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및 회의록
제311회 평창군의회(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2호
평창군의회사무과
일 시: 2026년 3월 18일(수) 오전 10시 00분
장 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장
의사일정(제2차 예결특위)
1.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계속)
가. 인재육성과 소관
나. 가족복지과 소관
다. 회계과 소관
라. 관광정책과 소관
마. 문화예술과 소관
바. 올림픽체육과 소관
(10시 00분 개회)
○위원장 심현정: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1회 평창군의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어제에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계속)
(10시 00분)
○위원장 심현정: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인재육성과, 가족복지과, 회계과, 관광정책과, 문화예술과, 올림픽체육과 소관에 대한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가. 인재육성과 소관
○위원장 심현정: 먼저 인재육성과 소관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이현진 인재육성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인재육성과장 이현진입니다.
인재육성과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드리겠습니다.
명세서 159쪽입니다.
당초 예산 151억 5,048만 원 대비 5억 4,799만 원이 증액된 156억 9,84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초중고등교육역량강화 공교육운영지원에서 평창군 교육정책 발전방향 연구용역비 2,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청소년시설 확충 및 관리 청소년 문화의 집 운영 자산 취득비로 청소년 활동 지원 악기 구입 150만 원을, 수학아카데미아 조성에서 수학아카데미아 운영 방안 연구용역비 2,200만 원, 수학아카데미아 조성사업 시설비 3억 4,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장 160쪽은 생략하겠습니다.
161쪽입니다.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운영 보조에서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운영 위탁금 1억 5,878만 8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운영에서 위탁금 410만 원을 감액하여 위탁 사업비 41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학교 밖 청소년 급식지원 보조사업에서 급식지원비 346만 4천원을 증액한 1,306만 4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62쪽입니다.
행정운영경비 청소년지도사 인건비 24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심현정: 인재육성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미 위원: 이은미 위원입니다.
과장님, 명세서는 161페이지, 설명 자료 82페이지.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운영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신규 사업이네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이은미 위원: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는 기존에 진부 청소년 문화의 집 내에 청소년 아카데미가 있어서 거기서 초중학교 한 30명 대상으로 아카데미를 운영하였습니다.
그런데 남부 지역에는 없어서 지난해에 그 신청을 해서 어렵게 선정이 돼서 이번에 하게 됐습니다.
평창군 청소년 문화의 집 내에서 방과 후 아카데미를 만들어서 여기는 중학생 대상 20명을 대상으로 운영을 하게 되는데 학습지원이라든가 체험, 그밖에 예체능, 급식. 중요한 것은 주 5일, 1일 4시간씩 한 5일 동안 하는데요.
일주일에 20시간 하는데 여기에는 각종 프로그램 운영뿐만 아니라 급식 지원을 해 줘서 부모님들의 일손이나 뭐 이런 것도 덜어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이은미 위원: 우선 지원 대상이 기초생활수급자 그다음에 차상위, 한부모, 조손, 이렇게 기초생활수급자 그런 아이들만 하는 거죠, 대상은?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일단 대상은 그런데 여기에서 모집에서 모집이 다 안 차면 일반 학생들 대상으로도 같이 가능합니다.
○이은미 위원: 일반 학생들도.
지금 진부에는 초등학교, 중학교잖아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초등학교.
○이은미 위원: 그런데 여기는 초등학교 빼고 중학교만 한 이유가 있나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여기도 평창읍 같은 경우에는 다함께,
○이은미 위원: 다함께돌봄.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다함께돌봄센터도 있고 그리고 그 지역아동센터도 있고, 그리고 공동육아나눔터라고 해서 초등학생 대상으로 초등학생들이 방과 후 돌봄을 할 수 있는 시설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중학생 대상으로 이렇게 하게 됐습니다.
○이은미 위원: 참 잘하신 것 같아요.
중학교 학생들이 사실 학교에 방과 후에는 갈 곳이 없거든요.
그런데 이거는 참 잘하셨는데 이게 지금 하반기 사업이네요.
6월부터 12월까지.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저희가 급하게 신청을 해서 선정이 늦게 돼서 1월부터 하기가 어려워서 당초에 신청부터 하반기부터 운영하는 걸로 신청을 했습니다.
사업비도 이게 6개월분 사업비입니다.
○이은미 위원: 하반기?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이은미 위원: 하반기, 이게 그러면 계속 사업이에요?
만약에 이번에 시범사업으로 해보고?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아니요, 시범사업이 아니고.
○이은미 위원: 시범사업은 아니고?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이번에 선정이 됐기 때문에 앞으로는 지속적으로,
○이은미 위원: 계속사업?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방과 후 아카데미를 운영할 수 있다고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은미 위원: 그러면 여기 사실 평창이 잘 되면 다른 면에도 할 수 있나요, 사업을?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지금 이 방과 후 아카데미에 평창읍뿐이 아니라 미탄, 방림, 대화에 있는 학생들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동 거리가 있고 이동하는 데 쉽지 않아서 그렇지 가능은 하고요.
일례로 우리 그 진부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에는 봉평에 있는 학생들이 거기도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방과 후 아카데미에다가 차량을 지원을 해 줘서 그 차량으로 이동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은 여기 평창군 청소년 문화의 집은 저희가 청소년 문화의 집에는 차량을 1대 제공을 했는데 방과 후 아카데미가 생기면 거기도 앞으로는 제공을 해야 되겠지만 당장은 어려우니까 아마 당장 아카데미에 오는 아이들이 오고 가고를 다 해줄 수는 없지만 앞으로는 그렇게 되게끔 해야죠.
○이은미 위원: 맞아요.
말씀대로 그게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이런 사업은 진짜 우리 학생들한테 정말 필요한 사업이거든요.
과장님, 또 선정될 때까지 애쓰셨고요.
이런 사업을 계속 발굴하셔서 우리 학생들이 오후에 방과 후에 갈 곳이 있는 곳 있게 그렇게 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알겠습니다.
○이은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이은미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창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열 위원: 이창열 위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자료 79페이지인데요.
명세서 159페이지고요.
수학아카데미아 조성 운영 방안 연구용역인데 이게 아마 수학아카데미아 때문에 담당 팀장님도 그렇고 과장님도 그렇고 고생을 되게 많이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거의 끝이 보이는 것 같아요, 그렇죠?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이창열 위원: 마무리 잘해서 운영이 잘 되면 좋을 것 같은데 연구용역을 발주하실 계획이신가 봐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이창열 위원: 어떻게 어디에다가 하실 계획은 세우신 건가요, 아니면 아직 용역사는 염두에 두고 계신 게 아닌가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아직 확정된 건 아니고요.
저희가 용역을 하기 전에 어느 정도 비슷한 분야의 용역을 했던 데는 파악을 했습니다.
파악을 해서 그 자료는 가지고 있고요.
확정은 안 돼 있고 어차피 우리가 완공이 되면 이걸 운영을 잘해야 되기 때문에 이용객 유치 방안이나 앞으로 중장기 운영 방안에 대해서 그런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이렇게 용역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창열 위원: 수학아카데미아는 지금 우리 군에서 자체 운영할 계획은 아니신 거잖아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지금 서울대 쪽으로 위탁을 줄 계획입니다.
○이창열 위원: 그래서 어쨌든 이 용역 할 때 운영하실 분들에 대한 의견도 담을 수 있도록 과장님이 관심을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물론입니다.
○이창열 위원: 그렇게 해야 되고 이게 전국에 지금 유사 수학, 과학 체험시설 현황도 본다고 했는데 전국적으로 보면 다 교육청에서 운영하고 지자체에 운영하는 곳이 한 곳인가밖에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지 않은가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아마 그럴 겁니다.
이게 운영도 지금 원활하게 잘 운영되는 데가 별로 없고 실제로는 어렵게 운영되고 있는 걸로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창열 위원: 그러니까 저도 전에 한번 몇 군데 견학을 갔더니 투입 운영비가 상당히 많이 들더라고요.
1, 2억 드는 게 아니고 10억 이상 드는 데들이 대부분인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군은 그래도 서울대하고 연계해서 운영한다고 하니까 서울대라는 이름만으로도 많은 전국에서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것 같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하여튼 올해 마무리되고 내년 상반기에 운영이 들어갈 텐데 운영이 원활하게 돌아가고 또 지역에 그게 단순히 와서 아이들이 체험하는 거에 끝나지 않고 밖에 우리 체험마을이나 이런 데들도 같이 견학도 하고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실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알겠습니다.
○이창열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이창열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김광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성 위원: 김광성 위원입니다.
첫 번째 페이지 봐주시죠, 77쪽.
평창군 교육적 정책 발전방향 연구용역인데, 이 용역에 대해서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이 용역을 하는 주된 이유는 사실상 저희가 교육발전특구를 지금 시범사업으로 수용을 하고 있는데요.
이게 앞으로 정식 지정 신청 사업이 교육부에서 있을 것으로 봐서 특구 관련해서 특색 있는 교육 실천 방안을 만들기 위해서 용역을 하게 됐습니다.
○김광성 위원: 교육청하고 협의를 하셔야 되겠네요, 그러면?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교육청, 저희가 교육발전특구는 도 교육청하고 같이 하고 있습니다.
○김광성 위원: 아이들한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신경 써주시고 용역 단계에서 본 위원하고 소통좀 해 주시기를 제가 부탁드릴게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알겠습니다.
○김광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김광성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성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기 위원: 김성기 위원입니다.
보충 질의해도 되죠?
○위원장 심현정: 네, 그렇게 하세요.
○김성기 위원: 그렇게 우리 동료 위원님께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얘기해 주셨기 때문에 제가 그거는 빼고 과장님께 당부드릴게요.
수학아카데미 관련된 사업입니다.
이게 우리 22년도에 들어왔을 때부터 계속 사업이 진행되던 사업이었어요.
그런데 이게 지금 거의 4년 차가 다 지나가는데 서서히 진행 단계가 보이고 끝이 보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사실 이 용역 수립이라는 게 이 본사업을 수행과 함께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를 계획을 해야 하는데 건물이 다 지어지면 용역 수립을 해서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하는 것이 사실 시간적으로 보면 상당히 늦었어요, 사실은요, 이게요.
그러니까 어떻게 잘못 이해하면 뭐냐면 지어놓고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찾아보는 그 꼴이에요.
그러니까 이 목적과 이 기능을 어떻게 수행하기 위해서는 첫출발 단계부터 처음서부터 벌써 과제가 수행됐었어야 할 것 같은데 늦은 감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연구용역을 시행하시지만 혹시나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과업지시서 같은 것들은 내용을 파악한 게 있으신가요, 한번?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저희가 그 내용은 어차피 운영에 관한 관련된 내용이 주입니다.
○김성기 위원: 학생들이 와서 어떻게 교육을 받고 어떻게 볼 것이며, 어떻게 체험할 것이며 그리고 어떻게 모집을 할 것이며 여러 가지 이런 내용들이 다 용역 과제에 담기는 건가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거기에 들어가야죠.
○김성기 위원: 그래서 운영의 성패는 과업지시서에 어떠한 내용들을 담아내서 그 용역사들이 내용을 가지고 오냐에 달려 있는 거죠.
가장 현실성이 있어야 되고 그리고 실행 가능한 얘기들도 전개가 돼야 돼요.
문서로 그냥 표현돼서 마치 누가 보면 ‘엄청 잘하는구나.’라고 보일 수 있는데 실제 현장에서 풀어낼 때에 가장 적합하게 풀어낼 수 있는 계획으로 나와줘야지 쓸모가 있는 것이지 자칫하면 굉장히 위험한 수가 있거든요, 이게.
그래서 아마 과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이 과업지시서에 담겨 있는 과업지시서의 지시 내용이 정말 디테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그러려면 그 용역사들이 그런 부분들을 찾아내려면 사실은 2,200만 원이 사실 큰돈은 아니에요.
아시잖아요, 그렇죠?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김성기 위원: 용역비가 크면 클수록 그만큼 더 현실적이고 정확한 내용을 가지고 들어올 텐데 금액이 적으면 또 대충 어디 가서 베껴 올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유념하셔서 잘해 주시고 그다음에 이 아카데미 사업이 총예산이 100억이죠.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수학아카데미아 124억입니다.
○김성기 위원: 124억이에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김성기 위원: 그러면 국비가 20억이고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국비가 훨씬 더 많습니다.
○김성기 위원: 더 많아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한 50억이 넘습니다.
○김성기 위원: 50억이 넘어요?
그러면 국도비 매칭이 어떻게, 비율이 어떻게 돼요?
그러면 국비가 50억이면 도비는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프로테지, 저희가 124억인데 도비가 81억이고 군비가 43억입니다.
그러니까,
○김성기 위원: 국비는 안 들어갔어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이게 그러니까 도비 전환 사업이라 그래서 실제로는 예전에 국비로 중앙부처, 중앙에서 다 국가에서 하던 건데 이 사업이 도로 넘어가서 도에서 하게 된 건데 사실상 국비나 마찬가지입니다.
○김성기 위원: 그러면 이번에 1차 추경에서 18억 4,000만 원 담으면 군비 나머지 얼마 남아, 지금 다 된 건가요, 그러면?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지금 추경은 3억 4,000이고요.
당초 예산에 15억을 저희가,
○김성기 위원: 그러니까 26년도에 담은 거 하고 포함해서 18억 4,000인데.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지금 현재로서는 추가적으로 없다고 봐야죠.
그런데,
○김성기 위원: 이제 더 이상 군비 안 들어가죠?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지금 상황으로는 마무리할 수 있고요.
공사하다가 어떻게 뭐 어떤 여건이,
○김성기 위원: 그거는 뭐,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변경이 되거나 이럴 때는 모를까, 지금 현재로서는 마무리될 수 있습니다.
○김성기 위원: 그래요, 26년도 하반기에 거의 완료가 되는 것 같고요.
그리고 운영은 27년도에 되니까 이게 거의 한 6년 걸렸네요, 그렇죠?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실제로 저희가 그 사업 대상지가 변경되다 보니까 지금 많이 늦어졌습니다.
○김성기 위원: 많은 시간적인 어려움과 그다음에 장소적인 어려움, 여러 가지 또 고충 다 계산하면 잘 만들어져서 나중에 활용하는 면에서는 그만큼 우리가 어려웠던 것만큼 정말 많이 이용이 되고 했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갖습니다.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준비 잘해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성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김성기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보충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 위원들이 질의했던 부분인데 중복되지 않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명세서 159쪽이고, 설명 자료 77쪽에 교육정책 발전방향 연구용역인데 이 내용을 보면 공교육보다 사교육을 우리가 좀 발전을 시켜서 우리 지역의 교육 격차도 해소하고 자녀 교육 때문에 인구 유출되는 거를 방지하자, 이런 뜻이 많이 포함이 된 것 같아요.
이게 맞죠?
우리 공교육에 대한 부분은 교육청에서 하고 있으니까 그걸 너무 깊게 관여하는 것도 우리 행정에서 할 일은 아닌 것 같고 사교육 부분을 신경을 많이 쓰는 거 아니겠어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지금 여기 교육발전특구 사업이 주체가 시군하고 도 교육청하고 같이 공동으로 신청해서 진행하는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일단 뭐 공교육 분야 쪽으로도 내용이 많이 가는데 저희가 그 사교육 쪽으로도,
○심현정 위원: 공교육에 우리가 깊게 관여할 수는 없잖아요.
우리가 공교육에 지원할 수 있는 거는 공교육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은 하더라도,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그렇죠.
○심현정 위원: 거기에 학습 방법이나 학습에 대한 주제 같은 것까지도 관여하지는 않잖아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그렇습니다.
저희가 지원을 하게 되고 사교육 쪽으로도 도 교육청이나 지역 교육청에서도 사실 사교육 이런 얘기가 나오면 좋아하지는 않는데요.
저희가 나름대로 그걸 이렇게 적절하게 협의하고 해서 평창런이라든가 우리가 스터디 카페라든가 이런 것도 그 공교육과 연관은 안 돼 있지만 그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심현정 위원: 저도 제 생각도 그래요.
그런 부분을 우리가 맡아주자는 건데 여기 내용에 보면 학부모들의 요구 사항을 확인한다고 그랬는데 주로 어떤 요구 사항이 있었어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지금 구체적으로 지금 얘기는 하고 있지는 않은데요.
지금 우리가 평창군에서 하고 있는 교육 정책이라든가 교육 지원사업을 학부모들이 와서 얘기하는 거는 너무 지금 잘한다, 너무 그리고 좋게,
○심현정 위원: 잘하는 건 접어두고 요구 사항이 뭔지 그걸 말씀해 달라는 거지.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주로,
○심현정 위원: 이 용역을 발주할 때 취지가 요구 사항이 있었기 때문에 나는 받아들인다고 보거든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이거는 저희가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본사업을 받기 위해서 미리 준비하는 거고요.
학부모들이 주로 교육과 관련된 얘기를 하면 어떤 내용이냐 하면 평창읍에 교육 관련된 시설이나 사업을 많이 펼치고 있으니까 우리 읍면, 진부라든가 봉평, 대관령, 대화, 이런 쪽에서도 이렇게 그런 사업을 해 달라, 뭐 이런 얘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심현정 위원: 지금 평창런이나 이런 부분에 평창읍에 집중이 돼 있으니까 그밖에 있는 읍면에서, 면에서 “우리도 그런 교육 기회를 줬으면 좋겠다.” 이런 요구 사항이 있었다는 거죠?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심현정 위원: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되는데.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꾸준히 얘기하고 있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리고 지역 간의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서 과장님이 생각한 거 있나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지금 저희가 하고 있는 교육정책 사업들이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서 지금 하고 있는.
○심현정 위원: 지역이라는 거는 과장님이 생각하는 지역은 저희 우리 관내에서 면별로 지역을 생각하는 거예요, 아니면 대도시와 우리 평창을 생각하시는 거예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그렇죠.
저는 도시와 농촌의 교육 격차,
○심현정 위원: 그렇죠.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이거를 해소를 하는 게 주된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거는 잘 생각하셨네요.
그걸 해소를 시켜줘야 되거든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심현정 위원: 그리고 또 자녀 교육으로 해서 인구 유출이 되지 않도록 특색 있는 교육정책을 수립하려고 이 용역을 발주하는 건데 과장님이 생각하는 자녀 교육을 위해서 인구 유출을 방지할 수 있는 방안은 생각하신 적이 있나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지금 저희가 하고 있는 사업들이 그런 사업에 해당된다고 생각합니다.
○심현정 위원: 지금 하고 있는 사업 얘기해 보세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이를테면 펀키즈런 사업, 그러니까 원어민 영어 놀이터 이 사업도 마찬가지고, 온라인 수강권을 제공해 주는 뭐 평창런 사업 이런 거, 그리고 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는 장소, 이런 걸 부족한 거를 해소하기 위해서 우리가 스터디 카페를 직접 지자체에서 만든다든가 이런 교육정책 그리고 여름철에 청소년들을 위한 국내 배낭여행, 그리고 해외 국제 교류 저희가 배낭여행이나 국제 교류를 또 1년에 작년에 한 60명 정도 보냈는데, 올해도 그 정도는 예상되고요.
내년부터는 저희가 농어촌육성재단이라고 올해 며칠 전에 협약을 했는데, 농어촌육성재단이 전국에 있는 농어촌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1년에 이렇게 몇 번씩 해외 교류를 해 주고.
○심현정 위원: 그 사업이 우리 평창군에 지금 적용하고 있다는 거죠?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지금 농어촌육성재단의 해외 교류 사업은 내년부터 해당되고 올해 저희가 신청을 하게 됩니다.
○심현정 위원: 올해.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이런 사업들이 지역의 학생들이 외부로 유출되는 거를 막을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래서 올해 계획해서 내년부터 시행한다는 얘기예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농어촌육성재단은 내년부터 시행되고 좀 전에 말씀드린 거는 작년부터 계속하고 있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렇게 해 주셔야 돼요.
이게 우리 공무원들부터 인근 원주나 강릉 쪽에서 많이 생활을 하고 있어요.
그 이유가 자식들 교육 때문에 그렇거든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맞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런 부분 때문에 지역 간의 교육 격차를 해소시켜 줘야 돼요.
그리고 그런 좋은 학원이나 강사한테 과외도 받아야 되고, 그런 교육 기회를 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역할을, 내 취지는 그래요.
이 연구용역 할 때 그런 거를 용역에 담아 달라는 거죠.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알겠습니다.
○심현정 위원: 용역이 아이템을 줄 때 어느 정도 아이템을 주고 용역을 발주하잖아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알겠습니다.
○심현정 위원: 무슨 뜻인지 알겠죠?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심현정 위원: 취지를.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그런 염려, 그런 점에 대해서 용역사한테 잘 전달하겠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래서 우리가 지난 1년간 지방소멸대응특위에서 나왔던 게 대도시에 있는 그런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우리 지역에도 만들어 주자는 거예요.
그 취지 알겠죠?
지방소멸대응특위에서 나왔던 제안들.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잘 알고 있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거를 용역 발주할 때 담아주세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그것도 한번 협의하겠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래서 그 방법을 한번 찾아보자고요.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인근 지자체에서도 하고 있어요.
하고 있으니까 일부 학부모의 반대가 있다고 해도 또 좋아하는 사람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기회를 주자는 거죠.
담아주세요, 여기에.
용역에.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저희가 과업지시서나 또 토론이나 협의 때 그런 내용도 같이 검토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심현정: 잘 알겠습니다.
또 다른 보충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은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미 위원: 저는 과장님께 마지막으로 부탁의 말씀을 아까 동료분들도 말씀하셨지만 수학아카데미아에 대해서 부탁의 말씀을 제가 드릴게요.
사실 이게 평창읍에서 대화 부지로 가면서 옮겨가면서 모든 제반 사항이 너무 많이 바뀌었어요, 그렇죠?
이런 걸로 인해서 사실 군 재원이 투입되는 게 지금 많이 증액이 된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이번에는 제반 사항을 잘 파악하셔서 더 이상 불필요한 재원 증액이 없도록 과장님께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알겠습니다.
○이은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이은미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보충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춘희 위원: 박춘희 위원입니다.
페이지 설명 자료 83페이지고요. 명세서는 151페이지입니다.
학교 밖 청소년 급식지원 우리 상담센터에서 잘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 아이들이 지금 8명이라고 그랬거든요.
저희 평창군에 학교 밖 청소년 아이들이 8명밖에 안 되나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실제로 저희가 학교밖지원센터에서 지금 관리하고 있는 학생들은 한 8명 정도 되고요.
그 외의 학교 밖 학생들이 더 있긴 있는데, 그게 또 연계가 다른 곳하고 중복이 된 경우도 있고, 저희가 지금 관리하고 있는 학생들은 8명입니다.
○박춘희 위원: 본 위원이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해서 조금 관심이 굉장히 많은데요.
요새 아이들이 자아가 강하다 보니까, 아이들 스스로 학교를 가기 싫어하고 그런 아이들이 지금 계속 늘어나고 있잖아요, 그렇죠?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박춘희 위원: 그래서 저희 평창군에서는 보니까 제가 작년에 보니까 그 상담복지센터에서 앙케트 조사한 것도 있더라고요.
이 학교 밖 청소년 아이들한테 구체적으로 이 아이들이 학교에 왜 가기 싫은가 하는 그런 거 설문조사 한 어떤 그 통계학적 그런 게 나온 게 있나요, 설문조사?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저희가 주로 상담복지센터에서 상담복지센터하고 학교밖지원센터하고 같이 운영을 하는데 이 대상자들한테는 상담뿐만이 아니라 저희가 1년에 몇 번씩 그 체험 쪽으로도 같이 나가고 하여튼 학생들이 학교 밖이지만 또 사회 진출을 무난하게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 쪽에서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춘희 위원: 우리 행정이라든가 그런 데서 열심히 노력하는 거 아는데 제가 주위에서 보면 예외로 정말 학교에 가기 싫어해서 하는 아이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데 사실은 이런 아이들한테 관심을 더 우리가 가져야 되거든요.
그런 아이들이 우리 일반인들도 왜 학교에 가기 싫어하지?
걔네들을 어떤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보다는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들이 더 많거든요.
