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9회 평창군의회(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록
제4호
평창군의회사무과
일 시 : 2025년 12월 10일(수) 오전 10시 00분
장 소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장
의사일정(제4차 예결특위)
1. 2026년도 예산안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예산안(계속)
가. 문화예술과 소관
나. 올림픽체육과 소관
다. 경제과 소관
라. 민원토지과 소관
(10시 00분 개회)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9회 평창군의회 정례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예산안(계속)
(10시00분)
오늘은 관광경제국 문화예술과, 올림픽체육과, 경제과, 민원토지과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가. 문화예술과 소관
박용호 문화예술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2026년도 본예산 일반 회계 세출 예산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페이지 321쪽입니다.
문화예술과는 기정액 119억 2,681만 6,000원 대비 4억 9,468만 2,000원이 감액된 114억 3,213만 4,000원을 계상했습니다.
문화예술 진흥 정책 사업은 기정액 55억 3,865만 4,000원 대비 6억 7,426만 2,000원이 감액된 48억 6,439만 2,000원을 계상했습니다.
세부 사업별로 말씀을 드리면 문화 콘텐츠 홍보 사업에 드라마 프로 및 드라마 제작 지원에 기정액 3억 2,000원에서 1억 2,000이 감액된 2억 원을 계상했습니다.
문화올림픽 명품 거리에 일반 운영비로 720만 원, 문화예술 창작 스튜디오 운영에 일반 운영비로 376만 원과 시설비 및 부대비 3,000만 원을 합하여 3,376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생활문화센터 운영 활성화 도비 지원 위탁비로 810만 원, 322쪽입니다.
작은 영화관 건립 사업 도비 사업에 4억 3,100만 원, 이효석 문화예술촌 운영 및 관리에 기정액 8억 1,173만 8,000원 대비 3,820만 7,000원이 감액된 7억 7,353만 1,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인건비로 4억 8,600만 원, 운영비로 2억 1,200만 원, 재료비로 1,500만 원, 시설비 및 부대비로 2,200만 원, 자산취득비로 3,7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HAPPY700평창시네마 운영은 기정액 5억 1,200, 5억 1,500, 22만 2,000원 대비 3억 4,774만 원이 감액된 1억 6,748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운영비로 3,500만 원, 민간 위탁금으로 1억 3,200만 원입니다.
문화예술 활동 지원으로 기정액 대비, 기정액 25억 6,913만 7,000원 대비 8,178만 6,000원이 증액된 26억 5,092만 3,000원을 계상했습니다.
세부 사업별로 말씀을 드리면 평창문화원 지원에 8억 8,900만 원, 문화예술 단체 육성에 2억 7,600만 원, 문화예술 공연 사업에 5억 8,000만 원, 324쪽입니다.
소외계층 문화 역량 강화 사업에 통합 문화 이용권 지원으로 2억 8,400만 원, 지방문화원 사랑방 도비 지원 사업에 2,000만 원, 찾아가는 문화 활동 도비 지원 사업에 2,000만 원, 지역 생활예술 지원 사업 도비 지원에 6,000만 원, 325쪽입니다.
이효석 문화 활동 지원으로 5,500만 원, 평창 대관령 음악제 지원 도비 지원으로 1억 원, 청년문화예술패스 도비 지원으로 83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평창관광문화재단 지원으로는 기정액 2억 8,082만 6,000원 대비 6,000만 원이 증액된 3억 4,082만 6,000원을 계상했습니다.
문화예술 창작 활동 지원 도비 지원으로 1,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문화시설 운영 및 관리는 기정액 5억 6,600, 1,900만 원에서 1,837만 9,000원이 증액된 5억 8,439만 8,000원을 계상했습니다.
세부 내역을 말씀을 드리면 문화예술 운영에 3억 6,500만 원, 326쪽입니다.
송어종합공연체험장 운영에 2억 1,9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문화예술 교육 사업은 교육기관에 대한 보조 사업으로 기정액 1억 2,207만 5,000원 대비 930만 7,000원이 증액된 1억 3,138만 2,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327쪽입니다.
문화유산 보존 관리 정책 사업은 기정액 61억 9,037만 7,000원 대비 1억 9,844만 3,000원이 증액된 63억 8,682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문화유산 정책은 문화유산 관리에 3,500만 원, 향토 문화유산 정비 사업에 1억 600만 원을 합하여 1억 4,1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문화유산 보수 정비는 기정액 38억 9,700만 원 대비 13억 7,460만 원이 감액된 25억 2,4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문화유산 보수 정비는 운교리 밤나무 후계목 육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비로 2,200만 원, 문화유산 긴급 보수비로 3,000만 원을 합하여 5,2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328쪽입니다.
운교리 밤나무 상시 관리 모니터링 사업비로 1,300만 원, 329쪽입니다.
상원사 관리동 건립 및 동종각 이축 사업비로 15억 원, 월정사 용금루 및 불이문 단청 사전 설계비로 8,600만 원, 월정사 만월선원 요사채 단청 사전 설계비로 3,900만 원, 330쪽입니다.
월정사 만월선원 조실채 지붕 보수 사전 설계비로 4,000만 원, 상원사 동종 주변 담장 보수 사업비로 7,000만 원, 청심대 주변 정비 사업비로 9,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무형유산 보존은 기정액 4억 6,070만 원 대비 1억 1,990만 원이 증액된 4억 8,06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세부 사업을 말씀드리면 전통 향교 전승 보존에 1,500만 원, 향토 민속 유산 육성 지원에 1억 2,100만 원, 331쪽입니다.
도 지정 무형유산 육성 지원에 1억 2,500만 원, 무형유산 공개 행사 지원으로 3,600만 원, 무형유산 전승금 지원으로 1억 8,3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문화유산 관리에는 기정액 7,148만 원 대비 1억 2,629만 6,000원이 증액된 1억 9,777만 6,000원을 계상했습니다.
332쪽입니다.
세부 사업을 말씀을 드리면 월정사 방재 시스템 유지 관리 지원에 1,000만 원, 문화유산 안전 경비원 배치에 8,300만 원, 국가유산 재난 안전 관리에 2,400만 원, 333쪽입니다.
국가유산 재난 방지 시설 구축 사업비로 8,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문화유산 활용 사업은 기정액 2억 4,250만 원 대비 7,150만 원이 감액된 1억 7,1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전통 상사 세부 사업을 말씀을 드리면 전통 상사 국가유산 활용 사업으로 6,200만 원, 무형유산 활성화 사업비로 3,600만 원, 334쪽입니다.
둔전평농악전수관 활성화 지원으로 2,200만 원, 조선왕조실록 의궤 활용 프로그램 운영 지원으로 5,0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문화유산 시설 운영 및 관리는 기정액 13억 9,109만 7,000원 대비 14억 6,384만 7,000원이 증액된 28억 5,094만 4,000원을 계상했습니다.
세부 사업으로는 박물관 및 미술관 운영 활성화 지원, 도비 지원 사업비로 2,800만 원, 335쪽입니다.
평창아라리체험관 운영 관리에 6,100만 원, 백룡동굴 생태체험학습장 운영 및 관리에 8억 6,900만 원, 336쪽입니다.
전통민속상설공연장 운영 관리에 1억 9,000만 원, 전수교육관 문화예술교육사 배치 사업에 3,000만 원, 황병산사냥민속체험관 운영 및 관리에 7,500만 원, 337쪽입니다.
문화시설 확충 및 운영 도비 지원으로 방림삼베전통문화시설 건립 사업비로 16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전통 사찰 보존 관리는 극락사 방재 시스템 유지 보수비로 1,900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문화예술과 행정 운영 경비는 기정액 7,571만 원 대비 2,617만 원이 감액된 4,954만 원을 계상했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이창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설명 자료 707페이지 한번, 아라리 시민극인데요.
이게 공교롭게도 그 옆에 황병산하고 내용은 거의 비슷한 것 같은데 아라리 쪽에는 강사비가 책정이 안 됐는데 이유가 있나요?
그다음에 평창아라리 시민극 같은 경우는 기존에 했던 거라서 그냥 자체적으로 본인들이 하시겠다고 그래서 저희가 강사비는 책정을 안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아라리 시민극을 딱 집어서 말씀드렸지만 그런 우리 민속극, 인형극, 시민극 이런 것들도 한자리에 모아서 공연할 수 있는, 경연 말고요.
그냥 공연을 하면서 우리 이런 문화를 가지고 있다는 걸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시민극 같은 경우는 취지는 제가 알겠는데 또 완성도를 더 높이고 하려고 하면 그런 강사 지원에 대한 부분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이거 시작으로 해서 우리 군에 있는 시민극, 인형극 이런 것들을 한자리에 모아서 공연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더 활성화시킬 수 있게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부회장님도 지난번 행사 때 또 말씀을 하셨고요.
저희 내부적으로도 검토한 결과 자체적으로 민속보존회에서 시민극이나 그런 연극들을 연습만 하고 본인들만 아는 것뿐만이 아니고 전부 다 한번 모여서 하는 거를, 저희가 지금 예산은 별도로 책정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 행사 운영비로 한번 기회를 마련해서 한번 해보려고 내부적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또 과장님 그렇게 배려하고 계획 갖고 계신다고 그러니까 다행인데요.
하여튼 우리 평창에 있는 무형유산들이 자랑스럽게 널리 알려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이은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산출 근거를 보시면요.
산출 근거에 어디가 고장이 났고 이게 상세하게 안 적혀 있어요.
그래서 사실 무이예술관에서 무슨 공사를 하는지 또 진부문화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뭐를 하는지 무슨 공사를 하는지 상세하게 안 적혀 있거든요.
그거는 부탁드릴게요, 상세하게.
저희가 견적을 받았었고요.
그래서 견적 세부 내역은 저희 여기 첨부를 안 했지만 평창생활문화센터 같은 경우는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습니다, 철계단이.
