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3회 평창군의회(임시회)

2014평창동계올림픽유치준비특별위원회 회의록

제2호
평창군의회사무과

일 시 : 2006년 10월 10일(화) 오후 13시59분
장 소 : 2014평창동계올림픽유치준비특별위원회회의장

의사일정(제2차 동계특위)
1. 2014년평창동계올림픽유치준비사항보고

심사된 안건
1. 2014년평창동계올림픽유치준비사항보고(평창군수제출)

(13 시 59분 개의)

○의사담당 김두기 : 의사담당 김두기입니다.
  2014년 평창 동계올림픽유치지원특별위원회 운영사항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난 2006년 7월 12일 제130회 평창군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14년 평창 동계올림픽유치지원 특별위원회가 구성되고 7월 24일 제1차 특별위원회를 개회하여 위원장에 김영해 위원님, 간사위원에 함명섭 위원님께서 선출 되셨습니다. 이후 지난 9월 15일 의원 정례간담회에서 집행기관의 2014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준비사항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의회차원의 지원사항을 협의하기로 사전 협의하신 내용에 따라 오늘 제2차 회의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번 임시회 기간중 계획된 특별위원회 활동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 드리면 오늘 집행기관의 2014년 평창 동계올림픽유치 준비사항을 청취하시고 내일은 동계올림픽 개최 예정지인 알펜시아리조트, 중봉지구, 보광리조트에 대한 현지시찰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현시시찰 세부일정은 배부하여 드린 일정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출석하고 계시는 위원은 의사정족수를 충족하고 있으므로 김영해 위원장님께서 회의를 진행하시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해 :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3회 평창군의회 임시회 제2차 2014년 평창 동계올림픽유치지원 특별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의사담당이 보고한 바와 같이 이번 제2차 2014년 평창 동계올림픽유치지원특별위원회 회의에서는 얼마 남지 않은 IOC현지 실사를 앞두고 지난 7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동계올림픽 개최 예정지 주요시설의 복구사항과 지난 9월 긴급조정 발표된 동계올림픽 경기장 재배치 계획에 따른 후속조치사항 등 우리군의 2014년 평창 동계올림픽유치 준비사항에 대한 보고를 청취하고 개최예정지역에 대한 현지시찰을 주요 활동을 계획하였습니다. 최근에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커다란 기대와 우려를 하게 하는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의 차기 유엔 사무총장 후보 공식 지명과 북한의 핵실험 사태 등의 국제환경의 변화가 우리 군의 2014년 동계올림픽 유치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에 대한 다양한 논의와 진지한 토론을 통해 향후 예상되는 상황에 대처하는 적극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시간으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집행기관 공직자 여러분의 열정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1. 2014년평창동계올림픽유치준비사항보고(평창군수제출)
(14시 03분)

○위원장 김영해 :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4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준비사항 보고를 상정합니다.
  권순철 부군수님 나오셔서 2014년 평창 동계올림픽유치 준비사항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군수 권순철 : 평창 부군수 권순철입니다. 먼저 김영해 유치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같이 배석한 군의 과장님을 소개토록 하겠습니다.
  이영묵 스포츠사업단장입니다.
  (이영묵 스포츠사업단장 인사)
  석명준 건설과장입니다.
  (석명준 건설과장 인사)
  박태영 지역도시과장입니다.
  (박태영 지역도시과장 인사)
  장하진 민원봉사과장을 소개합니다.
  (장하진 민원봉사과장 인사)
  133회 의사일정에 있는 동계올림픽 유치 준비사항 보고는 오늘은 먼저 추진사항을 설명을 드리고 내일은 현지시찰로 도암면의 용산에 있는 알펜시아, 정선 숙암의 중봉스키장 현지시설 방문으로 계획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2014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페이지입니다.
  2014평창 동계올림픽 개최계획입니다. 2014년 2월 8일부터 16일간 열리며 7경기 15종목에 84 세부종목으로서 참가규모는 80여 개국에 선수, 임원, 보도진 등 2만여 명이 되겠습니다. 개최 장소는 평창, 강릉, 정선에서 즉 용평을 중심으로 모든 경기장을 30분대 거리에 전진 배치하였습니다. 이중 설상경기는 알펜시아 용평, 보광, 중봉 스키장에서 개최하며 빙상경기는 강릉에서 개최하며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경기장 컨셉을 금년 9월 11일 평창, 강릉에 집중 배치하였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주요 추진경과는 5월 21일 평창군의회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였고 2005년 7월 21일 IOC에 대회유치 신청서를 제출하였습니다. 2005년 10월 7일 2014년 평창 동계올림픽 추진위원회 지원 육성조례를 제정하였고 2006년 1월 26일 IOC에 질의응답서 8개 분야 25개 항목을 제출하였습니다. 2006년 6월 22일 2014년 동계올림픽 공식 후보도시가 평창, 잘츠브르크, 소치로 3개 도시로 선정되었으며 2006년 7월 12일 평창군의회 특별위원회가 구성되었으며 2006년 9월 11일 평창, 강릉으로 집중하는 경기장 컨셉을 변경하여 IOC실사에 최대한 유리하게 전진 배치하였습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IOC집행위원회에서 3개 공식후보도시를 결정하여 지난 6월 22일 발표한 결과입니다. 다만 IOC워킹그룹 즉 실무진의 평가결과는 11개 항목 중 우리가 유리한 것은 2개 밖에 없음을 참고하십시오. 먼저 1번의 정부지원 여론이 우리가 유리하고 여섯 번째 있는 숙박시설이 우리가 유리한 두 가지 항목이 되겠습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향후 IOC주요 일정은 2006년 10월 1일부터 후보도시의 국제 홍보활동이 허용이 되고 2007년 1월 10일 유치신청 파일을 신청하고 2007년 2,3월에 IOC평가위원회 현지실사가 우리 평창은 2월 14일부터 17일까지 3박 4일 동안 실시됩니다. 2007년 6월 4일까지 IOC평가위원회에 보고서를 제출하고 2007년 7월 4일 2014년 동계올림픽 개최도시 선정이 제119차 IOC총회가 중남미에 있는 과테말라에서 실시됩니다. 다음 장이 됩니다. 최근 경쟁국 동향과 전망입니다. 먼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는 2010년 유치과정에서 부족했던 부분을 중점 보완추진하고 동계올림픽 유치 관련 각종 제도적 장치를 보완했으며 개,폐회식에 사용할 스타디움 시설을 본격 착수하였고 지멘스사 등 오스트리아에 대기업이 후원사로 참여하는 동향이 있습니다.
