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9회 평창군의회(정례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회의록
2일차
평창군의회사무과
피감사기관 : 가족복지과, 세정과, 회계과, 읍·면 소관, 관광정책과, 문화예술과
일 시 : 2025년 11월 27일(목) 오전 10시 00분
장 소 :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회의장
감사일정(2일차 감사활동)
가. 가족복지과 소관
나. 세정과 소관
다. 회계과 소관
라. 읍·면 소관
마. 관광정책과 소관
바. 문화예술과 소관
(10시00분 감사개시)
성원이 되었으므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계속 실시하겠습니다.
오늘은 기획재정국 가족복지과, 세정과, 회계과, 관광경제국, 관광정책과, 문화예술과 사무에 대하여 감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가. 가족복지과 소관
정성문 기획재정국장님 나오셔서 일반현황은 생략하고 주요업무 추진상황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가족복지과에서 근무하고 있는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박영균 경로복지팀장입니다.
(박영균 경로복지팀장 인사)
김선희 여성가족팀장입니다.
(김선희 여성가족팀장 인사)
최수진 아동보육팀장입니다.
(최수진 아동보육팀장 인사)
왕은희 드림스타트팀장입니다.
(왕은희 드림스타트팀장 인사)
송민정 아동돌봄지원팀장입니다.
(송민정 아동돌봄지원팀장 인사)
2025년도 가족복지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페이지 50쪽이 되겠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 생활 지원의 경로당 신축 및 개보수 사항이 되겠습니다.
경로당은 미등록 2개소 포함해서 총 194개소입니다.
금년에는 경로당 신축을 위해 2개소의 부지 매입을 완료하였으며, 8억 2,100만 원의 예산으로 99개 경로당에 대해 개보수를 진행하였습니다.
16쪽이 되겠습니다.
경로당 운영 활성화입니다.
17억 9,500만 원으로 경로당 운영비, 순회 프로그램, 각종 비품과 경로당별 양곡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17쪽이 되겠습니다.
어르신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입니다.
금년에는 148억 700만 원 예산으로 전년 대비 160개 일자리가 증가한 3,812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18쪽이 되겠습니다.
어르신 소득 기반 및 돌봄 서비스 지원입니다.
소득 기반 수당 및 돌봄 서비스 지원 사업으로 9개 사업에 354억 8,7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해서 1만 4,979명이 수혜를 받고 있습니다.
21쪽이 되겠습니다.
노인장기요양시설 이용 급여 지원입니다.
현재 322명에 사업비 21억 2,4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22쪽이 되겠습니다.
의료 돌봄 통합지원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보건 의료, 요양 돌봄, 주거, 생활 지원 등의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 지원하는 사업으로 내년 3월에 관련 법률이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서 금년에는 준비하는 단계로 현재 전담 인력 10명이 배치되었고 금년 12월에 전담 TF팀이 신설될 예정입니다.
23쪽이 되겠습니다.
노인복지회관 시설 운영입니다.
노인복지회관에 등록된 회원 156명, 공공실버복지회관에 320여 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공공실버복지회관에 10개월간 식당 운영으로 연 인원 7,927명이 이용하였습니다.
24쪽이 되겠습니다.
공감과 소통의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성평등 문화 조성입니다.
자치 법규와 세출, 예산 세부 사업에서 77건의 성별영향평가를 이행하였고 폭력 예방 통합 교육을 공무원 800명, 지역 주민 205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습니다.
25쪽이 되겠습니다.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입니다.
경력 단절 여성 구직 활동 지원 사업으로 4명에 대해 취업 또는 창업에 필요한 활동비를 지원하였습니다.
여성회관 교육은 전년 대비 10개가 늘어난 31개 강좌를 운영하고 324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다음 26쪽이 되겠습니다.
여성권익 증진 사업으로 여성단체 역량 강화 교육을 2회 진행하였으며, 양성평등 주간을 맞아 기념식과 특강을 개최하였습니다.
21쪽이 되겠습니다.
불법 촬영 예방 안심 화장실 감시단 운영, 가족 쉼터 긴급 피난처 운영, 여성단체 협력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8쪽이 되겠습니다.
행복한 가족, 건강한 가정 지원에 출생아 지원입니다.
25년 출생아는 10월 말 현재 85명입니다.
출산축하금 첫 만남 이용권, 아이 돌보미, 출생아 건강보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4종의 아동 분야 수당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32쪽이 되겠습니다.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 지원입니다.
평창군 가족센터는 현재 대관령한우복지재단에 27년까지 위탁 중이며, 보조금, 법인전입금 외부 지원 등 8억 4,500만 원으로 다문화 가족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위탁 사업으로 15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군 직접 사업으로 자신만만 세계요리대회 등 5개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33쪽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 환경 조성에 어린이집 보육 서비스 향상입니다.
현재 관내 어린이집은 11개소이며 보육 교직원은 119명입니다.
어린이집 운영에 35억 8,500만 원, 보육료 부모 부담 경감 사업에 24억 5,900만 원, 보육교직원 처우 개선 및 역량 강화 사업에 5억 3,6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35쪽이 되겠습니다.
아동의 건강하고 안전한 성장 지원에 어린이 놀이 문화 시설 확충이 되겠습니다.
어린이 실내 놀이터는 현재 해피700 상상 놀이터와 송어야 놀자 실내 놀이터 등 2개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한 송어야 놀자 장난감 도서관은 2025년 7월에 개관해서 사단법인 진부면번영회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습니다.
36쪽이 되겠습니다.
어린이가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 조성입니다.
금년도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어린이 900여 명, 가족 및 지역 주민 1,2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하였습니다.
보호 아동 지원 사업으로 가정 위탁 아동 양육 보조금 지원 등 7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37쪽이 되겠습니다.
평창형 아동 통합 돌봄 사업으로 23억 8,4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7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향후 방림면과 용평면에 돌봄 시설을 추가해서 긴급 야간 돌봄과 휴일 돌봄을 실시해서 취약 돌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39쪽이 되겠습니다.
아동 돌봄 시설 지원입니다.
지역아동센터 3개소 운영에 6억 7,8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다함께돌봄센터 5개소 운영에 11억 7,7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공동육아나눔터 사업에 5,800만 원을 지원하고 이상으로 가족복지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가족복지과 대상 사무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페이지 60페이지 봐주세요.
그래서 아마 그걸로 배수로라든가 앞에 정비하고 그다음에 외관을 하기로 했었는데 제가 저번 정 과장님이랑 팀장님한테 한 번 보고를 받은 적은 있어요.
저희 여기 특성상 하기 어렵고 그다음에 그 업체가 없다고.
그래서 지금 현재까지 추진상황이 어떻게 됐는지 말씀해 주세요.
우선 외벽 디자인 공사 부분은 지금 아시다시피 그게 뒤편으로 이렇게 된 벽면이기 때문에 저희도 한 서너 번 나가봤는데 벽면 자체가 어떤 캐릭터라든가 이런 걸 부착하기가 쉽지 않은 부분이라서 어떤 특수 공법 이런 부분을 찾아봤습니다.
봤고 지금 어느 정도는 윤곽을 잡아서 시행을 하려고 있고요.
그다음에 조금 안쪽에 실내 미끄러움을 유발할 수 있는 들어가는 부분, 그 부분도 지금 UV 세라믹을 코팅 시공이 아마 적정하다고 그래서 그것도 한 240만 원 든다고 그래요.
그래서 그것도 같이 병행할 거고 그다음에 그 부모 휴게 공간도 전에 위원님이 사전에 말씀하신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그 부분까지도 하고 또 다 말씀을 드릴게요.
여기 문제점이 됐던 부분 위원님들이 좀 하셨던 부분.
그다음에 뒤로 뒤편에 지금 통로가 없는데 그 통로도 지금 설치할 계획에 있고요.
그다음에 앞에 펜스 설치도 하고 있고 또 제가 나가 보니까 거기 현수막 게시대가 그게 어차피 보기 싫더라고요.
그건 아마 오늘 중으로 아마 이전을 할 겁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그쪽에 보완해 주시고 또 이렇게 지적하신 부분은 연말 안으로 다 마무리될 수 있습니다.
그렇죠?
거기에 처음에 그거 하실 적에 외벽을 어떻게 꾸밀 것인가 해서 어린아이들한테 맞는, 눈높이에 맞는 그런 캐릭터를 외관으로 꾸며야 되는데 그거는 전혀 상관없이 그냥 지금 그 재질이 제가 확실하게 모르겠는데 보기에는 그게 특수 재질이라서 아마 그걸 갖다 붙이고 또다시 하는 게 힘들다는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래서 이게 저번 과장님께서 말씀하셔서 그럼 다른 대안을 찾아보겠다 해서 지금 다른 대안을 찾아보신다고 하셨잖아, 그렇죠?
그거를 기초를 세워서 붙이는 방식으로 기존 벽면을 건드리지 않고 그래야지 그 벽면에 그런 손상되는 부분을 막을 수 있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으로 접근을 하고 있습니다.
그 나온 거 그 사전에 어떤 캐릭터가 나왔는지 해 주시고 그리고 또 제가 이거를 지금 작년에 얘기했을 적에 가족복지과에 과장님이 세 분이 바뀌셨어요.
정말 1년 사이에.
그래서 왜냐하면 그 과장님한테 얘기를 했었는데 그럼 추경에 세워서 하겠다 그렇게 말씀하셨는데 그다음에 과장님이 또 바뀌셔서 또 그러면 지금 국장님 말씀대로 해보니까 겉에 이게 외관의 벽을 손상을 하면 안 되겠다.
그렇게 해서 또 찾아보겠다 그랬는데 이번에 또 바뀌었어요.
그래서 사실은 우리 가족복지과가 이거 행정 거기서 할 얘기지만 과장님들이 물론 팀장님들도 잘하시지만 과장님들이 연속적으로 세 분이 바뀌시니까 업무의 연속성도 없고 효율성도 떨어진단 말이에요.
그래서 여기에서 할 그건 아니지만 정말 저희들 여성 권익을 또 여성 우리 전체 군의 반을 차지하는데 그 여성복지과장님이 좀 근무를 열심히 하도록 지속적으로 그렇게 해 주시기 바라고 제가 왜 이 얘기를 하냐면 조금은 다른 데로 흘러갔지만 이거를 하다 보니까 과장님들이 세 번 바뀌니까 새로 오신 분은 또다시 처음부터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는 그렇게 해 주시고 한다고 하시니까 여기 디자인이 나오면 본 위원하고 공유해 주시고 또 한 가지 말씀드릴 거는 제가 지금 이 실내 놀이터 때문에 지자체 두 군데를 갔다 왔거든요.
그러니까 1차 10시부터 12시, 그다음에 2시부터 4시, 이런 식으로.
그다음에 국장님 혹시 네이버 후기 이런 데 보시면 알겠지만 저희들이 물론 실내 놀이터를 설치했을 적에는 저희 아이들을 위한 거지만 외부의 아이들도 와서 같이 하는 것도 지금 하나의 목표거든요.
그래서 외부에 있는 아이들이 그 네이버 보고서 평창이 너무 잘 돼 있다, 그래서 와서 보니 시간이 딱 또 거기에 안 맞춰져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2시간이나 1시간을 기다리고 있으려고 보니까 다른 데로 가요.
그러니까 영월 같은 경우에는 시간제한이 없거든요.
거기는 마음대로 자기가 드나들고 또 놀 수 있는 시간도 자기 실컷 놀고 나오고 이랬는데 저희 군은 이거 학부모들 만나봤지만 지금 시행된 지는 얼마 안 됐지만 시차별로 하는 이유가 뭔지.
어떻게 저희가 실내 놀이터를 조성하고 잘 운영을 해 보려고 아마 위탁해서 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고 또 가장 정확한 사유는 제가 모르겠는데 사실 사유는 모르겠는데 그래도 어린이들이 안전한 부분을 이렇게 유도하고 또 또 쾌적한 그런 놀이터를 환경을 만들려고 잠깐 휴식 시간에 이런 부분들을 청소라든가 이런 부분 때문에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런데 한번 자세한 내막을 보고 지금 어차피 시행한 지가 아직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이게 휴식 시간 없이 그냥 풀로 가도 무리가 없겠다, 그리고 사실은 위탁하는 위탁 기관에서도 지금 처음이니까 운영 노하우를 가지고 계속 이런 부분들을 지적하신 부분을 담아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안전 문제라든가 거기 수용 인원 같은 것 때문에 아마 그런 것 같은데 왜냐하면 정선이나 영월 같은 데는 물론 집중적으로 모이는 때에는 그런 거를 하지만 그렇지 않을 때에는 그거를 여유를 두고서 적정선으로 해서 아이들이 마음대로 들어갈 수 있고 물론 방학 동안이나 주말 같은 데는 많으면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잖아, 그렇죠?
왜냐하면 놀이터가 있고 옆에 장난감 도서관이 있으면 시너지 효과도 할 수 있고 그래서 제가 작년에는 평창 같은 경우에는 지금 면적이 좁으니까 그거를 조금 어떻게 보관할 수 있는 그런 것도 하나 해달라고 했더니 그때 과장님께서는 긍정적으로 답을 하셨거든요.
그래서 지금 과장님께서 그때 복도라든가 이런 걸 하신다고 하니까 만약 장소가 허락이 된다 그러면 거기서 놀지는 못하더라도 어린아이 장난감을 대여할 수 있는 조그맣게라도 만들어 주십사 부탁드리고 그다음에 진부 같은 경우에는 지금 아래층 위에가 넓잖아요.
그래서 지금 영월 같은 경우에는 제가 지금 이거 한번 보여드릴게요.
아이들 출산에 관한, 그러니까 돌복이라든가 아니면 이런 거 보행기 아니면 그 아이들에게 필요한 거를 다 대여를 해주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택배까지 지금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게 굉장히 출산하시는 분들이라든가 아니면 부모들한테 굉장히 많은 호응을 얻고 있어요.
그래서 지금 진부 같은 경우에는 저희 평창은 만약에 좁으면, 안 되면 진부 같은 경우에는 이런 것도 비치하셔서 나중에 택배까지는 아니더라도 대여해 주는, 지금은 장난감만 대여해 주고 있지만 여기에는 아이들 돌잔치 돌복이라든가, 보행기라든가, 유모차라든가 엄청나게 많더라고요.
그래서 부모들이 굉장히 호응이 좋은데 과장님하고 우리 국장님 이게 생각이 어떠신지요?
저희들도 사실은 지금 한 지, 시행이 아까도 말씀드린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이 부분들을 우리 지역의 수혜를 더 폭넓게 하고 여러 가지 혜택을 주려면 점진적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되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넣어서 계속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이은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분도 안 보이더라고요.
죄송하지만 1개가 아니라 한 분도 안 보이더라고요.
남성 평등하면 제가 말씀을 말씀드렸을 때는 먼저 지적했을 때는 그 남성 소방대도 있고 방범대도 있고 여러 가지 남성들 그 단체가 많이 있잖아요.
그분들도 같이 사실 여성들도 이게 성인지 교육이 필요하지만 사실 더 필요한 건 남성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내년에는 남성, 여성 다 같이 하는 걸로.
진짜 이번에 강사님 잘 모셔서 교육 진짜 너무 잘 들었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창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감 자료 83페이지 한번 봐주세요.
경로당 지금 난방비 관련돼서인데 전기세, 난방비 관련돼서 지금 제가 난방 종류 보니까 대부분 전기를 많이 쓰고 있네요.
일단은 뭐 처음에 건축할 때라든가 아니면 심야 쪽에 전기가 많이 분포가 돼 있지 않겠냐, 그렇게 보거든요.
제가 사실 전기고 기름이고 뭐 가스고 이걸 구분하자고 사실 말씀드리는 건 아니었는데 우리가 월별 지금 추가 자료로 해서 자료 주신 거 보니까 이 당초에 냈던 자료만 봤을 때는 지원액하고 고지 금액하고 봤을 때 ‘어? 아무런 문제가 없네.’라고 생각을 했는데 월별로 보니까 이 고지 금액이 6개월까지, 6개월분을 합산한 거잖아요.
혹시 저도 전기 쓰는 난방을 본 적이 있어서 혹시 이것도 하나의 원인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봤고 전기, 우리가 교부해 드리는 지원금에 비해서 사용하는 게 엄청나게 더 많잖아요.
이게 규모가 다 틀리고 여러 가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난방 종류도 틀리고 규모도 틀리고 이러다 보니까 조금은 수월하게 부담을 할 수 있는 경로당이 있는 반면, 또 많이 초과돼서 또 어려움이 있어서 그 부분은 운영비로 이렇게 돌려 쓸 수 있게끔 또 저희가 1차적으로 전년도에는 그런 부분을 해결해 드렸고 또 지금 저희가 장기적으로 보는 거는 지금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 취지는 그게 난방하고 창호 교체 중심이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고효율 에너지 부분을 조금 저희가 경로당에 도입이 돼서 이런 부분이 같이 병행이 되면 어떻게 보면 전기료 같은 부분이 조금은 낮춰지지 않을까 그래서 지금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내년까지 하면 한 80개소 정도가 마무리가 되고 그게 10년 이상 된 건축물이 대상이 되거든요.
그래서 그게 마무리가 되면 전체적으로 전기료에 대해서 지금 금년도에 심현정 위원님께서 쌀 차등 배급을 하듯이 어떤 전기료 부과에 대한 부분을 전체를 전수 조사를 해서 이런 부분까지는 현실화 부분으로 우리가 제도적으로 바꿔가야 되겠다, 그런 제 생각이 있습니다.
전기세 때문에 회원들 간에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지원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심현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감 자료 91쪽 공립 요양원 신축 추진 현황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해 타당성 용역을 실시해서 95.7%가 필요성을 느꼈고 또 사업에 대한 제한도 있어서 추진이 시작됐다고 보는데 그 이후에 문제점이 도출이 됐잖아요.
실시하는 과정에서 마무리된 과정에서 지금 민간 요양시설에서 이게 그분들은 어떻게 보면 생존이 달린 부분이다 보니까 공공이 들어오게 되면 여러 가지 생존 문제가 복잡해지기 때문에 많이 반대를 주셨고요.
그 부분 한 부분하고 또 아까 업무 보고에 말씀드렸다시피 내년부터 의료 통합 부분이 전면 시행이 됩니다.
그러면 의료 통합 사업은 가장 좋은, 가장 목적은 내가 살던 곳에서 편리하게 생활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 목적이거든요.
그렇다 보면 거기에 의료라든가 보건, 또 요양 돌봄, 주거 생활 지원, 이런 부분들이 전체적으로 집 쪽으로, 살던 집 쪽으로 집중이 되다 보니 그러면 큰 변화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요양시설이 들어오는 부분하고 집에 정부가 지향하는 거는 가정 위주의 어떤 돌봄이 전면 시행이 되니 그러면 이런 결과를 한번 추이를 보면서 한 2, 3년 유예를 한 다음에 추진을 하자, 그게 가장 그게 이유였습니다.
그렇다면 만약에 이 3년 유예기간을 거쳐서 이 사업이 추진이 안 될 경우에는 거기에 대응하는, 상응하는 사업을 해야 되거든요.
그렇게 가만히 있을 수는 없잖아.
그런데 민간 시설도 지금 저희가 이러한 과정을 거치면서 새롭게 발견된 게 민간 시설이 참 열악하다, 이런 부분이 좀 있어서 그 민간 시설에 대한 부분을 조금은 지원책도 같이 가고.
그래서 민간 시설에 지원을 하고 그 사람들이 민간 시설이 충분히 우리 어르신들을 케어할 수 있는 요건만 갖추고 사업을 하면 돼요.
그래야지 민간 시설도 우리 어르신들이 가는 시설이니까.
그래서 1단계로 지금 약간 유예 기간 안에는 민간 시설을 조금 도와줘서 우리 주민들이 갈 수 있게 하고 2, 3년 유예 기간에 어떤 통합 돌봄 부분을 그래서 결과를 놓고 추진을 할 겁니다.
이게 예산이 꽤 많이 드는데 이거는 평창읍에 세워지게 되면 남부권에는 많은 분들이 시설을 이용하겠지만 다른 분들은 또 어려움이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런 예산을 쪼개서 세분화해서 권역별로 한 4개 권역으로 나누든지 그런 데에 이렇게 민간 시설이 운영할 수 있는 데 적극 지원을 해 주면 오히려 이 공립 요양원을 짓는 것보다 더 좋은 효과가 날 수도 있어요.
이 부분들이 또 아까 두 가지 문제점, 두 가지 이유가 됐던 통합 돌봄 부분이 있으니까 그 부분을 내년도에 본격 시행을 하니까 조금 거기에 대해서 그 제도에 따라서 조금은 유동적인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은 아직 접은 건 아니고요.
이걸 계속 투 트랙으로 가려고 합니다.
가고 있고 기본적으로 가고 있고 아까 말씀하신 민간 시설 부분도 조금은 저희가 관심을 가지고 같이 병행을 하면서 가면 민간도 조금 성장할 수 있고 우리 공공이 짓는 부분에 대해서도 부담을 덜을 수도 있고 이런 부분을 저희가 문제점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이게 여기에 대한 또 기대하는 사람도 있고 또 민간 시설에서 또 많이 확장되는 걸 기대하는 사람도 있는데 이것저것 다 하다 보면 사업이 점점 늦어질 수 있거든요.
그런데 늦어지면 그 혜택을 받아야 될 우리 주민들이 또 불이익을 당하게 되니까 빨리 판단하도록 하시고.
싫어하고 국장님께서 말씀드렸듯이 자기 살던 곳에서 생을 마감하는 거를 원하는데 이게 공적으로 추진을 하다 보면 예산도 많이 들고 또 지역적으로 어려움이 많으니까 민간 시설에 위탁을 줘서 그 사람들이 할 수 있게, 그래서 그 사람들이 우리 어르신들을 케어해서 이 사업이 진행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은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년에 제가 가보니까 주방 시설이 안 돼 있어서 많이 어려움이 있었거든요, 야채 씻는 것부터 시작해서.
그런데 이번에는 또 준비가 다 돼 있는 그런 공간에서 행사를 하신다니까 거기에 감사를 드리고요.
혹시 과장님 다문화 여성이 세계요리만만, 세계 뭐지, 이게?
다문화 자신만만 세계요리 외에 다문화 여성들이 뭐 하는 그런 사업이 있나요?
워낙 많아서 이거 딱 집어서 이거 이렇게 해서 사업별로 다 이렇게 말씀드리는 게,
우리가 가족복지센터에서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리 대회를 하는 건데 이런 행사는 좀 더 신경을 써서 계속 확장될 수 있도록 이번 같은 경우는 또 이렇게 조리 시설도 잘 돼 있는 데다 해 준다고 그래서 제가 저도 한번 12월 2일에 잠깐 아침에 들를 시간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 이런 데서 해 준다는 거에 대해서 감사드리고요.
100쪽 봐주시죠.
우리 어린이집 현황인데 정원은 653명 그다음에 아동 현원은 391명 현원이 정원의 딱 반인데 특히 우리 미탄이나 방림 같은 경우는 아이들 수가 너무 적어요, 이제는.
미탄 같은 경우는 아이들 수가 6명이고, 교직원 수가 5명이고 또 방림 같은 경우는 10명이고 교직원 수가 6명인데 참, 현실적으로 없애지 않았으면 하는 저도 바람입니다.
하지만 현실이 이렇게 됐으면 이제는 통폐합도 한번 고려해 봐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우리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또 행정에서도 같은 생각입니다.
방림면에서 조금 폐지 기로에 섰을 때 제가 경험한 생각은 이게 그래도 붙잡고 있는 부분이 참 지역으로서는 좋더라.
또 혹시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는 모르기 때문에 또 그렇지만 미탄 같은 경우는 조금은 한계성이 있지 않겠냐, 그래서 지난번에 우리 온마을 키움터 관련해서 현재 위원님들께서도 말씀해 주셨지마는 조금 깊이 고민을 해서 고민을 해서 어떤 게 더 효율적인지 그런 부분을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박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작년에 제가 우리 아이들 가족 쉼터를 하라 그래서 봉평에다가 했잖아요.
그런데 이 아이들이라든가 어르신들이 긴급 피난처에 갔을 적에 물론 잠시 거주하는 게 목적이지만 제가 작년에 그분들의 약간 의견 수렴을 통해서 불편 사항이라든가 그런 거 미비점이 있는 걸 설명 그런 걸 사후 관리를 해달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그거 혹시 사후 관리에 대해서 그런 사후 관리한 게 있나요?
