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0회 본회의 제3차 2026.01.21

영상 및 회의록

제310회 평창군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제3호
평창군의회사무과

2026년 1월 21일(수) 오전 10시 00분

의사일정 (제3차 본회의)
1. 2026년도 군정 업무보고의 건

부의된 안건
1. 2026년도 군정 업무보고의 건(계속)
가. 관광정책과 소관
나. 문화예술과 소관
다. 올림픽체육과 소관
라. 경제과 소관
마. 민원토지과 소관
바. 도시과 소관
사. 허가과 소관

(10시00분 개의)
○의장 남진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0회 평창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26년도 군정 업무보고의 건(계속)
(10시00분)
○의장 남진삼: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군정 업무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관광정책과, 문화예술과, 올림픽체육과, 경제과, 민원토지과, 도시과, 허가과 순으로 주요 업무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먼저, 각 부서별 업무보고를 청취한 후 질의와 답변을 듣는 순서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가. 관광정책과 소관
○의장 남진삼: 김복재 관광정책과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관광정책과장 김복재입니다.
업무 보고에 앞서 관광정책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장귀남 관광정책팀장입니다.
(장귀남 관광정책팀장 인사)
김대영 관광개발팀장입니다.
(김대영 관광개발팀장 인사)
김계화 관광마케팅팀장입니다.
(김계화 관광마케팅팀장 인사)
이왕재 축제지원팀장입니다.
(이왕재 축제지원팀장 인사)
일반현황은 생략하고 주요업무에 대해보고 드리겠습니다.
147쪽 평창군 관광 정책 기본계획 수립입니다.
급변하는 관광 트렌드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평창군 관광 정책의 방향성과 추진 전략 체계화 및 미래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2027년부터 2031년까지의 중기 관광 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사업비 5천만 원을 추경 예산에 확보하여 12월까지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148쪽 평창관광문화재단 조직 안정 및 활성화 추진입니다.
출범 2년 차를 맞이한 평창관광문화재단의 조직을 안정화하고 기존 추진 사업 외에 자체 사업 발굴 등을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자 합니다.
금년도 예산액은 출연금과 위탁금을 합해 총 24억 9,500만 원이며 조직은 1 사무처 4팀에 현원은 13명입니다.
그동안 추진 상황으로 지난해에는 공식 출범과 함께 직원 채용, 전 직원 워크숍 등으로 조직을 정비하고 관광문화 축제 분야에 계획된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특히 기부금 모집 활성화를 위한 공익법인 지정을 받았으며 또한 재단 중장기 발전 계획 수립용역을 시행하여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재단 운영 방향 모색과 문화에 설레고 관광으로 머무는 관광문화도시 평창이라는 비전과 16개의 실현 과제를 도출하였습니다.
금년에는 안정적 조직 구축을 위해 3명의 정규직 인력을 채용하고 직원들의 역량 강화를 통해 민간의 창의력과 전문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조직으로 전환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중장기 발전 계획에 따른 공모 및 신규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ESG 경영 체계 구축과 홍보 활동 강화로 대외 인지도 제고에도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9쪽 평창군 문화관광해설사 운영 내실화입니다.
평창 관광의 얼굴이자 첫 번째 안내자인 문화관광 해설사의 역량 강화와 전문성 향상을 위해 활동 여건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과 함께 우리 군 관광에 책임 있는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금년에는 4억 500만 원으로 해설사 20명에 대한 활동비 지급과 워크숍 개최, 근무복 지원, 역량 강화, 도서 구입, 해설 활동 소모품 등을 지원하겠습니다.
지난해 문화 관광 해설사 서비스 활동 내역은 7개 장소에서 방문객 4만 944명을 대상으로 3,217건의 해설 서비스를 진행했습니다.
다음은 150쪽 평창 물구비 국민여가캠핑장 조성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대화면 상안미리 1185-8번지에 도비 22억 7,500만 원을 포함한 35억 원을 투자하여 캠핑 사이트 76개, 샤워실, 화장실, 주차장 등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는 캠핑장 조성 사업 마스터 플랜 기획 설계 용역, 강원도 관광 자원 개발 사업 공모 선정, 강원특별자치도로부터 사업 계획 변경 승인을 받았으며 11월에 건축, 전기, 토목에 대한 실시 설계 용역을 발주하였습니다.
향후 추진 계획으로 2월까지 건축, 전기, 토목 실시 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행정 절차 등을 거쳐 4월에 착공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151쪽 대관령 산악관광케이블카 조성 사업입니다.
먼저 공통 노선 사업은 대관령 선자령에서 강릉 어흘리 간 연장 5km 구간에 케이블카 및 상하부 정류장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2029년까지 추진할 계획입니다.
용역 결과 총 사업비는 716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공통 노선과 병행하여 추진되는 평창 노선 사업은 선자령 정류장에서 구 대관령휴게소, 삼양목장, 하늘목장 등 3개 노선에 대한 사업 타당성을 검토 중에 있으며 사업비는 약 480억에서 613억 5,000만 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동안 추진 상황으로 지난해 6월에는 강릉시와 사업 추진에 관한 기본 협약을 체결하였고 공통 노선에 대한 지방 재정 투자 심사를 위한 지방행정연구원의 타당성 조사가 2025년 3월부터 진행 중에 있으며 평창 노선에 대한 기본 구상 및 타당성 용역도 2024년 11월에 발주하여 3개의 노선에 대해 비교 검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향후 계획으로 공통 노선에 대한 중앙지방재정 투자 심사를 4월에 의뢰하겠으며 공통 노선 기본 및 실시 설계 용역을 7월에 실시하여 공통 노선의 각종 역량 평가 및 행정 절차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만 여러 가지 행정 규제와 절차로 인해 다양한 변수와 해결할 과제가 있는 만큼 추진 시기에 다소 변동이 있다는 점은 미리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153쪽 꿈의대화 힐링타운 조성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대화면 대화리 배골마을 일원에 사업비 254억 원을 투자하여 농촌 체험, 관광 및 산림 시황을 겸한 복합휴양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지금까지 추진 상황으로는 토지 및 지상물 보상, 기본계획 및 타당성 용역, 주민 설명회 개최, 군 관리계획 결정 용역에 대한 사업 수행자 선정을 추진하였습니다.
금년도에는 12월까지 군 관리계획 결정 용역을 시행하여 지구 단위 계획 수립 및 도시계획, 도로 시설 결정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오대산천년숲길 조성 사업입니다.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 2027년까지 사업비 47억 7,000만 원을 투자하여 자연 탐방길 10km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진부역에서 오대산 매표소까지 3개 구간으로 나누어 조성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추진 사항으로 2023년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용역을 마쳤고 지난해 하천 점용 허가를 득하였습니다.
금년 3월에 강원도 제1회 추경에 관광 자원 개발 사업 예산을 신청하여 본 사업이 반영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노람뜰 국민관광지 지정 추진입니다.
평창읍 중리 노람뜰 일대에 기존 관광 시설과 연계한 웰니스 관광지를 조성하여 남부권 관광 거점화를 도모하고자 사업비 115억 원을 투자하여 2029년까지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현재까지 추진 상황은 관광지 개발 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2025년 7월까지 진행하였으며 금년에는 공모 사업 신청과 함께 관광지 지정 계획 수립용역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56쪽 겨울 관광 활성화를 위한 특화 사업 추진입니다.
동계 올림픽 유산을 지속 가능한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여 대한민국 대표 겨울 관광지로서의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해 사업비 5,000만 원으로 겨울 테마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자 합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동계올림픽 유산 투어 및 종목 체험형 코스, 자연 및 설경 투어와 힐링 체험을 연계한 치유형 코스, 겨울 미식 및 지역 축제 연계 코스, 시티 투어 및 관광 택시 등과 연계한 상품을 개발하고 홍보 콘텐츠 제작 및 SNS, 여행사 등을 활용하여 홍보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026년 주민 주도형 로컬 관광 활성화 사업 추진입니다.
25년도부터 26년까지 시범 사업으로 진행하는 평창군 관광두레 지자체 지역 협력 사업을 통해 주민 주도형 지역 관광 활성화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주요 사업 내용은 관광 조례 신규 주민사업체 지원과 기존 주민사업체 홍보 및 마케팅 지원, 관광두레 통합 관광 상품 개발, 지역 네트워크 구축 및 연계 지역 관광 협력 사업 등입니다.
앞으로 기존 관광 조례 7개 업체와 신규로 발굴된 5개 업체에게 맞춤식 지원과 통합 홍보 마케팅 지원을 통해 지역 관광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힘쓰겠습니다.
다음은 158쪽 관광 기념품 개발 및 리뉴얼 사업입니다.
사업비 1억 원을 투자하여 기존 눈동이 관광 기념품 리뉴얼 및 신규 품목 개발, 관광지 테마형 관광 기념품 개발,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과 협업을 통한 전통문화형 기념품 등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7월까지 신규 품목 디자인 및 파일럿 상품을 제작하고 10월 이후 실물 제작 및 유통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평창송어문화공원 조성 사업입니다.
진부면 하진부리 축제장 일원에 30억 원을 투자하여 2028년까지 평창 송어와 지역 문화를 담은 특화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지난해에는 연동 하우스 5개 동을 철거하였고 금년도에는 기본계획 수립용역 및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지역 개발 공모 사업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61쪽 계촌 클래식 예술 마을 조성 사업입니다.
먼저 사업 계획입니다.
위치는 방림면 계촌리 시가지 일원이며 사업 기간은 2027년 6월까지입니다.
사업비는 국도비를 포함하여 총 110억 원이며 사업 내용은 공연장을 포함한 계촌웰컴센터 건립, 클래식 거리 조성 등 하드웨어 사업과 맞춤형 콘텐츠 확대, 초·중학교 클래식 교육 활성화 지원, 마을 주민 창업 지원 등 소프트웨어 사업입니다.
지금까지 추진한 사업은 주요 내용으로는 구 계촌장 모텔 건물 및 토지 매입과 계촌웰컴센터 리모델링 설계 완료 및 공사 착공, 공연장 설계 공모 및 실시 설계 착수, 계촌 클래식 거리 조성 공사 실시 설계 완료입니다.
향후 추진 계획으로 휴 콘서트, 주민 낭만 오케스트라 창단 등 소프트웨어 분야 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금년 6월에 웰컴센터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7월에는 공연장 신축 공사에 착공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평창백일홍축제장 이전 추진입니다.
종부리 하천 부지에 조성된 백일홍축제장을 노람뜰 일원 유휴지로 이전하여 접근성을 개선하고 주변 관광 인프라와 연계하여 효율성을 개선하고자 합니다.
노람뜰 잔여 부지를 활용하여 꽃밭 등을 조성하고 주 무대 및 주차장은 하천 부지를 활용할 계획입니다.
지난해 12월 예정 부지 현황 측량에 착수하였고 금년 2월까지 기본계획 수립용역, 국가유산청 발굴 유예 협의 등 관련 절차를 진행하여 금년도 백일홍축제를 노람뜰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테마 축제 육성으로 지역 관광 이미지 제고입니다.
현재 문화관광 축제 7개를 개최하고 있으며 작년 기준 사업비는 39억 5,000만 원입니다.
금년도에는 축제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특성에 맞는 시설과 프로그램 마케팅 구성을 통하여 테마가 있는 축제로 육성하고 군과 관광문화재단 축제위원회 간 실무 회의를 상설화하여 축제 경쟁력을 강화하고 관광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남진삼: 관광정책과장님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여러분, 관광정책과 업무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춘희 의원님.
○박춘희 의원: 박춘희 의원입니다.
162페이지 봐주세요.
평창백일홍축제장을 이전하시려고 하는 건가 봐요, 그렇죠? 여기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맞습니다.
기존에 지금 종부리에 있는 백일홍축제장이 매년 임시 시설물을 설치했다가 다시 철거하면서 고정비 투입이 지금 많습니다.
특히 주차장 같은 경우는 또 하천을 이용했다가 골재를 옮겨야 하는 이런 비용들도 계속 들어가고 있고요.
또 하천 부지다 보니까 지력이 굉장히 많이 약해졌습니다.
그래서 그로 인해서 병충해도 지금 많이 늘어나는 상황이고 특히나 주변에 연계 관광 시설이 없어서 오신 분들이 장기 체류가 안 되고 그냥 스쳐 가는 축제장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한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저희가 노람뜰의 잔여 부지에 축제장을 옮겨서 기존 시설과 연계 활용할 수 있고 체류를 늘릴 수 있는 관광 테마 상품으로 가져가면 좋겠다 해서 이전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박춘희 의원: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백일홍축제장이 사실은 그 하천 부지에서 그동안 10년 동안 많은 문제점이 발견됐잖아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박춘희 의원: 그래서 백일홍주차장 노람뜰로 올라가면 지금 과장님 말씀대로 저희가 거기 사업하는 물환경체험이라든가 카페라든가 아니면 수석박물관이 있어서 같이 연계하는 거는 종합적으로 좋을 것 같은데 이게 만약에 여기 올라가시면 그러면 혹시 백일홍축제장 관계자라든가 아니면 지역의 단체장들 아니면 번영회 이런 데랑 같이 상의를 하신 건가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저희가 어제 일단 백일홍축제장 전체적인 공간 구성을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해서 지금 축제위원회와 1차 초안을 갖고 논의를 했습니다.
저희가 다음 회의 때는 평창읍의 읍장님을 비롯해서 사회 단체장들하고 같이 축제장 활용 방안에 대한 거 어떻게 구성할 건지 또 어떤 콘텐츠 어떤 프로그램을 넣을 건지 이런 부분들을 다각적으로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박춘희 의원: 백일홍축제가 우리 평창읍 뿐만 아닌 평창군의 대표적인 축제인데 이거를 같이 종합화해서 더 발전되고 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과장님도 많이 신경 쓰시겠지만 지금 말씀하신 대로 지역 주민들과 아니면 이장님, 번영회장님, 지역 축제 관계자들과 같이 협업하고 공유해서 정말 하나의 실질적인 모태가 될 수 있도록 계속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알겠습니다.
이게 축제장을 짧은 시간 안에 옮겨야 하는 조금 바쁜 일정인데 아무래도 저희가 올해 완벽하게 조성하기는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최선을 다해서 백일홍축제장이 노람뜰에 잘 안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춘희 의원: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남진삼: 박춘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은미 의원님.
○이은미 의원: 과장님 153페이지 꿈의대화 힐링타운 조성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사실 이게 과장님이 추진하신 거는 아니지만 23년에 부지부터 매입을 하고 사업 없이 그냥 목적도 없이 부지를 매입해서 그게 맨 처음에 문제가 있었잖아요.
있었는데 지금 아직까지도 이게 사업이 추진되고 있지 않으니 대화 사람들, 그 주민들이 이게 어떻게 된 거냐 이렇게 질의하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 한번.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지금 토지 매입은 2023년도부터 2024년도 상반기까지 이루어졌습니다.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사실 토지 매입되면 바로 어떤 개발 계획이나 이런 건 착수가 돼야 정상인데 지금 이 꿈의대화 힐링타운 조성 사업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의원님도 아시겠지만 또 지역에서 에콜리안 골프장 조성에 대한 건의도 들어오고 하면서 조금 정리를 하는 시간이 필요했었고요.
지금은 에콜리안 골프장은 골프장대로 하고 저희는 기존에 1차 매입한 토지에 대해서만큼은 당초에 우리가 개발하려고 했던 안대로 추진을 해야겠다고 지금 내부 결정이 됐고요.
그래서 지금 제일 시급한 게 전체적으로 지구 단위 계획 수립을 하고 거기 진입 도로를 개설을 해야 하는 게 제일 시급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금년도에는 다 마무리하고 하반기에는 지역 소멸 대응 기금에 기초 계정에 지금 이 사업 부분도 한번 반영할 수 있도록 저희가 기획예산과하고 협의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은미 의원: 하여튼 이거 지구 단위 계획 용역하고 하고 하면 거의 1년은 또 지나가지 않을까요, 이런 거?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아무래도 착수하고 또 조성 공사하고 하다 보면 한 3년 정도는 더 이상 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은미 의원: 이렇게 공사가 너무 늦어지니까 주민들은 다 준비를 해놓은 것 같은데 진전은 없고 하니까 궁금해서 질의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과장님한테 제가 말씀드린 거고요.
이 사업이 잘될 수 있도록 지금 여기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잖아요, 주민들이.
그러니까 잘될 수 있도록 과장님이 끝까지 마무리 잘하셔야 될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알겠습니다.
저희 평창군에서도 대화면은 저희 군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고요.
또 북부권하고 남부권에 저희 관광을 매개하는 그런 역할들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지금 현재 광천선굴도 그런 역할을 하고 있고요.
대화의 어떤 관광이 활성화돼야 이쪽 남부 지역까지도 어떤 관광객 유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한 건 중요성을 잘 알고 있고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이은미 의원: 설계를 잘하셔서 사업이 잘될 수 있도록 하시고 그러면 에콜리안은 지금 체육과에서 하는 건가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올림픽체육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은미 의원: 올림픽체육과에서 하는 건가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맞습니다.
○이은미 의원: 지금 추진하고 있나요? 모르시죠? 그럼 나중에,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용역이 지금 마무리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은미 의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사업이 잘될 수 있도록 과장님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남진삼: 이은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심현정 의원님.
○심현정 의원: 심현정 의원입니다.
154쪽에 오대산천년숲길 조성 사업의 부분인데 지난해 미선정됐죠, 이게?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저희가 지금 지역관광 자원 개발 사업 신청을 했습니다만 선정이 지금 안 됐습니다.
○심현정 의원: 그래서 올해 다시 재추진을 하려고 하고 도의 1회 추경에 다시 상정할 건가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저희가 다시 도의원님하고 같이해서 1회 추경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심현정 의원: 설계는 아직 안 됐나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지금 설계...
○심현정 의원: 이게 선정이 되면 설계하실 거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선정이 되면.
지금 저희가 기본계획 및 타당성 용역에서 어느 정도 안들은 나와 있는 상황이고요.
전체가 한 10km 정도 되는데 만약에 사업비가 더하면 구간별로 나눠서 추진할 수도 있고 한 번에 다 하면 더 좋겠지만 그런 부분도 고려해서 하겠습니다.
○심현정 의원: 예상되는 사업비가 47억 7,000만 원 정도인데 걷기길만 계상한 건가요? 혹시 제가 질문하는 거는 자전거길하고 병행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자전거길이 포함되어 있는 건지?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지금 저희가 캔틸레버형으로 가는 그러니까 진부역에서 유천보까지의 캔틸레버형은 도보, 걷기길 중심이고요.
물론 그 옆에 제방길이 있기 때문에 그걸 이용해서 자전거 충분히 갈 수 있습니다.
다만 지금 제일 난해한 코스가 유천보에서부터 간평교 구간이 제일 난해하고요.
간평교까지만 가면 기존 제방길을 따라서 걷기와 자전거가 같이 동시에 진행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구간에 대해서는 자전거도 같이 이용할 수 있는 그런 길이 될 수 있도록 저희가 검토할 때 감안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심현정 의원: 자전거길을 포함한 걷기길이 돼야 해요.
그래야지 그 기능을 제대로 하는 활용하는 거고 예산 문제에서 비교를 한번 해보시고 자전거길하고 걷기길하고 포함해서 같이 병행해서 할 때의 예산을 한번 비교해보시고 수정이 있더라도 포함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제가 계속 고민했던 부분인데 진부역에서 오대산까지인데 그 월정 다리 있는 데 거기가 난구간으로 생각하나요, 문제 있는? 월정 다리 그러니까 저기 골재장 부분에,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맞습니다. 유천보에 있는 그 골재장 위치 거기에서 저쪽 간평교 국도를 넘어야 되기 때문에요.
○심현정 의원: 지금 고속도로 다리 건너편 부분은 고속도로 다리 밑으로,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거기는,
○심현정 의원: 내려가도 되잖아요.
그래서 거기 왜 그 환경과에서 만드는 생태 하천의,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생태공원.
○심현정 의원: 공원 같은 거.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맞습니다.
○심현정 의원: 그걸 지나가는 거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그 옆에,
○심현정 의원: 그 지나가면 얘기했던 월정 다리 밑이 나오는데 거기도 월정 다리 밑으로 통과를 해서 그 오대산이나 유천 가는 길에 좌측 편으로 해서 길을 내서 구석들이 들어가는 회전교차로에서 지나서 제방둑 따라 올라가면 가능한 길인데 그쪽으로 검토를 하셔야 되는데?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그러니까 그렇게 가게 되면 지금 하천을 2개를 넘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유천보를 넘고 다시 저쪽 오대천을 또,
○심현정 의원: 안 넘, 건너가지 말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그래서 다리 밑으로 또 이제 대로 아래로,
○심현정 의원: 다리 밑으로 지나자마자,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통로
○심현정 의원: 도로 왼쪽 편을 따고 계속 올라가는 거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그래서 그 부분을,
○심현정 의원: 그러면 그 구석들이 회전교차로가 나오잖아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맞습니다.
○심현정 의원: 아시죠? 거기서 다시 계속해서 제방둑 따라 올라가면 되는데.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그렇게도 지금 저희가 안은 가지고 있고요.
○심현정 의원: 그게 제일 좋은 안이라고 생각하는 게 제가 시간 날 때마다 자전거를 타고 많이 다니는 길이에요.
거기만 통과를 하면 무난히 월정사 앞의 일주문까지 올라가거든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그래서 저희가 안을 그렇게도 하나 잡았고 또 하나는 골재 적치장 쪽으로 해서 기재부 땅인 숲길, 소나무 숲길로 통과하는 안도 하나 있었고 하나는 저 위에 기존에 있는 교량, 월정 교량으로 유천보에서 바로 그냥 좌안을 따라서 쭉 올라가는 노선 이렇게 3개가 검토가 됐었습니다.