철계단이 여성분들이 이동을 하면 보일 확률이 있어가지고 거기를 막는 공사고요.
그다음에 진부문화예술창작스튜디오 같은 경우는 옥상이 거기가 누수되고 도색이 좀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견적 나온 거는 저희가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또 한 가지 664페이지에 찾아가는 문화 활동 지원 사업인데 이게 금요일 날 아마, 12월 8일 월요일 날이구나.
월요일 날 찾아가는 시네마, 이거 아시죠, 과장님?
이게 문화재단에서 한 거 같은데,
이런 그리고 7시는 좀비딸, 이게 워낙 또 유명한 영화였기 때문에 그때는 사람이 좀 많았었고, 10시 정도에는 사람들이 사실 안 가요, 애들, 이거 애들 영화인 것 같은데.
그래서 이런 거를 10시에는 하지 말고 한 번을 더 하더라도 7시 정도에 사람들이 많이 갈 수 있을 때 하면 어떨까, 제 개인 생각이거든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희가 문화예술과에서 각종 공연이나 전시나 행사를 하게 되면 날짜나 요일이나 아니면 시간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갈 때마다 사람이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10시에는 갈 사람들이 없어요.
누가 연락이 왔더라고요.
아니, 갔더니 사람이 하나도 없다. 이게 영화 하는 거냐, 안 하는 거냐, 이렇게 연락이 왔어요.
그래서 저도 안 거거든요.
과장님, 이런 거에 대해서는 상세하게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도록,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광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659쪽 설명 자료 봐주시죠.
우리 평창예총 운영 및 사업 지원인데 예산이 그래도 조금 줄었네요, 300만 원 정도?
줄은 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요.
그 부분은 산출 근거에 보면 평창 예술인의 밤 행사가 올해, 올해는 1,000만 원이었거든요, 그 예산이.
2025년도에는 1,000만 원인데 올해는 2,000만 원으로, 내년에는 2,000만 원으로 올랐거든요.
제가 예산 본 건 1,000만 원인데 그게 2,000만 원입니다, 그게?
또 그 내역도 2,000만 원으로 저희가 확인했습니다.
6시에 하다 보니 너무 시간에 쫓기더라고요.
그래서 시간을 당겨서 하든가, 한 5시쯤 당겨서 해가지고 공연할 수 있는 부분도 늘려주시고, 와서 문화예술 하시는 분들이 노래 1곡 부르고 그냥 내려와야 되고 공연 하나 하고 내려와야 되고 시간에 쫓겨서 어떻게 하질 못하시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어쨌든 1년에 한 번 하는 문화예술인의 밤인데 조금 더 시간을 당기든가 해가지고 식사 시간하고 맞추는 그런 방향으로 했으면 좋겠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어제는 불가피하게 저희가 시간을 6시 이후로 조정을 했었고요.
내년에는 당연히 저희가 시간 여유를 갖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총에 또 산하 단체가 6개 단체가 있는데 그 단체들도 또 발표회를 해야 되거든요, 사실은.
그런데 어제 다 시간관계상 많이 못 하고 그런 점이 좀 있습니다.
올해는 꼭 조정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668쪽 봐주시죠.
평창 대관령 음악제 1억 지원인데 어차피 이거 매년 이렇게 1억씩 나가는 건데 매년 이렇게 나가는 거잖아요.
제가 과장님께 당부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어서 제가 말씀드리는데 우리 군민들이, 가고 싶은 군민들이 좀 많은데 입장료도 좀 비싸고 이러니까 참여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아요.
그래가지고 저한테도 그런 민원이 좀 많이 들어오는데 이거를 우리가 군비를 좀 더 대서라도 우리 군민들의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좀 확대해 주시면 어떨까 해가지고 말씀드립니다.
대관령 국제 음악회, 이 부분이 강원문화재단에서 하긴 하지만 도비가 많이 매칭되는 사업이잖아요, 이게요.
티켓이 없다, 입장료가 비싸다, 그런 민원을 받고 있고요.
이 사업비가 저희가 확인해 보니까 총 21억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도비가 12억이 들어가고 저희 군비는 1억 늘 되고요.
또 돈이 강원문화재단에서 스폰받은 거 자부담해서 한 8억 5,000, 9억 정도 자부담해서 한 사업인데 물론 저희가 군비는 작게 부담을 하지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특히 진부, 대관령 분들이 가까이 있다 보니까,
저희가 올해는 좀 감안해서 저희가 하여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설명서 680페이지고요, 명세서는 357페이지.
평창 운교리 밤나무 후계목에 대한 용역을 이번에 세워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이거 이번에 용역하실 적에 지금 2,200만 원인데 2,200만 원 갖고 되나요?
기존에 저희가 지금 과업 지시를 하는 내용들이 사례 조사하고 설명서에 나와 있듯이 기초 현황 분석을 하고요.
그다음에 후보지 조사, 그다음에 타당성 조사 용역 관련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내역을 받아보니까 2,200이면 가능한 걸로 그렇게 됐습니다.
어떤 최소한의 기본 계획은 나와 있나요?
이번에 용역을 통해가지고 저희가 후계목 조성하고 그다음에 관광 자원 활용을 하기 위해서 용역을 해서 나오는 걸 보고 저희가 부지 매입이라든가 아니면 그거에 맞는 사업을, 사업비를 저희가 확보해가지고 추진할 그런 계획입니다.
그래서 여기가 정말 입지 조건이 정말 좋거든요.
또 방림하고 대화가 사실은, 뚜렷한 관광지가 없습니다, 다른 지역은 나름대로 관광지가 있는데.
그래서 이 밤나무를 활용해서 저희가 관광 자원화할 필요는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용역 결과를 보고 저희가 내부 방침을 받아가지고 사업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성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어제 합창단 공연 잘 봤습니다.
명세서 322페이지 하고요.
설명 자료 652, 653, 654를 동시에 보겠습니다.
이효석 문화예술촌 운영 및 관리입니다.
지금 혹시 과장님, 혹시 데이터 가지고 있나요, 문학관하고 예술촌?
지금까지 내방객 수 정도 대충, 제가 짐작으로 한 100만 명은 넘은 걸로 알고 있는데.
작년에 왔던 내방객들이 저희가 보통 이효석 문학관 같은 경우는 한 5만 8,000명 정도, 그다음에 달빛언덕 같은 경우는 한 1만 7,000명 내방을 했고요.
그다음에 전체적인 수입은 저희가 한 1억 8,000 정도 둘 다 합해서, 카페며 입장료 수입 다 합해서 한 1억 8,000 정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뭔가 한 번쯤은 이효석 문학관 전시관 확장하는 문제하고 그다음에 전시 시스템을 개선하는 문제들을 검토하셔야 되는데 제가 바로 직전에 행감에서도 지적을 했거든요.
혹시 그사이에 생각하시는 점이 있으시면 얘기해 주십시오.
23년도에 용역을, 기본 계획 및 타당성 용역을 했더라고요, 보니까.
그 결과는 어쨌든 이효석 문학관에다는 확장하고 안에 인테리어하고 콘텐츠를 보급하는 사업이었습니다.
그래서 건축 공사비로 한 34억, 그다음에 인테리어가 한, 아니, 인테리어 포함해서 전체 건축 공사가 한 34억, 그다음에 콘텐츠가 한 12억, 그래서 한 50억 정도 계략 공사로 기본 계획을 수립을 했더라고요.
그리고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거기가 20여 년 넘게 한 번도 안에 리모델링을 하거나 콘텐츠를 바꾼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그래서 용역안에는 보니까 요즘 문학관이나 박물관 이런 데서 활용하는 그런 콘텐츠, 새로운 사업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저희가 확장하고 그다음에 리모델링은 반드시 해야 되는 사업이라고 저희들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사실은 그게 만들어질 당시에는 대한민국에서 3대 문학관 정도 유치라든지 조망권, 그다음에 독특함의 어떤 이미지 이런 것들 때문에 상당히 각광을 많이 받았는데 지금은 안에, 지금 많이 대한민국 문화관이 굉장히 많거든요.
순위가 많이 밀렸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정도는 우리가 리뉴얼 한번 시켜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가져보고요.
그거와 아울러서 654페이지 보시면요.
난방기 구입이 24대예요.
대부분 문학관 쪽에 편중된 건가요?
맞죠?
그런데 그게 심야 전력으로 들어와서 겨울철에는 한 달에 전기료가 한 250에서 300 정도 나와요, 그게.
그런데 축열식 난방기를 다 교체한다는 얘기인가요?
맞나요?
네, 다 교체하는 겁니다.
그냥 온풍기인가요, 그러면?
교체하는 게, 온풍기로?
맞다 그러는데요.
맞죠?
벽돌을 심야 전력으로 데펴서 바람을 내서 뜨거운 바람이 나오게 돼 있거든요.
지금도 비슷한 걸로? 전기로만?
그런데 제가 고민거리가 하나 생겼어요.
원래 그 전시관 같은 곳은 특히나 원본 자료가 있는 공간에는 간접 온풍이 와서 직접 바람을 쐬지 말아야 하는데 그게 밑에, 자료가 위에 있고 밑에 온풍기가 있어서 바람이 나왔을 경우에 그 유리관 전시관 안에 있는 원본들이 자꾸 이게 마르고 훼손이 돼요.
그래서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그래서 저는 시설 리모델링할 때 이것을 개선해가지고 난방 시스템 있죠, 그렇죠?
이런 걸로 다 바꿔야 되지 않나 생각을 했는데 밑에 축열식을 온풍기로 바꿔서 하게 되면 물론 난방은 잘 되겠지만 자료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라는 고민이 생겨요.
그건 한번 전문가의 조언을 꼭 받아보셔야 돼요.
그러니까 카페 쪽은 다 바꾸는 거죠, 그렇죠?