이거는 아이들이 긴급 피난 구호처를 이용하는 게 아니고 이건 여성분들을 위한 공간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새로 이렇게 그 쉼터를 만들고 이런 과정에서 뭐 특별하게 뭐 이렇게 해서 그거 한 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 한번 그걸 해 봤는지.
일단은 뭐 그런 부분을 의견을 물었었는데 특별한 의견은 없었다, 이렇게 지금 담당 팀장님이 말씀하셔서.
우리 어르신들 이미용비 지원 올해부터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지원한 금액이 한 3억 5,300 정도 됩니다.
이거는 저기 지원한 인원이잖아요.
그거 나오면 그것도 본 위원한테 제출해 주시고요.
인원은 나오는데 개별적으로 내가 한 번을 했는지, 두 번을 했는지.
이런 통계 부분은 지금 시스템적으로 구현이 되는지 그거는 알아보고 별도로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왜 제가 이 얘기를 하냐면 그래야지 이게 얼마나 썼는지 그러니까 저희 이거를 이미용비를 어르신들한테 혜택을 주려고 했는데 제가 알기로는 아마 한 번도 안 쓰신 분들도 꽤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를 지금 읍·면별로 얼마나 썼는지 프로테이지가 나오면 지금 연말 얼마 안 남았으니까 홍보를 해서 이렇게 좋은 시책이 있는데 이거 쓰시라고 이렇게 홍보에 많은 힘써주기 바랍니다.
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창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함께돌봄센터하고 지역아동센터 우리 이용 아동들을 보면 지금 정원하고 현원은 다 차 있어요, 그렇죠?
평창 같은 경우 다함께돌봄 같은 경우는 정원의 한 절반 정도가 대기를 하고 있고.
지역아동센터 같은 경우도 정원의 현원이 또 같지만 대기도 또 정원만큼 대기하고 있거든요.
우리가 군수님께서 다 키워드림 1억 5,000 뭐 프로젝트도 하고 계시고 하는데 아이들에 대해서 투자를 많이 하고 계신데 물론 시설이 부족해서 그런다는 건 저도 잘 알고 있고요.
그거에 대해서 혹시 고민을 하고 계신 게 있는가 싶어서요.
조사를 해봤는데 우리 평창지역아동센터 같은 경우는 석식을 주니까, 석식을 주니까 거기에 대기를 많이 걸어놓은 학생들이 있고요.
그다음에 평창 다함께돌봄센터 같은 경우는 일시 돌봄이 19명이 돼요.
19명이 되고 그리고 정원이 30명이지 않습니까?
그게 하루에 평균 한 20에서 27명 정도가 이용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하루에 한 총 49명 정도가 돌아가고 있어요.
그래서 실제적으로 그리고 그러면 저쪽에 대기 걸었고 이쪽에도 대기 거는 게 중복되는 게 있느냐.
그래서 위원님이 보시는 관점에서 저희들도 다시 한번 보고요.
시설이 확충이 필요하다, 이런 부분이 있으면 바로 시설을 늘려서 이렇게 대기 이런 부분들이 실제적으로 대기하는 부분들이 없도록 이렇게 추진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역아동센터나 다함께돌봄센터 같은 경우도 사실 시설 안에 그분들이 아이들, 그분들이 근무하시는 분들이 편하자고 시설을 요구하는 게 아니잖아요.
자연장지 말씀 하시는 겁니까?
그 부분은 제가 별도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은 그 이유는,
그건 맞고.
운영 조례를.
1년 동안 만들어 놓고 어떻게 1년 동안 운영을 안 하고 있냐는 거죠.
우리 제가 어제 복지정책과에 물어보다가 말았는데 사회보장협의를 해야지만이 완료가 돼야 사업을 진행할 수 있잖아요.
그다음에 가족 웰트립은 9월 19일.
일단 어떤 사전에 얘기를 듣고 당초 예산을 확보했고요.
그다음에 이거는 공문이 온 최종 날짜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봉평 실내 어린이놀이터 어디까지 진행이 됐죠?
지금 실시 설계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의문점을 지울 수가 없는 게 하나가 있어요.
봉평메밀꽃체육관의 평수를 혹시 아십니까?
저희가 지금 막상 사업을 실질적으로 추진을 하려고 시작 단계에서 보니까 일단 규모가 크다는 거는 위원님 생각하고 저희도 그렇게 공감을 했고 과연 여기다가 금액도 금액이지만 사업이 어떻게 뭐를 얹을까 이런 부분도 고민을 많이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일부 아이 엄마들이 휴게 공간 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기부자들이 이렇게 구현돼서 아이들이 와서 이용하면서 그분이 기부를 해서 내가 이렇게 이용하고 이런 부분의 어떤 기부 문화를 어린이들한테도 조기에 이렇게 심어줄 수 있는 공간, 이렇게 다양하게 접근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 놀이터가 뭔가 관광객 놀이터로서의 접근은 안 될까, 그렇게 만들어지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봤거든요.
그런데 여러 가지 요건이 맞아요, 봉평이 거기가.
많은 관광객이 오고 가고 있으며 오일장을 통해서 많은 관광객이 유입되고 있고 축제 때는 굉장히 많은 관광객이 들어오기 때문에 그런 어린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도 필요하다.
여러 가지 요건을 보니까 거기는 주민들, 어린이들이 놀기도 노는 거 플러스 관광객도 와서 애들을 맡기고 애들을 애들이 놀 수 있도록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봤거든요.
그래서 그 안에 내용을 구성할 때 정말로 재미나고 특이하고 그리고 우리가 생각하는 기성의 어떤 그런 시스템보다 더 높이도 굉장히 고가 높아요.
그러면 구현할 수 있는 놀이 시설들이 많이 있거든요.
이런 것들을 더 해결해 내려면 지금 주어진 예산에서 불가능하다.
저는 이렇게 판단이 돼서 제가 일전에도 한 번 군수님하고도 말씀드렸듯이 10억 갖고 안 됩니다.
그리고 고향사랑기부금은 한 10억 정도 그리고 또 봉평만 고향사랑기부금 사업을 할 수가 없으니 그렇게 정리하고 나머지 추가 재원은 군비로 이렇게, 그렇게 해서 할 계획이고.
자원 지원을 어떻게 할까라는 고민이었는데 다른 생각을 하고 계시다니까 추가로 또 질의는 안 드리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볼게요.
진부에 있는 송어야 놀자 실내 놀이터가 지금 운영이 되고 있나요?
그게 놀이터가 맞나요?
그럼 어디 있어요, 실내 놀이터가, 이게?
제가 이게 무지에서 출발했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0시58분 감사중지)
(11시05분 감사계속)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단 미탄리 보면 준공 연도가 1912년이거든요.
이게 오타인가요?
그리고 81페이지에 보면 횡계6리도 74년, 유천1리도 78년인데 이게 맞는 건가요, 아니면 오타인가요?
그거에 대해서 혹시 우리 행정에서 고민을 하고 계신 내용이 있을까요?
전체적인 전수조사를 통해서 이런 지금 시설이 이렇게 규모가 작아서 불편함이 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사한 건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병행해서 한번 내년도에 별도로 한번 파악을 해보겠습니다.
최근에 지어진 준공된 건물들이야 굳이 뭐 볼 필요 없겠지만 워낙 오래된 건물들은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구조 자체가 좁게 느껴질 수밖에 없어요.
무조건 회원 수가 많다고 해서 증축해 주고 이런 게 아니고요.
내용을 한번 들여보셔서 리모델링이 필요한 건지, 아니면 다시 신축을 해야 될 건지, 아니면 검토를 전체적으로 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지금 다녀보면 계속해서 말씀하시는데 우리 행정에 얘기하면 증축해 줄 수 없다는 얘기를 대부분 하시니까.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안 계신가요?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나요?
이은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그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그래서 저희가 전반적으로 보니까 전국에 한 159개, 강원도에 광역 포함해서 10개 정도가 있더라고요.
했고 저희도 여러 가지 특화형 여성 단절 교육 이런 부분을 지역의 기업도 많고 귀촌하신 분의 농촌 활동 프로그램을 한 교육으로 특화해서 할 수도 있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그 부분은 정부가 공모를 하면 계속 준비해 놨다가 바로 신청을 하고 바싹 매달려서 지정받도록 하겠습니다.
왜 그러냐면 이 카드를 그 병원에 요양원에 계시는 분 것도 다 나가나 봐요?
이게 금년도 올해 처음 했으니까 이렇게 보고 조금 개선해야 될 부분이 뭔지, 또 미용실에서도 쉽게 이런 걸 파악을 해서 일할 수 있는 부분 이래서 같이 들여다보겠습니다.
그런 것 때문에 자기도 화가 난다고 자기네들도 미용 원장님들도 화가 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 어르신 건데 자기네들이 어차피 그게 카드가 있다고 와서 그렇게 하는 거에 대해서는 자기네들 너무 화가 난다, 이런 지금 국장님 잘 알고 계시네요.
그리고 또 한 가지만 제가 여쭤보겠습니다.
며칠 전에 봉평에서 어떤 식당에서 제가 우연치 않게 사람을 만나러 가서 했는데 여성 단체인 것 같아요.
여성 단체들하고 군수님하고 간담회를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며칠 전에 했고 어제는 또 평창에서 했다고 얘기를 들었어요.
국장님 그거 보고 받으셨나요?
알고 있고 여성 부분이 아니라 어떤 정책이라든가 어떤 시책이라든가 어떤 복지 어떤 이런 부분을 지원을 좀 하려고 보니 여러 가지 우리가 행정에서 독자적으로 발굴하는 이런 부분이 쉽지가 않다.
그래서 그런 자리를 통해서 듣는 자리, 쌍방향 이렇게 소통의 자리도 만들고 그다음에 또 여성이 우리 군에 여러 가지 중심적인 역할을 하니까 군의 어떤 시책이라든가 이런 부분도 알려서 같이 또 홍보도 하고 공유도 하고 이런 취지로 남부권, 북부권 해서 나눠서 추진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없었는데 갑자기 그 여성들하고 간담회를 해서 저도 우연치 않게 들어갔다가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랐어요.
그래서 지금 질의드려보는 거예요.
이런 거 국장님이 알고 계시나.
어떤 왜 이런 간담회를 어떻게 해서 하는, 뭐 때문에 하는지 그런데 지금 국장님이 너무 잘 알고 계시니까 저도 이해가 됐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성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국장님 자료 17페이지 봐주실래요?
제가 체크를 해 놨었는데 질의를 안 할까 하다가 부득이 또 하게 됐습니다.
어르신 일자리 관련해서 노인 역량 활용 사업을 보니까요.
24년도, 25년도 보니까 수요가 가장 많이 증가되고 있는 사업이기도 해요, 보니까.
아무래도 월 급여 활동비가 아마 63만 원이다 보니까 여기에 참여하고자 하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 것 같기도 하고 그리고 노인 역량 활용이 여기 내용들을 보면 보육, 돌봄 시설, 노인시설 돌봄, 빨래방 운영 있는데 이 밖에 또 활용하는 부분이 많이 있죠?
어르신들의 체육이라든지.
그렇죠?
그래서 제가 이걸 보면서 어르신들이라고 약간 전문적인 어떤 기술은 필요하지는 않지만 다양한 분야에서 어떤 공급에 필요한 수요를 맞출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돼서 예를 들어서 어르신들을 마을 관리 차원에서 관광, 예를 들어 관광시설 관리라든지 또는 안내라든지 뭐 이런 쪽에도 영역을 좀 더 활용을 더 하는 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는데.
공감하고 있고 그런 자원이 있으면 계속 확충해 나가는 걸로.
아침마다 나가 보면 청소하시는 어르신들이 이렇게 많이 나와 계시는데 사실 지금 많이 미안한 게 버리는 사람은 따로 있고 어르신들이 매번 쓰레기 줍고 있는 모습을 보면 참 마음이 아파요.
그런데 진정 그것이 어르신들에게 정말 행복을 주는 일자리인지 부분도 사실은 요즘 많이 고민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거마저 없으면 어떡하냐는 분도 계시겠지만 한 달에 한 30만 원 받는 거 가지고 그걸 어르신 일자리로 표현하는 것 자체가 우리가 너무 뭐라 그래, 어떻게 표현해야 되나요?
좀 많이 미안해요, 진짜 어르신들에게는요.
그러면 아무래도 노인 역량 차원에서 활용하는 일자리가 늘어나야 되지 않겠는가라는 생각을 해보고요.
그리고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가 어떤 그런 거 많이 찾아내 봐야 될 것 같아요, 활용도를.
그래서 어떻게 딱 한정하지 마시고 어르신들이 지역의 역할도 하면서 그만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노인 역량 부분에서 신경을 써주십사 당부드리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창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창장례식장에 대한 부분인데 작년에 이런저런 개선이 필요하다 너무 노후됐다는 민원들이 많다고 제가 말씀드렸었는데 결과 보니까 주변 주민이나 이용객들이 특별히 불편 민원은 제기되지 않다고 하셨는데 이건 누가 확인하신 거예요?
아니, 제가 어제도 갔다 왔는데 어제도 가니까 민원을 내용을 얘기하시던데.
불편이 없도록 시설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한 건데 이 부분은 원론적인 저희가 답변을 드린 것 같고요.
제가 거기에 좀 포괄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지금 아까도 지적하신 우리 자연장지가 마무리됐고 이게 추가로 우리가 저희가 행정에서 가지고 가야 될 과제가 화장시설 부분이 후속으로 병행이 돼야 될 것 같고요.
그 부분이 이거 화장시설하고 장례식장하고 연계를 하든지, 아니면 독립적으로 단계별로 또 분리해서 하든지 이런 부분은 지금 자연장지를 마무리하고 화장시설 부분, 이 부분 해서 좀 장기적으로 해서 주민들하고, 주민들이 수용하는 범위 내에서 추진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답해 주시면 저희가 봤을 때 뭐라고 생각하겠습니까?
건립할 때도 보면 그렇게 통합으로 지었다고 제가 얘기 들었는데 그런 것처럼 같이 우리 군만 하기가 좀 어려우면 같이 인근 지자체하고도 같이 협의해 볼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신가요?
(응답하는 위원 없음)
국장님 아까 동료 위원들 장난감 도서관하고 진부 실내 놀이터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제가 예전에 과장께는 한번 제가 말씀을 드렸어요.
그 밑에 실내 놀이터는 운영 시간이 9시부터 6시까지예요.
그리고 위에 장난감 도서관은 10시부터 7시까지, 이 규칙에 나와 있더라고요, 보니까.
규칙에 나와 있는데 제가 학부모님들이 민원 장난감을 많이 빌려 가시는 우리 학부모님들이 민원이 있어서 제가 가서 만나보니까 밑에 실내 놀이터하고 시간을 맞춰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침에 아이들 보내놓고 9시에서 10시 사이에 시간이 가장 많이 남는데 그 시간에 문을 닫아 놓으니까 기다리는 시간도 많고 이렇다고 이 얘기를 많이들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그 부분도 참고해 주시고요.
그리고 제가 그 장난감 박물관에서 운영하는 직원들한테 가서 제가 물어보니까 6시에서 9시, 7시 사이에는 거의 손님들이 없대요.
아무도 안 오신대요.
보고를 받았고 왜 처음부터 그렇게 됐느냐 이런 그 과정도 알고요.
그래서 그거를 사전 준비해 가지고 빨리 조정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우리 동료 위원이 아까 그 여성 단체 이번에 간담회 하신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셨는데 군수께서 조금 미흡하게 하신 것 같아.
그 간담회를 하려고 하면 지금까지 군수님 임기 안에 간담회를 한 번도 하지 않았잖아요.
여성단체 간담회를 안 했는데 그 간담회를 하려고 그러면 차라리 그 어디 면사무소나 어디 이런 데서 이렇게 간담회를 했으면 오해의 소지가 없을 텐데 이 간담회를 식당에서 했거든요.
이거는 분명히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겁니다, 이거는.
저도 그렇게 생각을 했고요.
이게 면사무소 회의실이나 이런 데서 이렇게 앉아서 서로 이렇게 얘기하는 것보다는 조금 부드러운 자리를 선택한 게 아마 그렇게 비춰질 수도 있는데요.
어쨌든 이해 좀 해 주십시오.
그리고 국장님께 한 가지 제가 더 총괄적으로 보시니까.
그리고 어제 우리 동료 위원도 얘기했잖아요.
남북 9축 같은 이렇게 고속도로 같은 것도 군수께서 꼭 참석해야 할 일정입니다.
그런데 지역 행사 때문에 거기를 못 가시고 이런 거는 군수께서 하시면 안 되잖아요.
(응답하는 위원 없음)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시면 가족복지과 소관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질의 및 감사를 종결하겠습니다.
기획재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나. 세정과 소관
(11시24분)
선서가 있겠습니다.
증인 선서를 하기에 앞서 선서의 취지와 처벌 규정 등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증인 선서는 평창군의회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증인으로부터 양심에 따라 숨김 없이 사실 그대로 증언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거짓 증언을 할 때에는 지방자치법 제49조 제5항에 따라 고발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전재준 세정과장님 과장님 나오셔서 선서 후 서명하여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25년 11월 27일 세정과장 전재준.
(전재준 세정과장 서명날인 후 선서서 제출)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근무하는 세정과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문병덕 세정팀장님입니다.
(문병덕 세정팀장 인사)
전일하 부과팀장님입니다.
(전일하 부과팀장 인사)
조규철 징수팀장입니다.
(조규철 징수팀장 인사)
곽대규 세외수입팀장입니다.
(곽대규 세외수입팀장 인사)
박종익 지방소득세 팀장입니다.
(박종익 지방소득세팀장 인사)
일반현황은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주요업무 추진상황부터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8쪽입니다.
금고 계약 및 자금 운용 현황입니다.
금고 계약은 농협은행 평창군 지부와 2025년부터 2028년까지 4년간 체결되어 있으며, 금고 계약 관련 협력 사업비는 2억 원입니다.
금고 운영 예금 금리는 변동 이율로 예금 종류별로 공공예금 0.5%, 보통예금 0.4%, 정기예금 2.1%에서 2.25%이며, 대출 금리는 3.61%입니다.
자금 운용에 적용되는 정기 예금 이율은 1개월 이상 2.1%, 3개월 이상 2.2%, 6개월 이상 2.25%, 1년 이상이 2.2%입니다.
일반회계 이자수입 내역입니다.
일반회계 자금 보유 사항은 24년 말 2,290억, 금년 3월 2,354억, 9월 말 2,522억이며 연말 기준 2,600억 규모로 추정됩니다.
관련 이자수입은 10월 현재 50억이며 최종 62억 규모로 예상됩니다.
향후 자금 운용 계획은 공공예금 이자수입 증대를 위해 공공예금 잔액을 최소화하며 정기예금은 매월 6회에서 8회 운영하고 지출 시기를 사전 파악하여 세출 예산 적기 지출을 통해 자금이 효율적으로 운영되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9쪽입니다.
지방세 민원처리 소송 현황입니다.
지방세 민원 처리 현황을, 연간 현황은 연간 민원 처리 2만 1,213건, 일평균 106건으로 주요 내용은 취득세, 등록면허세 제증명 등과 같은 전화 민원입니다.
지방세 감면은 1,559건 57억 4,600만 원으로 주요 내용은 농업 목적 취득, 영농 목적 농업인 저당권 설정 등입니다.
과오납 환급금은 7,707건 9억 8,003만 원입니다.
지방세 이의 신청 처리 현황은 과세 전 적부 심사 1건, 조세 심판 청구 2건으로 적부 심사 1건이 채택되었고 심판 청구 1건은 취하, 1건은 인용되었습니다.
지방세 소송 수행 현황은 한화시스템 주식회사 취득세 등 경정처분 취소 소송 등 12건이며 현재 모두 소송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음 10쪽입니다.
자주재원 예산 및 징수 전망입니다.
금년도 자주재원 징수 전망은 예산액 736억 9,300만 원 대비 최종 징수 전망액은 790억 2,400만 원으로 약 7.2% 초과 징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방세 징수액은 441억 6,800만 원으로 전망되며, 세외수입은 예산액 295억 2,600만 원 대비 약 18% 증가한 348억 5,600만 원으로 전망됩니다.
다음 11쪽입니다.
군세 부과 징수 현황입니다.
군세 부과 징수 현황은 예산액 441억 6,700만 원 대비 징수액은 360억 700만 원이며, 징수 결정액은 440억 300만 원입니다.
분납된 재산세액을 포함하면 389억 7,8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주요 세목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재산세는 공시지가 상승 등 영향으로 전년 대비 부가세액이 7.5% 증가하였습니다.
자동차세는 관련 차량 등록 대수는 증가하고 있으나 연납 공제율 축소에 따라 연납 신청은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담배 소비세는 소폭이나 매년 감소해 나가는 추세입니다.
주민세는 종업원분 면세점이 1억 5,000만 원에서 1억 8,000으로 개정되어 신고 납부 대상이 감소하여 전년 대비 감소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방소득세는 전년 대비 소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주요 원인은 개인 및 법인의 소득 증가에 따른 것으로 판단됩니다.
다음 14쪽입니다.
고향사랑기부제도의 안정적 정착과 참여 확산입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기부문화를 통한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 생산 답례품 제공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자 2023년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기금 조성 현황은 10월 말 기준 누적 9,456건, 10억 9,430만 원으로 금년도 실적은 1,947건 2억 1,730만 원입니다.
그간의 추진상황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년에는 주요 홍보 활동으로 평창 송어 축제와 계촌 클래식 축제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지난 8월 지역 언론사 주관 박람회에 두 차례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청과 국회소통관 앞 광장을 방문하여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를 운영하였습니다.
기부자 예우 강화를 위해 금년부터 평창군청 홈페이지 내에 고향사랑기부제 독자 페이지를 만들어 이달의 기부자와 명예의 전당을 게시하고 제49회 평창중고 총동문체육대회를 맞아 지난해 고액 기부자인 두 기부자에 감사패를 수여하였습니다.
또한 지난해 기부자 총 4,070여 명에게 감사 편지와 홍보물을 발송했습니다.
이 외에도 토스 앱 배너 광고 및 네이버 브랜드 검색 광고 등 연말정산 대상 직장인을 공략하기 위한 온라인 홍보와 진부역 전광판 광고와 신문 지면 광고 등 오프라인 홍보 또한 함께 추진하고 있습니다.
답례품은 현재 총 137종을 선정하였고 세부적으로는 가공품 및 가공식품 74종, 농특산물 41종, 관광 서비스 10종, 수산물 6종, 생활용품 5종, 지역 상품권 1종을 선정하였습니다.
2025년 답례품 판매 순위는 1위 청국장 가루, 2위 평창사랑상품권, 3위 평창송어축제 할인권, 4위 한우 불고기 세트, 5위 생들기름, 들기름 세트입니다.
다음으로 기금 사업 추진 현황입니다.
일반 기부 사업으로 평창군 청소년 국제 교류 활동 지원 사업을 추진하여 관내 15살에서 18살까지의 청소년 21명을 대상으로 금년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 싱가포르 공화국에서 4박 5일간 국제 교류 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또한 지정 기부 사업으로 평창FC 유소년단 운영비 지원 사업을 선정하였으며, 내년도 1월부터 모금을 시작하여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입니다.
다음 15쪽입니다.
안정적인 세수 확충 기반 조성, 개별 주택 가격 산정 업무는 개별 주택 가격 조사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제고하여 과세 형평과 민원 만족도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표준 주택 가격은 개별 주택 가격 산정의 기준으로 올해 804호가 공시되어 운영 중에 있습니다.
금년도 개별 주택 가격은 지난 4월 30일 공시되었으며 전년 대비 1.1% 인상되었습니다.
총 조사 대상은 1만 2,732호입니다.
개별 주택 가격 공시 이후 가격 조정에 대한 이의 신청을 처리하였으며, 올해 이의 신청 건수는, 2건을 처리하였습니다.
건축물 재산세 과세액 기준이 되는 건물 신축 가격 및 기타 물건 시가표준액 조정 내역은 평방미터당 건물 신축 가격은 2만 원 인상되어 83만 원으로 결정되었고, 콘도, 골프 회원권 등 기타 물건은 연 1회 정기 조사 및 수시 조사를 실시하여 적정 가격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음 16쪽입니다.
지방세 세원 관리입니다.
취득세는 기본적으로 납세자가 직접 신고 납부하는 세목으로 사후 관리가 꾸준히 필요한 세목입니다.