○심현정 의원: 만과봉을 지나가면 역사적 의미가 있어서 좋긴 좋은데 거기는 국도를 다시 횡단해야 하는 문제하고 불편한 게 더 많겠더라고요.
그래서 그쪽으로까지는 올라가지 말고 제가 얘기했던 골재장 밑에서 다리를 하회해서 올라가는 코스가 제일 좋다고 보는데 그걸 중점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보세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그 부분에 대한 거는 저희 설계할 때 또 다시 한번 검토를 해서,
○심현정 의원: 제가 설계할 때 한번,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보내주신 의견에 대해서 제가 감안하겠습니다.
○심현정 의원: 그걸 그렇게 해 주시고 그 노람뜰 국민관광지 부분은 우리 147쪽에 보면 또 관광에 대한 용역 주는 게 있잖아요.
147쪽에 평창군 관광정책 기본계획 수립.
여기에도 관광 인프라를 만들기 위한 그런 용역인데 이 2개가 겹치지 않을까요, 내용이?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지금 관광정책 기본계획 이거는 저희 평창군 전체에 대한 중기 계획입니다.
○심현정 의원: 147쪽은?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맞습니다.
○심현정 의원: 그리고 155쪽은 노람뜰을 국한해서 하는 거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노람뜰에 한해서는 어차피 관광지를 지정하기 위한 하나의 절차고요.
지정을 하고 그다음에 조성 계획을 수립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거는 관광지 지정하는 절차에 국한한 전문 용역이고,
○심현정 의원: 어쨌든 평창군 관광정책 기본계획 안에 노람뜰도 들어갈 거잖아요.
그렇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그것도 같이합니다.
맞습니다.
평창군 전체로,
○심현정 의원: 그러니까 평창읍의 관광은 이제는 노람뜰을 제외한 관광은 있을 수 없다고 봐요.
워낙 많이 투입이 되고 투자가 되는 부분에서.
그런 부분에서 심도 있게 연구를 하면 좋을 것 같고 155페이지 향후 계획에 보면 26년도 하반기에 광구개발 반영을 한다는데 지난해의 내가 자료를 보니까 그거는 또 2025년 하반기에 한다고 이렇게 돼 있어요.
그러면 1년이 그냥 지나간 건데.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그게 강원도의 5년 단위 계획이거든요.
그거 아마 작년에는 진행에 착오가 있었던 것 같고요.
금년도에 지금 수립하는 게 맞습니다, 강원도.
○심현정 의원: 맞아요? 그럼 지난해에 착오가 있었나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올해, 그러니까 지난해에 반영, 강원도가 5년 단위의 관광 개발 계획을 수립하는 해로 지금 착오가 있었던 것 같고요.
금년도가 지금 5년 단위의 관광 개발 계획 수립하는 해입니다.
그때 저희 평창군에 이런 개발 사업들이 빠지지 않도록 잘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심현정 의원: 전에 얘기했듯이 노람뜰을 제외한 평창읍의 관광은 있을 수가 없는 일이니까 여기에 대한 게 심도 있게 검토를 해서 잘 꿰매줬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알겠습니다.
○심현정 의원: 그리고 151쪽의 대관령 산악관광 이 부분은 제가 과장님하고도 여러 차례 토의를 했고 또 지난해 군수님하고 군정 질의 때, 이번 1차 때도 수차례 지적했던 사항인데 자꾸 이 금액의 수치가 자꾸 변동이 있는 데 대해서 신뢰성이 떨어지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들어요.
지난해 업무 보고 자료에는 공통 노선에 663억 7,000만 원이라고 돼 있었는데 또 올해 자료에는 716억으로 돼 있어요.
그리고 평창 노선의 예산도 지난해는 524억 1,000만 원이었는데 올해는 또 613억 5,000만 원으로 돼 있고.
이런 부분이 왜 이렇게 변동이 되는 거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이거는 지금 처음에 저희가 663억으로 지금 했었던 거는 저희 강릉시하고 저희 평창군하고 해서 같이 용역을 진행했던 최초의 공사 사업비입니다.
그리고 716억은 저희가 이게 지방재정 투자 사업을 신청하는 단계에서 공사비나 이런 부분들에서 일부 당초 결과에 대한 용역에서 미흡한 부분들이 일부 더 보정이 되면서 716억으로 늘었고요.
이게 추정 사업비이기 때문에,
○심현정 의원: 어차피 추정이 설계가 안 나오니까 추정 사업비지만,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설계를 하게 되면 이 부분에 대한 것들은 상당한 편차가 있을 것 같고요.
지금 LIMAC에서 진행하고 있는 지방행정연구원 산하의 지방재정투자관리센터에서 추정한 사업비는 이보다 훨씬 더 많게 산정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심현정 의원: 계속해서 변동이 있는 부분은 당초의 계획 상태 계획 시점에서 세심하게 살펴봤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평창 노선 부분이 2안, 3안은 그전에도 난 충분히 검토를 했으리라고 보고 이렇게 책자에, 문서에 기재되기는 2안, 3안은 처음 올라왔거든요.
제가 이쪽을 계속 보다 보니까 그런 거 보여요.
그래서 삼양목장 부분하고 하늘목장 부분인데 이거는 왜 이렇게 또 담게 됐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저희가 처음에 용역할 때는 평창 노선을 구 대관령휴게소로 연결하는,
○심현정 의원: 그렇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그 안으로 저희가 용역을 마무리했는데 그래서 저희가 사실 그 부분은 처음부터 민간 투자를 염두를 해뒀습니다.
그런데 이게 4.2km 부분에 대한 민간 투자가 저희가 민간의 어떤 그런 의견들이나 수렴을 해보니까 이쪽 어울리에서 올라오는 노선이 있기 때문에 민간 투자의 경쟁력이 상당히 떨어진다는 그런 지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러면 저희가 공공에서 할 수 있는 노선도 짧게 한번 검토를 해보자 해서 노선이 짧은 삼양목장이나 하늘목장 이쪽 노선도 지금 이번에 다시 한번 비교 검토를 하게 됐습니다.
○심현정 의원: 그러면 공공 노선 1안이 원래 그럼 민간 투자를 받고 싶어서 했던 거고 2안, 3안은 공공 노선으로 하겠다는 건가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그래서 짧게 갔고요.
지방 재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짧은 노선으로 한번 저희가 검토를 해봤습니다.
그리고 특히 지금 구 대관령휴게소 같은 경우는 백두대간의 완충 구역을 계속 지나가야 되고요.
거기에 또 풍력 발전기나 이런 간섭하는 지장물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또 하나는 대관령 국사성황당 앞을 지나가야 하는데 대관령휴게소 그 노선이 그 부분에 있어서도 굉장히 또 넘어야 될 벽입니다.
그래서 구 대관령휴게소에 대한 이점도 있는데 단점도 있는 노선이라서,
○심현정 의원: 그러면 당초에는 민간 투자를 받아서 1안으로 하려고 했는데 이러이러한 어려움이 있어서 2안, 3안을 생각하게 된 거네요, 그러면?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그렇죠.
일단 평창올림픽으로 인해서 단거리에 좀 더,
○심현정 의원: 그러면 1안은 어느 기업의 투자를 받고 싶었어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사실은 원래 이쪽 구 대관령휴게소는 처음부터 이 안을 논의를 했었던 게 용평리조트에서 케이블카 사업에 대한 제안도 해 주시고 의견도 많이 주셔서 그래서 사실 그걸 거의 염두를 했었던 건 사실이고요.
지금 이쪽 공통 노선이 연결이 만약에 된다면 구 대관령휴게소의 선자령 구간은 메리트가 없다, 이런 의견입니다.
○심현정 의원: 그래서 저는 오히려 2안, 3안이 삼양목장도 있고 하늘목장도 있어서 이런 기업에서 민간 투자로 이루어지지 않을까 했는데 제가 생각했던 거하고는 다르네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2안하고 3안도 사실 민간 투자를 염두에 두고 지금 저희가 노선을 검토하고 있고요.
○심현정 의원: 그래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저희가 업체에 지금 접촉은 했는데 여기서 다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일단 저희도 민간 투자 부분에 대한 것들은 접촉을 하고 있습니다.
○심현정 의원: 삼양목장의 관계자분은 저하고 친분이 있는 분이 있어서 얘기를 하는데 어쨌든 산업 관광에 대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삼양 그룹이 사실 목장 부분에 대해서 경쟁력이 없으니까 산업 관광 쪽으로 생각을 하는 것 같은데 심도 있게 깊이 들어가면 삼양목장도 긍정적인 반응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알겠습니다.
○심현정 의원: 다만 인허가나 행정 절차상의 어려움이 있어서 좀 힘들어하는 것 같은데 투자는 충분히 할 수 있다고 보고 제가 여기를 보다 보니까 연장에 대한 사업비를 보니 당초에 했던 1안에 대해서는 m당 1,460만 원 정도가 소요되는데 2안은 m당 3,000만 원, 3안은 2,000만 원 이렇게 정도 돼요.
이게 거기에 공사에 큰 변수가 없을 것 같은데 이렇게 많은 차이가 나는 게 왜 그렇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아마 거기에 정확한 거는 아닙니다만 지금 저희가 사업비나 이런 내용 검토를 사실 다 못 해봐서 정확하게 말씀 못 드리지만 이게 아마 중간중간의 지주 계수입니다.
그러니까 지주와 지주 사이에 로프가 바로 그냥 연결해서 갈 수가 있는 경우가 있고요.
중간에 예를 들면 높은 지형이 있거나 아니면 고압 전력선이나 이런 어떤 지장물이 있게 되면 다시 지주를 하나 더 설치를 해서 그거를 넘어가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차이로 인해서 아마 지주 계수나 그다음에 경사나 지장물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마 그 사업비 단가가 좀 편차가 있을 것 같습니다.
○심현정 의원: 그런데 거기가 제 지역구고 제가 자주 가는 데예요.
선자령이나 삼양목장이나 하늘목장이 지형으로 볼 때 거의 거기가 거기예요.
그런데도 사업비는 이렇게 많이 차이가 나는 거는 나는 사업비 책정에 처음서부터 지금까지 세밀한 검토가 없이 보이고 이게 즉흥적이 아닌가 뭐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지금 특히 하늘목장하고 삼양목장은 강원풍력에서 설치한 송전 선로가 있습니다.
풍력발전에서 발생된 전기를 송신하는 송전 선로가 있는데 그 송전 선로를 어느 구간이든 거기는 다 지중화를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아마 그 지중화 사업비나 이런 부분들이 일부 더 반영돼서 단가가 높아졌을 거라고 추정이 됩니다.
○심현정 의원: 종합적으로 볼 때 우리 평창 노선이 1안이나 3안이 있는데 그중에 2안, 3안을 염두에 두는 것 같은데 이게 2안, 3안 역시 완벽하게 진행된다고 확신이 못 가요, 저나 관심 있는 사람들이 볼 때.
그렇게 되면 다시 처음으로 가서 공통 노선 부분만 진행이 된다고 보면 또 반복적인 얘기지만 공통 예산 선자령에서 어울리까지 가는 것만 됐을 경우에 우리 평창군의 이득이 뭘까 그걸 고민을 안 할 수가 없잖아요.
없는데 거기에 제가 수차례 얘기했듯이 사업비에 50 대 50으로 투자하는 부분은 정말로 맞지가 않거든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거는 저번에 행감 때 의원님께서 말씀을 해 주셨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희 강릉시하고 다시 한번 또 협의할 기회가 있으니까 그거는 그렇게 진행하기로 하고요.
말씀하셨던 선자령까지 공통 노선만 연결된다면 말씀하신 저희 평창으로의 인입할 수 있는 방법이 없거든요.
○심현정 의원: 없잖아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그래서 저희가 지금 검토하고 있는 이 평창 노선이 사실 그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하는 거고 또 하나 만약에 평창 노선이 늦어지거나 한다면 거기에 따른 특별 교통 수단을 도입을 하거나 아니면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을 도입을 해서 선자령에서 저희 평창 지역으로 관광객들이 유입될 수 있도록 그런 대책들을 마련할 계획에 있습니다.
○심현정 의원: 강릉시하고 협의 때 50 대 50 부분이 형평성 있게 우리한테 득이 되는 그런 투자 비율이 정해져야 하고 또 그게 결정이 되기까지는 선자령에서 대관령이나 횡계 시내나 알펜시아나 용평문화파크나 오대산이나 진부역이나 연결될 수 있는 그런 방안이 나온 다음에 사업을 시행해야 한다, 이런 생각이니까 그 부분을 정말 신중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알겠습니다.
저번에 말씀 주셨던 내용이시고 그때도 제가 답변을 드린 게 처음부터 그 노선에 대한 안 자체는 지금 저희 이쪽 동계 시설을 갖고 있는 용평이나 알펜시아 그쪽까지 연결 노선도 지금 저희가 타당성 검토할 때 이미 검토가 됐고요.
아까 말씀하셨던 오대산까지 연결하는 이런 부분들도 안으로는 잡고 있습니다.
○심현정 의원: 진부역도 봐야 되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그래서 이게 상당히 많은 사업비와 기간이 소요되는 거라서 말씀하신 대로 큰 틀에서는 그런 구상을 저희가 가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심현정 의원: 앞에 있는 것만 보지 말고 그림을 크게 보고 시행을 하면 조금 늦게 갈 순 있어도 완벽하게 갈 수가 있다는 생각이 돼서 그런 제안을 했고 제가 누차 얘기했던 우리 평창의 산업 관광의 루트까지 연결되는 그 산업 관광이 가리왕산이나 장암산 600마일까지 연결될 수 있는 그런 틀을 보고 시행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알겠습니다.
○심현정 의원: 그렇게 길게 장기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알겠습니다.
○심현정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남진삼: 심현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창열 의원님.
○이창열 의원: 과장님 이창열 의원입니다.
148페이지에 있는 관광문화재단 한번 봐주시죠.
우리가 24년도 9월에 총회를 하고 25년 1월에 출범을 했는데요.
1년 어떻게 돌아보신, 1년 동안 지켜보셨잖아요.
어떻게 평가하고 어떻게 보고 계세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관광문화재단 처음에 출범할 때 많은 기대를 갖고 출범을 했고요.
저희가 관광문화재단하고 저희 행정하고의 어떤 역할 정립을 하는 기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직원들도 의욕을 갖고 일하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 군과 또 주민 사이에 어떤 중간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데 저희 재단 스스로도 만족하지는 못하겠지만 지금 조직 안정적으로 잘 가고 있고요.
사무처장님을 비롯해서 우리 직원들이 열의 갖고 하고 있습니다.
○이창열 의원: 아니, 제가 잘한다, 못 한다를 말씀드리려고 그랬던 건 아니고 어쨌든 새롭게 출발한 조직인데 1년 동안 이제 막 걸음마 시작한 거잖아요.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고 지난 1년 동안 어느 행사장 축제장 가 봐도 처장님 비롯해서 직원들 또 협력관님들 다 나와서 살펴보고 제가 알기로는 여기저기 또 우리 지역 말고 다른 지역에도 벤치마킹도 수시로 왔다 갔다 하면서 자료도 많이 모으시고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런 모습 보면서 그래도 우리 군에 전담 조직이 만들어지니까 조금씩 달라질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특히나 작년에 평창에 전통 시장에 추석 명절 즈음 해서 전통시장에 시도했던 행사들이나 라이트 쇼 같은 경우도 신선했다 생각이 많이 들었고 주민들도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
물론 내용적으로 보면 조금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그래도 주민들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계셔서 이게 작년에 시작해서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행정하고 재단하고의 약간 어떻게 보면 업무 분담이라고 해야 할까요?
그런 거를 1년 동안 겪었기 때문에 올해는 더 단단해지고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는 측면에서 제가 말씀드렸던 거고 그게 이루어지려면 사실 우리 부서에서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더 많은 자율성을 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협력관님하고도 더 많은 소통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더 발전시켰으면 좋겠다는 측면에서 말씀드리는 거니까요.
지금 직원 근무 여건이 사실 거기가 좋은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 거 감안해서 더 많은 배려를 해 주셔서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십사 부탁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하여튼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재단이 한 1년 정도는 어떻게 보면 저희가 만들어 준 틀 안에서 사실 업무를 했거든요.
그래서 올해부터는 지난해의 중장기 발전 계획 수립에 따라서 여러 가지 과제들도 많이 발굴을 했고요.
올해는 더 자율적이고 책임감 있는 조직으로 일할 수 있게끔 그렇게 저희도 지원하겠습니다.
○이창열 의원: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어쨌든 공무원 조직에서 할 수 있는 게 있고 또 외부 조직에서 할 수 있는, 약간의 성격은 다르잖아요.
그걸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자율성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알겠습니다.
○이창열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남진삼: 이창열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성기 의원님.
○김성기 의원: 저는 하나만 하겠습니다.
노담뜰 국민관광지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과장님.
보니까 모노레일 설치비 미포함해서 115억에 국민관광지 조성 힐링 웰니스에 특화된 테마라 그랬는데 구체적인 사업 계획서가 나온 게 있나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저희가 개발 구상을 통해서 했던 안들은 나왔습니다.
지난해 용역이 지금 끝났고요.
이게 다만 변수가 저희가 백일홍축제장을 이쪽으로 이전을 해야 되는 변수가 있어서 저희가 구상했던 거 일부는 아마 실현하기 어려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다만 저희가 그때 당시에 구상할 때는 고급 글램핑장을 지금 도입하는 안이 들어가 있었고요.
또 가족하고 가족 단위의 놀이 공간, 휴양 공간 이런 것들을 담을 계획을 갖고 있었습니다.
특히 거기에는 더 앵커 시설이나 이런 거를 감안해서 웰컴센터나 이런 부분들 그다음에 전망대 이런 부분들까지도 포함해서 사업 구상이 됐었습니다.
○김성기 의원: 최초의 계획은 좀 달랐죠?
노담뜰에 관련된 2차 관광개발 사업 해서 제가 제목을 지금 머리에 기억을 못하고 있는데 그때 다른 사업 몇 개가 있었던 걸로 기억이 나는데 웰니스하고 비슷한 내용이었을 거예요, 아마.
그런데 그 사업...
이게 지금 추진 사항을 보니까 추진 계획 해서 24년도 8월에 수립, 8월까지 하셨고 타당성 조사도 벌써 작년에 마치셨고요.
그러면 계획서가 지금쯤이면 공개가 돼서 어느 정도 우리도 알고 있어야 될 것 같은데 전혀 모르고 있어서.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그거는 저희가 개발 구상했던 보고서를 의회에 의원님들 보시게,
○김성기 의원: 한번 주시고 혹시나 이런 계획들이 일반인이 왔을 때 물어보면 우리도 얘기 할 수 있어야 되니까.
그런 차원에서 나중에 자료 주시고요.
그리고 우리 의원님들 하나씩 다 하셨기 때문에 제가 더 해도 되죠?
(「네.」하는 의원 있음)
○김성기 의원: 저거 하나만 하고 또 넘기려고 그랬었는데 제가 한 김에 다 할게요, 그냥 그러면.
몇 가지만 더.
제가 한 작년 11월쯤에 관광마케팅 팀장하고도 한번 미팅을 했고 평창군의 관광 기념품 관련해서 자문을 구하기 위해서 한번 방문한 적이 있었어요, 부서에.
그래서 많은 오랜 시간 동안에 평창군에서 주도적으로 관광 기념품 디자인을 했고 공모 사업을 했고 그리고 기업체를 상대로 해서 납품을 받아서 판매처에다 보급을 해서 판매를 했고 했는데 우리가 지금까지 꽤 오랫동안 이걸 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이걸 성공했다고 표현을 못하고 있는 거 과장님 이해하시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사실 만족스러운 결과라고는.
○김성기 의원: 때로는 뭐 좋은 것도 있어요, 사실은요.
그런데 우리가, 그래서 제가 팀장님하고도 얘기하면서 뭔 생각을 했냐 하면 우리가 사업을 전환시켜 보자.
이거를 공적인 영역에서 관광 기념품에 대해 접근성을 하지 말고 어떤 사적인 영역으로 한번 접근을 해보자.
그런 차원에서 주민들이 스스로 관광 기념품을 개발해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우리가 그런 것을 육성해야 하지 않을까?
꽤 십수년 전부터 그렇게 하는 사업체들이 몇 개가 있긴 있었어요, 사실은.
그런데 전부 다 도태되고 말았습니다.
왜냐하면 시장에 대한 규모 그다음에 팔로우를 할 수 있는 어떤 가게를 여는 것에 대한 제한적 요소들이 많아서 다 문 닫았어요, 사실은.
그런데 행정에서 그런 쪽의 지원 사업이 이루어진다면 민간 영역에서 나름대로 관광 기념품들이 지역에 특화된 제품들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하는 저는 개인적인 기대를 했거든요.
그런데 그런 창구가 지금 어떤 조건에 의해서인지 몰라도 다 닫혀버렸어요.
그래서 그거에 관련해서 제가 조례를 만들고 있어요.
관광 기념품 관련된 별도 조례를 만들고 있는데 혹시 부서에서 그 조례가 들어갔나요?
검토 보고 확인서?
아직 접수 못했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아직 접수하지 않았습니다.
○김성기 의원: 안 했죠?
하여튼 들어가시면 한번씩 보시고 당장 내년에 하자, 당장 지금 하자, 이런 얘기가 아니고요.