그런데 사실 그런 아이들을 더 끌어들여서 같이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걸 해서 그 아이들이 정말 사회에 적응할 수 있고 학교에 갈 수도 있고 이렇게 제가 이거 굉장히 아쉽더라고요.
저희 군만의 문제는 아니에요, 지금 보니까.
그래서 학교 밖 청소년 아이들을 갖다가 뭐 하는데 본인이 안 따라주면 사실은 힘든 건데 여기 보니까 급식비가 1만 원 정도밖에 안 되더라고요.
그러면 점심 한 끼 정도인가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저희가 그렇죠, 한 번 이렇게 방문을 했을 때 학습을 센터에 와서 같이 활동을 하거나 이럴 때는 급식비는 1만 원씩 지원해서 같이 운영하고 있고요.
이게 한 거의 1년 치니까 1년에 계속 지속적으로 운영하니까 이게 전체 한 1,300만 원 들어가는데 그래도 일반 공무원이나 민간인이나 다른 상담복지센터나 다른 데 급식비 9천원인데 학교 밖은 그래도 1만 원입니다.
그래도 정부에서 신경을 그래도 조금 쓰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박춘희 위원: 사실은 학교 밖 청소년 아이들을 우리 개인이 어떻게 할 수 없고 지자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개인의 문제인데 사실 학교하고 또 연계되고 아니면 대개 학교 다니는 아이들이 또 학교 안 다닌다고 해서 바깥으로 나가는 아이들이 있잖아요, 그렇죠?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박춘희 위원: 그런데 애시당초부터 학교에 안 가는 애들도 있고.
그런데 이거는 뭐 개인의 문제이긴 하지만 우리 지역에서 아니면 주민들이라든가 우리가 학교 밖 청소년 아이들을 바라볼 적에 그 어떤 부정적인 시각이라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 홍보도 많이 해야 되고 그런 아이들이 사실은 저희 지역에 이거 많이 있으면 안 되죠.
물론 그 나름대로의 어떤 자아실현을 위해서 하는 아이들이 있겠지만 그 아이들의 어떤 큰 프로그램에 조금 더 신경을 써서 본 위원은 학교 밖 청소년 아이들한테 조금 더 투자하고 조금 더 신경 써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과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맞습니다.
그렇게 진행하겠습니다.
○박춘희 위원: 그래서 이 아이들한테 좀 더 관심을 많이 주시고 예산적인 면에서도 그 아이들이 무엇을 하는지 물어서 어떤 할 수 있는 어떤 토대를 마련해 줘야 되는 게 저희들이 할 의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그거 각별히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알겠습니다.
○박춘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박춘희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보충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인재육성과 소관 예산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인재육성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나. 가족복지과 소관
○위원장 심현정: 다음은 가족복지과 소관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이서진 가족복지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가족복지과장 이서진입니다.
2026년도 일반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제안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서 173쪽입니다.
가족복지과 총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16억 8,562만 2천원이 증액된 872억 151만 8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지역봉사지도원 활동비 지원에 24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으며, 노인사회참여 활동으로 시니어클럽 운영지원에 1억 326만 6천원이 증액된 6억 6,283만 7천원을 계상하였고 노인 일자리 사업 전담 인력 지원에 844만 7천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평창형 노인 통합돌봄사업 추진 일반수용비 1,000만 원은 감액하여 사업명을 변경하여 신규 사업에 계상하였습니다.
174쪽입니다.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지원에 6,474만 원이 감액된 13억 9,640만 6천원을 계상하였으며, 독거노인, 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운영지원에 48만 1천원을 증액 계상하였고 기초연금 지급에 3억 7,860만 5천원이 감액된 389억 1,050만 9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75쪽입니다.
공설묘지 관리로 화장 장려금 지원에 5,0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으며, 공설묘원 및 장례식장 위탁 운영으로 시설관리공단 경상전출금에 2,0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노인 여가 시설 개보수에 2억 5,000만 원을 증액하였으며, 노인 여가시설 신축에 4억 5,000만 원을, 경로당 관리로 시설 장비 유지비에 2,200만 원, 비품 구입에 1억 원을 각각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경로당 기능 보강 지원사업으로 원길1리 경로당 기능 보강 사업에 2억 원을, 176쪽입니다.
진조리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에 2,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통합돌봄 연계체계 구축에 평창형 노인 통합돌봄사업에서 감액한 1,0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통합돌봄 운영지원으로 차량 임차료 1,350만 원, 차량유지비 270만 원, 통합돌봄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 1,700만 원, 177쪽입니다.
업무추진여비 792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통합돌봄서비스 확충으로 지역특화서비스에 7억 888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78쪽입니다.
여성 권익 증진으로 문화예술콘텐츠센터 실시설계 용역에 3,0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여성회관 운영으로 공공요금 100만 원을 증액하였고 비품 구입에 7,0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이중언어 프로그램 운영으로 강사 보수 교육 1,000만 원, 강사료 3,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79쪽입니다.
한부모 가정 자녀 양육비 등 지원에 2,809만 5천원을 감액하였으며, 청소년 한부모 아동 양육비에 7만 9천원을, 보육지원 향상에 어린이집 안전공제 단체 가입 지원에 14만 3천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180쪽입니다.
영아보육료 지원으로 영아보육료 위탁비에 1,559만 6천원을 감액하였으며, 키즈문화교실 운영에 운영비 2,000만 원을 감액하여 강사료 2,000만 원으로 증액 계상하였고 아동발달 지원계좌 지원에 예산 증감 없이 재원을 변경하여 조정하였습니다.
아이돌봄 지원으로 아이돌봄 서비스관리 지원에 205만 8천원을 감액하였으며, 아이돌봄 수당 지원에 1,754만 5천원을 감액하였고, 아이돌봄 예탁비에 4,0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함께돌봄센터 환경개선으로 다함께돌봄센터 기능 보강에 1,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재무활동으로 제지출금 반환금입니다.
국고보조반환금 7개 사업에 1,516만 2천원, 182쪽입니다.
도비보조반환금 10개 사업에 4,428만 3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가족복지과 소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심현정: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가족복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미 위원: 과장님, 이은미 위원입니다.
명세서 173페이지 그다음에 설명 자료 97페이지, 지역봉사원 활동 지원비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이거 제가 지금 계속 그 말씀을 드린 거거든요.
이게 지금 경로당의 회장님들이 지금 5만 원이고 여기 산출 근거에 보면 경로당의 사무국장도 5만 원이잖아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이은미 위원: 여기에 대해서 고민해 보신 적 있나요?
그 회장을 조금 더 똑같이, 이게 왜 그러냐면 읍에도 읍면의 분회장은 20만 원이고 읍면의 사무국장은 10만 원이에요.
그런데 지금 경로당 회장들은 5만 원 그다음에 사무국장도 5만 원, 이렇게 사무국장도 사실 이게 지급하게 된 게 얼마 되지는 않았어요.
그렇죠?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이은미 위원: 되지 않았는데.
이게 지금,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25년 7월부터 사무국장한테 지급을 했습니다.
○이은미 위원: 거기서 계속 그런 회장님들한테 이렇게 불만이 나오는 거에 대해서 고민해 보셨나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이게 사실은 회장이나 사무국장님의 역할에 따른 활동비라기보다는 경로당별로 회장님과 그다음에 사무국장을 맡고 계신 분들한테 지역봉사지도원이라는 걸 위촉을 하고 사실은 거기에 대한 부분을 활동비로 드리는 부분이긴 한데 저희가 간담회를 다녀보고 이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말씀들을 많이 하고 계시기는 해요.
그런데 저희가 이거를 지금 23년 3월에 시작을 해서 작년 7월에는 사무국장님들까지 확대를 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조금 저희가 검토를 시기를 가지고 검토를 한 다음에.
○이은미 위원: 과장님, 검토 잘해 주세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알겠습니다.
○이은미 위원: 회장님들이 불만이 많으시더라고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이은미 위원: 그러니까 회장님들 고생하시잖아요.
물론 사무국장님도 고생하세요.
사실 서류 같은 거 해야 되고 그래서 고생을 많이 하시지만 그래도 회장님들이 더 신경을 쓰는 것 같으니까,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알겠습니다.
○이은미 위원: 과장님, 생각을 잘하셔서.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이은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이은미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박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춘희 위원: 박춘희 위원입니다.
명세서 178페이지고요.
설명서는 114페이지예요.
문화예술콘텐츠 설계 용역이 우리 가족복지과에서 앞으로 쓰실 건가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지금 구 문화예술콘텐츠센터가 아직 활용 방안이 없이 지금 있기 때문에 저희가 가칭이긴 하지만 미래공감센터 이런 목적을 가지고 활용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여성이나 가족들이 어떤 복합 공간 플랫폼으로 구성을 해서 교육이라든가 뭐 거기서 서로 커뮤니티를 한다든가 이런 식으로 공간을 재구성을 해서 이 건물의 활용도를 저희가 찾아서 주민들도 또 많이 또 원하시고 계시고 하기 때문에 그렇게 활용을 하려고 저희가 실시설계 용역비를 이번에 추경에 반영을 했습니다.
○박춘희 위원: 사실은 이게 문화예술콘텐츠 활용 방안이 저희 집행부에서 많이 고민을 하고 있는 걸 알았고 특히 또 우리 가족복지과에서 여성들 사실 저희 지역은 여성회관이 없잖아, 그렇죠?
뚜렷하게 여성회관이라는 게 없고 문복에서 사실은 다 하고 있어서 여성들의 어떤 프로그램이라든가 아니면 쉴 수 있는 공간, 쉼 공간 이런 게 사실 필요한데 이거 활용하면 굉장히 좋은 것 같아요.
더군다나 또 우리 지역상 지금 저쪽 북부권에서는 오기도 쉬울 것 같고 특히 또 그렇다고 저희 여성들만 쓸 수 있는 건 아니고 청소년 아이들이라든가 그런 교육 공간으로 쓰실 거잖아요, 그렇죠?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박춘희 위원: 그래서 이거는 활용 계획을 정말 잘하셨다고 또 말씀드리고 싶고 그런데 이게 보면 실시 용역이 경제과에서도 지금 들어가 있거든요.
배수라든가 이런 거, 배관.
혹시 그 경제과랑 같이 상의해서 이거를 하신 건가요, 아니면?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상의는 됐고요.
일단은 건물이 기본적인 누수라든가 그다음에 그런 거에 대한 보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일단은 재산관리관이 거기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 공간을 활용하기 위한 부분을 저희가 맡기로 했고 건물을 저희가 사용할 수 있게 일단은 배관 공사라든가 누수 공사 이런 기본적인 부분들은 경제과에서 해서 저희한테 넘겨오는 걸로 서로 조정을 했기 때문에 저희가 이렇게 예산을 반영을 했습니다.
○박춘희 위원: 네, 용역이 따로 들어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는 경제과랑 공유하셔서 또 우리 가족복지과는 사실은 실내의 어떤 그런 거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박춘희 위원: 그래서 같이 공유하면 이왕 하는 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같이 또 협의하셔서 하고 이거 정말 활용 계획은 굉장히 좋은 저희 여성들에 있어서 굉장히 좋은 활용 계획도니까 이거를 잘 살피셔서 이왕이면 더 이번 실시 용역에 들어갈 적에 완벽하게 조금 예산이 들더라도 여성단체라든가 이런 데도 한번 나중에 그런 것도 물어서 잘하셔서 활용을 잘하시기 바랍니다.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알겠습니다.
○박춘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박춘희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김광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성 위원: 김광성 위원입니다.
98쪽 설명 자료 봐주시겠어요?
시니어클럽 우리 운영지원에 당초 예산을 보면 1회 추경에 뭐가 올라, 어떤 부분이 정확하게 예산이 올랐는지를 모르겠거든요.
설명을 해 주시겠어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저희가 지금 당초 예산보다 1억 326만 6천원이 증가가 됐는데 여기에는 저희가 위탁 기관이 지금 변경이 됐습니다.
그래서 위탁 기관 수탁업체 변경에 따라서 간판 교체 비용이라든가 이런 법인 변경에 따라서 오는 비용들이 한 2,800만 원 정도 돼 있고요.
그다음에 전기안전관리비라고 해서 저희가 사업장에 전기안전관리비가 한 960만 원 정도, 8개 사업장에 신규 반영이 돼 있고, 그다음에 사업비로는 저희가 지금 시니어클럽 노인 일자리 사업에 홍보 물품이라든가, 사업장에 대한 브로슈어 만들기, 안내 책자라든가 이런 것들이 한 2,500만 원 정도 계상이 되고, 그다음에 기본적으로 운영비라든가 이런 여비, 수용비, 공공요금 전체 운영에 대한 부분들도 한 2,000만 원 증액이 되고 그런 것들이 조금 반영이 돼서 늘었습니다.
○김광성 위원: 이렇게 산출 근거를 명확하게 보기 좋게끔 해 주면 이거 안 물어볼 텐데.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알겠습니다.
○김광성 위원: 106쪽 좀 봐주시죠.
노인여가시설 신축에서 우리 진부면 하진부7리 경로당 철거 및 신축에 4억 원이 지금 계상이 돼 있네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김광성 위원: 가보셨죠, 마을회관?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김광성 위원: 진짜 심각하죠?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이게 보니까 실제 건축물대장상으로는 한 75년도에 아마 사용 승인이 돼 있고, 이후에는 아마 증축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때문에 한 97년도나 이때 돼서 아마 건물에 또 다른 어떤 변동 사항이 있었던 것 같고, 그래서 사실 안에는 저희가 잠겨 있어서 그랬는데 일단은 철거를 한 다음에 신축을 하는 걸로 한,
○김광성 위원: 정말 신축이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우리 마을회관 중에, 경로당 중에 하나인데 아쉬운 부분은 이게 도에서 추경을 할 때 도비 매칭을 해서 하면 좀 더 좋지 않을까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도에서는 신축에 대한 부분은 없고요.
○김광성 위원: 네.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기능 보강 이렇게 해서 약간 그런 쪽으로만 사업비를 주기 때문에 신축은 저희가 군에서 자체적으로.
○김광성 위원: 신축은 자체적으로 해야 되나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김광성 위원: 그래도 이렇게 순수 군비를 이렇게 4억을 들이는 게 저는 아쉬워서.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혹시 나중에 기회가 되면 저희 특별조정교부금이나 이런 쪽으로 확보가 가능하면 그렇게 노력해 보겠습니다.
○김광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김광성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성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기 위원: 김성기 위원입니다.
동료 위원이 질의한 내용하고 같은 내용인데요.
그 내용이 중복되지 않는 부분만 제가 질의드리겠습니다.
설명 자료 114페이지입니다.
문화예술콘텐츠 사업이라고 해서 이름을 명명해 놓고서 몇 년 동안 굉장히 사업이 지지부진하고 뭐 이거 하려고 했다가, 저거 하려고 했다가 끝내는 방치되고 있었고 그런 건물이잖아요, 그렇죠?
지금 가족복지과에서 경제과로부터 행정재산 이관 받으셨나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아니요, 아직.
○김성기 위원: 아직 안 받으셨어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김성기 위원: 이런 의구심을 제가 지울 수가 없어요.
각 부서마다 그걸 활용하기 위해서 많은 고민한 거 알고는 있습니다.
그리고 여성 권익 증진을 위해서 어떠한 공간이 필요하면 기본적으로 입지론을 먼저 생각해서 어디에다 입지를 시킬 것인지 꼭 그런 공간을 만들어 놓을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면 부지를 알아본다든지 아니면 뭐 건물을 짓는다든지 해야 하는데 저는 여성 권익 증진을 위한 여성들의 활동 공간에 입지적인 조건이 안 맞다고 판단돼요, 거기가.
왜냐하면 도심 지역이 아니기 때문에 그래요.
대부분이 사회적 공익활동이라든지 조직의 활동을 위해서는 가급적이면 도시 중심에 와 있어야 돼요. 그런 사업을 해결하기 위한 단체들은, 그런데 물론 도로가 옆에 있지만 역사 앞이라고 하지만 입지적인 조건은 안 맞아요, 거기가.
그러면 어떤 생각이 드느냐 하면 건물이 놀고 있으니까 그거라도 쓰자는 생각이 딱 꽂혀버린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계속.
‘이거라도 하면 좋겠지 않을까?’라는 생각, 너무 가볍다는 생각이 들었었어요.
진짜 정말 여성에 관련된 건물이 회관이 필요하다면 평창읍이든, 진부읍이든, 진부면이든 시내 중심을 고민했었어야죠, 당연히. 그게 맞죠?
그런데 지금 활용 못 하고 있는 건물이라고 해서 거기다가 갖다가 놓고서 거기다가 이걸 한다고 그럴 때 ‘왜 여기다 하지?’라는 생각이, 의심이 먼저 딱 드는 거예요.
정말 이 사업이 필요하다면 국비를 신청하든지 뭐 각고의 노력을 해서라도,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평창군이 뭘 할 때 구색 맞추기 하는 거 하지 마시고 입지적인 조건을 먼저 검토하셔야 돼요.
이런 사업은 이런 공간에 있어야 되겠다는 고민들을 한번 하셔야 되는데 나는 여성분들이 물론 독립적으로 거기 가서 활동을 하고 하는 건 좋겠지만 과연 그분들이 처음에는 그런 공간이 있으니까 “거기도 좋아요.”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아마 거기가 아닐 거예요.
불편하실 거예요.
그 생각이 들었어요, 과장님.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저희가 이게 폐교 활용 촉진에 관한 특별법 때문에 사실은 활용 용도가 교육이라든가 문화라든가 복지 이런 쪽으로 활용이 조금 제한이 되는 부분도 있고요.
물론 저희가 복합 공간 플랫폼이라고 하긴 했지만, 실질적으로 저희 여성회관이 지금 평창읍에 위치해 있고 교육 공간의 활용이 사실은 더 그 기능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중간쯤, 거점으로 해서 그쪽을 교육 공간으로 사실은 많이 활용을 하고 물론 저희뿐만이 아니라 읍면마다 지금 평생학습 같은 것들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곳에서 교육을 한다고 하면 교육장을 다 같이 활용할 수 있도록 그런,
○김성기 위원: 그러면 과장님, 그렇게 말씀하셨으니까 저희들이 몇 번 가봤어요.
그 안에 교육, 여성분들이라든지 그거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오셔서 교육할 수 있는 공간이 그만큼 커요, 거기가?
공간이 되게 협소한데.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일단 들어가면서 사실은 우측에 보면 공간이 있는데,
○김성기 위원: 우측에는 지붕이 없이, 2층 없이 높게 돼 있잖아요, 이렇게.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우측은 그거는 거의 스튜디오 기능을 할 수 있는 부분이긴 해서.
그래서 그런 부분 그다음에 좌측으로 가면 큰 공간이 있어서 그런 공간에 저희가 조리라든가 이런 걸 할 수 있는지 그래서 사실 이 실시설계 용역이라고 하긴 했지만 그 공간을 저희 목적에 맞게 구상할 수 있는 부분들까지도 의뢰를 해서 하려고 사실 이 사업비를 반영을 했습니다.
○김성기 위원: 사실은 그 건물이 지금 형태가 넓히고 증축하고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으니까 주어진 여건에서 최대한 활용 방안을 찾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참 새롭게 조성한다고 그러면 교육 같은 거를 같이 연동하게 되면 교육생이 100명이 왔을 경우에는 충분히 수용할 수 있는 조건을 감안해서 강당을 만든다든지 할 텐데 우리는 반대로 거기에 맞춰야 되잖아요.
예를 들어서 50명밖에 못 들어간다고 그러면 50명으로 제한을 해야 되는 거고, 교육도. 뭐 그런 시스템으로 돼 있어요, 지금.
그러니까 입지도 안 맞고 그다음에 기존 건물에다가 우리 사업을 맞추려고 그러니까 여러 가지 여건도 불편하고 다 그래요, 지금.
저는 이 사업이 여성 활동들을 위한 거점 공간으로서는 꼭 필요하다고 봐요, 사업이.
그런데 ‘과연 거기여야 할까?’라는 고민에 대해서는 자꾸만 퀘스천 마크가 계속 붙어요, 지금.
그런데 누가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평창역 앞이니까, 그런데 평창역 앞에는 사실은 관광라운지라든지, 그러면 또 기차 타고 오신 여행객들에 대한 쉼터라든지 이런 용도로 써야 하는 것이 맞죠?
맞는데 사실 저는 문화예술콘텐츠라는 이름도 사실은 불편했어요.
어떻게 문화예술콘텐츠를 생산해 내고 만들어낼 것인지를 제가 계속 행정에서 어떻게 이걸 접근할 것인가라는 고민을 많이 해 봤는데 결론은 제목은 제목대로 가다가 많은 예산을 투입했다가 이제는 여성 공간으로 한다고 그러니까 아쉬운 느낌이 들어요, 많이.
그래서 그런 거예요.
그래서 우리 동료분께서 말씀하시는 여성분들이 정말 그 자리를 원한다고 하더라도 행정에서는 원하는 걸 들어주는 것보다 장기적으로 봐서 “좀 더 편리하고 여기가 좋습니다.
기다려 주세요.” 해서 다른 계획을 통해서 뭔가 도심 중심지로 들어가는 것이 맞다고 판단되는데 너무 빠르게 움직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사업이 진행되는 단계에서 우려스러운 말씀드려서 죄송하긴 하네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그래서 구조나 기능은 사실 저희가 건드리지 않고 안에만 정비해서 사용하는 걸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기 위원: 진입도로는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 도로가 진입하는 여건이 그렇게 썩 넉넉지는 않던데.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진입도로요?
○김성기 위원: 네.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사실 일단 기본적으로 포장이나 이런 부분이 있으면 저희가 하고 일단 주차 공간도 사실 실질적으로 넓지는 않습니다.
○김성기 위원: 사실 그 주변으로 나무하고 그다음에 옛날 폐교 망가진 거 그 기둥 남아 있죠, 아직도?
헐었나요? 모르죠?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기둥 있습니다.
○김성기 위원: 그렇죠?
벽만, 지붕은 없고 벽만 있는 거.
그런 공간이라든지 그 앞에 잔디밭이 이런 유휴 공간들은 굉장히 작지만 예뻐요.
예쁘니까 그런 것도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고민 많이 하셔야 될 것 같고 그리고 그 앞쪽에 큰 나무들이 있어요.
베어냈는지, 안 된지는 길에서 잘 안 보여서 못 봤는데 그게 지역 주민들은 그걸 그때 당시 때 그걸 베어 달라고 요구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인근 가구에서는.
○김성기 위원: 네, 농사 관련해서 피해목이라고 해서.
그런데 사실 그런 공간에 나무가 그게 수십 년 된 나무인데 베기가 아깝긴 아까워요.
그런 거라든지 해서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고 제가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거 활용 계획을 찾고 있었어요, 저희들도요.
저도 그거를 관광 사업으로 뭔가 연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를 고민하고 있고 내용도 만들고 있었어요.
그런데 문의를 하니까 가족복지과에서 이관을 받아서 여성 뭔가로 한다고 할 때 ‘한 발 늦었구나.’라는 생각해 봤어요.
그러니까 저는 그걸 관광 콘텐츠로 쓰려고 그랬었어요, 진짜로.
역사 주변이기 때문에.
그래서 입지가 그거는 관광으로 맞겠구나 싶었는데 조금 아쉬움이 있어요.
사실 그 아쉬움 때문에 이거 이렇게 말씀드리는 건 아니에요, 사실상.
그러나 하여간 어차피 시행된 거에 대해서는 활용이 잘 되고 그다음에 그 안에서 실시설계 용역에 잘 내용을 담아서 우리 미래를 아까 이름도 바꾼다고 그랬나, 이거?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아직 저기 명칭이 명명된 건 아니고요.
저희가 일단은 그렇게.
○김성기 위원: 이름은 바꿀 거죠, 그렇죠?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아무래도 이름, 네.
○김성기 위원: 제목이 그렇죠?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김성기 위원: 아까 미래공감 이렇게 말씀하시던데.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미래공감센터.
○김성기 위원: 미래공감센터.
공감 이런 얘기가 좋네요.
잘 진행해 주십시오.
아쉬움은 늘 있습니다.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알겠습니다.
