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7회 평창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평창군의회사무과

2006년 3월 28일(화) 오전 11시 00분

제127회 평창군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김두기)


(11시 00분 개식)

○의사담당 김두기 :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127회 평창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이수현 : 존경하는 평창군민 여러분, 권혁승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동료위원 여러분,  봄 햇살이 대지에 생명의 온기를 불어넣는 활기찬 3월에 제127회 임시회를 열고 이렇게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여러분을 뵙게 되어 대단히 반갑습니다.
  그 동안 지역별 현안사업 및 의정활동을 위해 애쓰고 계시는 동료의원 여러분에게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강원도종합감사 수감 및 봄철 산불감시활동에 여념이 없는 500여 공직자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지역의 가치제고를 통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이란 목표를 갖고 출범한 지방의회가 어느덧 15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그동안 의원 개개인 모두  주민의 뜻이 지방자치에 실현 되도록 현장중심의 의정활동과  군정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지만 아직 도 많은 아쉬움이 남지 않나 생각되어집니다.
  지난 해 평창군은 지역발전의 획기적인 계기가 될 2014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재도전과 서울농생대 그린 바이오첨단연구단지 평창유치, 농산물 600만 달러 수출, 농산물직거래 실적 52억 5천만원이란 위업을 달성하는 가시적 성과를 이루어 냈습니다.  이러한 성과 모두는 우리지역의 가치와 경쟁력을 확인 시켜준 사례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오늘, 우리가 사는 시대를 세계화, 글로벌화 시대라고 합니다.
  이제 우리 지역만을 바라보는 시각으로는 군정을 추진할 수 없습니다.   지난 일이긴 하지만 말라카이트 그린 파동으로 인한 송어양식장의 위기에 대한 우리의 대응과 2014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국제유치활동에서 국내 IOC 위원들이 국내의 변화된 환경에 의해 역량을 다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안타까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예측하지 못한 많은 변화가 우리가 준비하고 대응하기 전에 발생되는 것을 보면서, 보다 세심한 노력과 철저한 준비로 주요 군정업무를 추진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올해는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열리는 해입니다.  지역의 많은 인재들이 이번 선거에 참여하면서 지방자치에 새로운 변화를 기대하게 하고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제4대 의회 임기동안 변함없는 열정과 관심으로 지역의정활동과 군정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지역 발전의 계기가 될 중요동의안 및 지방행정의 근간이 되는 조례심사 등의  일정으로 준비된 이번 임시회 동안에도 보다 세심한 관심과 열정을 기울여 주시기 바라며,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지역의 소중한 자원인 산림보존을 위한 봄철 산불예방활동에 보다 힘써 주시길 당부 드리면서  자리를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영광이 항상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김두기 : 이상으로 제127회 평창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 되겠습니다.
  
(11시 07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