번 찾아보니까 작년보다도 200개소가, 한 707개소 정도가 지금 늘었어요.
작년에는 594개소고 앞으로 이 지급 대상하고 한도가 매년 증가 추세에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리고 아마 소상공인들이 이걸 신청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더 많이 늘어날 건데 제가 이거를 왜 말씀드리냐 하면 정말 3년 전만 해도, 2022년 전만 해도 3억이라는 매출 하한선에 묶여 있어갖고 사실은 별로 그렇게 혜택을 많이 못 받고 그다음에 카드 수수료도 20만 원 정도, 30만 원 정도밖에 안 해줬데 지금 나가 보니까, 30억 원 이하로 하니까 거의가 소상공인들이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아주 좋은 반응을 갖고 있어요.
그리고 한도도 60만 원 정도 카드에서 해줘서. 그래서 지금 사실 우리 소상공인들이 굉장히 어려운 상황인데 이제는 거의 주민들이 카드를 거의 한 90%를 쓴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과장님, 이거는 정말 우리 소상공인들을 위해서는 매출액이나 지원 한도액을 늘리는 거는 너무 잘하셨다고 지금 제가 말씀드리고 앞으로 우리 소상공인들이 시설 개선도 있지만 이런 분들이 여기에 정말 하나라도 누락되지 않게 더 좀 신경 써주시길 바랍니다.
○경제과장 전해순: 네, 알겠습니다.
○박춘희 위원: 그리고 하나 뒤에 보면 소상공인 지원, 스마트 기술 보급 지원이 신규 사업으로 돼 있네요.
그렇죠?
○경제과장 전해순: 네.
○박춘희 위원: 이게, 조금 설명해 주시겠어요?
○경제과장 전해순: 저희가 올해 시책 사업으로 저희가 발굴을 해서 지원하려고 하는 사업인데요.
원래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이 스마트 상점 보급 사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자부담이 한 20% 정도가 드는데 그 자부담의 60%를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하는 걸로 해서 한번 시책으로 추진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보통 키오스크라든가 로봇, 그러니까 배달 로봇 그리고 오더, 주문 기계 있잖아요, 테이블 오더.
그런 종류가 제일 많이 있습니다.
○박춘희 위원: 보니까 올해도 10개소가 지금 계획을 잡으셨는데 그 10개소가 나와 있나요?
○경제과장 전해순: 아니요.
○박춘희 위원: 아니면 앞으로 계획이, 신청받아야 되나요?
○경제과장 전해순: 일단 신청을 받아서 보고 그 공단에, 그러니까 소진공에서 저희한테 명단을 주면 그 명단을 가지고 저희가 60%를 지원해 주는데 일단 신청자가 더 많게 되면 추경 예산을 한 번 더 확보를 해볼 생각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은 소요가 어느 정도까지인지를 판단이 안 돼서 10개소 정도만 일단 잡아놓은 겁니다.
○박춘희 위원: 이것도 사실은 굉장히 좋은 제도거든요.
그전에는 70% 보조했다가 30%가 개인이 사실은 보조를 했는데 그 30%에서 다시 우리 군비를 60% 보조해 준 거잖아요.
○경제과장 전해순: 네.
○박춘희 위원: 그래서 여기 제가 찾아봤더니 사실은 우리 전국 지자체에서 한 5개 정도밖에는 안 했어요.
그런데 또 과장님이 평창군에서 선제적으로 또 이런 것도 발굴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여기 이번에 신청하시겠지만 또 홍보도 더 필요할 것 같아요.
그렇죠?
○경제과장 전해순: 네.
○박춘희 위원: 그러니까 이거를 이분들이 하나라도 혜택을 받고 이제 앞으로는 또 이게 스마트를 쓰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이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아마 확대가 더 되리라고 생각되고 우리 군에서 여기에 대한 홍보, 또 아까 그 소상공인 지원의 카드 수수료라든가 아니면 이번에 스마트 상점 이런 거를 같이 겸업해서 시장의 상인회장이라든가 아니면 영업하시는 분들, 그분들한테 적극적인 홍보 해주셔서 군민들이 정말 실질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과장 전해순: 네, 알겠습니다.