그러면 653페이지, 바로 전 페이지 보겠습니다.
철쭉 2,300주는 효석 달빛언덕 위쪽에, 푸른 집 위쪽에 거기다가 식재하려는,
그쪽에 다 빈 공간에 저희가 잔디하고 철쭉,
잔디는 토사 유출 방지를 위해서라도 또 환경 정비를 위해서 꼭 필요한 사업이고요.
그런데 제가 여기서 이걸 지적하고 싶은 것이 아니고 하나 제안하고 싶어요.
지금 효석 달빛언덕 앞, 그 중앙에 생가 있잖아요.
거기가 해마다 봄철에는 메밀을 안 뿌려갖고 풀밭을 만들고 있고요.
가을에 메밀을 뿌려도 거기가 메밀이 잘 안 돼요, 이제는요.
그래서 엄청난 토지 개선하지 않는 한, 아니면 흙을 바꾸지 않는 한 메밀은 늘 풀과 함께 자랄 거예요, 아마.
그래서 경관이 별로 안 좋습니다.
그러면 거기다가 잔디를 하시는 건 어때요?
그 빈 공간을 이걸 어떻게 할 건지를, 저희가 당초 예산을 확보하자고 한 게 이 부분입니다.
그래서 잔디하고 저쪽하고 같이 심는 걸로,
왜냐하면 메밀꽃밭으로 계속 조성하다 보니까 재배하고 메밀꽃 피워내는 것도 그렇고 굉장히 지저분하게 보여요.
저희도 현장 가서 그걸 느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내년에 한번 검토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여간 과장님, 20여 년 동안의 문학의 마을로써 대한민국의 문학사에 이효석이라는 작가가 끼친 영향 지역에 그리고 그것을 콘텐츠로 활용을 해서 평창군이, 특히나 봉평이 문학의 마을로써 대한민국의 어느 지역보다도 선점해 가는 이미지가 굉장히 큽니다.
그래서 관광 사업의 핵심은 그 지역이 고유의 갖고 있는 특징을 살려서 가는 것을 저는 모범 사례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문학관과 예술촌이 좀 더, 한 번 더 정비가 돼서 많은 관객들이 왔을 때 전에 하고 달라졌구나’라는 것을, 강렬함을 가질 수 있도록 각별한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그거에 따라서 결정이 나면 국비 확보, 도비 확보를 반드시 해서 사업 추진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꼭 염두에 두셔서 결과를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설명 자료 695쪽하고 697쪽 봐주시면 되는데 697쪽에 보면 우리 도 지정문화재가 5개가 있어요, 우리 관내에.
그렇죠?
그렇죠?
한 지자체에 도 무형문화재가 5개씩 있는 거는 그렇죠?
그런데 지정 안 한 데가 평창읍민속, 대화민속, 봉평전통민속,
민속, 삼베 문화로 보존이, 지정이 됐는지 아니면 소리나 놀이로 됐는지?
놀이로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죄송한데 민속으로,
사실 진부에 있던 산판을 주제로 한 목도소리가 소리로는 무형문화재 지정하기가 좀 퀄리티가 약했어요.
약하고 또 많은 장비하고 시설이 필요해서 이동도 불편하고 이런 게 있어서 참 운영이 어려워서 잠시 중단하고 있는 상태인데 산판 문화를 가지고 무형문화재 지정을 받는 게, 그렇게 추진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산판 문화 플러스 저쪽 용평면에서 하고 있는 온돌 문화하고 합쳐서 산촌 문화로, 산판, 산촌 문화로 해서 한번 무형문화재 지정을 추진을 했으면 좋을 것 같아요.
한번 제 제안이 어떤지 과장님 생각은 어떤지?
그래서 그거를 어차피 누군가는 계승하고 발전을 시켜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사라져 가는 거기 때문에 해야 되고 이번에 우리 의회에서 지역 소멸 대응 특위 때 제안이 하나 온 게 임OO 선생님께서 온돌 문화를 가지고 산촌 문화를 계승하자, 그런 테마파크를 만들자는 제안이 들어왔어요.
그래서 좋은 점수를 갖고 우리가 의회에서 결정을 해서 집행기관에, 이번 의회에 넘겼거든요.
거기에 결부되는 그런 사안이기도 하니까 우리 무형문화재 꼭 보존할 때, 지정하고 싶을 때 꼭 소리나 놀이가 아니든 문화라도, 산판 문화나 온돌 문화를 함께 추진을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적극적으로 한번 추진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그리고 또 하나 질의를 하면 660쪽에 차강 박기정 작품 전시회가 있는데 산출 근거에 보면 예산안은 전년도가 3,000이고 내년도 3,000이잖아요.
2개 건물이 있는데 위쪽 건물에서 했었습니다.
현장에 가본 거로는 당초에 신청했던 거하고 아마 비슷하게 그렇게 했었습니다.
현장을 또 갔다 왔었습니다.
그러면 제가 물어볼 게 전시 기획에 쓰고 전시 홍보에 쓰고 도록 제작에도 썼어요?
제가 현장을 갔다 왔습니다.
아니면 전혀 다 교체가 되나요?
그 기준이,
100% 늘 똑같은 게 아니고,
한 20%는 민간인,
있는데,
그래서 그거를 보고 사실은 이해를 해야 되니까,
그런데 많은 전시하는 사람들이 도록에 많이 치중을 하더라고요.
특히,
어디든 도록을 다 만듭니다.
그리고 새로운 거에 대해서 별도로 만들어서 도록을 그렇게 만드는 그런 방식인 것 같습니다.
어쨌든 선양회가 가장 큰 목적이 유품을 많이 수집을 해서 박물관을 건립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선행 작업으로 세미나도 하고 이런 전시회도 하고 나름대로 그런 활동을 하시는 거거든요.
그래서 아마 작품을 계속 놓다 보면 어느 정도만 되면 박물관을 또 해야 되지 않나, 또 그런 생각도 합니다.
지금 작품만 가지고는 절대 할 수가 없는 거고요.
박물관이 세워져서 정말로 많은 분들이 이곳을 찾아오면 좋은데 타 지자체나 우리 군에도 그런 경우가 있는데 그런 박물관의 건립에만 치중하다가 나중에 사후 관리나 사후 운영에 그 역할을 못 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우리도 노람들에 있잖아요, 그냥 카페로 전락한 수십억짜리 전시관이.
그런 전차는 밟지 않도록 운영에 확실한 답이 나왔을 때 건립을 해야지 다른 동네에서 한다 해서 우리도 그냥 한 번 해보자, 이런 식으로 해서는 안 된다는 거죠.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설명 자료 661페이지 봐주시겠어요?
이게 해마다 지적되는 사항이 하나 있어요.
문화예술 공연 및 주요 방송사 콘서트인데요.
산출 근거 맨 아래쪽에 보면 주요 방송사 라디오 공개방송 개최 6,000만 원짜리가 3회, 이 3회는 축제 어디, 어디를 얘기하죠?
그런데 여기에 지금 어떤 민원들이 있냐 하면요.
공개 입찰하잖아요.
그렇죠?
아시죠?
왜냐하면 늦게 하다 보니까, 늦게 계약을 하다 보니까, 섭외를 하다 보니까 가수들이 벌써 다 계약이 돼 있는 거예요, 벌써.
그렇죠?
그러니까 보니까 벌써 계약이 돼 있어요, 그 기간에 다른 쪽에 공연이.
그러니까 이런 게 늦게 계약을 하게 되면 그런 일이 벌어지거든요.
그러니까 조기에 입찰을 내고 조기에 방송사가 그 지역축제위원회가 원하는 가수를 섭외할 수 있도록, 상호 협의할 수 있도록 그런 시간적인 배려를 했으면 좋겠어요.
위원님 말씀대로 올해는 좀 미리 발주해가지고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휴식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0분 회의중지)
(11시 01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창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백룡동굴 참 많은 분들이 찾아오고 근무하시는 분들도 되게 고생 많이 하시던데요.
저희 백룡동굴 가면 좀 아쉬운 부분이 하나 있어서 과장님, 혹시 가보셨잖아요?
안에 안 들어가고 저는 이 센터만 딱 갔을 때도, 예를 들면 예전에는 가게가 있었잖아요.
구멍가게가 있었잖아요.
간이 매장 겸, 그다음에 우리 관광 캐릭터 상품들도 그렇고 판매를 하면서 할 수 있는, 그렇다고 거기가 편의점처럼, 대형마트처럼 하자는 그런 취지는 아닌 건 잘 아시잖아요.
그래서 아마 그런 불편함 때문에 지금 자판기 설치 건의가 들어와가지고 2개를 저희가 허가를 해줬거든요.
그래서 1년에 한 130만 원 정도 임대 수입을 받고 있는데 아마 그런 부분이 좀 필요하다고 저도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미탄주식회사, 저희가 관에서 직접 하는 거는 좀 어렵고요.
위탁을 주고 있는 미탄주식회사에서 자기네 자체 사업비로 하든가 아니면 건물은 저희 건물을 쓰더라도 하는 거를 한번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밖에 주차장이 그래도 나름대로 좀 넓게 잘 만들어져 있잖아요.
그쪽이 됐든 아니면 안내 센터의 한쪽 일부 공간을 활용한다든지 그래서 그런 형태를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어요.
협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라리 전수관하고 전통민속상설공연장하고 황병산하고 다른 건 모르겠는데 공공요금 쪽에는 차이가 좀 많은 것 같아요.
아라리보존회도 그렇고요, 체험관도 그렇고요.
왜 이렇게, 물론 규모 또 사용 빈도에 따라 좀 있을 수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이거 차이가 좀 많이 나는 것 같은데요.
교육 프로그램도 돌리고 또 배드민턴도 치고 각종 행사도 많이 하고 이러다 보니까 아마 공공요금이 좀 많이 하고 있고요.