취득 후 탈루, 은닉 세원 조사를 위해 건축물, 지하수, 시설, 지목 변경, 상속 부동산 등 미신고된 자료를 조사하고 비과세 감면에 대한 사후 관리로 자격농민, 농업법인, 장애인 차량 등 감면받은 물건에 대하여 감면 목적에 맞게 사용되고 있는지를 조사하여 추징 등의 조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취득세 사후 관리 실적은 470건 3억 5,400만 원입니다.
법인세무조사는 안정적인 재정 확보, 공평과세 실현, 납세자 편의와 권익을 존중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으며, 조사 대상 범위는 4년간 미조사 법인, 부동산 취득 1억 이상 100만 원 이상 비과세 감면 법인입니다.
올해 법인 세무조사 추진 현황은 대상 법인 30개 중 28개 법인을 조사하여 22개 법인에 대하여 144건 5억 2,700만 원을 추징하였습니다.
다음 18쪽입니다.
지방세 체납 징수 관리 강화입니다.
지방세 체납액 징수를 위해 이월 체납액의 45% 징수를 목표로 29억 700만 원을 징수하여 10월 말 기준 55.4%의 징수율을 달성하였습니다.
목표를 초과 달성하였으나 연말까지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 운영을 통하여 이월 체납액 최소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체납 관리를 위해 지방세 체납 적립 기본계획 수립 시행, 체납액 책임징수제 및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 운영 및 체납자 실태 조사를 통한 체납자 이력 관리 및 맞춤형 징수 대책을 마련하고 부동산, 차량, 예금, 급여, 가상 자산 등 모든 자산의 압류 및 공매를 적극 실시하고 모바일 체납 정보 제공을 확대하는 등 체납자에 대한 다각적인 징수 활동을 전개하여 체납 세액 최소화를 통해 재정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19쪽입니다.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현황입니다.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현황은 이월 체납액의 25% 징수를 목표로 4억 8,600만 원을 징수하여 26.5%의 징수 실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위해 부동산, 차량 등 재산 압류 1,073건, 5억 2,900만 원의 채권을 확보하였고 고액 체납자는 관리 카드를 작성하여 현장 방문 독려, 납부 여력 분석 및 추적 관리를 지속 실시하고 있으며 자동차 번호판 영치, 분기별 체납 고지서 전수 발송, 전화 독려, 모바일 체납 안내 등 다양한 징수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앞으로 신속 정확한 세정 서비스를 적극 제공하여 건전 재정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세정과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세정과 대상 사무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페이지 13페이지 봐주세요, 과장님.
고향사랑기부제인데요.
지금 세수가 2025년도 12월에는 많이 들어오겠지만 작년이랑 엇비슷할까요?
지금 저희들이 11월까지는 지금 평창군 김장사랑축제에서 1,840만 원하고 약 한 2,800만 원을 추가 징수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12월에 연말 직장인들 연말정산 때문에 기부가 들어오면 전체적으로 지금 저희가 추산하는 건데 작년보다 한 2,000만 원 정도는 적게 들어오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거의 4억 5,000 정도로 지금 저희들이 지금 추산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하면 한 10억 가까이 되지 않나요?
지금 저희들이 지금 10억 원 지금 정기예금에 예치를 해놓은 상태고 지금 약 한 8,900만 원을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정기예금 외에 그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본인이 작년에 홍보대사를 활용을 많이 하라고 했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황창연 신부가 유튜브 채널을 또 활용해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도 또 감사한 말씀드리고 물론 우리 기부금도 중요하지만 행안부에 평가를 받으시려면, 좋은 평가를 받으려면 기부금을 어떻게 쓰는지 그것도 같이 겸해야 되잖아, 그렇죠?
지금 전체 지금 올해 사업을 계속 이어가서 실시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학생들을 올해는 싱가폴을 보냈는데 내년에 미국 동부에 아이비리그 쪽 대학 쪽으로 학생들을 보내서 견문을 확대를 시키고 또 올해 또 올해 언급이 돼 있는 평창FC 유소년 축구단에도 지금 5,000 정도를 지금 투입을 할 예정이고 나머지 금액은 지금 봉평에 있는 키즈 카페 거기다가 지금 10억 정도를 지금 투입을 할 예정으로 현재까지는 예정으로 그렇게 있습니다.
그런데 또 올해도 아이들 청소년 애들 국제 교류 행사에 또 보내주시고 내년에는 키즈 카페 봉평에 들어선다고 하니까 좋은 일인데 보니까 어르신들을 위한 지금 정선 같은 데는 휠체어라든가 그다음에 속초 같은 데는 춤추는 시니어 놀이터 이런 거를 또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혹시 내년에 이게 자원이 또 돼서 한다면 조금은 어르신들을 위한 그런 거에도 활용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들이 23년부터 각 실과별로 고향사랑기부금 사용처에 대한 관련 조사를 여러 번 했는데 거기에 지금 어르신 그 부분은 빠져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다시 특별하게 이 사용처를 정하는 와중에, 과정에서 그런 부분이 반영이 될 수 있도록 우리 관심을 가지고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농협 금고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지금 저희들이 저쪽에 은행에 농협은행에 맡기는 거의 예금에 비해서는 물론 저희들이 별도로 이자 수입을 얻고는 있지만 그보다는 조금 더 부족한 느낌도 있습니다.
그래서 인근 여타 시군이나 다른 금고 운영 상황을 다시 한번 살펴서 조금 더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농협하고 트라이를 해서 조금 더 올릴 수 있는 방향으로 그렇게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정기예금이야 우리가 어쩔 수 없지만 공공예금 같은 경우는 우리가 너무 많이 쌓아두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보니까.
그렇게 생각 안 드세요, 과장님?
심현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31쪽에 고향사랑기부제 동료 위원도 얘기했지만 간단하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해마다 3년째인데 해마다 많이 증가를 했습니다.
감사드리고 올해 목표액은 얼마죠?
올해도 4억 8,000,
가능합니다.
저희들이 산정해 보니까 가능한 걸로 돼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기부금이 지금 저희들이 한도가 개인이 할 수 있는 최고 금액 한도가 2,000만 원입니다.
지금,
500만 원 이상 내신 분은 최윤길 님밖에는 없었습니다.
이렇게 한번 해보세요.
그래서 그대로 6명 정도로 가면 좋겠고 어쨌든 이게 쉬운 일이 아닌데 내 돈도 아닌데 아쉬운 소리 해야 되고 또 내는 사람은 또 생색내는 사람도 있을 텐데 열심히 해준 거에 대해서는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향후 계획에 대해서 잠깐만 얘기를 드릴게요.
지금까지는 쓰여지지 않았는데 올해부터 쓰여지나요, 이게?
올해 청소년 국제교류 사업에 쓰여졌죠?
우리가 고향사랑기부제 무작정 일반 기부로 하는 것보다 당신이 고향사랑에 기부를 하면 평창FC의 유소년들이 잘 사용을 해서 지역의 인재도 육성이 되고 인구도 늘어나고 또 우리 군의 위상도 높아진다.
그렇게 홍보를 하면 내는 사람이 아주 기분 좋게 기부를 할 것 같아요.
이런 식으로 적극적으로 나서서.
체육과 자료를 봐도 고향사랑기부제의 특정 사랑기부를 통해 군내외부의 모금 활동을 강화하겠다, 이런 취지도 있어요.
체육과에서도, 올림픽체육과에서.
그러니까 이런 특정 기부를 많이 받고 거기 취지대로 특정 사업에 대해서 효과를 낼 수 있는 사업에 집중 투자를 해 주세요.
일반 예산을 가지고 투입을 그건 당연히 해야 되고 추가로 사업을 만들어서 투자를 해 주는 게 기부금 받는 데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제가 제안을 드리는 겁니다.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또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세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한 후 오후 1시 30분부터 감사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를 중지합니다.
(11시51분 감사중지)
(13시30분 감사계속)
다. 회계과 소관
손영미 회계과장님 나오셔서 선서 후 서명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5년 11월 27일 회계과장 손영미.
(손영미 회계과장 서명날인 후 선서서 제출)
설명에 앞서 저와 함께 근무하고 있는 팀장님을 먼저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현연 경리팀장입니다.
(이현연 경리팀장 인사)
조원근 계약팀장입니다.
(조원근 계약팀장 인사)
김혜영 재산관리팀장입니다.
(김혜영 재산관리팀장 인사)
청사차량 김태규 주무관입니다.
(김태규 청사차량주무관 인사)
다음은 회계과 주요업무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료 10쪽입니다.
재정 집행의 책임성 강화 및 투명성 제고입니다.
재정 시스템의 주기적 점검과 모든 관서와 부서의 일상 경비 한도 계좌 운영, 그리고 보통 예금 계좌의 신규 개설 기준 강화와 운영 내역 수시 점검을 통해 회계 부조리 발생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있고 또 주민들이 군 재정 정보를 쉽게 볼 수 있도록 홈페이지, 평창이야기 등에 공개하는 등 재정 집행에 있어 보다 엄정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자료 11쪽입니다.
공정하고 신속한 계약 업무 추진입니다.
10월 말 현재 간이 계약을 제외한 1,000만 원 이상 계약은 1,814건에 1억 3,000...
1,037억 원으로 그중 관내 계약이 5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관내 소상공인, 중소기업 생산 제품을 우선 구매하도록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올해는 서약서 동의서 등 관계 서류를 서식 하나로 통합, 1월 20일 계약분부터 적용함으로써 업체의 편리함과 담당자와의 신속한 계약 업무 추진이 가능하도록 대폭 개선하였습니다.
다음은 자료 12쪽입니다.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 운영입니다.
공유재산의 효율적 처분, 계획적 취득 그리고 지속적인 유휴 재산의 발굴과 정비를 통해서 재정의 필요 재원 확보와 향후 활용 가치가 높은 토지를 사전 확보하는 등 효율적이고 책임성 있게 관리해 나가고 있습니다.
자료 13쪽입니다.
청사와 관사 그리고 공용차량의 운영 관리 내실화입니다.
노후된 에어컨 20대를 교체하고 노후 청사 시설 보수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청사 환경을 조성하였으며, 직원들의 근무지 인근에 주거 공간을 제공하여 거주지 불편의 해소를 최소화하고자 관사 3동을 마련하여 지원하였습니다.
그리고 평창군 공용 차량 관리 규칙 일부 개정을 통해서 공용 차량 직접 운전자 범위를 소속 공무원에서 공무직, 기간제 근로자까지 확대 적용하여 각 부서에서 신속하고 효율적인 업무 추진이 가능하도록 개선하였으며, 노후 차량 9대를 교체 구입하여 직원들의 업무 편의와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회계과 대상 심의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21페이지 봐주세요.
군에서 지금 관리하는 폐교 현황 및 활용 현황인데 지금 평창초등 태창분교랑 거문초등학교랑 지금 아직도 지금 2019년에 매입을 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죠?
그리고 저희가 그 마을에서 사실은 저희가 이걸 매입할 당시에 마을의 농산물 반출 시에 공동집하출하장 그런 용도로 사용하겠다.
그래서 2개의 폐교를 그걸 저희가 매입을 했는데요.
지금 마을에서 사용을 하지 않는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주민들이 대부료를 내면서까지 그 부지를 사용하려 하지 않는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과장님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그게 그 대부료까지는 본인들이 얼마 안 되겠거니 하고 생각을 했겠죠.
그런데 막상 계산을 해보니 마을에서 부담하기에는 큰 금액이고 하다 보니까 ‘굳이 다른 남는 땅도 있는데 이 땅을 써야 되나, 이 돈을 내고.’ 이렇게 좀 생각했던 거, 그런 부분인 것 같습니다.
이것도 보니까.
이거는 우리 군정으로서도 굉장히 큰 손실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렇죠?
제가 업무를 맡고 갔다 왔는데 부지는 좋습니다.
그런데 주민분들이 어찌 됐든 저희가 처음에 매입할 당시의 목적이 주민분들의 원활한 그런 사용을 위해서 저희가 매입한 만큼 주민분들이 사용을 하면 가장 좋은 부분이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치는 나쁘지 않아요.
지금 그러면 앞으로 이 폐교를 어떻게, 그냥 이렇게 계속 방치해 두실 건가요?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사후 활용 계획 방안을 계획을 세우셔서 그 계획이 있으면 본 위원하고 또 공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은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25페이지 농공단지 업체의 직접 생산 물품 현황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보셨어요?
업체들이 직접 생산을 안 하고 딴 데서 납품을 받아서, 그런 소리 못 들었어요?
그다음에 원초적으로, 기초적인 걸로 넘어가면 이게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직접 생산 제품,
확인서를 또 발급해 주는 또 그런 과정도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1차적으로 저희가 믿고 가고 2차적으로는 저희가 또 현장 확인을 좀 거쳐서 그래서 지금 계약을 맺는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아니면 어떤 식으로 확인하고 오시는 거예요?
왜냐하면 이분들이 늘 예를 들면 365일 한 300일 일한다 그러면 300일 동안에 계속 그런 수요를 원하는 분이 있어서 예를 들면 그거를 생산하는 그런 게 있을 수도 있지만 없을 때도 많거든요.
그래서 일단 저희가 나갔을 때는 그런 설비가 갖춰져 있는지, 인력은 있는지 이런 거 위주로 해서 보고 있고요.
또 나갔을 때 직접 생산하시는 거 저희가 또 그것도 확인하고요.
그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런 얘기가 많이 나와서.
혹시 과장님 그런 말씀을 들어본 적이 있나.
지금 딴 데로 간 곳도 있고.
그래서 일감이 없으니까 어떻게 일을 할 수가 없으니까, 살 수가 없으니까 또 우리 평창을 떠나는 그 업체들도 있고 하니까 그런 거를 과장님이 잘 살펴보셔야 되지 않을까.
짚어보시라고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래서 저희가 예를 들면 합성소재 같은 경우에는 올해 아주 현저하게 조금 줄었어요, 계약 자체가, 아예.
거의 없는 그런 상황 몇 건 안 나오는 그런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는데요.
저희가 최대한 골고루 조금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그분들이 다 진짜 일이 없어서 떠나면 아무 의미가 없잖아요.
그러면서 그런 면에서 과장님이 관리 좀 하시고 언젠가 한번 좀, 한번 가서 조사 한번 해보세요.
진짜 직접 생산이 있는지, 진짜 납품만 하는지.
그런 거 사실 보면 진짜 납품을 하면 전기요금을 볼 수도 있고, 그렇죠?
전기요금사용량 보면 바로 알거든요.
그렇죠?
여기서 납품을 했는지 진짜 생산을 하는지, 안 하는지 그런 것도 꼼꼼히 한번 살펴봐서 거기 그 업체들이 같이 상생할 수 있게 해서 평창에 오래 머물 수 있게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창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24년도에 대부 입찰 공고 띄었고 4월 1일 낙찰자하고 대부 계약을 체결했잖아요.
저희가 5년은 했지만요, 그 계약서에 계약서 내용을 보면 저희 평창군에서 어떤 목적으로 사업이라든가 추진할 때 해지, 충분히 해지할 수 있다는 거를 저희가 조항을 담았기 때문에 그렇게 꼭 5년 있다가 그 재산을 활용할 수 있다, 이런 건 아닙니다.
지금 도시과에서 평창군 전체 군유지 좀 굵직굵직한 땅에 대해서 활용 방안에 대한 지금 용역을 추진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더더군다나 우리 군에서는 전기도 많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여러 가지 이점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측면에서 적극적으로 업체를 컨택해 볼 필요가 있다 생각합니다, 과장님.
그런 측면에서 노력을 해 주십사 부탁을 드리겠고요.
그래서 최근에 관광정책과에서 RISE 산업이라고 해서
2030년 2월까지 지금 약간 계약이 돼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잘못 이해했나요?
지금 이 RISE 산업을 하는 게 그렇게 된다고 하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는 조금 열려놓은 그런 행정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모든 사업에 대해서 지금 사용하지 않는 토지나 건물에 대해서는 어떤 활용 좋은 활용 방안이 있으면 그때 약간 중지하고 다시 시작하고 이런 시스템으로 지금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 반려동물 테마파크 지금 뭐 전체적으로 추진이 어렵다고 판단하고 계신 걸로 아는데, 맞나요?
그중에서 8필지가 임야고 7필지가 전입니다.
그런데 임야 8필지에 대해서는 경매를 통해서 조금 다른 사람의 소유로 넘어간 상태고요.
7필지 전에 대해서는 이분들이 그 농지를 취득할 수 있는 자격이 안 되었기 때문에 돈은 매매 대금은 저희 평창군에 다 납부를 했지만 소유권 이전이 안 된 그런 상태이고요.
그런데 저희가 더 문제는 지금 환매 특약 조건이 저희가 있었거든요.
매매 계약 체결일로부터 4년 안에 사업을 완료하지 않을 때는 저희가 환매가 가능하다 조항이 있었습니다, 계약서에.
그래서 지금 저희가 1년을 연장하고 그래서 그 기간이 2025년 6월 24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저희가 전체적으로 검토를 해서 어떻게 추진할 것인가에 대한 방침 결정이 있었고요.
그 방침 결정에 그 요점을 보면 저희가 그 업체에다가 소유권 이전을 하라고 문서를 발송을 1차적으로 하고요.
그래서 그게 이루어지지 않을 때에는 저희가 돈은 다 받은 상태에서 소유권은 평창군 소유로 되어 있는 상태라서 저희가 소유권 이전 조치를 그때 안 할 때에는 일부 계약을 해지하고 전 7필지에 대해서 일부 계약을 해지하고 그 매매대금에 대해서는 저희가 반환 조치를 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이분들이 또 그 돈을 받을 수 있는 여건이 안 될 수도 있어요.
지금 거의 파산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그거를 저희가 그 법원에다가 공탁 처리하는 방안, 그렇게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판단을, 우리 군에서 그렇게 판단한 이유가?
저희가 환매 특약을 하려면 이게 공공 목적으로 해서 저희가 매도를 해야 되거든요.
공공 목적으로 저희가 팔았을 때는 이게 환매 특약이, 환매 특약 해서 저희가 왜 등기부 등본상에다가 저희가 명시를 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어떠, 어떠한 법 조항에 의해서 그 용도와 그 용도대로 사용할 그 기간을 지키지 않을 경우에는 저희가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뭐 이런 거를 하는데요.
그게 사실은 공공 목적으로 했을 때에 그게 해당이 되거든요.
그런데 그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가 입찰을 띄울 때도 저희가...
아닌가요, 제가 잘못 알고 있나요?
저희가 이거를 맨 처음에 반려동물 관광 테마파크를 하기 위해서 입찰을 띄웠을 때는 지명 경쟁이라는 거를 했어요.
연접 토지 소유자가 그거를,
저희가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에 보면 제36조 2항에 보면요.
“일반 재산을 공공 목적으로 매각하는 경우에는”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이게 반려동물 테마파크가 공공 목적이냐, 그런 부분도 있고요.
그리고 저희가 그 용도 지정을 해서, 용도 지정해서 일반 입찰로 한 게 아니라 또 지명 경쟁으로 했어요.
그런 부분도 있어서 전체적으로 환매 특약 등기가 이루어지지 않은 그런 부분입니다.
어떤 이유가 있으셨나요?
일단 그때 당시에 어찌 됐든 저희가 우리 은행에서 그런 대출 보증?
그런 전체적인 대출을 내려면 그 서류가 있잖아요.
거기에서 저희 평창군에서 직인을 찍어준 걸로 일단 확인을 했고요.
그리고 이 땅이 전체 매각 금액이 한 10억 남짓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만약에 사업이 안 될 것 같았으면 우리 군에 다시 환매를 해서 우리 군에서 다른 사업을 추진하든지 해서 흔히 얘기하는 기업 유치가 되든, 지역 경제 활성화가 되든 그렇게 했어야 되는데 그게 아니고 다른 사람한테 넘어가 버렸잖아요.
그게 너무 아쉬운 거예요.
그리고 23년도 8월에 경매가 등록됐었잖아요.
1차 법원 경매가 등록됐었잖아요.
아닌가요?
과장님이 계시던 상황이 아니라서 또 모르시는 건가요?
그럼 사업 부서에 질문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심현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위원이 질의했던 부분에서 보충으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구 가평초등학교가 지금 건물은 강원도 교육감 소유고 토지가 교육감하고 평창군하고 공동 지분이잖아요.
우리 지분이 54%가 있네요?
왜냐하면 저희가 계촌에 보면 수동분교라고 있었어요.
그때 저희가 왜 무슨 사업을 하려고 그거를 교환, 그쪽이 다 교육청 거였었거든요.
교육청 거였고 그래서 이 부분을 교환 대상에서 여기저기 세 군데의 그거를 교환하는 과정에서 수동분교 전체를 저희가 평창군으로 가지고 오고 이 부분의 일부를 교육청으로 준 거입니다.
그때 햄프관광 거점지였고 이래서는.
평창법교실이 뭐죠, 이게?
예를 들면 거기에서 그 법 관련해서 주민분들한테 그런 법에 대한 상식, 그런 거를 매월 게재하고 있고요.
그리고 매주 첫째 주, 셋째 주, 매달 첫째, 셋째 주 토요일에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면 상담도 또 하고.
그래서 주민분들한테 유익한 시설이기도 합니다.
계획이 계속 운영할 건가, 거기서?
왜냐하면 저희가 폐교를 너무 많이 샀는데요.
또 거기에 따른 또 아까 위원님, 다른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활용하는 부분도 조금 다른 있는 것도 또 활용 방안을 찾아야 되는 부분도 있고.
이 동네가 참 좋은 동네인데.
활용 방안이 지금 아직도 없죠, 여기?
그 주택에 가 보니까.
그래서 그 옆에 계시는 분이 그 공간을 말리는 공간으로 펴 놓고 말리시지 않았나, 전체적으로 당귀를 엄청 말리는 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주민분들이 효율적으로 쓸 수 있게끔 방안을 마련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진부에 계절 근로자 공공계절근로자 사업을 농협에서 위탁을 받아서 시행을 했는데 거기에 그 숙소 부분이 지금 내줘야 될 위기에 처해 있어요.
그래서 주민들이 여기에 공공계절근로자의 숙소를 마련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좀 검토해 달라고 그랬는데 만약에 농정과나 기획실에서 협의가 들어오면 그렇게 협조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당연하죠, 가능하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또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회계과 소관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질의 및 감사를 종결합니다.
회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라. 읍·면 소관
(14시03분)
읍·면 자료 제출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콕 집어서 어느 읍·면이라고 말씀은 안 드리겠고요.
과장님도 아마 자료 한 번은 훑어보셨죠?
저는 좀 안타까운 게 여기 자료에 보면 1건, 2건 이렇게 있으면 제가 사실은 질문도 안 드리려고 했는데 오늘 계약했는데 착공일은 어제가 있더라고요.
그리고 또 오늘 계약을 했는데 한 달 뒤에 착공을 하는, 한 달 넘어서 착공하는 경우도 있고 그리고 공사 기간이 사실 읍·면에서 발주하는 것들은 대부분 소액이잖아요.
그러면 사실 한 달이 넘지 않게 통상 계약을 하거든요.
그런데 보면 한 달이 넘는 공사 기간이 있는 공사들도 꽤 여러 개 있던데 어떻게 이해를 하면 되는 거죠?
그 부분은 먼저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저도 읍·면 행감을 급하게 준비하면서 전체 자료를 보니까 말씀처럼 수의계약했던 여러 현황들 중에 계약 일시와 공사 기간이 석연치 않은 부분들, 잘못된 부분들이 확인되어서 제가 급하게 확인을 해 보니까 말씀처럼 1,000만 원 미만 간이 계약을 하는 사업들을 발주할 당시에 공사 기간을 입력을 했다가 실제 공사를 완료한 이후에 공사완료확인서에 적혀 있는 기간으로 수정을 해야 되는데 그런 걸 놓친 부분이 몇 개가 확인이 됐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위원님 지적하신 대로 잘못 작성된 부분, 그 부분은 읍·면에서 회계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 또 공사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이 좀 더 유념하고 자료 작성에 좀 더 성실했어야 되는데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일부 공사의 경우에는 연초에 24년도 같은 경우 폭설 같은 게 와서 우선 선제적으로 제설 장비를 운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경우 군에서 재해 예방과 관련된 예산이 재배정된 다음에 계약을 하는 경우가 극소수지만 있었다는 점, 해량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그 경우는 부득불 공사를 그 폭설이 온 그 기간 내에 장비들을 임차해서 선제적으로 조치를 하고 바로 빠르게 재배정된다든가 예산 절차가 뒷받침되어서 해야 되는데 부득불 예산이 늦게 배정되고 추후에 지출할 수밖에 없어서 계약 기간이 그렇게 기재되었다는 점도 널리 보시면 이해해 주실 수 있을 만한 지점이라고 생각하겠습니다.