  다음 러시아 소치는 2014년 동계올림픽 유치를 국가적 아젠다, 즉 국정의 목표로 정하고 정부차원의 최대한 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림픽파크 착공식 개최 및 유치홍보와 관련 각종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우리나라 전망은 위와 같이 경쟁도시 모두가 범 국가차원의 지원 하에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므로 이에 대하여 평창은 아시아지역 동계스포츠 확산, 한반도의 평화정착, 올림픽 무브먼트 확산 등 평창만이 가지고 있는 명분과 경기장 집중화, 강력한 정부지원, 전 국민의 전폭적인 유치염원의 장점을 토대로 국제스포츠계 인지도 상승 및 유리한 여론형성을 위해 대외홍보활동 등에 총력을 기울여 나간다면 충분한 승산이 있을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IOC현지실사는 내년 2월 14일부터 17일까지 3박 4일 동안 평창, 강릉, 정선 일원에서 실시되며 평가단은 18명이며 중점실사 내용은 올림픽유치 신청파일이 주제별 프리젠테이션 및 질의응답, 경기장, 선수촌 등 올림픽시설과 교통망 등 주요 인프라 점검, 대회개최 여건, 실현가능성 및 리스크, 대회개최 의지 확인 등이 되겠습니다. 현지실사 진행 흐름은 2월 13일 인천공항을 도착해서 평창으로 이동하고 1일, 2일, 3일, 4일차 용평에서 머물며 프리젠테이션 및 경기장 시설을 방문하고 2월 18일 우리나라를 인천공항에서 출국을 하게 됩니다. 다만 2월 18일 즉 D + 1일은 우리나라 고유명절 설이 됩니다. 환송식이 다소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현지실사 준비사항입니다. 먼저 평창군의 현지실사 기본컨셉은 주민과 함께 준비하는 실사, 감동과 확신을 주는 실사, 평창을 세계에 홍보하는 실사, 세 가지로 기본 컨셉을 정하여 준비하고 있으며 분야별 세부준비 계획은 첫 번째 불량경관 정비입니다. 주택정비 및 불량경관 정비 195개소를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설득 협의하여 11월말까지 완료 계획입니다. 다음은 불법광고물 정비는 2개 구간에 97개소로 이것도 10월말까지 자진철거 유도를 하고 불응 시에는 강제철거를 12월말까지 계획입니다마는 다만 스키시즌과 겹쳤기 때문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예상이 됩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아름다운 간판 가꾸기는 75개소로 디자인 사업설명회를 마치고 10월말에 착수하여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위생업소 환경개선은 210개소로 이것도 사업설명회 디자인 모두 마쳤고 이것도 10월말에 착수해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실사구간 주요도로변 환경정비입니다. 먼저 농경지 푸른들 가꾸기에서 당초계획에 581ha로서 10월말에 파종을 완료토록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다만 농경지 수해 관계로 다소 착오가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또 수해로 인한 하천변 자연정화활동은 실사구간을 우선하여 10월말까지 완료토록 합니다. 현재 공정은 75%의 공정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농경지에 있는 폐비닐은 동절기 전에 전량 수거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실사 가시권 산사태 우선복구는 11월말까지 하고 실사 가시권 농경지도 11월말까지 우선 복구토록 하겠으며 하천, 도로, 개량복구 구간에 연접한 농경지는 관련부서와 협조하여 최대한 빨리 추진토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환경 개선 8개 부분인데 횡계관문 이미지로서 상징 도형물 설치를 11월말까지 준공을 하고 송천교 난간을 10월중에 착공을 하고 올림픽타운 조성 기본용역이 11월 말에 마치고 전선지중화 즉 횡계IC에서 송천교 구간에 전선 2㎞구간을 11월말까지 준공계획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면온~보광 구간에 전선 및 통신선 정비를 한전과 협의를 해서 10월말까지 완료 예정에 있으며 횡계 우회도로 가로수 보식도 10월말까지 완료 계획입니다마는 이것은 당초에 150본에 3,000만원이 예상된다고 했는데 실지 설계를 하니까 6,500만원이 나왔습니다. 이것은 여러 가지 검토를 해서 여러 가지 방법을 강구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접근 도로망 정비가 되겠습니다. 군도 15호선 횡계 우회도로, 즉 횡계IC에서부터 용평리조트까지 덧씌우기를 11월말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군도 설계용역으로서 12호 13호를 11월까지 용역착수를 할 계획입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수해복구 사항입니다. 군도 2개 노선, 즉 군도 12호선 13호선이 10월말 완료가 됩니다. 이것은 용평리조트 주변에 도로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소하천 3개소, 즉 용산천, 상동천, 면온천도 원상복구와 개선복구를 병행해서 실사에 지장이 없도록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홍보물 설치입니다. 홍보디자인 기본컨셉 설정은 제일기획에서 10월말에 확정되는 관계로 우리군에서 탄력성 있게 대처토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요홍보물 설치 장소인데 고속도로변, 그 다음 횡계IC에서 용평, 면온IC에서 보광, 진부IC에서 중봉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동선별 주민환영 및 환송계획입니다. 환영계획 및 환송계획은 2003년도 계획에 의해서 업그레이드 시키겠으며 다만 실사기간 중에 알펜시아 홍보관에서 황병산 사냥놀이, 스키점프장에서 전통 연날리기, 면온 유명휴게소 앞에서 쑥버덩 공연, 휘닉스파크에서 취타대 공연, 진부 우회도로변에서 1,000명이 동원되는 농악 및 농사놀이 등 각종 문화행사를 최대한 시연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이벤트 구상은 유치위원회와 협의하여 동계올림픽의 다리, 평창의 사계 사진전시회, 한국전통음식문화체험, 오색 손수건에 소망글 담아 잇기 등 여덟 가지 이벤트 사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내외 기자단 대책, 자원봉사 대책, 제설대책은 별도 계획을 수립하여 착오없이 진행하겠습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끝으로 향후 중점 추진계획입니다. 여론조사 대비 홍보추진 관계인데 국내 여론조사는 금년 11월에 3,000명을 실시할 계획이며 IOC주관 후보도시 여론조사는 내년 4월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 과테말라 IOC총회 참가 구상은 공식참가는 7명 정도로 하고요. 일반참가는 150명 내외로 이것은 선거법이나 여러 가지를 검토하기로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4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추진사항 보고를 마치며 우리 집행부, 의회, 평창군민 전 국민이 2014년 동계올림픽을 유치하는데 총력을 다 할 것을 다짐하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별도 나누어 드린 경기장 시설 현황하고 동계올림픽 경기 종목별 소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 옆에 상황판이 있는데 지금 현재 제가 아까 시연을 해보니까 먼 곳에 계신 분은 잘 보이지도 않고 그래서 이것은 내일 알펜시아 현장에서 이것보다 더 큰 사진을 더 가까이에서 설명을 들을 수 있고요. 중봉관계도 그 쪽에서 현지에서 하기 때문에 여기서는 참고로 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해 : 권순철 부군수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금일 위원회는 실질적으로 우리 군에 추진사항, 문제점, 또 대책을 서로 협의를 해서 점검을 보완하자는데 그 의의가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오늘 회의를 같이 진행해 주셨으면 고맙겠고요. 질의답변에 앞서서 양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방금 부군수님께서 보고하신 사항에 대한 세부적인 답변은 배석하고 있는 관련 부서장께 소관 분야별로 듣는 것으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질의를 하실 때에 소관분야를 먼저 말씀해 주시고 답변하시는 소관 부서장께서는 발언대로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청취하신 보고사항과 관련하여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의장님 먼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아닌의원 의장 심재국 : 스포츠단장님이 답변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IOC공식후보도시 선정 결과를 할 때에 평가결과를 보면 우리 부군수님이 설명주신대로 보면 우리가 최고점수를 받은 것은 정부지원 여론하고 숙박하고 2개 종목에서만 최고점수를 받았다고 그러셨잖아요?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네.
