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9회 평창군의회(정례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회의록
6일차
평창군의회사무과
피감사기관 : 농정과, 농산물유통과, 축산농기계과, 기술지원과
일 시: 2025년 12월 3일(수) 오전 10시 00분
장 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회의실
감사일정(6일차 감사활동)
가. 농정과 소관
나. 농산물유통과 소관
다. 축산농기계과 소관
라. 기술지원과 소관
(10시 00분 감사계속)
성원이 되었으므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계속 실시하겠습니다.
오늘은 농업기술센터 농정과, 농산물유통과, 축산농기계과, 기술지원과, 사무에 대하여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가. 농정과 소관
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 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 규정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 선서는 평창군의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 그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거짓 증언을 할 때는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먼저, 김성수 농업기술센터소장님 나오셔서 선서 후 서명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5년 12월 3일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성수.
(김성수 농업기술센터소장 서명날인 후 선서서 제출)
2025년 12월 3일 농정과장 이용하.
(이용하 농정과장 서명날인 후 선서서 제출)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근무하고 있는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박용만 농촌행정팀장입니다.
(박용만 농촌행정팀장 인사)
김지영 농촌개발팀장입니다.
(김지영 농촌개발팀장 인사)
김정수 농촌협약팀장입니다.
(김정수 농촌협약팀장 인사)
김미란 농촌인력팀장입니다.
(김미란 농촌인력팀장 인사)
안주희 귀농귀촌팀장입니다.
(안주희 귀농귀촌팀장 인사)
장준호 농식품산업팀장입니다.
(장준호 농식품산업팀장 인사)
농정과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1쪽입니다.
첫 번째로 강원특별자치도 농업인 수당 지원입니다.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농업 활동을 통한 환경 보전, 농촌 유지 등 농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화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5,514농가에 38억 5,98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대상은 농업경영체 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 가구로 신청년도 1월 1일 기준 전일까지 2년 이상 계속하여 강원특별자치도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신청일 현재 평창군에 거주하는 농가와 평창군 및 도내 소재지 농지 1,000㎡ 이상 경작하는 농업경영체입니다. 2025년 농업인 수당 지원 현황은 농업경영체 5,478농가에 38억 3,500만 원으로 농가당 70만 원을 지급하였습니다.
12쪽입니다.
두 번째로 고령농업인 특수건강검진비 지원입니다.
농업인의 과도한 육체노동과 농약 방제 등 영농 활동으로 인해 발생하는 농약 중독 등 근골격계 특이 질환의 집중 검진으로 고령농업인의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사업으로 고령농업인 2,620명의 사업비는 7억 8,600만 원으로 사업대상은 관내 거주 65세 이상 5,400여 명 중 2년 1주기로 건강검진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지원 조건은 농축협 조합원의 경우 군비 50%, 군지부 및 지역 농축협이 50%이며, 비조합원은 군비 50%, 자부담 50%입니다. 2025년 10월 말 기준 고령농업인 특수건강검진비 지원 현황은 813명으로 조합원이 780명, 비조합원이 33명이며, 향후 보건복지부의 사회보장제도 변경 협의 결과에 따라 지원 대상을 65세 이상에서 60세 이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2026년 1월까지 지원사업의 신청과 사업대상자를 확정하고 2026년 2월부터 10월까지 건강검진 실시와 정산을 완료하겠습니다.
13쪽입니다.
세 번째로 농촌체험 관광 활성화입니다.
여행 트렌드 변화에 따른 경험 위주의 농촌체험 프로그램 개발, 운영으로 이색 체험 고객을 확보하고 그린투어사업단의 경쟁력 강화로 주민주도 지역 관광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단법인 평창그린투어사업단, 농촌체험휴양마을 16개소를 대상으로 4억 2,500만 원의 사업비로 농촌 관광 홍보 지원 활성화에 1억 7,500만 원,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에 2억 5,000만 원입니다.
주요 추진상황으로는 팸투어 2회 실시와 22개 회원사, 파워 블로그 31명 참여, 포스팅 96건의 실적과 그린투어사업단 홍보 영상 제작 13개 업체, 콘텐츠 4편을 제작하였습니다. 또한 평창 체험 관광 오프라인 9회 홍보와 채널 7,000여 명이 참여하여 와이팜 귀농귀촌 박람회, 트래블쇼 박람회, 계촌클래식축제, 더위사냥축제 등 다양한 농촌체험 관광 활성화 홍보 활동을 추진하였습니다.
향후 트래블쇼 박람회와 봉평 5일장 등 평창 체험여행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그린투어사업단은 홈페이지 리뉴얼 및 SNS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14쪽입니다.
네 번째로 농어촌민박 및 농촌체험휴양마을 지원입니다.
노후화된 농어촌민박 시설환경개선 지원으로 방문객 이용 불편 해소 등 민박 이용률 제고를 통한 농업인의 농외 소득 증대와 농촌체험휴양마을에 안전, 편의시설 지원으로 농촌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 1억 원의 사업비로 농어촌민박 시설환경개선 지원 7개소, 농촌체험휴양마을에 안전 및 편의시설 지원 1개소를 지원하였습니다.
향후 농어촌민박 및 농촌체험휴양마을 활성화를 위한 체류형 농촌 관광사업 등 신규 사업들을 발굴해 지원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다섯 번째로 평창군 남부 농촌생활권 활성화사업입니다.
2022년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 협약 체결에 따른 농촌생활권 활성화사업 추진을 통해 삶터, 일터, 쉼터로서의 농촌다움을 회복하고 균형 있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 위치는 평창군 남부생활권인 평창읍 미탄면, 방림면, 대화면 일원으로 사업기간은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입니다.
총사업비는 34억 2,000만 원으로 농촌 중심지 활성화, 기초생활 거점 조성,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등으로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농촌 중심지 및 기초생활 거점 하드웨어사업 실시 설계를 완료하고 12월 중 시행계획 승인과 입찰 등 행정 절차를 거쳐 내년 3월부터 건축 공사를 본격 시행하고 연말까지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16쪽입니다.
여섯 번째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 시행계획 수립입니다.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에 관한 법률 제7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의 수립에 의하여 평창군 농촌지역 공간의 미래상과 장기적인 발전 방향을 제시하고, 관련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10년 단위 중장기 계획 수립으로 사업 기간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5월까지 3억 8,400만 원의 사업비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10개년 및 북부권 농촌생활권 시행계획 5개년을 수립하여 농촌공간 특화지구 및 정비지구 지정, 농촌공간 재생 활성화 지역 선정 및 활성화 방안을 수립하여 2026년 2월 평창군 북부권 농촌 협약 공모사업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주요 추진상황으로 지난 10월 17일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 시행계획안 공청회와 10월 28일부터 농식품부 주관으로 농촌공간 전문가 전담 컨설팅을 매월 2회 자문을 진행하고 있으며, 11월 5일 평창군의회 의견 청취와 11월 14일 농식품부 기본계획 협의를 추진하였으며, 향후 금년 12월 중 강원특별자치도의 기본계획 승인과 내년 1월 시행계획 승인을 거쳐 내년 2월 중 북부권 농촌 협약 공모사업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17쪽입니다.
일곱 번째로 농촌 빈집 정비사업입니다.
농촌에 방치된 빈집 정비를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과 아름다운 농촌 경관을 조성하는 것으로 농촌 빈집 정비는 1년 이상 미거주 및 사용하지 않는 주택, 건축물을 철거, 지원하는 것으로 국비 빈집 정비는 6,500만 원의 사업비로 9동을 정비하고, 군비 빈집 정비는 2억 원의 사업비로 40동을 정비하는 것으로 10월 말 기준 국비사업은 8동, 군비사업은 33동이 정비 완료되었으며 12월까지 빈집을 철거할 계획입니다.
18쪽입니다.
여덟 번째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농촌 인구의 고령화와 인구 소멸에 따른 영농철 일손부족 심화, 저임금, 강한 노동 강도, 숙박 등의 문제로 내국인 인력 공급 애로사항을 개선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6억 8,030만 원으로 공공형 계절근로자 운영 등 5개 사업이며, 주요 추진상황은 외국인 지자체와의 MOU 체결은 2개국 9개 지자체이며, 올해에는 라오스, 사이냐불리주 3개 지역에서 인력을 송출 받았습니다. 아울러 안정된 인력 수급 확보를 위해 지난 8월 25일 라오스 비엔티안시, 사이타니군, 상통군, 파캄군과 추가 MOU를 체결하였습니다.
배정 인력 기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은 2025년 265농가, 2개 농협의 932명으로 MOU가 715명, 결혼 이민자가 147명, 공공형이 70명입니다. 앞으로 외국인 지자체와의 MOU 협약 체결은 동결하고 2026년도에는 라오스 계절근로자를 도입할 계획이며, 고도로 숙련된 영농 인력 제공과 라오스 국가와의 MOU 협약 체결에 대한 신뢰를 쌓아가도록 하겠습니다.
근로 편익 및 고용환경 개선사업 추진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마약 검사비 지원에 2,490만 원, 버스 및 승용차 임차비, 교육비, 간식비에 8,990만 원, 의료, 산재보험료 지원에 1억 6,900만 원, 통역 및 전담인력 인건비에 1억 2,200만 원, 산재보험 업무 대행 및 업무용 핸드폰 사용료에 1,200만 원,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 지원에 6,250만 원을 추진하였으며, 공공형 계절근로센터 2개소에 운영비 2억 원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70명을 배치하였습니다.
금년 12월 중순 법무부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배정 인원이 확정되면 도입 매뉴얼 지침에 따라 2026년 3월부터 6월까지 순차적으로 신청 농가에 영농 인력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19쪽입니다.
아홉 번째로 청년농업인 육성 지원입니다.
젊고 유능한 인재의 기초 영농 기반 마련을 통해 농촌 인구 고령화 대응과 인력 구조 개선을 위한 사업입니다. 청년농업인 창업 지원 외에 5개 사업으로 사업비는 14억 3,200만 원이며, 사업내용은 청년농업인 기초 시설 및 기반 구축, 영농정착금 이자 등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추진상황은 청년창업농 영농정착금 바우처 지원 69명에 7억 6,600만 원, 청년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인 지원 신규 16명을 선발하였으며, 또한 청년농업인 육성 지원 취업농 용지 임차비 지원은 3명에 600만 원, 청년농업인 정책자금 이자 보전 26명에 8,500만 원, 청년농업인 창업 지원 31명에 6억 원,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 시설개선 1개소에 2,500만 원을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 청년 후계농업인이 영농에만 전념하고 빠른 시일 내에 농촌에 정착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 사업들을 적극 발굴,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0쪽입니다.
열 번째로 여성농업인 육성 지원입니다.
여성농업인 지원을 통한 영농 의욕 고취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으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 외 3개 사업이며 사업비는 7억 5,600만 원입니다.
주요 추진상황으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 264명에 5,700만 원, 여성농업인 복지 바우처 지원 2,421명에 4억 8,400만 원으로 1인당 20만 원의 문화, 여행, 스포츠 활동 부문에 이용할 수 있는 복지 바우처를 지급하였으며, 여성농업인 예방접종 200명에 3,400만 원으로 대상포진, 폐렴 등 예방접종 비용에 70%를 보조 지원하였습니다. 여성농업인 노동 경감사업은 257명에 1억 8,100만 원으로 다용도 작업대, 이동식 충전분무기, 전동 운반차, 편의 의자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여성농업인의 영농 의욕 고취 및 노동 경감, 여성농업인의 건강 증진에 꼭 필요한 사업들을 발굴하여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21쪽입니다.
열한 번째로 누구나농장 농업체험복합단지 조성사업입니다.
누구나농장 농업체험복합단지 조성으로 귀농 희망 예비 농업인이 일정 기간 가족과 함께 체류하면서 농촌에 대한 이해, 적응, 농업 창업 과정 실습 및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 위치는 용평면 용전리 71-2번지 외 15개 필지로 창업지원센터가 1만 1,140㎡, 농업 실습 농장이 1만 1,706㎡로 총 토지 면적은 2만 2,846㎡이며,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간 추진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160억 2,000만 원으로 지방소멸대응기금이 103억 6,000만 원, 군비가 56억 6,000만 원입니다.