대부분 제가 전체적으로 모니터 스크리닝을 해보니까 읍·면별로 자료 작성을 함에 있어서 성실하게 했는데 1개 내지는 2개 정도 조금씩 그런 지점이 있더라고요.
이 부분은 제가 이 자료만 보고서 사실관계를 명확하게 확인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오늘 위원님들께서 주신 말씀을 토대로 정확하게 건건별로 제가 다시 한번 사실 조사 확인을 하고 무슨 정말 회계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하면 문책을 한다든지 또 감독함에 있어서 소홀함이 없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다고 저도 생각은 해요.
그런데 거기에 30일이 넘어가면 보험료도 또 같이 따라가야 될 거 그런 부분들도 같이 확인해서 별도로 알려주십시오.
그러니까 어쨌든 과장님께서 다 확인하신다고 하셨으니까 확인하신 내용들을 주십시오.
그런데 어쨌든 그렇게 숫자로 딱 나와 있는 것들에 대해서는 확인을 하신다고 했으니까 확인하신 자료를 저한테 제출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나요?
(응답하는 위원 없음)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기획예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4시10분 감사중지)
(14시17분 감사계속)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마. 관광정책과 소관
권혁수 관광경제국장님 나오셔서 선서 후 서명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5년 11월 27일 관광경제국장 권혁수.
2025년 11월 27일 선서자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김복재 관광정책과장 서명날인 후 선서서 제출)
업무 보고에 앞서 함께 근무하고 있는 관광정책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장귀남 관광정책팀장입니다.
(장귀남 관광정책팀장 인사)
김대영 관광개발팀장입니다.
(김대영 관광개발팀장 인사)
김계화 관광마케팅팀장입니다.
(김계화 관광마케팅팀장 인사)
이왕재 축제 지원 팀장입니다.
(이왕재 축제지원팀장 인사)
이상 소개를 마치고 관광정책과 업무 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일반현황은 생략하고 주요업무 추진상황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9쪽 평창관광문화재단 출범 및 본격 운영입니다.
먼저 재단 현황에 대해 간단히 설명드리겠습니다.
법인의 공식 명칭은 재단법인 평창관광문화재단이고 이사장은 평창군수입니다.
2025년 1월 1일 자로 출범하였으며, 소재지는 대화면 상암2리 1185-5번지입니다.
출범 원년인 금년도 예산은 운영비 13억 1,900만 원, 관광문화 축제 분야 목적 사업비 23억 4,500만 원, 위탁 사업비 9억 1,200만 원을 포함하여 총 45억 7,600만 원입니다.
부서별 출연 위탁 현황을 말씀드리면 관광정책과 41억 900만 원, 문화예술과 3억 6,900만 원, 경제과 9,800만 원입니다.
조직 현황입니다.
재단 조직은 이사 9명, 감사 2명 등 임원 11명과 사무처 4팀에 13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재단과 군의 협조 체계 구축과 효율적인 업무 추진을 위해 대외 협력관 1명이 파견되었습니다.
주요 기능은 평창군 관광 문화 축제 분야 전문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하게 됩니다.
다음은 2025년 주요 추진 사업 현황입니다.
5월부터 재단의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부금 모집 활성화를 위해 금년 9월에 기재부로부터 공익법인 지정을 받았습니다.
관광 분야 사업으로 평창 관광택시 여행사 상품 운영 및 인센티브 지원 사업과 시티 투어 상품 운영, 평창 에코라이트 및 별별상상, 평창시장 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지역 문화예술인 지원 사업과 찾아가는 공연 전시, 시네마 운영 등 문화예술 분야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관내 축제 홍보와 운영, 축제위원회 보조금 교부 관리 등을 추진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입니다.
내년에는 추가적으로 인력을 충원하여 기존 사업 외에 공모 사업이나 신규 사업, 축제 프로그램 등을 발굴하여 전문 플랫폼으로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1쪽 평창에코랜드 조성 사업입니다.
평창읍 중리 노람뜰 일원에 도비 58억 5,000만 원, 군비 37억 8,000만 원 등 총 96억 3,0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휴게시설, 미디어글라스 등으로 이루어진 지상 2층 규모의 카페와 잔디마당, 벽천, 미러 분수, 돌기둥 주차장 등 야외 공원을 조성한 사업입니다.
금년 7월에 정식 개방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중 시설관리공단에 관리 운영을 위탁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12쪽 평창 힐링키즈 N파크 조성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도비 12억 3,500만 원과 군비 6억 6,500만 원 등 총 19억 원의 사업비로 대화면 더위 사냥 축제장 일원에 자연 친화적 어린이 디자인 놀이터를 조성한 사업으로 금년 8월에 사업을 완료하고 시설 안전 검사 및 설치 검사를 거쳐 9월에 시설 개방하였습니다.
향후에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CCTV와 안전 수칙 입간판 설치, 월간 안전 점검 및 정기 검사를 실시하는 등 철저하게 관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쪽 평창 물굽이 국민여가캠핑장 조성 사업입니다.
먼저 사업 개요입니다.
대화면 상암2리 1185-5번지에 도비 22억 7,500만 원, 군비 12억 2,500만 원 등 총 35억 원을 투자하여 2027년 12월까지 2만 1,127㎡의 면적의 캠핑장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주요 시설은 사이트 76개, 샤워실, 화장실, 개수대, 주차장 등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추진상황으로는 24년 11월부터 24년 12월까지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완료하고 금년 상반기에 캠핑장 조성 사업 마스터플랜 기획 설계 용역을 완료하였으며, 1회 추경에 강원도 관광자원개발 사업 공모에 선정이 되었고, 10월에 강원특별자치도로부터 사업 계획 변경 승인을 받았습니다.
향후 추진 계획입니다.
내년 2월까지 건축, 전기 토목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행정 절차 등을 거쳐 26년 4월에 착공하여 27년까지 본 공사를 마무리한 후에 관광문화재 재단의 관리 운영을 위탁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14쪽 대관령산악관광 케이블카 조성 사업입니다.
먼저 공통 노선 사업 개요입니다.
공통 노선 사업은 대관령 선자령에서 강릉 어흘리 간 연장 5km 구간에 케이블카 및 상하부 정류장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29년까지 추진할 계획입니다.
용역 결과 총사업비는 716억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음은 평창 노선 사업 개요입니다.
평창 노선은 대관령 선자령에서 구대관령 휴게소 간 4.2km 구간에 케이블카 및 하부 정류장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29년까지 추진하게 되며, 용역 결과 총사업비는 526억 2,000만 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다음은 추진상황입니다.
기본 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23년 5월부터 6월까지 추진하였고 지난해에 평창, 강릉 공동으로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주민설명회, 용역 최종 보고회를 거쳐 9월 도시군관리계획 결정 수립 용역을 발주하여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평창 노선에 대한 기본 구상 및 타당성 용역도 지난해 11월에 발주하여 3개 노선에 대해 비교 검토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2월에는 강릉시와 기본 협약을 체결하였고, 공통 노선에 대해 지방재정 투자 심사를 위한 지방행정연구원의 타당성 조사가 지난 3월부터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공통 노선에 대한 중앙지방재정 투자 심사를 내년 4월에 의뢰하겠으며, 공통 노선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7월에 시작하고 공통 노선의 각종 역량 평가 및 행정 절차 등을 27년 12월까지 이행한 후 28년 1월 공사가 시작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15쪽 관광 트렌드에 부응하는 홍보 마케팅 추진입니다.
변화하는 관광 트렌드에 적극 부응하고자 금년도 4억 4,400만 원의 예산으로 홍보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평창군의 사계절과 주요 관광지를 결합한 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있으며, 관광 박람회 참가 및 홍보 부스 운영, 중부 내륙 중심권 행정협력회 등 인근 지역과 연계한 공동 홍보 마케팅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눈동이 기념품 등 각종 홍보 물품도 제작 판매하고 있습니다.
겨울철 홍보 영상 제작이 완료되면 온라인을 통해 적극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6쪽,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 여행 상품 운영 활성화입니다.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4억 4,700만 원을 투자하여 시티 투어 및 관광 택시 운영, 철도 연계 관광 상품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평창 시티 투어는 163회를 운영하여 3,049명의 이용객을 유치하였고 평창 관광택시는 총 9대가 496회를 운영하여 1,409명의 관광객을 수송하였으며, 철도 연계 관광 상품은 11회 230명을 유치하였습니다.
평창군 관광 상품 운영,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은 137건에 6,457만 원을 지급하였습니다.
향후에도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 여행 상품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쪽 평창힐링워케이션 시설 조성 사업입니다.
용평면 노동리 계방산 오토캠핑장 내에 사업비 8억 9,900만 원을 투자하여 숙박동 3동과 관리동 1동을 신축하는 사업입니다.
금년 8월까지 숙박동과 관리동 설치를 완료하였고 전기 통신 공사 및 주변 정비 공사를 12월까지 마무리한 후에 내년 상반기에는 워케이션 프로그램을 정식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8쪽 테마 축제 육성으로 관광 도시 이미지 제고입니다.
현재 7개 문화관광 축제에 40억 8,4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고 있으며, 축제별 지원 내역은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26년도 겨울 축제인 송어 축제와 대관령 눈꽃 축제 준비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군과 재단, 축제위원회 간 협력 및 운영 체계를 상시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축제장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홍보 마케팅 및 관광객 편의, 테마가 있는 축제 등 관광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 진부 다목적센터 조성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진부면 축제장 및 체육 시설 부지에 군비 28억 원을 투자하여 막구조물 1동을 설치한 사업입니다.
규모는 1,768㎡이며 금년 6월에 준공을 마치고 평창고랭지김장축제 체험 공간으로 사용을 개시하였습니다.
12월까지 바닥 난방 등 시설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와 보완 공사를 추진하여 내년 1월 개최 예정인 송어 축제와 지속적인 주민 체육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0쪽 효석문화마을 별빛마루 조성 사업입니다.
23년 메밀꽃밭 부지로 매입한 창동리 5244번지 건물 3동에 대하여 군비 8억 3,000만 원을 투자하여 2동은 리모델링 후 전시 및 주민 커뮤니티 공간, 책방 등을 조성하고 건물 1동은 철거하는 사업입니다.
올해 준공 후 내년 초에 조경, 배수로, 진입로 등의 시설 보완을 완료하고 4월에 개관하여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과 전시, 축제, 문화 프로그램 등 다용도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21쪽 계촌클래식 예술마을 조성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위치는 방림면 계촌리 시가지 일원이며 사업 기간은 24년 7월부터 27년 6월까지입니다.
사업비는 국비 50억 원, 도비 10억 원, 군비 40억 원, 민자 10억 원 등 총 110억 원이며, 사업 내용은 공연장을 포함한 계촌웰컴센터 건립, 클래식 거리 조성 등 하드웨어 사업과 맞춤형 콘텐츠 확대, 초중학교 클래식 교육 활성화 지원, 마을 주민 창업 지원 등 소프트웨어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추진상황으로는 지난 6월에 국토부에서 예술 마을 조성 사업이 공모에 선정되었고, 11월 구 계촌장모텔 건물 및 토지 매입과 효 콘서트를 2회 개최하였습니다 .
금년도에는 계촌웰컴센터 공공건축 심의 및 실시설계 용역, 공연장 설계 공모, 클래식 거리 간판 지원 사업 추진, 효 콘서트 6회, 합창 축제와 예술 마을 주민 창업 지원 콘텐츠 등 운영 방안 연구 용역 창업 지원 공간 부지 매입을 완료하였습니다.
향후 추진 계획으로는 금년 12월부터 27년까지 실시 설계와 본 공사를 추진하고 소프트웨어 분야의 사업도 27년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으며, 클래식 마을 관리 운영 조례를 27년 3월까지 제정하여 27년 6월부터 시설을 본격적으로 운영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관광정책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관광정책과 대상 사무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에 김장 축제 하면서 잘 쓰셨잖아요.
아마 그게 과거에 연동 하우스 안에 있었던 그 공간에 좁은 면적에서 하다가 이번에 다목적센터가 만들어지고 지금 공간도 많이 넓어지고 그리고 회전율도 빠르다 보니까 또 동선 체계도 기존보다는 훨씬 더 원활하게 이루어지기 때문에 효율적인 그런 축제장이 운영돼서 아마 금년도에는 지난해보다 훨씬 더 좋은 성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 진부 다목적센터는 그런데
지금 처음에 저희가 이거를 가설 건축물을 지을 때 지금 거기 부지가 지금 체육시설 부지입니다.
지금 축제 기간 중에는 축제로 활용을 하고 그 외에 그 기간에는 체육 활동 시설로 쓸 수 있도록 그렇게 운영할 계획이고요.
지금 근거 부분에 대한 것들은 저희가 지금 아직 명확하게 마련을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앞으로 철저히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거 없이 사용 그렇게 운영을 해도 되고 사용을 해도 되는 건가요?
그 부분에 대한 것들은 시설 이용 근거나 이용료나 이런 부분에 대한 거는 저희가 조금 놓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저희가 검토해서 다른 체육시설과 내지는 문화시설과 같이 이런 사용료 이용료 부분에 대해서 더 징구하거나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하겠습니다.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건가요?
그러면 만약에 그거대로라고 하면 김장축제에서 이거 못 쓸 텐데요.
다른 체육시설로 쓴다고 해도.
이번에는 그냥...
김장 축제 기간에 쓴 거에 대해서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가 다른 공공시설 이용료나 사용료에 준해서 그게 시설 이용에 따른 그런 비용을...
제가 저번에 사실 이거 현지 확인, 우리가 현지 확인이었던가요?
하여튼 그거 하고 나서도 과장님 일정이 있어서 먼저 이석하시고 나서 국장님께도 말씀드렸어요.
그런데 이거에 대해서 아직도 진행이 안 되는 것 같아서.
그래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 거니까 운영 조례 만들어서 체계적으로 관리해 주십시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페이지 108페이지 봐주세요.
물굽이캠핑장 조성을 하시네요, 그렇죠?
혹시 그 공모 사업에 한번 이번에 신청하셨나요?
2025년도 올해에도 전라북도 무주라든가 아니면 속초 뭐 이런 데서 다 했어요.
그래서 작년에 제가 이 고향올래 공모 사업이 있으니까 저희 지역에 지금 런케이션이 적합하니까 한번 추진해 주십사 했더니 한번 검토해 보겠다고 말씀하셔서 혹시 올해 주 공모를 하시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경제과 워케이션 사업을 지금 하나 하고 지금 2개의 사업들이 다 사실 마무리가 안 됐습니다.
그게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기 시작하면 다른 어떤 워케이션 시설에 대한 공모나 이런 것들을 조금 더 생각할 여유가 있을 것 같은데 지금 현재 저희는 힐링 워케이션이지만 또 경제과는 기업형 워케이션 두 가지 하고 있습니다.
정리가 돼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그러면 이 물굽이캠핑장 조성 사업이 지금 옆에 워케이션 그 옆에 있는 거잖아요.
그렇죠?
옆에는 아니지만 대화에 지금 경제과에서 하는 워케이션 지역이잖아, 그렇죠?
그러면 혹시 이 사업을 하실 적에 어떤 차별화된 어떤 모델이나 그런 거를 생각하고 이거를 구상하고 계시는지, 아니면 단순 캠핑장으로 하고 있는지.
당시에 워케이션 시설 하면서 가장 부족했던 부분들이 숙박입니다.
워케이션 시설의 코워킹스페이스나 이런 관리동 이런 부분도 필요하지만 적어도 워케이션 참가자들이 묵을 숙소, 숙박을 할 수 있는 시설이 같이 겸해야 되는데 그 부분이 해결이 안 돼서.
저희 물굽이 캠핑장은 물론 이렇게 캠핑장이지만 또 숙박을 할 수 있고 특히 또 경제과에서 워케이션 시설의 타깃으로 하고 있는 시장이 아웃도어 레포츠 업체들입니다.
그래서 그분들의 어떤 활동 영역, 영업 영역이 이런 레포츠 활동, 캠핑과 잘 어울리기 때문에 그리고 또 부족한 숙박은 우리 캠핑장에서 지금 일정 부분 또 커버를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서 지금 우리 물굽이캠핑장 당초에 하려고 했던 부지 일부를 경제과의 워케이션 시설로 같이 거기에 입지를 하고 서로 시너지를 내기 위해서 지금 현재 그렇게 물굽이캠핑장에 같이 입지를 하게 됐습니다.
그러면 사실 거기 옆에서 하다 보면 고기 냄새도 날 거고 떠들 것도 있고 이럴 건데 이게 여기랑 부합이 될까 하면서 제가 캠핑장을 만든다고 하기 때문에 이게 옆에 워케이션이 있으면 이거랑은 안 맞을 거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제가 작년에도 “이런 사업이 있으면 한 번 저희 지역에는 런케이션이 맞으니까 그 공모 사업을 한번 추진해 주십시오.” 하고 부탁드렸던 건데 지금 과장님께서 런케이션의 숙소를 대용을 한다고 하시면 일반인들이 왔을 경우에는 나중에 아마 약간 그런 부작용이라든가 그런 것도 있을 것 같은데 그런 것까지는 생각을 하시고 이거를 하신 거예요, 아니면 추진하신 건지.
지금 저희가 제가 지금 생각하기에는 워케이션 시설 자체가 다 내부 시설로 지금 되어 있기 때문에 캠핑장하고 서로의 간섭이나 이런 부분들은 지금 현재로서는 저희는 적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혹시 운영하는 과정에서 그런 부분들이 있을 수는 있지만 그런 것들은 저희가 워케이션 시설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어떤 프로그램이나 참가자들이 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 운영하면서 조정하면 될 것 같고요.
런케이션 부분은 지금 저희가 조금 더 이 시설을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워케이션 시설 2개 사업 마무리하고 서로 런케이션 사업도 저희가 공모하고 한번 검토를 해서 추진해 보는 것으로 한번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또 여기에 또 한 가지 우리 물굽이캠핑장에 지금 사실은 저희 개인들도 캠핑장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분들이 굉장히 우려를 많이 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저희들 이거는 제가 여기뿐만 아니라 저희들 지역에 지금 사실 상권이 다 무너지고 있는데 개인 영역을 지금 무슨 다른 데서 커피점이니 빨래방이니 이런 것도 지금 다 침범해서 다 어렵다고 하는데 지금 저희들 집행부나 이런 공공기관에서 또 캠핑 이거를 조성한다 그러니까 개인 캠핑장 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염려스러워하거든요.
아무래도 시설은 개인들보다는 여기가 나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래서 그것도 추진하실 적에 그런 것도 생각하셔서 해야 될 것 같아요.
더 이상 우리 공공시설에서는 개인 영역을 침범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아직까지 정부에서는 국민여가캠핑장 사업을 장려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어떤 시설을 지어서 그 유지 관리 비용이 들어가는 것보다는 사실 적은 예산을 갖고 지역의 자연환경을 잘 이용해서 만들 수 있는 그런 관광 자원이 사실 캠핑장이거든요.
민간에서의 시설이나 이런 것들은 굉장히 소규모고 사실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지금 대규모로 저희가 지금 어떤 캠핑장을 지금 저희가 공공에서 지금 하고 있고 민간에서의 어떤 메리트는 또 다르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공공하고는 틀리게.
주로 민간 같은 경우는 주로 계곡이나 이런 자연경관이 우수하거나 어떤 계곡 이런 쪽을 많이 선호를 하는 편이고 저희는 접근성이 좋고 또 많은 사람들이 같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캠핑장을 저희 지금 공공에서 지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에 대한 것들은 저희가 잘 새겨듣고요.
아마 이게 물굽이캠핑장이 지금 현재 저희가 계획하고 있는 아마 마지막 캠핑장이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은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이거 진짜 나올 때마다 질의드린 건데 하여튼 고생하셨습니다.
그래도 또 하시다가 또 저희 문화제 기간에는 또 개방해 주시고 그래서 감사드리고요.
과장님 저희가 현지 확인 나갔을 때 몇 가지 이렇게 하자가 있었잖아요.
진입로 부분에 대한 것들은 전반적으로 다시 검토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기존 진입로가 지금 기존 주 도로하고의 그 뭐랄까 접속하는 데 있어서 가감속 차로 없이 지금 현재 진입을 하고 있어서 장래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제대로 된 진입로를 만들어야 되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진입로 부분에 대한 거는 시간이 다소 걸리고 조경하고 배수로 부분에 대한 거, 그다음에 현장에서 지적해 주신 안전과 관련되는 부분들 이런 것들은 조속하게 마무리하고 내년 봄에는 시설을 공식적으로 개방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팀장님하고 축제 기간 축제 때문에 너무너무 고생 많이 하셨어요.
고생 많이 하셨고요.
저희 우리 마무리 단계잖아요, 별빛마루가.
지난번에 또 위원님들께서도 여러 말씀을 주셨고 해서 인근에 있는 다른 문화 시설과의 연계 관리하는 방법 이런 것도 하고요.
또 기간제 근로자 내년에 또 1명 채용해서 그 밑에 책방이나 이런 것들 지금 면에서 가지고 있는 책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아직 정식으로 보관할 장소가 없어서 지금 현재 만든 책방에다가 잘 정리를 할 계획에 있습니다.
그렇죠?
김성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까지 목소리 컨디션이 안 좋았는데 오늘 좋아져서 과장님 질문을 좀 더 할 수 있었을 것 같아서 너무 다행스러워요.
편하게 감사받는 자리라 생각하지 마시고 또 뭐 대화한다는 편한 마음으로 답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직 평창군의 관광은 봄은 오지 않은 것 같아요.
그런데 따뜻한 봄이 올 것 같은 가능성은 보였어요.
그 과정에서 부서장의 보여주신 열정과 노력 충분히 봤습니다.
그리고 팀원님들이 함께하시는 모습들도 봤기 때문에 조금 따뜻한 봄이 올 것 같다는 가능성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더 노력하자는 차원에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올해 제가 군정 질의에서 평창 관광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서 우려의 목소리를 냈었습니다.
혹시 그 내용들을 파악하신 게 있으신지.
지금 아프지 않으면 10년 후에도 아플 것이다.
지금 아플지라도 그 고통을 감내해야 한다, 관광은 특히나.
그래서 평창군 관광의 모든 인프라들을 눈여겨보면 건물 짓는 데 너무 급급해 있어요.
건물을 짓기 시작부터 그 건물을 어떻게 활용할 것이며 어떤 인적 자원을 통해서 그것을 지속 가능하게 관광객을 끌어낼 것인가에 대한 프로세스를 준비해야 한다고 주문을 했습니다.
그거 조언해서 제가 세 가지를 당부드렸었는데 그 당시 때 아마 국장님이 계셨던 걸로 기억이 나고 그리고 다른 부서 2개 과장님들도 계셨고 다 계셨지만 3개 부서에 얘기를 했습니다.
그때 과장님께서는 아마 그때 다른 출타 중이어서 아마 안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사항을 지금 다시 한번 하겠습니다.
“지금 관광과에서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고 가지고 있는 모든 건물에 대해서 인적 인력 전문화 프로세스를 준비하십시오.”라고 얘기했습니다.
요소, 요소에 전문 인력들이 배치돼 있는지 또 안 돼 있으면 어떻게 교육을 시켜서 전문화시킬 것인지에 대한 프로세스, 두 번째, 그 전문화된 인력을 통해서 그 안에 상주하는 사람들이 그 시설물을 이용해서 어떠한 콘텐츠들을 개발해서 그 콘텐츠를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프로세스를 준비하십시오.
세 번째, 고객들, 관광객을 어떻게 유치를 해서 내 관광지까지 오게 할 것인가에 대한 마케팅 홍보 프로세스를 작성하십시오.
그래서 이런 것들을 끊임없이 반복을 해야 평창 관광은 봄이 옵니다.
그런데 건물 지어놓고서 제가 뭐 공단을 폄하하는 거 아닙니다.
“공단에 맡기면 돼, 누구한테 맡기면 돼, 직영하면 돼.” 이렇게 얘기해 가지고는 평창 관광이 한 발도 못 나갑니다.
제가 일례로 노람뜰 카페를 제가 자주 갑니다.
점심시간에 우리 공직에 계신 분들 커피숍이에요.
그런 얘기 들으셨죠? 그렇죠?