○박춘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박춘희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심현정 위원: 제가 질의 하나 하도록 하겠습니다.
844쪽에 도시가스 보급 확대 부분인데 다행히 도비가 확보가 됐네요.
그래서 일이 잘 진행되는 걸 보고,
○경제과장 전해순: 원래 조금 부족합니다, 도비.
○심현정 위원: 부족해요?
○경제과장 전해순: 네.
○심현정 위원: 그러면 더 받아와야지, 뭐.
○경제과장 전해순: 올해도,
○심현정 위원: 더 받을 계획은 있으십니까?
○경제과장 전해순: 올해도 특별 조정 교부금 저희가 신청을 해서 올해도 지금 아직 확정은 안 됐지만 그 카드는 올렸거든요, 올해 예산도.
그래서 내년에도 좀, 지금 원래 당초에는 9억까지는 받아야 되는데 그래도 평창군은 다른 시군에 비해서는 최대로 지금 받아놓은 상태입니다.
○심현정 위원: 지금까지 받기 위해서 노력해 준 부분에 감사를 드리고 부족한 부분은 도와 긴밀한 협력으로 인해서 확보하시길 바랍니다.
○경제과장 전해순: 네, 알겠습니다.
○심현정 위원: 2025년까지가 진부 구간이잖아요.
그래서 그게 사실은 거의 다 대관령면이지만 사업명에는 진부 구간이라고 돼 있더라고요.
맞죠, 월정거리까지?
○경제과장 전해순: 네.
○심현정 위원: 월정거리까지 지금 진행이 거의 됐나요?
○경제과장 전해순: 설계 완료가 됐고요.
지금 인허가 마치고 내년 상반기에는 착공해서 진부면 구간으로 내려오게 됩니다.
○심현정 위원: 아니, 월정거리까지가 어느 정도 진행이 됐는지?
○경제과장 전해순: 당초 계획은 월정삼거리 정도까지였는데,
○심현정 위원: 올해 왔어야 되는데?
○경제과장 전해순: 네.
그런데 그 중간 정도 오리온, 유천2리 마을,
○심현정 위원: 유천.
○경제과장 전해순: 마을회관까지가 지금 설계가 됐고요.
내년도 예산으로 해서 유천2리 마을회관에서 오리온 창고까지가 내려오고 또 저희 내년도에 도시과에서 전선 지중화 사업이 진부면에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내권을 중심으로 먼저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심현정 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차근차근 물어보고 싶은데 월정거리까지 원래 12월 말까지 하기로 했었는데 지금 어디까지 와 있나, 지금 공사 진행이?
○경제과장 전해순: 공사 진행은 아직 월정삼거리까지 오지 않았고요.
○심현정 위원: 안 왔고 그러면,
○경제과장 전해순: 지금 대관령이 다 완료가 됐고 대관령에 추가 구간이 있어서 추가 구간이 올해 마무리가 되고요.
올해 하려고 했던 진부, 그 월정삼거리까지의 구간 일부가 설계까지는 완료가 됐고 인허가를 마친 상태이고요.
공사는 내년 상반기에 완료가 됩니다.
○심현정 위원: 그러니까 어디까지 완료, 상반기까지 어디까지 완료할 거예요?
○경제과장 전해순: 차항삼거리에서 유천2리 마을회관까지.
○심현정 위원: 내년 상반기에?
○경제과장 전해순: 네.
그게 올해가,
○심현정 위원: 계획보다 자꾸 차질이, 늦어져서 공사가, 그렇죠?
○경제과장 전해순: 그럴 수밖에 없는 게 하다 보면 주민들의 또 요구 사항이 있거든요.
추가 구간이 생기다 보니까 지금 대관령에 추가 구간이 공동주택이 한 800세대가 들어가면 또 그 구간에 설치가 또 돼야 되고 그래서 조금 지연되는 부분이 있지만, 네.
○심현정 위원: 그 공사 시공을 그린파워에서 직접 하나요?
○경제과장 전해순: 거기에서 시공사, 그러니까 공사 굴착하고 하는 공사는 시공사를 선정을 해서 추진합니다.