사업내용은 농촌창업지원센터 1동과 숙소 시설 3개 유형을 신축하고 교육장과 농업 실습농장인 시설하우스, 농산물 창고, 저온저장고, 세대별 텃밭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주요 추진상황으로 지난 6월 말 교육장인 용전 분교 건물 리모델링을 완료하였으며, 신축되는 농업창업지원센터 숙소 등은 건축 설계 일상감사, 계약심사, 건설기술자문위원회 심의를 완료한 상태로 12월 중 입찰 등 행정 절차를 완료하고 내년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2027년 1월부터 누구나농장 농업체험복합단지를 본격 운영할 계획입니다.
22쪽입니다.
열두 번째로 귀농·귀촌 유치지원입니다.
도시민 귀농·귀촌 유치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귀농·귀촌 희망자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지역 활력을 회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2억 2,500만 원으로 정주 의향에서 이주 정착까지 단계별 세부사업을 맞춤형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주요 추진상황으로 평창군 귀농귀촌지원센터를 2024년 2월부터 지속 운영하고 있으며, 강원에서 살아보기는 용평면 백옥포2리 황토구들체험마을에서 4월부터 10월까지 9개월간 2개 기수에 걸쳐 8가구, 10명이 농촌의 영농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이주 정착을 유도하였으며, 귀농·귀촌 유치 지원은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단계별 8개의 세부사업으로 귀농·귀촌 관련 정책, 영농 체험 등 사전 교육 제공과 소형 농기계 면허 취득 지원, 생활 전기, 설비, 용접 등 생활 실용 교육 제공과 귀농·귀촌 커뮤니티 및 재능기부단 등 이주민 융화 프로그램을 지원하였습니다.
앞으로 귀농·귀촌인 유치를 위한 도시민 이주 상담, 재능기부단 확대 운영, 귀농·귀촌 커뮤니티 지원사업 등을 확대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3쪽입니다.
마지막 열세 번째로 농산물 가공산업 육성입니다.
식품가공 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 농특산물의 가공 경쟁력 강화와 표준화된 품질 관리를 통해 농산물 안정성 확보와 소비자 신뢰도를 제고하는 사업으로 사업대상은 관내 농업인, 농업법인, 가공 단체 등이며 5개 사업 11개소에 9억 3,070만 원의 사업비로 절임 염수, 재활용 설비 구축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주요 추진상황입니다. 절임 염수 재활용 설비 구축 지원은 1개소에 1억 9,250만 원이며, 농촌융복합산업 기능보강 지원사업은 전통주, 유과 등 생산기반시설 구축 및 설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2개소에 1억 8,820만 원입니다. 농식품산업 활성화 지원은 1개소에 1억 5,000만 원으로 메밀 제조, 가공시설 현대화를 구축하였으며 절임 배추 가공시설은 4개소에 2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농축산물 가공시설 지원은 기계 장비 구입, 노후 시설 교체 등 제조, 가공시설 현대화에 3개소 2억 원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향후 농특산물 가공시설과 절임 배추 가공시설 사업은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내년도 신규 사업으로 소규모 절임 염수 재활용 설비 지원과 절임 배추 압축분쇄기 지원 등을 통해 농특산물의 제2차, 3차 가공산업 집중 육성으로 고소득 부가가치를 높여가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상으로 농정과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농정과 대상 사무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미 위원님 질의해 주세요.
과장님, 34페이지 농촌 빈집 정비. 작년에 제가 지적한 사항이죠, 빈집.
또 한 가지만 간단하게 제가, 지금 우리 누구나농장 그 안에 보면 저장고가 있잖아요. 그렇죠?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33페이지도 해당이 되겠고 125페이지도 되겠고요. 일단은 여성농업인 이번에 특수건강에 우리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이 수고 많이 하셔서 사업 달성을 다 하셨네요. 그렇죠?
작년에 제가 행감에서 그때는 정말 너무 저조해갖고 홍보 많이 해달라고 했는데 올해는 적극적으로 홍보하셔갖고 126명?
그런데 그 현장 접수가 일단은 우리 이 목표를 달성했으니까 그거는 감사할 일인데 혹시 이거 이번에 검진 일정에 이틀간의 여유를 두고 공단에서 전화가 온대요. 그러니까 여기도 보면 남부 거는 10월 21일, 22일. 그다음에 북부 거는 10월 23일, 24일 이틀간의 여유를 두고 아침에 밥 먹지 말고 와라, 대상자한테 그렇게 아마 통보를 하나 봐요. 그런데 왜냐하면 물론 인터넷으로 예약을 해야 되지만 말 그대로 여성농업인들이 다 고령하고 인터넷으로 하시는 분이 많지 않으니까 전화 갖고 아마 현장 접수로 많이 했던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딱 이틀을 두고서 내일하고 모레 있으니까 밥 먹지 말고 나오셔서 검진을 받으십시오, 이러니까 그분들은 사실은 이틀 상간에 어떤 일정도 있을 거고 너무 이게 급박한 거예요.
그래서 본 위원은, 이분들이 검진 병원이 어디죠? 춘천에 있는 거죠?
그러니까 내년에는 그렇게 해 주시고 혹시 과장님, 내년에 우리 여성농업인이, 경영주들이 겸업을 하는 거는 허용이 안 되잖아요, 지금은?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창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12쪽에 고령농업인 특수검진비 지원사업인데요. 이제 내년도부터는 65세에서 60세로 지원이 확대가 되네요?
78페이지, 외국인근로자 의료보험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자료 보니까 78페이지부터 쭉 있는데요. 24년도 외국인근로자가 저희가 215농가가 들어왔었잖아요. 그런데 지원해 준 건 188농가잖아요. 이제 나머지는 가입을 안 했다는 얘기잖아요. 가입이 의무는 아닌가요? 의료보험 가입이 의무가 아닌가요?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심현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감 자료에는 사실상 없는데 제가 이제 질의하는 거는 지난, 어제 보건정책과에 질의하는 과정에서 지역 농산품을 많이 이용하는 그런 업소는 지원을 많이 하자, 그런 질의를 좀 오랫동안 했어요. 그래서 답변을 받았는데 부족한 점은 내년에 꼭 반영시켜서 우리 지역의 음식업소에서는 꼭 반드시 우리 지역에서 만든 그런 김치로 손님들을 맞이하겠다, 그런 정책을 열심히 펴겠다, 이런 답변을 받았어요. 그래서 거기에 연계돼서 우리 농정과하고 농산물유통과가 함께 3개 과가 한번 협업을 하고 머리를 맞대면 이런 취지의 사업들이 확실히 시행이 잘되고 그로 인해서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또 질의하는 거거든요.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고 국산김치 자율표시제라고 아시죠?
그래서 여수시나 무안군의 예를 들면 연 최대 25만 원, 큰 금액은 아니지만 지원을 했어요. 그게 신문 보도에도 있고 다 나타나 있는데 그러면 그렇게 무작정 다 25만 원씩 지원을 하는 게 아니고 표시했다고 하는 게 아니고 국산김치 자율표시위원회를 만들어서 거기서 인정을 해 주면 그렇게 지원을 했단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아직 거기까지 시행이 안 됐죠?
그래서 3개 과가 머리를 맞대면 분명히 이 사업은 성공하리라 생각해요. 다음 시간에 우리 농산물유통과에서도 제가 조례를 만들었던 게 있어서 평창 농산물 이용촉진 등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에 관한 조례가 2023년도에 만들었어요. 그래서 거기 조례에도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확실히 있거든요.
제가 이렇게 조례를 만드는 거는 우리 여러분들, 우리 집행 기관에서 일하기 쉽게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근거를 만들어 주면 여러분들이 일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거기에도 지역농산물 이용 우수 업체에는 표지판도 설치할 수 있고 또 소규모 시설 환경 개선도 할 수 있고 종량제 봉투, 소독 방역 및 위생용품 및 소모품, 그밖에 군수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충분히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있으니까 그런 부분을 해 주시고 우리 농정과에서는 제가 또 지난 5월 달에 왜 김치산업 육성 조례 만들었잖아요.
평창에만 가면 시뻘건 물감 칠해 놓은 거 같은 외국 김치 안 쓴다, 아주 지역에서 나오는 김치만 쓴다, 이런 게 정말로 각인이 돼서 물론 관광하러 우리 지역으로 오겠지만 음식 먹으러도 오는 사람이 있단 말이에요. 아주 즐겁게 먹고 신나게 먹고 갔으면 좋겠어요.
진부의 김장 축제가 성공한 이유가 김장에 참여한 사람들이 다 기분이 좋아. 얼굴들이 다 표정이 좋아. 좋은 이유가 우수한 농산물로 만든 재료로 김장을 만드는 그 즐거움이 신뢰가 있으니까 그게 즐거워지는 거예요. 아주 재밌게 김장을 만들고 수육 먹고 주변에 월정사나 오대산 그다음에 양떼목장 들렸다가 돌아가거든요. 그래서 김치 음식 하나로 우리의, 평창의 위상을 엄청 높였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중심이 보건정책과, 농정과, 농산물유통과가 함께한다면 분명히 큰, 우리가 생각했던 큰 효과를 올릴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과장님께도 열심히 내년에는 예산까지 반영을 많이 해 주시고 김치산업 육성에, 그리고 또 음식업계 사람들의 발전을 위해서 많이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성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자료 55페이지 좀 봐주시겠어요?
두 가지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수탁기관 전문성 확보 현황에서 2개 수탁 기관이 있어요. 평창군 농촌 활성화 지원센터, 이건 따로 보겠습니다.
지금 여섯 분이서 여러 가지 목적 사업이 있겠지만 그중에 이 안에 귀농·귀촌 관련된 사업 부서도 있죠?
귀농·귀촌 관련해서 전담하시는 분들이 몇 분 계시죠?
그런데 평창은 귀농·귀촌 관련해서 사업이 그렇게 뭐 썩 중요하지 않은 변방의 사업 같아요, 느낌상. 그래서 그런 생각이 자꾸 들길래 이게 시작점이 구조적으로 무엇이 문제인지를 찾아내서 어떻게 하면 귀농 개선할 수 있는지를 다시 한번 좀 고민해 봐야 할 것 같아요.
그렇고 그다음에 이거는 여기까지만 하고요. 제가 한 가지 더 보겠습니다.
그린투어사업 보겠습니다. 세부 자료들 보면, 71페이지 열어주시겠어요?
작년에도 제가 이 자리에서 똑같은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작년 데이터하고 제가 올해 데이터하고 모든 홍보 자료들, 그린투어사업 사업실적과 그리고 마케팅 관련된 부분들을 제가 전수 조사를 다 했어요. 달라진 게 없어요. 개선된 게 없어요. 예산만 조금 늘어났어요. 2024년도에 홍보비가 1,400만 원에서 2025년도가 150만 원 증가한 1,550만 원.
그럼 무엇을 했는지 제가 하나하나 설명을 드릴게요. 그린투어사업단으로 영상 자료를 찾아 들어가 보면 게시물은 469개, 그다음에 그린투어리즘으로 들어가니까 평창 체험으로 들어갔어요, 게시물이 211개. 그래서 유튜브를 또 들어가 봤습니다. 구독자가 13명입니다, 구독자. 그린투어사업 관련돼서 유튜브 구독자가 13명입니다.
인스타로 들어가 봤습니다. 사진만 한 100여 장 있고요. 동영상은 없어요, 인스타에는. 쇼츠 영상 하나 있습니다. 그럼 본 영상 게시물들이 얼마나 조회 수를 갖고 있는지를 또 조사해 봤어요. 최근에 4개월 전에 만들어진 트래블쇼 2025, 킨텍스에 있는 영상입니다. 2분짜리예요, 조회 수 16회. 두 번째 그린투어사업단 트래블쇼 참가 뉴스 보도 자료에 조회 수 65회, 5월 올림픽프렌즈 평창 그린투어사업단 평창 여행 체험 조회 수 111회. 이게 다 이래요. 이거 8년 전에 거네요, 이것도. 제가 이 말씀드리는 이유는 현실을 좀 보고 어떻게 하면 개선할 수 있는지를 제가 답을 드리기 위해서 지금 계속 얘기한 겁니다.