그러니까 한 예로 들었지만 어떻게 그것을 운영할 것인지,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내용들을 우리는 그전부터 준비하고 있었어야 돼요.
그런데 이제 고민하기 시작했다는 거죠.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그러한 세 가지 관련된 사항들을 체크해 주십사 당부를 드렸습니다.
그 이후에 진행된 사항이 전혀 없죠?
그래서 에코힐 카페가 지금 전체 한 220평 정도 되는 그런 큰 카페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일반적으로 카페 기능만 하는 게 아니라 그 안에서 여러 가지 문화나 교육이나 체험 활동들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의 어떤 청년 창업가들이나 그런 교육 프로그램들, 이런 부분들까지도 에코힐 카페에서 활용이 될 수 있도록 일부 진행한 것도 있고요.
그래서 앞으로 그런 공간으로 많이 쓸 수 있도록 저희가 노력을 할 계획이 있습니다.
프로세스가 다른 게 아니에요.
그것을 문서로 매뉴얼화해서 그것을 보고 학습을 하고 그렇게 지켜야 할 전문 인력들이 그래야 양성이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말씀하신 사항들을 말로 끝나는 게 아니라 또 다른 사람이 들어와도 그 시스템 매뉴얼대로 준비하고 끌어나갈 수 있도록 그래야 그 속에서 다른 것도 또 준비할 수 있고 또 조금 나아진 방향으로 또 개선점을 찾아낼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매뉴얼 작업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고 이게 단순하게 에코랜드 하나만 얘기하는 게 아니고요.
평창군의 부서에서 관리하고 있는 모든 관광지 사업체에 대해서는 전부 매뉴얼화 작업을 착수해야 합니다.
그것이 시작입니다.
관광에 우리의 현실을 깨닫고 앞으로 어떻게 나아갈 것인지에 대한 그 시작 단초를 제공할 수 있는 게 바로 매뉴얼화입니다.
그렇게 하셔야 됩니다.
예산이 투입되더라도 용역을 줘서라도 이 준비를 하셔야 돼요.
그래야 평창 관광 나아갈 방향을 우리가 다시 한번 설정할 수 있습니다.
평창에 그래야 봄이 올 것 같은 것이 아니라 봄이 옵니다.
제가 장담합니다.
두 번째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올해 5월에 축제 발전 운영에 관한 조례를 발의했습니다.
전면 개정안인데요.
그 요점은 뭐냐 하면 축제도 지속 가능해야 한다는 차원에서 준비했는데 그 핵심 요약은 민간인들 영역에서 축제를 하다 보니까 굉장히 의무감은 있는데 책임은 지지 않아요.
실패했거나, 성공했거나 그걸 떠나서 끝나고 나서 책임지려 하질 않아요.
이것은 무엇을 얘기하냐면 자칫 축제가 지역의 이미지를 반대로 역행할 수 있다는 위험 요소를 안고 있어요.
그러지 않기 위해서는 축제를 왜 해야 하는지 정확한 이유를 모두가 공감, 알고 있어야 되고요.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스스로가 어떤 실수에 대해서 본인 스스로 피드백을 해서 그걸 개선해 나가는 의지를 보여야 되거든요.
그 내용을 사실 조항으로 담은 게 바로 조례입니다.
그래서 축제를 만드는 민간단체든 어떤 조직이든 스스로 학습을 하고 하는 데 한계가 있다면 그 한계점에 한 발 뛰어넘게끔 그 기능을 장차 하기 위한 심의위원회를 구성해서 그 심의위원회가 축제에 대한 컨설팅도 해주고 있고 평가 보고서도 받아서 잘못된 것은 내년도에 시정할 수 있는 권고도 해 주고 그다음에 계획서상 축제가 고유 지니고 있는 정체성이라든지 그 지역의 특성을 제대로 담아냈는지 이 콘텐츠는 이 축제에 맞는지라는 부분들을 선별해 줄 수 있는 그러한 기능이 있어야 한다는 거죠.
그래서 그거를 심의위원을 통해서 하자는 것이 주안입니다.
그런데 지금 이 조항 조례대로 보면 지금 축제가 지금 자료는 지금 6개가 올라왔고 더 이상의 자료가 안 올라왔더라고요.
그런데 이 축제위원들이 계획서가 작년하고도 별반 개선된 게 없어요.
제가 양으로 얘기하는 게 아니라 부피가 많으면 축제가 기획서 잘 됐다 그런 뜻은 아니에요.
그런데 또다시 작년하고 똑같은 경우였거든요.
계촌클래식 8페이지입니다.
효석문화제 26페이지, 백일홍 11페이지, 농악 축제 5페이지, 그다음에 송어 축제 9페이지, 대관령 눈꽃 축제 그림이 반이고 총 37페이지인데 반이 그림이, 사진이에요.
그러니까 이 계획서는 작년하고 별 진배없어요.
그러니까 내용이 나아진 게 없어요, 양이.
작년에 과장님 그 얘기 기억나요.
민간이 할 영역이 있고 군에서 할 영역이 있고 재단이 할 영역이 있고 그렇다 하더라도 계획서는 민간 영역에서 나오는 거 맞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축제 계획서는 제가 요구하는 게 기본 계획서를 요구하는 게 아니에요.
종합 계획서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제가 2년 전부터 계속 얘기했던 종합 계획서라면 하면서 쭉 읊어준 거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 내용들이 여기에 담아 있지 않아요, 전부.
그러니까 저는 계획서라 하면 세부적인 세세안까지 포함돼 있는 세부 프로세스를 얘기하는 겁니다.
왜 그렇게 하냐 그 이유를 저한테 반대로 질문하시면 제가 이렇게 얘기할 거예요.
그렇게 만들어 본 사람들이 축제를 만들어요, 정말로.
안 그러면 다 이벤트 줘야 되는 거예요, 이거 다.
이렇게 해서 이벤트 주면 이벤트 다 합니다.
그러면 축제 지속 가능하지 않아요, 이제.
계촌클래식 하나 더 예를 들을게요.
계촌클래식 현대가 빠진다면 클래식 축제 할까요?
지금 그런 요소가 위험 요소가 나타났습니다.
현대에서 이사회를 했습니다.
한 번 정보 파악하세요.
클래식을 계촌에서 안 할 수도 있다는 얘기가 나왔답니다.
그러면 계촌활성화 사업 112억짜리, 120억짜리인가요?
그거 왜 해요?
그런데 저는 이런 얘기 나온 걸 가지고 단정하지는 않지만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계촌클래식의 주안이 아니라 개천 클래식 마을로서의 이미지를 쌓아가는 것이 더 필요하다는 얘기죠.
관광 사업은 그래야 돼요.
축제의 목표가 있는 게 아니라 그 마을을 어떤 이미지를 가져갈 것인지 중요한데 계촌클래식 현대가 아니면 그 종합예술학교가 빠진다 그러면 과연 우리가 그걸 끌고서 그대로 비슷한 사업을 만들어 갈 수 있을까.
물론 돈만 있으면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우린 지금 그거 주안에서 지금 100억짜리 넘는 지금 활성화 사업 마을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있어요.
그런데 축제가 전과 못해요.
그러면 이 사업은 우리가 한번 고민해 봐야죠.
그러니까 축제의 성패는 외부 요인이 아니라 내부 요인으로 인해서 스스로가 망가지고 또는 성공할 수 있다는 그 의미를 정확히 파악하셔야 되는데 그렇다면 부서장님께서는 강력한 리더십을 가지고서 축제위원회들하고 이러한 부분들을 교육 사업이라든지 그다음에 계획서 작성하는 방법이라든지 종합 계획서 수립하는 과정, 그다음에 우리가 축제가 나아갈 방향, 그다음에 관광이 나아갈 방향, 이런 것들을 끊임없이 소통을 하셔야 되고 교육하셔야 됩니다.
그 교육 프로그램을 또한 재단에 넘겼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재단에서 제가 자료를 못 받았습니다.
어떻게 교육을 시켰는지 어떤 교보재를 통해서 했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어요.
그 내용은 제가 나중에 차후 대답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심의위원회 구성이 됐습니까?
올 연말까지는 지금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내년 1월부터는 정상적으로 가동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이왕재 팀장한테 제가 보고받은 바로는 사실 종합계획서 심의해야 되고 콘텐츠 심의, 그다음에 평가 보고 심의 같은 걸 하게 되면 축제마다 하게 되면 한 스물 몇 번 하기 때문에 굉장히 부담스럽다고 얘기를 들어서 충분히 공감을 했어요.
그래서 상반기, 하반기 조례에는 언제, 60일 이전에 해야 한다고 돼 있지만 사실은 규정은 그렇다 하더라도 우리가 여건상 그렇지 못하면 축제는 연말에 한 번 모아서, 축제는 몇 가지를 모아서 통합 심의회를 연다든지 그리고 계획서가 들어오면 또 계획서를 가지고서 또 이 콘텐츠가 맞는지, 안 맞는지는 또 한 번에 또 봄, 여름, 가을 거 모으고 그다음에 가을, 겨울 거 모으고 해서 두 파트로 나눠서 그렇게 나눠서 하면 아마 심의위원회에 많이 열리지 않을 것 같아.
내 생각엔 많이 열려야 한 다섯 번에서 여섯 번 정도 그 정도면 해결될 것 같은데 그것도 많다 그러면 건건이 하나씩 해도 돼요.
종합 계획서 심의 한 번, 콘텐츠 기획 심의 한 번, 그다음에 평가 보고 한 번, 세 번 열어도 됩니다.
그게 한 번도 안 하다가 지금 하기 때문에 하다 보면 어려움이 처음에는 어렵지만 가다 보면 어렵지는 않을 것 같아요.
대신에 그 심의위원들의 인적 구성원이 정말 잘 돼 있어야 돼요.
전문가들도 포진돼 있어야 되고 물론 부서장님도 돼 있어야 되지만 여기 조례상 보니까 관광정책국장님이라든지 과장님도 포함돼 있고 하기 때문에 그다음에 나머지 외부 인사들 축제 관련된 관광 전문가들을 포진시켜야 될 것 같고요.
그분들하고 같이 모여서 논의한다면 아마 좋은 점이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우리가 지금 7개 축제에 대해서 평가 보고서를 작성하잖아요, 그렇죠?
여기에 나온 평가 보고서가 사실 중요해요.
사실은 이건 왜냐하면 제삼자 입장에서 바라보는 시각, 시선이기 때문에.
그러니까 평가 심의위원들이 이 보고서 제출된 것을 보고 나중에 축제위원에게 또 권고 사항도 할 수 있고 여러 가지 방법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진행을 해 주십사, 힘들지만 제가 부장님께 간곡히 부탁을 드릴게요.
그래야 다시 계속 재반복합니다.
그래야 봄이 옵니다, 진짜로.
지금 축제위원회 운영 방향 내지는 운영 방법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가 축제 하나를 하게 되면요, 제일 먼저 컨셉 회의를 하고 컨셉 회의가 마무리가 되면 그럼 공간을 어떻게 가져갈 건지, 그다음에 거기에다 맞는 프로그램은 어떤 프로그램을 입힐 거고 인력은 또 어떻게 운영할 거고 또 안전 관리 계획은 어떻게 할 건지 이런 것들을 논의하면서 최소 다섯 번 이상 회의를 합니다, 실무 회의를.
그것만 해도 7개면 벌써 서른다섯 번을 1년에 실무 회의만 그렇게 하고 지금 여기에다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평창축제위원회를 각 축제마다 지금 세 번씩 하게 되면 스물한 번의 회의를 또 해야 되는 이런 문제가 있거든요.
축제가 끝난 다음에 그래서 평가 보고회가 이루어지고 그 평가 보고회는 물론 축제 위원회 위원들 위주로 해서 하기 때문에 우리 축제 평창군 축제위원회에서 다시 한번 평가 보고한 결과에 대해서 한 번 더 검토해 주시고 문제점이나 개선 방안에 대해서 제시를, 제안을 해 주시면 그걸 다음 해에 이렇게 저희가 축제에 반영하는 이런 프로세스로 가는 게 바람직하지 않나.
그래서 저는 연초에 저희가 평창군 전체 축제 운영 계획에 대해서 축제위원회 심의를 받고 그다음에 축제가 끝나고 겨울 축제가 시작하기 전에,
그래서 11월 정도에 겨울 축제 하기 전에 한 해 축제에 대한 평가를 계획에 대한 걸 회의 한 번 하고 평가에 대한 회의를 한 번 해서 두 번 정도 운영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맞고 한 번도 진행하지 않았던 상황이기 때문에 하면서 어떤 좋은 제안이라든지 또는 심의가 제대로 이루어져서 조금 축제가 발전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만 있다면 좋겠죠.
과장님 생각하신 대로 너무 무리하게 진행하다 보면 회의에 이끌려 가서 사실 우리가 중심을 놓칠 수가 있거든요.
그 형식으로 지나갔다 생각, 그렇게 겉치레로 갈 수가 있기 때문에 한 번 하더라도, 두 번을 하더라도 하여 내실 있게 정말로 해주십사 부탁을 드리겠고요.
그래서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부서에서 굉장히 노력하고 어려운 거 제가 잘 압니다.
왜냐하면 그 길에 있지 않았으면 제가 힘들다, 말다 제가 얘기하는 것이 제가 어떻게 보면 주제넘어요.
그런데 제가 그 힘듦을 압니다, 정말 알아요.
때로는 막 미칠 정도로 부서 팀장들이 힘들어 뛰는 거, 고통스러운 거, 말도 못 하는 거, 이미 터져 있는 거 다 압니다.
그럼에도 그것을 극복해야지 나중에 보람이 생겨요.
그리고 또 같이 함께 준비하셨는데 관광객이 많이 오면 그만큼 또 보람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과장님 하여간 열과 성의를 다해 주셔서 노력하신 만큼 성과가 있길 바라고 또 그렇게 해 오셨기 때문에 좀 더 노력해 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요.
마지막 하나 더 찍겠습니다.
이거는 과장님의 생각을 많이 듣겠습니다.
야간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평창 에코라이트 쇼를 했습니다.
과장님 느낀 점을 얘기해 주십시오.
하드웨어 사업은 저희 군에서 시행을 했고요.
소프트웨어 사업은 재단에서 두 가지 사업을 했습니다.
하나가 에코라이트 행사고 하나는 지금 경제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전통시장 안에서 별별상상 핑크로드 마켓을 운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핑크로드 마켓 부분에 대한 평가는 경제과에서 하는 게 맞을 것 같고요.
저희 에코라이트 그 부분에 대한 것만 평가를 드리면 사실 저희 평창의 그런 야간 관광 부분에 대한 욕구는 사실 많았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어떤 시도나 이런 것들을 못 해 보다가 이번에 에코라이트를 통해서 사실 평창의 야간 관광의 어떤 그런 마중물 사업으로 해봤는데 이게 준비 기간이 지금 사실 짧았습니다.
그리고 또 그러다 보니 홍보도 많이 못했고요.
또 예산도 전체 저희 2억 5,000 정도, 6,000 정도 갖고 이렇게 연구 시설로 설치도 못하고 임대식으로 해서 하다 보니 적은 예산으로 하다 보니 콘텐츠도 많이 부족했고요.
그래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어떤 그런 야간 관광의 새로운 시도를 해봤다는 데 의미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앞으로 이 전체적으로 장암산 정상에서 한번 내려다보시면 밤에 야경이 하나 둘 잘 모양이 갖춰져 나가고 있고요.
지금 한 술에 배부를 수는 없고 저희가 이걸 잘 발전시키고 특화된 야간 경관, 야간 관광 사업으로 발전시키면 앞으로 메리트가 있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카페 주인이 “이제 저희 퇴근해야 돼요.” 하고 불을 다 끄는 바람에 저희들 나왔잖아요.
사실 그다음 날 아침이 문제였어요.
아침에 모 강원 기자분께서 전화 왔어요.
“이거 기사화하겠습니다.”, 그래서 내가 “부정입니까, 긍정입니까?” 그러니까 “부정입니다.”, “여기 얼마 쓰셨어요?” 나한테 물어요.
그래서 내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대충 한 2억 정도로 예상합니다, 쇼에.” 그러니까 “이거 한 번 하려고 2억을 쏟아붓습니까?
저는 제가 이거 보고 너무 실망해서 이거 기사를 하겠습니다.” 하는 걸 제가 기사를 못 쓰게 했습니다.
못 쓰게 한 이유는 “쓰지 마세요.”가 아니라 평창이 야간 관광을 열고 체험 관광으로 가는 그 시작점에서 시작은 이렇게 미흡하고 어설퍼도 우리는 그 목표치가 여기에 있지 않다.
더 나아가야 되고 더 많은 관광객을 끌어내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다, 몇 년을 더 기다려 달라.
그러니 지금 이렇게 의욕적으로 하는 지역에 뭐라 그래야 되나, 이렇게 방해라고 그래야 되나요?
뭔가 기를 꺾으면 되겠는가, 기다려 달라.
그러니까 “그러면 기다리겠습니다.”라는 얘기를 답변 듣고 기사화가 안 됐어요, 사실은요.
그런데 저는 제 심정이 그랬어요.
짧은 시간에 어떤 콘텐츠를 개발하는 건 어려움은 분명히 있어요.
그리고 뭔가 강력한 짧은 거, 짧지만 강력한 뭔가 감동을 줄 수 있는 콘텐츠가 있었어야 하는데 그것이 전혀 내재되지를 않았어요.
사방이 열려 있지만 그 빛이 눈에 한 방에 들어오질 않으니까 감동이 없었어요.
그래서 어쩌면 야간 관광의 에코랜드에서 벌어지는 모든 형태의 참신한 아이디어들을 다시 한번 점검을 해봐야 될 것 같고요.
과연 빛으로서 사람에게 어떤 감동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들을 제가 예를 하나 들을게요.
저기 예전에 인민군 관사로 쓰던 그 어떤 국경 삼팔선이랄까 무슨 인민군 관사 총 맞아서 벽에 구멍 난 그 건물이 있죠, 그걸 뭐라 그러죠?
그런데 거기에 수많은 사람들이 모였는데 6‧25 참전 용사라든지 수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눈물바다가 됐습니다, 영상을 보면서.
그 당시 때는 노동당사에 총을 쏘면서 전쟁에 이겨야 한다는 그 역사의 현장이지만 화면에 비치는 6‧25 전쟁의 역사 속에서 그 국민들이 느꼈을 애국심과 그 아픔, 그다음에 격정스러움은 이루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저는 평창 에코랜드 속에서 펼쳐지는 야간 관광의 빛의 축제가 그런 형태의 감동을 줬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사방에 뭐 아이디어 깔고서 뭐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그래서 제안했던 게 하나 있었어요.
장암산 벽면에는 그 큰 벽면을 스크린으로 쓰자 또는 아까 과장님이 쉽게 얘기했잖아요.
저번에 얘기했는데 빛은 사람 속에, 빛 속에 들어가면 감동은 없어요.
멀리서 봐야, 그 멀리서 바라보는 빛이 아름다워요.
그러면 관광객을 장암상으로 올렸어야죠, 밤에.
내려다보는 그림이 좋았으면 밤에 사람을 실어서 장암산으로 올렸어야지 그럼 장암산에서 내려다보면 “우와!” 하죠.
이제 장암산에 전망대도 만들어졌어요.
그럼 내년에 계획서 짜실 때 그때는 안에 들어가는 보는 콘텐츠와 멀리서 보는 콘텐츠, 그다음에 장암산 벽면을 이용한 대형 스키를 통한 평창의 사계를 보여줄 수 있는 뭔가 강력한 감동의 콘텐츠들을 몇 개를 만들어낸다면 저는 야간 관광의 빛의 축제, 빛의 서사는 성공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빠르게 예산을 수립하셔서 이거를 빠르게 용역을 주셔서 짧은 시간 내에 조급하지 마시고 만들어지면 그것을 마케팅을 전국의 여행사, 서울, 경기 쪽, 그다음에 한국관광공사를 통해서 우리는 이러한 빛의 서사에 체류형 야간 관광을 한다는 것을 미리 해서 거기에 관광객 여행사들이 손님을 끌고 내려올 수 있는 역사를 만들어 주셔야 합니다.
그게 시작입니다.
그래야 평창읍의 체류 관광의 시작점이 열려요.
그전은 열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1개라도 제대로 해서 손님을 끌어보자.
그래야 남부권 개발 사업에 더 이상 “남부권 개발해야 돼, 개발해야 돼.” 얘기가 안 나올 정도로 관광 경기가 서서히 시작되는 거죠.
그럼 그 중심에 반드시 평창 노람뜰이 있다고 봅니다, 진짜로.
그러니까 그 부분을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생각을 해요.
과장님 공감하시나요?
다만 거기를 지금 어떻게 콘텐츠 프로그램들을 운영해 나갈 건가에 대한 문제거든요.
그래도 다행히도 산림과의 산악관광과 관련되는 그런 프로그램들, 또 목재 문화 체험장이나 치유숲이 있고 또 저희 에코랜드도 완성이 되면 저희가 지금 현재는 단일 관광 상품을 지금 판매를 못 하고 있는데 이 루트가 다 만들어지면 단일 관광 코스로 저희가 내놔도 괜찮겠다.
그래서 치유숲, 평화길, 에코랜드 그다음에 장암산, 그다음에 청산까지.
그러면 당일 내지는 1박 2일 코스 분명히 나올 수 있고요.
거기에 여행 상품으로 내놔도 충분히 먹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금 시작은 올해 한번 해볼 계획입니다.
협력하고 잘 협의해서 그런 치유 힐링 프로그램들이 여행 상품으로 만들어져서 외부에 있는 관광객들이 많이 유치될 수 있도록 하고요.
아까 위원님 말씀하셨던 거 이번에 저희가 에코라이트 기간 중에 처음으로 리조트하고 연계하는 상품을 운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리조트하고 연계했던 그 결과거든요.
지역에 있는 리조트가 지역 관광과 뭔가 연계를 하고 싶은데 그 소재를 찾기가 너무 어려운 지금 상황이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리조트하고 긴밀히 협조해서 지역 관광에 대한 관광 프로그램들을 많이 저희가 소개를 홍보를 하고 그거를 리조트에 오신 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체계도 앞으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그 이유는 아마 다른 위원들도 짚어줄 걸로 생각이 되고 에코랜드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실내 내부가 솔직히 말해서 개인이 만든 것보다, 개인이 저예산으로 만든 것보다도 더 안에가 디자인 형편이 없고 무슨 화분 같은 것들이 개업식에서나 볼 수 있는 그런 화분을 갖다 놓고 그걸 실내에 인테리어를 하고 있고 이런 부분들 다 사실 종류별로 많아요, 지적할 것들이.
그런데 그걸 다 지적 사항에서 뺀 거는 그거 하나하나 따지기는 다 공감하고 함께 생각하실 것 같아서 말씀 안 드리는 거니까 제가 지금 이게 발음이 잘 안 돼요, 이게.
그러니까 하드적인 거는 몰라도 소프트적인 것들에 대한 지적은 제가 굳이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다 공감하시기 때문에.
그래서 앞으로 에코랜드 커피숍을 커피숍의 기능을 플러스 어떠한 기능을 더 넣어서 활용할 것인지 문제들, 그리고 또 그것을 노람뜰 전체를 봐서는 관광지화하는 방법 중에 예를 들어서 얘기 나온 거 있어요.
백일홍 축제장을 옮긴다든지 이런 얘기도 있었고 때문에 그것도 검토 대상이고요.
그다음에 장암산하고 연계하는 방법이라든지 그 연계하는 방법 중에서 케이블카 얘기도 나오고 있어요.
그렇죠? 그 얘기도 있고.
그리고 아까도 목재 체험장이라든지 육백마지기 얘기하고 있는데 사실 그걸 연계하는 것에 대해서 얼마나 세세하게 잘 연계를 하고 어떻게 네트워크를 시킬 것인지에 대한 것들 이것은 전문가들의 영역이기 때문에 그것은 과장님께서 잘 생각하셔서 그런 것들은 아마 용역을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용역을 주셔서 이렇게 기능적으로 어떻게 엮을 것인지에 대한 부분들, 예를 들어서 요금의 할인으로 여는 방법도 있고 또는 체험 코스를 연결해 가지고 뭔가 시간을 소비하는 어떤 관광 트렌드를 만들어낼 수도 있고 그다음에 한쪽을 보게 되면 다른 쪽으로 어떤 걸려주는 인센티브라든지 이런 것들을 연동시켜서 하는 방법도 있고 그다음에 거기에 플러스 시장까지, 평창올림픽시장까지 연동하는 방법이 있는데 이거는 이번에 1차 실험을 해봤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아주 정밀하게 갖춰지지 못한 것 같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이런 거, 저런 거 해서 그런 것들은 과장님께서 알아서 해 주실 거로 믿고 있고 마지막으로 제가 당부를 드리면 당부가 아니고요, 참, 마지막으로 과장님께 내가 드릴 말씀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여간 올 한 해 보니까 무언가를 하려고 했던 노력, 흔적, 그다음에 그 수고로움 고생들 이런 것들이 눈에 보였어요.