○위원아닌의원 의장 심재국 : 그 나머지 기반시설이라든가 경기장, 또 올림픽 선수촌이라든가 환경, 이런 부분에 미비한 우리가 점수를 못 받은 부분, 거기에서 대책은 어떻게 서 있는가요?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그 부분은 이제 상대 도시와의 평가에서 조금 밑진다는 그런 부분이 되겠고 또 한편으로는 IOC가 지양하는 어떤 올림픽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좀 부족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실 예로 경기장이나 기반시설, 올림픽선수촌 같은 부분들이 바로 저희가 지금까지 5개 시군이 하던 부분을 분산해서 개최를 하던 부분들이 이러한 부분들이 사실은 지적이 됐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원주와 횡성이 올림픽 도시에서 빠지면서 이러한 부분들이 상당히 해소가 됐다 예를 들어서 원주에 아이스하키를 하기 위해서는 거기에 선수촌이 또 필요한데 IOC가 요구하는 선수촌은 하나를 사실 가장 원하거든요. 하나나 둘인데 저희들은 2개 내지 3개를 가져야 하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이 경기장 축소를 해서 그런 취약점이 만회됨과 동시에 역시 선수촌 관계, 이런 부분들이 같이 만회가 될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교통도 마찬가지로 연결이 돼서 그러한 취약점들이 많이 보완이 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위원아닌의원 의장 심재국 : 다섯 개 시군에서 원주, 횡성을 제외시키고 강릉과 정선 중봉하고 이렇게 3개, 아이스하키가 원주에 들어가 있었잖아요?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네. 그렇습니다.
○위원아닌의원 의장 심재국 : 이제 강릉으로 다 들어갔지요?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네. 그래서 사이트간 거리가 최장 134㎞인가에서 82㎞로 단축이 됐습니다.
○위원아닌의원 의장 심재국 : 먼저 이탈리아 토리노, 거기가 몇 ㎞였나요?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거기도 정확히 기억은 못하겠습니다마는 약 130㎞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아닌의원 의장 심재국 : 거기도 최고 오점이 경기장 거리가 제일 문제점이었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 82㎞로 3개 지역으로 강릉, 정선, 평창으로 집중 배치를 함으로써 우리가 미비했던 이런 부분에서 많이 해소가 됐다 이거지요?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위원아닌의원 의장 심재국 : 그래도 어쨌든 거기에 앞으로 어떻게 하든지 동계올림픽 유치에는 IOC위원들이 경기장 배치가 최저의 점수를 받았다 그러면 그 외에도 우리가 점수를 많이 받았다고 해서 마음을 놓을 것이 아니라 먼저는 최고점수를 받았더라도 잘츠부르크나 소치에서 거기에 대한 대책을 마련했을 거란 얘깁니다. 그런 점도 우리가 중점으로 먼저 점수를 받았다고 그것을 소외시키면 안 될 것 같고요. 어쨌든 여러 가지 다 만전을 기해야 되겠지만 여러 가지 좀 더 신중하게 IOC위원들이 어떤 부분을 가지고 최고 점수를 주는가 여기에서 어떤 단장님께서 잘 파악을 하셔서 거기에 대해서 준비를 좀 해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알겠습니다. 보완해서 조금 더 설명을 드리면 지난번에 질의응답서는 사실은 간이신청 파일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시면 되고요. 이번에 내년 1월 10일까지 제출하는 파일은 17개 주제에 234개 항목에 대해서 작성을 하는데 여기에서 나오는 취약된 부분들, 거기에 대한 집중적인 보완이 있을 것이고 또 주제별로 전문가로 구성이 돼서 지금 비드파일을 작성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아닌의원 의장 심재국 : 환송식이 1월 18일이라고 했나요?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아니 여기 환송식이 두 번이 되겠는데요. 저희지역에서 떠나는 것은 1월 17일이 됩니다. 1월 17일이 되고 서울에서 아마 기자회견을 하면서 서울에서 1박을 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위원아닌의원 의장 심재국 : 설날이 며칟날이라고요?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2월 18일이 설날이 됩니다.
○위원아닌의원 의장 심재국 : 2월 18일인데 아까 환송식에 설날이 끼여서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저희 지역에서는 2월 17일부터 설날 연휴가 시작이 되는데 저희지역에서 출발하는 것은 2월 17일날이 됩니다.
○위원아닌의원 의장 심재국 : 그럼 설 전날이 되네요?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설 전날 저희 지역에서는 출발을 하고 서울에서 공식기자회견을 하고 출발하는 것으로 그렇게 될 것입니다.
○위원아닌의원 의장 심재국 : 그럼 여기에서 떠날 때에 설날 전날이어서 환송식 준비를 하기에 문제가 있을 것 같은데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네. 그런 부분이 좀 있는데
○위원아닌의원 의장 심재국 : 차라리 설날이면 한복입고 나와서 깃발이라도 흔들어 주고 그러면 더 좋을 것 같은데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그래서 그 부분은 하여튼 최대한 준비를 해서 차질이 없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아닌의원 의장 심재국 : 설날이라 해서 여자들은 준비를 하지만 남자들은 집에 있으니까 어쨌든 환송식에도 준비를 해서 그 사람들에게 IOC위원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도록 거기에 대해서도 대책을 세워야 될 것 같은데요.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책을 세우고요. 저희 부군수님께서도 아까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2003년에 할 때에는 그냥 지역주민들이 나와서 어떤 준비된 계획이 없이 환영을 하고 환송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고유문화라든지 그러한 것을 이벤트화 해서 환영, 환송식을 같이 해야 되겠다, 그 다음에 이 부분도 아직 읍면이나 지역주민들하고 협의는 못했습니다마는 호수마다 리더를 선정을 하고 또 같이 도우미도 선정을 해서 체계적으로 진행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겠습니다.