황병산 같은 경우는 사실은 활용도가, 좀 많이 안 하시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아마 좀 낮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사실 그렇다고 보면 아라리체험관하고 황병산하고는 거의 비슷한 여건일 것 같거든요.
아라리도 제가 보면 일주일에 한 3회, 4회 정도 그게,
아라리를 활용을 좀 많이 하시죠.
이상입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보충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은미 위원님, 보충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사실 그 문학관에 왔으면 어떤 같이 연계시켜서 패키지를 만들어서 달빛언덕도 들렸다 갈 수, 관광객들이 머물다 갈 수 있는 그런 계획은 없으신가요?
5만 명이 왔고 만몇천 명밖에 안 왔으니까 이게, 사실 이게 문화예술촌 사업이 80억인가 90억 줘서 그게 사업을 하는, 만드는 사업이잖아요.
그래서 지금 저 깜짝 놀랐어요, 1만 6,000명밖에 안 온다고 그래가지고.
그래도 좀 많이, 그 정도는 아닐 거라고 생각, 더 넘는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문학관이 5만 명이 넘게 왔으면 뭔가 연계시켜서, 패키지를 만들어서 여기 온 사람들이 여기 들렀다 갈 수 있는 그런 연계를 시키는 그런 사업을 하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 보고서 이거는 뭔가 시정이 돼야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지금 질의 드리는 거거든요.
위원님 지적 사항에 따라서 저희가 한번 내부적으로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게 활성화가 돼서 관광객들이 북적북적, 딱 문학관 생각하면 아니, 달빛언덕 생각하면 주민들이 뭐라고 그러냐 하면 커피숍, 딱 그거 하나만, 그 안의 내용은 하나도 생각이 안 나고 딱 커피숍, 커피숍, 그것만 생각이 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걸 어떻게 잘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과장님 신경 써주세요.
박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올해는 그게 없는데 아라리가 어디 나가서 공연한다거나 그런 계획은 올해는 없는 건가요?
그리고 예산이 지금 400만 원이 삭감이 돼서 아마 1,600 가지고 또 운영하려고 그러면 조금 더 사업 규모를 줄여서.
그래서 여기 동료 위원도 얘기했지만 아라리 시민극 같은 경우에는 지역 주민이 정말 유일하게 시민극도 하는 8개 읍면에서 유일한 단체거든요.
그래서 이분들이 꼭 우리 문화예술회관에다가 정기 공연으로 각 8개 읍면에 민속 공연을 올리는 것도 좋지만 이분들이 관외에 가서 그런 공연을 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저희 군의 홍보도 되고 그래서 버스 임차료 같은 거, 이런 걸 만약에 나가신다 그러면 추경이라도 세워서 이분들 활동하게끔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은 저희가 공감을 합니다.
그래서 추경에 저희가 한번 검토를 해서 또 평창아라리하고 협의를 해서 계획을 정확히 받아보고 추경에 확보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다른 보충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창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사실, 그런데 그렇게 돼 있으면 작품 전시를 누군가 하려고 하지 않을 것 같아요.
일단 냉난방이 안 되니까 우리가 한여름에도 23도를 유지해야 되고 이런 건 아니지만 작품 전시하면 작품 망가질 텐데 누가 전시를 하려고 하겠어요?
그리고 찜통이고 추운데 누가 들어와서 작품 전시를 보려고 하겠어요.
그래서 기본적인 것들은 위탁받고 운영하는 데에서 또 관리하시겠지만 최소한은 우리도 좀 관심을 갖고 만들어 줄 필요는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잘 운영이 돼야 되는 건 사실이잖아요.
팀장님도 가시고 과장님 가시는 거 아는데 조금 더 한번 그 관리자들하고 얘기도 나눠보셨으면 좋겠어요.
하여튼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이 좀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챙겨주시길 바라고 하나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예산서에는 없고 저희가 행감 때 행감 위원장님도 같이 말씀 주셨고 저도 말씀드렸던 건데 월정사 얘기거든요.
그런데 사실 지금도 여기 월정사 예산 이렇게 보니까 또 몇 개 반영이 돼 있더라고요.
물론 우리 군비만 돼 있는 건 아니고 다 매칭 사업으로 돼 있긴 한데 짧은 시간이라서 또 다른 논의를 하지 못하셨을 것 같긴 해요.
그런데 그래도 어떻게든 그거는, 사실 설득이란 표현이 그 당시 행감 위원장님도 그런 얘기하셨는데 설득은 아닌 것 같고요.
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그때 과장님도 공감하셨는데 빠른 시간 내에 다시 한번 협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전에 번영회에서 월정사하고의 건의 과정에서 조금 오해가 있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군 번영회 차원에서 다시 한번 가서 협의를 말씀을 드릴 거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가서 하면 조정이 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과장님이 가셔서 협의를 해주시는 게 맞다고 보고 주민은 주민대로 의회는 의회대로 행정은 행정대로 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 부분은 꼭 관철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문화예술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나. 올림픽체육과 소관
황재국 올림픽체육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올림픽체육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서 341쪽입니다.
올림픽체육과 소관 2026년도 총예산은 전년도 예산 대비 32억 3,166만 9,000원이 증액된 259억 3,671만 3,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주요 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산 조성에 전년도 예산 대비 4,132만 7,000원이 감액된 55억 6,221만 1,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별 설명을 드리면 올림픽 유산 기획 및 추진에 올림픽 유산 조성 시책 업무 추진비 300만 원, 평창 유산재단 운영비 및 사업비 출연금 17억 9,901만 1,000원, 올림픽 유산 사업 홍보 콘텐츠 제작 3,00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올림픽 기념사업 추진으로 올림픽 홍보 시설물 정비 및 관리비 4,420만 원, 2026 수호랑 스포츠 캠프 지원 16억 7,4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342쪽입니다.
올림픽 기념 공원 관리 재료비 24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국제 스포츠 도시 육성에 세계 올림픽 도시 연맹 연회비 1,000만 원, 외국인 선수 전지훈련 지원센터 운영 지원 3,500만 원, 동계 스포츠 국제 교류 및 선수 육성 사업에 1억 9,140만 원, 동계 스포츠 훈련 및 대회 출전용 장비 구입 지원 860만 원, 스카이타워 체험 시설 운영 위탁 9,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마이스 산업 기반 구축 및 육성에 마이스 유치 및 홍보비 7,000만 원, 마이스 개최 지원 1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유산 조성 사업에 유산 조성 사업 관리 운영 4,76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343쪽입니다.
평창동계올림픽 프라자 운영 위탁금 13억 300만 원, 올림픽 프라자 시설물 정비 1억 5,4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회 전년도 예산 대비 29억 5,725만 8,000원이 증액된 89억 5,197만 5,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별 설명을 드리면 전문 체육 육성에 체육회 운영 지원 7억 8,327만 3,000원, 전문 체육 지도자 육성 지원 1억 7,030만 원, 직장운동부 레슬링팀 운영 7억 5,096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344쪽입니다.
동계 스포츠팀 운영에 9억 4,554만 8,000원, 보험료, 임차료 등 직장운동경기부 운영비 9,600만 원, 훈련 장비 및 합숙소 운영 물품 구입 1,500만 원, 도민 체육대회 출전 지원 2억 7,000만 원, 강원 FC 홈경기 에이보드 광고비 3,300만 원, 평창 유나이티드 FC 지원 6억 9,00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345쪽입니다.
평창 유나이티드 FC 및 평창 유나이티드 FC 유소년단 운영 지원 3억 2,000만 원, 평창 유나이티드 FC 전기 카트 구입 지원 2,300만 원, 한국 바이애슬론 연맹 회장배 전국 대회 지원 3,000만 원, 체육 진흥 스포츠 마케팅 업무 추진비 500만 원, 체육회 운영 지원 1,2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346쪽입니다.
2026 평창 스토브리그 축구대회 5,000만 원, 평창군 야구소프트볼 협회 차량 구입비 7,3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생활체육 육성에 생활체육 지도자 활동 지원 2억 4,758만 4,000원, 생활체육 지도자 어르신 활동 지원 7,932만 8,000원을 계상하였으며, 예산서 347쪽입니다.
장애인 체육 지도자 활동 지원 4,086만 2,000원, 생활 체육 교실 운영 도비 지원 2,000만 원, 생활 체육 교실 운영 지원 360만 원, 유소년 바둑교실 운영 지원 4,0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도민 생활체육대회 출전 지원 1억 860만 원, 어르신 체육대회 출전 지원 4,746만 원, 도지사기 및 각종 대회 출전 지원 1억 100만 원, 장애인 체육 활동 지원 4,570만 원, 여성 생활체육대회 출전 지원 4,73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고 군수배 종목별 대회 지원 7,100만 원, 노산문화제 체육 행사 지원에 2,54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348쪽입니다.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4,536만 원,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 지원 3,300만 원, 생활체육 지도자 처우 개선 수당 지원 1,560만 원, HAPPY700 평창 전국 오픈 배드민턴 대회 지원에 5,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349쪽입니다.
지역 자율형 생활체육 지원 공모 사업으로 눈동이 패스포트 사업 지원 7억 1,600만 원, 평창 동계 스포츠 대중화 사업 지원 3억 7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오대산 전나무 숲길 맨발 힐링 트레킹 2,000만 원, 도민 생활체육대회 행사 운영 6억 2,900만 원, 학교 체육 시설 개방 지원 사업 2,400만 원, 도지사기 배구대회 4,00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350쪽입니다.