○김성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김성기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보충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은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미 위원: 과장님, 설명 자료 108페이지 경로당 비품 구입에 대해서 질의를 드릴게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이은미 위원: 사업 내용에 보면 TV하고 냉장고하고 에어컨이 있잖아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이은미 위원: 그런데 작년에 지금 온난화로 해서 엄청 덥잖아요.
그런데 어르신들 경로당 가보면 조그마한 벽에 있는 에어컨이 있는 곳이 좀.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벽걸이형이요?
○이은미 위원: 네, 벽걸이.
그 벽걸이가 있는 곳이 몇 군데 있더라고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이은미 위원: 그거 과장님이 조사하셔서 경로당에서 필요하다고 그러면 그거 어떻게 교체를 해 주셨으면.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알겠습니다.
○이은미 위원: 저희가 여름에 행사가 있어서 그때 어버이날인가 한 번 갔었어요.
더워서 그 에어컨 가지고는 또 어르신들 많이 모이고 하니까 더워서 있을 수가 없더라고요.
제가 끝나고 나면 거기 어디라는 거를 말씀드릴 테니까 거기 한번 가서 보시고.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알겠습니다.
○이은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이은미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박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춘희 위원: 보충 질의하겠습니다.
97페이지 앞에 명세서요.
173페이지고 설명서 97페이지.
일단은 제가 과장님한테랑 팀장님한테 감사의 말씀을 드릴게요.
왜냐하면 미등록 경로당 회장님들하고 사무국장님들 운영비 5만 원씩 사실 안 나갔었거든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맞습니다.
○박춘희 위원: 그래서 제가 작년에 행감 때 한번 질의를 했었는데 해 주신다고 그래서 사실은 몇 군데도 아니고 두 군데인가?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두 군데.
미등록 경로당 두 군데 있습니다.
○박춘희 위원: 네, 미등록 경로당.
그런데 실제로 가보니까 그분들이 운영하고 계셔서 운영비도 나가고 이랬는데 5만 원이라는 돈이 많다면 많고 적으면 적은데 이분들은 또 실제로 운영하고 있는데 다른 데는 5만 원씩 받는데 못 받는다고 얘기를 해서 제가 그때 말씀드렸더니 쾌히 여기에다가 또 해 주셔서 일단 너무 감사하고 또 고맙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알겠습니다.
○박춘희 위원: 이 활동비가 많고 적음을 떠나서 이분들의 하나의 큰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거든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박춘희 위원: 그래서 앞으로 또 늘 또 우리 경로당 복지를 위해서 애쓰시는 과장님과 직원들한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박춘희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보충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보충 질의 제가 할게요.
동료 위원들이 많이 걱정하고 우려했던 부분인데 내 생각에서는 문화예술콘텐츠 실시설계 용역 부분, 드디어 새로운 또 활용 방안이 나왔다는 데 대해서는 좋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특히 또 여성에 관련된 사업이라서 기대가 큰데 많이 우려를 했어요, 우리 동료 위원들도.
그래서 저도 우려도 많이 되는데 그 부분은 뭐 자세히 설명했으니까 제가 그만하기로 하고 운영 주체가 누가 할 것인지.
우리 직영으로 할 것인지, 위탁을 줄 건지.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일단은 저희가 프로그램 운영 쪽 부분이 있다 보니까 현재로서는 저희가 직접적으로 교육을 운영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요.
○심현정 위원: 과에서 운영하실 거예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심현정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아까 동료 위원도 얘기했지만 경제과하고의 협의를 했다는데.
이 협의 부분이 어디까지 협의를 했는지 제가 이해가 안 가요.
지금 이관은 안 받았지만 이 용역 부분은 지금 우리 가족복지에서 시행하는 거잖아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경제과 부분에서도 지금 사업비가 1억 원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서는 일단 기본적으로 누수나 아니면 배관이라든가 이렇게 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거기까지 만들어서 저희한테 넘기면 저희는 저희가 이 프로그램 미래공감센터라고 가칭하지만 이거를 운영할 수 있게 교육 공간을 만들 수 있는 인테리어나 이런 거를 위한 설계용역을 하는 부분이고 기본적으로 건물의 어떤 그 기능을 정상화시키는 거에 대한 부분은 경제과에서 하는 걸로 이렇게 조정을 했습니다.
○심현정 위원: 전체적으로 나중에 이관받으실 거 아니에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저희가 이관은 받아야 됩니다, 네.
○심현정 위원: 그런데 사실 이게 우리가 속된 말로는 노가다라고 그러고 좋은 말로 하는 공사인데 공사가 이렇게 하면 안 되거든요.
지금 1억을 들여서 경제과에서 배관 및 복도에 단차 공사까지 끝내고 다시 우리 가족복지과에서 실시 용역 설계를 해서 주로 하는 일이 뭐 회의실, 교육실 이런 걸 재배치도 할 거고, 또 리모델링도 한단 말이에요.
그럼 이게 용역비가 3,000만 원이지 공사비가 얼마 나올지는 아직 모르잖아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저희가 하는 거는 만약 교육장을 만들면 배관이 들어와서 어떤 조리 교실을 할 수 있도록 배치가 돼야 되고 공간 구성이 돼야 되고 이런 것들을 위한 설계 용역비, 즉, 교육 공간으로 꾸미거나 공간 플랫폼을 만들기 위한 어떤 그런 인테리어 이런 쪽으로 설계비고.
○심현정 위원: 그렇죠.
어쨌든 인테리어 공사를 다시 발주를 하실 거잖아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심현정 위원: 이 용역에 의해서 필요한 부분이.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심현정 위원: 회의실이 적으면 가벽이 있는 데는 틀 수도 있고 인테리어에서 다시 할 수도 있고 페인트도 다시 할 수 있고 그런 상황이 나오는데 지금 공사 기간을 봐도 거의 동시에 이루어져요.
그러면 2개의 업체가 들어와서 공사를 해야 되는데 여기에 충돌이 생기면 공사도 안 되고 예산도 더 들어가고 문제점이 있거든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저희는 지금 설계만 하겠다는 부분이고요.
○심현정 위원: 아니, 설계를 했으면 공사를 해야죠.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그거는 설계해서 나오면.
○심현정 위원: 네, 나오면.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이후에.
○심현정 위원: 거기에 대해서 공사를 해야 되는데 만약에 경제과에서 한 공사가 일찍 이루어져서 준공을 떨군 다음에 다시 여기에 가족복지과에서 여성이 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다시 설계가 나온단 말이에요.
그러면 또다시 거기를 건드려야 되는 상황도 나오고 불가피하게 그런 상황이 나오거든요.
그러면 이중 예산이 들어가고 공사도 제대로 안 되고 낭비성 요인이 되는데 이렇게 공사하는 거 사실 아닌데 이렇게 됐어요, 어떻게?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그 부분은 저희가 다시 한번 경제과 하고 얘기를 나눠보겠지만 사실은 거기서는 지금 화장실 바닥이라든가 아니면 기존에 누수가 돼서 외벽 배관이 지금 수도 이런 잠금장치가 다 되어 있거든요.
누수가 되거나 터져서.
그래서 그런 부분들, 어떤 기본적으로는 어떤 그 기능을 할 수 있는 공사만을 하기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심현정 위원: 제 제안은 아예 이관받으시고 경제과에 예산을 부결을 하거나 없애고 다 맡아서 하세요.
맡아서 해야지 일이 제대로 되지, 양쪽에서 둘이 들어와서 공사하는 거는 공사 룰에도 안 맞아요, 이게.
어디 한 군데서 해야지.
이렇게 하면 후회할 일이 생긴다니까.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처음에 사실은 지금 위원장님께서 우려하시는 부분이 저희도 충분히 있었던 부분이긴 한데 기본적으로 건물을 이관을 할 때 사용할 수 있게는 해서 타 부서에 부담이 되지 않게 해서 건물을 넘겨줘야 되지 않겠냐는 부분 때문에 사실 조금 지금 염려하시는 상황이 됐는데 그 부분도 한번 고려해 보겠습니다.
○심현정 위원: 협의를 다시 한번 해 주세요.
그래서 한 군데서 해야 돼. 아니면 이 아이템을 어떻게 쓰겠다는 걸 다 경제과에서 넘겨주고 100% 공사 원하는 대로 준공을 받아서 이관받아서 사용만 가족복지과에서 하든지 그렇게 하셔야지 둘이 같이 들어와서 공사하는 거는 노가다의 습성에도 안 맞고 룰에도 안 맞아요. 그리고 그래서 낭비성 예산이 나오는 거예요.
그건 두 과가 정말 확실히 협의를 잘하셔야 돼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알겠습니다.
○심현정 위원: 예산 심의 의결하기 전까지 두 분이 잘 조율하시고 우리 위원들 참석해서 같이 뭐 별도로 토의도 한번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심현정: 꼭 그런 절차를 거쳐 주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보충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가족복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가족복지과장님 수고했습니다.
휴식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5분 회의중지)
(11시14분 계속개의)
○위원장 심현정: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 회계과 소관
○위원장 심현정: 다음은 회계과 소관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손영미 회계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장 손영미: 회계과장 손영미입니다.
회계과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업명세서 185쪽입니다.
회계과 예산은 기정예산액보다 1억 5,300만 원이 증액된 81억 4,078만 8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별로 말씀드리면 직원들의 업무 편의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내용연수가 경과된 본청과 용평면의 노후된 차량 교체를 위해 1억 500만 원과 4,80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심현정: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회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보충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회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회계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라. 관광정책과 소관
○위원장 심현정: 다음은 관광정책과 소관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김복재 관광정책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관광정책과장 김복재입니다.
관광정책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명세서 191페이지입니다.
관광정책과는 이번 추가경정예산에 당초 예산 대비 67억 551만 8천원이 증액된 총 155억 879만 7천원을 편성하였으며 이에 대한 세부 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관광정책 기획입니다.
지역 주도형 관광서비스 경쟁력 강화 사업에 1억 원을 신규 사업으로 반영하였으며, 관광문화재단 운영 및 지원에 출연금으로 평창관광문화재단 관광축제 사업비 13억 4,246만 9천원을 증액 편성하고 축제 위탁비 9,2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관광마케팅 추진입니다.
관광홍보 및 홍보전 참가를 위해 평창 관광 행정광고비 4,000만 원을 증액하고 관광두레 지자체 협력사업 출연금 1억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192페이지 테마관광지 조성입니다.
관광시설 유지보수비 2억 원, 돌문화체험관 보수비 3,000만 원을 각각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평창에코랜드 운영 및 관리를 위한 일반운영비 3,718만 원 및 카페운영 재료비 1,300만 원을 각각 감액하고 공단 경상전출금으로 5,268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으며, 꿈의 대화 힐링타운 조성사업 간접보상비 4억 3,200만 원을 신규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테마축제 육성입니다.
백일홍축제장 부지 대부료에 25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고, 축제 방문객 만족도 평가 용역에 3,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평창 백일홍축제장 이전공간구성 연구용역비에 1,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193페이지입니다.
축제장 기반시설 유지관리를 위해 백일홍꽃밭 및 메밀꽃밭 포토존 조성 및 관리 인건비에 6,604만 9천원, 꽃밭 조성을 위한 종자 구입비에 1억 원을 각각 신규 편성하였으며, 시설비로 평창농악산골푸드축제장 포토존 조성 5,000만 원, 계촌클래식축제장 기반시설 유지관리 2,500만 원, 효석문화제 꽃밭 포토존 조성 1억 1,000만 원, 백일홍축제장 꽃밭 포토존 조성 1억 1,000만 원, 평창더위사냥축제장 필수 시설 조성공사에 2,200만 원을 각각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축제장 기반시설 조성 및 정비를 위해 시설비로 백일홍축제장 이전에 따른 기반시설 조성에 8억 원, 백일홍축제장 기반시설 보수 및 안전시설 개선에 5,000만 원, 평창농악산골푸드축제장 관광 기반시설 보수에 5,000만 원, 평창농악산골푸드축제장 기반 및 안전시설 개선에 2,500만 원, 효석문화마을 별빛마루 시설 주변 정비공사에 3,000만 원, 효석문화제 기반시설 보수 및 안전시설 개선에 7,000만 원을 각각 신규 사업으로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축제 행사지원을 위해 효석문화제축제 임차료 1억 원, 평창농악산골푸드축제 임차료에 7,000만 원을 신규 사업비로 편성하였습니다.
민관협력 지역상생협약 사업 추진을 위해 194페이지입니다.
민간경상사업보조금으로 계촌클래식마을 맞춤형 예술 콘텐츠 확대 지원에 8억 6,600만 원, 계촌초·중학교 클래식 교육 활성화 지원에 5,500만 원, 계촌주민오케스트라 창단 및 클래식 교육 지원에 6,200만 원, 마을사업 주민창업지원에 2억 1,7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민관협력 지역상생협약 사업 추진을 위한 시설비로 계촌클래식웰컴센터 조성사업에 국비 14억 원, 계촌클래식 거리조성사업에 도비 2억 원, 마을사업 주민창업 지원공간 조성사업에 도비 1억 원, 계촌클래식웰컴센터 조성사업 감리비에 국비 1억 원을 각각 편성하였으며, 2026년 평창송어축제 라디오 방송국 운영에 도비 3,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제안 설명을 마치며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위원장 심현정: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정책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열 위원: 과장님, 설명 자료 177페이지 한번 봐주세요.
이게 어쨌든 축제 기간에 라디오 방송국 운영한 거잖아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맞습니다.
○이창열 위원: 그런데 다 끝났는데 왜 지금에 예산이 올라왔어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이거는 도비 부분이 먼저 가내시가 됐고요.
사전 예산 편성 부분입니다.
그래서 사전 예산 편성했던 부분을 이번 추경에 반영하기 위해서 이번에 편성이 돼서 제출됐습니다.
○이창열 위원: 성립 전이라고 써 줬으면 제가 안 여쭤봤을 것 같고 소요 재원도 보면 어쨌든 그럼 군비 아니잖아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이 밑에 지금 군비라고 기재된 거는 착오입니다.
잘못 오타가 났고요.
국비가 맞습니다.
○이창열 위원: 그러면 성립 전 내려온 것도 5:5 부담한 게 아니고 100% 다 도비 내려온 거예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도비 3,000만 원에 저희 군비 3,000 매칭입니다, 5:5.
그래서 저희 군비 매칭분은 저희가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홍보 예산이 있어서 그 예산으로 매칭을 했습니다.
○이창열 위원: 표시를 조금 해 주셨으면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고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다음에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창열 위원: 그리고 제가 지금 여기서는 계촌클래식예술마을 조성하는 사업의 프로그램이 되게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이창열 위원: 이거는 제가 여기서 하나하나 여쭤보기는 좀 그렇고 별도로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여기 나와 있는 사업들을 지금 이 시간 말고요, 끝나고 나서 별도로 한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창열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이창열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성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기 위원: 김성기 위원입니다.
과장님, 명세서가 192페이지고 설명 자료가 146쪽이 되겠습니다.
돌문화체험관 운영관리입니다.
지금 이 예산이 전시동 및 체험동 방수공사인데 지붕 방수공사하신다는 얘기인가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지금 체험동이 2층 구조로 되어 있는데요.
2층 옥상 부분이 있는 데서 그러니까 베란다 쪽에서 누수가 발생해서 1층 천장 지붕이 굉장히 많이 훼손됐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하고 전시동도 지금 엘리베이터 쪽에 누수가 발생해서 그쪽까지 같이 이번에 방수공사를 실시할 계획에 있습니다.
○김성기 위원: 얼마 전에 방송 나왔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나왔습니다.
○김성기 위원: 3월 13일에 KBS에서 나왔던데.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김성기 위원: 우리 팀장님께서 인터뷰도 하셨고 늘 우리가 알고 있는 사항인데 우려 사항을 방송에 담아냈더라고요, 보니까.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김성기 위원: 팀장님이 인터뷰하신 내용대로 무슨 체험 활동을 하시려는 계획을 갖고 계신 건가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지금 여기서 자세하게 다는 말씀 못 드리겠지만 먼저 위원님께서도 돌문화체험관 활성화를 위해서 이번에 입장료, 관람료 면제 조항에 대한 조례 개정안도 발의해 주셨고요.
저희가 내부적으로는 거기 원래 그 수석이 사실 주 테마입니다.
그래서 수석을 가지고 초등학교, 중학교 아이들을 대상으로 해서 우리 평창의 어떤 그런 지질이나 돌 생성 과정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방안 하나하고요.
저희 원래 이 돌문화체험관이 처음에 만들어질 때 사실 경매 시설, 경매장 이런 프로그램 운영하겠다고 처음에 사실은 이야기가 됐었는데 지금 수석이나 괴목이나 이런 시장 자체가 사실은 많이 사장됐고요.
글쎄요, 저희는 일단 그거하고 약간은 변형이 된 거지만 상설로 이런 수석 시장이 이렇게 운영될 수 있도록 상설 장터를 한번 운영을 해볼까,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김성기 위원: 돌문화체험관을 최초에 만들어진 시기가 언제죠, 그게?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2019년입니다.
○김성기 위원: 2019년도에?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김성기 위원: 그전 아니에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19년입니다.
○김성기 위원: 19년도에 개관했나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김성기 위원: 그러면 7년.
그러면 7년 동안에 어떠한 체험 행사는 없고 커피숍만 있었잖아요.
체험관 쪽에, 그렇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그렇죠, 뚜렷하게 체험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은 지금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성기 위원: 일전에 체험관 지금 옆에 에코랜드로 커피숍이 이전을 했기 때문에 그 얘기가 이전되기 전부터 얘기가 나온 사항이 하나 있었는데 그 체험관을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어떤 기관이 있었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있었습니다.
○김성기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가 뭐 아닌 걸로 결론 났나요, 아니면 계속 검토 대상인가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그거는 이미 종결됐고요.
저희가 그게 국비를 지원받아서 지은 건물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목적대로 계속 유지를 해야 되는 그런 문제가 있고요.
건물을 쓰겠다는 분들이 그거를 거기의 목적에 맞는 어떤 그런 체험이나 교육이나 이런 목적으로 쓸 게 아니라 어떤 사무공간으로 쓰겠다고 해서 저희는 그 부분이 맞지 않다고 판단을 하고 일단 결론을 냈습니다.
○김성기 위원: 그런데 지금은 여건이 조금 변동된 사항이 뭐냐 하면 제가 뭐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시설관리공단이거든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김성기 위원: 지금 에코랜드하고 물환경센터가 전부 다 시설관리공단으로 위탁으로 넘어가고 있어요.
그러면 공단이 위치할 자리가 입지적 조건은 상당히 좋은 자리예요.
그렇게 판단되거든요.
지금까지도 방송에 나왔듯이 활용도 안 되고 있고 활용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인지를 하고 있는 상태에서 어떠한 다른 기존에 7년 동안에 운영하면서 개선하지 못한 부분들을 이제 해 보겠다고 하는 것이 과연 믿어도 되는 건지.
또 그렇게 한다고 해서 그게 또 그 수석체험장이 과연 우리가 목적한 대로 활성화될 것인지에 대한 걱정도 됩니다.
그러면 제 생각에는 법리적 문제도 해결해야 되겠지만 목적을 조금 바꿔서라도 공단이 입주해서 에코랜드 주변에 있는 노람뜰에 있는 관광 시설들을 통합 관리하는 접근성도 굉장히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보는데 어차피 공단 관리 사업 주체는 기획실이잖아요, 그렇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김성기 위원: 그러다 보니까 아마 관광정책과에서 생각하는 것과 또 기획실에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서 한번 재차 논의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꼭 “우리는 해보겠습니다.” 뭐 이런 것을 전제하지 마시고 기획실에서도 다시 한번 거론됐던 얘기들을 다시 한번 끄집어 올려서 과연 현실성이 있는지, 그리고 효율적인 측면에서 공단이 오는 것이 좋은 것인지 아니면 관광정책과에서 우리가 이것을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서 해 보겠다든지 그런 논의를 해서 절충안을 찾았으면 좋겠어요.
지금 물론 과장님 소관 부서는 아니지만 지금 공단으로 위탁되는 사업들이 굉장히 많아졌어요.
목욕탕도 그렇고 지금 에코랜드, 물환경센터, 그다음에 목재체험장인가요?
그쪽을 비롯해서 많이 넘어가는데 넘어가면 넘어갈수록 그쪽에서는 인력이 계속 필요로 하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김성기 위원: 그런데 인력이 머물 공간이 없어요, 지금.
정부 쪽에다가 모델하우스 해서 부지 마련해서 하려고 하는데 그게 뭐 3년 안에 될지, 4년 안에 될지도 지금 장담을 못 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면 지금 여건에서 공단이 과포화 상태예요.
그러면 과포화 됐으니까 임시적으로 그리로 가자, 뭐 이런 얘기는 아니고요.
저는 입지적인 조건으로 보니까 상당히 좋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이에요.
그래서 관광정책과하고 기획실하고 한번 집행부가 논의를 하셔서 다시 한번 지난번 얘기됐던 것들의 그 문을 닫지 마시고 다시 한번 검토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수석 관련해서 공을 들이고 열심히 노력하고 했던 분들의 공도 분명히 커요.
그분들 얘기도 들어보셔야 되는데 예를 들어서 그거예요.
체험장이 더 필요하면 수석전시체험장 옆에다가 체험장을 따로 하나 준비하는 한이 있더라도 저는 그것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부서가 현장에 내려와 있는 게 좋지 않겠냐는 생각을 해봤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위원님 하신 말씀 중에 공단에 그런 처한 여러 가지 어려움이나 과부하 상태 이런 부분들은 저희도 공감을 합니다만 이게 돌문화체험관이 여러 가지 안에 저희 내부적으로 운영위원회도 있고요.
그 운영위원회의 의견도 충분히 저희가 반영을 해야 되고 아까 처음에 모두에 말씀드렸던 시설이 가지고 있는 처음에 설립했던 목적 자체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다 감안해서 저희가 결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상당한 시간 논의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김성기 위원: 어려우실 거는 분명히 예상이 됩니다.
그러나 제가 제안드리는 거는 7년간의 커피숍 외에는 활용을 못 했기 때문에 체험관으로서 역할을 기능을 못 했기 때문에 이제 포기하라고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는 아니고 앞으로 체험을 할 수 있는 어떤 시스템이라든지 뭔가 프로그램이 나온다고 그러면 굳이 그 커피숍, 관리동이 있던 그런 부분 외에 다른 부분을 고민해서 또 주변에다 연계하는 게 좋을 것 같고 그리고 노담뜰에 있는 관광개발사업들 모든 것들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려면 지금 현재 우리가 평창군이 처해 있는 공단의 현실을 이해하시고 공단이 내려오는 방법은 없는지까지도 한번 검토를 같이 해 주십사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물론 어려울 것 같아요.
그러나 누군가는 얘기해야 할 것 같아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하여튼 위원님 의견 잘 알겠습니다.
○김성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김성기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춘희 위원: 박춘희 위원입니다.
설명서 136페이지 봐 주세요.
별별상상 평창로드마켓 운영한다고 하셨는데 여기에 대해서 조금 설명해 주세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이 사업은 저희가 재단에서 사업할 수 있도록 출연금으로 예산을 편성하는 것이고요.
사업의 내용은 작년에 저희가 야행이라는 프로그램을 하면서 우리 전통시장 내에서 핑크로드라는 그 프로그램을 한번 운영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 여러 가지 평가가 있습니다만 그래도 상인들한테서도 좋은 평가가 있었고 해서 그리고 지금 그거를 맥을 잇는다기보다는 좀 더 이거를 심화시켜서 올림픽시장이 가지고 있는 테마 중에 가장 큰 테마가 사실 부치기지 않습니까?
그래서 메밀을 주제로 한 그런 시식이랄까, 시식 체험, 또 공연이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오신 분들이 더 체류하시고 머물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해 보기 위해서 이번에 다시 한번 이렇게 메밀로드마켓이라는 이름으로 시범적으로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박춘희 위원: 작년에 그때 여름에 백일홍축제장하고 같이 겸영했던 그런 것도 하나의 그거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맞습니다.
○박춘희 위원: 시장, 전통시장 안에서.