○위원아닌의원 의장 심재국 : 네. 그 부분은 그렇게 만전을 기해 주시고 그리고 또 한가지는 중봉 활강경기장인데 다른 지역은 지금 소치라든가 잘츠부르크는 활강경기장이 시설이 되어 있지요?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네.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아닌의원 의장 심재국 : 그런데 우리 IOC위원들한테 보여줄 때에 정선 중봉지역은 지금 현재 아무 것도 안 보이는 산을 가지고 그냥 여기에서 할 것이다 이렇게 지금, 이 부분은 지금 문제점이 없는가요?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그래서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유치위원회 차원에서 아주 입체영상을 만들어서 현장감 있게 만드는 방법을 다각도로 강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아닌의원 의장 심재국 : 우리야 어떻게 이렇게 하겠다 이렇게 보여주면 되는데 IOC위원들이 생각할 때에 아무 것도 안 보이는 산속에서 그냥 여기에서 할 것이라고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그것이 전문위원으로부터 며칠 전에 경기장 인증을 공식적으로 받았는데 아직 통보까지는 안 왔는데 도면상으로 실제 FAS의 전문위원이 몇 차례 중봉지역을 답사를 하고 그래서 올림픽을 치루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다 라는 그러한 판정을 받은 상태가 되겠습니다.
○위원아닌의원 의장 심재국 : 잘 알았습니다. 어쨌든 여러 가지 지금 설명도 들었고 또 여러 가지 문제점도 들었지만 먼저 제일 중요한 것은 이북에서 핵개발을 어제 했지 않습니까, 핵 실험을, 그래서 다른 IOC위원들에게도 우리 평창의 여러 가지 올림픽 유치에 찬물을 끼 얹은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드는데 그런 부분도 IOC위원들한테 어떻게 설명을 해줄 것이며 그것이 오히려 장점이 될 수 있는 어떤 안을 잘 생각해서 IOC위원들에게 우리나라는 분단된 국가에서 어떤 올림픽을 치룰 수 있도록 함으로써 평화로 통일이 될 수 있는 어떤 세계적인 평화에 기여할 수 있다는 그런 안을 미리 생각을 하셔서 북한에 여러 가지 그런 우리 올림픽 유치에 많은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대책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네. 알겠습니다.
○위원아닌의원 의장 심재국 :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해 :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김영해 위원 : 질의를 준비하시는 동안 몇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실질적으로 우리 군에서 해야 될 문제만 제가, 푸른들 가꾸기 사업 총 580ha라고 했는데요. 답변은 단장님께서 직접 하셔야지요?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네.
김영해 위원 : 지금 현재 실적이 어느 정도나 됐습니까?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지금 파종이 몇ha까지 됐는지 제가 파악을 못했고 9월 말경 종자공급이 단위농협까지는 다 나가서 농가들까지 가 있는 부분이 있고 아직 농가에까지 전달이 안 된 부분이 일부 있습니다. 일부 있는데 당초에는 저희가 10월 10일까지 완료를 하려고 했습니다마는 아까 말씀 드렸다시피 이 지역 내에는 수해지역이 있다 보니까 농경지복구가 지연이 돼서 파종하는데 다소 일부가 어려움이 있지 않겠는가 그래서 지금 농업기술센터 기술개발과에서 계속 독려를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농경지에 파종이 가능한 면적에서는 하여튼 10월말까지 파종이 되도록 적극 독려할 그럴 계획입니다.
김영해 위원 : 그런데 10월말까지 파종을 해가지고 효과를 거둘 수가 있나요?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네. 10월말까지 하면 가능합니다. 그래서 사실 이 부분이 눈이 안 왔을 경우를 대비해서 저희들이 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10월말까지 하면 가능한데 10월이 넘어가면 조금 어려운 것 같습니다.
김영해 위원 : 그런데 조금 미안한 얘기지만 우리 처음에 계획하고 소리는 요란해요. 그런데 나중에 끝나고 나면 되는 것이 별로 없거든요. 왜 얘기를 하는가 하면 이 부분도 마찬가지로 처음에 9월중에 거의 완료를 하고 10월 10일까지 모든 사항을 완료를 하겠다 그랬던 부분인데 지금 와서는 안됐다 이겁니다. 처음서부터 1년 내내 준비를 했던 사업들이 결과적으로 성과를 못 거두고 있다 이런 얘깁니다. 그런 부분들이 10월말까지 하면 다 된다 라고 하는데 저는 그 부분이 조금 의구심이 갑니다. 왜 그러냐 하면 10월 10일까지라고 계획을 세웠을 때에 계획을 세운 이유가 있을 거란 얘깁니다. 그래야 효과가 100%거양이 된다 이렇게 보는 것이 아닙니까?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네. 그렇습니다.
김영해 위원 : 그런데 그 부분이 추진이 안 되어 있는 것이거든요. 미흡했던 부분이라는 거지요. 그런 부분들을 지금이라도 그래서 지금 이 회의를 하는 자체도 그런 부분들이 어떤 쪽이 미흡했던 부분인지 그런 부분들을 빨리 보완해 나가자는 의도니까 이 부분이 지금 그냥 독려를 해서는 안 될 것 같아요. 제가 볼 때에는 많은 량이 진부, 도암에 편중이 되어 있는데 그 쪽에 있는 주민들을 보면 아직까지 푸른들 가꾸기를 해야 되겠다 라는 그런 인식을 중요하게 가지고 있느냐 하면 그렇지 않은 것 같다 라는 얘기지요. 결론적으로 성과거양이 좀 힘들지 않느냐 이런 얘기거든요. 한번 독려를 해서 어찌 되었건 우리가 계획했던 대로 잘 추진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네. 알겠습니다.
김영해 위원 : 메모해 놓으셨다가 그렇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 다음 됐습니다.