스포츠 마케팅에 전지훈련 유치 홍보비 1,500만 원, 차량 임차 및 선박비 1,380만 원, 레슬링 상비군 합숙 훈련 지원 1억 8,000만 원, 도 단위 이상 체육대회 유치 업무 위탁비 13억 1,830만 원, 전지훈련팀 유치 업무 위탁비 3억 8,000만 원, 전지훈련장 훈련 장비 구입에 2,00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체육 시설의 전년도 예산 대비 1억 5,268만 2,000원이 증액된 89억 2,973만 5,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별 설명을 드리면 공공 체육 시설 운영 인건비 2억 1,089만 3,000원, 체육 시설 일반 운영비 6억 4,521만 2,000원을 계상하였으며, 예산서 351쪽입니다.
체육 시설 비료 및 꽃목 구입비 600만 원, 평창청성골프연습장 관리 운영 전출금 6,133만 원, 체육 시설 유지 보수 및 안전 점검 3억 4,500만 원, 평창청성골프연습장 운영 물품 구입비 5,570만 원, 공공 체육 시설 운영 물품과 장비 구입비로 1억 9,20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체육 시설 설치 및 정비를 위하여 평창파크골프장 화장실 및 라커룸 신축 공사 5억 원, 대화족구장 조성 7억 5,000만 원, 대화전천후게이트볼장 신축 공사 설계 용역 5,500만 원, 평창공설테니스장 시설 개선 실시 설계 용역 9,00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으며 평창동 경기장 운영 1억 7,6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예산서 352쪽입니다.
진부국민체육센터 건립 10억 원, 진부파크골프장 조성 22억 원, 대관령파크골프장 조성 부지 매입 9억 5,000만 원, 평창종합운동장 정비 공사 3억 원, 평창종합운동장 관리동 화장실 보수 공사 2억 원, 대화체육관 전기공사 실시 설계 용역비 3,500만 원, 도민 생활체육대회 개보수 10억 원, 평창파크골프장 음향 설비 설치에 7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예산서 353쪽입니다.
진부전천후풋살장 막 구조물 개선 공사비 1억 5,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교육 재원 지원에 전년도 예산 대비 1억 6,448만 원이 증액된 19억 2,537만 3,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별 설명을 드리면 평창초 수영장 개축 사업 지원 9억 6,390만 2,000원, 횡계초 우레탄 트랙 및 다목적 구장 교체 지원에 1,780만 3,000원을 계상하였으며 교육 역량 강화를 위하여 학교 체육 계열화 육성 지원 7억 4,966만 8,000원, 다문화 학생 스포츠 축제 지원 3,330만 원, 도지사기 시군 대항 초, 중 수영 대회 1,170만 원, 도지사기 시군 대항 초, 중 육상대회 900만 원, 유소년 스포츠 광장 운영에 2,00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으며, 예산서 354쪽입니다.
유소년 스포츠 클럽 및 정착 학생 지원에 1억 2,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올림픽체육과 행정 운영 경비로 전년도 대비 142만 4,000원이 감액된 6,741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별 설명을 드리면 일반 운영비 3,861만 9,000원, 국내 여비 2,400만 원, 부서 운영 업무추진비로 48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끝으로 재무 활동, 체육진흥기금 전출금으로 5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올림픽체육과 소관 2026년도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올림픽체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창 유나이티드 FC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평창 FC의 운영에 대한, 평창에 대한 효과는 다 아시죠?
그래서 많은 주민들의 호응을 받았고 또 그로 인해서 우리 평창의 위상도 많이 올라갔는데 정말 안타까웠던 게 리그가 마지막 들어갈 때 경기에 이기는 게 겁이 났어요, 순위가 올라갈까 봐.
순위가 올라가면 더 큰 리그로 올라가야 되니까 그게 부담이 돼서 그랬는데 그게 너무 안타까웠어요.
그래서 모든 스포츠가 관중이나 선수가 승리를 위해서 뛰는데 승리를 두려워하는 그런 게임이 돼서 너무 안타까웠거든요.
아까도 얘기했지만 평창 FC 운영되는 바람에 위상도 올라갔지만 인구도 많이 늘어났고 또 그로 인해서 U15가 생기는 바람에 지역의 학생 수도 늘어났고 지역 경제도 좀 많이 좋아졌고 또 인구 소멸에 대항하는 사업 중에 이만한 사업이 없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안타깝게도 3부 리그로 올라가는 거를 두려워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혹시 정말 열심히 뛰어서 3부로 가게 된다면 또 시너지 효과가 난다고 보는데 거기에 대한 계획은 없으신지 한번 묻고 싶습니다.
그런데 좀 더 평창군을 홍보하고 이런 종합적인 걸 봐서는 승격하는, 개인적으로는 승격해서 하는 것도 좋은 방향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세정과에 행감이나 예산 심의 때 질의하고 건의했던 사항이 고향사랑기부제를 특정 목적에 두고 사업에 기부를 받자,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평창 FC에 투입이 될 수 있도록 그런 특정 기부를 받자, 특히 U15 같은 경우는 청소년이니까.
그러면 외부에 있는 평창을 아는 사람들이, 또 출향 인사나 이런 사람들이 특정한 사업에 대해 기부를 하면 기분도 좋고 또 더 기부도 많이 될 것 같고 그런 부분도 활용을 하자, 그런 얘기도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세정과장님께도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습니다.
특정 기부를 할 때 평창 FC에 쓰자, 그렇지만 일반 예산에 담지를 말고 일반 예산은 일반적으로 편성이 되고 특정한 사업을 만들어서 거기에 기부금을 투여하자, 이렇게 했거든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잘 고민을 해서 검토를 하면 좋은 사업이 나올 것 같은데 그런 사업을 한번 만들어 주세요.
말 그대로 아마추어가 아닌 프로잖아요.
프로답게 해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지역의 후원금도 좀 많이 받아야 돼요.
그래야 우리 예산을 좀 절약할 수가 있고 잘 운영이 되는데 후원을 받기 위해서 우리 행정에서 성의를, 노력을 해줬으면 좋겠어요.
그전에 성남 FC 같은 거는 어떤 문제가 돼서 그렇지만 거기의 문제까지 가지 않고도 충분히 성의만 보이고 열정만 있으면 그런 후원금은 충분히 받을 수 있다고 보거든요.
많은 관중들이 오고 또 유튜브로 송출이 많이 되고 또 평창 FC의 위상이 높아지면 꼭 등 떠밀려 후원하는 것보다 또 사업적으로도 필요한 사람들은 또 후원을 할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 지역에 기업체들도 많이 있잖아요, 있고.
또 큼직큼직한 기업체들도 길만 열어주면 충분히 후원을 하리라고 생각해요.
또 월정사 같은 부분도 우리 행정에서 그렇게, 저번 시간에 우리 동료 위원도 얘기했지만 주민을 위해서 지원할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을 좀 많이 만들어 줘야 되는데 주차료도 당연히 전 군민들에게 다 면제를 해줘야 되지만 이런 지역에 있는 사업들 같은 경우도 월정사에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해야 되고 또 기업, 아까 얘기했던 기업체들, 큼직큼직한 기업체들도 후원을 하고, 지금 농협, 원예조합 이런 데서는 참 후원을 많이 하고 있어요.
그런 부분도 감사하게 생각하지만 후원금이 많이 들어올 수 있는 그런 역할을 우리 행정에서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렇지만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은 좋았는데 우리 직원들 과장님께서 많이 격려해 주시고 좀 쉴 수 있도록 해주세요.
이상입니다.
김광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책에 설명 자료 762쪽 봐주시죠.
이게 평창군 야구 소프트볼 협회 차량 지원인데 이게 도비 매칭으로 해서 내려왔네요?
그렇잖아요.
이게 1년 내내 며칠이나 되겠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하지 말고 차라리 어느 협회든 간에 다 쓸 수 있게끔 그렇게 차량을 더 사시든가 해가지고 그렇게 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이렇게 어느 협회 하나에다 딱 집중해 놓으면 이게 다른 협회는 못 쓰는 거 아니에요, 이렇게 하면?
아닌가요, 이게?
위원님 좋은 말씀하셨는데 좀 더 신중하게 생각을 저희가 검토를 해봐야 될 사안 같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설명서 801페이지고 명세서는 351페이지네요.
체육 시설 설치 및 정비인데요.
과장님, 거기 공설테니스장 시설 개선 설계 용역이 지금 9,000만 원 썼는데 작년부터 사실 공모가 안 됐죠?
공모 선정되지 못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 테니스 동호인들이 이게 정말 3년째 계속 시설 개선 보수를 해달라고 그래서, 사실은 다른 읍면의 코트장들은 시설을 사실 많이 보수를 해줬거든요.
그런데 정말 여기 평창에는 전혀 시설 보수가 안 되고 공모 사업만 바라보고 있다가 그게 어쨌든 간에 잘 안 돼서 군비로 지원해서 이번에 실시 설계를 해주셔서 감사드리면서, 이거 실시 설계를 하시면서 용역할 적에 코트장의 임원분들하고 해서 좀 더 꼼꼼하게, 이왕 하시는 거니까 같이 협의해서 그렇게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어서 그렇게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물어볼게요.
죄송합니다.
767페이지에 보면 어린이 유소년 바둑 교실 있잖아요.
그래서 학부모들을 만나봤는데 아이들 유아 발레 있죠?
유아 발레를 아마 작년부터 넣어달라고 생활 체육에 얘기를 했었는데 올해는 그거 검토해 보시고 내년엔 특히 어린이집 원장님들하고 상의하셔서, 저번에 노성제 때인가?
유치원 아이들이 유아 발레로 한번 찬조했거든요.
그런데 그때 학부모들이랑 어르신들이 생활 체육에 우리 유아 발레가 없다고 말씀하셔서 이번에 그거 할 적에 올해는 안 되더라도 내년에 유아 발레를 꼭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중식을 위해서 정회한 후 1시 30분부터 회의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7분 회의중지)
(13시 30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어서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767페이지 설명 자료, 거기 보면 바둑 교실 강사 수당이 있잖아요.
그렇죠?