그러면 외부의 사람들이 만들어 제작해서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라든지 인스타를 제가 또 보겠습니다. 여행자 봄비라는 사람은 평창 가볼 곳 5선, 10선 이런 걸 만들어서 띄우는데 조회 수가 5만 2,000, 2만 이렇게 됩니다. 그다음에 여행을 떠나요라는 콘텐츠를 갖고 하는 분은 또 3만 6,000, 평창 가볼 만한 탑텐이라는 닉네임을 가진 분은 2만 3,000, 그다음에 신입아빠라는 분이 또 평창 여행 관련된 영상을 올리고 있어요. 7만 6,000, 유리소리, 나나제인 17만, 이렇습니다, 조회 수가. 인스타를 봤습니다.
여행 크리에이터라는 도PD라는 분이 143만의 조회 수를 유지하고 있어요. 킴보, 육백마지기만 띄웠습니다. 조회수가 68만입니다. 뚜번, 양떼목장만 띄웠어요. 뚜번을 한번 보세요. 영상이 정말 기가 막혀요. 짧아요. 290만입니다. 나는 이분들에게 뭔가 선물을 줬으면 좋겠어요. 이분들이 평창 관광을 다 홍보하고 있어요, 지금.
그래서 제안하고 싶은 게 하나가 있어요, 과장님. 그린투어사업단 내에 홍보 크리에이터 양성 프로그램을 넣었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크리에이터라는 개념은 어떠한 목적을 하는 것을 제작을 해서 편집해서 그것을 홍보하는 역할을 하는 사람을 크리에이터라고 부릅니다. 그러면 그린투어사업단 안에는 체험마을, 농촌체험마을 업체도 들어가 있고 그다음에 레저 스포츠도 들어가 있고 다양한 업체들이 들어와 있잖아요. 그분들 업체 속에서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영상을 제작해서 올릴 수 있는 실력과 기술, 그다음에 그것을 계속 관심 있게 운영할 수 있는 이런 전문적인 사람들을 양성을 했으면 좋겠어요, 사업비를 잡아가지고. 그러면 지금 우리가 그린투어사업이라든지 그린투어리즘이라든지 유튜브, 인스타, 평창 그린, 여행에 관련된 모든 것들이 외부 손님에게 의지하지 않고 평창 사람들이 스스로 애향심을 가지고 고객 마케팅을 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렇게 인력에다가 투자했으면 좋겠어요, 그분들의 인력에다가. 그래서 홍보비가 단순하게 우리가 몇 개 만들었어요, 영상 몇 개 만들었어, 이것이 아니라 인력을 양성하게 되면 우리가 영상비, 제작비를 안 줘도 그분들은 열심히 만들 겁니다, 아마. 그래서 사업 전환을 조금 더 바꿔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결국 이런 거예요. 내가 아무리 맛있는 소고기를 만들어 놓고 음식을 만들어 놓고 손님이 올 거라고 기다리지 마시고 일단 손님이 와야 맛을 보이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체험 마을의 목적과 방향성은 “우리가 좋은 체험이 있습니다.”라고 해서 펼쳐놓고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손님을 맞이해 놓고 그들이 요구하는 사항들을 우리가 맞춰줘서 체험을 제공해 주는, 이런 고객 맞춤형 정책들로 전환돼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돼서 제가 감히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언젠가는 이런 그린투어사업단이 이 안에서 이루어지는 평창 농촌체험 마을이 전체, 올해 했던 내용들을 보니까 관광객 유치가 한 7만에서 8만 정도 나왔더라고요, 전체적으로. 이 정도면 축제에다가 5억, 6억 쏟아 넣어가지고 열흘, 일주일 내내 하는 거 하고도 버금가는 사업입니다, 이게. 그래서 제가 작년에 했던 기억이 나시죠?
그래서 언젠가 한번 부서장님하고 우리 부서 팀장들하고 그리고 두 사업단 관광협의체들하고 해서 간담회 좀 했으면 좋겠어요. 서로 좋은 아이디어를 나눈 다음에 어디서 새로 출발할 것인지, 각 마을마다 특징이 있기 때문에 그 특징을 뽑아내서 어떻게 마케팅하는 거에 대한 것은 또 다른 기술의 영역이기 때문에 그것이 잘 안되는 게 안타까워요. 요소는 되게 좋아요, 마을들 제가 검토 다 해봤어요. 되게 좋은데 마케팅이 안 되고 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효과가 더 극대화될 수 있는지를 한번, 그런 모임을 가져서 토론을 한번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걸 한번 제안을 드릴게요.
쇼츠를 좀 많이 만들어서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하고 그다음에 한 가지 더 앞질러 제안 드리면 그렇게 제작된 것들이 평창군에는 많은 관광지라든지 많은 숙박업소, 많은 음식점들이 있어요, 대형으로. 그런 곳에다가 모니터를 설치하고 모니터에다가 이런 모든 것들에 대한 정보를 넣어주는 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점심시간을 이용할 때라든지 주말에 손님이 많이 왔을 때 그러면 식사하시면서 그 쇼츠 영상을 볼 거 아니에요. 제가 예를 들어볼게요. 제가 메밀국수를 먹다가 양떼목장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화면에. 그럼 양떼를 보잖아요. “야, 우리 밥 먹고 저기 가볼까?” 하면서 “얼마나 걸리지?” “노람들 관광지가 있네?” “야, 거기 장암산 전망대가 있대.” “야, 밥 먹고 얼마나 걸리나.” 그러면 요즘은 스스로 정보를 봐서 얼마나 걸리는지 다 모니터링돼요, 핸드폰으로. 그러면 식사하다 말고 여행지가 선정되는 거예요. 우리가 여행 프로그램을 짜서 제공하는 시대가 지났고, 이제는요. 소비자에게 여행 상품을 우리가 많은 것의 정보를 주고 그들이 스스로 코스를 개발하고 스스로 선택하게 되는 것이 요즘 트렌드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많은 정보를 뿌려야 돼요. 그럼 어디다 뿌려야 돼요? 핸드폰에 못 뿌리면 손님들이 일부러 평창 여행을 검색하지 않는다면 평창 온 손님들에게 볼 수 있도록 수많은 요소요소의 영상, 쇼츠 영상을 띄워 줘야죠. 어느 부서가 할 수 있는지 모르겠어요. 관광 부서에서 해야 할지 농정과에서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이런 수많은 쇼츠 영상들이 만들어졌을 때 우리는 다양한 관광업소에다가 이용할 수 있다는 거죠, 콘텐츠를 넣어서. 그러면 군에서 할 역할이 뭘까, 그러면 쉽게 말해서 100석 이상의 식당에다가는 모니터를 설치해 주고 우리 그린투어사업단이라든지 평창군에서 만들어진 모든 쇼츠 영상을 거기다가 서버를 넣어주는 거예요, 계속 돌아가게끔. 관광소, 식당, 숙박, 특히나 평창 옆에 엘리베이터, 아파트 큰 거 좋은 데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엘리베이터 타보지 않아서 모르겠어요. 그 안에 모니터 설치해서 모니터에도 넣어줄 수 있고요. 또는 인근 타, 평창군하고 협약해서 자매 교류라든지 협약해서 뭔가 우호 교류 있는 그 지자체에다가 그 영상을 줘서 그 지역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해 주고 이런 것들이 이루어진다면 평창의 관광에 또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 봐요. 그래서 그런 것들도 한번 고민해 주십사, 고민해 주십사 당부드리겠습니다.
우리 농업인의 날, 우리 과장님이 주관하시죠?
어쨌든 농업인의 날 행사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드리고요. 개막식도 그렇고 의자, 텐트 부분도 그렇고 종합적으로 좀 잘못된 부분이 많은 것 같아가지고 제가 질의를 드릴게요.
개막식 부분 같은 경우는 사람들이 그렇잖아요. 집중할 수 있는 딱 시간이 있어요. 그렇잖아요.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있는데 행사를 그렇게 집중도 안 되게 길게 하니까 사람들이 몰입을 못 하잖아요, 거기에. 동의하시죠, 그 말씀은요?
박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62페이지랑 63페이지 봐 주세요.
농촌체험 마을인데 저도 이걸 계속 질의를 작년에도 했었는데 어떤 마을은 2024년도에도 있고 2025년도에 있거나 2024년도에는 없지만 2025년도에도 있어요.
그런데 여기 보면 과장님, 24년, 25년에 야생화, 백옥, 도시 산촌, 수레마을이 2년 연속 실적이 없네요. 그렇죠?
과장님, 점심 식사하시고 오후에 다시 한번 나오시죠.
중식을 위해 감사를 중지한 후 오후 1시 30분부터 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를 중지합니다.
(11시 11분 감사중지)
(13시 29분 감사계속)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농정과 대상 사무에 대해서 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14페이지 농어촌민박 농촌체험휴양마을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이거 우리 지금 농어촌민박이 몇 개소나 돼요, 평창에? 한 500개 넘죠?
과장님, 우리 군비를 좀 들여서라도 예산을 잡아서 진짜 필요한 데 있잖아요. 열악한 데가 많이 있어요, 사실. 그래서 잘 찾아가지고 그런 데를 신경을, 사업을 좀 신경을 써주세요.
하여튼 사람들이, 농어촌민박 관광객들이 와서 쾌적한 환경에서 쉴 수 있도록, 쉬다 갈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드립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창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통센터 공모사업을 내년에 신청하시겠다는 거네요?
우리 군이 청년농업에 대한 지원이 다른 지자체에 비하면 어떤 수준에 와 있는 거죠?
하여튼 저희들은 어떤 청년농업인에 대해서 빨리 정착해서 안정화될 수 있도록 저희들이 그런 정책을 펴서 그다음에 또 거기에 대한 청년 창업 농업 하다 보면 또 거기에 대한 소외되는 융자라든지 또 대출 이자, 이런 거가 많이 문제가 되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우리가 서브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정책들을 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저번에 말씀드린 청년농업인 임대 시설도 가지고 있고 우리가 하나가 있긴 하지만 하나 가지고 있고 청년농업인에 대한 금융 지원에 대한 것도 이제 농정과에서 하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 지금 임대 시설 같은 경우도, 임대 농장 같은 경우도 지금 하나를 가지고 있는데 제가 전에 제안드린 것처럼 2개, 3개, 4개, 5개 정도는 최소한 만들어서 그걸 좀 확대를 해야 된다, 유입시켜야 된다, 또 여기 지역에 있는 청년들에게 기회를 줘야 한다고 말씀드렸는데 그거에 대해서는 혹시 별다르게 검토하고 계신 건 없나요?
저희들이 지금 군유지를 청사를 활용해서 해야 하는데 그런 걸 지금 계획을 저희들이 수립하고 있는 중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심현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감 자료 18쪽이고요.
이 사업 역시 공공형 계절근로자센터 운영 지원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질의를 할게요. 군수님 공약 사항 중에서 잘 진행이 됐다고 봅니다. 열심히 진행해 준 부분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면서 질의를 하도록 할게요.
이게 내년도에 배정 인원은 다 결정이 됐나요, 지금?
예를 들어 진부로 친다면 한 유천쯤에 지어서 대관령면, 진부면 같이 쓰면 돼요. 꼭 대관령농협, 진부농협을 따로 할 필요는 없잖아요, 좀 크게 만들면 되지.
그래서 인원도 확장을 하고 그래서 같이 쓰면 인력풀 돌리는 데도 수월하지 않겠어요?
알겠습니다. 좋은 답변 기대하겠습니다. 그래도 올해는 계절근로자 운영하느라고 진짜 수고 많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거 우리 소장님한테 한번 제가 여쭐게요.
저희 군이 평창의 농업 인구가 지금 엄청나게, 반 이상 차지하잖아요. 그래서 저희 집행부에다 대고 제가 매년 각 읍면의 산업 부서에 너무 인사가 심해서 산업 부서를 최소한 1년 6개월 주십사 하고 요청을 드렸거든요, 각 읍면에.