행정에서 하는 건 행정에서 하는 거 그대로 두고 그리고 민간 영역에서도 평창군 관련된 기념품들을 만들 때 그들의 제품들을 어떻게 우리가 만들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주고 시장 판로를 개척해 줄 것인지에 대한 내용들을 담아내는 조례이기 때문에 과장님, 그 부분을 한번 심도 있게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의원님 지난해에도 그런 말씀 주셨고요.
민간, 물론 우리 공공에서의 관광 기념품에 대한 것들 만족스럽지는 않습니다.
다만 민간 영역에서의 그런 관광객 기념품에 대한 관심 또 그런 의욕들이 있기 때문에 민간의 어떤 그런 관광 기념품을 만들 수 있는 역량들이 있는 사업체에 대해서는,
○김성기 의원: 찾아봐야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지원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저희가 검토를 해보도록 하고요.
○김성기 의원: 그렇죠.
찾아보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의원님께서 조례 발의를 하셨으니까 저희가 내부적으로 검토를 한번,
○김성기 의원: 한번 보시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다만 이게 너무 남발되면 안 된다는 거하고,
○김성기 의원: 그렇죠.
엄격해야 됩니다.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기준이나 이런 것들을 잘 만들어야 하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김성기 의원: 지원금 타 먹으려고 하는 그런 어떤, 우리가 솔직히 말해서 불신의 의도와 세력 이런 사람들이 있으면 안 될 것 같고요.
그것을 철저하게 검증해 내고 정말로 시장 경제에서 평창군을 알릴 수 있는 기념품들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정말 진실된 사람들인지 아닌지도 검증할 수 있는 그런 제도적인 장치를 다 해야 하겠죠, 아무래도?
그거는 나중에 행정에서 그만큼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면 다 선별할 수 있다 생각이 되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보겠습니다.
지금 계촌 클래식활성화예술마을 조성 사업 관련해서요.
지금 절반이 지나갔어요, 사업 기간이.
그런데 건물을 만드는 거야 기간 안에 다 뚝딱거리면 어떻게 다 만들어요.
그런데 그 건물 시설 인프라를 비롯해서 외적인 주민 교육이라든지 주민 오케스트라 클래식 교육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거든요.
정서적인 어떤 교육 프로그램이 있는데 이거는 어디까지 와 있어요, 진행이?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지난해에 계촌 낭만 오케스트라단으로 해서 일단 구성이 됐습니다.
여기에는 지역 주민과 학생들도 같이 참여를 하게 됐는데요.
이게 지역의 워낙에 또 주민 수도 적고 하다 보니까 아이들까지 같이 포함해서 지금 주민 계촌 낭만 오케스트라,
○김성기 의원: 주민들의 만족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현재 잘 참여하고 계시고요.
○김성기 의원: 그래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즐거워하십니다.
그래서 올해 조금 더 활성화되고 잘 되면 악기 지원이나 이런 부분도 고려를 하고 있습니다.
○김성기 의원: 다시 한번 제가 과장님도 잘 이해하고 잘 숙지하고 계시겠지만 계촌 클래식마을, 예술마을 이 사업은 영원한 건 아니지만 지속 가능한, 계촌리에 크게 보면 방림면이고 더 크게 보면 평창군입니다.
클래식을 통해서 마을이 지역의 하나의 이미지를 쇄신하고 지속적으로 그 마을에 대한 어떤 관광객이라든지 체류형의 주민들을 많이 늘리기 위한 여러 가지 사업을 내포하고 있거든요, 이런 사업들이.
그래서 우리가 너무 현대 아니면 한국예술종합고등학교 이런 것에 의존적인 클래식의 마을 형태에서 약간의 주민 자주적인 사업으로 클래식마을을 육성해 가는 주민 주체 의식이 들어가 있는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로 봐서 사실 연예인들, 수준 높은 사람들이 와서 공연하는 것보다 그 어느 사업보다 되게 중요한 사업이에요, 이게.
그러니까 아마 그 목적이 훼손되지 않게끔 하여간 주민들이 많이 참여하고 주민들이 또 많이 교육에 들어와서 클래식을 함께 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많이 신경을 써주시면.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알겠습니다.
지금 하드웨어 사업 부분에 대한 것들은 사실 시간이 지나면 만들어지게 되고 조성이 되는데 클래식이라는 마을 이게 지속 가능성을 가지려면 일단 거기 구성원인 주민들이 이 클래식을 좋아해야 하고요.
클래식을 잘 아셔야 하고 클래식이 실질적으로 나의 삶을 바꾸는 어떤 결과가 있어야 하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이 소프트웨어 사업이 지금 굉장히 중요한 사업이고요.
저희도 하여튼 지역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클래식이 정말 마을을 바꾸고 주민들을 변화시키는 소재로, 콘텐츠로 이렇게 작동할 수 있도록 저희도 소프트웨어 사업에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기 의원: 그리고 이게 사업 종료가 된 이후에 시설은 문제가 없지만 운영 관리 비용만 들어가겠지만 주민들의 클래식 활성화는 계속적인 예산이 수반이 되어야지만 연속이 될 수 있거든요.
그런 것까지 해서 그렇게 보면 내년 27년도 하반기, 28년부터는 특별한 예산을 만들지 않으면 또는 군에서 예산을 충원하지 않으면 사실 주민들의 활성화 사업이 굉장히 어려워요.
그런 부분까지 염두에 둔다면 예산이 많이 들어갈 수도 있어요, 지속적으로.
그런 부분까지도 한번 염두에 두셔야지 않을까 생각이 되고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알겠습니다.
저희가 올 연말에 조례를 한번 시작을 해서 2027년 3월 정도에는 위원님들한테 그림을 잘 만들어서 조례 설명하면서 그런 것들도 설명드릴 수 있는 시간을 갖고요.
거기에 전체적인 클래식마을을 어떻게 관리하고 운영할지 또 거기 운영하는 주체에 대한 지원은 어떻게 할 건지 이런 부분에 대한 것들을 조례에 잘 담도록 하겠습니다.
○김성기 의원: 그리고 기존에 22년도에 계촌 클래식활성화마을 이미지 개선 사업 그래서 용역을 그때 했는지 안 했는지 용역비는 수립이 세워졌었는데 아마 그 용도로 안 쓴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런데 만약에 썼으면 거기서 어떤 거리의 클래식한 이미지로 그림을 그렸는지에 대한 내용도 있을 텐데 그 내용이 전혀 안 나오는 거 보니까 그때 그 부서 팀에서 아마 그 목적대로 예산을 안 쓴 것 같아요, 제 기억으로.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의원님 말씀하신 그 부분 제가 어떤 내용인지 정확히,
○김성기 의원: 23년도 초인가요? 하여간 계촌마을 클래식 경관 이미지 사업인가 그럴 거예요, 용역이 아마.
그런데 그 용역비가 2,000만 원으로 기억이 나는데 그 용도로 사용됐으면 그 관련된 내용을 내가 보챘을 텐데 그 내용의 보고를 제가 하나도 못 받았어요.
그러다 보니까 무슨 내용의 그림이 그려졌는지도 안 나온 것 같아요.
그래서 아마 그때 그림하고 지금의 계촌 예술마을 조성 사업하고 일맥상통하는 게 있으면 좋았을 텐데 또 비교해 보면서 봤으면 좋았을 텐데 안타까운 마음이 들더라고요.
한번,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저희 아마 큰 틀에서는 맥을 같이 하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요.
이게 아마 그때 당시의 기억으로는 저희 이 공모 사업 신청하기 바로 전에 용도에 진행했던 사업인 것 같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계촌 클래식거리 조성하면서 별도의 기획 용역을 진행했었고요.
그 기획 용역을 통해서 저쪽 클래식마을에 잘 어울릴 수 있는 거리에 대한 디자인을 시행하고 실시 설계를 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성기 의원: 그리고 이거 관련해서 마지막으로 지난번에 작년에 계촌 클래식에 대해서 어떤 전문가가 저한테 전화를 해와서 이렇게 묻더라고요.
“거리의 반을 차량을 통제하고 거리에 깔았던 그 프로그램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고 저한테 되물었었어요.
그런데 제가 직감적으로 느끼는 거는 플리마켓 많이 깔았죠, 그렇죠?
도로에다, 그렇죠?
플리마켓 요즘에 축제장에 대세긴 대세예요.
그런데 그것이 계촌 클래식하고 맞냐고 봤을 경우에는 “딱 맞는 그림이에요.”라고 설명을 못하겠더라고요.
그러니까 어떤 빈 공간을 활용할 수 있고 빈 공간을 채워서 뭔가 체험이든지 볼거리, 살거리를 충족하는 것에 대한 플리마켓은 분명히 맞는데 클래식마을의 중심에다가 깔아서 플리마켓 한다는 것 자체는 한 번 더 재고할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클래식다운 어떤 색다른 프로그램을 충분히 깔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거기를 플리마켓으로 도배한다는 것은 깔 게 없으니 플리마켓 까는 거예요.
플리마켓은 전문가가 물어본 핵심이 그거였었어요.
그래서 플리마켓을 도입하지 말자는 얘기는 아니지만 플리마켓이 축제의 전부가 되면 안 되는 거예요, 형태상.
그런데 전문가가 그 지점을 지적하더라고요, 저한테.
그래서 제가 부정을 못 했어요.
사실은 저도 도시를 쭉 보면서 플리마켓 쭉 간 걸 봤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한번 유념해서 나중에 클래식도 다양하게 더 깔 수 있는 게 있을 텐데 시내에다가 시내가 크지 않기 때문에.
한번 고민해보십사.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그런데 그분께서 정확한 말씀을 어떻게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제 추측으로는 일부 몽골 텐트로 운영했던 플리마켓 내지 식당, 음식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김성기 의원: 시내 안쪽에?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시내 안쪽입니다.
그래서 지금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해서 그 아래쪽의 플리마켓은 전체적으로 경관이나 이미지상 전혀 문제가 안 되는데 계촌초등학교를 중심으로 해서 그 위쪽 좌측 편에 몽골 텐트식으로 좌우에 아마 설치했던 그런 부분은 아마 지적하실 것 같습니다.
그거는 저희가 다시 개선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성기 의원: 참고로 용평농악재의 컨셉은 시도는 되게 좋았어요, 그림은요.
좋았다.
세세하게 평가하긴 그렇지만 우리가 그냥 딱 느낌에 그렇게 보였다, 그래서 많은 노력을 하셨다는 생각이 보이고 특히나 담당 부서하고 그리고 재단하고 축제 위원회들하고 그분들이 사실 개별적이지 않아요.
세 부분이 다 한 팀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어디서 계획을 했는지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같이 합의했기 때문에 그런 그림들이 그려진다고 인정을 하고요.
그걸로 봐서는 용평은 굉장히 약간 색깔을 제자리에 찾아간다는 느낌을 받았었습니다.
그런 느낌을 받았고 그래서 하여간 작년 한 해 하여간 수많은 사업들을 준비하시고 또 결정 짓고 또 마무리하시느라고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고맙습니다.
○김성기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남진삼: 김성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심현정 의원님.
○심현정 의원: 길어질 것 같아서 자르려 했더니.
○의장 남진삼: 정회를 하고 휴식을 할까요?
○심현정 의원: 네.
○의장 남진삼: 그러면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59분 회의중지)
(11시 07분 계속개의)
○의장 남진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심현정 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현정 의원: 심현정 의원입니다.
자료의 147쪽에 보면 평창군 관광정책 기본계획 수립의 부분이 있어요.
이 부분은 우리 지역이 다 알겠지만 산업의 근간은 농업하고 관광이에요, 다 아시다시피.
그래서 그게 중요한 우리 관광 분야의, 관광 인프라의 확보 확충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관광정책과 김복재 과장을 비롯한 또 장귀남 팀장을 비롯한 많은 팀장님, 직원들이 열심히 일해주는 부분에 대해서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여기에도 나와 있듯이 관광 인프라의 중요성이 있기 때문에 제안을 하나 할게요, 관광 테마를.
그런데 지난해 알다시피 우리 지역 소멸 특위에서 지역 소멸을 방지할 수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제안을 받았는데 거기서 하나 제안이 들어간 게 평창 산촌생활 생태관광 테마공원 조성 사업이에요.
이거는 과장님께서도 숙지를 하셨다고 보지만 한 번 더 설명을 드리면 온돌이나 귀틀집, 너와집, 초가집을 주제로 한 그런 테마 공원을 만드는 건데 거기에는 내방객들에게 와서는 옛날의 향수도 느끼고 또 온돌 체험도 하고 전통문화 체험도 하면서 관광을 즐기는 거예요.
그래서 기존의 관광들은 그냥 스쳐가는 그런 관광이 많은데 이건 체류형 관광으로 진행을 해보자 이런 제안이거든요.
그래서 그 테마 공원 내에 상설이나 아니면 주말에 우리 민속놀이 그러니까 농악이나 황병산 사냥놀이, 대방놀이, 삼베삼굿놀이, 메밀도리깨질소리, 목도소리, 아라리 그리고 삼판목도소리 같은 그런 부분도 공연을 할 수 있고 또 연계된 프로그램도 전통 복장을 착용하고 같이 상모도 놀리고 도리깨질도 하면서 놀 수 있는 그런 공간, 거기에 덧붙여서 향토 음식까지 개발해서 음식까지 먹을 수 있는 그러니까 우리만의 음식 있잖아요.
감자떡, 메밀전병, 삼굿에서 나오는 음식들.
그리고 요즘 핫하게 뜨고 있는 진부 지역의 김장김치까지.
또 김장을 제외한 여름에 고춧가루 없는 김치라든가 나박김치 이런 종류의 김치도 체험할 수 있고 또 거기에 삼베짝이나 목공예 사냥 도구를 제작할 수 있는 공방까지 체험할 수 있는 그런 아주 종합적인 테마 파크를 만들어 보자, 이런 취지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분명히 기대 효과를 봐도 사업 가능한 그리고 효과를 낼 수 있는 그런 사업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제안을 드리는 거예요.
이거는 그래서 제안자가 앞서 말씀드리면 우리 중앙 부처에 모처의 인맥도 좋고 또 약속이 돼 있는 게 우리 군에서만 올려주면 충분히 검토할 수 있는 메리트가 있는 사업이다, 그리고 도와주겠다 이렇게까지도 돼 있는 사업이기 때문에 과장님께서 채택을 해 주셔서 진행을 해 줬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우리 의원들이 지방소멸특위에서 금방 결정한 것도 아니고 오랜 시간 검토도 했고 또 제안자하고도 얘기도 많이 나눴고 그리고 용역사까지 포함해서 연구에서 도출된 결과이니만큼 과장님께서 긍정적인 답변, 그리고 그 답변에 의해서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진행된 상황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지금 의원님께서 지난해 지방소멸특위에서 제안돼서 저희한테 보내주신 안 중에 금방 말씀하셨던 농·산촌 체험이라든가 전통 주거 문화를 기반으로 하는 복합 테마파크를 만들어서 관광 자원화하자는 말씀이신데요.
일단 굉장히 좋은 아이디어고요.
다만 사업비나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많이 소요되고 또 하나는 저희 지역에 한옥과 관련되는 기반들이 어디 조성이 돼 있는 일정한 집단 마을이라도 있으면 더 쉽게 접근할 수가 있는데 이 부분은 사실 처음부터 신규로 거의 조성하다시피 해야 하는 사업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관광 정책 기본계획도 수립을 하면서 이런 사업들도 같이 넣어서 검토를 해서 의원님 말씀하셨던 지역의 어떤 복합 문화 공간 내지는 체험 공간,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하는 데 저희도 내부적으로 검토를 잘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심현정 의원: 이게 기존의 한옥마을이나 이런 것처럼 화려한 한옥의 정돈된 한옥이 아니고 우리 산촌에서 볼 수 있는 너와집 그다음에 청석집, 초가집 그런 데의 따뜻한 아궁이에서 불을 때서 온도를 체험할 수 있는 부분이라서 비용 면으로 봐도 그냥 화려한 한옥 기와를 얹은 주택보다는 조금 저렴하게 될 수 있을 거고 또 이곳에는 복합적인 산촌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라서 충분히 사업성이 있다고 보고 부족했던 우리 평창의 관광 인프라의 하나의 축이 될 수 있는 부분이라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고 시행을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잘 알겠습니다.
○심현정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남진삼: 심현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성기 의원님.
○김성기 의원: 방금 전에 동료 의원께서 질의하신 거에 대해서 더 제가 보충 질의를 드리면요.
질의가 아니라 보충 설명을 할게요.
우리가 단순하게 온돌 하니까 그냥 과거에 우리가 그냥 일상적으로 어렸을 때 불 때고 다 주무셔 봤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그렇게 익숙한 문화를 얘기하니까 이게 과연 차별성이 있을까 하고 생각해 볼 수 있는데 사실은 온돌은 전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대한민국만 가지고 있는 문화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온돌 문화를 가지고 유네스코의 인류 문화유산으로 등재하려는 노력도 일부에서는 하고 있어요.
그러면 우리는 이 인류 문화의 등재에 노력하는 즈음에 어쩌면 다른 지역에서 가져갈 수밖에 없는, 가져갈지도 모른다는 경각심을 일단 가져야 하는 거고요.
그리고 다양한 온돌 체험의 사업을 구성하면서 목적으로 했던 게 뭐냐 하면 두 가지입니다.
하드웨어적인 측면에서는 온돌의 어떤 우수성이라든지 그다음에 우리나라가 가지고 가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왔던 온돌의 어떤 문화적 역사에 대한 체험 그다음에 생활 공간에서의 실증적인 삶 이런 것들을 이야기하고 싶었고 그리고 이것을 통해서 차별화된 글로벌한 하나의 콘텐츠를 만들어 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던 겁니다.
그다음에 그 소프트웨어적으로 들어가 보면 공간을 구성하는 데 있어서 다양한 콘텐츠에 우리가 살아왔던 시골 산촌 모습들의 건물들을 지어서 그 속에서 숙박 형태라든지 또는 체험 형태 그다음에 그 공간 전체에서 우리의 민속을 보여주고 체험시키고 하는 이런 문화들을 보여주는 하나의 공간의 장으로 만들어 보자.
이것이 바로 가장 한국적이고 그리고 국민들이 알고 있는 평창군에 대한 이미지, 산촌 마을이라는 이미지에 부합하는 사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봤어요.
우리가 요즘 트렌드가 계속 현대화하고 고도화한다고 얘기를 하지만 그 속에서 우리가 놓치는 게 뭐냐 하면 자꾸 우리의 것을 잊어버려요, 관광 사업 자체에서.
자꾸 신규를, 좋은 걸 따라가게 됩니다.
그런데 그것도 중요하지만 종국에 지속 가능하고 오래 갈 수 있는 사업은 그 지역의 것의 고유성을 담아내야 한다고 봅니다.
과장님 아까 서두에 말씀하셨듯이 양반집들이 있어서 그 기와집이 별로 없고 그런 공간이 없기 때문에 말씀하셨는데 있었어요.
분명히 있었거든요.
우리가 어렸을 때 살아 올 때 나는 기와집을 꽤 보고 자랐고요.
물론 그렇게 집성촌을 이뤄서 사는 부락은 없었지만 우리는 기와집도 있었고 초가집도 있었고 귀틀집도 있었고 다양한 문화가 있었거든요.
그것을 한곳에 모아서 우리가 제대로 한번 보여주자는 얘기입니다, 이렇게 보여주고.
한 가지 더 보충 드리면 효석달빛언덕이 예전에 문광부 특화 사업으로 올림픽 특화 지역으로 구성돼서 거기에 1차 사업이 문광부에서 100억 원을 줄 테니까 민속촌을 만들라고 그랬었어요.
그런데 사실은 그때 나는 이효석 문학이 사실은 지역적인 특색이 문학의 콘텐츠에 맞춰져야지 시골형으로 맞춰지는 것은 반대합니다.
그래서 1차 사업을 개설해서 우리가 그 예술촌을 새로운 감성과 창작의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다시 말씀을 드렸고 그때 이사관님이 직접 저하고 통화를 나누셨어요, 문광부에서.
올림픽 때 우리가 민속촌을 만들어서 외국인한테 보여주려고 하는데 왜 김 사무장은 그렇게 얘기하냐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이미테이션 민속촌을 만들어서는 바람 불면 먼지 날리고 시설물 관리하느라 힘듭니다.
정주하지 않는 민속촌은 생명력을 갖고 있질 못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효석의 문학이 낭만이고 그리고 이효석 문학이 하나의 감성을 자극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나는 새롭게 꾸미고 싶습니다 하고 제안을 했던 거예요.
그것이 사실은 관철이 됐어요.
그래서 저렇게 꾸며졌던 건데 이제는 우리가 또 다른 관점에서 이 온돌의 문화만 갖고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한국적이고 그다음에 가장 시골스러움의 모양의 관광 콘텐츠를 평창군이 갖고 있는 게 하나도 없어요, 지금.
하나 정도는 평창군에서 키워내야 하지 않냐는 생각에서 이 사업에 대해서 우리가 많은 힘을 실었던 겁니다.
그래서 지금 동료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아무리 좋은 계획서도 만들어서 예산을 확보하지 못하면 사실 종잇데기에 불과하잖아요.
그런데 지금 분위기상 그 정도 단계는 지나간 것 같고요.
만들어서 올리면 한번 검토해 보겠다는 상위 부서의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부서에서 조금만 더 신경 써주시면, 그렇다고 몇백억을 만들어 달라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기와집에는 단가가 높지만 내가 알기로는 초가집이라든지 귀틀집 같은 거 이런 시골 풍수를 만들어 내는 시설이라면 그렇게 많은 예산 소요되지 않고요.
또 한 가지는 미리 말씀드리긴 그렇지만 땅을 사지 않고도 할 수 있는 공간도 충분히 있습니다.