○심현정 위원: 선정을 다시 해서?
○경제과장 전해순: 네.
○심현정 위원: 예산은 차질 없이 50 대 50으로 투입이 되고요?
○경제과장 전해순: 네.
○심현정 위원: 그러면 말씀 중에 보면 대관령면에 횡계 지역은 거의 됐네요, 거의 다?
○경제과장 전해순: 네.
횡계하고 차항삼거리까지는,
○심현정 위원: 차항까지?
○경제과장 전해순: 본관 배관,
○심현정 위원: 됐어요?
○경제과장 전해순: 네.
설치가 다 되어 있고요.
나머지 추가 구간이 발생하다 보니까 구간에 예산이 조금 투입이 되다 보니까,
○심현정 위원: 그러면 내년부터 다시 진부 지역까지 계속 진행이 되고 대관령 지역에 진행된 구간에 대해서는 가정마다 배급이 되나요?
○경제과장 전해순: 네.
지금 보급하고 있습니다.
○심현정 위원: 지금 보급하고 있어요?
○경제과장 전해순: 네.
○심현정 위원: 그거 거리에 따라 자부담, 거기서부터는 자부담인가요, 자기가 부담해서?
○경제과장 전해순: 대지 안에,
○심현정 위원: 까지?
○경제과장 전해순: 안에는 자부담이고요.
○심현정 위원: 대지 안에서부터는 자부담이고 대지 경계선까지는,
○경제과장 전해순: 경계선까지는 저희가,
○위원장 심현정: 해주고?
○경제과장 전해순: 네.
명성그린파워하고 5 대 5로 해서 사업비가 들어갔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게 대지까지 갈 때도 집단, 마을에는 쉽게 가겠지만 그래도 좀 떨어지는 데는 또 곤란할 수도 있잖아요.
○경제과장 전해순: 너무 밀집 지역이 아닌 지역은 도시가스가 가기가 어렵고요.
○심현정 위원: 가기 어렵죠?
○경제과장 전해순: 저희가 다른 방법으로 LPG 밀집 구역 지원 사업이라든가 LPG 보급 사업이라든가 이런 다양한 방법으로 또 그런 부분을 보충하고 있습니다.
○심현정 위원: 밀집 지역이라도 조금 떨어져 있는 구간이 있을 텐데 그런 건 기준이 있나요?
어디까지, 몇 미터까지는 되고 몇 미터 이상은 안 된다, 이런 게 있나요?
○경제과장 전해순: 기준이 있습니다.
경제성 분석, 나와 있는 기준이 있는데 지금 제가 표가, 원래 이 표가 있거든요.
그 표를 나중에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심현정 위원: 잠깐 기다릴게요.
뒤에서 준대요.
○경제과장 전해순: 배관이 100m 기준으로 해서 7세대가 있어야지 설치가 가능,
○심현정 위원: 100m를 갔을 때 7세대가 있으면 가능하고 7세대가 안 되면 100m까지도 못 가는 거네요, 그러면?
○경제과장 전해순: 그러면 자부담이 1,000만 원, 2,000만 원까지 갈 수 있는 거죠.
만약에 본인들이 하겠다 그러면,
○심현정 위원: 하겠다 그러면 원하면,
○경제과장 전해순: 부담을, 본인이 부담을 해야지 되는.
○심현정 위원: 그러면 대지까지 갔을 때 그 길에 따라 좀 차등이 있겠네요, 가구마다?
○경제과장 전해순: 네, 그렇죠.
거리에서 배관 길이도 만약에 자부담, 대지 안에서도 배관 거리에 따라서 또 자부담이 늘어나고 줄어들고 보통 300에서 한 500 정도, 5, 600 정도까지 자부담이 들어가더라고요.
○심현정 위원: 자부담이 들어가요?
대지에 가까이까지,
○경제과장 전해순: 그런데,
○심현정 위원: 마당이 짧아도 그렇게 많이 들어요?
○경제과장 전해순: 배관 2층으로 올라가는 것도 있고요.