그래서 하여간 관광과 부서가 정말로 많은 노력을 했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팀별로 인력이 부족하다는 것도 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국장님께서 이게 문화와 관광은요.
사람이 부족하면 끌고 나가지를 못합니다, 진짜로.
컴퓨터 두드려서 뭐 하나 만들어 내는 거라면 내가 밤새면 돼요.
그런데 이 특히나 눈에 보이지 않는 사업을 꿈꾸는 사람들은 스트레스가 많기 때문에 업무적 효율을 주기 위해서 분배하지 않으면 과부하가 걸립니다.
과부하 걸리면 하는 일도 못 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특히나 관광과 인력 배치는 소홀함이 없어야 합니다.
업무가 과중되지 않도록, 인력이 비지 않도록 잘 채워주시길 바라고요.
그리고 직원들 모든 분들이 현장에서 뛰는 모습들을 많이 봤기 때문에 그 모습 속에서 평창 관광이 변화되는 모습들 계속 기대하겠습니다.
과장님도 힘내주시고 힘써 주십시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5시22분 감사중지)
(15시31분 감사계속)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심현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기획예산과에 제가 질의하면서 군수님 공약 사항을 질의할 때 그중에 하나가 돌문화체험관을 활성화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거기에 그 결과에 보면 완료라고 돼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돌문화체험관이 활성화가 됐다고 판단을 했는지, 심지어는 그 카페까지 에코랜드로 이전을 했는데 그러고 나서 활성화가 됐다고, 완료라고 됐다는 게 맞는 표현인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현재까지도 그 문제가 해결된 거는 아니고요.
지금 다만 저희가 지금 돌문화체험관에 기존에 있었던 전시동에 대한 것들은 어차피 고정돼 있는 시설이어서 그렇고요.
체험동 쪽에 사실 어떤 체험 프로그램이나 교육 프로그램 이런 것들을 저희가 운영을 진행을 할 계획을 갖고 있고요.
또 하나는 지금 상설로 전시 판매 어떤 그런 기능을 해보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본인들의 어떤 그런 수석이나 이런 것들을 전시를 하고 관리 운영만 저희가 하면서 본인들이 전시하고,
내용은 알겠는데.
이게 활성화의 완료는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게 공약의 완료는 아니고 계속 준비 중인 거죠?
계획이 있다니까 다행인데 계획에서 끝나지 말고 정말로 다 그렇게 했지만 이것 또한 막대한 예산이 들어간 그런 사업이니 만큼 활성화를 해야 되겠죠.
입장료 부분이 사실 1년 연간 수입을 보시면 아주 미미하고요.
입장료를 받는 것보다는 오히려 받지 않고 무료로 운영하는 게 공공성도 확보하고 그걸 활성화할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꿈의 대화 힐링타운인데 그 당시에 제가 질의할 때 힐링타운하고 에코랜드 골프장하고 투 톱으로 진행을 한다고 그랬거든요.
그렇게 답변을 했는데.
네, 맞습니다.
투 톱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 군의 방침은 그래서 전체 원래 꿈의 대화 힐링타운 전체 부지가 한 50만 정도 됐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1차로 저희가 한 14만 4,000㎡를 매입을 했고요.
1차 부지에 대해서는 저희가 2차 부지를 더 매입하지 않고 1차 부지에 대해서만 저희가 당초에 저희 계획했던 농촌체험형 그런 휴양 시설로 꿈의 대화 힐링타운 조성 사업을 추진해 갈 계획입니다.
그래서 그를 위해서 저희가 지금 현재 용역을 지금 발주를 해서 지구 단위 계획하고 진입도로 2km 부분에 대한 도시계획시설 결정 이 부분을 진행을 하고요.
에콜리안은 지금 사실 굉장히 불확실성이 높습니다.
다만 지금 그래도 올림픽체육과에서 계속 노력을 하고 있고 그 사업이 만약에 된다면 저희 2차 부지가 지금 남아 있기 때문에 그 2차 부지를 포함해서 추가적으로 더 필요한 부지들은 매입을 해서 에콜리안을 유치하는 방향으로 그렇게 지금 저희들이 군의 방침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죠?
힐링타운 문제는 지금의 부지만 가지고도 가능하잖아요.
지금 올해 초에 들어와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렇게 지금 저희 군의 방침을 정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올림픽체육과도 나름 노력을 하고 있고 저희는 저희 꿈의 대화 힐링타운 당초 컨셉대로 그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진입도로 개설과 그다음에 지구단위계획 수립하는 그 용역을 지금 저희는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저희가 결론 낸 거는 당골로, 지금 현재 더위사냥 축제장,
차라리 그 마을로 들어가서 올라가 닦는 거는 그래도 가능성이 있는데 지금 현재 도로로서는 다리에 근접하고 문제가 있으리라 보는 생각도 들더라고, 땅값도 비싸고.
처음에 참 무리하게 시작된 사업이라서 더욱더 힘드리라 생각하는데 어차피 시작된 사업이니 만큼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있도록 열심히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일단 예산 문제에서 조금 혼선이 온 게 지난 행감 자료에는 예산이 총사업비가 664억으로 표기가 됐고 그다음에 올해 업무보고 때는 공통 노선이 663억, 그다음에 평창 노선이 524억으로 돼 있었는데 지금 어제 했던 기획예산과의 자료에 의하면 5,000억으로 돼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자꾸 혼선이 오는 이유가 뭐죠, 이게?
지금 저희가 최종 보고를 마치고 이게 중앙 투자 심사를 올릴 때 최종 확정된 금액, 지금 현재 저희 오늘 업무 보고 드렸던 716억이 최종 사업비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공동 노선이라 하면 강릉 어흘리에서 선자령까지 오는 거 그게 공동 노선으로 보고 그 선자령에서 다시 구 대관령 휴게소로 내려오는 게 평창 노선이란 말이에요.
거기에는 시설 투자비 부분에 대한 것들을 강릉시가 51%, 저희가 49%를 비율로 가져가고요.
모든 운영과 수익에 관해서는 강릉시와 5 대 5로 가져가는 걸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강릉에서 평창군의 선자령까지 오는 구간은 50 대 50으로 대고, 그게 다 강릉 구간이거든요.
공동 노선이라고 했지만 강릉, 위치로 봐서 강릉 구간인데 그거는 50 대 50으로 하고 그러면 평창 노선이 선자령에서 구 대관령 휴게소까지 오는 건데 그거는 저기 그 평창 노선에서 우리가 단독이 홀로 다 대고 저쪽 강릉 구간은 우리가 50%를 대주는 게 불합리하다고 계속 얘기했던 건데 협약을 이렇게 했다는 거니까 제가 좀 황당하네요, 지금도.
이게 나중에 수익 구조에서 투자한 만큼 사실은 수익을 가져가는 구조로 갈 수밖에 없고요.
지금 저희 51 대 49로 한 거는 중투를 진행하고 있는 리맥에서는 주 사업자, 주 사업자의 지분이 1%라도 많아야 된다.
누구를 주 사업자로 할 건지를 정하라고 그래서 그래서 그거는 51 대 49로 가져간 거고 수익에 대해서는 5 대 5로 가져가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드는데 투자를 할 때 왜 5 대 5가 아니잖아요, 이거는 사실은 거기가.
강릉도 어차피 자기 구간은 남항진까지 끌고 가야 됩니다.
그 거리가 20km 이상이 되거든요.
저희는 선자령에서 지금 당초에 타당성 검토 용역 했을 때는 구 휴게소로 됐지만 저희가 평창 노선 부분에 대한 것들을 다시 기본 구상 타당성을 하고 있는데 거기에는 삼양라운드힐과 하늘목장 그다음에 지금 구 휴게소가 있는 양떼목장 방향, 이 세 가지 노선에 대해서 저희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공통 노선을 제외한 평창이든, 강릉이든 각자 노선은 본인들이 부담해서 갔다는 게 저희 방침입니다.
지금 어흘리에서 어디까지 가는 걸 강릉 단독으로 한다고요?
강릉시든 저희든 각 지역 안에서 다시 연결해서 나가는 것들은 각자가 부담하는 걸로 이렇게 원칙을 갖고 시작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노선이 공교롭게도 당초에서는 구 대관령 휴게소로 지금 검토가 됐던 상황이고요.
그런데 지금 저희가 해보니까 그 노선이 4.2km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보다도 이쪽 하늘이나 산양으로 내려왔을 때는 더 단거리에서 적은 예산으로 평창 노선을 연결할 수 있는 이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세 가지 노선에 대해서 여러 가지 BC 값이나 이런 것들을 지금 검토 중에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대관령 휴게소로 간다는 건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그때 공통 노선 할 때 처음에 타당성 했지 않습니까?
처음 타당성 할 때 그어졌던 노선입니다.
어흘리에서 관광객들이 어흘리에서 선자령까지 케이블카 타고 올라왔다가 걸어서 용평까지 갈 거예요, 저기 알펜시아까지 갈 거예요.
그냥 내려가잖아요.
내려가면 끝이에요.
이 행정구역상에 대관령만 우리 평창에만 올라왔다가 오는 거지 거기서 돈을 쓰겠어요, 밥을 먹겠어요?
그냥 어흘리로 내려가면 끝이잖아요.
그럼 우리는 투자만 50%만 됐지 나중에 수익 부분에서 50%를 받는다, 그거는 이해가 가는데, 돈을 투자했으니까 이해가 가는데 우리가 그 돈 케이블카 장사하는 데 돈 벌려고 투자하는 건 아니잖아요.
관광객들이 평창을 방문하게 해서 평창을 다니면서 여기서 밥도 먹고 차도 타고 돈도 쓰고 가라고 하는 거지, 케이블카 장사를 하려면 서울에서 투자를 해도 되죠.
아니겠어요?
그래서 저희 평창 노선을 선자령에서 어떤 케이블이나 이런 것들 없이 바로 이 목장이나 횡계로 연결할 수 있는, 그러니까 육상으로, 육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도 저희가 지금 공통 노선이 연결이 되고 평창 노선 부분을 그렇게도 한 번쯤 저희가 검토를 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동 수단을 저희가 예를 들자면 하늘목장 같은 경우에는 그 내부에 어떤 트랙터 마차나 이런 것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마차를 이용하고 그 목장을 벗어나서는 셔틀이나 이런 것들을 이용해서 육상으로 이동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거는 왜 말씀드리냐면 사업비 말씀을 하시기 때문에 저희 지방자치단체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말씀드린 거고요.
이 공통 노선 부분이 어쨌거나 연결이 돼야 강릉시도 본인들이 목적으로 하는 그 지점까지 이 케이블카를 연결할 수 있고 저희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단 공통 노선이 뭔가 해결이 돼야 그 이후에 저희 평창도 이걸 케이블카로 연결할 건지, 이런 육상으로 연결할 건지 이런 것들이 검토가 되기 때문에 일단 공통 노선 부분에 대한 것들은 강릉하고 우리하고의 어떤 사업비 부분에 대한 것들이 너무 이슈화되는 거는 바람직하지 않다.
어떻게 논하지 않을 수가 있겠어요, 이거를?
그거는 저는 위원님 생각하고 저는 조금...
수익 구조만 따져보면?
우리 평창 관광에 도움이 되는 사업을 해야죠, 예를 들어 양양 케이블, 오색 케이블카를 본다 그러면 대청봉 정상이 인제하고 연결이 됐다.
인제 구간이 조금 돼서 양양에서 인제군에다가 “50% 대시오.” 하면 인제에서 50% 내겠어요?
양양 오색에서 타고 올라갔다가 내려와서 오색에서 밥 먹고 놀다가 가면 그만인데 인제 사람이 돈 대겠어요, 그게?
투자 개념으로 봐서?
그 사례를 조금 저희가,
지금 강릉에서 선자령까지 오는 구간을 반반씩 투자해서 이윤을 늘려야겠다, 이러면 케이블 장사에만 그거 하는 거잖아요.
지금 거기 돈벌이로.
그게 지금 3개 노선을 갖고 여러 가지를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라 뭐라고 말씀드리기는 그렇지만 저희들도 노선 연결은 한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런 장사를 하면 안 되죠.
좀 깊게 생각을 더 하셔야 돼요.
그래도 가능성이 있는 거는 우리 행감에 지난해 행감에 우리가 요구했던 거에 대한 답변에 기본 협약을 체결했지만 당사자 간의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에는 협약 해제 또는 해제할 수 있다는 말씀을 하신 거 부분은 고민을 많이 했다는 흔적으로 보고 고생했다는 말씀을 드릴게요.
그런데 이렇게 계획하는 거는 다시 한번 제고를 해야 돼요.
돈이 예산이 적게 들어간 예산이 아니거든요.
아닌데 정말로 잘못된 게 수차 얘기한 게 이거잖아요.
강릉 구간은 50 대 50으로 해 주고 평창 구간은 우리 단독이 해야 된다는 거, 잘못된 계산이라고.
조금 더, 조금이 아니라 많이 고민하고 숙고를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길이상으로는 강릉시가 많이 있지만 출발과 도착이 강릉과 평창이기 때문에 한 줄로 연결돼야 됩니다.
거기서 걸어 내려올 수도 없고 선자령 많이 가보셨을 거 아니에요.
오로지 도보로만 있는 데고 작업로는 있을 수가 있어도 차가 될 수 있는 그런 도로가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게 케이블카가 결코 강릉에만 도움이 되는 게 아니라 우리 평창 관광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거를 확신을 심어줄 수 있도록 그렇게 저희가 살펴보겠습니다.
거기서 끝나는 관광이 돼서는 안 되고 어쨌든 진부의 병풍산을 지나서 저쪽 가리왕산, 장암산까지 육백마지기까지 연결되는 루트로 만들어진 그런 산악 관광을 계획하고 추진해야 된다고 했듯이 거기서 케이블카 선자령에서 끝나는 그런 산악 관광을 해서는 정말 안 되고 그런 부분이 될 수 있도록 큰 그림을 그리셔야 되고 이 예산의 문제가 수반이 되니까 개인 기업에서 투자를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은 구간, 구간 나눠져야 된다는 생각을 해요.
용평 부분은 어차피 용평모나, 그다음에 알펜시아, 그다음에 지금 하늘목장이나 삼양라운드힐 같은 데는 한번 구상하고 있잖아요, 산악 관광을.
거기에 다 연계되는 그런 루트가 만들어졌으면 평창이 산악 관광에 중심이 될 수가 있고 지금 케이블카 문제만큼은 협약에는 했다고 치지만 수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이게.
나중에라도 의회 승인을 할 때 이렇게 하면 위원들이 승인하기가 정말 어려울 것 같아요.
고민 많이 해야 될 것 같아요.
위원님 의견 잘 경청했습니다, 하여튼.
저희 주신 의견에 대해서는 잘 내부적으로 검토를 해서 나중에 더 답변드릴 기회가 있으면 드리겠습니다.
많은 고민이 필요하고 숙고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체 공통 노선 어흘리부터 선자령까지 약 한 5km 되는데 거기가 1km 정도가 평창군 소유 경계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전체로 보면 한, 뭐죠.
케이블카 노선으로 보면 한 20% 정도 차지하거든요.
그러면 사실은 통상적인 기준으로 보면 저희가 전체 사업비의 20%를 위원님 말씀대로 20%를 부담하고 대신에 그렇게 될 경우에는 저희가 수익금도 저희들이 지분으로 말하는 거죠.
보통 저희가 어떤 투자를 하게 되면 지분 대비 수익을 가져오기 때문에 결국은 수익도 저희들이 20%밖에 못 가져온다는 이런 논리가 성립이 됩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 저희하고 강릉하고 용역을 줬을 때 BC가 한 1.06 정도가 나와서 상당히 타당성이 있는 걸로, 수익성 있는 걸로 전제가 됐기 때문에 그러면 나중에 이게 사업이 활성화돼서 수익이 많이 났을 경우에 그러면 우리는 투자는 투자대로 하고 수익에 80%를 강릉시가 가져가는 그런 상황이 생길 거에 대비해서 저희들은 그러면 어차피 투자를 지금도 하더라도 나중에 수익 부분에 대해서는 5 대 5로 가져오는 게 맞지 않겠나.
이렇게 해서 논의됐던 부분이고요.
그리고 저희들도 단순히 케이블카만 놓고 보면 사실은 위원님 말씀대로 케이블카 장사하는 것도 아니고 할 필요성은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평창 노선을 검토하게 된 이유는 말씀대로 과연 그러면 선자령까지 올라온 관광객들을 어떻게 대관령이나 평창 쪽으로 끌어내릴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하다가 그러면 선자령 그러니까 처음에는 당초에는 대관령 휴게소지만 선자령에서 내려오는 평창 노선을 만들어서 그거를 이용하고자 했는데 그 부분은 민자입니다.
지금 공통 노선은 지금 재정 사업으로 해서 강릉시하고 평창군이 부담하는 거고 그 부분은 그러니까 평창 노선이나 이거는 강릉도 마찬가지인데 강릉도 보면 지금 동해안 쪽에 케이블카 노선을 검토하고 있는 게 있는데 영진항하고 어디 있는데 그 부분도 민자로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평창 노선을 민자로 검토하고 있고요.
다만 위원님 말씀대로 민자가 제대로 유치가 안 됐을 경우에 어떻게 우리가 평창 지역 쪽에 관광 수요라든가 이걸 저 증가시킬까에 대한 부분은 지금 통상적인 저걸로 한다면 만약에 예를 들면 개인 여행자들이 선자령을 오고 싶어도 사실은 고령자나 이런 부분들은 올라오기 상당히 힘듭니다.
물론 어느 정도 운동하시는 젊은 분들은 되겠지만 그러면 이분들이 강릉으로 와서 강릉에 열차 타고 와서 강릉 어흘리에서 케이블카 타고 선자령에 오면 거기서 내려오는 부분을 또 강구해야 되는 게 저희들의 역할일 수도 있거든요.
그 말씀하신 것처럼 내려오는 방안이 삼양라운드힐로 내려오는 거, 하늘목장으로 오는 거, 그다음에 구 대관령 휴게소 오는 방법.
이게 예를 들면 그게 나왔던 게 산악 케이블카가 될 수도 있고 트레인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지금 하늘목장에서 운영하는 마차를 이용한 그런 방법들, 여러 가지 방안이 있을 수 있는 거고 젊은 분들도 그러면 케이블카를 타고 선자령에 와서 거기서부터 삼양으로 올지, 하늘목장으로 올지, 아니면 저 능경봉 산행을 할지, 또 아니면 저기 진고개 쪽으로 또 산행을 할지 그런 추가적인 관광 수요를 저희들은 확대시킬 수 있다고 그렇게 보는 거거든요.
다만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5 대 5 부분은 사실 논란의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지금 중투 때문에 저기 지방행정연구원에다가 타당성 용역을 준 게 있습니다, 리맥이라고.
그리고 행자부 산하 정부 법인체인데 사실 거기서 타당성에 대한 부분을 저희가 생각했던 것보다 상당히 낮게 잡고 있어서 그 부분이 나중에 중앙토지심사에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저희도 사실 그 부분을 고민 끝에 그러면 5 대 5로, 만약에 이 사업에 소기의 성과를 낸다 했을 때 5 대 5가 저희 평창군이 가져올 수 있는 이익을 최대치로 가져오겠다 생각을 해서 5 대 5로 잡았던 겁니다.
그러니까...
멀리서 선자령까지 올라왔던 사람들이 차가 강릉에 있잖아요.
그러면 어차피 강릉으로 내려가야 돼.
그러다 보면 내려와 봐야 그 근처에 작은 관광 삼양이나 하늘목장 정도는 왔다가 다시 가서 타고 내려갈 수 있어요.
그렇지만 평창에 평창에 노람뜰을 온다든가 월정사를 간다든가 알펜시아를 간다든가 이러기는 참 어렵거든요.
그래서 제가 계속 이런 얘기를 하는 거고, 강릉만 좋은 일 시킨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이런 얘기를 하는 거고 국장님께서 그렇게 설명을 하면 이렇게 하면 돼요.
다 공통 노선으로 하는 거예요.
우리 대관령 구 휴게소가 되든, 차라리 길게 잡아서 좀 길게 가자고요.
알펜시아나 용평모나파크에서 선자령 정상을 하나를 두고 멀리서 하나 올라가는 노선, 알펜시아에서 가는 노선 2개를 만드는 거예요.
정상에서, 정상에서 만나는 거예요.
그러면 진부에서 와서 알펜시아에서 선자령 가는 사람도 있고 강릉이 좋아서 강릉으로 갔던 사람이 올라오는 사람도 있고 그래서 똑같이 투자해서 똑같이 나눠 가지면 되죠.
둘 다 공통 노선으로 하면 되지.
그런데 지금 말씀하신 거는 예를 들면 저희가 진부역에서 만약에 선자령 간다면 승강장,
우리보고 거기서 출발하면서 우리보고 투자하라고 그러잖아요.
저기 거기 어디야, 알펜시아나 용평에서 타는 걸로 해요.
저기 선자령 정상에서 이만큼 한 1, 2km밖에 더 되나, 우리 땅이 구역이.
규제는 나중에 보고 선자령에는 정상을 하나 놓고 노선을 2개 만들자는 거예요.
용평에서도 선자령 갈 수 있고 어흘리에서도 갈 수 있게 만들면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있을 경우 그거는 저희가 지금 저희가 평창 노선도 저희가 군에서 직접 투자하겠다는 게 아니고 그것도 민자를 유치해서 검토를 하겠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지금 그쪽 편을 들으면서 지금 얘기하는 거예요, 지금.
그거를 그래서 공통 노선을 최대한 짜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안 되면 그냥 수백억을 날리는 거잖아요, 날리는 거.
그러니까 노선 우리는 지금 여러 가지로,
한데, 일단은 저희가 저기 5 대 5로 했던 거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수익금액을 전제로 했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드린 거죠.
돈 벌기 위해서 케이블카 놓는 거 아니잖아요.
20% 대겠다, 강릉이 80% 대서 만들어 보자.
그리고 평창 노선은 우리가 알아서 할게.
이건 내가 이해가 가는데 그거 없이는 50%는 인정을 못 해요.
사업해 봤나 모르겠지만 그런 사업은 없어요, 사업에서는.
그리고 다만 저희들이,
기차 타고 그다음에 자가용으로 강릉 가서 놀다가 어흘리에서 선자령 올라왔다가 보고 내려가서 경포 가서 회 먹고 가요.
그래서는 안 되잖아요.
진부역에서 내려서 용평에서 놀다가 케이블 타고 선자령 왔다가 “야호” 하고 내려와서 용평에서 놀다가 월정사 갔다가 노람뜰 들렀다가 육백마지기 갔다가 이렇게 가게 만들어야 되잖아요.
그런데 알펜시아나 진부역까지 끌어들이면 그 사업비는 저희가 뭐 어떻게 할 수가.
거기에 일부를 용평이 대라, 알펜시아가 대라.
이렇게 민자는 그런 데서 지원을 해야 돼, 부족한 부분은.
이러면 100억 용평에서 대라 그러면 용평이 대지요.
용평이 케이블카 사업에 관심이 많아요.
발왕산도 하나 더 걸려고 그러더라고, 케이블카를.
1개를 더 걸려고 그러는 그런 계획도 했으니까.
정리를 한다면 20% 더 대는 건 인정할게요.
그렇지만 50% 대는 거는 인정 못 할 것 같아요.
수고했습니다.
했는데 어느 정도 국장님하고도 얘기가 됐으니까 뭐 그렇게 추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지금 위원님 말씀 충분히 다 이해했고요.
저희가 처음에 공통 노선을 설정을 할 때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어흘리에서 시작했으면 이쪽에 평창 본 바닥까지 연결하는 공통 노선을 입안을 했으면 사실 지금의 이런 문제는 없었을 텐데.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창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보면 제가 자료를 보다 보니까요.