○위원장 김영해 :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유인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유인환 위원 : 유인환 위원입니다. 과장님께서 그냥 답변을 해주십시오. 현지 실사준비를 하는 과정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평창군의 현지실사 기본 컨셉에 주민과 함께하는 실사, 감동과 확신을 주는 실사, 평창을 세계에 홍보하는 실사, 이렇게 지금 컨셉이 결정이 됐는데 주민과 함께하는 준비하는 실사라면 구체적으로 지금 어떤 계획을 잡고 계신 겁니까?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실사내용을 토대로 우선 말씀을 드리면 저희가 2003년도 실사 때에는 실사경험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사실은 그 준비를 하면서 우왕좌왕 하기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역시 지역주민이 동참하지 않고 저희만 하게 되는 실사는 이것은 완전한 실사가 될 수가 없다, 또 감동도 줄 수가 없다 그런 판단에 따라서 주민의 참여가 적극적으로 필요하다 그래서 환영, 환송계획에도 주민들이 참여하는 부분이 있고요. 그 다음 저희가 각종 문화행사가 있습니다. 그것을 별도로 공연할 수 있는 시간은 없습니다. 제공되는 시간은, 그렇기 때문에 IOC실사 위원들이 현장을 방문하기 위해서 이동하는 구간, 머무르는 구간, 그러한 구간에서 저희가 집중적으로 자연스럽게 우리의 것을 보여주는 것, 이것도 역시 주민이 함께하는 실사라고 하겠고요. 그 밖에도 불량주택 환경정비라든지 푸른들 가꾸기라든지 내집 앞을 정리하던지 이러한 부분도 역시 주민들이 함께하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그런 실사라고 생각을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그 다음에 감동과 확신을 주자 라는 얘기는 사실 유럽의 유명한 지역, 도시들보다 저희가 기반시설이라든지 이러한 부분에서 사실 떨어지는 부분이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것들을 일시적으로 만회할 수 있는 시간적으로 부족하고 여러 가지가 제약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따뜻하게 맞이하고 또 우리의 것을 보여주면서 그들에게 진정한 감동을 주고 이러한 감동과 주민의 열의가 있다면 올림픽을 충분히 치룰 수 있겠구나 하는 그런 확신을 심어주자, 또한 이러한 기회에 외신기자들도 많이 올테고, 일거수 일투족 다 방송이 되는데 이러한 부분을 통해서 평창을 세계에 홍보하는 기회로 삼자 그래서 저희가 이 세가지를 평창군 자체적으로 기본 컨셉으로 잡은 부분입니다.
유인환 위원 : 그런데 저번 2010년 동계올림픽 유치단계에서 볼 때에도 이것 환송, 환영하는 이동 구간에 주민들이 함께 했었단 말이에요. 그것하고 달라진 부분이 전혀 없다는 얘기지요.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그래서 지난번에는 저희가 사실 인원만 동원이 되어서 플랭카드나 들고 아니면 깃발을 들고 이렇게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미리 그 구간별로 리더들을 지정을 하고 민간인들로 구성된 리더를 구성하고 또 리더를 도울 수 있는 도우미를 선정을 하고 저희 추진위원회와 또한 저희 스포츠사업단, 저희 군이 같이 해서 그것을 좀 각종 퍼포먼스라든지 이런 것을 기획을 해서 의도적으로 짜임새 있게 감동을 줄 수 있는 그런 것을 환영행사를 해보자 그런 의미가 담겨있는 것이 지난번 하고 차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유인환 위원 : 그래서 지난번 2010년 실사 때에 주민들이 보여 주었던 환송, 환영, 문화행사 이런 것하고는 달리 컨셉을 해서 확신을 주는 그렇게 갔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하고요. 또 분야별 세부계획에 보면 이제 불량정비라든지 경관정비, 11월말까지 완료예정이라고 하셨는데 지금 어디까지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는 겁니까?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그 부분은 물론 저희가 총괄은 합니다마는 지역도시과 쪽에서 추진을 하고 계시는데
유인환 위원 : 지역도시과장님 답변을 하셨으면 합니다.
○지역도시과장 박태영 : 지역도시과장 박태영입니다. 저희들이 불량주택이 189호로 조사되고 불량경관 6개 조사하는 것만 저희들이 되어 있고요. 저희들이 그 동안 조사를 해서 정비는 하지 못했습니다. 수해도 있고 여러 가지 중복이 되어서 못했는데 저희들이 이것을 도색을 읍면에 배정해서 읍면장 책임하에 하도록 하고 철거나 차폐는 저희 군에서 실과의 담당급을 지정을 해서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진행된 것이 없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유인환 위원 : 그러면 전혀 진행이 된 것이 없는데 11월말까지는 가능하다는 말씀인가요?
○지역도시과장 박태영 : 목표를 그렇게 잡고 있습니다.
유인환 위원 : 불법광고물 정비도 마찬가지입니까?
○지역도시과장 박태영 : 네. 그렇습니다.
유인환 위원 : 전혀 된 것이 없고요?
○지역도시과장 박태영 : 네.
유인환 위원 : 그럼 이것을 빨리 준비를 하셔야 되겠네요. 그렇지요?
○지역도시과장 박태영 : 지금 전수조사는 됐고 불법광고물은 저희들이 회합을 몇 번 했는데 자진철거를 일단 몇 번 했습니다. 했는데 자진철거를 일단 1차로 유도를 했습니다. 했는데 자진철거가 잘 안될 것 같습니다. 분위기를 봐서는, 그래서 자진철거를 하도록 계속 협조를 구하고 안될 경우에는 실사를 앞두고 강제철거를 한 다음에 다시 협의를 하도록 그렇게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인환 위원 : 과정이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 세부적인 대안을 가지고 대처를 해 주셨으면 합니다.
○지역도시과장 박태영 : 네. 알겠습니다.
유인환 위원 :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해 :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 안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김영해 위원 : 지금 유인환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인데요. 11월말까지 이것이 잘 될까요?
○지역도시과장 박태영 : 목표는 11월 말까지 잡고 있는데 좀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김영해 위원 : 수해도 수해지만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지역도시과장 박태영 : 저희들이 개인사유시설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공가철거라든가 저희들이 개인별로 면담을 하고 있는데 상당히 추진이 잘 안되는 것이 외지분들이 많이 소유하고 있는데 철거하는 것은 상당히 나름대로 어려움이 있습니다.
김영해 위원 : 그러니까 우리가 계획했던 부분들이 제가 아까도 얘기했지만 계획했던 부분들이 계획대로 추진이 다 돼야 되는데 지금 안되고 있거든요. 안되고 그냥 넘어가요. 그래서 아름다운 실패라는 얘기가 또 나오는 것이거든요. 실패가 아름다운 것이 어디 있습니까, 그런 얘기가 나와서는 안되거든요. 그렇게 하자니까 지금 이 자리도 만든 것이고 그렇게 한번 실패를 했으면 다시는 그런 일이 없어야 되는데 물론 수해라는 큰 피해도 보기도 봤지만 이런 부분들이 앞으로 전혀 추진되고 있지 않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보는데요. 특별한 대안이라든가 이런 것을 가지고 있는 계획이 있습니까?
○지역도시과장 박태영 : 일단은 11월말까지 목표를 설정을 했기 때문에 목표내에 하려고 지금 동별로 담당도 맡겼고 나름대로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11월말까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김영해 위원 : 글쎄요. 굉장히 많은 부분이고 시일도 굉장히 많이 소요가 될 부분이에요. 그런데 이것을 특별한 대책을 가지고 가지 않으면 성과거양은 힘듭니다.
○지역도시과장 박태영 : 알겠습니다.