또 거리도 있고 해서 그 계량기가 있는 곳까지 가는 길이에 따라서 주택마다 조금씩 다른,
○심현정 위원: 3, 400도 든다고요?
○경제과장 전해순: 최소 300 정도가 듭니다.
그런데 그것도 저희가 은행 쪽에서 저리로 해가지고는 또 융자해 주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거 대관령면 주민들이 신청 많이 하셔가지고요.
농협에,
○심현정 위원: 지금 신청 많이 했어요?
○경제과장 전해순: 군지부 농협에서 지원받아서, 받았습니다.
○심현정 위원: 지원이라는 거는,
○경제과장 전해순: 융자.
○심현정 위원: 융자를 내주는, 대출을 내주는 거예요?
○경제과장 전해순: , 대출을 내주는 겁니다.
○심현정 위원: 해주고 그걸 가지고 결제를 하고?
○경제과장 전해순: 네.
○심현정 위원: 그렇구나.
그러면 호응은 좋아요, 지금?
○경제과장 전해순: 지금 일단 그러니까 이게 투자, 그러니까 본인이 자부담 들어간 부분이 어느 정도 해소가 되려면 한 3년 정도는 돼야 투자된 금액이 해소가 조금 된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LPG보다는 LNG가 한 30% 정도는 요금이 절감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 지금으로서는 다들.
○심현정 위원: 지금 LNG로 하는 거예요?
○경제과장 전해순: 네, 도시가스가 LNG.
○심현정 위원: 그러면 지금 신청받았으면 몇 가구 정도 되죠, 대관령에?
○경제과장 전해순: 지금은 300,
○심현정 위원: 300가구?
○경제과장 전해순: 가구 정도 됐고 지금 추가되는 구간이 한 800세대 정도가 돼서 한, 네.
○심현정 위원: 그러면 내년 초면 사용할 수 있겠네요?
○경제과장 전해순: 지금 추가되는 구간은 내년에 사용할 수 있고요.
○심현정 위원: 사용은?
○경제과장 전해순: 지금 보급되는 세대들은 LNG로 다 지금, 도시가스로 지금 요금을 내고 있습니다.
○심현정 위원: 한 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지금 한꺼번에 할 때 신청한 사람이 하고 그다음에 난 지금 돈이 없어, 안 할래 하다가 한 1년, 2년 있다가 마음이 변해서 그때 신청하는 거하고 공사비의 차이가 있나요?
○경제과장 전해순: 일단은 자부담을 다 본인이 부담을 하셔야지,
○심현정 위원: 어쨌든 지금도 자부담하고 다음에도 자부담하지만,
○경제과장 전해순: 그런데 저희가 지금 대지 전까지를 저희가 자부담을 50%를 더 해 주기 때문에 지금 하시는 게,
○심현정 위원: 유리해요?
○경제과장 전해순: 유리하시죠, 네.
○심현정 위원: 1년 있다 하는 게 더 불리해요?
○경제과장 전해순: 네, 불리하죠.
○위원장 심현정: 왜?
○경제과장 전해순: 자부담이 더 늘어나니까요.
그러니까 왜냐하면,
○심현정 위원: 자부담에도 보조를 해줘요?
○경제과장 전해순: 본관하고 공급관이 있고요.
공급관에서 인입관이라고, 대지 들어가기 전까지의 인입관은 원래 본인이 70%를 부담을 해야 되는데,
○심현정 위원: 그 뜻이구나.
○경제과장 전해순: 그거를,
○심현정 위원: 공급관에서, 나중에 하다 보면 공급관까지 자기가 해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부담이 더 커진다?
○경제과장 전해순: 그렇죠.
5 대 5로 해서 저희가 또 군비를 더 투자했는데 지금 그게 안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공급관에서 인입관, 대지 내외를 다 본인이 부담을 하셔야 되기 때문에 예산이, 자부담이 많이 들어가는 거죠.
○심현정 위원: 알겠습니다.
그 중요한 사업 하시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많고 감사를 드리고 좀 아쉬운 게 이게 삼척서부터 오는 거죠, 원래?
삼척기지에서부터 오나요, 가스가?