여러 가지 여건들이 지금 충족되고 있으니까 부서에서 조금만 더 관심을 가지고 생각해 주신다면 시도하지 않고서 포기하는 것보다 시도하다가 여건상 안 맞아서 종국에는 포기하는 수가 있더라도 한번 도전해 볼 필요가 있다, 그런 생각을 해봅니다.
과장님 하여간 “알겠습니다.”라는 답변만 하시면 됩니다.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하여튼 주신 의견 갖고 저희 부족한 하여튼 문화 관광 콘텐츠 확충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의견 고맙습니다.
○김성기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남진삼: 김성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창열 의원님.
○이창열 의원: 과장님 153페이지에 꿈의대화 힐링타운 조성인데요.
이게 당초에는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농촌 체험 관광도 하고 산림 휴양도 하고 사람뿐만이 아니라 반려동물까지 함께 누릴 수 있는 복합힐링타운을 만들기 위해서 시작한 거잖아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그런 콘셉트입니다.
○이창열 의원: 목적 자체는 그거였잖아요.
그래서 그 부지를 매입을 했고 1차, 2차로 나눠서 부지 매입 계획도 세웠던 거고 또 그 주변에 있는 군유지, 군유림인가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군유림.
○이창열 의원: 그쪽도 좀 더 활용할 계획 가지고 시작을 하신 거잖아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이창열 의원: 그 목적이 충분히 달성됐으면 좋겠고 그 이후에 또 주민들은 에콜리안에 대한 욕구를 말씀하셨고 참 조화를 잘 이룰수록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리면서 제가 이거를 잠깐 말씀드린 거는 아까 동료 의원님들 말씀하시고 지역에서도 그랬는데 계획 없이 했다고 하는데 계획은 우리가 힐링타운이라는 계획이 있었잖아요.
그런 것들은 우리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얘기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었고 156페이지의 겨울 관광 활성화를 위한 특화 사업 추진인데 사실 저는 겨울 관광하면 우리 평창이 제일 1번지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누구나 동계 스포츠도 마찬가지이겠지만.
그런데 우리가 깡촌음악축제 처음 시작 어떻게 하셨는지 혹시 과장님 다 알고 계실 것 같아요.
처음에는 진짜 펌프 하나 가지고 주변의 계곡에 있는 주변에 물 뿌려서,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고드름 얼리고 올리고 그랬습니다.
○이창열 의원: 고드름처럼 이렇게 쭉 하고 했더니 그걸로 시작됐었잖아요.
그게 시작이 돼서 지금 이렇게까지 많이, 어떻게 보면 처음 시작했을 때 생각하면 엄청나게 많이 변한 거잖아요, 그렇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이창열 의원: 그런 것처럼 저는 우리 지역의 그런 계곡이라고 하면 맞을지 모르겠지만 그런 곳들이 정말 많은데 많은 돈을 들이는 게 아니고 거기에 그런 곳곳의 계곡에 그런 걸 연출을 하고 또 조명을 조금씩 가미를 해서 사진 한 컷 찍기 위해서 젊은이들이 찾아오는 그런, 돈을 몇 억씩 들이는 게 아니라 500만 원, 1,000만 원, 2,000만 원 들이고 그 지역 주민들이 조금만 관심 가지면 잠깐 동안은 할 수 있는 그런 관광지를 만들어 보는 것도 어떻겠냐는 제안을 드리고 싶었어요.
그래서 우리가 꼭 축제라는 게 많은 돈을 들여야지만 되는 게 아니고 주민들의 관심만 있으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 그 옆에 있었던 주민 주도형 로컬 관광이랑 연계를 해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그런 제안을 드리고 싶고요.
마지막으로 노람뜰에 대해서 말씀드리고 싶은데 아까 동료 의원님이 말씀하셔서 그 부분은 빼고 노람뜰 전체적으로 지금 과장님 어떻게 구상을 하고 계시는 거예요?
관광지 만들겠다고 하셨는데.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노람뜰이 지금 각 부서별로 사실은 업무가 추진됐고요.
시기도 나눠져서 추진되다 보니까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관리 운영이 잘 안 되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처음의 취지는 노람뜰 전체를 다 패키지로 묶어서 관리를 해야 한다는 취지로 이렇게 관광지로 묶어서 관리를 하려고 했던 취지고요.
앞으로는 노람뜰이 이 축제장까지 완성이 되면 말 그대로 남부권의 관광 거점화 혁신 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 같고 또 인근에 있는 장암산하고는 반드시 뭔가 물리적으로 연계를 해서 산업 관광하고 연계가 되도록 그렇게 개발을 해 나가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이창열 의원: 사실 이게 2년, 3년 전인가 의회 차원에서도 의회 자문 교수님 모시고 관광지 지정하는 거에 대해서 검토를 한 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그때는 구체적으로 깊게까지 들어가지 않았지만 그런 논의가 있었는데 제대로 추진이 안 됐었는데 지금 과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지난번 행정사무감사 때 제가 산림과장님한테도 그런 말씀드렸는데요.
노람뜰과 장암산 또 목재 체험장, 치유의 숲까지 권역으로 묶을 수 있고 또 노람뜰에 있는 돌문화 체험관, 에코랜드 또 그다음에 물환경체험센터 거기에서 더 나아가서 미탄까지 같이 연계할 수 있는, 청옥산까지 연계할 수 있는 관광지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씀드렸는데 이걸 하면서 약간 폭을 넓게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우리 전체적인 관광 계획은 앞에서 별도로 또 용역을 한 관광 정책은 수립한다고 하셨지만 노람뜰 하나만 딱 놓고 보지 마시고요.
그 주변에 있는 시설들 같이 연계를 해서 활성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그래서 저희도 금방 주신 말씀대로요, 노람뜰하고 청옥산과 장암산 그다음에 저쪽 동강까지 연결해서 저희가 가칭 평창 어떤 포레스트 관광 루트라는 프로그램으로 해서 외부의 여행사나 이런 데 관광 상품을 많이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창열 의원: 그렇게 꼭 해 주시고 지금 백일홍 이전하신다고 했는데 백일홍도 백일홍이 준비되는 6월 중순부터 9월, 10월까지 뿐만이 아니고 사계절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물환경체험센터하고도 잘 연계시켜 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 꼭 드리고 싶습니다.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창열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남진삼: 이창열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은미 의원님.
○이은미 의원: 과장님 저 꿈의대화 힐링타운 지금 동료 의원이 말씀을 하셨는데 맨 처음에 23년에 부지 매입을 할 때는 확실한 계획이 없었어요.
없었어요, 정말.
없어서 저희가 지적을 계속 했거든요.
그거는 제가 확실하게 말씀드리고 싶어서 지금 하는 겁니다.
거기에 대해서 오해가 없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건 확실하게 저희가 그래서 의회에서도 계속 그거는 지금 확실한 계획도 없이 부지 매입하는 거는 안 됐다, 안 됐다, 그것 때문에 계속 지적을 했던 상황이, 그것도 과장님은 모르실 거야, 과장님이 추진 안 하신 거니까.
그렇게는 알고 계셔야 될 것 같아서 제가 다시 수정해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남진삼: 네 이은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 질문.
김광성 의원님.
○김광성 의원: 과장님 이번에 평창 송어축제 20주년 특별 프로그램 가지고 왔는데 여기서 우리 과장님 보면 잘한 것도 있고 또 잘못한 부분도 많이 보여요.
그래서 잘한 거 같은 경우는 원주 MBC와 함께하는 보이는 라디오 있잖아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맞습니다.
○김광성 의원: 그거는 오시는 관광객들이 호응이 상당히 좋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는 매년 했으면 하는 바람이 들고요.
또 송어축제뿐만 아니라 다른 축제에도 접목을 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지금 저희가 처음 DJ 방송국 운영을 해봤는데요.
저도 현장에서 듣고 또 저희가 직접 가서 운영하는 걸 봤는데 사실 낚시하면 따분하지 않습니까?
○김광성 의원: 네.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그런 사연이나 음악 같은 걸 틀어주면서 전체적으로 낚시장 분위기가 굉장히 활기찬 그런 모습,
○김광성 의원: 즉석에서 곡도 받고 막 이러니까,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그렇습니다.
○김광성 의원: 거기서 낚시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아주 흥미로워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이 부분은 매년 계속하고 또 다른 축제에도 한번 접목을 시켜 보시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그렇게 검토하겠습니다.
○김광성 의원: 그리고 미스한 부분 같은 경우는 이번에 에어돔.
에어돔 부분은 과장님께서 진부면장도 해보셨고 이랬을 텐데 왜 그런 미스를 하셨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그 부분은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당초에 업체에서 바람의 강도나 세기 이런 부분들을 미리 말씀을 드렸는데도 불구하고 아마 진부의 강풍 이런 부분들에 대해 조금 대응책이 미흡하지 않았나, 준비가 미흡했던 것 같습니다.
내년에부터는 그 부분에 대한 것들을 철저하게 보완을 해서 하고요.
사실은 축제장에 비닐하우스보다는 그런 돔 형태의 구조물을 세우는 게 사실 보기는 경관상적으로 더 좋거든요.
○김광성 의원: 경관상은 좋은데 워낙에 강바람이 세다 보니 거기가...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그런데 이번에는 재질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구체적으로 잘 검토를 해야 하는데 세세하게 검토를 못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김광성 의원: 어쨌든 처음 시작인데 시작은 좋았는데 앞으로 또 미스를 하지 않으면 되시는 거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맞습니다.
○김광성 의원: 그리고 평창 송어 축제 20주년 특별 전시회 있잖아요.
그것도 과장님께서 처음에 관여를 하셨나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아니요, 그 부분은 사실 축제위원회하고 재단에서 기획을 해서 진행을 했습니다.
○김광성 의원: 그런데 저도 여러 번 가봤는데 아니, 동선이 안 맞던데, 지금 보니까.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그래 저도 현장 나가서 그 부분을 계속 지적을 하고 얘기를 했는데 일단 다목적센터의 먹거리 센터가 워낙에 거기에 이제 집객이 많이 되고 그 뒤로 지금 안내 사이니지나 이런 것들을 설치를 해 놨음에도 불구하고 그쪽에 좋은 전시나 체험 공간이 있는 걸 잘 인지를 못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저희가 그 부분은 현장의 사이니지나 이런 것들 동선 다시 한번 더 체크해서 더 많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광성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남진삼: 김광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면 관광정책과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한 후 오후 1시 30분부터 회의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0분 회의중지)
(13시 30분 계속개의)
○의장 남진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나. 문화예술과 소관
○의장 남진삼: 다음은 박용호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문화예술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문화예술과장 박용호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랑 같이 근무하는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이복례 문화예술팀장입니다.
(이복례 문화예술팀장 인사)
고연숙 국가유산팀장입니다.
(고연숙 국가유산팀장 인사)
황정진 문화시설팀장입니다.
(황정진 문화시설팀장 인사)
일반 현황은 생략하고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171쪽입니다.
첫 번째입니다.
국민 모두가 누리는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입니다.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해서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총사업비는 13억입니다.
사업의 주요 내용은 문화예술 공연, 축제·행사·콘서트 등 5개 사업입니다.
첫 번째로 뮤지컬, 연극, 음악회 등 문화예술 공연에 4억 원, 축제·행사·콘서트 사업에 1억 8,000, 대관령음악제에 1억 원, 노산문화재에 3억 원, 국민의날 행사에 3억 2,000만 원입니다.
향후 추진 계획은 1월에 문화예술 공연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문화예술 공연 및 축제·행사·콘서트는 12월까지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대관령음악제는 7, 8월 중에, 노산문화제는 10월 중에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2쪽입니다.
두 번째로 제64회 강원예술제를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도내 최대 규모의 예술제 개최로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대규모 방문객 유치로 지역 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비는 도비 1억 5,000, 군비 1억 원으로 총 2억 5,000만 원입니다.
사업의 주요 내용은 우수 예술인 시상, 음악회, 가요제, 전시회 등을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에는 태백에서 개최가 되었습니다.
향후 계획입니다.
예산은 1월에 1회 추경에 반영을 하고 행사 기획은 5월에, 예술제 개최는 9, 10월 중 3일 동안 개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3쪽입니다.
세 번째로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협력 체계 구축입니다.
관내 지역 문화예술 단체인 문화원, 관광문화재단, 예천과의 협업으로 지역문화예술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구축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비는 11억 1,500만 원입니다.
단체 육성 및 지원은 먼저 평창문화원은 꿈의 오케스트라, 문화 학교 등 8개 사업을 추진하고 관광문화재단은 문화예술 기획 등 6개 사업을, 평창예총은 평창예술제 등 9개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4개소에 문화예술 창작 스튜디오를 관리 및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문화예술단체의 정체성 확립을 위해서 평창문화원은 전통문화, 인문사, 향토사 등 지역 문화 보존 및 특화 사업을 추진하고 관광문화재단은 문화예술 기획 및 공연 전시 등 콘텐츠 발굴 사업을, 평창예총은 관내 예술 단체의 협업 체계 구축 및 연계 문화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4쪽입니다.
평창 작은영화관 건립 사업 추진입니다.
사업 위치는 평창읍 중리 173번지 일원으로 사업 내용은 건물 1동을 신축하는 것입니다.
1층 규모로 연면적 936평방미터로 관람석은 일반석 89석, 리클라이너 39석, 총 129석입니다.
사업비는 도비 38억 3,500, 군비 24억 6,500으로 총 63억 원입니다.
그동안의 추진 사항은 작년 12월에 실시 설계를 완료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공사 발주를 해서 금년 12월에 준공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위탁사를 선정해서 내년 상반기에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5쪽입니다.
월정 세계청소년명상센터 건립입니다.
청소년의 치유와 회복을 통한 정신 건강 증진 및 명상의 세계화를 통해서 한류 콘텐츠 개발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 위치는 진부면 동산리 19-10번지 일원으로 사업량은 건물 5동을 신축하는 것입니다.
부지 면적은 7,000평 규모로 연면적 1,500평입니다.
사업 내용 중 명상관 1동, 명상동 4동, PT 1동, 회랑 1동입니다.
총사업비는 국비 54억, 도비 32억, 군비 76억, 자부담 18억을 포함해서 총사업비 182억 원입니다.
작년 10월에 착공을 해서 현재 공사가 추진 중이며 내년 2월까지 공사를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76쪽입니다.
여섯 번째로 국가지정문화유산 정비 사업입니다.
국가 유산 및 주변 정비 사업을 통해서 경관을 개선하고 국가 유산의 품격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사업은 총 6개 사업으로 17억 4800만 원입니다.
웅교리 밤나무 상시 관리는 1,300만 원, 상원사 관리동 건립 사업은 리모델링 사업으로 15억 원, 월정사 용금루 및 불이문 단청은 설계 용역비로 8,700만 원, 월정사 만월선원 요사채 단청은 설계비로 3,900만 원, 월정사 만월선원 조실채 지붕 보수는 설계비로 4,000만 원, 상원사 동종 주변 담장 보수는 7,000만 원입니다.
다음은 177쪽, 일곱 번째입니다.
도지정문화유산 정비 사업입니다.
도지정문화유산을 적기에 보수 정비함으로써 문화유산의 가치를 제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총 5개 사업 6억 3,100만 원입니다.
평창 향교 보수 정비 사업은 1억 원으로 향교 명륜당 마루 교체 및 벽면 보수, 대성전 기단 정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대하리 전통 가옥 보수 정비는 7,000만 원으로 부엌 리모델링 및 오폐수 관로를 정비하고 영원사 감로탱화 보존 처리는 9,600만 원으로 과학적 조사 및 보존, 월정사 중대 사자암, 목조비로자나불좌상 보존 처리 사업은 8,800만 원으로 보존 및 옻칠 계금 사업을, 북대 고운암 백련당 마당 보수는 2억 7,700만 원입니다.
다음은 178쪽입니다.
평창방림삼베민속 전통문화 시설 건립 사업입니다.
22년도에 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된 평창방림삼베민속과 관련돼서 전시, 체험, 공연, 전수 활동 등을 위한 전통문화 시설을 건립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치는 방림리 1334번지 일원으로 사업량은 건물 1동으로 1층 부지 면적 400평, 연면적 100평 규모입니다.
주요 시설은 전시실, 체험실, 소품실, 사무실 등입니다.
사업비는 도비 9억 8,600만 원, 군비 9억 4,400만 원 포함해서 총 19억 3,000만 원입니다.
그동안 추진 사항은 작년 11월에 실시 설계에 착수해서 금년 5월에 준공을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공사 착공은 6월에 그리고 공사 준공은 12월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79쪽입니다.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 개최입니다.
전국 22개 시도 대상으로 민속예술인이 약 2,000명 참여하는 전국 단위 행사로 전 국민 대상 민속 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별 민속 예술의 보존, 전승, 활용의 계기로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 규모는 전국 22개 시도에서 참여 인원은 2,000명입니다.
사업비는 도비 사업, 군비 사업, 국비 8억을 포함해서 총 16억입니다.
행사 기간은 10월 중에 3, 4일을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작년에는 충북 영동에서 추진을 하여 개최를 하였습니다.
향후 계획입니다.
금년 2월까지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4월에는 참가 접수, 7월까지는 시도 관계자 회의 및 세부 계획을 수립하고 10월에 예술제를 개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80쪽입니다.
조선왕조실록, 의궤 활용 프로그램 다양화 및 브랜드화입니다.
평창군의 역사 문화 자원인 조선왕조실록 및 의궤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다양화 및 브랜드화를 통해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비는 3억 원입니다.
사업 주요 추진 내용은 조선왕조실록, 의궤의 이운 및 보관 시 어가 행렬, 그리고 사고와 연계된 실록 의궤 활용 프로그램 운영, 실록 의궤 브랜드 및 기념품 개발 사업입니다.
작년에는 진부 시가지 일원에서 환지본처 기념행사로 이운 행렬을 재현하였습니다.
금년에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81쪽입니다.
마지막으로 문화시설 이용 환경 개선 사업입니다.
4개 사업으로 2억 원입니다.
평창 문화예술회관은 1억 2,500만 원으로 소공연장 객석 및 바닥재를 교체하고 이효석문화예술촌은 2,200만 원으로 지붕 보수 설계를, 전통민속상설공연장은 2,500만 원으로 야외 공연장 도색 및 주차장 보수를, 송어종합공연체험장은 3,000만 원으로 야외 공연장 데크 보수 및 도색 주차장 보수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남진삼: 문화예술과장님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여러분, 문화예술과 업무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춘희 의원님.
○박춘희 의원: 박춘희 의원입니다.
176페이지 좀 봐주세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170?
○박춘희 의원: 6페이지.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6페이지요?
○박춘희 의원: 네.
과장님 그때 운교리 밤나무 용역을 하신다고 했는데 그거 하셨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저희가 당초 예산에 편성을 했기 때문에 저희가 1월 중에 발주할 계획입니다.
○박춘희 의원: 너무 감사드리고요.
밤나무에 보면 종자 채취라고 써 놓으셨잖아요, 그거 보면.
물론 해충 방제라든가 수관 청소.
사실은 종자 채취가 지금 제가 그러니까 좀 살펴본 결과로는 아직까지는 생육이 좋다고 하던데.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저희도 그렇게 보고를 받았습니다.
○박춘희 의원: 왜냐하면 후계목을 양성을 하려면 종자 채취를 꼭 해야 하거든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맞습니다.
○박춘희 의원: 그래서 본의원이 행감에도 그렇고 계속 밤나무에 대해서 여기 질의를 했는데 사실은 우리나라에서 재래종으로는 최초거든요, 천연기념물로 이렇게 된 거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맞습니다.
○박춘희 의원: 그래서 또 여기에 보면,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밤나무가 최초입니다.
○박춘희 의원: 그래서 그거 보면 옛날에 보면 마방도 있었고 성황당도 있었고 이래서 이번에 용역하실 적에 그 옆에 있는 그런 스토리텔링이랑 같이 연계해서 정말 하나의 어떤 콘텐츠를 좀 발굴했으면 좋겠어요.
거기에 대해서 과장님께서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한데 이번에는 후계목 종자 채취라는 그 종자 채취는 어디에다가 지금 하시는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저희가 용역을 줬었습니다.
그래서 용역사에서 종자 채취를 하고 그리고 접목 시범을 한 결과 괜찮은 결과로 나와서 이거를 육성할 단지를 저희가 센터나 아니면 별도 부지를 확보해서 할 건지 그거를 이번에 용역에다가 저희가 담아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춘희 의원: 왜냐하면 새로이 발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저희 지역에 이렇게 좋은 자원이 있는데 이거를 계속 발굴해서 지역에 또 소득 증대와 같이 연계해서 하나의 관광 상품도 될 수 있으니까 이거를 앞으로도 계속 추진해서 방림면의 아니면 평창군의 하나의 큰 관광 콘텐츠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이번에 용역에 과업 지시의 내용을 다 담아서 제대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춘희 의원: 계속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남진삼: 박춘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의원님들 준비하시는 동안 과장님, 제가.
178페이지 한번 봐주세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178페이지요?
○의장 남진삼: 네.
평창 방림삼베민속 전통문화 시설 건립인데요.
여기가 면사무소 뒤죠, 위치가?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면사무소 옆으로 올라가다 보면 그쪽입니다.
○의장 남진삼: 그때 의회에서도 조건부 승인을 했던 부분인데 여기에 보면 전시실, 체험실, 소품실, 사무실 등이 만들어지는데 체험실에 대한 방음은 제대로 되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지금 설계 중에 있고요.
저희가 아직까지 초안 나와서 설계팀하고 그다음에 저희 군하고 그다음에 방림 삼베민속 회장님하고 회원들하고 같이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군에서 일방적으로 하지 않고 또 민속보존회에서 원하는 방향으로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그렇게 반영을 할 계획입니다.