왜 그러냐 하면 어린이집에서 배워가지고 계속 초등학교에서도 수업을 받고 싶은데 그 수업이 지금 없잖아요.
그런 거를 배려해서 과장님, 초등학교도 계속 연속, 이어서 유치원에서 그냥 초등학교도 같이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그거 많이 들 것 같지는 않아요.
많은 예산이 필요한 것 같지는 않으니까 과장님이 살펴서 계속 받을 수 있도록, 어머니들이 엄청 바라고 있어요, 초등학교 어머니들이.
제가 몇 번 봤거든요.
바둑 거기 시합 가서 보면 초등학교 애들도 잘하는 애들은 아주 잘해요, 또 대회 나가서 상도 타서 오고.
아시죠?
지금 저희 봉평체육관에 거기 2층에서 지금 거기 사무실을 쓰고 있는데 사실은 거기도 봉평체육회에서 원래 써야지 되는데 지금 빌려준 상태잖아요.
잠깐 비켜준 상태잖아요.
그러니까 체육회에서도 필요하다고 그런 말이 좀 있었어요.
그래서 여기도 체육회, 그래도 평창군 바둑 협회인데 그리고 바둑 협회가 보면 잘 되고 있어요, 지금 보면.
아주 활발하게, 아시잖아요.
그래도 조금 더 관심을 가지셔서, 보니까 거기에 바둑 두는 사람들이 많이 계세요, 평창군에.
그래서 바둑이라는 게 또 사람한테 참 좋잖아요, 머리, 두뇌 활동도 그렇고.
그러니까 그거를 신경을 쓰셔서 바둑 협회 사무실을 어떻게든, 올해는 어떻게든 마련해 줬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과장님, 부탁드릴게요.
이상입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성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강원특별자치도민 생활체육대회 내년이 저희 차례죠?
행사가 9월 달로 예정돼 있네요?
이때가 혹시 지역 행사, 효석문화제 기간이 아닌가요, 혹시?
거의 맞네요, 보니까.
인력 포함해서 전부 다 용역을 주나요?
경기 운영, 운영에 대한 것만 용역을 주고요, 나머지는 협회에서 체육회라든가 또 체육회에서.
771페이지 관내 체육대회 개최 지원입니다.
군수배 종목별 대회 지원인데요.
예산이 작년 대비 굉장히 많이 삭감이 됐어요.
아니면 아예 규모를 줄였나요, 전체적으로?
단지 여기서 우리 읍면 체육대회, 읍면당 2,000만 원씩 지원해 주는 그 1억 6,000이 감소가 되는데 저희 군의 예산 사정상 당초 예산에 반영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 추경 때 반영할 계획이 있습니다.
맨 첫 페이지입니다.
평창 유산재단 지원 사업인데요.
마찬가지로 이것도 예산이 한 5억 정도가 감소가 됐는데 제가 사업비 세부 내역을 내가 찾다 보니까 6개 사업이 지금 당초 예산이 수립이 안 돼 있는데 그중에서 보니까 평창 청소년 케이팝 아카데미 운영은 관광재단으로 사업을 이관하셨나요?
문화 관련은, 그 3개 사업은 이관이 돼서 저희가,
그렇죠?
그렇죠?
그다음 관광과에서도 1억 원의 예산으로 내년 사업으로 디자인 용역을 같이 해서 그걸 또 제품화하는 방법까지도 해서 예산을 1억을 세웠더라고요.
그러니까 한번 나중에, 관광과가 올림픽하고 바로 붙어 있죠?
어떻게 보면요.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보충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은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진짜 봉평에 필요해요.
봉평에 최소한, 그 뒤쪽으로 해서 하나만,
보충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동료 위원이 얘기했는데 781페이지 보면 저희 지역에서 도민 생활 체육이 23년 만에 열리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그렇게 잘 살펴서 정말 강원도민 생활 체육이 어느 지역보다도 평창이 정말 잘 준비하고 선수들이 뛰는 데 할 때 소홀함 없이 너무 잘했다는 얘기를, 아마 과장님이랑 직원들이 굉장히 일을 더 많이 하셔야 될 건데, 많이 힘써줘야 될 것 같아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죠?
9월 달에, 9월에 개시하신다고 그랬는데,
9월에 준공해갖고, 9월에 시작을 하는데 어떻게 9월에 해요?
이거는 7월이 아닌가?
이건 조금 착오가 있었던 것 같은데 아무튼 대회 전에 이상 없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설명 페이지 797쪽에 평창청송골프체험장 운영 물품 구입 중에 산출 근거에 골프공 자판기가 있어요.
1,000만 원짜리 2대를 산다는데 이게 무슨 내용인지, 이 골프공을 자판기에서 판매를 하겠다는 건가요?
쿠폰이라든가 이걸 넣으면 박스 나오는 그 자판기를,
한 박스 이렇게 보통 연습하는, 박스 단위로 구입해서 연습을 하는 거라서요.
60개,
나는 공을 판매하는데 자판기로 판매하나 해서, 그러면 샵은 있죠, 여기에?
필요한 물품을 살 수는 있나요?
알겠습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없으시면 올림픽체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올림픽체육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다. 경제과 소관
전해순 경제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과 소관 2026년도 당초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서 357쪽입니다.
경제과 세출 예산은 전년 예산 대비 70억 3,579만 6,000원이 증액된 159억 2,155만 8,000원을 계상하였으며 세부 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영세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지원에 3억 원, 스마트 상점 기술 보급 사업 지원에 1,000만 원, 소상공인 시설 개선 지원에 8,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지역 경제 관리 일반 수용비에 460만 원, 물가 안정 관리 업소 종량제 봉투 구입에 815만 원, 선진 노사 문화 연수 활동비에 500만 원, 물가 모니터 요원 활동비에 1,248만 원, 한국담배인회평창영월조합 조사 활동비에 336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평창사랑상품권 발행 운영에 2억 9,100만 원과 평창사랑상품권 인센티브에 6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58쪽입니다.
착한 가격 업소 인센티브 지원에 1,530만 원, 착한 가격 업소 활성화 추진에 4,14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인정 전통시장 관광 콘텐츠 행사비에 3,600만 원과 장평 오일장 관광 콘텐츠 행사비에 1,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전통시장 활성화로 일반 운영비 1,800만 원과 공공요금 및 제세에 1,920만 원, 시설 장비 유지비에 3,200만 원, 전통시장 화재 알림 시설 유지 보수비에 1,955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고 중기부와 강원도 지역 연계 3년 단위로 수립하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역 추진 계획 수립 용역에 5,00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시설비로 평창 전통시장 주차장 바닥 정비에 1억 1,300만 원과 공연장 무대 정비에 1,7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59쪽입니다.
대화 전통시장 아케이드 보수 사업에 8,162만 5,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전통시장 안전관리 지원으로 전통시장 안전지킴이 인건비에 1억 3,518만 6,000원과 전통시장 화재 공제 지원에 74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전통시장 야시장 2년 차 사업으로 평창 전통시장과 진부 전통시장에 군비 부담금 각 1억 4,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장평 오일장 활성화 사업으로 홍보비에 1,000만 원과 공중화장실 소모품 구입 지원에 3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진부 전통시장 주차타워 위탁 운영 경상 전출금 9,822만 원과 자본 전출금 3,06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60쪽입니다.
경제과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 업무 추진비에 4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에너지 개발 및 관리 분야입니다.
저소득층 타이머콕 설치 위탁 사업에 88만 2,000원, 노후 전기 시설 개선 위탁 사업에 155만 3,000원, LPG 용기 사용 가구 시설 개선 위탁비에 1,296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361쪽입니다.
LPG 공급 시설 지원 사업으로 위탁 수수료에 1,000만 원과 설치 지원 사업에 1억 5,00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고 광산 주변 지역 환경 개선 사업에 5,000만 원과 LPG 용기 사용 가구 공동주택 2개소 시설 개선 위탁비에 90만 원, 에너지 절약 일반 수용비에 20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362쪽입니다.
대관령 수소충전소 위탁 운영 군비 부담금 1억 9,600만 원, 진부면 도시가스 배관망 구축 사업에 29억 9,400만 원, 신재생에너지 주택 지원 사업에 1억 3,308만 2,000원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사업에 28억 4,694만 7,000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363쪽입니다.
기업 지원 관리 일반 수용비에 270만 원, 기업 수요 맞춤형 지원 사업에 2억 원, 시군 쇼핑몰 평창몰 운영에 8,000만 원, TV 홈쇼핑 입점 사업에 4,000만 원, 중소기업 맞춤형 토털 마케팅 사업에 3,400만 원, 지식재산 첫걸음 지원 사업 위탁비에 8,00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중소기업 육성 융자금 2차 보전 사업에 2억 원, 국내외 박람회 참가 지원에 1억 6,000만 원,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에 2억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64쪽입니다.
노란우산공제 희망보조금 지원에 1,104만 원, 강원 일자리 환경 개선 도비 보조 사업에 2,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기업 투자 유치 홍보비에 1,000만 원과 업무 추진 여비에 500만 원, 전략 산업 육성을 위한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운영 시범 사업에 5억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일자리 사업 추진에 일반 수용비에 1,600만 원과 문화예술 콘텐츠 센터 공공요금 등에 3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65쪽입니다.
청년 지원 사업으로 청년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에 5,000만 원, 일반 수용비 1,000만 원과 청년의 날 및 청년 주간 행사 운영에 3,500만 원, 내년도 추진 예정인 청년 친화 도시 지정을 위한 준비의 일환으로 청년 참여 기구 운영에 1,00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청년 자격증 취득 지원에 500만 원, 청년 창업 지원에 1억 원을 각각 계상하였으며 청년지원센터 운영을 위한 사무 관리비 600만 원과 임차료 1,200만 원, 공공요금 등에 300만 원, 청년지원센터 공간 조성에 3,00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강원형 일자리 안심 공제 자치단체 부담금에 4,250만 원, 마중물 일자리 사업 인건비에 13억 750만 원, 일반 운영비에 3,40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366쪽입니다.