○경제과장 전해순: 아니, 충전을 저희, 관이 오나, 관이?
네, 삼척 측에서.
○심현정 위원: 삼척에서 오는 거 맞죠?
○경제과장 전해순: 네.
○심현정 위원: 실어 오는 게 아니잖아, 어디 항구에서 올 것 같아요.
○경제과장 전해순: 네.
○심현정 위원: 그 기지에서 오는데 그래서 대관령, 진부, 이렇게 순차적으로 가는데 이 평창읍까지 오자면 몇 년 걸리잖아요.
○경제과장 전해순: 일단은 계획상으로는 32년,
○심현정 위원: 32년?
○경제과장 전해순: 32년까지로.
○심현정 위원: 그쪽도 내가 일찍 혜택을 보지만 사업들이 보니까 나중에 하는 사람들이 더 완벽하게 잘하더라고요.
그래서 평창이 너무 서운해하지 않았으면 좋을 것 같고 전체적으로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라고 최승열 팀장님, 고생 많습니다.
업무하느라고 머리가 다 셀 뻔했는데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또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김광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성 위원: 과장님, 849쪽 봐주시죠, 설명 자료.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사업인데 이게 올해 내년에 공모 사업에 선정된 건가요, 이게?
○경제과장 전해순: 내년 공모 사업에 저희가 올해,
○김광성 위원: 선정된 건가요, 이게?
○경제과장 전해순: 네, 선정이 됐습니다.
○김광성 위원: 그런데 이게 국비 부분이 좀 너무 작지 않을까요?
○경제과장 전해순: 저희가 원래 계획대로라면 국비가 더 많았는데요.
저희가 이거를 평가를 하게 됩니다.
A, B, C, D 해서 평가를 하는데 저희가,
○김광성 위원: 등급이 나눠서 이렇게 주는 거예요?
○경제과장 전해순: 네, 거기에 따라서 국비를 더 받을 수 있고 적게 받을 수 있는데,
○김광성 위원: 내가 예전에 방송에서 진천군인가 어디가 됐다는 걸 봤는데 거기는 국비 지원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경제과장 전해순: 저희가 대관령 다목적 체육관 지열 공사를 2022년도에 했는데 그거를, 전력을 연결하지 못해서 페널티를 좀 먹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작년에 신청을 했는데 그것 때문에 떨어졌는데 올해 공사를 지금 진행을 해서 이것 때문에 또 저희가 약간 평가를 적게 받은 부분이 있긴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어쨌거나 살려서 마지막 등급을 받아서 국비를 받은 부분입니다.
○김광성 위원: 그래서 군비 부분이 너무 많이 들어가가지고 제가 확인해 보니까 다른 지자체는 이렇게 군비 부분이 많이 안 들어가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경제과장 전해순: 네, 이게 비율이 있어서, 원래 국비를 더 확보해야지 되는데 그 확보하지 못한 부분이 수요 신청하신 부분들이 있어서 군비로 전환을 했습니다.
○김광성 위원: 이게 그러면 매년 있는 사업인가요, 이게?
○경제과장 전해순: 매년 저희가 신청을 할 수가 있습니다.
○김광성 위원: 매년 신청할 수 있고?
○경제과장 전해순: 네.
○김광성 위원: 그러면 매년 평가에서 매년 이렇게 계속.
○경제과장 전해순: 네.
○김광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김광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보충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심현정 위원: 제가 보충 질의에 앞서서 당부 한말씀 또 드려야 되겠습니다.
우리 동료 위원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문제인데 지난 시간에도 많이 얘기를 했습니다.
어쨌든 과장님께서는 지역의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또 그 사람들이 사업이 잘될 수 있도록 많은 정책을 펴주시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를 드리지만 다른 대형 마트나 공공기관에서 사적 영업의 영역에 침해가 되는 바람에 많은 소상공인들이 떠나고 있는 그런 실정이거든요.
그 내용은 알고 있죠?