그런데 제가 이제 주민들을 좀 많이 만나봤는데 농업기술센터에서도 지금 역시 마찬가지거든요. 왜냐하면 봄 되면 보조나 보조금 그런 거 신청하러 많이 가면 그렇지 않은 부서도 있겠지만 기술센터에도 보면 담당자분들이 정말 6개월에 한 번씩 바뀌어서, 이번에 가서 만약에 어느 단체에서 어떤 회의를 해갖고 무슨 농자재라든가 이런 걸 주십사, 이렇게 부탁해서 그다음에 그렇게 같이 또 협의해서 하겠다 그래서 그다음에 가보면 담당자가 또 바뀌어 있고, 또 담당자가 바뀌어 있고 이래서 그거를 제가 한 2년 동안 계속 들었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우리 집행부의 산업 부서도 물론이지만 기술센터에서도 농민들을 상대로 하니까 봄에 보조금 신청하고 이런 데는 자주 인사를, 소내 인사라도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하는데 그거 부탁드립니다, 소장님.
이상입니다.
또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심현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드릴 말씀이 있었는데 제가 잊어먹었습니다. 질의하도록 할게요.
질의가 아니고 당부드릴 게 있는데 우리 계절근로자 담당하는 부서가 어느 부서죠?
관심 있게 계속 뛰다 보니까 직원들이 너무 고생하는 것 같은데 우리 당초에 계절근로자 업무 시작할 때 계절근로자가 도입된 게 몇 명이죠, 근로자 수가? 처음에 할 때 한 400명 됐었나? 500명?
이상입니다.
우리 고령농업인 아까 동료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60세로 할 경우에는 인원이 어느 정도 예상이 되죠, 지금? 우리가 지금 65세로 돼 있잖아요.
이창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마 동료 위원님들 다 공히 똑같이 관심 가지고 계시는 게 빈집일 것 같습니다. 특히나 근래에 농어촌 유학에 대한 것들도 부각이 많이 되고 해서 집을 못 구해서 못 내려온다고 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은데요. 아까 제가 사실 그린대로에도 들어가서 한번 봤어요. 그랬더니 말씀하신 빈집 은행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빈집 은행에 들어가서 해 보니까 강원특별자치도는 아예 하나도 없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군에서도 지금 계획만 빈집 은행을 통해서 관리를 하시겠다고 하신 건가요, 아까 말씀 주신 게?
그런데 별반 다르지 않다는 얘기를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그린투어사업단, 68페이지, 70페이지에 있는 그 내용도 사실 좀 비슷한데요. 업무추진비 같은 경우도 지난해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좀 낮게 책정됐다, 올해는 보니까 한 60% 정도 또 증액이 됐더라고요. 그거에 대한 원인이, 혹시 파악하고 계신 게 있나요? 왜 그렇게 갑자기 늘어났는지?
그런데 단지 아까 동료 위원님 말씀하셨던 것처럼 제가 오늘 아침에도 마지막으로 홈페이지 들어가 봤거든요. 과장님, 언제 들어가 보셨는지 혹시.
아까 동료 위원 말씀하신 것처럼 홍보비 책정을 해서 쇼츠가 됐든, 그 시기마다 있잖아요, 계절마다. 정말 예쁜 그림들 많이 연출될 텐데 그런 거 찍어서 올리기도 하고 홈페이지에 있다가도 링크 같이 걸어서 볼 수 있게 하고 하면 우리 평창이 더 많이 알려지고 더 많은 관광객들이 오지 않을까요?
또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농정과 소관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질의 및 감사를 종결합니다.
농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4시 00분 감사중지)
(14시 09분 감사계속)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나. 농산물유통과 소관
지영진 농산물유통과장님 나오셔서 선서 후 서명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5년 12월 3일 농산물유통과장 지영진.
(지영진 농산물유통과장 서명날인 후 선서서 제출)
보고에 앞서 농산물유통과에 근무하고 있는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은주 유통정책팀장입니다.
(신은주 유통정책팀장 인사)
박용건 원예특작팀장입니다.
(박용건 원예특작팀장 인사)
최준성 친환경수출팀장입니다.
(최준성 친환경수출팀장 인사)
권혁운 농산지원팀장입니다.
(권혁운 농산지원팀장 인사)
황창윤 평창푸드팀장입니다.
(황창윤 평창푸드팀장 인사)
2025년도 농산물유통과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6쪽입니다.
평창군 농축산물 가격안정기금입니다.
농축산물의 판로 확대와 수급 조절을 통한 가격안정과 최저 가격 차액 지원을 통한 농업인 경영 안정을 위해 조성된 기금으로 2025년 기준 107억 원의 기금을 조성하였습니다. 최저 가격 차액 지원은 해당 연도 기금 총액의 20% 범위 내에서 집행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농산물 가격 하락으로 농업인들의 어려움이 증가하여 차액 지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한우 가격 하락으로 116농가에 대해 4억 1,600만 원의 기금을 집행하였습니다.
안정적인 기금 운용을 위한 기금 확보와 함께 농축산물 가격 하락 시 최저 가격 차액 지원을 통해 농업인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해 나가겠습니다.
7쪽입니다.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지원입니다.
농산물의 상품화와 출하를 위한 복합 기능을 갖춘 산지유통센터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대상은 진부농협과 강원감자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입니다. 사업비는 진부농협이 57억 5,700만 원, 강원감자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이 45억 7,300만 원으로 총사업비 103억 3,000만 원으로 산지유통센터 신축, 저온 저장고, 선별기 등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본 사업은 25년부터 26년까지 2년 차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우리 군 농산물 유통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8쪽입니다.
한약재유통지원시설 운영입니다.
한약재의 원료가 되는 지역 특용작물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시설임대료 및 위탁금 11억 100만 원, 시설운영위탁금 3억 3,800만 원, 당귀 지리적표시 포장재 지원 3,000만 원으로 총사업비는 14억 6,900만 원입니다. 25년도 당귀와 일천궁 수탁사업은 42농가에 43.5헥타, 약 158톤의 수탁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경기 침체 등으로 관련 시장이 위축되어 있지만 선별, 건조, 절단 등 일관화된 작업과 품질 고급화 및 규모화로 우리 군 특용작물의 경쟁력을 높여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9쪽입니다.
평창 특용작물 산업화지원센터 구축입니다.
특용작물의 산업화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 및 우리 군 신성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72억 원입니다.
사업위치는 한약재유통지원시설 부지 내이며 GMP제조시설, 제품 제조, 가공시설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시설설계지연과 군 관리계획 변경 등의 행정절차로 인해 사업이 지연되었으며 현재 전체 공정률은 51%로 내년 상반기 내에 완료하여 9월부터는 운영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관련 기업 및 대학교 등과의 업무 협약 체결과 운영 조례 제정, 이외에 민간 위탁 동의 절차도 차질 없이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특용작물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한약재유통지원시설과 연계하여 우리 군 특용작물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0쪽입니다.
시설농업 기반조성입니다.
시설하우스 설치 및 시설원예 환경개선을 통한 안정적인 생산 기반조성과 가뭄에 대비하기 위한 관정과 관수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는 18억 9,900만 원으로 비닐하우스 신축 119동, 시설원예 환경개선 23개소, 가뭄 대비 관수시설 200개소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에 대비한 고품질 농산물 생산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가겠습니다.
11쪽입니다.
친환경농업 기반조성입니다.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 생산기반 확충과 친환경농업 실천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9억 6,000만 원의 사업비로 친환경농산물 생력화 장비, 유기농업 자재, 생분해성 멀칭 비닐과 포장재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5년 10월 기준 친환경 인증현황은 173농가에 672헥타입니다. 친환경 멀칭 비닐 316헥타, 친환경 생력화 장비 21농가, 친환경농산물 포장재 17농가, 친환경 유기농업 자재 56농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연내에 사업을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12쪽입니다.
수출시장 다변화입니다.
평창 농특산물의 수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신선농산물 수출 촉진을 위한 공동선별비 2억 8,000만 원, 해외마케팅 8,000만 원, 포장디자인 개선에 4,0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농수산식품 수출 촉진을 위해 대만, 호주 판촉전을 추진하였으며, 미국 판촉전은 11월 20일부터 12월 4일까지 추진하고 있습니다. 25년도 상반기 기준 수출금액은 186만 불로, 주 수출국인 일본의 엔화 약세와 국내 내수가격 상승 등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수출 확대를 위한 해외마케팅을 강화하고 수출 국가 다변화를 위한 노력을 높여가도록 하겠습니다.
13쪽입니다.
수출농산물 시설 개선입니다.
안정적인 수출 기반 구축과 원예시설의 현대화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설원예현대화에 9억 2,000만 원, 에너지절감시설 3억 1,200만 원, 신재생에너지시설에 40억 5,700만 원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신재생에너지 지열냉난방시설은 봉평 원길리의 스마트원예단지 조성 후속사업으로 연내 완료할 계획입니다. 원예시설의 현대화와 에너지 절감을 통한 농가 경영비 절감과 품질 개선을 위한 사업으로, 지속적으로 확대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14쪽입니다.
유기질비료와 토양개량제 공급사업입니다.
토양개량을 통해 지력을 유지 보전하고, 지속가능한 농업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유기질비료 30억 원, 토양개량제 2억 4,500만 원입니다. 유기질비료는 4,540농가를 대상으로 3만 9,642톤, 토양개량제는 평창, 미탄, 대화, 봉평 지역 894농가를 대상으로 1,328톤을 공급하였습니다. 연내 정산을 완료하겠습니다.
15쪽입니다.
반값 농자재 지원입니다.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해 소모성 영농자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155억 3,200만 원이며, 사업대상은 5,325농가입니다. 경작 면적별 9개 구간으로 구분하여 0.1헥타부터 8헥타를 상한 면적으로 하여 농가당 15만 원부터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농협 6개소, 일반 시판업체 25개소와 대행업체 협약 체결을 통해 소모성 농자재를 10월까지 공급하였으며, 현재 업체별로 보조금 청구 등 정산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6년도에는 구간 세분화를 통한 구간별 지원금 상향 조정과 2헥타 이상은 면적 단가를 적용하여 최대 1,5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실질적인 영농자재 반값 지원을 통해 농업인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16쪽입니다.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한 직불금 지원입니다.
농업 활동을 통해 환경보전과 농촌 유지, 식품 안전 등 농업 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지원을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108억 4,800만 원이며, 사업대상은 5,855농가입니다.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하여 지원하고 있으며, 이행점검 및 등록정보현행화와 중요정보 대량검증을 완료하고 12월에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17쪽입니다.
자연재해 피해농가 재난지원금 지원입니다.
자연재해로 발생한 피해농가에 재난지원금을 지급하여 농가 경영 및 소득 안정화를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군비 8,000만 원입니다. 사업비는 국비 지원에 따른 군비 부담금과 국비 지원 기준에 미달하는 소규모 피해농가에 대해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 농업 피해 현황은 4차례로 93농가에 38.3헥타입니다. 10월 집중호우 피해는 배추, 무 재배 농가 29농가에 17.5헥타입니다.
18쪽입니다.
로컬푸드 활성화 지원 및 직매장 확대 개설입니다.
지역 내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으로 지속가능한 농업환경 조성과 농업인 소득 증대, 소비자 먹거리 기본권 실현에 기여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이를 위해 평창군 로컬푸드 기획생산 출하회를 구성하였으며, 현재 참여 회원은 339명입니다.
현재 로컬푸드 직매장은 직영점 5개소, 농협 하나로마트 내 숍인숍 형태로 3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26년도에 봉평면 직매장 1개소를 추가 개장할 계획입니다.
중소농과 소비자를 위한 로컬푸드가 활성화되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9쪽입니다.
재단법인 평창푸드통합지원센터 운영 활성화입니다.
평창군 푸드플랜의 실행 주체인 평창푸드통합지원센터의 먹거리 공공재로써의 역할을 강화하는 사업입니다. 재단법인은 21년 8월에 설립되었으며, 현재 1실 4팀 30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주요사업으로는 학교급식 44개 학교 2,538명,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및 온오프라인 농산물 유통, 공공급식과 경기도 친환경 학교급식 공급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직매장 확대 개설 운영과 농산물 유통 확대, 지역산 농축산물 공급 확대 등 공공성을 기반으로 자립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농산물유통과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농산물유통과 대상 사무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페이지 25페이지 봐주세요. 25페이지, 36페이지, 75페이지에 다 관련돼 있는데요.
로컬밥집 처리 결과를 보시면 로컬식당 개발이라든가 고객 유치, 홍보, 이렇게 많이 써 놓으셨는데 로컬식당 개발한 거 있으신가요?