그런데 작년에 사람들은 굉장히 많이 있었고 약간 활성화보다도 많이 있었는데 과장님 생각에 그때 가장 아쉬웠던 게 관광객들이나 그분들이 와서 평창 하면 메밀부치기인데 정말 메밀부치기 하나 사 먹을 수 없는 그런 상황이었거든요.
그리고 그 옆에 사실은 뭐 핸드마크 해서 무슨 초콜릿이나 그런 걸 많이 팔았지 사실은 메밀에 대한 어떠한 그런 거는 또 없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도 그때 한번 나가봤었는데 그 관광객들한테 한번 얘기를 들어보니까 이거에 주요한 정말 부치기에 대한 열망이 많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보니까 아마 메밀을 주제로 해서 한번 해보는 그런 것 같아요.
그렇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맞습니다.
이번 주제는 메밀입니다.
○박춘희 위원: 그래서 이거는 사업계획은 너무 잘하신 것 같은데 단지 이거를 하시려면 거기에 특히 평창올림픽시장 같은 경우에는 메밀부치기 하시는 분들하고 충분한 논의라든가 이런 게 조금은 있어야 되고 협조도 필요할 것 같거든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맞습니다.
저희 일단 제일 중요한 게 전통시장의 상인회 협조가 있어야 될 것 같고요.
또 위원님들이 또 많은 관심 주시고 또 저희가 재단이 주체적으로, 주관적으로 하지만 또 위원님들이 좋은 의견 주시면 그런 것도 잘 반영해서 하겠습니다.
올해는 지난해에 약간의 시행착오나 이런 것도 겪었고 아마 올해는 좀 더 알차게 준비를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기간도 저희가 지금 작년처럼 그렇게 열흘씩은 못 하지만 올해는 한 5일 정도, 8월에 한 5일 정도 연휴 기간을 맞춰서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춘희 위원: 네, 안은 너무 좋은 것 같으니까 하여튼 간에 옆에 있는 상인들하고 잘 상의하셔서 정말 하나 올해는 더욱더 발전되는 그런 로드마켓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알겠습니다.
○박춘희 위원: 과장님, 많이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박춘희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심현정 위원: 제가 몇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심현정 위원: 설명 자료 140쪽에 농악축제가 올해부터 평창농악산골푸드축제로 명칭이 변경이 됐어요, 그렇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맞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럼 또 테마도 포함해서 새로 늘어나겠네요, 음식이라는 주제가?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위원장님도 작년에 저희 농악축제 하시면서 저희가 두 가지 테마를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한번 시범적으로 해봤습니다.
기존에 공연 중심적인 농악축제하고 푸드 중심적인 그런 존을 해서 두 가지 존을 만들어서 했는데 지역위원회를 비롯해서 지역 주민들도 이 푸드 중심적으로 하는 도전, 시도가 매우 좋다고 하셔서 올해는 농악하고 산골푸드를 같이 묶어서 축제명을 같이 병기했고요.
거기 장소나 이런 부분들은 전에는 지금 하천으로 하다 보니까 조금 공간적으로 이렇게 많이 떨어져 있어서 접근성이 떨어진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이번에 다시 재배치를 하고 해서 농악하고 산골 어떤 그런 전통음식들이 같이 어우러지는 그런 축제를 만들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심현정 위원: 푸드, 산골푸드라 하면 우리 토속음식이 많이 들어갈 거로 보는데 지금 구상하고 있는 음식 말씀해 줄 수 있나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저희가 통상적으로 우리가 음식을 하면 음식을 예를 들자면 메밀 부치기를 사고 또 전병을 사고 또 국수를 사고 이런 식으로 이렇게 쭉 나뉘어 있는데 저희는 1만 원짜리, 1만 원 밥상을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한 접시에 다양한 음식들을 한 번에 이렇게 사서 골고루 이렇게 맛볼 수 있는 그런 1만 원 밥상이라든가 그다음에 오마카세 요리라고 유명 셰프를 한 분 모셔서 그분들이 당일에 나오는 그런 식재료를 갖고 만들어서 즉흥적으로 내는 음식들, 이런 음식들도 저희가 새롭게 한번 선보이려고 하고 있고요.
또 지역에 용평 하면 또 음식을 잘하기로 유명한 곳이라서 지역에서 자신 있는 그런 음식들을 낼 수 있는, 그런 기회도 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심현정 위원: 저도 평소에 이 농악만 가지고는 아이템이 뭔가 부족하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새로운 시도지만 그래도 음식을 접목했다니까 기대가 됩니다.
차질 없이 잘 진행돼서 우리 농악축제가 좀 더 위상이 높아지고 이로 인해서 많은 관광객들이 올 수 있는 그런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과장님이 많이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알겠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리고 설명 자료 148쪽에 꿈의 대화 힐링타운 간접보상비인데 말 그대로 간접보상이라는 거는 그 토지주나 건축주가 가지고 있던 그런 재산들이 매각함으로 인해서 손실이 되는 부분을 보전하는 건데 원래 이 건물이나 이 토지가 매각된 시점이 언제예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토지 매입은 2023년도 8월부터 시작해서 24년도 7월까지 토지 보상이 이루어졌고요.
저희가 이 간접보상 그때 당시에는 토지하고 지장물에 대한 직접보상비는 다 지급을 했습니다.
약 한 46억 정도 지급을 했고요.
저희가 지금 간접보상비를 지원하지 못한 게 거기에 거주하시던 분들이 세 분이 계신데 실질적으로 주택은 세 동이었지만 실제 사시는 분이 두 분이 계셨어요.
○심현정 위원: 네.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그래서 그분들이 이사나 이런 시점을 잘 잡지 못하셔서 저희 간접보상비 부분이 조금 지연돼서 이렇게 편성된 부분이 있습니다.
이번에 이주정착금이나 이사비 그다음에 영농 손실과 관련되는 그런 간접보상비를 다 묶어서 이번에 예산 편성을 하게 됐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러면 2024년도에 매매가 이루어졌는데 계속 사용하고 있었다는 거네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그러니까 주택, 거기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이사를 미처 못 가신 분들입니다.
○심현정 위원: 그리고 토지에 대한 부분도 농사를 지었다는 건가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농사를 지으신 분이 계시고요.
또 농사를 짓지 않으신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농사를 계속해서 지금 2년 연속, 그러니까 24, 25 저희가 보상금을 지급한 이후에도 농사를 계속 지으신 분들은 이번 간접 보상비에서 빠지고요.
농사를 안 지으신 분에 한해서만 간접보상비가 나가는 겁니다.
○심현정 위원: 차등으로 지급이 되는 거예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맞습니다.
○심현정 위원: 토지 매매가 이루어져도 놀리는 것보다는 농사를 짓는 게 저는 맞다고 봐요.
그런데 그러면 그때에 바로 간접보상이 이루어졌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그런 생각에 의해서 질의를 한 거예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그래서 여기 거주하시는 분들의 그런 이사와 관련된 부분들이 맞물려 있어서 그래서 조금 늦어진 부분이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런데 차등적으로 간접보상이 지급됐다, 이거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지금 될 계획에 있습니다.
○심현정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160쪽에 보면, 설명 자료.
백일홍축제장이 옮겨감으로 인해서 8억의 예산으로 기반시설을 하게 되거든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심현정 위원: 웬만한 건 다 하리라고 보는데 151쪽에 보면 이런 축제장 공간 배치를 위해서 계획수립 용역을 낸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쪽에 8억을 들여서 거의 나는 기반시설이 된다고 보는데 굳이 또 1,000만 원 들여서 어떻게 공간 배치를 할까, 이렇게 용역 수립이 올라왔어요.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세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저희가 백일홍축제장 이전과 관련돼서 실질적으로 소요되는 사업비는 48억 원 그 이상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번에 지방재정 여건이나 이런 것들을 감안해서 예산 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지금 8억에 맞췄고요.
이 8억 가지고는 진짜 기반시설 하기도 지금 빡빡하고 오히려 저희가 지금 계획했던 것들을 지금 다 못 하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이 공간구성 이 부분은 별도의 학술 연구용역 식으로 저희가 진행하기 위해서 그거는 이거는 약간 별도로 예산 편성을 했습니다.
실질적인 공사비하고 그다음에 용역하고 구분해서 편성을 했습니다.
○심현정 위원: 여기 예산상에 8억은 기반시설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고 해서 올라왔거든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심현정 위원: 그런데 내 생각에는 그러면 됐지, 또 공간 배치를 다시 하겠다고 용역을 세웠단 말이에요.
어떤 계획을 짜겠다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그런데 이게 우리가 토목 공사 부분에 대한 것들은 이 8억에 들어가 있고요.
저희가 또 그 안에를 여러 가지 또 포토존도 만들어야 되고 경관 어떤 시설이나 이런 것들을 어디에 어떤 식으로 배치할 건지 이런 공간구성 부분에 대한 것들은 세부적으로 계획을 수립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심현정 위원: 공간 배치는 위원들이 오랜 세월을 이렇게 해 나와서 위원들이 머릿속에 더 좋은 아이템이 있다고 나는 보는데 굳이 용역을 줘서, 용역비가 많지는 않아요.
그렇지만 용역을 줘서 굳이 계획을 수립해야 되는가.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그러니까 전문가 의견을 저희가 듣기 위해서 이번에 많지 않은 예산 1,000만 원을 이번에 넣었는데 물론 위원회에서도 나름대로 저기,
○심현정 위원: 어쨌든 위원회에서 아이템을 다 주고 또 그 계획을 수립해야 돼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그래서 물론 위원회의 의견도 들어가지만 또 전문가의 의견도 지금 같이 반영하고 이게 실질적으로 어떤 모양이, 어떤 개념도가 나올 건지는 용역을 통해서 조금 더 디테일하게 저희가 만들기 위해서 이번 용역비를 편성했습니다.
○심현정 위원: 거기에 대해서 인정을 하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심현정 위원: 오랜 시간 또 오랜 논의를 거쳐서 말도 많고 탈도 많게 논의를 하다가 축제장이 옮겨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심현정 위원: 결정이 됐으니까 진짜 밑에서 할 때보다 더 성황리에 이루어지는 그런 축제가 됐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저번에 내가 보기에 그 군수님 순방 때 보니까 주민들 자체적으로도 아직 그 의견이 모아지지 않았더라고요.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어디서 모르게 옮겨갔다, 나는 모르고 있었다, 그게 왜 올라갔느냐.” 그리고 일부에서는 “학교 시설이 있는데 거기서 시끄럽지 않겠느냐.” 이런 또 걱정도 많이 하고 이러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거의 정리가 됐나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지금 평창읍 번영회에서의 의견은 지금 좀 더 숙의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그런 의견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런 부분들은 그 의견을 저희가 갖고 내부적으로 좀 더 숙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요.
저희가 큰 틀에서는 일단 축제장이 지금 올라갈 수밖에 없는 그런 불가피한 사유가 있지 않습니까?
○심현정 위원: 네.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지금 저희 아래 지금 파크골프장의 협소함 그로 인해서 또 확장을 해야 되는 이런 어려운 당면 현안 사업이 있고 그러다 보니까 저희 백일홍축제장도 사실 어디로 옮겨가야 되는 이런 절박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가 지금 같이 복합적으로 묶여 연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가 더 번영회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설명과 이해, 설득을 더 시키도록 그렇게 할 계획에 있고요.
다만 또 번영회에서 주는 의견들은 저희가 최대한 하여튼 반영을 하고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심현정 위원: 어렵게 결정하고 또 예산까지 수반이 됐는데 그러면 어차피 하는 거잖아요.
옮겨서 하는데 그 축제는 제 지론은 그래요.
주민이 참여하고 주민이 행복해야 축제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거든요.
그래서 주민들 간에 불협화음이 있으면 이건 성공 축제가 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계획은 시행되고 진행을 하지만 주민들의 뜻이 한 군데로 모아지는 작업도 과장님이나 번영회나 읍장님이나 같이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거 마음을 모으는 일도 진짜 중요하거든요.
그렇게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심현정: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보충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은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미 위원: 과장님, 이은미 위원입니다.
164페이지 별빛마루 시설에 대해서 말씀드릴 거는 아니고요.
사실 지금 달빛언덕은 문화예술과, 그렇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이은미 위원: 이거 잘 안 나오는 것 같은데.
별빛마루는 관광정책과, 그렇게 지금 관리를 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맞습니다.
○이은미 위원: 그런데 이게 사실 효율적으로 운영을 하려고 그러면 한 군데로 가는 게 낫지 않을까요?
제 생각은 뭐 맞는지 모르겠지만 이게 그래도 전시실도 있고 하니까 문화로 들어가면 문화예술과로 이관을 시켜서 거기서 같이 운영하는 게 어떨까, 저는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위원님 의견에 100% 공감하고요.
저희도 지금 이 별빛마루 이번 주변정비공사 예산을 세웠습니다만 저희가 어떤 재산이나 이런 것들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게 좋다, 그리고 저희가 처음에 이거를 별빛마루 조성을 할 때도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그 문화 예술인들이 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달라는 의견도 있으셔서 사실 용도를 거기에 맞춰서 했거든요.
그리고 문화예술과에서는 이쪽도 효석문화예술촌, 여러 시설들을 관리하고 계시기 때문에 그 시설하고 같이 통합하고 조례에다 이 내용을 담아서 이렇게 관리 운영하는 게 맞지 않나 이런 생각입니다.
○이은미 위원: 그러면 효율적으로 잘 운영이 될 것 같아서 제가 지금 말씀드린 겁니다.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그래서 하여튼 부서하고 지금 계속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은미 위원: 네, 협의 한번 하셔서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고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이은미 위원: 또 한 가지는 효석문화제 행사지원 축제 임차료에서 지금 산출 근거 보면 이동 화장실 임차가 2,000만 원이 지금 편성돼 있거든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이은미 위원: 그런데 사실 제가 그때 축제 끝나고 바로 말씀드렸을 거예요, 아마.
저희가 지금 거기 전통시장 주차장에 화장실은 있잖아요.
남자, 여자 화장실이 있어요.
있긴 한데 축제 때는 너무 모자라요.
그게 그래서 제가 그때 이동 화장실을 해달라고 그렇게 말씀,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맞습니다.
○이은미 위원: 그건가요, 이게?
편성된 게?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도 임차료 이 부분은 위원님 말씀하셨던 그 내용들을 잘 반영해서 화장실 부족 현상이 없도록 그렇게 대책을 세우겠습니다.
○이은미 위원: 또 한 가지 문제는 그 화장실을 남자분이 관리를 하고 계세요.
그래서 화장실이 하루에 보니까 오전, 오후 그다음에 점심 그렇게 해서 사람들이 너무 많이 쓰니까 그 관리를 하고 계시는데 사실 남자분이 들어오셔서 이렇게 남자 화장실은 괜찮은데 여자 화장실은 불편한 점이 있거든요.
그러면 이게 모바일 화장실, 이거 이동 화장실을 어차피 넣을 것 같으면,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맞습니다.
○이은미 위원: 여자 화장실은 여자가 하자, 여자분.
남자 공공근로를 열흘 동안 이렇게 오라고 하셔도 괜찮잖아요.
그렇게 해서 그거를 이렇게 분리해서 관리를 하면 어떨까, 제 개인적인 생각이거든요.
저도 화장실 들어가면 화장실이 너무 빨리빨리 차버리니까 저기 남자분이 계속 들어와 계세요, 보면.
그게 불편한 게 있으니까 그거를 과장님 어떻게 좀.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불편 사항이 없도록 남성 화장실과 여성 화장실을 완전히 분리시켜서 이렇게 운영하는 방안도 그것도 한번 같이 검토해서 준비하겠습니다.
○이은미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이은미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보충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관광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관광정책과장님 수고했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정회한 후 오후 1시 30분부터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0분 회의중지)
(13시 30분 계속개의)
○위원장 심현정: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마. 문화예술과 소관
○위원장 심현정: 다음은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박용호 문화예술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문화예술과장 박용호입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경 일반회계 세출예산 사업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설명서 197쪽입니다.
문화예술과는 기정액 114억 3,213만 4천원에서 96억 1,099만 1천원이 증액된 210억 4,312만 5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문화예술진흥 정책사업은 기정액 48억 6,439만 2천원에서 27억 7,105만 원이 증액된 76억 3,544만 2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별로 말씀을 드리면 평창 작은영화관 건립사업에 17억 7,700이 증액된 22억 800만 원을, 이효석문화예술촌 문화 프로그램 운영지원에 7,100만 원을, 이효석문화예술촌 유지 관리에 9,000만 원을 신규 계상하였습니다.
꿈의 오케스트라 평창 운영지원은 6,000만 원이 증액된 2억 1,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통합문화이용권 지원은 195만 원이 감액된 2억 8,266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98쪽입니다.
강원예술제 지원에 9,500만 원, 노산문화제 및 군민 행사운영비로 5,000만 원을, 노산문화제 지원과 군민의 날 지원 2억 3,000과 3억 2,000을 합하여 5억 5,000을 계상하였습니다.
노산문화제 및 군민의 날 특집 방송 및 대외 홍보비로 8,000만 원을 신규 계상하였습니다.
문화유산 보존 관리 정책사업은 기정액 63억 8,682만 원 대비 68억 3,057만 2천원이 증액된 132억 1,739만 2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 사업으로 설명드리면 평창 상원사 동종 표면 세척 및 이운에 5,000만 원을 199쪽입니다.
평창 상원사 동종 주변 영산전 하부 철거 및 주변 정비사업으로 5,400만 원을, 운교리 밤나무 보호 사업으로 1,000만 원을 신규 계상하였습니다.
전통민속놀이 지원에 4,500만 원이 증액된 1억 3,300만 원,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에 4억 원을 신규 계상하였습니다.
200쪽입니다.
평창 오대산 중대 적멸보궁 방염포 구입에 1,056만 원, 오대산본 조선왕조실록 의궤 브랜드 및 기념품 개발에 500만 원, 평창 둔전평농악전수관 싱크대 교체에 500만 원을 각각 계상했습니다.
201쪽입니다.
월정 세계청소년명상센터 건립에 59억 7,600만 원을 계승하였습니다.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관리 사업으로 행사운영비로 5,000만 원, 연구용역비 5,000만 원, 시설비로 5,500만 원, 지방자치단체 부담금으로 7,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재무활동으로 반환금으로 936만 9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심현정: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기 위원: 김성기 위원입니다.
문화를 사랑하고 예술을 사랑하는 과장님.
밖에는 비도 오고 하는데 올해 평창군이 문화예술사업으로 감내야 할 게 굵직한 게 두 가지가 있네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맞습니다.
○김성기 위원: 강원민속예술제는 강원도 권역이니까 이거는 잘할 걸로 믿고 있고요.
제67회 한국미술예술제 사업 설명입니다.
193쪽 보시겠습니다.
이게 강원도 평창에서 하는 최초의 대회 유치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맞습니다.
○김성기 위원: 지금 이게 총사업비가 얼마예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전체는 국도비 합해서 16억입니다.
○김성기 위원: 그러면 국비는 저희들 평창군 재원이 아니고 자체 용역을 따로 줘서 하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문체부 국비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에서 8억을 자체적으로 집행을 하고요.
○김성기 위원: 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물론 저희하고 사업이 중복은 안 되고 저희는 도비 4억과 군비 4억 해서 8억을 가지고 저희는 지출을 하게 됩니다.
○김성기 위원: 네, 보니까 8억의 소요 재원을 보니까 경연장 조성, 부대 행사 운영, 홍보, 인건비, 뭐 이렇게 돼 있네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김성기 위원: 그러면 이거를 과에서도, 우리 군에서도 어떻게 위탁을 줘서 사업을 시행합니까, 아니면 직접 사업을 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저희가 지금 67회째 이거를 전국대회를 지금 하고 있는데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에서 기존에 계속해 왔었습니다.
그리고 아마 대행업체를 지정해서 계속해 오다 보니까 아마 지자체의 어떤 경제 활성화든 아니면 지자체의 목소리가 많이 안 담긴다는 뜻이 반영이 되어서 작년하고 재작년만 지자체하고 직접 협의해서 같이 하는 걸로 했습니다.
재작년에는 구미에서 했고요.
그다음에 작년에 영동에서 했는데 이때는 8억은 지자체에서, 그다음에 8억은 예술진흥재단에서,
○김성기 위원: 제가,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2회째 하고 있는데.
○김성기 위원: 다른 지역에 한 것에 대해 모니터를 해 봤어요.
해 봤으니까 실적 보고서를 보니까 이 행사가 전문 예술인들만 잔치로 끝났다는 얘기도 있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맞습니다.
○김성기 위원: 지역 경기 상경기하고도 연동하는 것이 약해서 주민들에게 전달되는 이익이 약하다는 얘기도 나왔고 그렇더라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김성기 위원: 평창에서 하는 거는 예술인들이 기간 동안에 그 예술을 펼쳐 보는 것도 중요하고 또 지역 주민들이 또 함께 누려야 할 문화적 향유와 플러스 경제적 이익까지 함께 연동하려면 다른 지역에서 한 거를 모니터링해서 우리는 그거에 부족했던 부분들을 채워 나가야 되잖아요, 그렇죠?
우리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김성기 위원: 그래서 그렇게 된다면 이 사업을 과장님 부서 하나의 단독 사업으로 하기는 어려울 것 같기도 하고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게 평창군이 각 부서별로 필요한 부분을 협조해야 될 것 같은데.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구미하고 영동 같은 경우는 문화원이나 아니면 예술진흥재단하고 위탁 사업비로 사업비를 줘서 같이 협력을 했었고요.
저희는 문화원하고 관광문화재단은 지금 협의를 해 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 자체적으로 지금 TF팀을 구성하려고 지금 내부 결재 중에 있습니다.
군수님도 또 그렇게 지시를 하셨고요.
이게 전국 단위 행사다 보니까 어떤 기본 계획도 마찬가지고 실행 계획 그다음에 특히 개회식 같은 경우는 VIP나 아니면 국무총리까지 오셔서 하는 큰 행사이기 때문에 이거는 제대로 잘 치러, 물론 지역 경제뿐만이 아니고 우리 평창군의 홍보 이런 것도 중요하지마는 저희가 전국 단위 행사다 보니까 이거를 제대로 잘 치르기 위해서는 TF팀을 반드시 구성을 해야 됩니다.
그게 지난번에,
○김성기 위원: 제가 왜 이거를 힘주어 말씀드리냐 하면 이런 전국 단위 예술제, 민속예술제를 통해서 우리가 평창군을 이미지를 더 드높이고 평창군의 문화라든지 그다음에 볼거리라든지 이런 것들을 조금 한층 더 국민적인 시각에 높게끔 만들어주는 하나의 계기가 될 수가 있어요.
특히나 이게 지금 추산 인원이 처음에 2,000명이라고 그랬는데 2,000명은 행사에 관련된 참가자들을 얘기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김성기 위원: 그러면 이 기간에 관광객도 마케팅을 해서 관광객들 와서 구경하게끔 한다면 사실상 이로 인해서 유치되는 생활 인구 유입이라 그래야 되나요?
굉장히 높게 나타나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아무래도 뭐 컨트롤은 과에서 하겠지만 예를 들어서 안전 관리라든지 종합적인 관리는 또 예를 들어서 안전교통과에서 할 수 있고 그다음에 행사장 부대 정비 시설 같은 것들은 또 다른 부서가 할 수도 있고요.
그다음에 홍보라든지 그다음에 평창군의 농특산물이라든지 프리마켓 같은 거 이런 것들이 지역 경제에 영향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준비하는 거는 재단에 맡긴다든지 그리고 평창유산재단도 있잖아요, 또.
유산재단도 할 역할도 있고 여러 가지로 평창을 홍보할 수 있는 아주 호기로 삼아야 될 것 같아요, 이 행사를요.
그러면 어떤 효과가 나오냐 하면 문화예술인들이 평창에 가서 한번 우리도 이거를 전시회를 하고 싶다, 뭐 사업을 하고 싶다는 동기부여를 줄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어떤 우리 하나의 기회로 삼자는 얘기죠, 이거를요.
평창의 문화가 우수하다는 것의 기회로 삼자는 제안을 드리는 거고 지금 이 대회 장소를 어디로 생각하고 계세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지난달에 저희가 자문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그래서 자문위원들하고 개최지 후보지를 세 군데 평창읍하고 진부, 대관령을 세 군데 실사를 해서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일단은 잠정적으로 정한 게 장소는 진부로 정했고요.