○경제과장 전해순: 네, 알고 있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래서 그런 사람들의 보호를 위해서 다른 부서도 그렇지만 경제과에서 특히 더 침해되지 않게 노력을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경제과장 전해순: 네, 알겠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런 마음을 가지고 계시고 또 알고 계시겠지만 우리 평창군의회에서 지난 1월 달에 시행했던 지역소멸대응특위에서 우리 주민들의 제안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중에 거의 최고 점수를 받은 게 소상공인들의 가업 승계로 인해서 지원할 수 있는 그런 제안을 했습니다.
그래서 용역사도 그렇고 우리 위원님들도 그 안이 좋다 해가지고 채택이 돼서 저번에 집행 기관에 넘겼거든요.
받아보셨을 거예요.
그래서 그런 지원을 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위해서, 또 저번에 소상공인의 가업 승계에 대한 지원 조례를 또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조례가 있으니까 사업하기 쉬울 거예요.
그러니까 그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더욱더 노력을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릴게요.
○경제과장 전해순: 네, 알겠습니다.
○심현정 위원: 예전에,
○경제과장 전해순: 일단 청년 가업 지원 조례 제정을 해주셔서 그거를 근거로 해가지고는 저희가 한번, 청년 가업에 대한 부분은 계속 나온 부분이 있었거든요, 건의 사항이.
그래서 이번 기회에 한번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리고 우리 위원님들이 조례를 많이 만드시는데 그런 조례들이 직접 집행 기관에서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우리 소관 부서장님들이 더욱더 노력을 해주셔야 되고 특히 소상공인에 관한 거, 청년에 관한 거, 그런 것들을 잘 챙겨주면 우리가 늘 걱정하는 지역 소멸에 대응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잘 챙겨주시고 소상공인한테 그런 것도 있어요.
물론 보건정책과나 농산물유통과나 농정과에서 할 일이지만 우리 농산물을 사용하는 그런 식당, 음식업에는 인센티브를 준다, 지원을 한다, 그런 것도 있으니까 그런 부서들하고 다 긴밀하게 협조 체계를 갖춰서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경제과장 전해순: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심현정: 또 다른 보충 질의할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경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경제과장님, 수고했습니다.
휴식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23분 회의중지)
(14시 30분 계속개의)
○위원장 심현정: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라. 민원토지과 소관
○위원장 심현정: 다음은 민원토지과 소관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김웅기 민원토지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토지과장 김웅기: 민원토지과장 김웅기입니다.
민원토지과 소관 2026년도 당초 예산, 일반 회계 세출 예산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371쪽입니다.
총예산액은 전년도 예산액보다 14억 9,910만 9,000원이 감액된 25억 5,535만 1,000원입니다.
세부 사업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가족 관계 등록 사무직원 일반 운영비에 1,132만 9,000원을, 국내 여비에 648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민원 행정 서비스 개선에 일반 운영비 9,311만 9,000원을, 업무추진비 200만 원, 민원 처리 지연 보상금으로 10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372쪽입니다.
민원 공무원 인센티브 지급 포상금으로 550만 원을, 민원 공무원 휴대용 보호 장비 및 민원인 편의용품 구입 자산취득비로 230만 원을, 민원 행정 전산 운영 일반 운영비로 8,621만 6,000원을, 차세대 주민등록 정보 시스템 유지 보수에 1,93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민원 행정 사무기기 구입 및 무인 민원 발급기 교체를 위한 자산취득비로 1억 2,918만 1,000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지적 토지 정보 관리에 토지 정보 및 전산 관리, 기간제 근로자 인건비로 2,064만 6,000원을, 일반 운영비에 6,106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73쪽입니다.
개별 공시지가 업무 추진에 일반 운영비 1억 1,180만 원을, 국내 여비 14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지적 공부 정비 및 전산 관리에 일반 운영비 7,532만 원을, 국내 여비 250만 원을, 지적 기록물 전산화 사업 연구개발비로 5,000만 원을, 지적 측량 기준점 조사 위탁비로 4,507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374쪽입니다.