그래서 작년에도 로컬식당을 다른 거를 하나를 하더라도 저희 지역에서 나는 곤드레라든가 그런 걸 해서 곤드레밥을 한다든가 그렇게 한다고 하셨는데 보니까, 제가 인터넷에 들어가 보니까 무슨 홍보한 것도 하나도 없고 그냥 이목정 로컬밥집하고 직매장, 로컬푸드 직매장에 거기 한 부분에 속해 있어요. 사실 이거 5억이라는 막대한 돈을 들여서 시설 개선을 했는데 그러면 이거를 활용을 해야 되지 않나?
그래서 저희가 애초에 작년에 약간의 시범 운영, 그다음에 올해 1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애초에 준비한 형태가 지금 운영되고 있는 형태다 보니까 올해 10월 달까지 쭉 운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지적 사항 공감을 하고 그다음에 그 부분에서 메뉴 개발이라든가 메뉴 변화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지금은 그 부분 푸드통합지원센터하고 협의해서 이 부분을, 이 상태로는 저희도 어렵다고 판단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개선할 부분을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매출이 늘었는데 과장님도 지금 공감하신다고 하니까 저도 별말씀 안 드렸는데 사실은 여기 지리적 요건도 밥집이 사실은 잘 안 맞아, 그렇죠?
그런데 어차피 지금 이거 돈을 많이 들여서 또 했고 했는데 지금 보니까 혹시나 싶어서 점심때도 지나서 그런지, 아마 저녁에는 영업을 안 하나 봐요.
그리고 무슨 하다못해 정말 이거 신경 써서 한 가지 우리 특산물을, 우리 동료 위원들이 매일 얘기해요. 저희 지역에 있는 특산물을 이용해서 하는 식당을 좀 했으면 좋겠다, 좋겠다 그러는데 저도 거기에 공감하는 부분인데 이 로컬밥집이 어떻게 생각하면 굉장히 우리 지역에 하나의 특화할 수 있는 식당으로도 조금은 되거든요. 과장님께서 그냥 이렇게 말고 완전 전문가 있잖아요. 그 전문가들한테 한번 문의를 해서 우리 여기 지역에 맞는 어떤 먹거리, 이런 거를 할 수 있는 거. 또 감자도 있고 많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사실은 아깝잖아요, 굉장히. 그래서 이거를 저희 지역이 그냥 막연하게 시설 해놓고 일부 식당, 그냥 주민들한테 구내식당 정도로 이용하고 이게 이렇게 해서는 안 될 것 같고 앞으로 우리 과장님이 신경 쓰셔갖고 정말 전문인한테 의뢰해서 정말 저희 특성에 맞는 어떤 식당이 할 것인가도, 사실 의뢰를 해야 돼요. 저희 머리로는 과장님이나 저희들은 한계가 있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용역을 주시든지 해서 정말 그 전문가들, 음식에 대한 전문가들한테 접목을 시켜서 한번 변화를 시켜 주세요.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창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농산물유통과 역시 마찬가지로 아까 제가 농정과장님한테도 질문드렸었는데 스마트농업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와 농산물유통과에서 어떤 계획을 세우고 계시는지에 대해서 말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정부에서도 올해 초에 스마트농업에 대해서 이제 앞으로 정책을, 방향을 가지고 가겠다. 그래서 시설하우스에 제가 지금 기억나는 바로는 한 30% 정도를 스마트팜으로 전환하는 부분으로 발표를 했고요.
저희가 내년에 스마트팜 보급사업이라는 국비사업으로 저희가 한 1억 정도의 예산이 국비 포함해서 지금 저희가 반영한 부분이 있는데 이게 아마 처음이다 보니까 농식품부에서도 많은 예산을 단기간에 투입하기는 어려운 부분인 것 같고 앞으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높아, 보조금의 비율이라든가 지원사업비가 많아질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그 부분에 대응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다만 사업비라든가 농가 수요를 봐서 필요하다면 저희가 군비, 지방비를 투입해서라도 이 부분에 대해서 다른 시군에 비해서 뒤처지지 않도록, 그다음에 저희가 상주나 이런 데처럼 대규모의 스마트팜단지 해가지고 농업인들 임대해 주고 업체한테 실험할 수 있는 장소를, 공간을 제공해 준다 하는 부분이 지금 저희가 없다 보니까 일반적으로 할 수 있는 사업들이 뒤처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은 타 지자체 형태의 스마트팜 시설을 만드는 게 사실 저는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제 우리 지자체뿐만 아니라 다른 지자체, 사실 저희 의회에서도 벤치마킹 가본 데 보면 대규모로 만들어져 있는 데들이 상당히 많더라고요. 그런데 사실 그런 지자체 역시 마찬가지로 국가지원사업도 있었을 거고 자체사업도 있었을 텐데 지금 현재 우리 국가지원사업으로 짓고 있는, 만들고 있는 스마트팜 시설도 우리 관내에도 있잖아요. 꼭 그 목적에 맞는 건 아니었겠지만, 그걸 딱 목적으로 해서 준 건 아니겠지만 그런 것처럼 우리 군에서도 어떤 형태로 만들어서 추진할 수 있는 방법이 저는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부분에서 좀 더 관심을 갖고 지원할 수 있는 방법, 또 말씀 주신 것처럼 우리 자체 군비 가지고 하기에는 아마 역부족이 있다고 저도 같이 생각은 하고 있거든요. 지금 말씀 준 것처럼 정부에서 30% 시설하우스 전환을 한다든지 1억의 예산을 세우신다고, 적용을 해서 내려왔다는 그런 얘기 주셨는데 조금 더 큰 규모를 계획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것들의 검토, 그다음에 결국에는 이게 이제 귀농·귀촌이나 청년농업인 육성하는 부분하고 연계를 해야 할 것 같은데 그 부분을 좀 검토를 해서 이 부분은 결국에는 지방비로만 추진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요. 국비 확보하고 또 어느 지역에서 할 건지, 이런 부분들 전체적인 검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안 계시나요?
(「네.」하는 위원 있음)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농산물유통과 소관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질의 및 감사를 종결합니다.
농산물유통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 축산농기계과 소관
박미경 축산농기계과장님 나오셔서 선서 후 서명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5년 12월 3일 축산농기계과장 박미경.
(박미경 축산농기계과장 서명날인 후 선서서 제출)
보고에 앞서 함께 근무하는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주열 축산정책팀장입니다.
(김주열 축산정책팀장 인사)
이인규 축산환경팀장입니다.
(이인규 축산환경팀장 인사)
박태민 동물방역부서주무관입니다.
(박태민 동물방역부서주무관 인사)
남범석 농업기계부서주무관입니다.
(남범석 농업기계부서주무관 인사)
이이수 동물방역팀장과 최종춘 농업기계팀장은 갑작스러운 집안 조사 일로 인하여 불참하였습니다.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8쪽입니다.
조사료 생산 및 구입 지원입니다.
조사료 자급률 향상을 위한 생산기반 지원으로 축산업 경쟁력 강화와 조사료 생산 이용률 향상을 위한 축산농가의 경영비 절감을 위한 사업으로 사업대상은 관내 조사료 생산 경영체 및 축산농가입니다.
사업비는 7개 사업에 18억 26만 5,000원으로 조사료 사일리지 제조비 4억 8,900만 원을 지원하여 동계, 하계 조사료 7,717톤을 계획하여 농가별 생산량을 필지별 현장 확인하여 집계 중이며, 조사료 종자 구입비 지원은 국비사업으로 132헥타, 도비사업으로 140헥타, 군 자체사업으로 130헥타의 조사료 종자 구입비를 지원하여 조사료 생산 확대를 도모하였습니다.
사일리지 발효제 지원사업으로 3개소 2,800만 원 지원과 곤포사일리지 필름네트지원으로 2개소 9,750만 원을 지원하여 필름 948롤과 네트 199롤을 지원 완료하였습니다.
조사료 구입에 10억 원을 지원하여 218농가, 1,670톤의 조사료를 보조사업 추진 중입니다.
향후 조사료 생산 확대와 자급률 향상을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9쪽입니다.
우량가축 생산기반 확충입니다.
고능력 정액 공급과 인공수정을 통한 가축개량으로 우량가축 생산 확대와 생산기반 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대상은 한우, 젖소, 돼지, 사육농가입니다.
사업비는 8개 사업으로 5억 3,300만 원으로 한우 부분은 1등급 정액 지원 3,000두에 3,000만 원, 한우 개량을 위한 인공수정료 지원에 1,600두에 8,000만 원, 한우품질 고급화를 위한 도비사업으로 인공수정료에 2,350두, 종축 등록 2,900두, 유전체 분석 140두, 수정란이식 40두, 암소유전능력 평가 및 선형 심사 1,800두에 2억 600만 원을 지원하여 추진 중이며, 한우암소검정사업에 4,200만 원을 지원하여 선형 심사, 종축 등록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평창군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암소검정사업을 통한 가축개량사업을 추진한 결과 도내 축산농가의 가축개량 성과를 평가하는 강원한우경진대회에서 지난해에 이어 2025년도에도 암소 경산우 2부와 3부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젖소 부분은 낙농산업 경영 안정을 위하여 정액 구입, 중축 등록, 체세포 감소제 지원에 2개 사업, 1억 1,837만 원을 지원하여 추진 중에 있으며, 사단법인 한국종축개량협회 주관 24년 유우군능력검정사업 평가 결과, 평창군 낙농검정회가 전국 최우수 검정회로 선정되어 지난주에 수상하였습니다.
금년도 신규 사업으로 A2 유전자 분석비 4,000만 원을 지원하여 모유와 유사한 구조로 소화가 잘 되는 프리미엄 우유 생산을 위한 기반을 마련 중에 있습니다. 양돈 부분은 청정양돈 경영 선진화사업으로 모돈 갱신과 정액 구입비를 1,000두 미만 소규모 사육농가에 지원하여 추진 중에 있습니다.
10쪽입니다.
축산 기반시설 도입입니다.
축사 개보수와 내외부시설 등의 사육환경 개선으로 생산성 향상과 노동력을 경감하여 축산물 생산기반 구축을 위한 사업으로 사업대상은 축산업 허가 등록된 가축 사육농가 및 법인으로 사업비는 3개 사업에 5억 4,600만 원입니다.
친환경축산물 생산기반시설 지원은 금년도 38개소를 선정하여 33개소가 완료하였고, 추진 중인 5개소는 12월 내에 사업 완료하겠습니다.
지능형 축산시설 도입 지원사업은 한우농가 1개소에 3,000만 원, 젖소농가 1개소에 5,000만 원을 지원하여 한우농가는 자동 급이기와 자동 목걸이 설치를 완료하였고, 젖소사육농가는 대형 환풍기 설치를 완료하였습니다.
무항생제 인증 지원사업은 70농가, 6,600만 원을 지원하여 품질과 안전성을 보장한 친환경축산물 생산에 기여하겠습니다.
11쪽, 축산환경 조성 지원입니다.
가축분뇨 액비 품질 고급화로 경종농가 참여 확대 및 축산환경을 개선하고 축사 악취 근절을 통해 지속가능한 축산환경 기반 구축을 위한 사업으로 사업대상은 관내 가축 사육농가 및 법인입니다.
사업비는 6개 사업으로 13억 2,000만 원으로 축사 악취 경감 발효제를 201농가에 3,412포를 공급 완료하였고, 환경축산기반용 톱밥 공급을 7억 원의 사업비로 220농가를 선정하여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목적 가축분뇨 처리장비 지원사업을 도비사업과 자체사업으로 4개소를 선정하여 퇴비 살포기, 스키드로더, 그레이더를 구입 완료하였습니다.
친환경축산 퇴비 자원화 시설 지원사업으로 도비사업과 자체사업으로 퇴비사 신축 4개소를 선정하여 2개소가 완료되었고 2개소는 신축 중에 있습니다.
양돈농가의 액비 처리에 필요한 액비 순환시스템 지원사업으로 1개소, 1억 5,000만 원을 지원하여 고액분리기 설치를 완료하였습니다. 퇴비의 부숙도 기준 이행과 축사 악취 감소를 위하여 부숙 촉진 악취저감제를 지원사업 5,000만 원을 지원하여 11개소를 선정, 추진 중에 있습니다.
