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2회 평창군의회(정례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평창군의회사무과
2021년 11월 25일(수) 오전 10시 59분
제272회 평창군의회(정례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손영미)
(10시 59분 개식)
지금부터 제272회 평창군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를 하겠습니다.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 단상에 국기를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추어 1절을 큰 소리로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올리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이주웅 부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과, 한왕기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한해를 시작한 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올해 마지막 정례회를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을 담아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해 군의 모든 역량을 총집결하여 슬기롭게 대처하고, 그 속에서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는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격려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 어느 해보다도 서로에 대한 배려와, 따뜻한 나눔을 통해, 행복한 평창을 만들어 주신 여러분 모두, 한 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이번 제272회 정례회에서는 지난 1년간의 군정 전반에 걸친 업무 추진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행정사무감사와 앞으로 다가올 2022년도의 평창군 살림살이를 새롭게 설계해 보는 예산안에 대한 심의·의결을 앞두고 있습니다.
지역주민의 편의와 직결된 사업이 잘 추진되고 있는지, 선심성, 낭비성, 불필요한 예산은 없는지, 면밀히 점검하고 꼼꼼히 살피겠습니다.
적극적인 재정의 역할을 다하면서 중장기적 재정 건전성에 대해서도 따져보는, 내실 있고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모두에게 위로가 되고 행복을 안겨줄 수 있는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한왕기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금년 한 해를 되돌아보면, 한해 동안 내내 코로나와 함께했고, 코로나19 위기극복은 늘 우리의 화두였습니다.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지만, 군민의 한사람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만큼 잘 대응해 주셨습니다. 특히 한정된 재원의 효율적 집행을 통해 군민의 생활안정과 지역 경기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둔 것은 여러분들의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우리는 코로나 피해극복과 포스트코로나 대비에 모든 역량을 투입해야 하는 중차대한 시기에 서 있습니다.
군민이 바라보는 평창은 어떤 모습인지 진정 바라는 것은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재확인하고, 치열하게 고민한 후 지속발전가능한 평창군의 플랫폼을 구축해야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의 새로운 변화와 혁신을 통해 모두가 행복해 하는 평창을 만들어 나가야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의회와 집행부와의 소통과 협치, 두가지 대원칙 속에서 균형적인 관계를 유지해야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군의 주요사업과 현안사항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일상생활에서 주민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항상 긴장감을 갖고, 함께 힘을 모아 각종 현안업무를 꼼꼼히 챙겨 나갔으면 합니다.
이번 정례회에서도 각자의 역할에 충실하면서 서로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길 기대합니다.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과 한왕기 군수님을 비롯한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
지난 2018년 7월, 제8대 평창군의회는 “행복과 희망 주는, 신뢰 받는 평창군의회”를 만들겠다는 약속과 함께 출범했습니다.
그리고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지금 이 순간에도 현장 구석구석을 직접 발로 뛰며,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는 여러분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이 있었기에 저희가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평창군의회는 군민 한사람 한사람이 행복해 하는 평창, 평창군의 미래를 만들어 가기 위해 쉬지 않고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사실상 이번 회기는, 제8대 임기 마지막 정례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어느덧 올해도 한 달 남짓 남았습니다.
연초에 계획했던 많은 일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일부 수정되기도 했겠지만, 수정한 부분은 수정한대로 잘 마무리 하셔서 새해를 맞이할 즈음에는 그 성과가 새해 희망의 불씨가 되기를 기대하면서, 여러분들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제1차 본회의가 개의 되겠습니다.
(11시 08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