그리고 개최 시기는 10월 16, 17, 18일이든가 아니면 9월 18, 19, 20인가 이렇게 저희가 2개 안을 가지고 지금 정해서 내일 저희 기관 회의를 합니다.
문체부, 도, 예술진흥재단, 저희 평창군의 기관 회의 할 때 저희 장소하고 개최 시기를 최종 확정을 할 계획입니다.
진부는 물론 사회단체에서 열의도 많았었고요.
그리고 일단은 내부 우천이나 바람 불거나 그랬을 때 내부적으로 할 수 있는 실내가 공간이 두 군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차 공간도 넓고 그다음에 숙박도 물론 진부는 부족하지마는 대관령이 한 15분, 17분 거리이기 때문에 그 정도 거리면 숙박은 또 충분하다고 보고요.
○김성기 위원: 그러니까 그 결정을 전문가들이 와서 외부 분들이 와서 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자문 위원님들이 구성돼서 자문위원님들이 같이,
○김성기 위원: 그분들이.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세 군데를 다 다니면서 나름대로 평가를 했습니다.
왜냐하면 전에 운영을 하면서 어떤 불편한 점이 있었는지 그분들이 의견을 들어서 일단은 잠정 정했고요, 저희가.
○김성기 위원: 이게 사실 하나하나 계획서가 나와보면 알겠지만 국비를 받아서 사업을 하는 재단 측에서의 계획서와 그다음에 평창군에서 도비 받아서 하는 8억 갖고 하는 사업하고 그렇게 계획서가 나와서 봐야만이 지금 어떻게 이 민속예술제의 어떤 그 윤곽을 우리가 알 수 있는데 지금은 볼 수가 없잖아요.
이게 언제쯤 이 계획서가 나오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지난번에 저희 인사 때 저희가 근무 지정으로 직원 한 분을 저희가 배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 앞으로 계획은 일단 TF팀을 구성을 요청했는데 인사 부서에서 인원 관계상 일단 난색을 표하고 있고요.
그래서 어떻게든지 TF팀을 저희가 구성을 해서 일단 두 분이 근무를 하시면서 3월까지 기본계획을 저희가 수립을 할 겁니다.
그리고 그동안에 물론 기본계획 안에는 저희가 관련 부서의 역할들, 그다음에 전반적인 그런 계획들을 저희가 다 담을 거고요.
○김성기 위원: 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그리고 6월쯤이나 7월쯤에는 실행 계획과 그다음에 개폐회식 계획이 저희가 7월까지는 마무리를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아까 위원님이 얘기하셨지만 이게 전국 단위 행사다 보니까 또 저희가 군에서 직접 나서서 하는 행사로 인해서 지역 경제는 당연히 활성화를 해야 되지마는 저희 문화나 예술이든, 관광이든, 동계올림픽이든 우리 지역에 많이 알릴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특히 실행 계획에 저희가 많이 담아서 예산도 수반되는 그런 계획들을 담아서 잘 준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성기 위원: 전국 대회 치고는 사실 8억이라면 적은 재산이에요, 사실은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김성기 위원: 적지만 이번 추경을 통해서 또 이 사업을 진행하다 보니까 사실 필요한 민원 사업들을 처리 못 한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어요.
하여간 사업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과장님 신경 써 주시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성기 위원: 문화예술과뿐만이 아니라 평창군에서 관련된 각 부서도 관심을 가지고 협업을 할 수 있도록 얘기하시고 그다음에,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부서 협조가 당연히 필요합니다.
○김성기 위원: 그리고 아까도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TF팀을 구성해야 한다면 거기에 에너지를 많이 쏟지 않도록 행정 부서하고 협의해서 빠르게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김성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김성기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하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위원장 심현정: 설명 자료 189쪽 봐주시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189쪽이요?
○위원장 심현정: 네, 설명 자료.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위원장 심현정: 상원사 동종을 세척한다는데 예산이 5,000만 원이에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국도비 포함해서 5,000.
○위원장 심현정: 이거 종, 우리 쉬운 말로 종을 씻어내는 건데.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맞아요, 옮겼다가 다시.
○위원장 심현정: 씻는 데 이게 5,000만 원씩 들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저희가 이거를 견적을 받아서 그다음에 국비 신청을 해서 한 겁니다.
○위원장 심현정: 견적 받아봤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위원장 심현정: 단수 견적으로 받았나요?
몇 개 받아봤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단수 견적을 받아서 저희가.
○위원장 심현정: 단수로, 1개로?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위원장 심현정: 몇 사람 받아봐야 되는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월정사에서 견적이 들어온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위원장 심현정: 월정에서 한 업체에 받아서 올라왔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위원장 심현정: 국비가 많이 들어가서 나는 다행스럽게 생각을 하지만 상식적으로 볼 때 종 하나 세척하는데 5,000만 원이다, 이러면 이게 느낌에 참 돈 많이 드는 것 같아요.
이게 처음 하는 건가요, 지금?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모르겠습니다.
제가 근무하는 동안에 처음 지금 하는 겁니다.
○위원장 심현정: 저도 진부에서 오래 살았지만 종 세척한다는 얘기는 못 들었는데.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쉬운 일은 아니거든요, 이게.
○위원장 심현정: 그래서 이게 여기 보면 이운이라고 그런 게 옮겨서 세척해서 다시,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옮겨서 세척해서 다시 다는 거.
○위원장 심현정: 다시 다는.
그래봐야 그 근처에서 하는 거 아니겠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아마 그렇게 할 겁니다.
아마 세부적,
○위원장 심현정: 어디로 가져가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 자체 거기 근방에서 해야 되겠죠.
어쨌든 그걸 멀리 가지고 간다면 그거는 더 어려운 거고요.
그래서 이운비는 1,000만 원밖에 안 되거든요.
○위원장 심현정: 이운비가?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아마 장비 투입해서 옆에 제거하고 옮겨 놓고 세척한 다음에 다시 다는 그 작업이거든요.
○위원장 심현정: 견적을 한번 보여주시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위원장 심현정: 그다음에 8월 돼야 되네.
세척 계획서가 승인이 되면 계획서도 한번 의회에 보여주세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심현정: 좀 비싸.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관공서 하는 게 거의 다 한 30%, 40%는 어쨌든 뭐 그렇게.
○위원장 심현정: 내가 강하게 얘기를 못 하는 거는 그래도 우리 군비는 750만 원밖에 안 들고 나머지 국도비 해서 한 4,200 이렇게 드는데 그래서 다행스럽긴 하지만 좀 그래요.
일단 제가 궁금했던 부분은 나중에 서류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심현정: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박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춘희 위원: 박춘희 위원입니다.
명세서 200페이지고요.
설명서는 195페이지입니다.
조선왕조실록 의궤 브랜드 및 기념품 개발하신다고 했는데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박춘희 위원: 신규 사업이네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박춘희 위원: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조선왕족실록하고 의궤가 왔는데 여기에 대한 BI나 아니면 상품 개발 그런 게 안 돼 있어서요, 저희가 용역을 통해서 일단은 브랜드 개발과 그다음에 홍보, 그다음에 어떤 상품을 또 개발할지.
예를 들면 우산이든, 팬이든 조선왕조실록 의궤하고 관련된 그런 기념품 개발을 할 용역을 지금 세운 겁니다, 용역비를.
○박춘희 위원: 용역 주는 건 아는데 우산이나 볼펜 이런 걸로 하시려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구체적인 건 또 저희가 용역사하고 협의를 해 봐야 되겠는데 그런 어쨌든 기념품 같은 그런 거를 개발할 때.
○박춘희 위원: 용역사에서 잘하시겠지만 저희도 사실 조선왕조실록 의궤가 정말 국보로 하면서 이거 굉장한 우리 군의 브랜드 가치란 말이에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박춘희 위원: 그래서 약간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의궤를 활용한 어떤 브랜드 상품 할 적에 우리를 상징하는 볼펜이나 이런 것도 좋지만 제가 여기에 대해서 조금 주변인들한테 같이 얘기를 그전에 한번 해봤었거든요.
여기 좋은 우리의 지금 문화용품을 갖고 있는데 만에 하나 기념품을 발매할 시에는 그 의궤에 사용한 의궤라든가, 예쁘게.
그다음에 사실은 우리 지금 뭐 눈동이나 이런 거밖에 없잖아요, 평창에 그 대표할 만한 상품이.
그런데 이 조선왕조 의궤를 한 그런 가마라든가 아니면 그런 걸로 예쁘게 제작해서 그런 걸로 또 하나 특성화되면 또 하나의 우리 평창군의 어떤 브랜드 상품화가 되지 않을까 하는 그때 그전에 그런 거를 시연을 하면서 작년인가 재작년에 그런 얘기가 조금 주위에서 있었거든요.
외부에서 오신 분들도 이거를 약간 상품화하면 굉장히 이쁘겠다.
그래서 오늘 보니까 여기에 대한 용역이 들어오신다고 하니까 한 번 용역사랑 얘기를 하셔서 보편적인 그런 것보다는 물론 그런 것도 좋겠지만 정말 조선왕조실록 의궤에 대한 그런 가마라든가 아니면 그 다양하게 옛날 우리 상품 그런 것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 것도 상품화 담아내면 우리 평창군의 하나의 또 큰 상품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되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저희가 고궁박물관이나 아니면 국립중앙박물관 이런 데 일단은 기념품이나 이런 게 어떻게 지금 돼 있는지 모르겠는데 저희가 용역 발주를 하게 되면 그런 데 기존에 있는 그런 기념품하고 또 저희가 별도로 특성화할 수 있는 그런 기념품하고 용역사하고 잘 협의해서 개발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춘희 위원: 네, 그래서 그렇게 많이 고민해 주시고 이게 하나의 큰 어떤 상품화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맞습니다.
○박춘희 위원: 그러니까 이번에 용역 하실 적에 잘 세부적으로 잘 추진해서 같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춘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박춘희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창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창열 위원: 과장님, 설명서 184페이지 한번 봐주십시오.
꿈의 오케스트라 운영을 해 주셔서 일단 학부모님들도 그렇고 아이들도 많이 좋아하고 만족도도 높은 걸로 알고 있는데요.
예산이 전년도가 1억 5,000이 최종 예산이었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게 평창읍이 1억 5,000이었고요 그다음에 진부가 6,000이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이거를 저희 통합을 하기로 결정을 해서 일단은 저희가 통합을 했기 때문에 한 2억 1,000 정도 들지 않을까 그래서 내부적으로 그렇게 결정을 하고 저희가 지금 2억 1,000을 지금 총액 예산을 그렇게 올렸습니다.
○이창열 위원: 학부모님들이나 아이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여러 가지 경험을 많이 하고 또 악기도 많이 배웠고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이창열 위원: 그리고 아이들 수준도 상당히 많이 올라왔다고 평가를 받고 있더라고요.
저도 동료 위원님들도 같이 공연하는 것도 보기도 했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이창열 위원: 걱정되는 부분이 지휘자가 바뀌시잖아요.
바뀌셨나요?
아직...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지금 문화원에서 아마 결정을 했는데 저희가 아직 그건 파악을 못 했습니다.
○이창열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 게,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감독은 한 분이 하는 걸로.
○이창열 위원: 10여 년 동안 계속,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전에 했던 분은 그만두시는 걸로 그렇게 하였고.
○이창열 위원: 네, 그만두신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이 연속적으로 쭉 잘 이어져서 아이들 관리가 잘 됐으면 좋겠고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 줘야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그러기 위해서 사실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전체 예산이 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는 거 아닙니다.
○이창열 위원: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배려가 필요할 것 같아서 말씀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아이들이 지금도 그렇게 넉넉하게, 풍족하게 지금 하는 재정 여건이 아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맞습니다.
○이창열 위원: 그래서 이 꿈의 오케스트라 이걸 통해서 아이들이 그 재능을 키워온 아이들도 실제로 벌써 배출이 되고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맞습니다.
○이창열 위원: 그런 걸 보더라도 조금 더 투자를 해 주십사 부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아시겠지마는 농촌 지역에서 그런 바이올린이든, 비올라든, 첼로든, 더블베이스든 그런 오케스트라 악기를 배우는 기회가 사실은 없습니다.
학교에서도 가르치기 어렵고 그래서 전문가들이 와서 거의 맨투맨 식으로 가르치다 보니까 물론 일주일에 두 번, 평창읍은.
또 진부는 한 번밖에 안 가르치지만 그래도 방과 후에 나름대로 간식도 먹고 또 그렇게 배운다는 게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도 그렇고 저희한테도 굉장히 효과가 좋은 겁니다, 사실은.
저희가 모니터링을 해보고 만약에 물론 합쳤다고 그래서 예산이 줄고 늘고 그런 거 떠나서 단일팀으로 저희가 구성을 운영을 해보고 만약에 다른 부분의 예산이 더 필요하다 그러면 저희가 또 추경에 좀 더 보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창열 위원: 꼭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주변에 있는 부모님들이나 아이들 얘기를 들어도 상당히 관심도, 또 호응도도 상당히 높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맞습니다.
○이창열 위원: 그렇기 때문에 조금 더 기회를 더 열어주는 게 좋다고 생각하니까요.
지금 말씀 주신 것처럼 추경에 좀 더 예산을 확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알겠습니다.
○이창열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이창열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심현정 위원: 제가 한 가지만 더 질의할게요.
설명 자료가 197쪽부터 6페이지에 걸쳐 있는 강원 고생대 국가지질공원 활용 부분인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전반적인 거 다 어떤 내용인지.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거기,
○심현정 위원: 고생대 지질공원이 뭔지.
뭐 이런 거에 대해서.
어디인지 말씀을.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고생대가 저희뿐만이 아니고 영월, 정선, 태백, 이 4개 시군이 같이 국가지질공원 활성화를 위해서 같이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게 저기 기금도 들어가고 있고요.
그다음에 도비, 그다음에 자체 경비를 포함해서 저희가 지금 사업을 계속 추진하고 있는데 저희 평창군은 저희가 신청을 한 게 지금 이 사업을 신청을 한 겁니다.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고요.
그다음에 콘텐츠 발굴 사업하고 그다음에 저희 백룡동굴탐방센터 보수 그리고 안내판 제작, 저희는 이렇게 4개 사업을 신청을 해서 저희가 하고 있고 그다음에 정선은 정선대로 또 영월은 영월대로 태백은 태백대로 신청해서 저희가 같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심현정 위원: 그러면 이 사업은 4개 시군 영월, 정선, 태백, 평창, 4개 시군이 협력해서 하는 사업이고 그다음에 우리는 미탄의 백룡동굴이 주가 되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백룡동굴도 주가 되고 이번 프로그램에는 저희가 저기 대화에 그 동굴.
대화 광천동굴도,
○심현정 위원: 광천동굴도 포함을 시켰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그다음에 뱃재에 보면 뱃재 이번에 터널 새로 나왔는데 보면 그 옆에 벽면에 고생대 그런 흔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저희가 넣었고요.
○심현정 위원: 뱃재라 하면 어디, 여기.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뱃재 새로 난 터널 바로 방림면에서 평창 오기 전에, 터널 바로 전에 좌측에 보면 이런 아마 고생대 같이 보이는 게 있습니다.
○심현정 위원: 고생대의 어떤 흔적이 있다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심현정 위원: 절벽에?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절벽입니다.
그래서 그거,
○심현정 위원: 흔적 내가 궁금해서 그런데 알려주세요, 어떤 흔적인지.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잠깐만요.
○심현정 위원: 어떤 암각화나 그런 그림이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그림은 아니고요.
그러니까 토질들이 서로 이렇게 층으로 이루고 있는 겁니다.
○심현정 위원: 단층 구조로 된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층을 여러 개 이루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개발할 때 터널을 뚫을 때 그게 발견이 돼서 거기는 보존을 하고 그다음에 나머지는 별도로 공사를 한 거고.
○심현정 위원: 보존 가치가 있고 관광적으로 가치가 있는 건 아닐 것 같고 다만 학술적으로는 가치가 있다고 보이는데.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그렇죠.
관광으로 접근하기에 거기는 접근성도 안 좋고 또 보기도 어렵고요.
그런 부분이 있어서 또 이 도로 건너편에 또 접근하기도 어렵고 이쪽 건너편에 와서 또 그쪽을 봐야 되는.
○심현정 위원: 학술적으로는 뭐 거기에 지질에 관심이 있는 학자나 교수들은 또 생각이, 호감이 가겠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맞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러면 4개 협력사이긴 하지만 예산은 우리는 우리 군비로 자체적인 사업을 하면 되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저희가 도비, 그다음에 시군비 이런 걸 다 부담해서 저희가 정선에다가 사업비를 드리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결정이 난 다음에 시군별로 저희는 4개 사업을 추진하는 걸로 그렇게 되는 겁니다.
○심현정 위원: 이 관리청은 정선에 있는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관리청으로 돼 있는데 이거 관리하는 부서가 주로 정선에서 다 4개 군의 거를 다 관리를 하겠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정선이 주무 부서라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예산을 정선으로 보내서 다 같이 사업 추진하는 걸로 그렇게 되는.
○심현정 위원: 그러면 여기 직원도 있을 거고 여기에 대한 업무를 하고 있겠네요?
딱 이것만 가지고 업무를 보고 있나요, 관리청에서?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임기 공무원을 1명 두고 별도로 이 사업만 관리하는 걸로 그렇게 했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렇구나.
알겠습니다.
이거 예산이 그래도 다 합치니까 2억이 훨씬 넘는데.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심현정 위원: 그래도 이렇게 추진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이 되니 하시겠죠?
이 말 그대로 이로 인해서 주민들, 생활 인구에 도움이 되는 그런 사업이라고 보는데 소기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과장님이 추진 잘하셔야겠네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저희가 또 나름대로 이게 4개 시군이 추진하다 보니까 사업 발굴을 저희 자체적으로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저희가 계획을 잡아서, 신청을 해서 저희가 추진하려 하는 겁니다.
○심현정 위원: 추진되는 사항을 수시로 의회에 보고해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심현정: 보충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은미 위원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미 위원: 이은미입니다.
과장님, 지금 먼저 이 시간에 관광정책과에다가 제가 제안을 한 가지 드렸는데요, 보셨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봤습니다.
○이은미 위원: 그거 어떻게 하실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관광정책과하고 저희 부서하고 한 번 협의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아까 위원님 말씀한 것도 들었고요.
또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저희 부서에서 추진해야 되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일단은 검토해야 될 사항이 저희 부서에서 아직까지 활용 방안에 대한 그런 계획이 수립이 안 돼 있고요.
그리고 또 봉평에 전시실이 지금 일단 두 군데가 또 벌써 있습니다.
있는데 또 전시실을 하나를 운영해야 되는 그런 부담도 있고 그리고 저희가 관광정책과 사업 계획을 잘 모르는데 달빛 언덕 뒤편까지 부지 매입을 아마 해서 메밀꽃랜드인가 하여튼 그런 계획을 잡고 있는 걸로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달빛 언덕 그 두 건물을 어떻게 매입해서 어떻게 추진했는지 모르겠는데 일단 나름대로 그 활용 계획이 있었을 거고요.
그래서 그 활용을 나름대로 어느 정도 추진하다가 만약에 뒤에 그런 계획들이 있다고 그러면 거기에 맞는 또 사업이 되지 않을까, 저희는 일단 그렇게 지켜보고 있고요.
만약에 이게 관광과에서 관광정책과에서 추진하다가 세부적으로 전시만 맨날 요구한다, 다른 활용 방안이 없고.
그러면 전시 쪽은 또 저희 업무거든요, 또 사실은요.
그러다 보니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최종 저희 부서에서 추진하는 건 맞습니다.
우리 이효석문학관 시설 사용료를 또 받고 있고요.
거기 한 꼭지를 넣어서 하루에 시간당 얼마든, 얼마든 이렇게 사용료를 받는 걸로 넣으면 가능은 합니다, 또.
그래서 그거는 나중 문제고요.
내부적으로는 지금 그렇게 저희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이은미 위원: 검토 잘하셔서 효율적인 운영이 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신경을 많이 써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알겠습니다.
○이은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이은미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김성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기 위원: 김성기 위원입니다.
보충 제안을 하나 드리고 싶어요, 과장님.
강원예술제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김성기 위원: 지금 행사가 9월하고 10월로 잡혀 있고 날짜가 다 바뀌지가 않았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아니요, 안 잡혔어요.
회의를 모여서 회의해야 되는데 못 했습니다, 아직까지는.
○김성기 위원: 그렇죠?
그래서 제가 혹시 이런 방법은 어떨까 제안을 하고 싶은 게 하나 있는데 강원예술제를 효석문화제 기간에 효석문화제 행사에서 하면 어떨까?
많은 사람들이 오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계획이 없어서.
○김성기 위원: 관광객도 많이 오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김성기 위원: 그러니까 이게 주말을 끼워서 한다면 주말에는 자체 프로그램이 많기 때문에 손님도 많이 오고 좋은데 주중에다 넣어버리면 효석문화제도 살고 관광객도 많이 오고 예술제에 대한 퀄리티도 높아질 것 같고 행사장이 다 세팅돼 있으니까.
안에 소프트적인 프로그램만 개발하면 되고 하드적인 부분은 걱정 안 해도 되거든요.
그리고 그럼 서로 간에 윈윈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혹시 검토할 수 있는지 여부입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위원님 말씀 공감하고요.
아이디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희는 단순하게 여기 백일홍축제 기간이든가 아니면 노성제든 어떻게 이렇게 계획을 잡고 있었거든요.
오히려 효석문화축제 기간에 봉평에서 한다고 그러면 이것도 효과가 아마 괜찮을 것 같아요.
○김성기 위원: 그러니까 이거 제가 제안을 드리는 거지만 사실 결정은 군하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선양회, 강원도에서 정하고.
○김성기 위원: 선양회도 또 하고 해야 되니까.
그런데 내가 보기에는 나쁠 것 같진 않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김성기 위원: 그러니까 선양회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왜냐하면 선양회도 그만큼 또 한 이게 며칠 하는 거죠, 이게?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저희가 현재 본 행사들은 3일만 하고요.
○김성기 위원: 3일?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전시든 다른 거는 한 달 정도 또 이루어지는 것도 있고요.
○김성기 위원: 전시는 전시하는 공간이 있어야 되니까 그거지만 3일 정도면 주중을 끼워서 넣는다 그러면 전체적으로 그림이 좋을 것 같은데, 느낌상은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그래서 적극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게 또 사업비가 또 그렇게 작은 건 아니고요.
저희가 거의 1억을 대고 예총에서 도비지만 1억 8,000 예산이거든요.
그러면 많은 행사들이 얹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지역의 목소리도 낼 기회가 되고 장소 같은 경우는 저희가 아마 이번 달쯤 강원예총에서 오신다고 그러니까 오시면 저희가 한번 장소나 시간은,
○김성기 위원: 그전에 한번 선양회하고도 얘기를 해보세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기 위원: 제안해 보시고 과장님이 생각한 걸로 제안해 보시고, 한번.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김성기 위원: 저는 굉장히 좋다고 생각해요, 지금.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저도 공감합니다, 그거는.
○김성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김성기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보충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문화예술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바. 올림픽체육과 소관
○위원장 심현정: 다음은 올림픽체육과 소관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황재국 올림픽체육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입니다.
올림픽체육과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 205쪽입니다.
올림픽 체육과 소관 예산의 총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23억 4,731만 1천원이 증액된 282억 8,402만 4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주요 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산조성에 기정예산 대비 4,500만 원이 증액된 56억 721만 1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별 설명드리면 국제행사 참가에 세계올림픽도시연맹 총회 참가비 및 홍보비 1,500만 원, 세계올림픽도시연맹 총회 참가 여비 3,0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회 기정예산 대비 9억 9,284만 7천원이 증액된 99억 4,482만 2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별 설명을 드리면 체육회 운영지원에 평창군 체육진흥 워크숍 2,2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체육회 운영지원에 1억 4,685만 2천원을 증액하였고 전문 체육 지도자 육성 지원에 2,599만 5천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생활체육교실 운영지원에 유소년 바둑 교실 운영지원 4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예산서 206쪽입니다.