향후 축사 악취 감소와 축산환경 개선을 위해 지원을 계속하겠습니다.
12쪽, 악성 가축전염병 예방입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AI 발생 차단 및 가축전염병의 효율적인 관리로 질병 발생을 최소화하고 예방 위주의 방역과 지원으로 가축전염병을 근절하여 축산기반을 보호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23억 6,200만 원입니다.
사업내용은 악성 가축전염병 예방 활동에 소요되는 백신 접종, 채혈 검사, 약품 공급, 공동방제단 운영, 거점소독시설 운영, 긴급방역초소 운영 등입니다.
추진상황입니다. 23년 신규 발생 이후 24년도에 강원도 5개 시군 7건이 발생되었던 럼피스킨병 예방을 위하여 신생송아지 백신 수시 접종과 일제 접종을 전두수 완료하였고, 구제역 백신 접종 또한 금년도 3월 전라남도 영암군, 무안군, 영광군 지역의 한우농가에서 발생됨에 따라 당초 4월로 계획하였던 일제 접종을 3월 17일부터 앞당겨 접종하는 등 발 빠르게 대처하여 예방 위주의 방역 활동으로 축산기반을 보호하는 데 집중하였습니다. 방역에 취약한 소규모농가에 대하여 공동방제단 4개반을 운영하여 소독 지원 및 예찰을 강화하고 있으며,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AI 예방을 위한 거점소독시설을 1일 3교대로 24시간 운영하고 있으며, 축산농기계과 직원 또한 상황실을 설치하여 밤 10시까지 운영 중입니다.
앞으로도 관내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3쪽, 내수면 수산 자원 방류입니다.
환경 변화 등으로 점차 감소되어 가는 내수면 어족 자원 증식과 서식 여건에 적합한 내수면 향토어종 방류로 자연생태계를 복원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6,000만 원입니다.
금년도 미유기 외 2종 10만 600마리를 3개소에 방류하였으며, 강원도 내수면자원센터 무상 방류 행사를 1개소에서 미유기 3만 마리를 방류하였습니다.
내수면 어족 자원 조성을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14쪽입니다.
송어 산업 활성화입니다.
양식 기반시설 확충을 위한 설비, 장비 등을 지원하여 지속생산 가능한 생산기반 구축으로 양식어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사업대상은 내수면 양식어업 허가 및 종자 생산업 허가를 득한 자로서 사업비는 7개 사업에 4억 5,100만 원입니다.
내수면 양식장 사료 구입비 지원사업에 14개소를 선정하여 전년도 사료 구입비 일부를 차등 지원 완료하였고, 양식수산물 재해보험료 2개소에 230만 2,000원, 양식 기반시설 및 기자재 지원 5개소에 6,333만 4,000원으로 수중 펌프, 비상발전기, 비가림 시설 등을 설치 완료하였고, 민물가마우지 피해방지 어구 보급은 4,000만 원에 4개소를 선정하여 방조그물망 설치를 완료하였으며, 송어 소비 활성화 지원사업 2억 8,000만 원을 지원하여 관내 축제 시 납품되는 송어의 단가 차액을 양식 허가 8개소에 지원하였습니다.
고수온 대응 지원사업은 1개소 1,535만 원을 지원하여 고수온에 의한 양식생물의 피해 최소화를 위하여 수차와 제어판넬을 금년도에는 설치 완료하였으며, 내수면 양식장 수산동물 약품 지원사업 1,046만 원을 양식장에서 사용 가능한 항생제와 소독제를 구입할 수 있도록 10개소를 선정하여 추진 중입니다.
향후 송어양식장 생산성 향상과 경영 안정화를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15쪽, 황태산업 활성화입니다.
강원도 명태산업 광역특구 지정에 따른 새로운 고소득 특화작목사업 활성화로 소득원 발굴과 평창군 황태를 지역특화 상품으로 집중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대상은 관내 황태 생산, 가공업체입니다.
사업비는 2개 사업 4,867만 원으로 명태산업 광역특구 통합브랜드 홍보마케팅 지원에 4개소, 2,867만 원을 지원하여 황태 포장재 외 3종이 제작 완료되었으며, 명태산업 광역특구 기자재 지원사업 3개소, 2,000만 원을 황태 생산, 가공 자동화 기자재를 지원하는, 구입하는 사업으로 라벨, 프린터, 잉크젯 날인기 등을 구입 완료하였습니다.
16쪽, 농기계 임대사업소 운영입니다.
농가의 농기계 구입 부담을 경감하고 노동력 부족의 농촌 현실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는 36억 9,700만 원입니다.
사업내용은 노후 임대농기계 교체와 6개소의 임대사업소 운영, 대화면 농기계 임대사업소 신규 설치입니다. 임대농기계는 금년도 관리기 등 26종 92대를 구입 배치하였으며, 10월 31일 기준 임대실적은 1,662농가에 5,522건, 7,632일을 이용하여 매년 꾸준한 임대실적의 증가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금년부터 확대 시행한 배송서비스는 11월 15일 기준 274건을 배송하여 1톤 화물트럭이 없는 농업인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습니다. 대화면 농기계 임대사업소 준공에 따른 지난 10월 20일 개소하여 운영 중이며 봉평면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8월 신청하여 9월 현장 평가를 거쳐 선정되었습니다.
착실히 준비하여 26년도 준공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축산농기계과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축산농기계과 대상 사무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안 계신가요?
박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22페이지, 여성농업인 농기계 교육 확대, 잠깐 봐 주시고요.
이번에 교육을 굉장히 많이 하셨네. 그렇죠?
그래서 저희가 내년부터는 실습 교육을 24년도에 했던 것처럼 봄에, 한 4월쯤 해갖고 여성농업인들 위주로만 한 과정을 다시 개설해서 여성농업인들이 농기계를, 한 번 교육을 받아가지고는 집으로 가다 보면 잊어버려서, 까먹어서 그걸 다시 기억을 못 하기 때문에 좀 한 달 동안 매주 한 번씩 손에 익힐 수 있도록 실습 교육을 그렇게 다시 지금 추진하려고 계획은 잡고 있습니다.
안전에 대해서는 저희가 올해도 그렇고 내년에도 지금 개설하고 있는 과정이 새해 영농설계 교육 때 강사 모셔가지고 안전 교육을 따로 지금 운영을 하고 있고 그리고 또 내년도에는 당초 예산으로 저희가 5,000만 원 예산을 반영을 하는 게 안전 사용에 대한, 농기계 사용에 대한 매뉴얼도 구축해가지고 책자도 제작을 하고 농기계에, 주 농기계에 대해서는 QR코드를 부착해서 핸드폰으로 QR코드를 찍으면 동작이라든가 작동법의 동영상을 시청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순찰대 하는 역할이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이거를 프로그램을 짜셔갖고 올해도 매달 할 필요는 없지만 정기별로 하셔갖고 이분들이 정말 같은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이 홍보하는 게 더욱더 효과적이거든요. 지금도 보면 사실은 운동장이나 아니면 공공시설에 배변 같은 거 그냥 갖다가 하시는 분들도 있고 아직은 인식이 많이 지금은 교육을 많이 통해야 될 것 같아서 반려견 이분들을, 실시할 때 이분들을 중심으로 해서 홍보도 많이 하시고 또 그분들이 역할을 하면 사회에서 또 보는 시각도 사실은 틀려지거든요.
그래서 내년도에는 약간, 교육비가 지금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홍보 및 예산을 군비라도 세우셔서 분기별로라도 교육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확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처리 과정이 어떻게 돼요, 유기견하고 폐사 사체들은?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창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축산농기계과에서 생각하는 스마트팜에 대한 생각, 혹시 과에서 생각하고 있는 정책이라든지 계획이 있으신지 얘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사업을 신청하시는 농가들이 원하시고 필요하시다고 그러면 저희가 적극적으로 국비사업을 배정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할 것이고 그리고 신청하신 분들에 대해서는 여지껏 또 계속 사업비는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저희가 사업비는 꾸준하게 계속 따 왔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심현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축산분뇨 자원화사업 추진실적인데 이거는 일단 축산농기계과 외에 다른 부서도 관련이 있고 특히 저쪽 행정기관에, 환경과에서 관여를 해야 될 일인 것 같은데 어쨌든 축산분뇨가 농업에 안 들어갈 수는 없어서 잘 투입이 되는 건 맞습니다.
맞고 농사에 사실 분뇨가 없으면 농사가 아니라고 할 수가 있는데 문제는 냄새거든요. 악취가 문제인데 그나마 우리 축산농기계과에서 악취발효제 지원도 하고 톱밥 공급, 다른 다양한 사업이 있으면 좀 냄새가 없어진다고 하니까요. 그렇지만 아직도 이 악취 때문에 아주 고통스러워하는 부분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이제 사업은 경감해서 발효제사업도 하고 하지만 나중에 이 사업과 관련이 없는 다른 분뇨로 인해서 악취가 나는 데에 대한 대책을 가지고 있는 사업은 뭐 있나요? 밭에 살포를 했을 때 나는 냄새.
그래서 혹시 살포에 대한 매뉴얼이 좀 있었으면 좋을 것 같은데 가령 살포하자마자 로터리로 다시 갈아엎어야 한다든가, 하루이틀 내에. 그렇게 해야 된다고 보는데 이게 실질적인 거는 대량으로 업체가 살포하는 경우가 많다 보니까 살포하는 사람들은 살포하면 끝이거든. 그런데 농사짓는 농민이 빨리 엎어서 덮어줘야 되는데 그게 기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계속 냄새가 나거든요. 그래서 그럼 살포하자마자 바로 즉시 로터리를 쳐야 한다는 등, 그런 매뉴얼을 만들어서 우리 센터 차원에서 농민들한테 계몽도 하고 매뉴얼을 보급을 했으면 좋겠는데.
그래서 매뉴얼을 만들고 어느 정도 강제성을 좀 띠는 그런 정책을 만들었으면 좋을 것 같은데. 어쨌든 이 분야는 농산물유통과에서 관할을 한다고요?
그리고 이 발효제를 지원함으로써 악취가 많이 저감됐나요?
그리고 올해 같은 경우 진부면에 송정리에 있는 양돈농가 같은 경우는 환경을 깨끗하게 했다고 해가지고 국립중앙회에서 시상하는 상도 받아가지고 그 시상금을 전액, 저희 이제 평창장학회 장학금으로 기탁도 하고 그랬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평에 농기계 임대사업소 장소 결정 났죠?
거기가 그런데 시설이, 체육시설이 밀집돼 있다 보니까 자칫 또 약간의 체육공원이 있는 쪽에 왜 하냐, 얘기도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런데 아마 검토하셨겠지만 체육공원하고 좀 떨어진 뒤쪽에 군유지가 일부 있어가지고 충분히 장소는 되는데 거기에 약간 둔턱이 포함돼 있어요. 그렇죠? 현장 확인하셨죠?
이상입니다.
또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축산농기계과 소관 행정사무 감사에 대한 질의 및 감사를 종결합니다.
축산농기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감사를 중지합니다.
(15시 12분 감사중지)
(15시 20분 감사계속)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라. 기술지원과 소관
원광식 기술지원과장님 나오셔서 선서 후 서명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5년 12월 3일 선서자 기술지원과장 원광식.
(원광식 기술지원과장 서명날인 후 선서서 제출)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근무하는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안병진 지도기획팀장입니다.
(안병진 지도기획팀장 인사)
박정희 인력육성팀장입니다.
(박정희 인력육성팀장 인사)
선주혁 소득작물팀장입니다.
(선주혁 소득작물팀장 인사)
홍현서 과학영농팀장입니다.
(홍현서 과학영농팀장 인사)
신효진 생활자원팀장입니다.
(신효진 생활자원팀장 인사)
2025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8쪽입니다.
벼 재배 경쟁력강화사업입니다.