김영해 위원 : 그 다음에 아울러서 몇 가지만 질의를 하겠는데요. 보면 송천교 난간, 관문 이미지 사업, 또 면온~보광간 전선 및 통신선로 정비, 횡계 우회도로 가로수 보식, 봉평도시숲 조성, 전체적으로 지금 어떻게 되어 갑니까?
○지역도시과장 박태영 : 관문 이미지 정비는 저희들이 지금 타이틀이 관문 이미지가 아니고 저희들이 고원눈마을 조형물 사업인데 지금 전국 공모를 하고 있습니다. 금주 금요일날 심의가 되면 조형물이 선정이 되겠고요. 기간내에 할 수가 있겠고 송천교 난간은 실시설계 완료돼서 저희들이 지금 시공자 선정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11월말 전에 공사가 끝나겠고요. 올림픽타운 조성은 사실상 저희들이 용역은 끝났습니다마는 저희들 용역을 중지하고 고원눈마을 용역하고 몇 가지 용역이 있기 때문에 같이 얹혀서 갈려고 지금 중지한 상태인데 99% 진행이 되어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고요. 지중화사업은 저희들 추경사업인데 인허가 절차를 추경전에 저희들이 마쳤고 그 다음 9월말에 실시설계를 완료를 해서 한전사업 본부에서 지금 설계 검토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검토중에 있고 지금 한전에 알아본 바에 의하면 10월중에 착공을 할 것으로 예측을 하고 있고 이것은 공기가 한달로 11월말 이전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계속 촉구는 하고 있고 지난주에도 다녀왔습니다. 다녀왔는데 아마 11월말까지는 아마 무난히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영해 위원 : 면온~보광구간 통신선은요?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그 관계는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김영해 위원 : 잠깐만요. 도시과장님 계속 답변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횡계 우회도로 가로수 보식사업도 도시과에서 추진하나요? 아니잖아요? 도시숲도 아니고,
○지역도시과장 박태영 : 네. 그렇습니다. 산림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영해 위원 : 단장님이 별도로 답변할 문제고 그런데 고원눈마을 조형물 사업도 이것이 왜 당초부터 지금 연초에 예산이 당초예산으로 지금 편성이 되어 있던 부분인데 왜 지금까지 끌고 왔지요?
○지역도시과장 박태영 : 지금까지 디자인을 저희들이 자체로 해서 저희들이 추진하려고 하다가 봄에 시간을 좀 보냈고요. 저희들이 여론이 들어와서 저희들이 고원눈마을 용역에다 이것을 포함해서 디자인을 같이 하려고 고원눈마을 용역에다가 과업지시를 추가로 줘서 하려고, 같이 연계된 사업이기 때문에 용역이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컨셉이 같이 가려고 하다가 시간이 지연이 됐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강릉에 강릉대학교에서 고원눈마을을 하고 있는데 고원눈마을 용역에다가 다시 조형물 디자인을 맡기려니 지금 보니까 시간도 안맞고 해서 저희들이 아름다운 조형물이 되기 위해서는 전국에 공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어서 다시 사업방향을 선회하는 바람에 시간을 일실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죄송합니다.
김영해 위원 : 사업을 선회한 기간이 굉장히 짧은 기간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지역도시과장 박태영 : 네. 저희들이 당초에는 고원눈마을 용역을 하고 있기 때문에 용역컨셉에 맞춰서 하려고 계속 같이 가려고 하다고 시간을 소비를 좀 했습니다.
김영해 위원 : 그러니까 무슨 얘긴가 하면 당초에는 강릉대학교하고 고원눈마을 사업하고 같이 병행해서 추진을 하려다가 그 부분이 어떤 연유에서건 적절치 않다고 생각을 해서 다시 사업을 변경을 해서 전국에 공모를 한 것이 아닙니까?
○지역도시과장 박태영 : 네. 그렇습니다.
김영해 위원 : 그런데 그 공모를 결정하기까지 시간이 굉장히 짧은 시간이였었다는 거지요. 왜 얘기를 하는가 하면 거의 9개월 동안을 한 방향으로 강릉대학교하고 병행추진을 하려고 갔는데 그렇게 오랜 기간동안 그런 생각을 가지고 갔다가 전국 공모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이 바뀐 기간은 짧은 기간이란 말입니다. 무슨 얘긴가 하면 짧은 기간내에 이런 것들이 변경이 되다 보면 너무 졸속적인 것이 되지 않겠느냐 라는 우려 때문에 얘기하는 겁니다. 다른 쪽에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까 시간이 촉박하니까 지금 전국 공모를 해서 앞으로 추진을 하게 되는데 예를 들어서 전국공모를 하게 된 부분이 마음에 안든다 이거지요. 전체가 마음에 안들 경우에는 또 다시 시간이 가야 된다 말이에요. 심사하는 기간, 뭐 이렇게 해서 가다 보면 실질적으로 실사를 대비해서 조형물을 설치를 해야 되는데 실사를 대비하는 것하고 아무 의미가 없다는 얘기가 되는 거지요. 그것이 우려가 되어서 지금 하는 얘깁니다.
○지역도시과장 박태영 : 당초에는 저희들이 실사를 대비해서 아취를 하려고 했는데 아취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여론이 대두되면서 저희들이 실사를 대비하는 아취는 안하는 것으로 잠정 결정을 하면서 고원 눈마을에 어울리는 조형물을 설치해야 되겠다 해서 실사대비 보다는 고원 눈마을에 어울리는, 기간이 좀 걸리더라도 그런 조형물을 만들자 해서, 의원님들께서도 그런 말씀이 계셨고 그래서 저희들이 임시 실사 대비한 그런 졸작보다는 고원 눈마을에 어울리는 조형물이 낫지 않겠나 해서 저희들이 좀 선회를 하게 됐고
김영해 위원 : 아니 선회했다는 부분이 잘못됐다는 부분이 아니고 제가 얘기하는 부분은 어차피 설치할 것이면 실사 이전에 설치하면 좋은 것이 아닙니까 그렇지요?
○지역도시과장 박태영 : 네. 그것은 그렇습니다.
김영해 위원 : 그런데 오랜기간 동안을 결론적으로는 그냥 허비한 기간 밖에는 안되거든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기간들을 좀 더 깊이 생각했더라면 오랜기간동안 좋은 생각을 가지고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잘 갈 수 있었는데 그렇지 않고 지금 단시간에 모든 것을 해결해야 된단 말이에요. 그렇지요?
○지역도시과장 박태영 : 네.
김영해 위원 : 그러다 보면 졸속적인 작품이 나올 우려가 있어서 하는 얘깁니다.
○지역도시과장 박태영 : 결과론 쪽으로는 그렇게 됐습니다. 저희들이 9월달에 이미 공모를 해서 한달 동안에 전국 공모를 받아 놓은 상태이고 금주에 저희들이 심사를 하게 되는데 작품은 전국에 받아 놓은 상태입니다.