읍면체육대회 지원에 1억 6,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 행사운영에 도민생활체육대회 행사운영 1억 6,300만 원을 증액하였으며, 도민생활체육대회 슬로건 공모 100만 원, 도민생활체육대회 종목별 운영지원 4억 2,000만 원, 매체 홍보 5,000만 원을 신규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체육시설에 기정예산 대비 11억 900만 원을 증액한 100억 3,873만 5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 사업 설명을 드리면 체육시설운영에 일반수용비 1,000만 원, 공공요금 및 제세 1억 원, 공공체육시설 보수에 2억 3,000만 원, 공공체육시설 운영물품 구입 1,000만 원, 공공체육시설 운영장비 구입 1억 6,9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체육시설 설치 및 정비에 평창정 지붕 누수 개선 공사 6,000만 원, 대화 골프 연습장 클럽하우스 및 조명 보수 공사에 1억 원, 예산서 207쪽입니다.
대화 파크골프장 홀 개선사업에 1억 6000만 원, 봉평무겸정 진입로 정비 4,000만 원, 봉평생활체육공원 입간판 및 안내도 설치 5,000만 원, 용평체육공원 우레탄 트랙 및 배수로 정비공사 5,000만 원을 신규 계상하였습니다.
진부국민체육센터 건립에 기금 5억 원을 감액하였고 대관령 전지 훈련장 조성 부지 매입을 위하여 1억 6,000만 원을 신규 계상하였습니다.
도민생활체육대회 개보수에 미탄실내체육관 정비공사 5,000만 원, 대화체육관 정비공사에 3억 8,000만 원, 대관령 궁도장 정비 공사에 4,000만 원을 신규 계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재무활동 제지출금으로 2억 46만 4천원이 증액된 7억 46만 4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국고보조금 반환금으로 23년 평창아시아탁구선수권 대회 보조사업 및 이자 외 2개 사업에 1억 1,211만 1천원을 증액하였으며, 시도비 보조금 반환금으로 23년 평창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보조사업 및 이자 외 1건에 8,835만 3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올림픽체육과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심현정: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올림픽체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미 위원: 이은미 위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자료 209페이지 생활체육교실 해서 유소년 바둑교실 운영지원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이은미 위원: 지금 400만 원이 지금 어린이집 1개소가 더 추가가 됐네요, 대관령?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그렇습니다.
○이은미 위원: 그러면 어린이집은 다 된 건가요?
아직도?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지원하신 데는 다 됐고요.
어린이집별로 주 1회냐, 2회냐 원하시는 만큼 다 됐습니다.
○이은미 위원: 그런데 과장님 어린이집에 그치지 말고 초등학교 바둑교실은 생각해 보셨나요?
왜 그러냐면 이게 어린이집에서 그쳐버리잖아요.
그런데 어머니들은 계속 애들을 가르치고 싶고 그런데 그러지 못한 지금 환경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지금 과장님께 질의를 한번 드려보는 겁니다.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의견이 있으면 저희가 들어서 검토를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이은미 위원: 이게 바둑교실이 어머니들한테, 애들한테 진짜 좋은 거잖아요, 사실.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그렇습니다.
○이은미 위원: 그렇기 때문에 이게 계속 지속되기 위해서는 유치원으로 끝나지 말고 유아원으로 끝나지 말고 계속 중학교, 고등학교까지는 필요 없는데 초등학교까지는 계속 애들한테 이런 교실을 계속 운영하면 좋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을 저는 하고 있거든요.
과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좋은 의견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은미 위원: 그러면 이거 신경을 써주십시오.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알겠습니다.
○이은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이은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김광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성 위원: 김광성 위원입니다.
설명 자료 217쪽 봐 주시죠.
우리 체육시설운영에서 네 번째 그 산출 근거에 보면 봉평 파크골프장 잔디 깎는 기계 구입에 8,000만 원인데.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김광성 위원: 8,000만 원이면 잔디 깎는 기계가 상당히 좋은 건데요, 그렇죠?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그렇습니다.
○김광성 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봉평만 사주는 건가요?
아니면 앞으로 다 사줄 생각인가요, 그게?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지금 사실 이게 똑같은 게 대화파크골프연습장이 있습니다.
○김광성 위원: 네.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대화에 있는데 그 구입할 때는 사실 가격이 한 4,000 얼마였는데 이게 가격이 원자재 가격이라든가 계속 오르다 보니까 지금 가격이 이래서.
○김광성 위원: 그래서 저는 이거를 왜 굳이 이 비싼 장비를 가지고 왜 봉평만 쓰기에는 아깝지 않나요?
그래서 장비 1개, 2개 정도 있으면 그걸 가지고 전부 다 평창에 다 쓰면 안 되나요?
저는 1개 장비 가지고 봉평만 쓰는 건 아까울 것 같은데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지금 이거를 그 협회, 봉평이라든가 해당 읍면 협회에다가 위탁 관리를 하게 돼 있어서 그분들이 본인들이 지금까지 잔디 관리를 하셨는데 사실 그 작은 기계들은 다 저희가 구입을 해 드려서 이용을 하고 계신데.
○김광성 위원: 8,000만 원짜리 정도의 장비면 용평리조트나 휘닉스파크 가보면 그걸 가지고 다 깎아요, 그거 가지고 거의 다.
그 정도로 장비가 비싼 장비인데.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그거보다는 규모가 많이 작은 거고요.
○김광성 위원: 그렇지.
아니, 그 정도는 된다고 봐요, 저는 그래도.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그거는 이제,
○김광성 위원: 그래서 그 파크골프장 하나만 보고 이렇게 8,000만 원짜리 장비를 사서 봉평만 딱 쓴다는 거는 저는 이거 맞지 않는 것 같아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저도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거 전체를 유지 관리하는 그런 인력들을 이렇게 개입을 해서 시행을 하면 좋겠는데 또 그렇게 되면 저희가 또 유지 관리 인력이라든가 또 그 유지를 하는 그 인력을 쓰는 데 또 비용이 인력 비용이 또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 어떤 게 좋을지는 저도 한번 검토를 해봤어야 되는데 지금 아무튼 이게 지역에서 워낙 이렇게 협회에서 관리를 하시는 게 어렵다고.
○김광성 위원: 과장님도 생각해 보시면 18홀 그것만 관리하는데 8,000만 원짜리 장비를 사준다는 거는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아니라고 봐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공감하고 있습니다.
○김광성 위원: 이거를 전부 다 쓴다면 몰라도, 옮겨 다니면서 쓰면 몰라도 한번 충분히 고민해 보세요, 이거를.
이동하면서 써도 될 것 같은데, 충분히.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못 들었습니다.
○김광성 위원: 다른 파크골프장에서 가지고 가서 이렇게 또 차로 싣고 가서 또 쓰고 이렇게 갖다주고 이러면 충분히 될 것 같은데, 저는 그거를.
어차피 이렇게 또 봉평 사면 또 진부 생기면 진부 사 달라고 그럴 거고 또 평창도 사 달라고 그럴 거고 또 대화도 다 사 달라고 할 텐데 이거를 뭔 기준을 세워야 될 것 같아요, 저는 아무리 봐도.
그렇지 않을까요?
장비가 싼 장비도 아니고 고가의 장비인데 충분히 한번 고민을 해 보세요, 한번.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알겠습니다.
○김광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김광성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까?
김성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기 위원: 김성기 위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자료 먼저 볼게요.
218페이지 체육시설 설치 및 정비인데 그중에서 봉평생활체육공원 입간판 및 안내도 설치 5,000만 원이 있어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김성기 위원: 그런데 그 사이즈를 보니까 1.5m 곱하기 2.2m면 큰 게 아니거든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김성기 위원: 그런데 어떻게 견적을 어떻게 받으셨는데 어떻게 5,000만 원씩 나왔어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이거 사이즈가 오류가 있는 것 같습니다.
○김성기 위원: 그렇죠?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김성기 위원: 이거는 뭐 1.5 곱하기 2 정도면 LED 스크린을 세워도 5,000만 원 갖고 세울 것 같아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이게 5m 이렇게.
○김성기 위원: 5m쯤이죠?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나가는 것 같은데.
○김성기 위원: 그러니까 너무 작은 안내판에 5,000만 원 들어간다고 그러니까 도대체 어떤 재료를 쓰길래 이렇게 비쌀까?
위치는 어느 위치 정도로 보고 있어요?
그러면 아직 현장 위치까지는 파악 안 하셨나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아직 위치까지는 파악이 안 됐고.
○김성기 위원: 거기가 많은 주민들이 이용을 하고 또 그래서 안내판 설치할 게 없어서 현수막 설치대도 없다는 얘기도 있어서 그것도 지금 처리하고 있는 과정이고 그다음에 입간판 및 안내도라 하면 체육공원 시설 안내도를 얘기하는 거죠?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전체를 하고.
그런 지금 진부 가 보시면 천연 잔디 구장 그 앞쪽에 전체 그 안내판이 한 5m, 한 3m 정도 있거든요.
그 안의 내용이랑 비슷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성기 위원: 그런데 대부분이 입간판 안내도라 그러면 사용의 유의 사항이라든지 뭐 이런 기타 지켜야 할 준수 사항 같은 것들을 많이 적어놓고 그렇게 하는데 사실 이 체육공원의 조감도가 꼭 필요해서 어느 구역에 뭐가 있고 어느 구역에 뭐가 있고 이거 안내라는 거는 굉장히 넓은 범위일 때 필요한 사항이거든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김성기 위원: 그리고 이거는 뭐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오른쪽은 실내 체육관이고 왼쪽은 운동장이고 뒤쪽은 풋살장이고 족구장이고 다 눈에 다 들어오는데 제 생각은 그래요, 사실.
이 정도 예산 들여서 굳이 안내판을 세울 필요가 있을까, 조감도로 해서.
그런 생각을 해 보네요.
왜냐하면 한눈에 다 들어오기 때문에 그래요.
무슨 공원처럼 미로처럼 얽힌 공원이라면 세워서 어느 쪽으로 가면 화장실이 있고 어느 쪽으로 뭐 있는데 이거를 면에서 필요하다고 얘기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를?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그렇습니다.
○김성기 위원: 그러면 평창군에 3개 면에 체육공원이 다 있는데 전부 다 설치 다 했나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대부분 다 안내도가,
○김성기 위원: 다 있어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다 있습니다.
설치할 때 저희가 의견을 들어서.
○김성기 위원: 하여간 예산은 지금 이렇게 다 들어가서 안내판이 크게 나와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만드실 거면 예쁘게 잘 만들어 주십시오.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성기 위원: 그리고 여기 워낙 사이즈가 작아서 제가 오해를 많이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김성기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김광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성 위원: 과장님 아까 그 잔디 깎는 기계 부분은 한번 충분히 고민해 보시고 봉평만 쓰게 할 건지 아니면 진짜 다 평창에 다 사줄 건지 한번 고민해 보시고 저한테 꼭 알려주시고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김광성 위원: 207쪽 봐주세요.
체육회장 선거 비용에 대해서 물어볼게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김광성 위원: 3,000만 원이라는 예산이 서 있는데 체육회장이 3,000만 원씩 들어갈 정도로 이렇게 큰 선거인가, 이게?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선거관리법에서 선거관리위원회에 전국 체육회장 동시 선거를 해서 순수하게 위탁 비용입니다.
○김광성 위원: 그러니까 읍면, 시군별로 다 똑같은 것인가요, 이게 전국적으로 다?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똑같습니다.
네.
○김광성 위원: 강원도도.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시군구 체육회장의 선거관리 위탁 비용이 3,000만 원을 아예 정해서.
○김광성 위원: 저희가 하는 게 아니고?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선관위 위탁입니다.
○김광성 위원: 위탁을 맡기려는 거고?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김광성 위원: 알겠습니다.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김광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김광성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보충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올림픽체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올림픽체육과장님 수고했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예정된 예산안 심사가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회의 진행에 적극 협조해 주신 동료 위원 여러분과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 회의는 3월 19일 10시 이곳에서 개회하여 경제과, 민원토지과, 도시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제311회 평창군의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21분 산회)
○출석위원
위원장 심현정
간 사 김광성
위 원 박춘희
위 원 김성기
위 원 이은미
위 원 이창열
○위원아닌의원
의 장 남진삼
○출석공무원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회계과장, 손영미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의회사무과
사무과장, 정유진
전문위원, 김경숙
전문위원, 송현순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2호
평창군의회사무과
일 시: 2026년 3월 18일(수) 오전 10시 00분
장 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장
의사일정(제2차 예결특위)
1.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계속)
가. 인재육성과 소관
나. 가족복지과 소관
다. 회계과 소관
라. 관광정책과 소관
마. 문화예술과 소관
바. 올림픽체육과 소관
(10시 00분 개회)
○위원장 심현정: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11회 평창군의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어제에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1.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계속)
(10시 00분)
○위원장 심현정: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인재육성과, 가족복지과, 회계과, 관광정책과, 문화예술과, 올림픽체육과 소관에 대한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가. 인재육성과 소관
○위원장 심현정: 먼저 인재육성과 소관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이현진 인재육성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인재육성과장 이현진입니다.
인재육성과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드리겠습니다.
명세서 159쪽입니다.
당초 예산 151억 5,048만 원 대비 5억 4,799만 원이 증액된 156억 9,84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초중고등교육역량강화 공교육운영지원에서 평창군 교육정책 발전방향 연구용역비 2,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청소년시설 확충 및 관리 청소년 문화의 집 운영 자산 취득비로 청소년 활동 지원 악기 구입 150만 원을, 수학아카데미아 조성에서 수학아카데미아 운영 방안 연구용역비 2,200만 원, 수학아카데미아 조성사업 시설비 3억 4,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 장 160쪽은 생략하겠습니다.
161쪽입니다.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운영 보조에서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운영 위탁금 1억 5,878만 8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운영에서 위탁금 410만 원을 감액하여 위탁 사업비 41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고, 학교 밖 청소년 급식지원 보조사업에서 급식지원비 346만 4천원을 증액한 1,306만 4천원을 편성하였습니다.
162쪽입니다.
행정운영경비 청소년지도사 인건비 24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이상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심현정: 인재육성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미 위원: 이은미 위원입니다.
과장님, 명세서는 161페이지, 설명 자료 82페이지.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 운영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신규 사업이네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이은미 위원: 여기에 대해서 설명 좀.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는 기존에 진부 청소년 문화의 집 내에 청소년 아카데미가 있어서 거기서 초중학교 한 30명 대상으로 아카데미를 운영하였습니다.
그런데 남부 지역에는 없어서 지난해에 그 신청을 해서 어렵게 선정이 돼서 이번에 하게 됐습니다.
평창군 청소년 문화의 집 내에서 방과 후 아카데미를 만들어서 여기는 중학생 대상 20명을 대상으로 운영을 하게 되는데 학습지원이라든가 체험, 그밖에 예체능, 급식. 중요한 것은 주 5일, 1일 4시간씩 한 5일 동안 하는데요.
일주일에 20시간 하는데 여기에는 각종 프로그램 운영뿐만 아니라 급식 지원을 해 줘서 부모님들의 일손이나 뭐 이런 것도 덜어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이은미 위원: 우선 지원 대상이 기초생활수급자 그다음에 차상위, 한부모, 조손, 이렇게 기초생활수급자 그런 아이들만 하는 거죠, 대상은?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일단 대상은 그런데 여기에서 모집에서 모집이 다 안 차면 일반 학생들 대상으로도 같이 가능합니다.
○이은미 위원: 일반 학생들도.
지금 진부에는 초등학교, 중학교잖아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초등학교.
○이은미 위원: 그런데 여기는 초등학교 빼고 중학교만 한 이유가 있나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여기도 평창읍 같은 경우에는 다함께,
○이은미 위원: 다함께돌봄.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다함께돌봄센터도 있고 그리고 그 지역아동센터도 있고, 그리고 공동육아나눔터라고 해서 초등학생 대상으로 초등학생들이 방과 후 돌봄을 할 수 있는 시설이 많이 있거든요.
그래서 중학생 대상으로 이렇게 하게 됐습니다.
○이은미 위원: 참 잘하신 것 같아요.
중학교 학생들이 사실 학교에 방과 후에는 갈 곳이 없거든요.
그런데 이거는 참 잘하셨는데 이게 지금 하반기 사업이네요.
6월부터 12월까지.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저희가 급하게 신청을 해서 선정이 늦게 돼서 1월부터 하기가 어려워서 당초에 신청부터 하반기부터 운영하는 걸로 신청을 했습니다.
사업비도 이게 6개월분 사업비입니다.
○이은미 위원: 하반기?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이은미 위원: 하반기, 이게 그러면 계속 사업이에요?
만약에 이번에 시범사업으로 해보고?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아니요, 시범사업이 아니고.
○이은미 위원: 시범사업은 아니고?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이번에 선정이 됐기 때문에 앞으로는 지속적으로,
○이은미 위원: 계속사업?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방과 후 아카데미를 운영할 수 있다고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은미 위원: 그러면 여기 사실 평창이 잘 되면 다른 면에도 할 수 있나요, 사업을?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지금 이 방과 후 아카데미에 평창읍뿐이 아니라 미탄, 방림, 대화에 있는 학생들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이동 거리가 있고 이동하는 데 쉽지 않아서 그렇지 가능은 하고요.
일례로 우리 그 진부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에는 봉평에 있는 학생들이 거기도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방과 후 아카데미에다가 차량을 지원을 해 줘서 그 차량으로 이동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은 여기 평창군 청소년 문화의 집은 저희가 청소년 문화의 집에는 차량을 1대 제공을 했는데 방과 후 아카데미가 생기면 거기도 앞으로는 제공을 해야 되겠지만 당장은 어려우니까 아마 당장 아카데미에 오는 아이들이 오고 가고를 다 해줄 수는 없지만 앞으로는 그렇게 되게끔 해야죠.
○이은미 위원: 맞아요.
말씀대로 그게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이런 사업은 진짜 우리 학생들한테 정말 필요한 사업이거든요.
과장님, 또 선정될 때까지 애쓰셨고요.
이런 사업을 계속 발굴하셔서 우리 학생들이 오후에 방과 후에 갈 곳이 있는 곳 있게 그렇게 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알겠습니다.
○이은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이은미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창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열 위원: 이창열 위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자료 79페이지인데요.
명세서 159페이지고요.
수학아카데미아 조성 운영 방안 연구용역인데 이게 아마 수학아카데미아 때문에 담당 팀장님도 그렇고 과장님도 그렇고 고생을 되게 많이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는데 거의 끝이 보이는 것 같아요, 그렇죠?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이창열 위원: 마무리 잘해서 운영이 잘 되면 좋을 것 같은데 연구용역을 발주하실 계획이신가 봐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이창열 위원: 어떻게 어디에다가 하실 계획은 세우신 건가요, 아니면 아직 용역사는 염두에 두고 계신 게 아닌가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아직 확정된 건 아니고요.
저희가 용역을 하기 전에 어느 정도 비슷한 분야의 용역을 했던 데는 파악을 했습니다.
파악을 해서 그 자료는 가지고 있고요.
확정은 안 돼 있고 어차피 우리가 완공이 되면 이걸 운영을 잘해야 되기 때문에 이용객 유치 방안이나 앞으로 중장기 운영 방안에 대해서 그런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이렇게 용역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창열 위원: 수학아카데미아는 지금 우리 군에서 자체 운영할 계획은 아니신 거잖아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지금 서울대 쪽으로 위탁을 줄 계획입니다.
○이창열 위원: 그래서 어쨌든 이 용역 할 때 운영하실 분들에 대한 의견도 담을 수 있도록 과장님이 관심을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물론입니다.
○이창열 위원: 그렇게 해야 되고 이게 전국에 지금 유사 수학, 과학 체험시설 현황도 본다고 했는데 전국적으로 보면 다 교육청에서 운영하고 지자체에 운영하는 곳이 한 곳인가밖에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지 않은가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아마 그럴 겁니다.
이게 운영도 지금 원활하게 잘 운영되는 데가 별로 없고 실제로는 어렵게 운영되고 있는 걸로 그렇게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창열 위원: 그러니까 저도 전에 한번 몇 군데 견학을 갔더니 투입 운영비가 상당히 많이 들더라고요.
1, 2억 드는 게 아니고 10억 이상 드는 데들이 대부분인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군은 그래도 서울대하고 연계해서 운영한다고 하니까 서울대라는 이름만으로도 많은 전국에서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것 같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하여튼 올해 마무리되고 내년 상반기에 운영이 들어갈 텐데 운영이 원활하게 돌아가고 또 지역에 그게 단순히 와서 아이들이 체험하는 거에 끝나지 않고 밖에 우리 체험마을이나 이런 데들도 같이 견학도 하고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실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알겠습니다.
○이창열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이창열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김광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성 위원: 김광성 위원입니다.
첫 번째 페이지 봐주시죠, 77쪽.
평창군 교육적 정책 발전방향 연구용역인데, 이 용역에 대해서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이 용역을 하는 주된 이유는 사실상 저희가 교육발전특구를 지금 시범사업으로 수용을 하고 있는데요.
이게 앞으로 정식 지정 신청 사업이 교육부에서 있을 것으로 봐서 특구 관련해서 특색 있는 교육 실천 방안을 만들기 위해서 용역을 하게 됐습니다.
○김광성 위원: 교육청하고 협의를 하셔야 되겠네요, 그러면?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교육청, 저희가 교육발전특구는 도 교육청하고 같이 하고 있습니다.
○김광성 위원: 아이들한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신경 써주시고 용역 단계에서 본 위원하고 소통좀 해 주시기를 제가 부탁드릴게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알겠습니다.
○김광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김광성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성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기 위원: 김성기 위원입니다.
보충 질의해도 되죠?
○위원장 심현정: 네, 그렇게 하세요.
○김성기 위원: 그렇게 우리 동료 위원님께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얘기해 주셨기 때문에 제가 그거는 빼고 과장님께 당부드릴게요.
수학아카데미 관련된 사업입니다.
이게 우리 22년도에 들어왔을 때부터 계속 사업이 진행되던 사업이었어요.
그런데 이게 지금 거의 4년 차가 다 지나가는데 서서히 진행 단계가 보이고 끝이 보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사실 이 용역 수립이라는 게 이 본사업을 수행과 함께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를 계획을 해야 하는데 건물이 다 지어지면 용역 수립을 해서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하는 것이 사실 시간적으로 보면 상당히 늦었어요, 사실은요, 이게요.
그러니까 어떻게 잘못 이해하면 뭐냐면 지어놓고서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를 찾아보는 그 꼴이에요.
그러니까 이 목적과 이 기능을 어떻게 수행하기 위해서는 첫출발 단계부터 처음서부터 벌써 과제가 수행됐었어야 할 것 같은데 늦은 감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연구용역을 시행하시지만 혹시나 어떻게 운영할 것인지 과업지시서 같은 것들은 내용을 파악한 게 있으신가요, 한번?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저희가 그 내용은 어차피 운영에 관한 관련된 내용이 주입니다.
○김성기 위원: 학생들이 와서 어떻게 교육을 받고 어떻게 볼 것이며, 어떻게 체험할 것이며 그리고 어떻게 모집을 할 것이며 여러 가지 이런 내용들이 다 용역 과제에 담기는 건가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거기에 들어가야죠.
○김성기 위원: 그래서 운영의 성패는 과업지시서에 어떠한 내용들을 담아내서 그 용역사들이 내용을 가지고 오냐에 달려 있는 거죠.
가장 현실성이 있어야 되고 그리고 실행 가능한 얘기들도 전개가 돼야 돼요.
문서로 그냥 표현돼서 마치 누가 보면 ‘엄청 잘하는구나.’라고 보일 수 있는데 실제 현장에서 풀어낼 때에 가장 적합하게 풀어낼 수 있는 계획으로 나와줘야지 쓸모가 있는 것이지 자칫하면 굉장히 위험한 수가 있거든요, 이게.
그래서 아마 과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이 과업지시서에 담겨 있는 과업지시서의 지시 내용이 정말 디테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그러려면 그 용역사들이 그런 부분들을 찾아내려면 사실은 2,200만 원이 사실 큰돈은 아니에요.