○의장 남진삼: 왜 그러냐면 주변에 집들이 있어서 사실 민속에 대한 악기를 치게 되면 상당히 시끄럽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맞습니다.
○의장 남진삼: 지금 용평 둔전평도 보면 전수관 같은 데 다른 데로 이전을 해 달라 그래요, 주민들의 민원이 하도 많아서.
그래서 이걸 건립할 때 방음에 대한 부분도 상당히 고민을 좀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장 남진삼: 그렇게 하시고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성기 의원님.
○김성기 의원: 김성기 의원입니다.
조선왕조실록, 의궤 좀 보겠습니다.
작년보다 예산이 좀 늘어난 것 같은데요.
과장님?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김성기 의원: 그렇죠? 특히나 여기 보니까 기념 사업은 두 가지인데 이운 및 보관식과 어가 행렬 2개로 보이는데 예산이 2억이에요, 배정된 게.
그런데 작년에 진부 시가지 비가 약간씩 오는 과정에서도 한 제 느낌으로는 좋았어요.
좋았는데 아쉬움이 좀 있었어요.
너무 금방 끝나서.
사실은 선양회 측하고 제가 지속적으로 얘기를 하고 있는데 어가 행렬이라는 부분만 놓고 본다면 퍼포먼스로 본다면 나무랄 데가 없어요.
그런데 사실 어가 행렬은 역사의 진실성을 담보해야 되기 때문에 고증을 좀 더 심도 있게 받아봐야 하겠다는 생각을 가졌고요.
그다음에 조선왕조실록 어가 행렬 관련해서는 국민적인 공감대를 끌어내려면 그 속에 진실성 있는 행위 자체에 약간의 뭔가 이벤트를 넣긴 넣어야 하는데 그게 뭘까 고민해 보면 제가 처음부터 얘기했던 거예요.
공모 사업을 통해서 임금이라든지 중전 또는 세자 정도는 접수를 받아서 심사를 봐서 선정하는 것이 어떨까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그 선양회 쪽에서도 좋은 생각이다 얘기는 해요.
그런데 이제 2년 차가 지났기 때문에 아직 적용하지 못했어요.
그리고 3년 차에는 올해는 조금 더 그런 부분을 넣을 필요가, 한번 시도해보는 게 어떻겠나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작년에 처음 시도한 거는 되게 좋았고요.
그런데 문제점은 이 사업 자체가 군수님 공약 사업입니다.
어쨌든 월정사에만 행사를 개최하다 보니까 진부 시내 쪽에 별로 효과가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어가 행렬만큼은 진부 시내 쪽에 끌고 와서 관광 자원화를 하자, 그래서 작년에 처음 시도를 한번 해봤는데 부족한 점이 일단 저희 계획을 제대로 수립을 안 했었고요.
그리고 또 저희 관하고도 협의가 좀 잘 안됐었고 그러다 보니까 굉장히 부족한 점이, 의원님 말씀하셨듯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김성기 의원: 제가 두 가지만 제시할게요.
그러니까 진실된 역사의 고증이라는 두 가지 부분에만 제가 딱 짚어드리면 임금은 걷지를 않아요.
그런데 임금이 걸었어요, 사실은.
그렇죠? 물론 예산적인 부분과 가마를 만들기 어려운 점이 있지만 가마라는 게 죽은 사람을 태우고 가는 가마의 행렬도 있지만 살아있는 권력의 가마라는 의미는 또 다른 느낌을 주거든요.
그래서 가마를 한번 잘 제작해서 보관 잘하면 나중에 행사 때 가마를 조립하고 하는 과정도 하나의 퍼포먼스가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어가 행렬 관련 가마도 제작을 해야 할 것 같고요.
두 번째는 행사가 도중에 중간중간에 가다 멈칫멈칫했어요.
어가 행렬은 특별한 이유가 아니면 멈춤이 없어야 하고요.
그다음에 백성이 나와서 임금 앞에서 춤을 출 수가 없어요.
그런데 중간중간에 사물놀이가 춤을 추고 있더라고요, 길을 막고서.
사실 그거는 진실되지 않아요, 고증으로는.
그러니까 백성은 현대화 해석하면 박수 치고 “와!” 사진 찍을 수 있지만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백성은 엎드려야 합니다, 사실상.
그런 퍼포먼스를 모색했으면 좀 더 진실된 어가 행렬이 나오지 않았을까 생각하고 그리고 저는 늘 고민인 게 그거였어요.
기획 단계에서 기획을 하는 사람들이 기획으로만 접근하게 되면 문제가 있고요.
차라리 역사의 영화를 찍는 감독분들한테 자문을 구하면 그분들은 좀 더 실증적인 이야기를 전개할 수 있어요.
그리고 거기에 수많은 깃발을 드는 사람들이 이 사람들은 지금 내가 아는 이벤트 회사에서 다 사람들이 들어오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맞습니다.
○김성기 의원: 그런데 전부 다 바꿀 수는 없더라도 진부 지역 주민들을 동참하게 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그분들을 며칠 동안 옷을 입히고 교육을 시키면 잘하거든요.
물론 그게 비용 절감 차원 그런 뜻은 아니고 저는 이 어가 행렬에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것의 의미는 그 어떤 거와 비교해도 굉장히 크다고 봐요.
그러니까 지역 주민들이 수병이든지 육군병이든지 또는 뭐든지 그다음에 공모 사업을 통해서 임금을 선정하고 중전을 선정하라는 얘기는 그렇게 미리 사전에 공모를 하게 되면 거기에 참여하기 위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신청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면 나는 굉장히 이슈화가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군수님이 왕이 돼서 가는 거는 옳지 않아요.
왜냐하면 군수님은 마을 현감으로서의 역할을 가져가는 거예요.
그런데 군수님이 거기서 임금이 돼 버렸어요, 사실은요.
그리고 임금님이 걸어가셔요.
그리고 그 뒤에 우리가 있어요.
안 맞아요.
그래서 좀 더 이 프로그램을 일반 국민에게 역할이 주어지고 주민들이 참여하는 기회로 삼아서 좀 더 진실성 있는 어가 행렬이 일어났으면 좋겠다, 그 부탁을 좀 드리는 겁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의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공모 사업도 좀 검토를 해보고요.
작년 같은 경우는 짧은 시간에 또 촉박해서 갑자기 시가 행렬로 결정을 하다 보니까 지역 주민에 대한 홍보도 안 했고 또 대외적으로도 홍보가 좀 부족했고요.
그다음에 기획서도 저희가 나중에 봤는데 너무 미비한 점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선양회에서 저희 군을 방문해서 선양회 추진 사업뿐만이 아니고 조선왕조실록, 의궤 관련해서도 이 사업에 대한 논의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같이 좀 협의를 하고 금년도에는 의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렇게 제대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기 의원: 그런데 제 생각도 또 정답은 아닐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또 선양회 측에서 협의하다 보면 그건 또 아니올시다, 얘기를 할 수도 있고 아니면 절충을 해서라도 한번 도입해 볼 필요가 있다는 얘기가 나올 텐데 제 생각을 너무 주안 해서 그걸 반드시 해야 한다는 당위성은 없어요.
그러나 제가 경험상 이렇게 가는 것이 더 재미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봤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린 거를 한번 선양회 측하고 논의해 보시고 검토 바라고요.
그다음에 저녁 시간에 껌껌한 시간에 이루어지니까 가시적인 보여주는 현상 느낌이 좀 약해요.
그래서 너무 지난번에, 작년에는 너무 늦은 시간에 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맞습니다.
○김성기 의원: 그리고 한 번 하고 말았는데 항상 얘기하잖아요.
집무실에서 한 번 그다음에 실록, 의궤 라인에서 또 한 번 이렇게 해서 두 차례, 주어진 예산에서 두 차례 하면 물릴 수도 있겠지만 한번 짜진 거 한 번 더 하는 거는 네고가 좀 될 수 있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두 번 정도는 하는 게 좋다 생각이 듭니다.
한 번은 우리가 쓰고 두 번째는 지역 주민들 좀 더 포진해서 쓰고 이렇게 역할을 좀 나눠서도 하면 참여자가 늘어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고려 대상이라 생각이 돼요.
그래서 하여간 이렇게 말씀드리지만 작년에도 좋았어요.
정말 좋았어요, 저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올해는 좀 보완해서 그리고 디지털 외사고도 우리 국립실록의궤박물관도 들어서서 우리 지역에 어쨌든 교육이든 관광이든 그런 콘텐츠가 하나 있지만 또 디지털 외사부도 들어서면 앞으로 이런 사업들은 지속적으로 좀 추진해야만 저희 지역의 어떤 브랜드를 가져갈 수 있다 생각을 합니다.
○김성기 의원: 하여간 뭐 결론적으로 제일 작년에 아쉬웠던 거 절반만 걸어가서 좀 아쉬웠습니다.
진부 시내를 관통했어야 하는데 다 못했어요.
그때 아주 속상했어요.
돌아가야 한다는 생각하니까 옷 입은 게 아깝더라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맞습니다.
저도 그날 같이,
○김성기 의원: 내년에는 비가 와도 진부 시내를 통과해야 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맞습니다.
○김성기 의원: 우비를 입어서라도.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공감합니다.
○김성기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남진삼: 김성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심현정 의원님.
○심현정 의원: 심현정 의원입니다.
먼저 물어볼 게 오대산 부지 내에 주차료 감면 문제 해결이 되었다고 들었는데 거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큰 틀에서는 협의가 됐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주민들한테는 무료로 하겠다 됐는데 그 방법하고 시기에 대해서 월정사에서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방법은 음력 1월 5일이 신년 법회하는 날입니다.
2월 22일인데 그날 MOU를 맺기로 했습니다.
우리 평창군과 군 번영회 그다음에 월정사 그다음에 국립공원 이렇게 4개 기관 단체가 전통문화에 대해서 서로 협력한다는 큰 틀에서 MOU를 일단은 맺고요.
그리고 월정사에서 아직까지 사전 준비가 안 됐답니다.
두 가지가 안 됐는데 하나는 국립공원하고의 주차료 협의.
왜냐하면 아마 들어오는 수입의 30%는 국립공원에서 갖고 가고 70%는 월정사에서 갖고 간답니다.
그러다 보니까 국립공원하고 협의를 좀 해야 하는 문제인데 그 부분은 미리 얘기해 놨기 때문에 쉽게 되리라 판단을 하고 있고요, 월정사에서.
그다음에 또 월정사가 하나 걱정하는 게 종단의 문제더라고요.
조계종 종단에 전국 국립공원 내에 주차장이 많은데 평창만, 월정사만 무료로 해주면 다른 데하고 형평 문제 때문에 종단에서 뭐라 그러지 않을까, 그래서 한번 종단에 가서 협의를 해보고 만약에 종단에서 오케이를 하면 MOU 맺는 날 언론에 터뜨리고 국민들한테 주차를 무료로 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종단이든 여러 가지 내부적인 문제가 발생을 하면 그러면 신년 법회 이후에 국민들에 한해서는 저희가 언론 보도를 안 나가고 신분증 확인 후에 그냥 무료로 입장하시는 걸로 그렇게 지금 얘기가 됐습니다.
○심현정 의원: 일단 시작은 했고 또 지금까지 진행 과정을 보면 거의 성공적이라고 생각을 해요.
잘 진행이 됐다고 보고 마무리를 잘해야 그 주차료 감면 문제가 완성이 되는데 어쨌든 고생했다는 얘기를 하고 싶고 사실 저도 그렇고 우리 의원들이 주지스님한테도 얘기하고 저 역시 직원한테도 수차례 얘기를 했었어요.
그래서 될 듯 될 듯하면서 안 되고 와서 좀 안타까웠는데 그나마 근래에 와서 과장님하고 직원들이 또 월정사 협의를 잘하셔서 지금까지 진행된 데에 대해서 감사를 드리고 마지막 마무리까지 잘해주셔서 우리 군민 모두가 8개면 주민 모두가 오대산에 들어갈 때 주차료 없이 들어갈 수 있도록.
결국 그게 우리 지역의 이미지도 좋게 하는 거고 주민 화합 차원에서도 정말 중요했던 사업이니만큼 잘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공과를 얘기하면 저희는 세부 협의만 한 거고요.
실제로 작년에 행감하고 당초 예산하면서 의원님들이 두 번씩이나 그 부분에 대해서 일심동체로 말씀을 해 주셨기 때문에 월정사에서 나름대로 그 부분에 대한 부담을 많이 갖고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저는 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합니다.
○심현정 의원: 평창군 번영회에서도 적극 대시를 했었잖아요.
그런데,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작년에 하고는 안 갔고요.
그다음에 군 번영회하고는 조금 서로 갈등이, 오해가 있어서,
○심현정 의원: 갈등이 있어서, 오히려 좀 갈등이 있었는데 어쨌든 잘 꿰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동료 의원이 질의했던 내용에 있던 그 진부 의궤, 실록 행렬에서 잘 설명을 했어요.
그리고 제가 부가적으로 추가해서 해야 될 거는 퍼레이드에서 기존의 어가 행렬이나 의궤 행렬은 잘 다듬어서 진행을 하고 퍼레이드에 담을 때 기업체나 사회단체나 이런 데서 한 가지씩 퍼포먼스를 가지고 통과를 하게 해야 해요.
그게 제일 잘 되는 데가 수원의 화성문화제인데 거기가 정조대왕께서 어머니가 수원 화성에 계시잖아요.
그래서 그 어머니 생일 잔치를 위해서 행렬이 지나간 거를 재현해서 지금 아주 큰 문화제로 발전이 됐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보면 삼성을 비롯한 기업체에서 한 꼭지씩 가지고 이 퍼레이드에 참여하고 또 사회단체도 그렇고 그래서 결국은 모든 행렬이 행궁에 도착했을 때 거기서 다시 공연이 시작되는 그런 내용이니까 이걸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우리 지역에도 좀 큼직한 사회단체, 기업체, 진부로 치면 오대산호텔, 가능하면 용평이나 알펜시아.
그런 회사에서, 직원이 많은 회사에서 하나씩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를 좀 해 주셔야 해요.
그래야 그게 축제로 승화가 되고 많은 사람이 참여하게 되고 모양새가 그렇게 나거든요.
그래서 결국 한 번 돌아서 오든 어느 목적지에 가서 거기서 다시 행사가 이루어지는 그렇게 꾸미면 성공적인 퍼레이드가 될 것 같은데 한번 참고해서 검토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아까 고증도 저희가 생각 못 했던 건데 받을 필요가 있고요.
그리고 의원님 말씀하셨듯이 화성시를 벤치마킹하고 아니면 자료를 좀 받아보든가 행렬할 때 벤치마킹을 좀 해서 사회단체나 아니면 기업체가 참여하도록 유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심현정 의원: 유도를 한번 해보세요.
예산이 필요하면 실비 정도만 조금 지원을 해 주고 적극적으로 요청을 하면 주민 화합 차원에서 참여하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심현정 의원: 그리고 179쪽에 보면 한국민속예술제 개최인데 지난 12월에 개최지로 확정이 됐네요.
이게 개최지 확정까지 어떻게 경쟁이 있었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없었습니다.
저희가 신청을 해서 다른 데서 특별한 신청이 없다 보니까 저희가 됐습니다.
○심현정 의원: 그렇게 치열하지 않게 개최해 줬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저희도 뭐 몹시 노력을 하거나 그런 거는 아니고요.
○심현정 의원: 그래도 개최지 선정까지 일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감사를 드리고 고생했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어쨌든 우리가 맡았으니까 또 평창 스타일답게 폼나게 멋있게 진행하고 운영을 해야 하잖아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방법을 하나 얘기를 하면 저도 여기에 이런 행사에 가본 적이 좀 있어요.
이게 전국대회잖아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전국대회.
○심현정 의원: 그래서 지금 위치가 아직 결정이 안 됐는데 위치 선정을 진짜 잘해야 해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맞습니다.
○심현정 의원: 이게 꼭 어떤 대규모의 종합운동장 이런 게 아니어도 되거든요.
오히려 그런 넓은 공간에서 했다가 스탠드에 관중이 안 차면 오히려 초라하게 보일 수가 있어요.
그래서 시내나 어떤 공터가 있으면 거기서 아기자기하게 진행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제가 수년 전에 제주도 성산민속마을에서 이 전국대회를 한번 했었어요.
거기를 갔었는데 뭔 큰 개활지도 아니고 종합운동장도 아니에요.
그냥 어느 마당 정도 되는 그런 공간인데도 불구하고 아주 알차게 진행이 됐거든요.
그러다 보니 작은 공간에 사람들이 모여 있다 보니까 근거리에서 호응하는 그런 모습이 많이 보여서,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맞습니다.
저도 봤습니다.
○심현정 의원: 오히려 축제 분위기가 더 좋아져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봤습니다.
○심현정 의원: 그때 갔었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심현정 의원: 그때 우리 평창 군민들이 정말 많이 갔었는데 그때 아마 방림의 삼베굿놀이가 전국대회에 출전했을 거예요.
그래서 대상을 목표로 가기는 했는데 한 2등 정도 한 것 같아요.
그래서 그렇게 많이 간 것도, 응원하러 진짜 많이 간 것도 그 당시에 제주도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제주도, 응원을 가지만 관광을 겸해서 갔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 대회도 우리가 컨셉을 잡을 때 대회 플러스 여기에 참여했던 사람들이 주변에 관광을 할 수 있는 그런 걸 제공을 해줘야 돼요.
그래야 더 많이 오거든요.
그래서 어차피 우리 평창은 전국에 올림픽으로 인해서 다 알려졌잖아요.
만약에 다른 지역에서 할 때보다 평창에서 한다, 이러면 더 많은 사람이 응원을 올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거를 중점을 두고 가능한 한 많은 관광객, 응원객들이 올 수 있도록 그렇게 유도를 해 주기 위해서 장소 선택이 진짜 중요하니까 그 부분에 심사숙고해서 해 주시기 바라고 많은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주고 또 홍보도 잘해야 한다고 봐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저희가 평창군 생긴 이래 처음으로 한국민속예술제를 개최하게 됐는데요.
저희 부서에서도 이 업무를 처음 하다 보니까 작년에 영동에서 했던 기본계획이나 실행 계획, 개회식, 입장식 이런 계획들을 저희가 자료를 받고 또 실제로 영동까지 가서 개최할 때 벤치마킹도 좀 했고요.
그런데 이게 추진이 보니까 물론 이제 문광부나 문체부나 아니면 도나 저희 군 같이 하지만 저희도 저희가 직접 하는 것도 있고 아니면 재단에 위탁을 주거나 아니면 저희가 직접 하거나 위탁을 줘도 저희 군에서 직접 해야 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고요.
그래서 TF팀을 구성하거나 아니면 별도 직원도 필요하고 아까 또 의원님 말씀하셨듯이 가장 중요한 게 사실은 위치입니다.
그래서 우리 8개 읍면 중에서 어디로 할 거냐가 가장 중요하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저희 독단적으로 결정을 못하고 실제 사업 추진은 거기 네모 표에 보시면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라고 있습니다.
이 진흥재단이 여태까지 국비를 받아서 실제로 모든 걸 주관하고 추진을 했더라고요, 보니까.
저희 군도 역할이 좀 많고요.
그래서 위치 선정이 굉장히 중요한데 한 세 군데 정도 저희가 추천해서 심사 자료가 있더라고요, 보니까.
굉장히 디테일하게 많이 돼 있는데 구장도 예비구장처럼 두 개가 있어야 하고요.
그다음에 주차장 몇 대 이상 그다음에 숙박 그다음에 식당 그다음에 접근성 여러 가지 그런 자료들이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저희가 조만간 일단 평창읍은 사실은 좀 어렵고요.
아마 종합운동장은 있는데 숙박이나 식당 여러 가지 문제가 조금 어려운 점이 있는데 어쨌든 평창이나 용평, 진부, 대관령 4개소를 추천해서 실사를 받아서 위치를 선정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심현정 의원: 제가 의원 하기 전에 새마을회장을 하면서 새마을전국대회를 유치서부터 진행까지 좀 관여를 해봤는데 이 평창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다른 데서 할 때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오거든요.
그래서 그 사람들이 오긴 왔는데 불편함 없이 대회에 참가하고 주변에 관광을 할 수 있게 많이 고민을 좀 해 주셔야 할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평창 스타일답게 잘 치러서 우리 평창의 이미지도 이때 한번 위상을 높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계획 수립할 때 아주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심현정 의원: 고생 좀 많이 해야겠네요.
이상입니다.
○의장 남진삼: 심현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면 문화예술과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 올림픽체육과 소관
○의장 남진삼: 다음은 황재국 올림픽체육과장 나오셔서 올림픽체육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입니다.
2026년도 올림픽체육과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함께 근무하고 있는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이정선 올림픽정책팀장입니다.
(이정선 올림픽정책팀장 인사)
이희영 국제행사팀장입니다.
(이희영 국제행사팀장 인사)
강지훈 체육진흥팀장입니다.
(강지훈 체육진흥팀장 인사)
김호연 체육시설팀장입니다.
(김호연 체육시설팀장 인사)
정성기 시설운영팀장입니다.
(정성기 시설운영팀장 인사)
김민호 도민생활체육대회 TF팀장입니다.
(김민호 도민생활체육대회 TF팀장 인사) 1
87페이지 일반 현황과 188페이지 목표와 추진 방향은 보고서로 갈음하겠습니다.
189페이지입니다.
올림픽 유산 및 현안 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올림픽플라자 중심으로 유산 거점화 추진을 본격화하겠습니다.