일자리 도비 보조 사업입니다.
지역 공동체 일자리 사업 인건비 6억 4,923만 1,000원, 강원 행복 일자리 사업 인건비에 2,870만 원, 강원형 사회보험료 지원에 1,200만 원, 생계형 1인 자영업자 사회보험료 지원에 308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고 홍보물 제작비에 1,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67쪽입니다.
고향올래 워케이션 센터 공공 요금제 및 제세에 300만 원, 운영 물품 구입에 2억 5,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경제과 행정 운영 경비로 일반 수용비에 2,138만 원, 급식비에 583만 2,000원, 임차료에 846만 원, 공공요금 및 제세에 960만 원, 업무 추진 여비에 2,304만 원, 부서 운영 업무 추진비에 36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내부 거래 지출로 농공단지 조성 및 관리 사업 특별회계 전출금으로 29억 4,45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경제과 소관 2026년도 일반 회계 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경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올해 추경이 예산 세우셔서 사업하셨는데 올해 실적은 어떻게 다 마무리됐나요?
60가구 신청을 받아서 전 가구 다 가동을 했고요.
보급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홍보도 되어 있었는데 단지 60가구, 처음에 좀 수요가 많을 거라고 예상을 했었는데 생각보다 저희가 홍보가 좀 덜 된 부분이 있는지 60가구 정도가 신청을 해서 60가구는 채웠는데 내년도 수요를 보고 저희가 홍보도 좀 열심히 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마음 같아서는 내년에 좀 더 확대를 부탁드리고 싶었는데 올해 약간 사업하시는데 조금 고생하셨다고 하니까 제가 말씀 못 드리겠고 일단 추이를 보면서 혹시나 빨리 소진이 되고 호응도가 높으면 조금 더 예산을 세워 주실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광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년의 날 기념행사, 과장님, 그 청년의 날 가셔서 하루 종일 계셨었나요, 올해?
아무도 없어요.
아무도 없고 스태프들만 몇 명 있고 청년 회원들 어디 갔냐 그랬더니만 개막식 끝나고 거의 다 갔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갔다가 또다시 오고 해서 공백 시간은 좀 있었습니다.
저는 직접, 저도 가서 좀 있다가 왔는데 정말 생각 외였어요, 저는.
한 2시간 정도 있다 왔는데, 그래서 이게 무슨 개선책을 마련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도 이렇게 1,000만 원, 2,000만 원 투자해서 하는 예산도 아니고 3,500만 원씩 투자해서 하는 청년의 날 행사인데 청년들 참여도가 그렇게 적으면 안 될 것 같아요.
가족들도 함께하고 그래야 될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이은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이 오일장이 맨 처음에 시작할 때는 엄청 잘 됐거든요, 사람도 많고 진짜.
관광객들이 지나가다가 오고 해가지고 제가 여기 맨 처음에 행사 때 같이 가서 도와주고 그래서 여기 참 잘 됐었는데 지금은 너무 서늘해요.
거기에 대해서 고민해 보신 게 있나요?
올해 같은 경우도 저희도 가끔씩 나가 보면 오시는 상인, 오일장 상인들도 많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조금 저조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진짜 과일이 진짜 좋은 것만 갖다 팔아가지고 사람들이 엄청 좋아했어요.
그런데 주민들한테 얘기 들어보니 그 안쪽에 과일도 팔고 야채도 팔고 하는 한 군데가 있잖아요.
그런데 그분이 다 거의 독점을 하고 있더라고요, 지금.
그래서 그분들 때문에 지금 사람들이 계속 견디지 못하고 나간다는 그런 소리가 많이 있어요.
그거를 한번 챙겨보세요.
그렇게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왜 그러냐 하면 예전에는 진짜 골고루 다 들어왔잖아요.
들어가면 가서 진짜 한 바구니씩 사서 들어올 수 있게 그렇게 했는데 지금 너무 썰렁해서 몇 군데, 거기 그 집만 거의 독점, 양쪽으로 다 해놓고, 아시죠, 독점?
오일장을 일단은 이렇게 사업을 시작을 했으면 활성화를 시키도록 관심을 좀 많이 가져야 될 것 같아요.
이렇게 홍보비도 좀 많이 하셔가지고 예전처럼 홍보도 좀 많이 하고 사람들이 북적북적 댈 수 있도록 과장님이 좀 하셔야, 이게 오일장이 없었으면 괜찮은데 계속 있었잖아요.
있었는데 점점점점 없어져가지고, 없어진다는 게 좀, 군에서도 그거 보기는 좀 안 좋을 거예요.
그렇죠?
9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세서, 설명서 819페이지 처음 봐주세요.
영세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인데요.
과장님, 우리 처음에 이거 시작할 때 3억에서 매수를 시작했었죠?
그렇죠?
처음에 22년도.
그런데 작년하고 비교하면 거의 대부분 신청하실 분들은 30억 이하 안에 포함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올해 거의 많이, 한 200개소가 더 늘었거든요.
그래서 올해 이 수치를 보면 거의 신청을, 한 80% 이상 신청을 한다고 저희는 보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594개소고 앞으로 이 지급 대상하고 한도가 매년 증가 추세에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리고 아마 소상공인들이 이걸 신청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더 많이 늘어날 건데 제가 이거를 왜 말씀드리냐 하면 정말 3년 전만 해도, 2022년 전만 해도 3억이라는 매출 하한선에 묶여 있어갖고 사실은 별로 그렇게 혜택을 많이 못 받고 그다음에 카드 수수료도 20만 원 정도, 30만 원 정도밖에 안 해줬데 지금 나가 보니까, 30억 원 이하로 하니까 거의가 소상공인들이 여기에 대해서 굉장히 아주 좋은 반응을 갖고 있어요.
그리고 한도도 60만 원 정도 카드에서 해줘서. 그래서 지금 사실 우리 소상공인들이 굉장히 어려운 상황인데 이제는 거의 주민들이 카드를 거의 한 90%를 쓴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과장님, 이거는 정말 우리 소상공인들을 위해서는 매출액이나 지원 한도액을 늘리는 거는 너무 잘하셨다고 지금 제가 말씀드리고 앞으로 우리 소상공인들이 시설 개선도 있지만 이런 분들이 여기에 정말 하나라도 누락되지 않게 더 좀 신경 써주시길 바랍니다.
그렇죠?
원래 소상공인진흥공단에서 이 스마트 상점 보급 사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자부담이 한 20% 정도가 드는데 그 자부담의 60%를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하는 걸로 해서 한번 시책으로 추진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보통 키오스크라든가 로봇, 그러니까 배달 로봇 그리고 오더, 주문 기계 있잖아요, 테이블 오더.
그런 종류가 제일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은 소요가 어느 정도까지인지를 판단이 안 돼서 10개소 정도만 일단 잡아놓은 겁니다.
그전에는 70% 보조했다가 30%가 개인이 사실은 보조를 했는데 그 30%에서 다시 우리 군비를 60% 보조해 준 거잖아요.
그런데 또 과장님이 평창군에서 선제적으로 또 이런 것도 발굴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여기 이번에 신청하시겠지만 또 홍보도 더 필요할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게 아마 확대가 더 되리라고 생각되고 우리 군에서 여기에 대한 홍보, 또 아까 그 소상공인 지원의 카드 수수료라든가 아니면 이번에 스마트 상점 이런 거를 같이 겸업해서 시장의 상인회장이라든가 아니면 영업하시는 분들, 그분들한테 적극적인 홍보 해주셔서 군민들이 정말 실질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844쪽에 도시가스 보급 확대 부분인데 다행히 도비가 확보가 됐네요.
그래서 일이 잘 진행되는 걸 보고,
그래서 내년에도 좀, 지금 원래 당초에는 9억까지는 받아야 되는데 그래도 평창군은 다른 시군에 비해서는 최대로 지금 받아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그게 사실은 거의 다 대관령면이지만 사업명에는 진부 구간이라고 돼 있더라고요.
맞죠, 월정거리까지?
지금 인허가 마치고 내년 상반기에는 착공해서 진부면 구간으로 내려오게 됩니다.
그런데 그 중간 정도 오리온, 유천2리 마을,
내년도 예산으로 해서 유천2리 마을회관에서 오리온 창고까지가 내려오고 또 저희 내년도에 도시과에서 전선 지중화 사업이 진부면에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내권을 중심으로 먼저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올해 하려고 했던 진부, 그 월정삼거리까지의 구간 일부가 설계까지는 완료가 됐고 인허가를 마친 상태이고요.
공사는 내년 상반기에 완료가 됩니다.
그게 올해가,
추가 구간이 생기다 보니까 지금 대관령에 추가 구간이 공동주택이 한 800세대가 들어가면 또 그 구간에 설치가 또 돼야 되고 그래서 조금 지연되는 부분이 있지만, 네.
횡계하고 차항삼거리까지는,
설치가 다 되어 있고요.
나머지 추가 구간이 발생하다 보니까 구간에 예산이 조금 투입이 되다 보니까,
지금 보급하고 있습니다.
명성그린파워하고 5 대 5로 해서 사업비가 들어갔습니다.
어디까지, 몇 미터까지는 되고 몇 미터 이상은 안 된다, 이런 게 있나요?
경제성 분석, 나와 있는 기준이 있는데 지금 제가 표가, 원래 이 표가 있거든요.
그 표를 나중에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뒤에서 준대요.
만약에 본인들이 하겠다 그러면,
거리에서 배관 길이도 만약에 자부담, 대지 안에서도 배관 거리에 따라서 또 자부담이 늘어나고 줄어들고 보통 300에서 한 500 정도, 5, 600 정도까지 자부담이 들어가더라고요.