김영해 위원 : 그것도 마찬가지고 송천교 난간문제도 만찬가지고, 당초예산에 다 편성됐던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너무 시기가 촉박할 때까지 미루고 왔다는 얘깁니다. 이런 부분들이 사전에 준비절차를 잘 거쳐서 신경을 써서 해왔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이겁니다. 어찌 되었건 이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서는 전체 사업들이 졸속적인 작품이 아니라 진짜 사업에 투자한 만큼 이상의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겁니다. 저희가 왜 이 얘기를 당부 드리는가 하면 지금까지 해온 것이 통상 그렇게 해 왔어요. 통상 무슨 작품을 만들고 어떠한 시설을 한다고 이렇게 처음에 계획을 했다가 나중에 가다 보면 시간이 촉박하다 보니까 엉뚱한 방향으로 가버리고 그 예산을 낭비해 버리는 그런 경우가 종종 있었거든요. 비일비재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우려가 되는 부분이니까 남은 기간이나마 진짜 신경을 쓰셔서 빠른시일 내에 주민들하고 대화를 해봐야 되는 시간도 필요할 것 같고 의회라든지 아니면 전문가들하고 협의를 해야 될 시간이 필요할 것 같으니까 그런 기간들을 좀 빨리 추진을 해가지고 이 사업이 진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해 주십사 하고 당부를 드립니다.
○지역도시과장 박태영 :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해 : 이만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만재 위원 : 우리 스포츠단장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여기 보면 위원회 구성이 많고 위원회가 많이 있는데 몇 가지 짚어보고 싶어서요. 여기 평창동계올림픽 평창추진위원회 정비 구성은 어떻게 되어 있지요? 평창군에는 군수님하고 평창군의회는 김영해 의원으로 되어 있고 그 다음 2014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구성, 이것은 뭡니까? 이것도 평창군에서 위원회 구성이 됐나요?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유치위원회는 지금 재단법인으로 있는 2014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춘천에 있는 것을 말합니다.
이만재 위원 : 춘천에 있는거예요?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네. 유치위원회는 1후보도시 1유치위원회가 원칙입니다. 유치위원회가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만재 위원 : 그러니까 구성원은 어떻게 되나요? 이것이 춘천에 있다고요?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한승수 위원장으로 계시는 유치위원회가 되겠습니다.
이만재 위원 : 그 다음 정부지원위원회 구성은 각 부처 장관님들로 구성이 되어 있고,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네.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해서 각 부처가 되겠습니다.
이만재 위원 : 그러면 핵심 위원회 구성은 2014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한승수 위원장님이 계신 것이 핵심위원회네요?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그렇지요. 대외적으로 유치를 공식적으로 하고 공식적인 유치활동의 창구는 2014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입니다.
이만재 위원 : 위원회를 구성해서 대회유치신청서도 여기에서 제출하고 모든 것이 다 총괄적으로 여기에서 이루어지지요?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그렇지요.
이만재 위원 :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여기 위원회 구성이 여러 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이 위원회를 잘 활용을 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먼저도 저희들 실패했을 때에 평창군의회에도 특별위원회 구성이 그 때에는 어떻게 되어 있었나요?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그 때에도 되어 있었습니다.
이만재 위원 : 그 때 실 예를 들어보면 사실 위원회로 구성이 되어 있었지만 저희 의회로서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한 것도 없고 뭐를 해야 될지를 몰랐었거든요. 독일로 가라면 그냥 갔고 우리 의원님들이 함께 모여서 그렇게 지시에만 따라서 수동적으로 움직였거든요. 그래서 이번 생각에는 위원회 구성이 많은데 좀 미리 위원회를 활용을 해서 무엇을 해야 될지 사전에 좀 조율을 해서 위원회의 힘을 발휘해서 각자 맡은 본분에 최선을 다할 수 있게끔 활용을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네. 알겠습니다.
이만재 위원 : 우리 먼저 더듬어 보면 그렇거든요. 가라니 갔고 오라니 왔고 뭘 해야 될지 왜 가는지 이유를 잘 몰랐어요. 그래서 지금 이렇게 보니까 여기 위원회 구성이 다각도로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을 총괄 2014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한승수 위원장님이 된 거기에서 총괄 지휘를 해야 되겠지요?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네.
이만재 위원 : 그러면 여기에서 일을 할 수 있는 분들이 예를 들어서 이런 위원회에 무엇을 맡겨서 예를 든다면 평창군의회가 무엇을 해야 될지 그런 것을 사전에 알려주고 그렇게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위원회 구성은 됐는데 위원회마다 능력을 발휘를 못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위원회 구성은 잘 되어 있는데 이 부분은 십분 발휘할 수 있도록 서로 어떤 협약체제를 잘 하면 좋을 것 같아요. 단장님 어떠세요?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네. 알겠습니다.
이만재 위원 : 하여튼 지난번에 제 생각을 더듬으면 저도 여러 가지 어떤 역할을 하고 싶은데 전에는 그렇게 못했거든요. 그러니 이번에는 어떤 할 수 있도록 사전에 여러 가지 설명도 해 주시고 또 모르는 것은 일을 맡겨서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네. 알겠습니다. 연구를 많이 하겠습니다. 정부지원 위원회 같은 것도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유치창구는 공식적으로 유치위원회가 공식적인 창구이고 나머지 위원회는 사실은 어떤 서포터즈 같은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정부지원회는 정부에서 할 일을 서포터 하고 그런 부분이 있고 그런데 역할부분은 사실 제가 여기에서 딱 부러지게 말씀드리기에는 한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말씀하신대로 여러 가지로 검토를 해서 어떤 역할이 필요하면 저희가 동계특위에도 역할을 해주십사 하고 요청을 드리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만재 위원 :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해 : 다음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십시오. 함명섭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함명섭 위원 : 함명섭 위원입니다. 시간이 좀 지나서 건설과장님한테 간단하게 두가지만 여쭈어 보겠습니다. 진부IC에서 중봉까지 국도 59호선에 수해로 인해서 도로 노면상태가 상당히 안좋은데 그것은 보완이라든가 덧씌우기 같은 계획이 있습니까?
○건설과장 석명준 : 그것은 국도이기 때문에 원주 국토관리청의 강릉 국도유지관리사무소에서 관리를 하는 59번 도로입니다. 그 도로 상태에서 지금 피해가 나고 현재 가포장을 해 놓은 상태인데 그것이 아마 제가 얼핏 듣기에는 정확한 얘기는 아닙니다마는 가포장을 한 상태로 내년 실사까지 가지 않을까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함명섭 위원 : 지금 다녀보면 상당히 노면상태가 안 좋은데 그 분들 왔을 때에 너무 성의가 없어 보이지 않나 또 지난 8월달에 국회 동계특위 위원들께서도 용평을 왔을 때에도 얘기가 국도 59호선에 새로 신설되는 도로에 파일이라도 심어놓고 실사단이 왔을 때에 보여줘야 되지 않나 그렇게 그 분들도 얘기를 했는데 그것은 지금 파일이 진행되고 있는지요?