평창유산재단은 지난 10월 종합운동장에서 올림픽플라자 개관과 함께 사무실을 플라자 내로 이전하여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올림픽 유산 가치 기반 교육 프로그램 개발, 유무형 자산의 유산화, 주민 참여 올림픽 유산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올해부터는 올림픽플라자를 중심으로 내실 있는 레거시 사업 활성화 및 올림픽 유산 가치 브랜드 사업을 확대 운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190페이지 수호랑 스포츠 캠프 운영입니다.
평창기념재단 주관으로 국도비 16억 7,400만 원의 예산으로 전국 유소년과 청소년 5,000명을 대상으로 동계올림픽 설상 종목 체험 및 지역 문화 탐방을 통해 동계 스포츠 저변 확대는 물론 참여형 유산사업 활성화로 올림픽 도시 브랜드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올림픽플라자 체험을 연계 운영함으로써 플라자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합니다.
191페이지 평창 동계올림픽유산사업 홍보 콘텐츠 제작입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 이후 추진 중인 유산사업에 대한 대중적 인지도가 높지 않음에 따라 사업비 3,000만 원으로 온오프라인 홍보 매체를 통하여 영상, 인터뷰, 인스타그램 등 유산사업의 체계적인 자료 작성 및 기록화 보존하여 향후 올림픽 성공 개최 10주년을 맞이한 평창올림픽 후 유산 백서 등의 제작 자료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192페이지 평창올림픽플라자 관리 운영입니다.
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 유산의 거점화가 된 올림픽플라자를 전문성이 있는 평창유산재단에 13억 300만 원의 관리 위탁비를 지원하여 업무 추진의 효율성 강화로 올림픽 개최지의 역사성과 상징성을 담은 올림픽플라자의 활성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93페이지 평창군 특화 마이스산업 기반 구축 및 육성입니다.
우수한 마이스 인프라와 자연 경관을 더하여 특별한 마이스도시 평창을 만들고자 합니다.
우리 군은 작년 세계올림픽 도시 연맹 총회를 비롯, 다양한 국내 및 국제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습니다.
올해도 1억 7,0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인센티브를 다변화하고 유치 마케팅을 강화하여 마이스산업 활성화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194페이지 올림픽유산시설 활성화 방안 마련입니다.
동계올림픽유산시설을 활용하고 해외 선수 유치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3억 7,000만 원의 예산으로 외국인 선수 전지훈련 센터 운영, 동계 스포츠 최악 국가 선수와 국내 동계 스포츠 선수의 팀플레이를 통한 국제 교류 및 선수 육성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동계올림픽 도시 브랜드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195페이지 지역 자율형 생활체육 지원 공모 사업인 전국 눈동이 패스포트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2025년 지역 자율형 생활체육 지원 사업으로 문체부 공모 선정된 본 사업은 올림픽유산사업으로 기추진 중인 눈동이 패스포트 사업 중 참여자를 기존 관내에서 전국으로 확대하고자 사업비 7억 1,600만 원으로 전국 초등 고학년을 대상 동계 스포츠 입문 기회를 제공하여 설상 종목 관심도를 제고하고자 합니다.
196페이지 도 단위 이상 체육대회 개최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체육진흥기금 및 민간위탁금 13억 1,800만 원으로 도 단위 이상 각종 체육대회 총 26개 대회 유치로 관내 스포츠 활성화 기반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198페이지 전문 체육 지원을 통한 경쟁력 있는 평창 체육 육성을 지원하겠습니다.
전문 체육 지원을 위해 사업비 27억 5,900만 원으로 레슬링팀과 동계 스포츠팀을 내실 있게 지원하고 전문체육지도자를 지속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학교 체육 계열화 및 학생 스포츠 축제 등 교육 경비 지원으로 유소년 스포츠 육성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199페이지 지역 연구 축구팀 지원을 통한 지역민 화합과 애향심을 고취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지역 연구 축구팀 지원으로 지역 사회의 소속감 및 사회 결속력을 강화하고자 사업비 10억 8,300만 원으로 평창유나이티드FC 및 산하 유소년팀을 지원하며 홈 경기시 지역 주민 참여 유도로 주민 결속력을 강화하고 특히 지역 연구 축구팀을 매개로 한 축구 전지훈련팀 유치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습니다.
200페이지 생활체육 지원을 통한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주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하여 사업비 10억 9,600만 원으로 일반, 어르신, 장애인 등 생활체육 지도자를 지속 배치 운영하고 주민 욕구를 반영한 체육 교실 운영과 관내 체육대회 및 각종 생활체육대회 출전 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주민 건강 증진은 물론 국민 화합에 기여해 나가겠습니다.
201페이지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를 성공 개최하겠습니다.
제34회 도민생활체육대회가 우리 군에서 개최되는 만큼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자 도민생활체육대회 지원 TF팀이 구성되었으며 경기장 시설 개선 사업비로 15억 3,500만 원, 체육대회 운영 경비 12억 원의 사업비로 체육 인프라를 확충하고 생활체육인 화합의 장을 마련하여 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202페이지 전지훈련팀 유치 강화 및 재방문 유도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평창군이 지역과 상생하는 스포츠 전지훈련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기 위하여 사업비 3억 8,000만 원의 예산으로 전지훈련팀 유치 활동과 관내 방문팀을 지원하겠습니다.
특히 숙식비의 10%를 평창상품권으로 제공하여 지역 소상공인에게 지역 경제 선순환을 유도하겠습니다.
본 사업은 지난해 3억 원의 예산 지원으로 27억 원의 지역 경제 파급 효과가 발생한 사업입니다.
203페이지 남부권 특화 종목 레슬링 상비군 전지훈련을 지속 추진하겠습니다.
레슬링 전지훈련팀은 남부권 특화 종목으로 지속적인 유치를 위해 레슬링 상비군 합숙 훈련 지원 사업을 추진하여 대학 실업팀을 지속 동반 유치하겠습니다.
지난해 1억 8,000만 원의 예산 지원으로 6억 4,000만 원의 지역 경제 유발 효과가 있었습니다.
올해도 경기 활성화를 위하여 추경 확대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주민 건강과 여가 활동 장려를 위해 체육 시설 인프라를 지속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먼저 204페이지 대화골프연습장 시설 개선 사업입니다.
총사업비 12억 7,000만 원으로 대화면사무소 뒤편 대화골프장 연습장의 철탑 구조물, 신설, 골프망 등을 교체하는 사업으로 작년 6월 착공하였으며 금년 4월 내로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205페이지 용평파크골프장 확장 사업입니다.
사업비 25억 원으로 파크골프장 9홀에서 18홀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25년 도 전환 사업 예산을 확보하여 25년 7월 착공하였으며 금년 5월 내로 준공하도록 하겠습니다.
206페이지 진부국민체육센터 건립 사업입니다.
24년 생활체육시설 확충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96억 7,000만 원의 사업비 중 기금 30억 원을 지원받아 추진하는 본 사업은 2월까지 실시, 설계와 관련 인허가를 마친 후 4월 중 착공하여 27년 9월까지 준공될 수 있도록 공정 관리에 만전을 다하고자 합니다.
207페이지 진부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입니다.
하진부리에 파크골프장 18홀을 신규 조성하는 사업으로 사업비 26억 원이 소요되며 주민 숙원을 위한 신속 추진을 위하여 작년 5월 도 전환 사업으로 선정되어 작년 12월 착공하였으며 금년도에 준공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208페이지 대관령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입니다.
대관령면 유천리에 파크골프장 18홀을 신규 조성하는 사업으로 사업비 48억 4,000만 원이 소요되며 신속한 추진을 위하여 3월까지 부지 확보를 위한 협의 및 토지 보상을 실시하여 1회 추경시 도 전환 사업비를 신청할 계획이며 기본 및 실설계 용역 후 금년 10월 착공하여 27년까지 준공하겠습니다.
209페이지 대관령전지훈련장 신규 조성 사업입니다.
기후 온난화로 대관령면을 찾는 육상 전지훈련 선수단이 지속 증가함에 따라 총사업비 41억 6,000만 원으로 육상 8트랙, 육상 종목별 연습장 등을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1회 추경시 도 전환 사업을 신청하여 27년까지 대관령전지훈련장을 신규 조성하겠습니다.
211페이지 체육시설 설치 및 정비를 추진하겠습니다.
공공 체육 시설에 대한 주민 수요를 반영하였으며 올해는 13억 9,500만 원의 사업비로 평창파크골프장 화장실 및 락커룸 신축 공사 외 4개 사업을 추진하여 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하고 주민 만족도를 제고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효율적인 공공 체육 시설 유지 관리를 통해 주민 만족도를 제고해 나가겠습니다.
공공 체육 시설 93개소를 체계적으로 유지 관리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사업비 16억 9,300만 원으로 공공 체육 시설 보수와 운영 장비 구입을 연중 추진하고 체육 시설 정기 안전 점검 실시로 안전 사고를 예방하겠습니다.
또한 상하반기 야외 운동기구 점검, 이설, 교체를 실시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겠습니다.
이상 올림픽체육과 주요 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남진삼: 올림픽체육과장님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19분 회의중지)
(14시 29분 계속개의)
○의장 남진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의원 여러분, 올림픽체육과 업무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성 의원님.
○김광성 의원: 201쪽 봐주시죠.
우리 강원도민 생활 체육 대회 준비하시느라고 과에서 고생하십니다.
그리고 이번에 진부 체육공원 인조 잔디 구장을 체육 대회에 맞춰서 개보수하잖아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김광성 의원: 할 때 우리 축구 동호회분들이나 또 FC 관계자분들하고 이런 분들하고 충분히 협의를 거쳐서 조언을 구해서 해 주시기를 제가 부탁을 드릴게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광성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남진삼: 김광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장 남진삼: 김성기 의원님.
○김성기 의원: 여기에는 내용이 없는데요, 과장님.
제가 민원을 드릴 게 있어서.
파크골프 관련해서 파크골프장마다 전부 다 잔디 깎는 기계를 보급했잖아요.
그렇죠?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그렇습니다.
○김성기 의원: 그런데 당초에서도 보니까 용평에 하나, 봉평에 하나 배정이 돼 있어요.
그런데 예산 범위를 보니까 예산에서 선택돼야 하는 기계의 기종이 파크골프는 평면도, 대부분 평면이지만 이렇게 굴곡이 지어 있어요.
그렇죠?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마운딩, 마운드.
○김성기 의원: 약간 방해하지 않게끔 이렇게 있는데 거기를 깎지를 못한다고 해요.
이게 넘어가지를 못한대요, 기계가.
왜 그러냐고 하니까 잔디 깎는 돌아가는 날이 이게 높낮이를 스스로 텐션을 맞춰주지 못하기 때문에 걸려버린대요.
그래서 굉장히 어려움이 많다고 해요.
그러면 어떻게 하냐, 보니까 그거보다 한 등급 위의 사양이 있는데 그걸로 하면 이게 두 턱이 있으면 자동으로 텐션이 맞춰진대요, 이렇게.
그래서 되게 깎기가 편해지고 2배나 빨리 깎을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어차피 파크골프, 죄송합니다, 사탕을 입에 물어서.
어차피 지급하는 거라면 한 사양 높은 걸로, 텐션 높은 걸로 준비하는 게 좋지 않겠는가.
그래서 올해 당초에 보니까 2개가 잡혀 있는데 그걸 하나로 몰방해 주고요.
새롭게 하나 더 준비해서 보급하는 게 어떨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사양을 한번 검토하고.
○김성기 의원: 한번 검토해보시고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비용도 한번 검토해서.
○김성기 의원: 어차피 비용 검토는 하려면 비용 더 세우는 방법밖에 없어요.
한번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체크하겠습니다.
○김성기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남진삼: 김성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심현정 의원님.
○심현정 의원: 심현정 의원입니다.
199쪽 지역 연고 축구팀 지원을 통한 지역의 화합과 애향스포츠 부분인데 먼저 감사를 드릴게요.
이게 지역 연고 축구팀 활성화를 위해서 애써주시는 과장님께 감사를 드리고 잘 진행이 돼서 너무너무 좋습니다.
제가 지난해에도 그렇고 지역소멸대응특위를 하다 보니까 이런 지역 소멸 대응 사업에 대해서 계속 검토하고 연구하다 보니까 이만한 사업이 없어요, 사실.
여기도 나와 있듯이 성인팀 역시 선수, 지도자 포함해서 38명, 유소년이 35명으로 되어 있는데 여기에 1, 2, 3학년 다 티오 차면 거의 50명이 돼요, 선수만 해도.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50명입니다.
○심현정 의원: 그리고 학부모 전입까지 보면 100명이 훨씬 넘고 또 내년쯤에나 창단이 되겠지만 U-18단도 창단이 되면 이로 인해서 인구 유입이 300명에서 500명 사이가 될 수 있는 그런 사업이니만큼 정말 중요한 사업인데 이거를 제가 간혹 그런 얘기를 많이 해요,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고.
이렇게 잘 진행될 때 지원을 좀 더 해 주면 정말로 활성화가 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세정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고향사랑기부제를 특정 기부로 만들어서 여기에 기부를 받으면 기부한 사람이 내가 기부한 돈이 어디에 쓰이는지 알기 때문에 더욱더 기부가 많아질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세정과에 내가 건의한 게 각 부서별로 지정 기부를 받을 수 있는 그런 사업을 발굴해서 취합을 해서 시행을 해 달라, 이렇게 했어요.
그렇게 하니까 과장님께서도 그렇게 하겠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우리 올림픽체육과에서도 지역 연고 축구팀에 대한 사업을 발굴을 해서 지정 기부를 요청을 하면 세정과에서 아마 추진해 줄 거예요.
그러면 아까 말씀했듯이 거의 지정 기부나 고향사랑기부를 하는 사람들이 출향 인사가 많잖아요.
그 사람들이 볼 때 내 고향에서 내 후배들이 축구 활성화를 위해서 그리고 모교를 위해서 열심히 뛴다.
이런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정 기부를 받게끔 하고 그의 사업을 발굴을 해서 세정과에 넘겨줬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연계 사업을 발굴해서 저희도 의원님 말씀대로 이렇게 좋은 방안이 있는 거를 검토를 해서 하겠습니다.
○심현정 의원: 주로 제일 어려운 게 요새 보니까 숙소 문제가 많이 어렵더라고요.
숙소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라든가 가능하면 좋은 프로그램을 가지고 애들이 열심히 공 찰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 개발이라든가 이런 부분의 사업을 발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알겠습니다.
○심현정 의원: 또 하나 질의하면 동료 의원이 질의했던 진부 축구장 인조 잔디 부분의 공사 부분이 그전에, 지금 한 8년 이 정도 됐는데 문제가 생겨서 한쪽을 교체하는 사업이 진행되잖아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그렇습니다.
○심현정 의원: 사실은 거기가 올림픽 때 주차장으로 사용했던 바닥이에요.
그래서 레벨도 맞지 않고 지반 다지는 게 부족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할 때는 그런 부분 검토를 잘하셔서 정확히 레벨도 맞추고 물 빠짐이 좋게 하고 또 공 차는 사람들이 불편함이 없게 그런 공법도 잘 선택하면 좋을 것 같아요.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 공법 심의를 하고 업체를 선정하게 되나요?
그 과정이 어떻게 되죠?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지금 공사 내용은 일부 배수공을 보강을 하고 그다음에 인조 잔디 전면 교체로 돼 있습니다.
○심현정 의원: 전면 교체.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다른 일반 트랙이나 우레탄은 건드리지 않고.
그래서 지금도 보조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거기는 철저하게 저희가 통제를 해서 사용하고 있고 공사 내용은 다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심현정 의원: 업체 선정이나 공법을 채택할 때 우리 동료 의원도 얘기했지만 FC 관계자나 축구인들한테 의견을 들어보고,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의견을 들어보겠습니다.
○심현정 의원: 좋은 공법으로 채택이 돼서 이번에는 오랫동안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사실 지난해에 보면 그 부분이 규정에 맞지 않아서 대회를 못 치렀거든요.
그런 아쉬움이 있으니까 이번에는 만들 때 계획 단계부터 검토를 잘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알겠습니다.
○심현정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남진삼: 심현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장 남진삼: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면 올림픽체육과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올림픽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라. 경제과 소관
○의장 남진삼: 다음은 전해순 경제과장님 나오셔서 경제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과장 전해순: 경제과장 전해순입니다.
2026년도 경제과 업무 계획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경제과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진범 경제정책팀장입니다.
(김진범 경제정책팀장 인사)
최성열 에너지팀장입니다.
(최성열 에너지팀장 인사)
천소영 기업지원팀장입니다.
(천소영 기업지원팀장 인사)
김효숙 일자리지원팀장입니다.
(김효숙 일자리지원팀장 인사)
기본 현황은 생략하고 주요 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 사업은 8개 분야입니다.
219쪽입니다.
먼저 전통 시장 및 골목형 상점가 활성화 사업입니다.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강화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평창 전통 시장 시설 개선 사업은 주차장 바닥 아스콘 포장 공사와 공연장 무대 시설 정비입니다.
대화 전통 시장은 아케이드 보수 사업으로 물받이 정비와 구조물 도색 공사로 안전 관리에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평창과 진부 전통 시장 주말 야시장 사업은 2년 차 사업으로 시장 상인회와 협력하여 내실 있게 운영하겠습니다.
골목형 상점가 활성화 사업은 올해 4개소까지 추가 지정하여 상점과 공동 시설 환경 개선 및 홍보 마케팅을 지원하여 상권 활성화에 집중하겠습니다.
220쪽입니다.
다음은 평창사랑상품권 발행 및 운영입니다.
지난해 국비 확보 및 후 캐시백 추가 할인 등 최대 20% 할인 정책으로 판매액이 220억 원을 달성하였습니다.
금년도 발행 규모는 228억 원이며 일반 상품권 180억 원, 정책 상품권 48억 원 규모입니다.
할인율은 10% 선 할인을 유지하고 명절 전후 2주간 모바일 후캐시백 5%를 도입하여 소비를 촉진하겠습니다.
모바일 구매 한도는 월 70만 원을 유지하고 지류는 부정 유통 방지를 위해 올해는 50만 원으로, 최종 2028년에는 30만 원으로 점진 축소하여 상품권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다음은 소상공인 지원입니다.
소상공인 맞춤 지원 사업으로 시설 개선비는 점포당 최대 80%로 8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카드 수수료는 업체당 최대 60만 원을 지원하겠습니다.
스마트 상점 기술 보급 사업은 디지털화 기술 도입으로 키오스크, 테이블 오더 등 시설비 자부담의 60%로 1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223쪽입니다.
다음은 진부면 2차 도시가스 확대 보급 사업입니다.
사업 구간은 대관령면 유천리에서 진부면 상진부리까지 5.4km 구간과 진부 시가지 전선 지중화 구간 1.4km로 도시가스 배관망 6.8km를 구축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59억 8,800만 원입니다.
4월까지 실시 설계를 마무리하고 11월에 금년도 본 사업을 준공할 계획입니다.
224쪽입니다.
다음은 신재생 에너지 지원 사업입니다.
에너지 비용 부담 완화를 통해 생활 안정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신재생 에너지 주택 지원 사업은 사업비 1억 3,300만 원으로 국비는 국가 직접 지원 방식이며 태양광 86개소, 지열 10개소에 대한 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신재생 에너지 융복합 지원 사업은 사업비는 28억 4,700만 원이며 주택과 건물에 태양광 231개소, 지열 58개소의 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LPG 공급 시설 지원 사업은 전액 군비로 60가구를 대상으로 LPG 소형 저장 탱크 설치비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그린바이오 기업 육성을 위한 기반 조성 계획입니다.
그린바이오 특화 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하고 청년 인재가 정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우리 군을 그린바이오 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사업 기간은 2027년까지이며 총사업비는 409억 원입니다.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조성 사업은 지난해 착공하여 2027년 8월을 준공 목표로 연면적 5,700㎡ 규모의 창업 보육 전문 시설을 조성 중에 있습니다.
그린바이오 청년 리빙하우스 조성 사업은 그린바이오 종사자와 청년의 안정적인 정주를 위해 21세대 규모의 주거 시설로 금년 상반기 중 건축 설계 완료 후 착공할 계획입니다.
그린바이오 시범 사업 및 기업 육성 활성화 지원 사업입니다.
벤처캠퍼스 운영을 위한 세부 계획 수립 등 향후에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는 시범 사업이며 기업, 기술 기관, 투자 기관의 네트워킹을 강화하여 실질적인 기업 성장으로 연계하겠습니다.
226쪽입니다.
제3농공단지 조성 사업입니다.
기존 2개의 농공단지 분양 완료에 따른 공장용지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중장기 기업 유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위치는 진부면 송정리 일원이며 2030년까지 조성 목표입니다.
사업비는 대략 258억 원 규모입니다.
올해는 농공단지 기본계획 수립과 토질 조사, 교통, 환경 재해 등 사전 조사 용역을 실시하여 농공단지 지정 계획 신청과 도 산업 단지 심의위원회 심의 등 행정 절차를 추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청년 지원 정책 사업입니다.
청년의 취·창업 역량 강화, 참여 확대,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2억 5,100만 원입니다.
창업 단계별로 맞춤형 청년 창업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청년 기업 컨설팅 및 창업 아카데미 운영 등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청년 간 소통과 교류의 장 마련을 위해 참여 기구 운영, 청년의 날 행사, 평창읍 일원에 청년 지원 센터 거점 공간을 설치하여 청년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겠습니다.
금년에는 평창군이 청년 친화 도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경제과 소관 업무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의장 남진삼: 경제과장님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여러분, 경제과 업무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심현정 의원님.
○심현정 의원: 심현정 의원입니다.
예상했던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어차피 지난해 지역소멸대응특위를 구성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그중에서 저희가 주민들의 제안을 받았거든요, 지역 소멸 대응을 할 수 있는 사업이 뭔지 제안을 해 달라.