아시잖아요, 그렇죠?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김성기 위원: 용역비가 크면 클수록 그만큼 더 현실적이고 정확한 내용을 가지고 들어올 텐데 금액이 적으면 또 대충 어디 가서 베껴 올 수도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유념하셔서 잘해 주시고 그다음에 이 아카데미 사업이 총예산이 100억이죠.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수학아카데미아 124억입니다.
○김성기 위원: 124억이에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김성기 위원: 그러면 국비가 20억이고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국비가 훨씬 더 많습니다.
○김성기 위원: 더 많아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한 50억이 넘습니다.
○김성기 위원: 50억이 넘어요?
그러면 국도비 매칭이 어떻게, 비율이 어떻게 돼요?
그러면 국비가 50억이면 도비는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프로테지, 저희가 124억인데 도비가 81억이고 군비가 43억입니다.
그러니까,
○김성기 위원: 국비는 안 들어갔어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이게 그러니까 도비 전환 사업이라 그래서 실제로는 예전에 국비로 중앙부처, 중앙에서 다 국가에서 하던 건데 이 사업이 도로 넘어가서 도에서 하게 된 건데 사실상 국비나 마찬가지입니다.
○김성기 위원: 그러면 이번에 1차 추경에서 18억 4,000만 원 담으면 군비 나머지 얼마 남아, 지금 다 된 건가요, 그러면?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지금 추경은 3억 4,000이고요.
당초 예산에 15억을 저희가,
○김성기 위원: 그러니까 26년도에 담은 거 하고 포함해서 18억 4,000인데.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지금 현재로서는 추가적으로 없다고 봐야죠.
그런데,
○김성기 위원: 이제 더 이상 군비 안 들어가죠?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지금 상황으로는 마무리할 수 있고요.
공사하다가 어떻게 뭐 어떤 여건이,
○김성기 위원: 그거는 뭐,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변경이 되거나 이럴 때는 모를까, 지금 현재로서는 마무리될 수 있습니다.
○김성기 위원: 그래요, 26년도 하반기에 거의 완료가 되는 것 같고요.
그리고 운영은 27년도에 되니까 이게 거의 한 6년 걸렸네요, 그렇죠?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실제로 저희가 그 사업 대상지가 변경되다 보니까 지금 많이 늦어졌습니다.
○김성기 위원: 많은 시간적인 어려움과 그다음에 장소적인 어려움, 여러 가지 또 고충 다 계산하면 잘 만들어져서 나중에 활용하는 면에서는 그만큼 우리가 어려웠던 것만큼 정말 많이 이용이 되고 했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갖습니다.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준비 잘해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성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김성기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보충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 위원들이 질의했던 부분인데 중복되지 않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명세서 159쪽이고, 설명 자료 77쪽에 교육정책 발전방향 연구용역인데 이 내용을 보면 공교육보다 사교육을 우리가 좀 발전을 시켜서 우리 지역의 교육 격차도 해소하고 자녀 교육 때문에 인구 유출되는 거를 방지하자, 이런 뜻이 많이 포함이 된 것 같아요.
이게 맞죠?
우리 공교육에 대한 부분은 교육청에서 하고 있으니까 그걸 너무 깊게 관여하는 것도 우리 행정에서 할 일은 아닌 것 같고 사교육 부분을 신경을 많이 쓰는 거 아니겠어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지금 여기 교육발전특구 사업이 주체가 시군하고 도 교육청하고 같이 공동으로 신청해서 진행하는 사업이거든요.
그래서 일단 뭐 공교육 분야 쪽으로도 내용이 많이 가는데 저희가 그 사교육 쪽으로도,
○심현정 위원: 공교육에 우리가 깊게 관여할 수는 없잖아요.
우리가 공교육에 지원할 수 있는 거는 공교육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은 하더라도,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그렇죠.
○심현정 위원: 거기에 학습 방법이나 학습에 대한 주제 같은 것까지도 관여하지는 않잖아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그렇습니다.
저희가 지원을 하게 되고 사교육 쪽으로도 도 교육청이나 지역 교육청에서도 사실 사교육 이런 얘기가 나오면 좋아하지는 않는데요.
저희가 나름대로 그걸 이렇게 적절하게 협의하고 해서 평창런이라든가 우리가 스터디 카페라든가 이런 것도 그 공교육과 연관은 안 돼 있지만 그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심현정 위원: 저도 제 생각도 그래요.
그런 부분을 우리가 맡아주자는 건데 여기 내용에 보면 학부모들의 요구 사항을 확인한다고 그랬는데 주로 어떤 요구 사항이 있었어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지금 구체적으로 지금 얘기는 하고 있지는 않은데요.
지금 우리가 평창군에서 하고 있는 교육 정책이라든가 교육 지원사업을 학부모들이 와서 얘기하는 거는 너무 지금 잘한다, 너무 그리고 좋게,
○심현정 위원: 잘하는 건 접어두고 요구 사항이 뭔지 그걸 말씀해 달라는 거지.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주로,
○심현정 위원: 이 용역을 발주할 때 취지가 요구 사항이 있었기 때문에 나는 받아들인다고 보거든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이거는 저희가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본사업을 받기 위해서 미리 준비하는 거고요.
학부모들이 주로 교육과 관련된 얘기를 하면 어떤 내용이냐 하면 평창읍에 교육 관련된 시설이나 사업을 많이 펼치고 있으니까 우리 읍면, 진부라든가 봉평, 대관령, 대화, 이런 쪽에서도 이렇게 그런 사업을 해 달라, 뭐 이런 얘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심현정 위원: 지금 평창런이나 이런 부분에 평창읍에 집중이 돼 있으니까 그밖에 있는 읍면에서, 면에서 “우리도 그런 교육 기회를 줬으면 좋겠다.” 이런 요구 사항이 있었다는 거죠?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심현정 위원: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되는데.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꾸준히 얘기하고 있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리고 지역 간의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서 과장님이 생각한 거 있나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지금 저희가 하고 있는 교육정책 사업들이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서 지금 하고 있는.
○심현정 위원: 지역이라는 거는 과장님이 생각하는 지역은 저희 우리 관내에서 면별로 지역을 생각하는 거예요, 아니면 대도시와 우리 평창을 생각하시는 거예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그렇죠.
저는 도시와 농촌의 교육 격차,
○심현정 위원: 그렇죠.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이거를 해소를 하는 게 주된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거는 잘 생각하셨네요.
그걸 해소를 시켜줘야 되거든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심현정 위원: 그리고 또 자녀 교육으로 해서 인구 유출이 되지 않도록 특색 있는 교육정책을 수립하려고 이 용역을 발주하는 건데 과장님이 생각하는 자녀 교육을 위해서 인구 유출을 방지할 수 있는 방안은 생각하신 적이 있나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지금 저희가 하고 있는 사업들이 그런 사업에 해당된다고 생각합니다.
○심현정 위원: 지금 하고 있는 사업 얘기해 보세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이를테면 펀키즈런 사업, 그러니까 원어민 영어 놀이터 이 사업도 마찬가지고, 온라인 수강권을 제공해 주는 뭐 평창런 사업 이런 거, 그리고 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는 장소, 이런 걸 부족한 거를 해소하기 위해서 우리가 스터디 카페를 직접 지자체에서 만든다든가 이런 교육정책 그리고 여름철에 청소년들을 위한 국내 배낭여행, 그리고 해외 국제 교류 저희가 배낭여행이나 국제 교류를 또 1년에 작년에 한 60명 정도 보냈는데, 올해도 그 정도는 예상되고요.
내년부터는 저희가 농어촌육성재단이라고 올해 며칠 전에 협약을 했는데, 농어촌육성재단이 전국에 있는 농어촌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1년에 이렇게 몇 번씩 해외 교류를 해 주고.
○심현정 위원: 그 사업이 우리 평창군에 지금 적용하고 있다는 거죠?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지금 농어촌육성재단의 해외 교류 사업은 내년부터 해당되고 올해 저희가 신청을 하게 됩니다.
○심현정 위원: 올해.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이런 사업들이 지역의 학생들이 외부로 유출되는 거를 막을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래서 올해 계획해서 내년부터 시행한다는 얘기예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농어촌육성재단은 내년부터 시행되고 좀 전에 말씀드린 거는 작년부터 계속하고 있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렇게 해 주셔야 돼요.
이게 우리 공무원들부터 인근 원주나 강릉 쪽에서 많이 생활을 하고 있어요.
그 이유가 자식들 교육 때문에 그렇거든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맞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런 부분 때문에 지역 간의 교육 격차를 해소시켜 줘야 돼요.
그리고 그런 좋은 학원이나 강사한테 과외도 받아야 되고, 그런 교육 기회를 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그런 역할을, 내 취지는 그래요.
이 연구용역 할 때 그런 거를 용역에 담아 달라는 거죠.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알겠습니다.
○심현정 위원: 용역이 아이템을 줄 때 어느 정도 아이템을 주고 용역을 발주하잖아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알겠습니다.
○심현정 위원: 무슨 뜻인지 알겠죠?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심현정 위원: 취지를.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그런 염려, 그런 점에 대해서 용역사한테 잘 전달하겠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래서 우리가 지난 1년간 지방소멸대응특위에서 나왔던 게 대도시에 있는 그런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우리 지역에도 만들어 주자는 거예요.
그 취지 알겠죠?
지방소멸대응특위에서 나왔던 제안들.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잘 알고 있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거를 용역 발주할 때 담아주세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그것도 한번 협의하겠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래서 그 방법을 한번 찾아보자고요.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인근 지자체에서도 하고 있어요.
하고 있으니까 일부 학부모의 반대가 있다고 해도 또 좋아하는 사람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기회를 주자는 거죠.
담아주세요, 여기에.
용역에.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저희가 과업지시서나 또 토론이나 협의 때 그런 내용도 같이 검토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심현정: 잘 알겠습니다.
또 다른 보충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은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미 위원: 저는 과장님께 마지막으로 부탁의 말씀을 아까 동료분들도 말씀하셨지만 수학아카데미아에 대해서 부탁의 말씀을 제가 드릴게요.
사실 이게 평창읍에서 대화 부지로 가면서 옮겨가면서 모든 제반 사항이 너무 많이 바뀌었어요, 그렇죠?
이런 걸로 인해서 사실 군 재원이 투입되는 게 지금 많이 증액이 된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이번에는 제반 사항을 잘 파악하셔서 더 이상 불필요한 재원 증액이 없도록 과장님께 부탁드리겠습니다.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알겠습니다.
○이은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이은미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보충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춘희 위원: 박춘희 위원입니다.
페이지 설명 자료 83페이지고요. 명세서는 151페이지입니다.
학교 밖 청소년 급식지원 우리 상담센터에서 잘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여기 아이들이 지금 8명이라고 그랬거든요.
저희 평창군에 학교 밖 청소년 아이들이 8명밖에 안 되나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실제로 저희가 학교밖지원센터에서 지금 관리하고 있는 학생들은 한 8명 정도 되고요.
그 외의 학교 밖 학생들이 더 있긴 있는데, 그게 또 연계가 다른 곳하고 중복이 된 경우도 있고, 저희가 지금 관리하고 있는 학생들은 8명입니다.
○박춘희 위원: 본 위원이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해서 조금 관심이 굉장히 많은데요.
요새 아이들이 자아가 강하다 보니까, 아이들 스스로 학교를 가기 싫어하고 그런 아이들이 지금 계속 늘어나고 있잖아요, 그렇죠?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박춘희 위원: 그래서 저희 평창군에서는 보니까 제가 작년에 보니까 그 상담복지센터에서 앙케트 조사한 것도 있더라고요.
이 학교 밖 청소년 아이들한테 구체적으로 이 아이들이 학교에 왜 가기 싫은가 하는 그런 거 설문조사 한 어떤 그 통계학적 그런 게 나온 게 있나요, 설문조사?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저희가 주로 상담복지센터에서 상담복지센터하고 학교밖지원센터하고 같이 운영을 하는데 이 대상자들한테는 상담뿐만이 아니라 저희가 1년에 몇 번씩 그 체험 쪽으로도 같이 나가고 하여튼 학생들이 학교 밖이지만 또 사회 진출을 무난하게 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 쪽에서 계속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춘희 위원: 우리 행정이라든가 그런 데서 열심히 노력하는 거 아는데 제가 주위에서 보면 예외로 정말 학교에 가기 싫어해서 하는 아이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데 사실은 이런 아이들한테 관심을 더 우리가 가져야 되거든요.
그런 아이들이 우리 일반인들도 왜 학교에 가기 싫어하지?
걔네들을 어떤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보다는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들이 더 많거든요.
그런데 사실 그런 아이들을 더 끌어들여서 같이 프로그램이라든가 이런 걸 해서 그 아이들이 정말 사회에 적응할 수 있고 학교에 갈 수도 있고 이렇게 제가 이거 굉장히 아쉽더라고요.
저희 군만의 문제는 아니에요, 지금 보니까.
그래서 학교 밖 청소년 아이들을 갖다가 뭐 하는데 본인이 안 따라주면 사실은 힘든 건데 여기 보니까 급식비가 1만 원 정도밖에 안 되더라고요.
그러면 점심 한 끼 정도인가요?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저희가 그렇죠, 한 번 이렇게 방문을 했을 때 학습을 센터에 와서 같이 활동을 하거나 이럴 때는 급식비는 1만 원씩 지원해서 같이 운영하고 있고요.
이게 한 거의 1년 치니까 1년에 계속 지속적으로 운영하니까 이게 전체 한 1,300만 원 들어가는데 그래도 일반 공무원이나 민간인이나 다른 상담복지센터나 다른 데 급식비 9천원인데 학교 밖은 그래도 1만 원입니다.
그래도 정부에서 신경을 그래도 조금 쓰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박춘희 위원: 사실은 학교 밖 청소년 아이들을 우리 개인이 어떻게 할 수 없고 지자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개인의 문제인데 사실 학교하고 또 연계되고 아니면 대개 학교 다니는 아이들이 또 학교 안 다닌다고 해서 바깥으로 나가는 아이들이 있잖아요, 그렇죠?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박춘희 위원: 그런데 애시당초부터 학교에 안 가는 애들도 있고.
그런데 이거는 뭐 개인의 문제이긴 하지만 우리 지역에서 아니면 주민들이라든가 우리가 학교 밖 청소년 아이들을 바라볼 적에 그 어떤 부정적인 시각이라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 홍보도 많이 해야 되고 그런 아이들이 사실은 저희 지역에 이거 많이 있으면 안 되죠.
물론 그 나름대로의 어떤 자아실현을 위해서 하는 아이들이 있겠지만 그 아이들의 어떤 큰 프로그램에 조금 더 신경을 써서 본 위원은 학교 밖 청소년 아이들한테 조금 더 투자하고 조금 더 신경 써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과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네, 맞습니다.
그렇게 진행하겠습니다.
○박춘희 위원: 그래서 이 아이들한테 좀 더 관심을 많이 주시고 예산적인 면에서도 그 아이들이 무엇을 하는지 물어서 어떤 할 수 있는 어떤 토대를 마련해 줘야 되는 게 저희들이 할 의무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니까 그거 각별히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알겠습니다.
○박춘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박춘희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보충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인재육성과 소관 예산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인재육성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나. 가족복지과 소관
○위원장 심현정: 다음은 가족복지과 소관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이서진 가족복지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가족복지과장 이서진입니다.
2026년도 일반회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제안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서 173쪽입니다.
가족복지과 총예산은 기정예산 대비 16억 8,562만 2천원이 증액된 872억 151만 8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지역봉사지도원 활동비 지원에 24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으며, 노인사회참여 활동으로 시니어클럽 운영지원에 1억 326만 6천원이 증액된 6억 6,283만 7천원을 계상하였고 노인 일자리 사업 전담 인력 지원에 844만 7천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평창형 노인 통합돌봄사업 추진 일반수용비 1,000만 원은 감액하여 사업명을 변경하여 신규 사업에 계상하였습니다.
174쪽입니다.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지원에 6,474만 원이 감액된 13억 9,640만 6천원을 계상하였으며, 독거노인, 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운영지원에 48만 1천원을 증액 계상하였고 기초연금 지급에 3억 7,860만 5천원이 감액된 389억 1,050만 9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75쪽입니다.
공설묘지 관리로 화장 장려금 지원에 5,0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으며, 공설묘원 및 장례식장 위탁 운영으로 시설관리공단 경상전출금에 2,00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노인 여가 시설 개보수에 2억 5,000만 원을 증액하였으며, 노인 여가시설 신축에 4억 5,000만 원을, 경로당 관리로 시설 장비 유지비에 2,200만 원, 비품 구입에 1억 원을 각각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경로당 기능 보강 지원사업으로 원길1리 경로당 기능 보강 사업에 2억 원을, 176쪽입니다.
진조리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에 2,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통합돌봄 연계체계 구축에 평창형 노인 통합돌봄사업에서 감액한 1,0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통합돌봄 운영지원으로 차량 임차료 1,350만 원, 차량유지비 270만 원, 통합돌봄 관계자 역량강화 교육 1,700만 원, 177쪽입니다.
업무추진여비 792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통합돌봄서비스 확충으로 지역특화서비스에 7억 888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78쪽입니다.
여성 권익 증진으로 문화예술콘텐츠센터 실시설계 용역에 3,0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여성회관 운영으로 공공요금 100만 원을 증액하였고 비품 구입에 7,0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이중언어 프로그램 운영으로 강사 보수 교육 1,000만 원, 강사료 3,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79쪽입니다.
한부모 가정 자녀 양육비 등 지원에 2,809만 5천원을 감액하였으며, 청소년 한부모 아동 양육비에 7만 9천원을, 보육지원 향상에 어린이집 안전공제 단체 가입 지원에 14만 3천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180쪽입니다.
영아보육료 지원으로 영아보육료 위탁비에 1,559만 6천원을 감액하였으며, 키즈문화교실 운영에 운영비 2,000만 원을 감액하여 강사료 2,000만 원으로 증액 계상하였고 아동발달 지원계좌 지원에 예산 증감 없이 재원을 변경하여 조정하였습니다.
아이돌봄 지원으로 아이돌봄 서비스관리 지원에 205만 8천원을 감액하였으며, 아이돌봄 수당 지원에 1,754만 5천원을 감액하였고, 아이돌봄 예탁비에 4,000만 원을 증액 계상하였습니다.
다함께돌봄센터 환경개선으로 다함께돌봄센터 기능 보강에 1,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 재무활동으로 제지출금 반환금입니다.
국고보조반환금 7개 사업에 1,516만 2천원, 182쪽입니다.
도비보조반환금 10개 사업에 4,428만 3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가족복지과 소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심현정: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가족복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미 위원: 과장님, 이은미 위원입니다.
명세서 173페이지 그다음에 설명 자료 97페이지, 지역봉사원 활동 지원비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이거 제가 지금 계속 그 말씀을 드린 거거든요.
이게 지금 경로당의 회장님들이 지금 5만 원이고 여기 산출 근거에 보면 경로당의 사무국장도 5만 원이잖아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이은미 위원: 여기에 대해서 고민해 보신 적 있나요?
그 회장을 조금 더 똑같이, 이게 왜 그러냐면 읍에도 읍면의 분회장은 20만 원이고 읍면의 사무국장은 10만 원이에요.
그런데 지금 경로당 회장들은 5만 원 그다음에 사무국장도 5만 원, 이렇게 사무국장도 사실 이게 지급하게 된 게 얼마 되지는 않았어요.
그렇죠?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이은미 위원: 되지 않았는데.
이게 지금,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25년 7월부터 사무국장한테 지급을 했습니다.
○이은미 위원: 거기서 계속 그런 회장님들한테 이렇게 불만이 나오는 거에 대해서 고민해 보셨나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이게 사실은 회장이나 사무국장님의 역할에 따른 활동비라기보다는 경로당별로 회장님과 그다음에 사무국장을 맡고 계신 분들한테 지역봉사지도원이라는 걸 위촉을 하고 사실은 거기에 대한 부분을 활동비로 드리는 부분이긴 한데 저희가 간담회를 다녀보고 이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지금 말씀들을 많이 하고 계시기는 해요.
그런데 저희가 이거를 지금 23년 3월에 시작을 해서 작년 7월에는 사무국장님들까지 확대를 했기 때문에 이 부분은 조금 저희가 검토를 시기를 가지고 검토를 한 다음에.
○이은미 위원: 과장님, 검토 잘해 주세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알겠습니다.
○이은미 위원: 회장님들이 불만이 많으시더라고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이은미 위원: 그러니까 회장님들 고생하시잖아요.
물론 사무국장님도 고생하세요.
사실 서류 같은 거 해야 되고 그래서 고생을 많이 하시지만 그래도 회장님들이 더 신경을 쓰는 것 같으니까,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알겠습니다.
○이은미 위원: 과장님, 생각을 잘하셔서.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이은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이은미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박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춘희 위원: 박춘희 위원입니다.
명세서 178페이지고요.
설명서는 114페이지예요.
문화예술콘텐츠 설계 용역이 우리 가족복지과에서 앞으로 쓰실 건가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지금 구 문화예술콘텐츠센터가 아직 활용 방안이 없이 지금 있기 때문에 저희가 가칭이긴 하지만 미래공감센터 이런 목적을 가지고 활용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여성이나 가족들이 어떤 복합 공간 플랫폼으로 구성을 해서 교육이라든가 뭐 거기서 서로 커뮤니티를 한다든가 이런 식으로 공간을 재구성을 해서 이 건물의 활용도를 저희가 찾아서 주민들도 또 많이 또 원하시고 계시고 하기 때문에 그렇게 활용을 하려고 저희가 실시설계 용역비를 이번에 추경에 반영을 했습니다.
○박춘희 위원: 사실은 이게 문화예술콘텐츠 활용 방안이 저희 집행부에서 많이 고민을 하고 있는 걸 알았고 특히 또 우리 가족복지과에서 여성들 사실 저희 지역은 여성회관이 없잖아, 그렇죠?
뚜렷하게 여성회관이라는 게 없고 문복에서 사실은 다 하고 있어서 여성들의 어떤 프로그램이라든가 아니면 쉴 수 있는 공간, 쉼 공간 이런 게 사실 필요한데 이거 활용하면 굉장히 좋은 것 같아요.
더군다나 또 우리 지역상 지금 저쪽 북부권에서는 오기도 쉬울 것 같고 특히 또 그렇다고 저희 여성들만 쓸 수 있는 건 아니고 청소년 아이들이라든가 그런 교육 공간으로 쓰실 거잖아요, 그렇죠?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박춘희 위원: 그래서 이거는 활용 계획을 정말 잘하셨다고 또 말씀드리고 싶고 그런데 이게 보면 실시 용역이 경제과에서도 지금 들어가 있거든요.
배수라든가 이런 거, 배관.
혹시 그 경제과랑 같이 상의해서 이거를 하신 건가요, 아니면?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상의는 됐고요.
일단은 건물이 기본적인 누수라든가 그다음에 그런 거에 대한 보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일단은 재산관리관이 거기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 공간을 활용하기 위한 부분을 저희가 맡기로 했고 건물을 저희가 사용할 수 있게 일단은 배관 공사라든가 누수 공사 이런 기본적인 부분들은 경제과에서 해서 저희한테 넘겨오는 걸로 서로 조정을 했기 때문에 저희가 이렇게 예산을 반영을 했습니다.
○박춘희 위원: 네, 용역이 따로 들어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는 경제과랑 공유하셔서 또 우리 가족복지과는 사실은 실내의 어떤 그런 거 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박춘희 위원: 그래서 같이 공유하면 이왕 하는 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같이 또 협의하셔서 하고 이거 정말 활용 계획은 굉장히 좋은 저희 여성들에 있어서 굉장히 좋은 활용 계획도니까 이거를 잘 살피셔서 이왕이면 더 이번 실시 용역에 들어갈 적에 완벽하게 조금 예산이 들더라도 여성단체라든가 이런 데도 한번 나중에 그런 것도 물어서 잘하셔서 활용을 잘하시기 바랍니다.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알겠습니다.
○박춘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박춘희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김광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성 위원: 김광성 위원입니다.
98쪽 설명 자료 봐주시겠어요?
