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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9회 정례회에서 김광성, 이은미, 이창열 의원 5분 자유발언 진행
작성자 평창군의회 작성일 2025.12.19 조회수 129

평창군의회, 2025년도 의사일정 마무리

‘제309회 정례회에서 김광성, 이은미, 이창열 의원 5분 자유발언 진행’

 

평창군의회(의장 남진삼)는 12월 18일 17시 제309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본회의에 상정된 2026년도 예산안을 포함한 6건의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
이번 제3차 본회의에서는 안건 심사에 앞서, 3명의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 시간이 주어졌다.
김광성 의원은,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지원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원 대상의 단계적 확대, 교육비 증가를 고려한 지원금의 현실화, 평창형 교육복지 모델 필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이은미 의원은, ‘아이돌봄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며,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한 서비스 확대, 양육비지원 비율 확대와 취약 가정 지원 강화, 아이돌보미 인력의 양성, 민관협력 기반의 돌봄 체계 구축, 지역 맞춤형 돌봄 정책 발굴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했다.

이창열 의원은,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방안으로 기존의 수혜적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이 직접 수익을 창출하는 주민 주도형 이익공유 모델을 제안하였으며 그 방법으로 특수목적법인설립(spc) 또는 지방공채 발행이나 주민펀드 도입 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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