34개의 제안 중에 4개를 압축을 했어요.
그중에 제일 점수를 많이 받았던 게 가업 승계를 위한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해 주자.
사실은 농업 쪽은 있어요, 그게.
우리 동료 의원이 조례도 만들었고 가업 승계를 하는 농민들에 대한 지원이 있어서 호응을 많이 얻고 또 실효를 보고 있거든요.
그렇다면 소상공인 사업하는 장사하는 사람들한테도 가업 승계에 대한 지원을 해 주자.
이렇게 해서 좋은 평가를 받고 정리를 하고 그래서 경제과에 넘겼는데 우리 과장님 알고 계시죠?
○경제과장 전해순: 네.
○심현정 의원: 거기에 대해서 진행 상황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과장 전해순: 저희가 발 빠르게 예산을 확보하려고 노력은 했습니다만 어려움이 있어서 이번 1회 추경에 예산을 확보하려고 준비하고 있고요.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타 시군의 사례와 비교해서 저희 평창군만의 특별한, 아주 탁월하게 파격적으로까지는 어려움이 있는 게 저희가 청년 창업 지원하는 사업비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랑 비교를 해서 정말 실질적으로 청년 가업 승계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도록 할 계획이고요.
먼저 마켓 컨설팅을 계획을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시설 개선비 그리고 홍보 판로 개척하는 부분까지도 해서 저희가 3개 분야로 지금 지원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심현정 의원: 잘 숙지를 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사실은 외지에 나갔던 자녀들이 정말 자기 직업에 만족을 못 하고 어렵게 직장 생활을 하는 분들은 가능하면 부모들이 영리하던 그런 사업을 물려받아서 하는 건 정말 좋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엄두를 못 낼 때 우리 행정에서 이런 지원을 던져줌으로써 망설이던 우리 자녀들이 부모님의 사업을 물려받아서 돌아올 수 있도록 해 줘야 하거든요.
그래서 그냥 형식적으로 작은 부분을 지원하기보다는 정말 사업을 승계하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는 큼직한, 마음을 굳게 먹을 수 있는 그런 사업을 발굴을 해서 지원을 했으면 좋겠어요.
○경제과장 전해순: 알겠습니다.
○심현정 의원: 1회 추경에 어느 정도 세울 것 같죠?
○경제과장 전해순: 저희가 일단은 한 3개소를 목표로 하고 개소당 2,000만 원 정도를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심현정 의원: 거기에 어느 항목에 써야 한다는 게 들어가 있나요?
○경제과장 전해순: 일단은 시설비로 하고요.
여건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으니까 컨설팅은 저희가 굳이 예산을 안 들여도 충분히 연계할 수 있는 그런 게 있고 시설비는 직접 투자를 해야 하니까 예산이 시설비로는 지원이 되어야 하고요.
그리고 홍보 마케팅 분야도 저희가 기업 지원 분야에서 또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그렇게 연계해서 최대한 3개 분야로 구체적으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는데 시설비로는 일단 6,000만 원 정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심현정 의원: 시설이 사실 중요한 게 가업 승계할 정도면 사실 주인이 노령화가 됐잖아요.
그래서 엄두를 못 내고 계속 영업을 하는 부분이 많이 있을 거예요.
그렇지만 젊은이들의 콘셉트에 맞게 시설이 개량이 된다면 장사도 잘되고 또 깨끗하고 위생적인 영업이 될 수 있어서 많은 호응이 있으리라 보고 다행스럽게 그래도 6,000만 원을 계상하고 계신다니까 이번엔 6,000만 원이지만 정말 호응이 좋고 많은 사람이 참여한다면 더 확대 시행하는 것도 진짜 좋을 것 같아요.
일단 한번 1회 추경 때 보고 시행해 보자고요.
그래서 호응을 얻으면 확대하는 걸로 그렇게.
알겠습니다.
○경제과장 전해순: 다양한 의견을 들어보겠습니다.
대상자들이 요구하는 수요가 다른 분야에 있는지를 검토해서 좀 더 확대하는, 그러니까 처음 시작은 작게 시작하지만 확대하는 방법도 나중에 한번 검토해보겠습니다.
○심현정 의원: 저는 교회는 잘 안 다니는데 그 생각이 나네요.
교회 문구에 이런 게 있어요.
지금 시작은 미약하나마 나중에는 창대하리라.
그런 성경 문구가 있는데 그 문구를 잘 인용을 하시는 것 같아서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남진삼: 심현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박춘희 의원님.
○박춘희 의원: 박춘희 의원입니다.
과장님 219페이지 봐주세요.
골목형 상점이 지금 봉평이 제1호로 이번에 추진하셨잖아요.
그렇죠?
○경제과장 전해순: 네.
○박춘희 의원: 그래서 앞으로 4호점까지 하실 계획인데 골목형 상점이 평창이라든가 아니면 시장과의 대화 아니면 진보 이런 데 상인회 회장님들하고 상의를 하셔서 사실은 지금 저희들, 특히 소상공인들 식품 파시는 분들이 굉장히 어려우신데 이분들이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이 되면 본인들의 자생력도 키울 수 있고 경제 활동도 할 수 있는데 멈칫, 멈칫하는 것 같아요.
저도 여기서 그걸 알고서 해보시라, 해보시라고 하니까 누가 한 분이 나서서 선도적으로 해야 하는데 그거를 어떻게 못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과장님께서 지금 안 하시는 그런 전통 시장의 상인회 이런 데를 통해서 조금 홍보라든가 이런 걸 해서 저희 지역에 골목형 상점가가 많이 추진됐으면 좋겠어요.
○경제과장 전해순: 저희 장평은 상인회장님이 계셔서 지난번에도 협의를 했고요.
거기는 상인회가 일단은 있기 때문에 상인회 등록을 하고 그다음에 골목길 상점가 지정 신청을 해서 어느 정도 저희가 행정적인 부분은 많이 도와드리려고 계획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봉평 무이리의 첫 사례가 있기 때문에 절차에 대한 부분은 저희 행정에서 많이 관여를 해서 도와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장평은 그렇게 진행이 될 것 같고 대관령 같은 경우에는 오산 불고기 거리, 거기에도 상인회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상인회하고 평창 같은 경우는 지난번에 말씀하셨던 갈비 거리도 명칭이 참 중요한데 명칭, 그래서 만약에 그런 의지만 있다면 저희가 설명하고 절차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지원을 할 겁니다.
그래서 그런 의지만 보여주시면 저희가 가서 설명도 하고 상인회에 등록하는 점포 대표분들의 도장, 사인이, 서명이 있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직접 나가서 저희가 도움을 많이 드릴 겁니다.
그래서 그런 여론만 많이 해 주시면 그래도 올해 4개소 지금 지정을 하려고 하고 있거든요.
○박춘희 의원: 사실은 전통 시장 외에 외부에 있는 상가들이 사실 굉장히 어려웠었거든요.
그런데 이게 골목형 상점가라는 게 추진이 되면 사실 몇 개 점포만 있으면 혜택을 다 받을 수 있는데 지금 과장님께서 열심히 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지만 물론 그분들한테도, 주민들한테도 이야기하지만 또 홍보도 중요하고 아니면 상인회장님을 통해서 아니면 요식업 회장님을 통해서 이런다든가 해서 적극적으로 더 우리가 이런 혜택이 있다는 걸 알려서 같이 그분들이 먼저 나서야 하는 건 당연한 거지만 그렇게 행정에서도 적극적으로 힘써 주시고 같이해서 그렇게 골목형 상점가가 많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과장 전해순: 알겠습니다.
○박춘희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남진삼: 박춘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장 남진삼: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장 남진삼: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면 경제과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마. 민원토지과 소관
○의장 남진삼: 다음은 김웅기 민원토지과장님 나오셔서 민원토지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토지과장 김웅기: 민원토지과장 김웅기입니다.
2026년도 민원토지과 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에 앞서 함께 근무하는 팀장들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이정원 민원팀장입니다.
(이정원 민원팀장 인사)
함경식 토지관리팀장입니다.
(함경식 토지관리팀장 인사)
이재욱 지적팀장입니다.
(이재욱 지적팀장 인사)
신철호 공간정보팀장입니다.
(신철호 공간정보팀장 인사)
천종옥 지적재조사팀장입니다.
(천종옥 지적재조사팀장 인사)
그러면 2026년도 주요 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235쪽입니다.
주민 중심 민원실 운영 및 안전한 민원 환경 구축입니다.
민원 취약 계층에 대해 서비스 접근성을 확대하고 악성 민원을 방지하여 민원 공무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팀장을 민원 상담인으로 지정, 안내와 상담을 지원하는 민원 전문 상담 인재를 실시하고 민원 취약 계층 우선 배려 창구 운영으로 서비스 접근성을 확대하고 일과 시간에 민원실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들을 위해서 예약, 야간 민원실도 지속적으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악성 민원에 대해서는 기관 차원 대응 기조하에 소송, 민원 전화 녹음 실시, 공무원 보호 장비 확대 등 안전한 민원 환경 구축을 위한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36쪽입니다.
디지털 민원 서비스 활성화 추진입니다.
비대면 민원 서비스 이용자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비대면 서비스에 대한 지속적 이용 홍보를 통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정부 부처 민원이 총망라되어 24시간 운영되는 무인 민원 발급기는 1억 2,4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5기를 교체, 구입, 재배치함으로써 효율적으로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민원 행정 서비스 모니터링 및 품질 조사입니다.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매년 전 부서 직원을 대상으로 서비스 수준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모니터링 방법은 민원인을 가정해서 전화를 하거나 사무실에 방문해서 직원 업무 태도와 상담 태도 등 직원 친절도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평가 결과에 따라 하위 20개 부서를 대상으로 부서별 약점을 보완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합니다.
연도별 모니터링 결과를 보면 매년 우수 등급을 유지하고 있으며 점수도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친절한 모니터링과 내실 있는 교육을 통해서 직원 친절도가 90점 이상의 탁월한 수준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238쪽 개별 공시 지가의 조사, 산정입니다.
개별 공시 지가는 토지와 관련된 국세, 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이므로 공정하고 정확한 조사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공시 지가 산정의 기준이 되는 표준지는 2,555필지이며 올해 1월 1일 기준 조사 대상 개별지는 21만 7,163필지가 되겠습니다.
조사 대상 필지에 대한 토지 특성 조사와 공시 지가 산정, 감정평가사의 검증 등 행정 절차를 거쳐서 4월 30일 결정, 공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금년도 상반기에 분할, 합병, 신규 등록, 지목 변경 필지에 대해서는 10월 29일 결정, 공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개별 공시 지가 감정평가사 현장 상담제 운영입니다.
개별 공시 지가에 대한 의견 제출이나 이의 신청 토지에 대해 전문 지식을 갖춘 감정평가사가 직접 찾아가는 현장 상담제를 운영하여 개별 공시 지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시 지가 행정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
240쪽 개발이익 환수제 운영입니다.
개발이익 환수에 관한 법률에 따라서 토지 개발을 통해 발생하는 추가 개발이익을 환수하고 적정한 배분을 통해서 토지의 효율적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운영하는 제도입니다.
부과 대상은 도시 지역은 990㎡, 비도시 지역은 1,650㎡ 이상 사업으로 택지 개발 등 각종 개발과 시설 부지 조성, 지목 변경이 수반되는 사업이 해당되겠습니다.
2025년도 개발 부담금 부과 징수 현황은 8건에 1억 1,000만 원을 부과하여 3건에 7,200만 원을 징수하였으며 미징수액은 5건에 3,800만 원입니다.
비용의 산정 및 검증에 절차를 기하고 2인 허가 시 개발 부담금 대상 사업임을 사전에 고지하는 등 민원 발생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 제도 운영입니다.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부동산 투기 예방과 공평 과세를 시행하기 위하여 운영하는 제도입니다.
신고 의무자는 공인중개사 또는 거래 당사자로 부동산 또는 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에 관한 매매 계약을 체결할 때부터 30일 이내에 신고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부동산 거래 관리 시스템에서 정밀 조사 대상을 추출하고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등 제반 조치를 취하도록 하겠습니다.
242쪽 지적 기록물 전산화 사업입니다.
연구 보조 문서인 지적 기록물의 보존, 관리에 따른 문제점을 해소하고 기록물 통합 관리 체계를 구축하여 민원인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지적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계속 사업입니다.
토지 이동 결의서 3만 4,000면, 지적 측량 결과도 2,000면의 지적 기록물을 스캔하여 전산화할 계획으로 사업비는 5,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기준점 일제 조사 사업입니다.
지적 공부 관리 및 각종 사업 수행을 위한 측량 등에 활용되고 있는 지적 기준점과 국가 기준점을 조사, 관리함으로써 정확한 측량 성과를 제고하는 계속 사업으로 현재 관리하고 있는 총 6,335개의 기준점에 대해 1억 2,100만 원의 사업비로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244쪽 주소 정보 시설물 관리입니다.
계속 사업으로 주소 정보 시설물의 전수조사를 통해 노후, 훼손, 망실된 시설물을 정비 및 재설치하는 사업으로 주소 안내는 물론 안전사고 예방과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금년에는 1억 3,400만 원의 예산으로 주소 정보 시설물 일제 조사를 통해 10년 이상 경과된 노후 건물 번호판의 교체 및 훼손 또는 망실된 시설물 재설치와 유지 보수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겠습니다.
다음 지하 시설물 전산화 확산 사업 추진입니다.
도로와 상하수도 등 지하 시설물 데이터베이스를 통합 구축하여 각종 재난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2028년까지 연속 추진하는 사업으로 현재 미탄면을 구축 완료하였고 올해는 진부면과 대관령면을 대상으로 7억 6,000만 원의 예산으로 도로와 하수도 80km에 대해 통합 구축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지적 재조사 사업입니다.
지적 공부와 토지 현황을 일치시켜 지적 불부합을 해소하기 위한 사업으로 2013년도부터 2025년도까지 50개 지구 1만 2,361필지를 완료하였습니다.
금년에는 대관령 횡계리 581번지 일원 177필지에 대하여 재조사할 계획입니다.
국비 3,400만 원의 예산으로 지적 불부합을 해소함으로써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행사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민원토지과 2026년도 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남진삼: 민원토지과장님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여러분, 민원토지과 업무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성 의원님.
○김광성 의원: 과장님, 마지막 페이지 봐주시죠, 지적 재조사 사업.
지금 대상 면적과 현재 완료된 게 한 몇 프로 정도 되죠?
○민원토지과장 김웅기: 저희 한 30% 정도 되고 있습니다.
○김광성 의원: 완료일은,
○민원토지과장 김웅기: 저희가 예산이 지금 다른 데, 다른 시군 예산 많은 데는 사실상 예산을 많이 성립을 해서 추진을 하는데 지금 보통 군 단위 지역은 이렇게 예산을 연차적으로 계속 조금씩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김광성 의원: 그거 30년까지 할 수 있을까요?
○민원토지과장 김웅기: 해도 부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길게 봤을 때.
○김광성 의원: 그렇죠? 어쨌든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다시피 우리 국민들의 재산권 보호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늦춰지는 지역이 최소한 발생할 수 있도록 우리 과장님 끝까지 신경을 써주십시오.
○민원토지과장 김웅기: 저희가 사실 지금 맨 마지막 필지에는 당초 우리 예산 업무 계획을 제출할 때는 횡계리만 사실 올렸었는데요.
저희가 도하고 다시 한번 재협의를 해서 추가적으로 우리 마지1지구 마지3지구 마지4지구까지 확대해서 지금 협의 끝나서 예산을 국비를 일부 좀 더 받기로 했습니다.
○김광성 의원: 추경에 그러면 더 받기로 했나요?
○민원토지과장 김웅기: 네.
○김광성 의원: 알겠습니다.
○민원토지과장 김웅기: 그래서 지금 지구는 당초에는 횡계1지구 한 지역이었는데 올해 다시 2026년도에는 4개 지역으로 예산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김광성 의원: 고생하셨습니다.
더 고생해 주시기를 제가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남진삼: 김광성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장 남진삼: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장 남진삼: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면 민원토지과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민원토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바. 도시과 소관
○의장 남진삼: 다음은 이정의 도시과장님 나오셔서 도시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과장 이정의: 도시과장 이정의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업무를 추진하는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정태일 도시 계획팀장입니다.
(정태일 도시 계획팀장 인사)
공성배 도시개발팀장입니다.
(공성배 도시개발팀장 인사)
김선영 경관관리팀장입니다.
(김선영 경관관리팀장 인사)
남우진 주택팀장입니다.
(남우진 주택팀장 인사)
최명순 도시재생팀장입니다.
(최명순 도시재생팀장 인사)
2026년도 도시과 주요 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26년도 도시과는 미래형 도시 계획 수립과 쾌적하고 조화로운 도시 환경을 조성하고 주거 복지 확대와 지역 특화 도시 재생으로 국민이 행복한 도시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하겠습니다.
253쪽입니다.
성장 관리 계획 구역 및 성장 관리 계획 수립입니다.
국토계획법에 따라 2028년 1월 27일까지 계획 관리 지역 내 성장 관리 계획 수립 의무화에 따라 비시가화 지역 중 개발 압력이 높은 지역에 대한 계획적 개발 및 체계적 관리를 위해 2025년 5월부터 금년 5월까지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사업비 3억 8,000만 원을 투자하여 일반형과 주거 근린형, 관광형, 산업형 등의 유도형으로 구분하여 성장 관리 계획 구역 및 계획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2026년도에는 구역 확정과 군의회 의견 청취 그리고 성장 관리 계획을 결정하여 군 계획 조례 개정과 시행 지침을 마련하여 사업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254쪽 2035년 군 기본계획 변경 및 2030년 군 관리 계획 수립입니다.
국토계획법에 따라 5년마다 정비하는 것으로 도시 계획 제도 개선 사항과 도시 정책 사항을 군 기본계획에 반영하고 군 계획 시설 집행 계획과 2030년 군 관리 계획을 수립하는 것으로 사업비 8억 6,700만 원을 투자하여 2024년 1월부터 2027년 6월까지 추진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기초 조사, 과업, 추진 방향, 도시 지표 및 부분별 계획 등을 검토를 실시하였으며 2026년도에는 군 기본계획 및 군 관리 계획안을 작성하여 주민 및 군의 의견 청취와 국토교통부와 도 관련 부서 협의 등을 거쳐 내년 상반기 군 기본계획 승인 및 군 관리 계획 결정 고시를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255쪽 도시 및 지구 단위 계획 도로 개설 사업입니다.
사업비 27억 500만 원을 투자하여 도시 계획 도로 6개 노선 1,810m를 추진할 예정이며 평창 소로 2-23호, 진부 소로 2-43호, 장평 소로 3-16호는 상반기 중 공사를 완료하고 평창 소로 2-17호, 소로 3-36호, 봉평 소로 2-18호는 보상을 추진하고 횡계 중로 2-6호와 중로 2-7호는 상반기 중 실시 설계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256쪽 시가지 주차 공원 조성 사업입니다.
사업비 9억 원으로 2개소 주차 면수 55면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억 5,000만 원으로 평창읍 나너울 주유소 인근에 토지 보상을 추진하고 2025년 12월 확보한 특별 교부세 6억 원으로 KTX 평창역 주변 주차장 40면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257쪽 대관령면 시가지 안전 보행로 조성 사업입니다.
횡계리 349번지 일원에 안전 보행로 덱 600m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특별 교부세 8억 원을 확보하여 실시 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11월 착공하였으며 금년 지장물 이전 예산 2억 원을 추가 확보하여 전주 이설과 5월 중 공사를 완료할 계획입니다.
258쪽 시가지 도로 유지 관리입니다.
총 27억 원을 투자하여 차선 도색, 우수 관리 정비, 아스콘 덧씌우기 등을 연중 추진할 계획이며 평창읍 하리 시루목 우수관로 보수와 봉평 회전 교차로 설치 공사 그리고 봉평 소로 2-3호 도로 정비, 횡계11리 종지목길 도로 개선 공사, 횡계8리 필라스키 옆 우수관로 정비 공사는 상반기 완료할 계획입니다.
259쪽 가로등 관리입니다.
금년도 사업비는 6억 2,000만 원으로 가로등 신설 130개소, 보수 450개소, 배관 교체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2025년도에는 고장 수리 1,258건, 누전 등 소규모 보수 공사 30회 신설 및 이설 215개소를 추진하였고 현재 1만 573개소의 가로등 및 보안등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260쪽 평창 진부 시장 지중화 사업입니다.
2025년 그린 뉴딜 전선 지중화에 선정된 사업으로 사업 기간은 2025년 5월부터 2027년 4월까지입니다.
국비 등 총사업비 44억 7,900만 원을 투자하여 진부 중앙로 양방향 470m에 전선로와 통신로를 지중 이설하는 것으로 2월까지 통신 분야 협약 체결 및 통신 부담금 지급을 완료하고 4월 중 착공하여 27년 4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261쪽 예쁜 경관 가로 조성 사업입니다.
2억 6,300만 원을 투자하여 미탄면과 진부면에 경관 조명, 용평면 벽화 조성, 대관령면에 올림픽 조형물 보수 공사를 추진하여 주변의 한강과 어울리는 경관을 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262쪽 굿디자인 간판 지원 사업입니다.
오래되고 무질서한 간판을 정비하여 깨끗한 가로 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1억 원을 투자하여 노후 간판 교체 및 신규 간판 등 37개소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263쪽 장평 고령자 복지 주택 건립입니다.