대지에 가까이까지,
또 거리도 있고 해서 그 계량기가 있는 곳까지 가는 길이에 따라서 주택마다 조금씩 다른,
그런데 그것도 저희가 은행 쪽에서 저리로 해가지고는 또 융자해 주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거 대관령면 주민들이 신청 많이 하셔가지고요.
농협에,
그러면 호응은 좋아요, 지금?
그런데 LPG보다는 LNG가 한 30% 정도는 요금이 절감이 되는 부분이 있어서 지금으로서는 다들.
지금 한꺼번에 할 때 신청한 사람이 하고 그다음에 난 지금 돈이 없어, 안 할래 하다가 한 1년, 2년 있다가 마음이 변해서 그때 신청하는 거하고 공사비의 차이가 있나요?
그러니까 왜냐하면,
공급관에서 인입관이라고, 대지 들어가기 전까지의 인입관은 원래 본인이 70%를 부담을 해야 되는데,
5 대 5로 해서 저희가 또 군비를 더 투자했는데 지금 그게 안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공급관에서 인입관, 대지 내외를 다 본인이 부담을 하셔야 되기 때문에 예산이, 자부담이 많이 들어가는 거죠.
그 중요한 사업 하시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많고 감사를 드리고 좀 아쉬운 게 이게 삼척서부터 오는 거죠, 원래?
삼척기지에서부터 오나요, 가스가?
네, 삼척 측에서.
그래서 평창이 너무 서운해하지 않았으면 좋을 것 같고 전체적으로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 바라고 최승열 팀장님, 고생 많습니다.
업무하느라고 머리가 다 셀 뻔했는데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김광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 사업인데 이게 올해 내년에 공모 사업에 선정된 건가요, 이게?
저희가 이거를 평가를 하게 됩니다.
A, B, C, D 해서 평가를 하는데 저희가,
그래서 제가,
그래서 올해도 작년에 신청을 했는데 그것 때문에 떨어졌는데 올해 공사를 지금 진행을 해서 이것 때문에 또 저희가 약간 평가를 적게 받은 부분이 있긴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어쨌거나 살려서 마지막 등급을 받아서 국비를 받은 부분입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보충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우리 동료 위원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문제인데 지난 시간에도 많이 얘기를 했습니다.
어쨌든 과장님께서는 지역의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또 그 사람들이 사업이 잘될 수 있도록 많은 정책을 펴주시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를 드리지만 다른 대형 마트나 공공기관에서 사적 영업의 영역에 침해가 되는 바람에 많은 소상공인들이 떠나고 있는 그런 실정이거든요.
그 내용은 알고 있죠?
그중에 거의 최고 점수를 받은 게 소상공인들의 가업 승계로 인해서 지원할 수 있는 그런 제안을 했습니다.
그래서 용역사도 그렇고 우리 위원님들도 그 안이 좋다 해가지고 채택이 돼서 저번에 집행 기관에 넘겼거든요.
받아보셨을 거예요.
그래서 그런 지원을 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위해서, 또 저번에 소상공인의 가업 승계에 대한 지원 조례를 또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조례가 있으니까 사업하기 쉬울 거예요.
그러니까 그 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더욱더 노력을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릴게요.
그래서 이번 기회에 한번 잘 정착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잘 챙겨주시고 소상공인한테 그런 것도 있어요.
물론 보건정책과나 농산물유통과나 농정과에서 할 일이지만 우리 농산물을 사용하는 그런 식당, 음식업에는 인센티브를 준다, 지원을 한다, 그런 것도 있으니까 그런 부서들하고 다 긴밀하게 협조 체계를 갖춰서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경제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경제과장님, 수고했습니다.
휴식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23분 회의중지)
(14시 30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라. 민원토지과 소관
김웅기 민원토지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토지과 소관 2026년도 당초 예산, 일반 회계 세출 예산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371쪽입니다.
총예산액은 전년도 예산액보다 14억 9,910만 9,000원이 감액된 25억 5,535만 1,000원입니다.
세부 사업별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가족 관계 등록 사무직원 일반 운영비에 1,132만 9,000원을, 국내 여비에 648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민원 행정 서비스 개선에 일반 운영비 9,311만 9,000원을, 업무추진비 200만 원, 민원 처리 지연 보상금으로 10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372쪽입니다.
민원 공무원 인센티브 지급 포상금으로 550만 원을, 민원 공무원 휴대용 보호 장비 및 민원인 편의용품 구입 자산취득비로 230만 원을, 민원 행정 전산 운영 일반 운영비로 8,621만 6,000원을, 차세대 주민등록 정보 시스템 유지 보수에 1,93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민원 행정 사무기기 구입 및 무인 민원 발급기 교체를 위한 자산취득비로 1억 2,918만 1,000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으로 지적 토지 정보 관리에 토지 정보 및 전산 관리, 기간제 근로자 인건비로 2,064만 6,000원을, 일반 운영비에 6,106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73쪽입니다.
개별 공시지가 업무 추진에 일반 운영비 1억 1,180만 원을, 국내 여비 14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지적 공부 정비 및 전산 관리에 일반 운영비 7,532만 원을, 국내 여비 250만 원을, 지적 기록물 전산화 사업 연구개발비로 5,000만 원을, 지적 측량 기준점 조사 위탁비로 4,507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374쪽입니다.
지적 측량 국가 기준점 조사 시설비 7,590만 원을 GPS 상시 관측소 관리 업무 추진 여비로 55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으로 도로명 주소 관리 선진화에 일반 운영비로 1억 8,557만 2,000원을, 국내 여비 300만 원을, 국가 주소 정비 시스템 및 주소 정비 기본도 유지 관리 위탁 사업비로 4,685만 5,000원을 계상하였으며 주소 정보 시설 확충 및 정비 사업 시설비로 8,2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75쪽입니다.
효율적인 공간 정보 운영에 도로와 지하 시설물 전산화 확산 사업 4단계 시설비로 7억 6,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지적 재조사 사업에 지적 재조사 관리 일반 운영비로 5,699만 2,000원을, 국내 여비에 300만 원을, 지적 재조사 사업 조정금 지급을 위한 기타 보상금으로 5억 1,092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지적 재조사 사업 추진 보조 사업의 일반 운영비로 288만 1,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지적 재조사 위탁 사업비로 3,425만 9,000원을 계상하였습니다.
376쪽입니다.
마지막으로 행정 운영 경비로 여권 발급 운영 공무직 근로자 인건비 4,188만 5,000원을, 기본 경비에 일반 운영비 1,256만 8,000원을, 업무 추진 여비 1,276만 8,000원을, 부서 운영 업무 추진비로 498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민원토지과 소관 2026년도 일반 회계 당초 예산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민원토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 발급기 있잖아요, 무인 민원 발급기.
무인 발급기를 교체를 하게끔 돼 있습니다.
교체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장평 터미널에 하나 있고 진부 농협에 하나 있고 그리고 우리 8개 읍면에 있고 군청에 있고 출장소에 있습니다.
그렇게 있는데 저희가 당초에는 저희가 조사를 하면서, 조사도 하면서 또한 정부에서 장애인들 편의 관련해가지고 모든 거를 정비를 하는 법이 개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거 같이 겸하면서 하다 보니까 교체를 오래됐을 때 하고 있습니다.
다른 불편한 사항들이 좀 많이 발생되는 것 같아서 교체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그다음에 저희가 2018년도 9월 달에 설치된 게 평창군청 거하고 미탄면, 용평, 대관령 해가지고 내부 기한이 지났습니다.
그래서 지금 올해 교체할 데가 이렇게 다섯 군데가 되고 있습니다.
거기에 덧붙여서 그 민원 발급기에서 뗄 수 없는 게 있잖아요.
그러니까 등기소 업무의 서류가 다 되나요?
저희가 지금 발급기에 할 수 있는 업무가 지적, 토지, 건축, 부동산, 하면 토지대장, 임야대장, 개별 공시가, 토지이용계획확인원, 건축물대장, 농지원부까지도 가능합니다.
그다음에 차량에 대해서는 자동차 등록 원부, 건설기계 등록 원부 같은 거, 보건복지에서는 기초생활수급자 증명서, 장애인 증명서 이런 것들이 되고 거의 다 되고 안 되는 게 농지대장, 농지대장이 있다 보니까 관내는 되는데 관외가 지금 안 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안 되는 게 지방세 세목별 과세증명서, 이게 또 안 되고 있고요.
제가 지금 알기로는,
그전에는 안 됐거든요.
그런데 그게 혹시나 지금 가능한지?
물론 그 시스템은 우리가 하고 싶다 해서 되는 게 아니고 그 기관하고 협조 체계가 있어야 되고 또 규정이나 법리에 맞아야 된다고 보는데 그런 부분을 건의를 적극 하셔서 가능하면 거기서 다 이루어질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됐으면 좋을 것 같은데.
그런데 그런 것까지 되면 진짜 좋은데.
그리고 국세 같은 거는 되나요, 국세 완납증명서 이런 거는?
그런 거가, 일일이 체크를 하셨다가 건의할 수 있는 건 한번 건의를 한번 해보세요.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주 내가 묻고 싶은 답이 다 나왔어.
답이 나와서, 준비 잘하셔서 아주 성실한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보충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민원토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민원토지과장님, 수고했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심사 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다음 회의는 12월 11일 10시 이곳에서 개회하여 도시안전국의 도시과, 허가과, 건설과, 안전교통과 소관 예산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제309회 평창군의회 정례회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42분 산회)
위원장 심현정
간 사 박춘희
위 원 김광성
위 원 김성기
위 원 이은미
위 원 이창열
○위원아닌의원
의 장 남진삼
○출석공무원
문화예술과장박용호
올림픽체육과장황재국
경제과장전해순
민원토지과장김웅기
○의회사무과
사무과장김진용
전문위원정유진
전문위원최명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