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32회 평창군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평창군의회사무과

2006년 9월 25일(월) 오전 11시 03분

제132회 평창군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김두기)


(11시 03분 개식)

○의사담당 김두기 :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132회 평창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심재국 :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과  권혁승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와 함께 제132회 임시회를 개회하면서 먼저 우리에게 감당하기 어렵고 힘든 고통을 전해 준 수해의 항구복구를 위해 힘쓰고 계시는 군민 여러분께 존경과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자신의 고통을 뒤로 하고 밤낮없이 수해복구에 진력하고 계시는 600여 공직자 여러분과 동료의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지난 두 달여 동안 수해가 남기고 간 시련과 고통 속에서 이를 극복하고자 5만 군민이 하나 되어 수해복구에 매진해왔습니다.   전국각지에서 모여든 자원봉사자와 정성이 담겨 있는 구호물품, 그리고 온 국민이 보내 주신 성원은 우리 군민에게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희망과 용기를 주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재해극복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우리의 모든 역량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지금의 위기를 잘 극복해 나간다면, 우리에게는 반드시 힘차게 도약할 새로운 기회가 찾아 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  잘 아시는 것처럼 2014년 동계올림픽 평창 유치를 위해 우리 지역 평창과 강릉을 중심으로 경기장 배치계획이 조정 발표되고, 온 국민의 관심이 우리 지역 평창에 다시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내년 2월중 계획되어 있는 IOC의 현지실사 준비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야 하겠습니다.  우리 군민의 절대적인 유치의지와 온 국민의 성원을 힘으로 2014년 동계올림픽의 최종결정까지 평창이 기적을 창조한다는 결연한 의지로 최선을 다하여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 이번 회기는 주민생활과 밀접한 조례안의 심사와 평창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하는 정책토론의 장으로 운영될 군정질문을 주요안건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상호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진솔하고 열린 토론을 통해 군정의 주요 현안들을 토의하고 원만한 해결방안과 대안을 마련하는 실질적인 방향으로 운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의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는 건강한 모습에서 우리 군민들은 희망과 믿음, 그리고 튼튼한 평창군정을 기대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제 며칠 있으면 민족 고유의 최대 명절인 중추절입니다.
  "더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 는 말이 무색할 만큼 우리 주위에는 아직도 소외되고 어려운 독거노인과 불우한 이웃들이 많이 있습니다.
  온 군민이 편안하고 넉넉한 마음으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외계층의 지원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끝으로 수해복구에 고생하시는 동료의원님들과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격려의 말씀과 함께 연일 계속되는 격무에 건강을 해치는 일이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시길 당부 드리면서 이만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김두기 : 이상으로 제132회 평창군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 되겠습니다.
  
(11시 10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