사업비 267억 3,800만 원으로 고령자 34세대, 청년 24세대, 신혼부부 10세대 등 총 68세대와 사회 복지 시설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2024년 12월 사업 계획 승인 완료 후 2025년 12월 토지 매각과 시공사 선정을 완료하였으며 2026년 1월 착공하여 2027년 12월 공사 완료할 예정입니다.
264쪽 진부 고령자 복지 주택 건립입니다.
65세 이상 무주택 및 취약 계층과 청년, 신혼부부를 위한 통합형 공공 임대 주택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사업비 296억 원을 투자하여 고령자 50세대, 청년 30세대, 신혼부부 20세대 등 총 100세대를 건립할 계획입니다.
2025년 지방 재정 투자 심사를 완료하고 한국자산관리공사에 토지 매각을 요청하였으며 금년 상반기 중 토지 매입을 완료하고 12월까지 기본 설계 및 사업 계획 승인을 완료할 계획입니다.
내년도 실시 설계를 완료하고 12월 착공하여 2029년 12월 준공할 예정입니다.
265쪽 대관령면 강원형 공공 주택 건립입니다.
지방 소멸 위기 대응과 젊은 층의 지역 유지와 정착 유도 등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대관령면 횡계리 379-6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453억 원으로 청년 50세대, 신혼부부 30세대, 고령자 20세대 등 총 100세대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2025년 지방 재정 투자 심사와 기획 용역을 완료하였으며 현재는 설계 공모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2027년 2월까지 실시 설계 및 사업 계획 승인을 완료하고 2027년 4월 착공하여 2029년 12월 준공할 예정입니다.
266쪽 맞춤형 주거 급여 지원입니다.
취약 계층 주거 환경과 주거 수준 향상을 위해 지원하는 국도비 보조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14억 7,800만 원으로 소득 인정액이 중위 소득 48% 이하인 저소득층 가구의 실 임차료와 주택 개보수 사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2025년도에는 임차 급여 10억 1,400만 원, 수선 유지 급여 3억 6,4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267쪽 취약 계층 집수리 지원입니다.
장애인 주택 개조 사업은 사업비 1,500만 원을 지원해 4가구에 대하여 문턱 낮추기, 경사로 등 장애인 편의 시설을 지원할 계획이며 강원형 수선 유지 주거 급여 지원 사업은 사업비 2,000만 원으로 차상위 계층 5가구에 도배, 장판, 보일러, 지붕 등을 개선해 줄 계획입니다.
268쪽 청년과 신혼부부 그리고 다자녀 가구 주거 자금 대출 이자 지원입니다.
신혼부부 전월세 보증금 대출 이자 지원 사업은 사업비 1,200만 원으로 전월세 대출금 1억 원 한도 연 4% 범위 내에 지원할 계획이며 2025년도에는 4가구에 782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269쪽 신혼부부 및 다자녀 가구 주택 구입과 전세 자금 대출 이자 지원 사업은 사업비 8,000만 원으로 혼인 신고 7년 이내 합산 연 소득 8,000만 원 이하 1주택 가구와 2명 이상의 자녀를 양육하는 가구 중 지원 조건에 해당하는 무주택 다자녀 가구에 대하여 대출금 연 3% 300만 원 범위 내 최대 2년까지 이자 상환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2025년도에는 14가구 2,9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270쪽 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 이자 지원 사업은 사업비 500만 원으로 연 소득 4,000만 원 이하의 청년 무주택자에게 전월세 보증금 대출금 연 3% 범위 내 대출 이자 100만 원 한도로 최대 2년간 지원할 예정입니다.
2025년 지원 실적은 1가구 100만 원입니다.
271쪽 청년 월세 지원입니다.
경제 상황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경감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비는 1,200만 원이며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청년 가구에 월세의 최대 20만 원 이내로 임대료를 최대 2년간 지원할 계획입니다.
2025년도에는 7가구 1,900만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272쪽 전세 보증금 반환 보증 보증료 지원입니다.
사업비 100만 원으로 청년, 신혼부부 등 연 소득이 일정 금액 이하인 무주택 임차인에 대하여 기납부한 전세 보증금 반환 보증 보증료에 대하여 최대 40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2025년도 지원 실적은 2가구 63만 원입니다.
273쪽 공동 주택 유지 보수 지원입니다.
준공 후 10년이 경과한 공동 주택을 대상으로 사업비 3억 원을 투자하여 시설 유지 보수 사업비 60%를 지원할 계획이며 274쪽 주택 침수 방지 시설 지원 사업은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주택에 대하여 침수 방지 시설 설치 비용의 50%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275쪽 대화면 도시 재생 사업입니다.
2023년 국토부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247억 9,100만 원을 투자하여 2024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5년도에는 거점 시설인 청미마루와 청학당에 대한 기본 및 실시 설계를 용역을 완료하였고 일상 맛보기 여행 상품과 전통 발효 프로그램 개발, 운영에 대한 교육 용역도 실시하였습니다.
창리길 조성 공사와 대화가 그린 거리 디자인 활성화 용역은 추진 중에 있습니다.
금년에는 사업비 123억 400만 원으로 거점 시설인 청학당 리모델링 증축 공사는 지난 1월 12일 착공하였으며 청미마루 신축 공사는 3월 중 발주하고 창리길 조성 공사는 6월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277쪽 평창읍 우리 동네 살리기 사업입니다.
국토부 공모 사업으로 평창읍 노후 주거지 주거 환경 개선과 인프라 확충을 위해 2028년까지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98억 7,900만 원으로 하리 마을 지원 센터 신축, 에너지 자생 인프라 조성을 위한 시범 주택 신축, 하리 100세 에너지 건강길, 안심 마을 시스템 구축, 집수리 사업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며 금년에는 사업비 11억 5,100만 원으로 마을 지원 센터 발주, 시범 주택 실시 설계, 노후 주택 집수리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279쪽 진부면 도시 재생 사업입니다.
2025년 국토교통부 지역 특화 도시 재생 공모 사업에 선정되어 2029년까지 4년간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270억 1,400만 원입니다.
보조 사업으로 거점 시설인 5대 산천 치유 센터 조성, 5대 광장 조성, 보행자 중심의 5대로 조성 사업이며 자체 사업으로 5대 산천 치유 활성화 지원, 5대 산천 보물 투어 프로그램 운영, 5대 산천 브랜드 육성, 사계절 김치 체험 운영 등을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금년에는 1회 추경에 사업비 15억 5,900만 원을 확보하여 거점 시설인 5대 산천 치유 센터 건축 기획 용역과 집수리 지원 사업 수요 조사 등 사업을 준비해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도시과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남진삼: 도시과장님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여러분 도시과 업무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미 의원님.
○이은미 의원: 이은미 의원입니다.
279페이지 진부면 도시 재생 사업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국토부 공모 사업 진부 도시 재생 사업 선정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도시과장 이정의: 고맙습니다.
○이은미 의원: 일단 그러시고 그러면 다음번에는 우리 봉평에 할 차례죠?
○도시과장 이정의: 네, 그게 남은 게 봉평하고 대관령 2개 해서 남았는데 저희가 방향을 올해 진부 걸 하다 보니까 도시 재생 사업이 사실 어려운 동네, 달동네 활성화가 안 된 걸 위주로 많이 선정이 됐는데 사실 저희가 봉평하고 진부는 국토부에서 더 잘 알고 있더라고요.
봉평도 효석 문화제 때문에 사람들 많이 오고 대관령은 올림픽 때문에 했다.
그래서 저희가 방향을 지금 진부나 대화처럼 정하지 말고 어떤 주택 단지를 개보수해서 봉평도 고령자 주택도 해야 하니까, 올해 그렇게 된 시군이 있거든요.
그런 방향으로 가거나 아니면 기존 잘 되는 효석 문화제나 올림픽 시설에 시너지 효과를 갈 수 있는 콘셉트로 잡아서 그렇게 지금 준비를 할 계획입니다.
○이은미 의원: 사실 과장님, 제가 계속 말씀드렸지만 저희가 지금 공공 임대 주택이 정주 요건이 젊은이들한테 너무 많이 모자라는 건 아시잖아요, 그렇죠?
○도시과장 이정의: 네.
○이은미 의원: 계속 젊은이들한테 그런 얘기도 나오고 하니까 이번에 어차피 진부에서 했으니까 어딘가는 또 하셔야 하잖아요, 사업을?
○도시과장 이정의: 네.
○이은미 의원: 그러니까 그거를 대관령도 좋지만, 이러면 욕먹으려나요? 대관령도 좋지만 저희 봉평이 많이 급합니다.
그러니까 과장님, 그거 사업을 잘 계획하셔서 봉평이 잘 선정될 수 있도록 과장님, 해 주실 수 있죠?
○도시과장 이정의: 네, 의원님 말씀대로 저희가, 제가 개인적으로 선정할 수는 없고 저희가 공통된 자료나 타당성을 검토해서 선정하는 지역은 지휘부하고 잘 협의해서 합리적으로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은미 의원: 그렇게 하지 마시고 봉평을 꼭 해 주세요.
○도시과장 이정의: 네, 알겠습니다.
○이은미 의원: 이상입니다.
○의장 남진삼: 이은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장 남진삼: 그러면 제가 질의를 하나 드릴게요.
우리 동료 의원도 말씀을 주셨는데 대화는 지역 특화 재생으로 했고 평창은 우리 동네 살리기 사업을 했고 진부도 지역 특화 재생으로 했었잖아요.
그렇죠?
○도시과장 이정의: 네.
○의장 남진삼: 서로의 장단점은 있는 것 같은데 과장님께서 조금 전에 말씀하셨지만 봉평이나 대관령을 하게 되면 말씀은 보통 우리 동네 살리기 쪽으로 가는 것 같은데, 그렇죠?
○도시과장 이정의: 아닙니다.
우리 동네 살리기가 아니고 지역 특화 재생인데 콘셉트를 지금처럼 재개발, 그러니까 관광 위주로 하는 게 아니고 봉평, 대관령은 관광이 어느 정도 돼 있기 때문에 관광으로 해서는 이게 공모에 될 가능성이 작아서 어떤 다른 콘셉트로, 예를 들어서 달동네가 있으면 그 일대를 전부 밀어붙이고 새로운 청년, 노인들 주거 단지라든가 아니면 어떤 다른 콘셉트로 잡아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의장 남진삼: 어찌 됐든 우리가 한 2년에 걸쳐서 3개의 도시 재생이 선정이 되었는데 물론 도시과에서 정말 일을 많이 해 주셨어요.
그래서 봉평이나 또 대관령도 좋은 아이템을 가지고 준비하셔서 선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도시과장 이정의: 알겠습니다.
○의장 남진삼: 이상입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성기 의원님.
○김성기 의원: 김성기 의원입니다.
과장님, 맨 첫 번째 사업 계획서 성장 관리 계획 구역 볼게요.
지금 이게 도심에서 약간 벗어난 지역들에 관련된 내용이죠, 이게? 그렇죠?
○도시과장 이정의: 네, 비도시 지역 중 계획 관리죠.
○김성기 의원: 대부분이 도시에서 약간 벗어난 데 보면 개발 제한이 이루어지는 구역이 꽤 많이 있어요, 사실은 보면.
그런데 지금 군에서 성장 관리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방향성을 어떻게 잡고 있어요? 예를 들어서 더 개발을 제한한다든지 아니면 개발을 더 확대하기 위한 지구를 다시 설정하는 건지, 어떤 식으로 방향을 잡고 있는 거죠?
○도시과장 이정의: 그러니까 개발을 장려하는데 지역 특성에 맞게 하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서 거기가 개인 주택 단지가 많이 있다고 하면 그건 주거형으로 지정을 하고,
○김성기 의원: 주거형으로 구별하고.
○도시과장 이정의: 또 예를 들어서 어떤 마을에 가면 레미콘 공장이 있지 않습니까?
○김성기 의원: 네.
○도시과장 이정의: 그러면 그 주변은 공장형 위주로 유도를 하고 그다음에 허브 나라라든가 이렇게 예를 들어 관광지가 있는 구역 주변은 관광형으로 지정을 하고 그렇게 지금 방향을 초안을 잡고 있습니다.
○김성기 의원: 그러니까 이거를 지정할 때 평가를 군 부서에서 다 할 거 아니에요, 그렇죠?
○도시과장 이정의: 네.
○김성기 의원: 외부 용역을 줘서 그걸 다,
○도시과장 이정의: 지금 용역 중에 있습니다.
○김성기 의원: 하고 있죠?
○도시과장 이정의: 네.
○김성기 의원: 그런데 그 과정에서 혹시 지역 주민들의 의사는 전혀 반영이 안 되는 것 같아요.
○도시과장 이정의: 아닙니다.
저희가 초안 나오면 주민 의견 읍면에 내려보내서 다 열람시키고,
○김성기 의원: 열람시키고.
○도시과장 이정의: 또 의회 의견도 들어야 하고.
○김성기 의원: 이의 있는 사람들은 이의 신청하게 하고?
○도시과장 이정의: 네.
○김성기 의원: 그 절차를 다 거치는 거죠?
○도시과장 이정의: 네.
○김성기 의원: 그러니까 이게 사실은 없는 용어가 새로 만들어진 용어예요, 이게 보니까.
○도시과장 이정의: 맞습니다.
○김성기 의원: 그렇다고 성장 관리 계획 이게 의무화가 됐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게 토지를 이용하는 관련해서 하나의 용어로 등장했기 때문에 아마 고정화가 될 것 같은데 이게 지역마다 아마 특수한 사항이 있을 거예요, 여러 가지로.
그런데 예를 들어서 이거예요.
개발 목적으로 치우쳐서 해놨는데 시간이 지나다 보니까 너무 난해하게 이루어지고 또 주민들에게 불편을 많이 끼쳐버리면 또 이거 묶어달라고 할 수도 있는 거고 또 반대의 경우도 있어요.
보존하고 아끼려고, 자연 경관을 아끼려고 하다 보니까 너무 사유 재산 침해가 많이 이루어지고 하는 부분이 계속 이게 충돌이 되거든요.
지금도 강원특별자치도가 되면서 농민들에게는 희소식이라 하지만 사실상 현장에서 나타나는 특별 도로 때문에 우리가 일명 얘기하는 그린벨트 그런 것들에 대해서 지금 주민들이 스스로가 그걸 풀어낼 수 있는 방법은 없잖아요.
군에서 특별한 계획을 짜서 공원 부지라든지 이렇게 지정해서 할 경우에나 풀 수가 있지 개인은 풀 수가 없잖아요, 그렇죠?
○도시과장 이정의: 네.
○김성기 의원: 최초에 주민들은 ‘내 땅도 절대 농지인데 풀 수 있겠구나.’라는 희망을 갖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전혀 그게 사실 처음부터 잘못 설명이 되다 보니까 풀 수 없는 것들을 주민들은 풀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있었어요, 이상한 꿈을.
그러니까 이것도 아마 개도가 덜 돼서, 홍보가 덜 돼서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았나 싶고요.
그래서 성장 관리 계획 관련된 수립도 사전에 주민들한테 충분한 설명을 하시고 그리고 이게 100% 이해관계 충분하지 못할 거예요, 아마.
그러니까 충분히 설명하시고 그리고 다수의 의견에 따라서 지정이 될 때 하여간 분란이 없도록 그렇게 잘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과장 이정의: 초안이 나오면 저희가 강화를 해서 해당 주민들에게 모르는 일 없도록 하겠습니다.
○김성기 의원: 그리고 이게 범위가, 도시 외 지역의 범위가 어느 정도, 몇 킬로 이내 한정 그건 없죠?
○도시과장 이정의: 없고 비관리 비도시 지역 중에 계획 관리만 해당됩니다.
산림 이런 데는 안 되고 계획 관리만.
○김성기 의원: 안 되죠.
그러니까 대부분이 그러면 길 따라서 반경 몇 킬로 이내겠네요, 그냥?
○도시과장 이정의: 네.
○김성기 의원: 그 정도.
그러니까 쭉 들어가서 하나 골짜기까지 연결하지는 못하겠네요.
그렇죠?
○도시과장 이정의: 일단 골짜기도 계획 관리 되어 있다면 일단은 아마 그런 데는 보통 일반형으로 지정이 될 것 같고요.
그런데 이런 게 있습니다.
일반형이라도 지정이 되면 공장 이런 게 못 들어옵니다.
○김성기 의원: 그렇죠.
○도시과장 이정의: 공장은 다시 지구 단위나 별도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김성기 의원: 지금도 대부분이 가축 및 공장 설립 제한된 구역이 꽤 많아요.
○도시과장 이정의: 그런데 저희는 계획 관리는 웬만하면 다 할 수 있거든요, 공장을.
그런데 이게 일반형으로, 산업형으로 지정이 안 되고 일반형으로 되어 있다, 관광용이나 주거형이나 이렇게 되어 있으면 기본적으로는 공장은 못 들어온다, 그렇게 아시면 되겠습니다.
○김성기 의원: 그러니까 지역마다 특수성이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우리가 남부권에는 공장이라든지 기업 유치를 해야 한다고 하면 그런 것을 잘할 수 있는 지구로 선정이 될 것 같고 그다음에 북부권으로는 관광 사업이니까 관광 쪽 관련된 사업 지구로 많이 선정을 해서 좋을 것 같고 이런 식으로 유형이 달라질 것 같아요.
똑같은 기준으로 각 면을 바라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도시과장 이정의: 그리고 한 가지만 제가 보고를 드리면 이게 지정이 돼도 나중에 지구 단위나 이런 걸로 해서 변형이 돼서 일반형으로 됐다가 관광 휴양으로 바꿀 수 있고 관광 휴양에서도 바꿀 수 있고 해서 나중에 저거는 있습니다.
○김성기 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남진삼: 김성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장 남진삼: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은미 의원님.
○이은미 의원: 과장님, 저희 봉평의 근린공원 지금 어디까지 진행이 됐는지?
○도시과장 이정의: 지난해에 조성 계획 수립 완료되고요.
추경에 설계 용역 3억 원 지금 확보 계획에 있습니다.
○이은미 의원: 그러면 계속 진행하시는 거죠?
○도시과장 이정의: 네, 실시 설계 용역 추경에 확보가 되어 있습니다.
○이은미 의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남진삼: 이은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장 남진삼: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면 도시과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1분 회의중지)
(15시 39분 계속개의)
○의장 남진삼: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사. 허가과 소관
○의장 남진삼: 다음은 이성모 허가과장님 나오셔서 허가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허가과장 이성모: 허가과장 이성모입니다.
주요 업무 보고에 앞서 저와 함께 근무하고 있는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원미선 개발행위팀장입니다.
(원미선 개발행위팀장 인사)
박경섭 건축허가팀장입니다.
(박경섭 건축허가팀장 인사)
김남근 공공건축팀장입니다.
(김남근 공공건축팀장 인사)
백지희 농지관리팀장입니다.
(백지희 농지관리팀장 인사)
이미진 산지허가팀장입니다.
(이미진 산지허가팀장 인사)
2026년도 허가과 소관 주요 업무 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290쪽 개발 행위 허가 기간 만료 사전 예고입니다.
개발 행위 허가 기간 만료 전에 분기별로 수허가자에게 제때 개발 행위 기간 연장 신청과 준공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문을 발송하여 수허가자가 불이익을 받지 않고 행정력 낭비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291쪽 가설 건축물 축조 신고 대행 서비스입니다.
농막, 저온 저장고, 임시 창고, 농촌 체류형 쉼터, 산림 경영 관리사에 대한 가설 건축물 축조 신고서와 배치도, 평면도를 담당 공무원이 직접 작성해 주는 대행 서비스로 지역 주민 만족도가 매우 높은 사업입니다.
2025년도에는 총 466건 대행으로 약 3억 3,900만 원의 민원인 부담 절감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홍보에도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292쪽 행복 플러스 학습 센터 조성 사업입니다.
내년 말까지 총 186억 원을 투입해 평창읍사무소, 평생학습센터, 청소년 문화의 집, 복지상담센터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연면적은 약 1,500평입니다.
작년 4월부터 매장 유산 발굴 조사로 약 7개월간 공사가 지연되었지만 내년 말까지 모든 공사가 완료될 수 있도록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293쪽 2025년 공공 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맞춤형 지원 사업입니다.
총사업비 42억 1,600만 원으로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건축물인 경로당 20개소에 대한 내외부 단열 보강, 창호 교체, 냉난방 장치 등을 설치해 에너지 성능 개선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작년 12월까지 사전 설계를 완료했으며 올해 10월 말까지 준공 예정입니다.
국비 지원이 불가한 화장실 타일 교체, 싱크대 설치는 군비 2억 원으로 추가 공사를 진행하여 어르신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94쪽 농지 이용 관리 지원 사업입니다.
사업비 1억 3,000만 원으로 농지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농지 대장 정비, 농지 이용 실태 조사를 추진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산지 전용 토석 채취지 사후 관리 강화입니다.
대규모 산지 전용지와 토석 채취지에 대한 사후 관리 강화로 집중 호우로 인한 산림 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경관 보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허가과 소관 주요 업무 추진 상황에 대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의장 남진삼: 허가과장님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여러분 허가과 업무 보고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장 남진삼: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장 남진삼: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면 허가과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허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 이것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회의에 적극 협조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다음 제4차 본회의는 이곳에서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해 건설과, 안전교통과, 산림과, 환경과, 현안사업추진과, 보건정책과, 건강증진과, 의료지원과 순으로 부서별 업무 보고를 계속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으로 제310회 평창군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4분 산회)

○출석의원
의 장 남진삼
부의장 박춘희
의 원 김광성
의 원 김성기
의 원 심현정
의 원 이은미
의 원 이창열
○출석공무원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경제과장, 전해순
민원토지과장, 김웅기
도시과장, 이정의
허가과장, 이성모
○의회사무과
사무과장, 정유진
의정팀장, 이충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