이게 아마 뭔가 자료 작성하신 분이 착각을 하신 건지 모르겠는데 예를 들어 제가 그냥 말씀드리면 23년 축제, 대관령 눈꽃 축제 하나만 보더라도 똑같은 항목, 똑같은 금액이 두 개씩 들어가 있는 게 있어요.
예를 들어보면 만족도 평가 용역 시행 결의라고 해서 또 한 항목이 들어가 있고 또 이렇게 쭉 보다 보면 똑같은 항목에 똑같은 금액이 또 들어가 있어요.
왜 이렇게 돼 있는 거죠, 자료가?
제가 이 자료 별도로 받았거든요, 축제에 대해서.
왜 한 게, 제가 그래서 이게 올해 연말에 해서 내년에 하니까 그런가라고 했는데 내년 연초에까지 이어져서 그런가 했는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다른 것들도 그래요.
그래서 이게 왜 그런지.
전체적으로 다 그래요.
축제의 특성이나 규모, 그다음에 시기 이런 부분에 따라서 저희가 차등을 두는 건 사실이고요.
그 지역에 또 아무래도 축제 중에서도 더 홍보가 좀 더 필요한 축제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한 약간의 차등이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홍보 다 많이 해서 관광객들 많이 오길 원하지, 조금 오기를 원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다고 해서 동일하게 1억이면 1억 다 이렇게 맞춰주자는 얘기는 아닙니다, 과장님.
받아본 이유는 A 축제 같은 경우는 23년도에 8억 정도, 24년도에는 6억 5,000, 25년도에는 5억 8,000 정도 들어갔어요.
그런데 우리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조금 주는 것만 생각을 하거든요.
그 뒤에 보이지 않는 이렇게 많은 부분이 들어가잖아요.
이거에 대해서는 축제위원들이 혹시 축제나 지역 주민들이 알고 있나요?
지역 주민들은 그건 저희가 장담하기는 그렇지만 사실 모르시는 분들이 많이 대부분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건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저희 축제에 나가는 보조금 외에 저희가 군에서 기반 시설이나 안전시설 이런 쪽에 지원하는 예산들까지 포함해서 그래서 지금 작성된.
사실 그걸 보기 위해서 제가 이걸 달라고 한 거고 예산이 많이 들어가고 적게 들어가고 축제 위원들도 그렇고 지역 주민들도 아셨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야, 그거 하는데 그거 하나 해 달라고, 그 축제 하는데 왜 그거 하나 안 해줘?”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이 또 의외로 많으시더라고요.
“야, 우리가 뭐 보조금 8,000만 원 받아서 1억 받아서 하는데 그거 조금 더 해달라는데 그걸 안 해주고.” 이러는데 이 사실 이 전체적인 내용을 잘 모르실 거예요, 얼마 들어가는지.
축제위원들도, 모르겠습니다.
다른 축제는 어떤지 몰라도 제가 알기로는 지금 제일 조금 들어가는 축제가 4억 정도 들어가는 것 같아요, 4억 정도.
이거 보조금 포함해서요.
그거는 상당히 많은 거거든요.
이렇게 많은 예산을 써서 관광객을 끌어모으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는데 그분들은 보조금 받는 것만 생각하는 것 같아서 아쉬워서 이 말씀을 드리니까 축제위원들한테도 한 번 정도는 우리가 행사하기 위해서 이렇게 많은 부분을 감수하고 있다는 걸 얘기해 주실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축제위원회하고 저희가 지금 예산 편성하기 전에 많은 실무 회의도 하고요.
위원회에서 요구하는 걸 100% 저희가 다 반영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적정한 수준, 그다음에 시급성이나 필요성을 저희가 감안해서 예산을 편성하는데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필요한데 미처 그런 제도나 그런 시스템을 잘 몰라서 그런 위원회가 있다면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좀 더 안내를 하고 필요한 그런 기반 시설들이 적기에 설치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 여행 상품 운영 활성화라고 해서 시티 투어 철도 연계 관광 상품 여러 가지 인센티브 지원해 준다고 얘기하셨는데 과장님 혹시 코레일하고도 철도 연계해서 관광 상품을 운영하신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사실 그것만 놓고 보더라도 관광객들이 관심을 많이 가질 법하잖아요.
제가 다시 한번 챙겨보겠습니다.
마케팅 팀장 김계화입니다.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사항은 저희도 코레일 측에 저희가 24년도에 첫 제안이 온 걸로 알고 있고요.
그런데 그 당시에 약간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어서 협약이 이루어지지 않은 걸로 파악을 하고 올해 다시 코레일 측에 한 번 요청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혹시 기회가 있다면 다시 한번 제안을 부탁드린다고.
제가, 네, 팀장님 들어가셔도 됩니다.
1차로 협약했던 게 24년 7월 26일이었고요.
2차가 24년 11월 27일이었고 3차가 25년 8월 14일이었어요.
제가 이 자료 좀 더 찾아보니깐 좀 더 이해가 안 되는 게 이 인구소멸지역 강원도 6개 중에서 이 사업 대상지죠.
사업 대상지 철도역에 있는 게 총 6개거든요.
6개 중에 평창만 안 하고 계시더라고요.
그리고 쏘카랑 연계를 하면 쏘카도 55% 할인을 해주는 내용이 있더라고요.
이렇게 좋은, 제가 정확히는 모릅니다.
또 그 이면이 있을 수 있으니까.
그런데 단순히 조건만 봤을 때는 상당히 좋은 것 같은데요.
여기에다가 모 지자체는 특정 관광지 지자체에서 할인도 해주고 하니까 관광객들한테는 상당히 메리트 있는 상품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제가 상품을 팔자고 하는 말씀은 아닙니다, 정책적인 거니까요.
그런데 왜 우리 군에서 지금 말씀 주신 거는 관광객 유치를 위해서 우리 군비도 많이 들여서 하는데 이런 것들을 지금 팀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내용은 알고 있는데 왜 진행이 안 됐는지에 대해서 상당히 궁금했고 제가 여차여차해서 알아봤더니 어쨌든 과장님도 이 이걸 공람을 한 걸로 제가 확인을 했어요.
그래서 더 의아했던 거예요.
과장님 성격상 이런 거 알았으면 당연히 하셨을 텐데 왜 추진이 안 됐는지 정말 이해가 안 되더라고요.
제가 혹시라도 확인했으면 제가 확인을 했다면 신청이나 이런 것들을 했을 텐데 제가 미처 제대로 확인을 못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인구소멸지역 외에 있는 지자체도 이거를 업무 협약 맺어서 지금 하고 있는 지자체도 있거든요.
그만큼 제가 봤을 때는 효과가 있다고 보여져요.
그래서 이 놓친 부분에 대해서는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다시 잘 챙겨서 코레일을 찾아가서라도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111페이지 한번 더 봐주시오.
그 옆에 카페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제가 말씀드리는데 카페가 5월까지, 5월 20일까지 하고 영업 종료하셨잖아요.
그 이전을 하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그다음에 이분들도 기존에 있었던 카페에서 다루는 메뉴 말고 저희가 에코힐 카페에서 추가로 해야 될 개발 메뉴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교육이나 학습 그다음에 실습 이런 것들을 받는 과정에서 한 두 달 정도 지나 소요 시간이 필요했었습니다.
그래서 이사하고 교육받고 준비하는 과정이었습니다.
두 달이라는 시간이 그렇게 하기에는 상당히 긴 시간이라고 저는 보거든요.
특히나 여름철에 24년도도 보면 5월, 6월, 7월도 꽤 많은 매출이 올리는 시기거든요.
에코힐 카페가 어느 정도 다 마무리되고 우리가 입주할 시기가 되면 일주일, 열흘 정도만 해도 제가 봤을 때 과장님 충분하다고 봐요.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제가 알기로는 5월 23일부터 7월 23일까지 영업을 안 한 걸로 알고 있는데 실제로 에코힐 카페 쪽으로 들어갔잖아요, 그렇죠?
그 시간이 두 달이라는 게 너무 아깝지 않나요?
초창기에 아무래도 새로운 건물로 지금 들어가다 보니까 영업을 처음에 시작하면서 아주 정말 정상적으로 진행하지 못한 부분들은 인정합니다.
그 안에 또 내부적인 어떤 그런 정리를 정비를 해야 될 것들이 있었고요.
아쉬워서.
아니, 이쪽에 조금 더 하면서 에코힐 쪽을 정리를 해서 필요한 시기에 딱 맞춰서 들어가도 지금 말씀하신 건 한 달 정도면 충분할 텐데 굳이 두 달 동안 영업도 못하면서 거기 들어가서 그 근무하시는 분들조차도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충분히 하실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타이밍적인 시간 타임 스케줄은 잘 잡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에코랜드 관련돼서인데요.
에코랜드 지금 우리 제가 저번에 현장에서 과장님하고 팀장님한테도 한 번 말씀드렸던 부분인데 배수 부분에 대해서 한번 말씀드렸는데 혹시 영상 틀어줄 수 있나요?
과장님 뒤에 영상 한번 봐주세요.
저거 뭔지 아시죠?
영상 됐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도 비가 온 날 현장 나가서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일부 공사 과정에서 레벨이 안 맞아서 물 배수가 원활하지 않았던 부분들이 있고요.
그러나 또 우수 맨홀이나 이런 부분들이 부족해서 물 배수가 원활하지 않은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지금 기존에 깔렸던 보도블록 다 드러내서 레벨을 다시 깔고 지금 우수 맨홀이나 이런 부분들을 추가로 더 설치해서 지금 위원님께서 지금 영상으로 트셨던 이런 부분들은 거의 대부분 다 지금 해소를 하고 보안 공사를 마무리했습니다.
그다음에 우수 배수의 시설이 부족한 거나 설계 미스인 것 같습니다.
그거를 추가로 더 좀,
그런데 그게 최근에 들어서 지난 한 달 정도 됐나요?
보수, 지금 공사 다시 한 게?
이쪽 엘리베이터 있는 부분도 배수가 조금 안 되는 부분들이 있고 광장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배수 관계를 보고 한 번 공사할 때 같이 하기 위해서 저희가 시기를 조금 뒤로 미뤄서 이번에 마무리 했습니다.
그런 부분 없도록 꼼꼼히 챙겨주십시오.
저희가 12월 초순경에 우리가 지금 더 한 번 더 해야 될 게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플라즈마나 이런 것들을 갖고 지금 실내에 있는 그런 미세먼지나 이런 것들을 다시 한번 정리를 하는 그런 기회를 가질 생각이 있습니다.
예견 전혀 못 했으니까 그거에 대응을 안 하셨을 거고.
시간이 지나면서 없어지긴 많이 없어지고 또 저희가 또 청소나 또 우레탄 시공 이런 것들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작은 미세한 어떤 냄새가 남아 있어서 이번 12월 달에 그거는 저희가 플라즈마를 이용해서 최대한 마무리를 짓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못 가시면 팀장님 가시든지, 주무관님 가셔서라도 보고 다른 데랑 똑같이 하자는 취지는 아니잖아요.
똑같은 전처를 밟지 말자고 말씀드리는 거니까 그런 부분에서 정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고 지금 에코랜드 같은 경우도 위탁 주신다고 했잖아요.
민간에서 하면 누구나 아는 전문성이나 이런 것들이 경쟁률도 높고 하는 게 사실인데 공공에서 그런 민간하고의 경쟁력까지 이렇게 갖춰가면서 경쟁을 해야 되는 게 맞는지 이런 부분들도 잘 저희가 고민을 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공단에서 직접 운영을 하신다고 하면 거기가 5시 마감이잖아요.
어쨌든 오더 자체가 5시에 마감이고 6시에 퇴장인데 그쪽은 위치상 또 저녁에도 손님이 있는 곳이지 않을까요?
저희는 지금 공무직 4명이 주 40시간을 맞춰야 되기 때문에 지금 오버해서 사실은 근무하는 게 쉽지 않은데 공단은 그런 인력들 내지는 관리할 수, 운영할 수 있는 인력이 있기 때문에 영업시간 이런 부분들은 조금 더 유연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공단에서 오케이 하면?
아직 그분들의 동의나 의견 구하고 이런 부분들은 아직 전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페이지 120페이지 봐주세요.
시티 투어.
작년에 제가 행감 때 과장님한테 이렇게 시티 투어 그 코스를 우리 단체장이나 그런 분들 저희 위원들이 그거를 알아야지 사실은 주민들한테도 홍보도 하고 솔직히 저희들이 한번 또 현장을 가봐야지 또 이쪽에는 뭐가 부족하니까 한다고 그래서 작년에 과장님이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했거든요.
그런데 그거 추진하셨나요?
그러다가 그게 한 2, 3개월 동안 일정이 안 잡히고 하다가 사실 또 타이밍이 또 지나가니까 지금 또 못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그때 의회하고 계속 일정을 논의를 했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여기 자료에도 보면 그 방문객 수가 사실 북부권에 엄청나게 많이 가 있거든요.
이쪽에 남부권에는 보면 이번에 평창 에코라이트 때문에 조금 인원이 늘었는데 그래서 주민들이나 또 저희들이 보고서 어떤 걸 추가를 할 것 같으면 더 추가를 하고 그래서 이거는 꼭 좀 단순하지만 필요할 것 같아서 작년에 또 하신다고 했는데 올해 저희 위원들은 또 일정이 안 맞아서 했다고 하니까 그거는 어쩔 수 없고 내년에는 저희 위원들뿐만 아니라 정말 꼭 주민들이라든가 아니면 단체장들도 해서 한번 투어를 시켜 주시는 게 바람직할 것 같아요.
여기를 잘 살리면 우리 평창군 전체가 또 미탄 육백마지기랑 어울려져서 하나의 그거 되지 않을까 싶어서 정말 우리가 돈을 엄청나게 많이 들이고서 지금 추진 중에 있는데 지금 에코힐 카페가 저번에 라이트 쇼 할 적에 제가 외지에서 오신 분들한테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그때 밤에 한국 차 이렇게 라이트 쇼를 비추고서 찻잔에다가 오색 그거를 두면서 꽃차를 주셨거든요.
아시죠?
서로 예약도 하고 해서 그래서 저도 그때 직접 참여를 해봤는데 특이하고 굉장히 좋더라고요.
그래서 저희들 에코 카페가 뭔가를 차별화를 두면 좋겠다는 이 생각이 있어서 거기 있던 지인들하고 얘기를 했는데 제가 한번 보여드릴게요.
스테인글라스 카페라고 그래서 지금 여기 저희들 에코 카페는 층고도 높고 유리창도 길쭉길쭉하게 돼 있어서 거기 있던 전문 그분들도 이런 걸 하나 하면 정말 지금 전국에서 별로 없지 않은데 만약에 내년이라도 라이트 그런 쇼를 한다든가 이럴 적에는 이거랑 같이 접목이 돼서 정말 특이한 카페가 될 것이라는 그런 얘기를 전해 듣고서 이거 괜찮다 이래서 지금 과장님한테 제안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거 한번 보시고 괜찮다 싶으면 한번 참고해 주시고 어쨌든 간에 독특하게 만들어서 또 저희 에코힐 카페 지금 현재도 잘 되고 있지만 뭔가 특색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이거 제가 드릴 테니까 잘 추진해서 평창군에 한번 허브를 한번 만들어 보십시오.
에코힐 카페에 대한 많은 관심이 있는 건 사실이고요.
또 여러분들께서 제안 내지는 아이디어를 많이 주고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 위원님 주신 의견도 저희가 같이 묶어서 에코힐 카페가 좀 더 특색 있고 또 많이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관광정책과 소관 행정사무 감사에 대한 질의 및 감사를 종결합니다.
관광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감사를 중지하겠습니다.
(16시39분 감사중지)
(16시46분 감사계속)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바. 문화예술과 소관
박용호 문화예술과장님 나오셔서 선서 후 서명하여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5년 11월 27일 선서자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박용호 문화예술과장 서명날인 후 선서서 제출)
보고에 앞서 저랑 같이 근무하는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이복례 문화예술팀장입니다.
(이복례 문화예술팀장 인사)
고연숙 국가유산팀장입니다.
(고연숙 국가유산팀장 인사)
황정진 문화시설팀장입니다.
(황정진 문화시설팀장 인사)
문화예술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8쪽입니다.
첫 번째, 평창 작은 영화관 건립 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63억 원으로 도비 38억 3,500, 군비 24억 6,500만 원입니다.
도비 60% 군비 40%입니다.
사업 규모는 영화관 신축 1동으로서 부지 면적은 6,259㎡입니다.
지상 1층 건물로 연면적은 936㎡입니다.
관람석은 리클라이너 39석, 일반석 89석, 총 128석입니다.
주차 대수는 46대입니다.
그동안의 추진상황입니다.
기본 계획 수립 용역, 기획 설계, 설계 공모, 실시 설계, 매장 유산 발굴 및 정밀 조사 용역까지 마쳤습니다.
향후 추진 계획입니다.
금년 11월에 일상감사 및 계약 심사를 하고 건설 사업 계획, 건설 사업 관리 계획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12월에는 지방재정 투자 심사와 분야별 공사 계약을 완료 후 내년 1월에 공사 착공해서 27년 1, 2월에 개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쪽입니다.
문화예술 단체 지원 및 공연 활성화입니다.
총사업비는 30억입니다.
주요 추진상황은 7개 사업으로서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로 평창문화원 지원 사업입니다.
11개 사업으로 5억 5,300만 원입니다.
다음은 두 번째로 평창예총 지원은 8개 사업으로 1억 9,000만 원입니다.
그리고 문화예술 육성 사업은 7개 사업으로 2억 5,600만 원입니다.
청소년 문화예술 교육 지원 보조 사업은 3개 사업으로 2억 4,200만 원입니다.
문화예술제 사업은 2개 사업으로 7억 9,000만 원입니다.
문화 콘텐츠 저변 확대 사업은 2개 사업으로 3억 2,800만 원입니다.
공연 활성화 사업은 32개 사업으로 6억 4,800만 원입니다.
다음은 10쪽입니다.
세 번째로 평창 방림 3대 민속 전통문화 시설 건립 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19억 3,000만 원으로 도비 9억 8,600, 군비 9억 4,400만 원입니다.
사업 규모는 신축 1동으로서 부지 면적은 1,322㎡입니다.
지상 1층으로 연면적은 330㎡입니다.
주요 시설은 전시실, 체험실, 소품실, 사무실, 야외 공연장 및 주차장입니다.
그동안의 추진상황입니다.
부지 매입과 기획 설계를 했으며 공공건축 심의를 완료했습니다.
향후 추진 계획입니다.
금년 11월에 실시설계를 발주해서 내년 5월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공사 착공은 내년 6월에 착공해서 개관은 27년 3월에 개관 예정입니다.
다음은 보고서 11쪽입니다.
국가유산 및 향토 문화유산 보수 정비 사업입니다.
국가유산 보수 정비 사업은 총 7개 사업으로 46억입니다.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향토 문화유산 보수 사업입니다.
성황당 보수에 8,600만 원, 판관대에 1,600만 원, 상리 고인돌 정비 사업에 1,000만 원입니다.
다음은 12쪽입니다.
공공 문화시설의 효율적 관리 운영입니다.
문화예술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공시설은 평창종합문화예술회관을 비롯해 총 13개 시설로서 관리 인력은 44명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 대상 사무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55페이지 봐주세요.
문화예술회관 공연 현황도 물론 묻겠지만 이번에 그 문화예술회관 리모델링했잖아, 그렇죠?
왜냐하면 그전에는 얘기를 했을 적에 문화예술회관이 좁고 그다음에 예술 공연하는데 불필요하고 그래서 리모델링하면 그때 하겠다고 그렇게 하셨거든요.
그런데 사실은 우리 본청 내가 이거 관람자 현황 자료 요청을 그날 1년 동안에 우리 문화예술회관이 어떻게 되나 그거를 공연 현황을 달라고 했더니 55페이지에 보면 55, 56페이지에 보면 한 달에 한 번 그러니까 저희들이 대관 공연은 거의 없고 저기 기획 기획만 있고 대관 공연은 별로 없어요.
다 보면 기획 공연이에요.
그리고 또 2025년도에는 우리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6개밖에 올라와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제가 해마다 그 문화예술과에 왜냐하면 이거를 우리가 문화예술회관을 우리가 적극 활용해야 된다.
문화예술회관을 갖다 지어놓고 주민들이고 활용 안 하면 무슨 가치가 있냐, 이래서 리모델링하면 적극 1년 동안 기획 프로그램도 하고 공연 프로그램도 하고 그래서 그렇게 하겠다고 계속 얘기했는데 제가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니까 없어요, 달랑 6개만 있고.
그래서 이제는 앞으로는 건물이나 좌석 규모도 그렇고 잘해 놨잖아요.
그렇죠?
저희가 작년하고 올해 초까지 문화예술회관을 대대적으로 개보수를 하면서 작년에는 공연이나 대관이 거의 없었고요.
그리고 올해도 3, 4월에 저희가 보수를 하다 보니까 그때 외에 나머지 기간에는 저희가 당초에 연간 계획을 수립해서 계획대로 저희가 진행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도 가장 고민이 뭐냐 하면 문화예술회관이 그래도 문화나 아니면 예술이나 공연이나 각종 그런 행사들을 많이 함으로써 저희 공공시설을 활용도를 높이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공모 사업에 따온 사업하고 또 저희 과에서 별도로 기획하고 있는 그런 공연이나 그런 사업들이 들어가도 실제로 모객이 쉽지가 않습니다.
보통 저희가 대공연장이 한 380석, 소공연장이 200석인데도 불구하고 한 150명 내외 정도밖에 안 차거든요.
예를 들면 한 8,000만 원짜리 사업이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한 100명이 오면 사실은 사업 효과가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런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서 저희 나름대로 부서에서도 공연이나 아니면 그런 것들을 많은 분들이 모일 수 있는 자발적으로 많이 모일 수 있는 그런 사업을 넣으려고 내년도에 별도로 계획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저희가 또 문화예술회관이 사실은 문화예술 쪽으로 공연, 그런 사업도 쓰이지만 다른 기관 사회단체에서 대관으로도 또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것 또한 또 활용도가 높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여튼 내년에는 저희가 좀 더 높이기 위해서 제대로 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제가 태백에 보면 한번 제가 보여드릴게요.
저희들은 지금 프로그램에 올라온 게 달랑 6개, 그런데 여기 태백시 문화예술회관은 이렇게 달마다 다 이렇게 촘촘히 올라와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화요일 날은 안해숙 개인전, 태백과 그래서 별로 쉬는 날이 없어요.
이렇게 딱 들어가면 개인들이 들어가면 알기 쉽게 이렇게 해놓고 홈페이지에도 보면 이렇게 대관 공연에서 그거 하는 것마다 다 이렇게 올려놨거든요.
그래서 제가 지금 3년째 이 얘기를 하고 있는데 태백에는 거기 전문 인력이 하나, 저기 문화예술회관 관리하는 인력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작년에도 물론 지금 부족한 우리 공무원들이지만 전담 인력을 문화예술관도 리모델링해놨으니까 전담 인력을 배치해서 그 1년 동안의 문화예술회관이라든가 아니면 우리 지역의 예술인들 이런 사람들이 공연할 수 있게끔 매달 공연 계획을 세우고 이러면 지금 왜냐하면 행정에서는 사실은 행정 하느라, 이거 하느라 지금 사실은 힘드신 거 맞잖아요.
일들도 많으시고 그래서 이거를 직원 하나 상시 배치를 해달라고 그때 얘기를 했었어요.
그랬더니 그때 과장님이 한번 긍정적으로 생각을 해보겠다고 얘기를 했거든요.
공무직도 괜찮고.
그래서 이거는 과장님 어떻게 하실 생각이 없으신지.
배치 안 하더라도 저희 사무실 내부 직원만이라도 홈피뿐만이 아니고 또 활성화를 위한 그런 프로그램 이런 거를 활용도를 높이도록 내년에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지역 주민들의 제가 문화예술에 대한 만족도를 한번 조사를 해봤는데 가장 원하는 거는 정말 공연 같은 거, 이런 거거든요.
여기는 아직까지는 영화관도 없고 지금 도시처럼 그런 게 없어서 그리고 공연하는 거를 많이 원하는데 사실은 물론 홍보를 많이 하시겠지만 또 공연을 하면 사실 오지는 잘 않아요.
보면 사람들이.
그래서 그것도 사실은 문제시되고 그다음에 또 학생들 제가 수차 얘기했지만 중고등학교 아이들한테도 가서 직접 걔네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연극을 원하는지, 어떤 영화를 보기 위해서 뭘 한다 그러면 걔네들한테도 그 설문을 해서 그런 것도 한번 틀어줘라.