지적 측량 국가 기준점 조사 시설비 7,590만 원을 GPS 상시 관측소 관리 업무 추진 여비로 55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으로 도로명 주소 관리 선진화에 일반 운영비로 1억 8,557만 2,000원을, 국내 여비 300만 원을, 국가 주소 정비 시스템 및 주소 정비 기본도 유지 관리 위탁 사업비로 4,685만 5,000원을 계상하였으며 주소 정보 시설 확충 및 정비 사업 시설비로 8,2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75쪽입니다.
효율적인 공간 정보 운영에 도로와 지하 시설물 전산화 확산 사업 4단계 시설비로 7억 6,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지적 재조사 사업에 지적 재조사 관리 일반 운영비로 5,699만 2,000원을, 국내 여비에 300만 원을, 지적 재조사 사업 조정금 지급을 위한 기타 보상금으로 5억 1,092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지적 재조사 사업 추진 보조 사업의 일반 운영비로 288만 1,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지적 재조사 위탁 사업비로 3,425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76쪽입니다.
마지막으로 행정 운영 경비로 여권 발급 운영 공무직 근로자 인건비 4,188만 5,000원을, 기본 경비에 일반 운영비 1,256만 8,000원을, 업무 추진 여비 1,276만 8,000원을, 부서 운영 업무 추진비로 498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민원토지과 소관 2026년도 일반 회계 당초 예산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심현정: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토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현정 위원: 준비하는 동안 제가 먼저 질의 하나 하도록 하겠습니다.
민원 발급기 있잖아요, 무인 민원 발급기.
○민원토지과장 김웅기: 네.
○심현정 위원: 그게 우리 관내에 몇 대 정도가 있어요?
○민원토지과장 김웅기: 저희 9대가, 9대 있는데 저희가 지금 5대가 고장이 나, 현재 잘 작동이 안 되고 있습니다, 잘.
○심현정 위원: 고치셔야 되지 그러면 어떻게,
○민원토지과장 김웅기: 그래서 보니까 우리가 인도가 지금 11이 나와가지고 이게 전환이 잘 안되고 있어서요.
무인 발급기를 교체를 하게끔 돼 있습니다.
교체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심현정 위원: 면사무소나 읍사무소에나 군청에 있는 민원 발급기는 고장이 나도 들어가서 또 발급받으면 되는데 청사 외에 있는 것도 있죠, 지금?
○민원토지과장 김웅기: 저희가 총 11대가 있는데요.
장평 터미널에 하나 있고 진부 농협에 하나 있고 그리고 우리 8개 읍면에 있고 군청에 있고 출장소에 있습니다.
그렇게 있는데 저희가 당초에는 저희가 조사를 하면서, 조사도 하면서 또한 정부에서 장애인들 편의 관련해가지고 모든 거를 정비를 하는 법이 개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거 같이 겸하면서 하다 보니까 교체를 오래됐을 때 하고 있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러면 진부 농협하고 장평 터미널은 고장이 안 났어요?
○민원토지과장 김웅기: 진부기 이번에 교체 대상입니다.
○심현정 위원: 진부 농협기요?
○민원토지과장 김웅기: 네.
○심현정 위원: 고장이 났어요?
○민원토지과장 김웅기: 고장, 일부 시스템이 잘 인도하고 맞지가 않아서 작동이 잘 안되고요.
다른 불편한 사항들이 좀 많이 발생되는 것 같아서 교체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심현정 위원: 아까도 얘기했지만 청 내에 있는 거는 들어가서 업무를 보면 되는데 아닌 게 고장 난 거는 좀 빨리 조치를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민원토지과장 김웅기: 저희가 보니까 진부 농협기, 2015년도 5월 달에 설치가 됐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2018년도 9월 달에 설치된 게 평창군청 거하고 미탄면, 용평, 대관령 해가지고 내부 기한이 지났습니다.
그래서 지금 올해 교체할 데가 이렇게 다섯 군데가 되고 있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러면 내년 예산에 세웠나요?
○민원토지과장 김웅기: 네, 예산 올렸습니다.
○심현정 위원: 올렸어요?
○민원토지과장 김웅기: 네, 1억 2,400만 원 올렸습니다.
○심현정 위원: 잘하셨네요.
거기에 덧붙여서 그 민원 발급기에서 뗄 수 없는 게 있잖아요.