벼 재배에 필요한 영농자재 지원을 통한 경영비 절감과 고품질 쌀 생산으로 학교급식용 쌀 생산을 생산하여 사업비 1억 2,580만 4,000원에 지원하여 벼 저탄소 재배 생산 지원을 위한 완효성 비료 2,608포, 벼 예비묘 480판, 제초제 절감을 위한 우렁이 2,065kg, 고품질 쌀 생산 약제지원 1,096kg, 학교급식을 위한 친환경 쌀 인증단지 조성사업 6.25헥타를 추진하였고, 친환경 단지에서 생산된 쌀은 관내 학교에 22톤을 납품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9쪽입니다.
실증시험포 운영입니다.
과수 품종별 시험재배 및 가축 재배 과원 인공 수분을 위한 꽃가루 생산, 밭작물 비교시험 재배를 위한 농업기술센터와 대관령 차항리에 노지 1만 9,480㎡와 시설하우스 1,713㎡를 사업비 3억 6,784만 1,000원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센터 실증 시험포는 꽃가루 생산을 위한 과원 1만㎡, 체리, 자두, 다래 지역 적응 시험재배 포장 1,980㎡, 사과 품종 전시 포장 및 다축 재배 전시 포장 3,300㎡, 밭작물 시험재배 포장 2,300㎡를 운영하고 있으며, 대관령 시험 포장은 사과 품종 비교 900㎡, 포도 시험재배 과원 250㎡, 씨감자 생산용 포장 750㎡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0쪽입니다.
신품종 식량작물 지역 적응성 시범사업입니다.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신소득작물 육성을 위하여 신품종 감자 골든볼과 고구마 호풍미 등의 지역 적응성을 판단하기 위하여 사업비 5,000만 원으로 감자 3농가, 고구마 2농가를 선정하여 종서와 종순, 농자재 등을 지원하였습니다.
신품종 씨감자 골든볼 확보를 위해 25년 4월 28일 감자종자진흥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종자 2,200kg을 지원받았으며, 감자 수확 후 신품종 시험재배 평가회를 8월 6일 가공업체, 교육청, 고령지농업연구소, 감자종자진흥원, 농업인 등이 참석하여 기존 품종인 두백, 수미 등과 신품종 골든볼, 금선 등을 평가하였습니다. 평가 항목은 외관과 식미 분야 세 분야로 진행한 결과 골든볼이 4개 분야에서 1등을 차지하였습니다.
신품종 고구마는 12월에 평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26년도에는 시험재배 면적을 10개소로 확대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1쪽입니다.
농업인단체 육성입니다.
농업인단체 지원을 통해 지역 농업 발전을 도모하고자 사업비 2억 4,089만 원으로 5개 학습단체인 한국농촌지도자 평창군연합회, 한국농업경영인 평창군연합회, 한국여성농업인 평창군연합회, 한국생활개선회 평창군연합회, 평창군 4-H연합회 회장과 임원이 중앙 또는 도 단위 행사에 참여하는 여비를 지원하였으며, 회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정보지 3종 423부를 제공하였으며, 단체별 전국 또는 강원도대회에 참석 비용을 지원하였고, 미래농업인 육성을 위한 학교 4-H에 대화와 봉평중고등학교에 텃밭 운영을 지원하였고, 청년 4-H 공동 과제표 및 청년 4-H의 과제 지원 3개소와 기초영농정착지원 1개소를 지원하였습니다.
다음은 12쪽입니다.
농업인 역량강화 교육입니다.
우리 군 농업을 견인할 발전 모델 제시와 농업기술 교육을 통해 경쟁력 있는 전문농업경영인을 육성하여 사업비 1억 7,800만 원으로 새해농업 실용화 교육, 고추 외 15과목, 16회에 걸쳐 2,221명을 교육하였고, 농업인대학 사과 과정 17회에 44명, 농촌 이해와 작목별 재배를 위해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교육 10회에 18명, 선도 농가와 귀농인 정착을 위한 신규농업인 현장 실습 교육은 월 20회 기준 10명, 5팀을 4월부터 11월 중 팀별 6개월의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지역 농업인의 농산물 판로 개척을 위한 농업인 평생교육 과정 3과정, 26회, 27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마케팅 기초, 심화, 라이브 커머스 등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강원특별자치도 미래농업교육원 교육 35개 과정 중 스마트 농업에 4개 과정, 사과 재배에 37개 과정, 72명을 위탁 교육하였습니다.
다음은 13쪽입니다.
소득작목 육성입니다.
지역특화작목 발굴을 위한 농업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 시장 경제 강화를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 5억 9,142만 9,000원으로 사과와 방울토마토 재배 컨설팅, 자두, 멜론, 생강, 포도, 체리와 강원도형 사과 다축 재배를 위한 묘목, 기반 시설 등을 지원하였으며, 12월에 소득작물 육성 지원사업 평가회를 통해 사업 성과를 검증하겠습니다.
다음은 14쪽입니다.
지역활력화 기반 조성 딸기 육묘사업입니다.
고랭지 기후를 활용한 우량 딸기묘 생산을 위한 단지 조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육묘 재배 희망농업인 3개소에 사업비 4억 5,000만 원을 지원하여 육묘용 시설 하우스, 고설베드, 양액 시설 등을 지원하였고, 23년 1개소와 24년 3개소, 25년 3개소 중 2개소는 사업을 추진하였고, 1개소는 26년에 추진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15쪽입니다.
농업인 신기술 시범사업 보급입니다.
농업인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에 대한 농업 신기술 보급하기 위해 사업비 10억 6,000만 원으로 7개 분야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시설원예 미세버블 양액 살균기 지원 1개소, 이상고온 대응시설 채소 안정생산 시범 5개소, 채소 일사강우 센서기반 스마트 관수시스템 지원 1개소, 무인 방제 활용 과수 종합관리기술 2개소, 품목별 데이터기반 생산모델 보급 지원 5개소, 민감채소 수급안정 생산기반 시범사업 4개소, 중고랭지 여름배추 생산안정 체계 구축 10개소 등을 지원하였으며, 12월 평가회를 통해 사업 성과를 검증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6쪽입니다.
농업인 드론 활성화 지원입니다.
고령화와 노동력 해소를 위해 드론을 활용한 경영비 절감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 2,600만 원으로 농업용 드론 및 장비 지원 2개소, 드론 활용 기초 및 실습 교육 15명, 드론 전문자격 취득 지원 7명을 지원 중에 있으며, 드론 이용 병해충 방제 1,000헥타, 과수 인공수분 3.4헥타, 온실 및 축사 온도 경감을 위한 차광제 도포 축사 1.6헥타, 온실 2.7헥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향후 드론 자격 취득자와 농업용 드론 활용 지원사업, 드론 구입 지원사업비를 추후 집행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17쪽입니다.
농작물 병해충 예찰 및 방제 체계 구축입니다.
기후 변화와 활발한 국제 교류로 인해 돌발 병해충 발생과 외래 병해충 유입으로 발생하는 농작물의 생산 피해와 농가소득 감소를 사전에 막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비 2억 1,874만 원으로 병해충 진단실 운영, 병해충 예찰 방제단 3명, 농작물 관찰포 32개소, 검역병해충 예찰 및 방제 1,138농가, 490헥타르를 추진하였고, 농경지 합동예찰을 통한 매미나방, 꽃나비, 미국선녀벌레 등 드론을 활용하여 15헥타를 공동 방제를 추진하였습니다.
26년 병해충 진단실 리모델링 및 진단 장비를 추가 보강하는 등 전담 운영팀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8쪽입니다.
스마트팜 교육장 운영입니다.
스마트영농교육장 운영을 통하여 데이터 축적 및 농가 적용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도출하여 스마트팜 운영을 희망하는 농업인에게 스마트팜 운영 능력을 교육함에 목적이 있습니다.
사업비는 1억 9,959만 6,000원으로 온실과 광제어 스마트팜 시설에서 딸기, 고추냉이, 천마, 멜론 등 작물을 시험재배 중에 있으며, 5월부터 9월까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스마트농업 체험 및 진로 탐구 관련 체험, 교육을 10회, 50명 추진하였습니다.
관내 농업인을 대상 스마트팜 기초 과정, 이론 과정 6회에 16명, 멜론, 딸기 실습 과정 22회에 14명을 교육하였으며, 타 시군 농업인 및 관내 학생 및 청소년이 15회, 333명이 방문 견학하였습니다.
향후 귀농·귀촌인 농업인의 대상에 맞는 교수 방법을 교육 운영으로 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입니다.
종합분석실 운영입니다.
평창군 친환경농업 기반과 농산물 안정성 출하를 위해 사업비 7,339만 5,000원으로 토양 유기물 함량 측정을 위한 토양 검정, 퇴비 성분 검사를 위한 부숙도 측정, 로컬푸드 농산물 출하를 위한 463종의 잔류농약 분석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직불금 신청, 공익직불제, 화학비료 사용 이행 점검 370건을 분석하였으며, 토양 성분 분석 1,694건, 가축분뇨 부숙도 91건,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285건을 분석하였고, 시비처방서 2,231건을 발급하여 토양 관리를 위한 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다음은 20쪽입니다.
유용미생물 배양센터 운영입니다.
농축산업에 활용할 수 있는 미생물 안정 공급 시스템을 구축으로 친환경농업 실천을 목적으로 사업비 4억 5,714만 5,000원으로 농업기술센터와 용평면 백옥포리 용평지소에 유용미생물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배양센터에서 고초균을 비롯한 4종의 미생물을 1,417명의 회원에게 201톤 공급하였으며, 미생물 관련 교육을 3회, 280명 실시하였고, 15회에 걸쳐 333명의 관내 농업인이 견학을 다녀갔습니다.
전년 대비 10월 기준 회원 수는 321명, 공급량은 27톤이 증가하였습니다.
다음은 21쪽입니다.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입니다.
가공제품 개발 지원 및 농업인 소득 증대를 통한 지역농산물 가치 향상을 목적으로 설치, 운영 중에 있습니다.
사업비는 9억 8,833만 9,000원으로 농산물 창업 교육 19명, 공동 브랜드 포장재 개발 3개소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가공 상담 및 유통 판매업 승인 절차 상담 안내를 347명, 529회 실시하였고, 농산물 원물을 10월 말 기준 과채주스 18톤, 잼 0.7톤, 차 0.7톤, 분말 1.5톤, 절임류 등 2톤, 전체 23톤을 가공하였습니다.
잼 생산을 위한 500L 진공 농축기를 추가 설치하였으며, 168㎡ 규모로 농산물 출고장, 생산품 보관실 등의 가공센터 증축 공사를 11월에 착공하여 26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상 기술지원과 주요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술지원과 대상 사무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21페이지 한번 봐주십시오.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인데요. 지금 자료를 봤더니 23, 24, 25년도 계속해서 사용량이 늘어나고 있는 걸로 보이는데요?
그래서 내년도에는 기간제 근로자를 조금 더 1, 2명 정도 더 늘려서 채용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게 우리가 흔히 얘기해서 농업도 1차, 2차, 6차 산업까지 쭉 있잖아요. 1차 산업에서 끝나면 그만큼 농민들이 가져가는 이윤 자체는 낮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이렇게 가공을 하든지, 어떤 그다음 단계로 넘어가야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보는데 사실 저는 계속 양이 늘어나는 것 자체는 센터에서도 노력해 주시고 농민들도 노력하신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좀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우리가 지금 디자인 개발도 하시고 있다고 하는데 이 디자인 개발은 어떤 것들이죠?
그래서 어차피 가공센터 존재 이유, 우리 공직자들 있는 이유가 농민들을 위해서, 주민들을 위해서 있는 거잖아요. 농민들 수익 증대될 수 있도록 그렇게 채용을 해서 우리 농민들이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기회를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내년도 국비사업으로 시설원예 2세대 스마트팜 플랫폼이라고 해서 진흥청사업을 사업 신청을 해서 내년도 사업으로 하나 추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원님이 평창군 스마트농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발의하신 게 있어서 거기서 이제 저희 과가 담당 부서로 돼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관련 시책사업이나 이런 걸 하게끔 돼 있는데 저희가 그걸 못하는 이유가 현재 저희가 교육 부서로 돼 있기 때문에 저희 센터 차원에서 평창군 농업 농촌 및 식품 산업 발전 계획을 수립하는 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주무과가 있는데 거기서 그거를 재수립할 때 저희 전체 센터 4개 부서에서 협의를 해서 그런 쪽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건의하거나 저희가 유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일단 여러 가지 추진해 주시느라 고생하시는데 소장님께 질문드리겠습니다.