○건설과장 석명준 : 그것은 지금 진부에서 마평까지 4차로를 전제로 하는 2차선 공사가 발주가 되어서 진부 하진부3리에서 신기리로 넘어가는 교량 1개소 하고 그 다음 마평2리에서 다시 국도쪽으로 넘어가는 교량 1개소하고 2개소가 지금 공사 착공이 되어서 교각 각각 1개소가 하단부가 시공중에 있고 양측 교대를 현재 터파기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함명섭 위원 : 지금 공사하는 교각이 신설되는 도로 교각입니까?
○건설과장 석명준 : 네. 그렇습니다.
함명섭 위원 :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해 : 다음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그럼 단장님 다시 발언대로 나와 주십시오.
김영해 위원 : 면온에서 보광구간 통신선 정비계획은 어떻게 되어 가고 있습니까?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그 관계는 저희가 사실 면온에서 보광구간을 보면 전주하고 통신선 이것이 전주대도 삐딱하게 서 있는 것도 많이 있고 그래서 저희가 한전하고 KT에다가 공식 문서로 요청을 했고 또 그 쪽 한전하고 저희가 나가서 현지를 같이 합동답사도 했습니다. 물론 전주를 있는 것을 새로 다 하는 것은 어렵지만 하여튼 최대한 정비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는 정비를 하겠노라고 그렇게 확답을 받고 그것을 10월말까지 하겠다 그런 확답을 받았습니다.
김영해 위원 : 잠깐만요. 지금 동선이 실사 동선이 어떻게 됩니까, 면온에서 보광,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그렇지요.
김영해 위원 : 진부에서 중봉,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네.
김영해 위원 : 그 다음 알펜시아, 봉평시가지 쪽으로는 동선이 안 들어가지요?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네. 안 들어 갑니다.
김영해 위원 : 도시 숲은 봉평시가지지요?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여기 도시 숲은 진부 우회도로변에 있는 도시숲이 되겠습니다. 90% 이상 되어서 곧 완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김영해 위원 : 횡계 우회도로 가로수 보식은요?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보식이 약 150본이 필요하다고 해서 처음에 약 3,000만원 투자가 되면 가능하다고 해서 저희가 가지고 있는 가용재원에서 투자를 하기로 했는데 실제 가로수 수고를 조금 더 큰 것으로 해야 되겠다 그러다 보니까 돈이 약 6,500만원 정도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기획실하고 관련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결정을 해서 추진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영해 위원 : 이 부분은 정말 할 말이 많은데요. 사실상당초에 도암면에서 추진을 해가지고 전나무를 이용해서 가로수를 전부다 식재를 한다고 했었거든요. 그런데 그 예산을 강원도에서 10억을 들여서 전부 소나무를 식재를 하겠다 이렇게 변경이 됐거든요. 결론적으로는 2억만 투자해서 소나무를 몇 대를 심다가 말아 버렸거든요. 그러고 나서 이제 보식하는데 3,000만원 예산을 투자한다고 하니까 예산이 사실상 좀 아까운 부분이지요. 3,000만원 이런 부분들이 결론적으로 나중에 가서 이 부분들이 가로수로 계속 존치를 할 수 있을 것이냐 저는 그렇지 않다고 보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오히려 아깝다 이렇게 생각이 들거든요. 어차피 실사를 대비해서 하기는 해야 되는 부분이겠지만 그런 부분들을 계획서를 가지고 제대로 추진을 했으면 이런 부분들은 낭비가 없었을텐데,
○스포츠사업단장 이영묵 : 이런 부분은 도암면에서 건의가 됐었습니다. 가로수 보식을 했으면 좋겠다 이런, 회의석상에서 건의가 돼서 지금 산림과에서
김영해 위원 : 잠깐만요. 그 부분은 이제 시기가 촉박하니까 어쩔 수 없이 이 방법이라도 써야되지 않느냐 라는 얘기지요. 그것은 그 이전에 사전에 계획했던 부분들을 제대로 추진을 해줬으면 이런 부분들이 예산이 추가로 안들어가도 되는 부분이거든요. 아쉽다 하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위원장 김영해 :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없으시면 질의와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금일 회의를 하고 난 이 후에 아마 이 자리에서 당부 드리고 또 하셔야 될 부분들을 별도로 생각하신 부분들이 있을 겁니다.  저희들이 그 부분들에 대해서는 필요시 필요하면 11월 25일 정례회 이 전이라도 저희들이 별도로 또 이러한 회의를 거쳐서 저희들이 점검하고 거기에 대한 대책을 다시 또 강구하는 것으로 이렇게 할테니까 사실상 여기에서 계획했던 부분들 그런 것들이 진짜 원만히 잘 추진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마무리 하실 발언이 있으시면 하십시오.
○부군수 권순철 : 네. 우선 우리 김영해 위원장님 위원님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도 수해 등 여러 가지 핑개가 있습니다마는 제대로 챙기지 못했는데 이렇게 한번쯤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고맙고 여러 가지 짚어 주신 문제점, 위원회 역할이라든가 또 조형물 설치, 푸른들 가꾸기, 주택철거라든가 불량간판, 하여튼 여러 가지 짚어 주신 점 빠른 시일내에 대책을 강구해서 차질없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해 : 권순철 부군수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동료위원 및 관계공무원 여러분, 오늘 2014년 동계올림픽유치 준비사항 보고가 원만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신데 대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4년 동계올림픽의 개최지 결정이 9개월도 채 남지 않은 현 시점에서 시시각각 변하는 국내외 환경이 동계올림픽 유치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속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우리의 역할을 묵묵히 그리고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14년 동계올림픽 평창유치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최선의 노력을 마지막까지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내일 예정되어 있는 동계올림픽 개최지역 현지시찰 활동이 내실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제133회 평창군의회 임시회 제2차 2014년 평창동계올림픽유치지원특별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8분 산회)


○출석위원
  위원장                김영해
  간   사                함명섭
  위   원                이만재
  위   원                유인환
  위   원                김진석
  위   원                최귀녀
○위원아닌의원
  의   장                심재국
○출석공무원
  부군수권순철
  민원봉사과장장하진
  건설과장석명준
  지역도시과장박태영
  스포츠사업단장이영묵
○의회사무과
  사무과장조규식
  전문위원함경호
  의사담당김두기
  지방행정주사보김종은
  지방행정주사보정태일
  지방기능9급지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