그러니까 등기소 업무의 서류가 다 되나요?
○민원토지과장 김웅기: 저희 등기부 등본만 하고요.
저희가 지금 발급기에 할 수 있는 업무가 지적, 토지, 건축, 부동산, 하면 토지대장, 임야대장, 개별 공시가, 토지이용계획확인원, 건축물대장, 농지원부까지도 가능합니다.
그다음에 차량에 대해서는 자동차 등록 원부, 건설기계 등록 원부 같은 거, 보건복지에서는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장애인 증명서 이런 것들이 되고 거의 다 되고 안 되는 게 농지대장, 농지대장이 있다 보니까 관내는 되는데 관외가 지금 안 되고 있습니다.
○심현정 위원: 농지대장이 안 된다고요?
○민원토지과장 김웅기: 네.
그다음에 안 되는 게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 이게 또 안 되고 있고요.
제가 지금 알기로는,
○심현정 위원: 그다음에 등기소 업무 중에는 등기부 등본은 되고?
○민원토지과장 김웅기: 등기소 업무 중에서 등기부 등본하고,
○심현정 위원: 인감증명 안 되죠, 법인 인감증명?
그전에는 안 됐거든요.
그런데 그게 혹시나 지금 가능한지?
○민원토지과장 김웅기: 법인 인감이 안 됩니다.
○심현정 위원: 안 되죠?
○민원토지과장 김웅기: 네.
○심현정 위원: 그래서 정말 좋은 제도인데 그런 몇 가지가 안 되는 게 있어서 또 오히려 불편한 적이 있거든요.
물론 그 시스템은 우리가 하고 싶다 해서 되는 게 아니고 그 기관하고 협조 체계가 있어야 되고 또 규정이나 법리에 맞아야 된다고 보는데 그런 부분을 건의를 적극 하셔서 가능하면 거기서 다 이루어질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됐으면 좋을 것 같은데.
○민원토지과장 김웅기: 저희가 이런 부분들은 재산권하고 관련되고 재산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뭐 해도 저희만 그런 게 아니고 전국적으로 이렇게 하고 있다 보니까,
○심현정 위원: 그러니까,
○민원토지과장 김웅기: 그 부분 때문에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심현정 위원: 우리 것만 특별히 더 나아질 수는 없잖아요.
○민원토지과장 김웅기: 네.
○심현정 위원: 그리고 대학교의 졸업 증명서 같은 것도 면사무소에 신청을 하면 팩스 민원으로 해서 받아서 주더라고요.
그런데 그런 것까지 되면 진짜 좋은데.
○민원토지과장 김웅기: 대학교는 저희 공공기관하고 연결이,
○심현정 위원: 그러니까 한 단계 거쳐서 처리는 되긴 되지만 불편하더라고요.
그리고 국세 같은 거는 되나요, 국세 완납증명서 이런 거는?
○민원토지과장 김웅기: 지금 가능한 건 지방세 납세 증명서만 지금 되는 걸로,
○심현정 위원: 지방세 납세액만?
○민원토지과장 김웅기: 네.
○심현정 위원: 국세가 안 되더라고요.
그런 거가, 일일이 체크를 하셨다가 건의할 수 있는 건 한번 건의를 한번 해보세요.
○민원토지과장 김웅기: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심현정 위원: 과장님, 준비 진짜 잘하셨네.
아주 내가 묻고 싶은 답이 다 나왔어.
답이 나와서, 준비 잘하셔서 아주 성실한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위원장 심현정: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보충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민원토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민원토지과장님, 수고했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심사 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다음 회의는 12월 11일 10시 이곳에서 개회하여 도시안전국의 도시과, 허가과, 건설과, 안전교통과 소관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제309회 평창군의회 정례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42분 산회)

○출석위원
위원장 심현정
간 사 박춘희
위 원 김광성
위 원 김성기
위 원 이은미
위 원 이창열
○위원아닌의원
의 장 남진삼
○출석공무원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경제과장, 전해순
민원토지과장, 김웅기
○의회사무과
사무과장, 김진용
전문위원, 정유진
전문위원, 최명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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