일단 지금 4개 부서 제가 공히 똑같이 스마트팜에 대해서 질문을 드렸고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시는가라는 걸 여쭤봤는데 다 같이 얘기 들으셨죠?
제가 사실 군정 질의 때도 소장님한테 질문을 드렸었고 그때도 또 똑같은 얘기를 했었는데요. 저는 스마트축산, 스마트팜, 스마트농업이 사실은 노지에서도 얼마든지 벌어지는 일들이라 생각하고요, 제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멀칭해 놓은 것 자체만으로 전 스마트팜의 시작이라고 생각을 하고 비닐하우스 역시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 안에 관수 시설 들어간 거는 뭐 말할 것도 없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우리가 축산물이죠. 소를 키우고 돼지를 키우는 거기에 선풍기 하나 달리는 것도 저는 스마트 축산의 한 분야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소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위원님께서 4개 과의 과장님들한테 전부 다 스마트팜 관련해서 질의를 하셨는데 담당 과장들에게도 맞는 부분이 있고 제가 볼 때 위원님이 하시는 그 질의 같은 경우는 각 파트의 어떤 스마트 부분적인 게 아니라 총괄적으로 대관령에 있는 임대형 스마트팜 정도는 아니지만 관내에도, 만약에 시설원예면 시설원예 관련해서 지금 자동화 노지보다 좀 더 나은 스마트농업 시설을 통해서 저희가 이제 고급스러운, 좋은 시설의 영농 환경을 만들고 또 아직은 하지 않고 있지만 축산 같은 경우도 그런 스마트팜을 도입해서 경영비 절감이라든지 아니면 노동 인력을 줄이는 데 아마 필요한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 지금 축산 같은 경우는 저희가 오픈형이 돼 있기 때문에 일부 카메라라든지, 일부 장비는 들어갈 수 있지만 아무래도 세밀한, 정밀한 스마트팜이 좀 어렵고 아무래도 시설원예라든지 온실에서 필요한 부분이 있는데 아마 이런 부분을 위원님께서 아마 하셨으면 하는 그런, 저는 이렇게 느꼈고요.
스마트팜 하게 되면 저희가 지금 파트별로 나눠져 있는데 총괄적으로 하다 보면 아무래도 이게 공무원도 어떤 업무의 체계에 따르면 지금 도청에서는 도 농정과에서 스마트팜 임대형을 다 관리 운영하고 있거든요. 만약에 그렇게 된다고 그러면 만약에 국비나 도비가 내려온다면 농정과 파트에서 진행하면서 기술지원과나 유통원예과 이쪽에서는 서브 역할을 좀 해야 될 것 같고 그렇지 않다고 그러면 각 과별로 필요한 스마트에 대한 좋은 시설은 아니지만 그래도 저희가 지금 온실보다는 나은 환경에서 재배에서는 아마 그런 시범사업을 추진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 개인적으로는 스마트팜이 저희가 먼저도 답변을 드렸는데 기술센터에서 이전에도 사업을 하려고 했는데 또 거기에 대한 신청 인원이 적거나 또 형평이 안 맞아서 사업을 못하는 경우도 있다고 제가 그렇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저희가 저희뿐만 아니라 과장님들도 그렇고 또는 군수님도 그렇고 스마트팜에 대해서 관심이 많고 하려고 그러는데 아무래도 스마트팜, 만약에 시설원예 쪽으로 간다 하면 개인적으로는 적어도 한 1,500평 이상은 돼야지만 그분들이 제외를 해서 소득을 올려야 되는데 규모가 작게 되면 시설비는 많이 들어가고 소득은 또 적기 때문에 그 부분에 있어서는 아무래도 실패할 위험성이 있는데, 문제는 초기에 스마트팜을 들어오는 분들이 젊은 청년농이나 귀농일 경우는 자금이 부족하거나 땅이 없을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군이나 또는 아니면 국비로도 지원해 줄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해결해야 될 부분이 있고요.
그다음에 위원님께서 말씀한 스마트팜에 대해서 저희가 또 앞으로도 평창군에서 어떤 시설이 필요하고 어떻게 가야 될지는 또 고민해 보겠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어쨌든 우리가 늘 얘기하는 게 젊은 사람, 청년이 들어와야 된다고 모든 사람들이 얘기하고 있잖아요. 그런 측면에서 보면 우리가 일반 단위 면적당 생산 원가, 단가, 이윤 이런 모든 걸 보더라도 스마트팜으로 갈 수밖에 없는 현실이고 앞으로 가면 갈수록 더 절실해질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제가 지금 계속해서 스마트팜, 스마트팜 얘기하고, 사실 저도 스마트팜에 대해서 지식이 많은 건 아니고요. 주변에 또 스마트팜 관련된 일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고 또 가끔은 그런 사업장에 가보면 그분들 스스로 얘기하세요. 예전에 했던 거와 지금 하는 거와는 수익 측면에서도, 관리 측면에서도 많은 차이가 있다고 얘기하기 때문에 제가 지금 계속해서 스마트팜에 대한 말씀을 드리고 있는 건데 아까 농정과장님도 실습장 얘기도 하셨고 청년 농업 창업에 대한 것도 말씀하셨고 또 유통과장님 시설하우스 지원사업이라든지 또 청년에게 미래가 있다, 이런 얘기도 해 주고 다양한 얘기해 주셨는데 제가 봤을 때는 지금 말씀드린 그대로예요. 미래를 위해서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우리 평창은 뒤처질 수밖에 없고 미래가 없다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소장님 힘들고 또 우리 과장님들, 팀장님들 다 본연의 업무가 있고 또 어떻게 보면 포괄된 업무가 이 스마트농업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볼 때 장기적인 계획도 필요하고 단기적인 계획도 필요한데 누군가는 먼저, 속된 표현으로 맛을 보면, 성공하는 모습을 보면 다 따라 하려고 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하나가 저는 절실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자꾸 말씀드리는 거예요.
우리 스마트농업 시설 교육장 만들어 놓고 많은 지자체에서 와서 견학하고 가는데 오히려 견학해 주고 있는 시설을 가지고 있는 저희 지자체에서는 그거에 대한 준비가 교육에서만 끝나고 실제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일반 시설 재배도 시설 재배지만 광제어 시스템 같은 경우는 사실 저희 의회에서 다른 나라 벤치마킹 갔을 때도 제가 가서 크게, 그쪽에 가서도 크게 놀라지 않았던 게 우리는 벌써 하고 있으니까요. 제가 먼저 봤기 때문에 그 나라가 정말 앞서 나가는 곳이라고 해서 갔는데 우리가 하는 거랑 별반 차이는 없다, 그런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크게 놀라진 않았는데 제가 정말 아쉬운 게 사업으로 우리 실제 현장에 적용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그게 좀 답답해서 제가 스마트팜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지금 4개 부서에 똑같이 질문을 드렸고 마지막으로 소장님께 말씀드리는 게 지금 시작해도 늦었어요, 소장님.
내년에는 어떤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정말로, 아까 다른 부서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지방소멸대응기금이 됐든 군비를 할애하든 하나만이라도 꼭 시작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은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지금 용평지소가 4월 달에 운영을 시작했잖아요.
27톤이 또 늘었다면서요, 작년보다.
그리고 회원 수가 24년도에는 1,096명에서 25년도에는 1,417명으로 321명이 증가를 했는데 북부권, 남부권 기준으로 해서 증가 인원을 보면 남부권에서 한 152명이 증가를 했고요. 북부권에서 169명이, 더 많이 증가를 했습니다.
그리고 공급해서 사용하는 균 자체도 24년도에는 이제 광합성균 위주로 해서 많이 공급이 돼서 나갔었는데 25년도에는 효모균하고 광합성균하고 거의 비슷하게, 거의 한 42톤, 48톤 정도 이렇게 공급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게 진부, 북부권에 계시는 분들이 아무래도 저희가 추가로 생산해 놓은 부분에서 갖다 쓰시는 분들이 좀 많이 는 걸로 저희는 자체적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여긴 자료에 없어요.
이번 7월에 과장님 시스트선충 발견된 거 현장 가셨었죠. 그렇죠? 방림에.
과장님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선충을 잡고 우리가 예방할 수 있고 아니면 대처할 수 있는지를 한번 시원하게 얘기해 주십시오.
저희 쪽에서도 이제 방림 쪽에서 일부 계속 배출을 연작하는 거기 때문에 연작 피해, 일부 연작 피해로 보고 있다가 저희가 검사를 우연치 않게 고령지연구소에서 와서 검사를 하다 보니까 그게 나온 거고 그 결과로 보면 어느 정도 방림하고 계촌 쪽에는 시스트선충이 잠재를 하고 있다, 저희는 내부적으로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저희가 임대농기계를 굉장히 많이 쓰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현실적으로 농가들이 작물을 재배하다 보면 거기다 약재를 뿌리고 비닐로 도포를 해서 그거를 방제를 할 수 없기 때문에, 면적 자체가 워낙에 심하고 방제 자체도 그렇게 하면 어려운 부분이 있고 토양 약재 자체도 좀 고가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조금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또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페이지, 10페이지 봐 주세요.
저희 지역에 지금 신품종 감자랑 고구마를 하는데 사실은 강원도 평창 하면 감자잖아요. 그렇죠?
고구마 같은 경우에는 이제 수확하고 어느 정도 똑같은 품종을, 여러 개 품종을 저희가 한 게 있거든요, 호풍미하고 한 3개 정도 품종을. 그거를 보관을 해서 일정 부분 후숙을 똑같이 시키고 나서 그걸 가지고 똑같이 저희가 맛 평가를, 작년까지는 그거를 감말랭이처럼 말린 거 그다음에 군고구마 그다음에 찐고구마 이렇게 해가지고 어떤 게 저희 직원들 대상으로 더 맛이 좋은지 평가를 했거든요. 그런데 12월 달에 고구마 같은 경우에 별도의 평가회를 해서 어떤 게 더 좋은지, 그리고 지역에서 가장 많이 하는 게 호풍미를 가장 많이 좋아들 하세요, 농가들이, 재배하시는 분들은. 그리고 그걸 사서 드신 분도 호풍미가 가장 좋다고 얘기들을 많이 하시고 그래서 품종, 저희가 한 3, 4개 되는데 그중에 가장 좋은 게 어떤 건지 그거를 지금 다시 한번 선발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 골든볼을 갖다가 농가한테 이제 보급하실 거잖아요. 그런데 이거는 우려의 목소리지만 무슨 TV나 이런 데 보면 우리가 신품종이라 그래서 그런 걸 농가에다가 다 권했는데 나중에 보면 수확이라든가 이런 거에, 그 종자에 문제가 있어서 굉장히 이슈화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잖아요. 그래서 저희 지역도 지금 감자를 하든, 고구마를 하든 종자를 그거 할 적에 거기에 대한, 물론 그러면 안 되겠지만 그런 대비책도 한번 세워서 그것도 꼼꼼히 살피셔서 농가에 종자를 보급해서 정말 저희 평창이 앞으로는 감자를 하려면 평창, 이렇게 해서 정말 품종을 하긴 해야 돼요. 그래서 이거는 굉장히 잘하는 사업인데 그런 우려에 있으니까 그런 것도 한번 꼼꼼히 살피셔서 나중에 혹시 농가에 보급할 경우에, 이게 뭐 말에 100%라는 건 없잖아요. 그렇죠?
또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기술지원과 소관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질의 및 감사를 종결합니다.
기술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2025년 평창군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그동안 감사 자료 작성 및 수감에 수고해 주신 집행기관 공무원들과 감사 활동을 위하여 애쓰신 동료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행정사무감사는 12월 4일 오전 10시에 이곳에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강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를 중지합니다.
(16시 06분 감사중지)
위원장 김광성
간 사 심현정
위 원 박춘희
위 원 김광성
위 원 김성기
위 원 이은미
○위원 아닌 의원
의 장 남진삼
○출석 공무원
군수 심재국
부군수 임성원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성수
농정과장 이용하
농산물유통과장 지영진
축산농기계과장 박미경
기술지원과장 원광식
○의회사무과
사무과장 김진용
전문위원 정유진
전문위원 최명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