그래야지 걔네들도 여기 청소년 애들이 갈 데가 없어서 그러는데 그거를 제가 작년까지도 얘기를 계속했었어요.
그런데 리모델링 문화예술회관 하고 나면 하겠다 이렇게 말씀들 하셨거든요.
그러니까 과장님께서 이거를 취지를 잘, 리모델링 지금은 잘해놨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걸 잘해놓고 활용 안 하면 사실은 필요 없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과장님이 좀 심사숙고해서 또 많이 이거를 생각하셔서 1년 동안의 정확한 프로그램이라든가 아니면 지역에 있는 예술인들하고 공유를 해서 1년에, 1년 계획이 거의 나올 거예요.
그러면 그분들하고 공연 프로그램도 잡고 해서 문화예술회관을 정말 쉬는 공간이 없도록 하는 게 사실은 저희들 그거잖아, 그렇죠?
그래서 그렇게 활성화를 시켰으면 좋겠습니다.
관람 인원, 이거는 어떻게 해서 이렇게 나온 거죠?
그래서 매표 수, 저희가 매표를 할 때마다 매표하는 거는 매표의 수가 정확히 나오고요.
만약에 매표를 안 하고 그냥 참석하는 경우는 저희가,
이렇게 많이 안 와요, 300명씩.
그래서 이것도 보면 태백도 보면 거기 앞에 가보면 자동으로 사람들이 들어가면 그 명수가 착착 이렇게 바로 자동으로 명수가 나오는 게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한번 설치를 하셔야 되고.
그리고 한 가지 더.
54페이지 밤나무 운교, 내년에 보니까 우리 과장님이 또 그 용역에 이것도 세우셨네요.
그래서 이거는 너무 감사드리고요.
여기에 제가 덧붙이자면 지금 제가 이거 봤어요.
오늘 여기 아까 우리 관광과에서 이거 저희들 위원들한테 이거를 하나 주는데 보니까 방림별곡 운교 밤나무를 이용해서 이렇게 만들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 밤나무를 이용해서 스토리텔링을 만들라고 그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용역을 주신다고 하니까 이런 것도 한번 참조해서 콘텐츠 개발에 신경을 쓰라고 하시고 원주에 가면 은행나무 하나 갖고 관광이 엄청나게 활발하게 지금 하고 있거든요.
거기 한번 가보셔서 그 콘텐츠 개발도 좀 신경 쓰라고 그렇게 하시고 그다음에 여기는 제 개인 생각인데 거기 옆에 보면 송어장 있잖아요.
그래서 여기에 만약에 이거를 만들었다 그러면 이건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만약에 평창의 명소 밤나무 그다음에 평창의 맛 송어 이렇게 해서 밤나무 방림과 이게 만약에 송어집을 갔을 경우에, 그러니까 밤나무 그거를 관광했을 경우에 송어집에 가면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든가 이렇게 해서 같이 연계를 하면 굉장히 방림이 하나의 관광 자원으로 될 것 같거든요.
어쨌든 저희 천연기념물이기 때문에, 밤나무가.
그래서 저희가 후계목 육성하는 것도 되게 중요하고요.
그리고 또 그거를 바탕으로 해서 관광단지화하는 그런 계획을 저희가 지금 내부적으로 결재를 맡았습니다.
그래서 그중에 한 가지가 내년에 2,200만 원 들여서 저희가 용역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 용역 안에는 저희가 사례 조사 및 기초 현황, 그다음에 육성 단지 후보지 조사, 타당성 검토 등을 조사해서 저희가 관광단지화하도록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항상 신경 써주시고 또 이거 용역을 하신 거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드리면서 정말 세심하게 신경 써서 하나에 저기 방림이 관광 명소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적극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성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두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과장님 관리하는 사업체 중에서 이효석문학관이 있죠?
지금 민간 사설 관광사업체, 예를 들어서 알펜시아 그다음에 모나파크 그다음에 휘닉스파크, 그다음에 삼양목장, 하늘목장, 양떼목장, 이런 개인 기업에서 하고 있는 관광 사업 외에 평창군에서 직영하고 있는 사업 중에 유일하게 최고의 관광객이 모이는 곳이 바로 이효석문학관입니다, 예술촌에 있는.
그런데 22년도에 개관하고 그 이후에 한 번도 내부적인 리모델링을 하지를 않았어요.
그리고 문학관에는 많은 자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시 자료가 유리관 안에 병렬식, 2열씩 진열되고 있습니다.
그건 뭐냐면 공간이 좁아서 1열씩 펼쳐야 하는데 공간이 작으니까 2열씩 놨어요.
그리고 아래쪽 하단부에 축열식 벽돌을 데워서 올리는 축열식 난방기구가 있어서 자료가 전부 다 열이 받아서 다 이렇게 종이들이 훼손되고 있어서 그거를 막기 위해서 유리판을 올려놨습니다, 위에다가.
그러니까 이게 이런 시스템은 지금 전시관 이런 박물관 이런 데서는 지금 말이 안 되는 시스템이거든요.
그래서 시설 리모델링과 함께 자료를 좀 더 포괄적으로 풀기 위해서 증축을 하자고 제안을 드렸고 그리고 23년도에 건축 설계 용역을 마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에 전혀 진척 사항이 없어요.
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과장님?
저도 2010년도에 제가 2015년도에 문화예술계장을 하면서 이효석문학관을 담당해서 현장을 가봤을 때 하고 지금 10년이 지나 가봤을 때 그 내용물이든 안에 변한 게 없고 똑같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외적인 것들은 가끔 개보수를 통해서 했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그 안에 리모델링이라든가 아니면 그 자료들이 많으니까 그거에 대한 증축 문제에 대해서는 그동안에 검토가 없었던 점에 대해서는 아마 전에 어떻게 추진됐는지는 모르겠는데 예산이 문제인지, 아니면 국비 확보를 못한 건지 아니면 어떤 건지 잘 모르겠지만 거기에 대한 필요성은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팀장하고도 늘 얘기를 하는 게 이거에, 이 자원에 대해서는 개보수도 하고 리모델링도 하고 이렇게 하자.
그래서 저희가 예산을 요구를 했는데 예산이 삭감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기 허가과에서 하는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저희가 신청을 해서 저희가 그게 되면 외부적인 거하고 단열 이런 부분은 리모델링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안에 위원님이 말씀하신 리모델링이나 증축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내부적으로 검토를 해서 추진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만한 관광객 유치라든지 지표로 나타나고 있는 이런 막중한 지역의 이미지를 담보로 하는 이런 시설에 23년 동안 외관만 가꾸고 있었다는 게 너무나도 안타까워요, 그래서 드리는 말씀이고.
지금 문학관 23년 동안 지금 제가 기억으로 지금 120만이 돌파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관광객이.
그중에 재방문 비율이 굉장히 높고요.
특히나 문학인들이 많이 가고 전문적인 사람들이 꽤 많이 다녀가면서 그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어보면 문학관은 변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많이 합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부응할 수 있도록 과에서 노력을 경주해 주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지금 여기 문화예술과에서 제출한 자료에는 25페이지 되겠습니다.
연구용역 세부 내역 24년 거를 봐주십시오.
두 번째 영서 산촌마을 조성 기본 계획 수립 용역이 있습니다.
미활용 사유, 장기 검토 여부라고 표시했고요.
유치 선정 등의 주민 의견의 합의가 필요하다고 돼 있습니다.
물론 24년도에 용역을 수립했는데 이게 자료 갖고 계세요?
본 사업이 관광문화과 있을 때 이 사업의 제안이 이루어졌고 그때 시작이 됐어요.
그래서 그때 문화와 관광이 통합 부서에 있을 때 담당 부서에 국가유산팀에서 이거를 용역 과제를 수행을 했거든요.
그러다가 분리가 됐습니다.
관광정책과하고 문화예술과가.
그런데 사실은 이 영서 산촌마을의 기본 계획을 보시게 되면 이건 문화 사업이 아니고요, 관광 사업입니다.
그래서 혹시 제가 일전에 군수님하고도 상의를 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그런데 기획 부서에서는 폐기라고 표현을 했고 지금 담당 부서에서는 지금 장기 검토 여부라고 여지를 남겨놨어요.
저는 관광 사업에 타당성이라든지 이런 걸 하면서 분명히 봉평이라는 데는 100억을 쏟아부으면 1,000억의 효과가 나는 마을이라고 얘기를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갑작스럽게 폐기된 것에 대해서는 굉장히 실망이 컸고요.
그래서 군수님께 건의를 드렸었습니다.
다시 한번 부활하셔서 검토해 주십사, 그래서 검토하겠다 할 수 있다는 얘기를 가볍게 듣긴 했습니다.
그러면 본 사업을 관광 사업으로 봐서 이게 무슨 뭐 옛날 건물을 만들고 역사 고증하는 그런 사업이 아니거든요.
그러면 이게 관광 사업이거든요.
그러면 관광 사업으로 봐서 이 문화예술과에 있는 사업을 관광 부서로 계획서를 넘겨서 다시 재검토하는 것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니까 이거 단순히 관광 시설로 보는 것보다는 지금 현재 어떤 영서 산촌, 제가 알기로는 이효석 선생의 어떤 소설 3개를 가지고 그 무대를 간략히 얘기하면 민속촌이랄까 아니면 어떤 그런 테마 스토리식으로 쓰인다는 그런 개념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 어쩌면 작품을 본다면 문화예술로 볼 수 있겠지만 우리가 궁극의 목표로 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와서 이효석의 영서 산촌에 대해 주고자 하는 이미지를 현대식으로 재해석해서 보여주는 공간이기 때문에 저는 관광으로 봅니다.
그래서 두 번째는 문화예술사업보다 관광 사업 쪽에 공모 사업이 더 많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봤기 때문에 아마 관광 쪽에 부서가 맞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봐요.
그래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러다가 이 사업에 군수님 공약 사업 이행을 받은 부서가 관광문화과였는데 그때 당시 때 아마 이게 국가유산팀에서 아마 용역까지만 받은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이걸 나중에 예산 확보하는 부분이라든지 절차는 추후에 생각하기로 하기로 했는데 사실 국가유산팀이라는 건 문화 유적이라든지 또 역사 고증 이런 것에 주안이기 때문에 약간 성격이 안 맞긴 안 맞아요.
어쨌거나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저예산을 투자해서도 고효율 효과를 낼 수 있는 것이 지금 문화마을입니다.
저는 지금 저보고 사업하라 그러면 산속에다 지어놓고서 잘 만들었으니까 손님이 올 것이다, 기대하지 않겠습니다.
손님이 많이 지나가는 곳에다 저는 떡볶이집을 하나 차리더라도 그런 관광 사업을 할 생각이에요.
그러면 문화마을은 1년에 100만 명이 넘게 오는 관광객이 들어옵니다.
문학관에도 5만에서 7만이 들어오지만 거기 연동해서 지나가는 차량이라든지 축제 때 오는 손님들 보면 앞뒤로 해서 100만 명이 됩니다.
그런 통계가 나오고 있어요.
그런 지역에 보다 새로운 이효석 문학에 관련된 콘텐츠 관광 사업이 하나 만들어진다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문화 마을이라고 얘기할 수 있을 정도의 가치가 나타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기대합니다.
그래서 본 사업이 폐기됐다고 표현했을 때의 심정은 억장이 무너지더라고요.
그러나 또 한편으로는 공감대 형성이라든지 지역 주민의 여론 형성 같은 거 필요하다면 저희들도 역할을 하겠습니다.
그때 당시에 아마 1안, 2안을 가지고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도 상당히 의견이 분분했던 걸로, 그러다 보니 군에서는 당장 이거를 진행하기 어려워서 아마 그 당시에 그러면 일단 보류하는 걸로 이렇게 정리한 것 같습니다.
아마 잘 아실 거예요.
다소 의견이 충돌이 되더라도 본 사업의 필요성은 공감 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장소의 문제에서 조금 그런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는데 그렇다고 해서 그것이 주민들이 원하지 않는다 이렇게 의미는 생각할 필요는 없는 것 같고요.
재차 다시 한번 본 사업을 궤도에 올릴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감히 말씀을 드릴 테니까 국장님께서 잘 좀 부서장들하고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저희 부서에서 보기에도 1안은 적절하지가 않고 그다음에 2안인 우리 효석 달빛 언덕 맞은편에 있는 부지는 저희 군유지도 많고 또 위치도 적정하고 그런데 주민들하고 의견이 달라서 사업 내용이나 위치 선정이 주민들하고 의견이 일치하거나 그렇게 합의가 된 후에 저희가 추진할 가능성이 추진하겠다 이렇게 내부적으로 저희가 계획을 결재를 맡았습니다.
큰 필지가.
전망이 너무 좋고요, 위치가 너무 좋습니다.
사실은 지역에서 그런 얘기가 있어요.
“비싼 땅을 샀는데 거기다가 또 그런 걸 쓰냐.” 이런 얘기가 있었기 때문에 만약에 산촌마을을 조성한다면 기존의 메밀꽃밭보다 좀 더 위쪽에다가 새로운 부지를 구입을 해서라도 그쪽에다가 시설하는 것이 좀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차피 이쪽, 아래쪽은 별빛 마루라고 별도로 공간을 만들고 있기 때문에 자칫하면 영서 산촌마을이 그 위치에 가면 별빛 마루가 자칫하면 또 그림상 헐어버릴지 모르는 그런 위기가 있어요.
또 비싸게 많은 예산 들여가지고 만들었는데 또 그걸 헐 수는 없으니까 약간 그 위쪽으로 해서 그런 시설을 하면 좋지 않을까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도 검토를 해 보십사 당부 좀 드릴게요.
또 질의하실 위원님.
이창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난번에 읍·면 담당자 회의 소집을 해서 이게 정부 합동 평가다 보니까 저희가 지금 실적으로는 당초 목표를 달성을 못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합동 점검 회의를 해서 읍·면 담당자들이 직접 개별 전화도 하고 또 집에 찾아가기도 하고 또 같이 써주기도 해서 지금은 당초 계획 목표 이상 달성을 하고 있습니다.
17억, 24년도에 20억, 25년도에 42억 정도 들어간 걸로 제가 자료를 받았는데 이게 맞나요?
혹시 자료는 안 갖고 계시죠?
아마 진부 분은 면제를 받았고 아마 대관령 분들 일부 가시고 남부권 분들은 아마 1년에 한 번 갈까, 말까 이 정도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아마 실제로 주차비를 만약에 군민들 거를 면제를 해줘서 얼마 손해를 볼 거냐를 산정할 수는 없지만 추측컨대 1,000만 원도 안 될 겁니다, 아마.
저희가 판단하기로는.
그런데 아마 지난번에 군 번영회에서 월정사하고 협의 과정에서 조금 감정적인 문제가 있지 않았나 저희는 그렇게 판단을 하고요.
그리고 지난번 회의 결과 월정사에서도 이 문제를 인식을 하고 적극적으로 내년에 정념스님한테 보고를 드려서 검토를 하겠다,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왜냐하면 지금은 연말이고 또 내년 연초에 행사들도 많고 이래서 그거 지난 다음에 적극 검토하겠다, 이렇게 결론을 받았습니다.
이게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 돼요.
다른 시설 같은 경우는 이 예산 이거보다 훨씬 적은 예산이 들어갔는데도 다 무료로 개방해 주셨잖아요.
어디 말씀하시는지는 아실 테니까 제가 구체적으로 언급은 안 하겠습니다만 이거는 이렇게 열어주는 게 맞다고 봐요.
정말 그리고 더더군다나 군비 들어가는데 왜 진부만 지역감정 그건 아니에요.
오해하지 마시고 한 동네만 그렇게 해 준다는 게 말이 안 되잖아요.
군민이 몇 명 가겠느냐 미탄 분이 과연 몇 분이 거기까지 가겠느냐.
그러다 보니까 신도들 빼면 사실은 실제로 군민들에 대해서 주차료 받는 금액은 아마 1,000만 원도 안 될 거다.
그래서 아마 그런 부분이 해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과장님 저기 어디인지 아세요?
문화예술회관이잖아요.
한 달, 왼쪽에 한 달 전이고요.
됐습니다.
이게 제가 한 달 전에 우연치 않게 걷다가 찍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제가 혹시나 그 안에 수리가 됐겠지 하고 제가 갔다 왔거든요.
그런데 더 떨어졌더라고요.
제가 현장은 또 그래도 일주일에 한두 번씩 가보는데 바깥으로 안 가고 안에만 계속 살펴보다 보니까.
제가 알기로는 과장님 여기저기,
심지어 한 달 사이에 더 떨어졌어요.
누가 건드린 것 같기도 한데 말이 안 되잖아요.
우리 직원분들 여러 가지 업무로 바쁘시고 힘드신 건 알지만 그래도 꼼꼼히 살펴서 저런 일이 없도록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거는 협의 대상이 아닙니다.
그거는 그건 당연히 해줘야 되는 겁니다, 그거는.
군민들을 위해서라도.
협의 대상이라고 생각하는 월정사가 그건 아닌 것 같아요, 그거는.
그리고 월정사에서 대안으로 군에서 보전해 줄 수 있느냐 얘기를 하는데 그건 또 저희가 생각해도 택도 없는 얘기고요, 얼마인지도 모르고.
지역 그외 관외에 7개 읍·면에서 거기를 오겠어요?
그거를 협의 대상이라고 하면 월정사에서 그건 잘못됐다고 봐요, 저는.
이은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18페이지 노기 난방 시설 해 주셔서 감사한데요.
그러면 여기 그러니까 저기 대공연장 그다음에,
거기 워낙 추워서, 하여튼.
아까 동료 위원이 산촌마을에 대해서 영서 마을에 대해서 잠깐 말씀하셨는데 저도 지금 거기에 대해서 어제 군수 공약에서 보니까 폐지, 폐기라고 써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많이 속상하긴 했는데 그래서 거기 용역을 두 번을 저희가 가서 들었어요.
용역하는 거 듣고 갑자기 우리한테 얘기도 알려주지도 않은 상태에서 그냥 폐기됐다고 어제 그걸 보니까 도대체 왜 하다가 왜 관뒀을까, 그런데 거기서 약간 불안은 있었어요.
자기네 저기 용역도 그렇고 주민들하고 해서 약간 큰 소리도 있고 하긴 했는데 그 장소 문제로 지금 지금 별빛 마루 같은 경우는 왜 거기 꽃 때문에, 메밀꽃 때문에 산 데에다가 그 땅인데 왜 거기다 굳이 그걸 하려고 하느냐.
그런 소리를 좀 했었고 그래서 또 항간에 사람들은 그쪽 건너편에 별빛 마루 있지 않냐.
아니, 저기.
이런 자기들끼리 그런 얘기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거 지금 하여튼 군수님 공약이기는 한데 아까 우리 동료 위원도 말씀하신 대로 이게 봉평에는 필요한 거거든요.
과장님이 좀 어떻게 잘 추진을 해서 다른 데, 다른 땅을 매입을 해서 하는 건 힘든가요?
2안에 대해서는 저희가 여건 변동이 있거나 아니면 주민 합의가 도출되면 공모 사업이나 이런 걸 통해서 추진하겠다 이렇게 내부적으로 결재를 맡았습니다.
그리고 두 분 위원님께서 계속 그렇게 말씀을 하시니까 저희가 내년도에 어떤 선거가 있으니까 그 공약 사업에다가 저희가 이거를 또다시 넣어놓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런데 이게 갑자기 이렇게 되니까 저희 동료 위원하고 저하고는 또 같은 동네니까 약간 서운하기도 하고 그래서.
이거 잘 진행이 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신경 좀 써주세요.
그리고 만약 공약 사업으로 안 되더라도 저희 부서에서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심현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행감 자료 53쪽에 노산문화제 때 읍·면체육회에게 보조해 주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집행 내역에 대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게 읍·면별로 일괄적으로 4,000만 원씩 지원이 되네요?
체육회에다가.
알고 있죠?
거기에 단복, 답례품, 모자, 현수막, 다 들어가는데 그러면 나머지 부분에 만약에 작은 면에서 3,000만 원이고 큰 면에서 1,600만 원이면 나머지 1,400만 원은 어쨌든 체육회에서 자비로 써야 되잖아요.
그런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개선해야 될 게 4,000만 원 일률로 다 드리면 4,000만 원을 기준으로 해서 면세가 크고 출전 수가 많은 데는 더 지원을 해줘야 돼요.
한번 임차비서부터 버스 임차비에서부터 그다음에 식대나 비용들이 더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좀 많은 분들이 더 참석해서 부담 없이 참여해서 취지대로, 노산문화제, 군민의 날인데 군민의 날을 즐기다가 가야 되거든요.
그러지 말고 오실 때 여유를 갖고 오시라고 계도를 해서 하루 정말 즐기다가 평창읍에 1년에 한 번 오는 사람도 많은데 와서 평창읍에서 좀 즐기다가 가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지금 있는 전시회나 이런 것도 관람을 하고 작은 공연이든가 그리고 옛날에 축제는 장터에 약장사도 있고 엿장사도 있었듯이 그런 부분도 문화적인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유치라기보다도 올 수 있게 해줘서 기왕이면 운동장 부근에서 하루 종일 즐기다가 저녁때 돼서 술 한 잔 먹고 기분 좋게 돌아가는 그런 군민의 날 노산문화제가 됐으면 좋겠어요.
그럼 프로그램도 개발을 하고 요지는 4,000만 원을 기준으로 해서 많이 나오는 데는 더 지원해 주자, 이런 뜻인데 이런 얘기 듣긴 들었을 거예요, 과장님도.
잘 사는 사람은 덜 주고 그다음에 못 사는 사람도 많이 주는 게 그게 공정하고 정의지 똑같이 100만 원씩 다 준다고 그래서 저는 공평하다고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제가 옛날에 근무할 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늘 변함이 없는 것 같아요.
하여튼 일률적으로 똑같이 지원, 그래서 나중에 회의를 하다 보면 체육회 간에 또 조정이 돼야, 체육회장들 간에 조정이 돼야 되는데 거기도 이견이 좀 있고요.
저희 내부적으로는 예산을 더 좀 올리든가 아니면 깎는 부분은 좀 안 맞겠죠.
그래서 그 부분도 제가 한번 내년도 아직까지 예산이 저희가 반영을 안 시켰기 때문에 그걸 할 때 지금 한번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개회식 부분은 저도 이번에 노산문화제 가보니까 개회식을 다 입장은 많이 하시는데 끝나고 개회식에 들어갔는데 앉으셨던 분들이 다 돌아가시더라고요, 보니까.
오히려 내빈들이 더 많은 그런 기이한 현상이 발생해서 굉장히 안타까움을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다른 방법을 취해서라도.
여기저기 구경도 하고 참여도 하고 이래서 즐기다가 저녁때 돌아가시게 그렇게 좀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군민의 날이고 노산문화제의 취지대로 멋있는 축제가 될 것 같아요.
옛날에는 안 그랬거든요.
옛날에 평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할 때는 하루 종일 사람들이 북적북적했어요.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사람들이 쭉 밥만 먹으면 빠진단 말이에요.
그래서 참가하는 데만 딱 했다 하고 의미를 두지 않더라고.
그래서 옛날처럼 성황했던 그런 축제를 만들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장소만 한 번 바뀌고.
나머지는 다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똑같은 거를 늘 해마다 하는 그런 문제점을 제가 발견했고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많은 분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내년에는 노산문화제와 적극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며칠 있으면 노산문화제 내가 구경 간다, 참여한다.’ 이런 설레는 마음이 가질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잘 이쁘게 만들어 줬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문화예술과 소관 행정사무 감사에 대한 질의 및 감사를 종결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감사 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감사 진행에 협조하여 주신 동료 위원 여러분과 감사에 성실히 응해 주신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 행정사무감사는 11월 28일 오전 10시 이곳에서 관광경제국 올림픽체육과, 경제과, 민원토지과, 도시안전국 도시과, 허가과 소관에 대한 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감사를 중지합니다.
(17시36분 감사중지)
위원장 김광성
간 사 박춘희
위 원 김성기
위 원 심현정
위 원 이은미
위 원 이창열
○위원아닌의원
의 장 남진삼
○출석공무원
기획재정국장정성문
관광경제국장권혁수
기획예산과장김두기
세정과장전재준
회계과장손영미
관광정책과장김복재
문화예술과장박용호
○의회사무과
사무과장김진용
전문위원정유진
전문위원최명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