시니어클럽 우리 운영지원에 당초 예산을 보면 1회 추경에 뭐가 올라, 어떤 부분이 정확하게 예산이 올랐는지를 모르겠거든요.
설명을 해 주시겠어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저희가 지금 당초 예산보다 1억 326만 6천원이 증가가 됐는데 여기에는 저희가 위탁 기관이 지금 변경이 됐습니다.
그래서 위탁 기관 수탁업체 변경에 따라서 간판 교체 비용이라든가 이런 법인 변경에 따라서 오는 비용들이 한 2,800만 원 정도 돼 있고요.
그다음에 전기안전관리비라고 해서 저희가 사업장에 전기안전관리비가 한 960만 원 정도, 8개 사업장에 신규 반영이 돼 있고, 그다음에 사업비로는 저희가 지금 시니어클럽 노인 일자리 사업에 홍보 물품이라든가, 사업장에 대한 브로슈어 만들기, 안내 책자라든가 이런 것들이 한 2,500만 원 정도 계상이 되고, 그다음에 기본적으로 운영비라든가 이런 여비, 수용비, 공공요금 전체 운영에 대한 부분들도 한 2,000만 원 증액이 되고 그런 것들이 조금 반영이 돼서 늘었습니다.
○김광성 위원: 이렇게 산출 근거를 명확하게 보기 좋게끔 해 주면 이거 안 물어볼 텐데.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알겠습니다.
○김광성 위원: 106쪽 좀 봐주시죠.
노인여가시설 신축에서 우리 진부면 하진부7리 경로당 철거 및 신축에 4억 원이 지금 계상이 돼 있네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김광성 위원: 가보셨죠, 마을회관?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김광성 위원: 진짜 심각하죠?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이게 보니까 실제 건축물대장상으로는 한 75년도에 아마 사용 승인이 돼 있고, 이후에는 아마 증축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때문에 한 97년도나 이때 돼서 아마 건물에 또 다른 어떤 변동 사항이 있었던 것 같고, 그래서 사실 안에는 저희가 잠겨 있어서 그랬는데 일단은 철거를 한 다음에 신축을 하는 걸로 한,
○김광성 위원: 정말 신축이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우리 마을회관 중에, 경로당 중에 하나인데 아쉬운 부분은 이게 도에서 추경을 할 때 도비 매칭을 해서 하면 좀 더 좋지 않을까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도에서는 신축에 대한 부분은 없고요.
○김광성 위원: 네.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기능 보강 이렇게 해서 약간 그런 쪽으로만 사업비를 주기 때문에 신축은 저희가 군에서 자체적으로.
○김광성 위원: 신축은 자체적으로 해야 되나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김광성 위원: 그래도 이렇게 순수 군비를 이렇게 4억을 들이는 게 저는 아쉬워서.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혹시 나중에 기회가 되면 저희 특별조정교부금이나 이런 쪽으로 확보가 가능하면 그렇게 노력해 보겠습니다.
○김광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김광성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성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기 위원: 김성기 위원입니다.
동료 위원이 질의한 내용하고 같은 내용인데요.
그 내용이 중복되지 않는 부분만 제가 질의드리겠습니다.
설명 자료 114페이지입니다.
문화예술콘텐츠 사업이라고 해서 이름을 명명해 놓고서 몇 년 동안 굉장히 사업이 지지부진하고 뭐 이거 하려고 했다가, 저거 하려고 했다가 끝내는 방치되고 있었고 그런 건물이잖아요, 그렇죠?
지금 가족복지과에서 경제과로부터 행정재산 이관 받으셨나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아니요, 아직.
○김성기 위원: 아직 안 받으셨어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김성기 위원: 이런 의구심을 제가 지울 수가 없어요.
각 부서마다 그걸 활용하기 위해서 많은 고민한 거 알고는 있습니다.
그리고 여성 권익 증진을 위해서 어떠한 공간이 필요하면 기본적으로 입지론을 먼저 생각해서 어디에다 입지를 시킬 것인지 꼭 그런 공간을 만들어 놓을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면 부지를 알아본다든지 아니면 뭐 건물을 짓는다든지 해야 하는데 저는 여성 권익 증진을 위한 여성들의 활동 공간에 입지적인 조건이 안 맞다고 판단돼요, 거기가.
왜냐하면 도심 지역이 아니기 때문에 그래요.
대부분이 사회적 공익활동이라든지 조직의 활동을 위해서는 가급적이면 도시 중심에 와 있어야 돼요. 그런 사업을 해결하기 위한 단체들은, 그런데 물론 도로가 옆에 있지만 역사 앞이라고 하지만 입지적인 조건은 안 맞아요, 거기가.
그러면 어떤 생각이 드느냐 하면 건물이 놀고 있으니까 그거라도 쓰자는 생각이 딱 꽂혀버린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계속.
‘이거라도 하면 좋겠지 않을까?’라는 생각, 너무 가볍다는 생각이 들었었어요.
진짜 정말 여성에 관련된 건물이 회관이 필요하다면 평창읍이든, 진부읍이든, 진부면이든 시내 중심을 고민했었어야죠, 당연히. 그게 맞죠?
그런데 지금 활용 못 하고 있는 건물이라고 해서 거기다가 갖다가 놓고서 거기다가 이걸 한다고 그럴 때 ‘왜 여기다 하지?’라는 생각이, 의심이 먼저 딱 드는 거예요.
정말 이 사업이 필요하다면 국비를 신청하든지 뭐 각고의 노력을 해서라도,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평창군이 뭘 할 때 구색 맞추기 하는 거 하지 마시고 입지적인 조건을 먼저 검토하셔야 돼요.
이런 사업은 이런 공간에 있어야 되겠다는 고민들을 한번 하셔야 되는데 나는 여성분들이 물론 독립적으로 거기 가서 활동을 하고 하는 건 좋겠지만 과연 그분들이 처음에는 그런 공간이 있으니까 “거기도 좋아요.”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아마 거기가 아닐 거예요.
불편하실 거예요.
그 생각이 들었어요, 과장님.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저희가 이게 폐교 활용 촉진에 관한 특별법 때문에 사실은 활용 용도가 교육이라든가 문화라든가 복지 이런 쪽으로 활용이 조금 제한이 되는 부분도 있고요.
물론 저희가 복합 공간 플랫폼이라고 하긴 했지만, 실질적으로 저희 여성회관이 지금 평창읍에 위치해 있고 교육 공간의 활용이 사실은 더 그 기능이 많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중간쯤, 거점으로 해서 그쪽을 교육 공간으로 사실은 많이 활용을 하고 물론 저희뿐만이 아니라 읍면마다 지금 평생학습 같은 것들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곳에서 교육을 한다고 하면 교육장을 다 같이 활용할 수 있도록 그런,
○김성기 위원: 그러면 과장님, 그렇게 말씀하셨으니까 저희들이 몇 번 가봤어요.
그 안에 교육, 여성분들이라든지 그거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오셔서 교육할 수 있는 공간이 그만큼 커요, 거기가?
공간이 되게 협소한데.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일단 들어가면서 사실은 우측에 보면 공간이 있는데,
○김성기 위원: 우측에는 지붕이 없이, 2층 없이 높게 돼 있잖아요, 이렇게.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우측은 그거는 거의 스튜디오 기능을 할 수 있는 부분이긴 해서.
그래서 그런 부분 그다음에 좌측으로 가면 큰 공간이 있어서 그런 공간에 저희가 조리라든가 이런 걸 할 수 있는지 그래서 사실 이 실시설계 용역이라고 하긴 했지만 그 공간을 저희 목적에 맞게 구상할 수 있는 부분들까지도 의뢰를 해서 하려고 사실 이 사업비를 반영을 했습니다.
○김성기 위원: 사실은 그 건물이 지금 형태가 넓히고 증축하고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으니까 주어진 여건에서 최대한 활용 방안을 찾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참 새롭게 조성한다고 그러면 교육 같은 거를 같이 연동하게 되면 교육생이 100명이 왔을 경우에는 충분히 수용할 수 있는 조건을 감안해서 강당을 만든다든지 할 텐데 우리는 반대로 거기에 맞춰야 되잖아요.
예를 들어서 50명밖에 못 들어간다고 그러면 50명으로 제한을 해야 되는 거고, 교육도. 뭐 그런 시스템으로 돼 있어요, 지금.
그러니까 입지도 안 맞고 그다음에 기존 건물에다가 우리 사업을 맞추려고 그러니까 여러 가지 여건도 불편하고 다 그래요, 지금.
저는 이 사업이 여성 활동들을 위한 거점 공간으로서는 꼭 필요하다고 봐요, 사업이.
그런데 ‘과연 거기여야 할까?’라는 고민에 대해서는 자꾸만 퀘스천 마크가 계속 붙어요, 지금.
그런데 누가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평창역 앞이니까, 그런데 평창역 앞에는 사실은 관광라운지라든지, 그러면 또 기차 타고 오신 여행객들에 대한 쉼터라든지 이런 용도로 써야 하는 것이 맞죠?
맞는데 사실 저는 문화예술콘텐츠라는 이름도 사실은 불편했어요.
어떻게 문화예술콘텐츠를 생산해 내고 만들어낼 것인지를 제가 계속 행정에서 어떻게 이걸 접근할 것인가라는 고민을 많이 해 봤는데 결론은 제목은 제목대로 가다가 많은 예산을 투입했다가 이제는 여성 공간으로 한다고 그러니까 아쉬운 느낌이 들어요, 많이.
그래서 그런 거예요.
그래서 우리 동료분께서 말씀하시는 여성분들이 정말 그 자리를 원한다고 하더라도 행정에서는 원하는 걸 들어주는 것보다 장기적으로 봐서 “좀 더 편리하고 여기가 좋습니다.
기다려 주세요.” 해서 다른 계획을 통해서 뭔가 도심 중심지로 들어가는 것이 맞다고 판단되는데 너무 빠르게 움직이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사업이 진행되는 단계에서 우려스러운 말씀드려서 죄송하긴 하네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그래서 구조나 기능은 사실 저희가 건드리지 않고 안에만 정비해서 사용하는 걸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기 위원: 진입도로는 어떻게 하실 거예요?
그 도로가 진입하는 여건이 그렇게 썩 넉넉지는 않던데.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진입도로요?
○김성기 위원: 네.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사실 일단 기본적으로 포장이나 이런 부분이 있으면 저희가 하고 일단 주차 공간도 사실 실질적으로 넓지는 않습니다.
○김성기 위원: 사실 그 주변으로 나무하고 그다음에 옛날 폐교 망가진 거 그 기둥 남아 있죠, 아직도?
헐었나요? 모르죠?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기둥 있습니다.
○김성기 위원: 그렇죠?
벽만, 지붕은 없고 벽만 있는 거.
그런 공간이라든지 그 앞에 잔디밭이 이런 유휴 공간들은 굉장히 작지만 예뻐요.
예쁘니까 그런 것도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을 고민 많이 하셔야 될 것 같고 그리고 그 앞쪽에 큰 나무들이 있어요.
베어냈는지, 안 된지는 길에서 잘 안 보여서 못 봤는데 그게 지역 주민들은 그걸 그때 당시 때 그걸 베어 달라고 요구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인근 가구에서는.
○김성기 위원: 네, 농사 관련해서 피해목이라고 해서.
그런데 사실 그런 공간에 나무가 그게 수십 년 된 나무인데 베기가 아깝긴 아까워요.
그런 거라든지 해서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고 제가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거 활용 계획을 찾고 있었어요, 저희들도요.
저도 그거를 관광 사업으로 뭔가 연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는지를 고민하고 있고 내용도 만들고 있었어요.
그런데 문의를 하니까 가족복지과에서 이관을 받아서 여성 뭔가로 한다고 할 때 ‘한 발 늦었구나.’라는 생각해 봤어요.
그러니까 저는 그걸 관광 콘텐츠로 쓰려고 그랬었어요, 진짜로.
역사 주변이기 때문에.
그래서 입지가 그거는 관광으로 맞겠구나 싶었는데 조금 아쉬움이 있어요.
사실 그 아쉬움 때문에 이거 이렇게 말씀드리는 건 아니에요, 사실상.
그러나 하여간 어차피 시행된 거에 대해서는 활용이 잘 되고 그다음에 그 안에서 실시설계 용역에 잘 내용을 담아서 우리 미래를 아까 이름도 바꾼다고 그랬나, 이거?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아직 저기 명칭이 명명된 건 아니고요.
저희가 일단은 그렇게.
○김성기 위원: 이름은 바꿀 거죠, 그렇죠?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아무래도 이름, 네.
○김성기 위원: 제목이 그렇죠?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김성기 위원: 아까 미래공감 이렇게 말씀하시던데.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미래공감센터.
○김성기 위원: 미래공감센터.
공감 이런 얘기가 좋네요.
잘 진행해 주십시오.
아쉬움은 늘 있습니다.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알겠습니다.
○김성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김성기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보충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은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미 위원: 과장님, 설명 자료 108페이지 경로당 비품 구입에 대해서 질의를 드릴게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이은미 위원: 사업 내용에 보면 TV하고 냉장고하고 에어컨이 있잖아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이은미 위원: 그런데 작년에 지금 온난화로 해서 엄청 덥잖아요.
그런데 어르신들 경로당 가보면 조그마한 벽에 있는 에어컨이 있는 곳이 좀.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벽걸이형이요?
○이은미 위원: 네, 벽걸이.
그 벽걸이가 있는 곳이 몇 군데 있더라고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이은미 위원: 그거 과장님이 조사하셔서 경로당에서 필요하다고 그러면 그거 어떻게 교체를 해 주셨으면.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알겠습니다.
○이은미 위원: 저희가 여름에 행사가 있어서 그때 어버이날인가 한 번 갔었어요.
더워서 그 에어컨 가지고는 또 어르신들 많이 모이고 하니까 더워서 있을 수가 없더라고요.
제가 끝나고 나면 거기 어디라는 거를 말씀드릴 테니까 거기 한번 가서 보시고.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알겠습니다.
○이은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이은미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박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춘희 위원: 보충 질의하겠습니다.
97페이지 앞에 명세서요.
173페이지고 설명서 97페이지.
일단은 제가 과장님한테랑 팀장님한테 감사의 말씀을 드릴게요.
왜냐하면 미등록 경로당 회장님들하고 사무국장님들 운영비 5만 원씩 사실 안 나갔었거든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맞습니다.
○박춘희 위원: 그래서 제가 작년에 행감 때 한번 질의를 했었는데 해 주신다고 그래서 사실은 몇 군데도 아니고 두 군데인가?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두 군데.
미등록 경로당 두 군데 있습니다.
○박춘희 위원: 네, 미등록 경로당.
그런데 실제로 가보니까 그분들이 운영하고 계셔서 운영비도 나가고 이랬는데 5만 원이라는 돈이 많다면 많고 적으면 적은데 이분들은 또 실제로 운영하고 있는데 다른 데는 5만 원씩 받는데 못 받는다고 얘기를 해서 제가 그때 말씀드렸더니 쾌히 여기에다가 또 해 주셔서 일단 너무 감사하고 또 고맙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알겠습니다.
○박춘희 위원: 이 활동비가 많고 적음을 떠나서 이분들의 하나의 큰 어떤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거든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박춘희 위원: 그래서 앞으로 또 늘 또 우리 경로당 복지를 위해서 애쓰시는 과장님과 직원들한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박춘희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보충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보충 질의 제가 할게요.
동료 위원들이 많이 걱정하고 우려했던 부분인데 내 생각에서는 문화예술콘텐츠 실시설계 용역 부분, 드디어 새로운 또 활용 방안이 나왔다는 데 대해서는 좋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특히 또 여성에 관련된 사업이라서 기대가 큰데 많이 우려를 했어요, 우리 동료 위원들도.
그래서 저도 우려도 많이 되는데 그 부분은 뭐 자세히 설명했으니까 제가 그만하기로 하고 운영 주체가 누가 할 것인지.
우리 직영으로 할 것인지, 위탁을 줄 건지.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일단은 저희가 프로그램 운영 쪽 부분이 있다 보니까 현재로서는 저희가 직접적으로 교육을 운영을 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요.
○심현정 위원: 과에서 운영하실 거예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심현정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아까 동료 위원도 얘기했지만 경제과하고의 협의를 했다는데.
이 협의 부분이 어디까지 협의를 했는지 제가 이해가 안 가요.
지금 이관은 안 받았지만 이 용역 부분은 지금 우리 가족복지에서 시행하는 거잖아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경제과 부분에서도 지금 사업비가 1억 원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서는 일단 기본적으로 누수나 아니면 배관이라든가 이렇게 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기능을 거기까지 만들어서 저희한테 넘기면 저희는 저희가 이 프로그램 미래공감센터라고 가칭하지만 이거를 운영할 수 있게 교육 공간을 만들 수 있는 인테리어나 이런 거를 위한 설계용역을 하는 부분이고 기본적으로 건물의 어떤 그 기능을 정상화시키는 거에 대한 부분은 경제과에서 하는 걸로 이렇게 조정을 했습니다.
○심현정 위원: 전체적으로 나중에 이관받으실 거 아니에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저희가 이관은 받아야 됩니다, 네.
○심현정 위원: 그런데 사실 이게 우리가 속된 말로는 노가다라고 그러고 좋은 말로 하는 공사인데 공사가 이렇게 하면 안 되거든요.
지금 1억을 들여서 경제과에서 배관 및 복도에 단차 공사까지 끝내고 다시 우리 가족복지과에서 실시 용역 설계를 해서 주로 하는 일이 뭐 회의실, 교육실 이런 걸 재배치도 할 거고, 또 리모델링도 한단 말이에요.
그럼 이게 용역비가 3,000만 원이지 공사비가 얼마 나올지는 아직 모르잖아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저희가 하는 거는 만약 교육장을 만들면 배관이 들어와서 어떤 조리 교실을 할 수 있도록 배치가 돼야 되고 공간 구성이 돼야 되고 이런 것들을 위한 설계 용역비, 즉, 교육 공간으로 꾸미거나 공간 플랫폼을 만들기 위한 어떤 그런 인테리어 이런 쪽으로 설계비고.
○심현정 위원: 그렇죠.
어쨌든 인테리어 공사를 다시 발주를 하실 거잖아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심현정 위원: 이 용역에 의해서 필요한 부분이.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심현정 위원: 회의실이 적으면 가벽이 있는 데는 틀 수도 있고 인테리어에서 다시 할 수도 있고 페인트도 다시 할 수 있고 그런 상황이 나오는데 지금 공사 기간을 봐도 거의 동시에 이루어져요.
그러면 2개의 업체가 들어와서 공사를 해야 되는데 여기에 충돌이 생기면 공사도 안 되고 예산도 더 들어가고 문제점이 있거든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저희는 지금 설계만 하겠다는 부분이고요.
○심현정 위원: 아니, 설계를 했으면 공사를 해야죠.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그거는 설계해서 나오면.
○심현정 위원: 네, 나오면.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이후에.
○심현정 위원: 거기에 대해서 공사를 해야 되는데 만약에 경제과에서 한 공사가 일찍 이루어져서 준공을 떨군 다음에 다시 여기에 가족복지과에서 여성이 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서 다시 설계가 나온단 말이에요.
그러면 또다시 거기를 건드려야 되는 상황도 나오고 불가피하게 그런 상황이 나오거든요.
그러면 이중 예산이 들어가고 공사도 제대로 안 되고 낭비성 요인이 되는데 이렇게 공사하는 거 사실 아닌데 이렇게 됐어요, 어떻게?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그 부분은 저희가 다시 한번 경제과 하고 얘기를 나눠보겠지만 사실은 거기서는 지금 화장실 바닥이라든가 아니면 기존에 누수가 돼서 외벽 배관이 지금 수도 이런 잠금장치가 다 되어 있거든요.
누수가 되거나 터져서.
그래서 그런 부분들, 어떤 기본적으로는 어떤 그 기능을 할 수 있는 공사만을 하기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심현정 위원: 제 제안은 아예 이관받으시고 경제과에 예산을 부결을 하거나 없애고 다 맡아서 하세요.
맡아서 해야지 일이 제대로 되지, 양쪽에서 둘이 들어와서 공사하는 거는 공사 룰에도 안 맞아요, 이게.
어디 한 군데서 해야지.
이렇게 하면 후회할 일이 생긴다니까.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처음에 사실은 지금 위원장님께서 우려하시는 부분이 저희도 충분히 있었던 부분이긴 한데 기본적으로 건물을 이관을 할 때 사용할 수 있게는 해서 타 부서에 부담이 되지 않게 해서 건물을 넘겨줘야 되지 않겠냐는 부분 때문에 사실 조금 지금 염려하시는 상황이 됐는데 그 부분도 한번 고려해 보겠습니다.
○심현정 위원: 협의를 다시 한번 해 주세요.
그래서 한 군데서 해야 돼. 아니면 이 아이템을 어떻게 쓰겠다는 걸 다 경제과에서 넘겨주고 100% 공사 원하는 대로 준공을 받아서 이관받아서 사용만 가족복지과에서 하든지 그렇게 하셔야지 둘이 같이 들어와서 공사하는 거는 노가다의 습성에도 안 맞고 룰에도 안 맞아요. 그리고 그래서 낭비성 예산이 나오는 거예요.
그건 두 과가 정말 확실히 협의를 잘하셔야 돼요.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알겠습니다.
○심현정 위원: 예산 심의 의결하기 전까지 두 분이 잘 조율하시고 우리 위원들 참석해서 같이 뭐 별도로 토의도 한번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심현정: 꼭 그런 절차를 거쳐 주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보충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가족복지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가족복지과장님 수고했습니다.
휴식을 위해서 1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5분 회의중지)
(11시14분 계속개의)
○위원장 심현정: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 회계과 소관
○위원장 심현정: 다음은 회계과 소관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손영미 회계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계과장 손영미: 회계과장 손영미입니다.
회계과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드리겠습니다.
사업명세서 185쪽입니다.
회계과 예산은 기정예산액보다 1억 5,300만 원이 증액된 81억 4,078만 8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별로 말씀드리면 직원들의 업무 편의와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내용연수가 경과된 본청과 용평면의 노후된 차량 교체를 위해 1억 500만 원과 4,800만 원을 각각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심현정: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회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보충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회계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회계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라. 관광정책과 소관
○위원장 심현정: 다음은 관광정책과 소관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김복재 관광정책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관광정책과장 김복재입니다.
관광정책과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세출예산명세서 191페이지입니다.
관광정책과는 이번 추가경정예산에 당초 예산 대비 67억 551만 8천원이 증액된 총 155억 879만 7천원을 편성하였으며 이에 대한 세부 내용을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관광정책 기획입니다.
지역 주도형 관광서비스 경쟁력 강화 사업에 1억 원을 신규 사업으로 반영하였으며, 관광문화재단 운영 및 지원에 출연금으로 평창관광문화재단 관광축제 사업비 13억 4,246만 9천원을 증액 편성하고 축제 위탁비 9,200만 원을 감액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관광마케팅 추진입니다.
관광홍보 및 홍보전 참가를 위해 평창 관광 행정광고비 4,000만 원을 증액하고 관광두레 지자체 협력사업 출연금 1억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192페이지 테마관광지 조성입니다.
관광시설 유지보수비 2억 원, 돌문화체험관 보수비 3,000만 원을 각각 증액 편성하였습니다.
평창에코랜드 운영 및 관리를 위한 일반운영비 3,718만 원 및 카페운영 재료비 1,300만 원을 각각 감액하고 공단 경상전출금으로 5,268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으며, 꿈의 대화 힐링타운 조성사업 간접보상비 4억 3,200만 원을 신규로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테마축제 육성입니다.
백일홍축제장 부지 대부료에 25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고, 축제 방문객 만족도 평가 용역에 3,000만 원을 증액 편성하였으며, 평창 백일홍축제장 이전공간구성 연구용역비에 1,000만 원을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193페이지입니다.
축제장 기반시설 유지관리를 위해 백일홍꽃밭 및 메밀꽃밭 포토존 조성 및 관리 인건비에 6,604만 9천원, 꽃밭 조성을 위한 종자 구입비에 1억 원을 각각 신규 편성하였으며, 시설비로 평창농악산골푸드축제장 포토존 조성 5,000만 원, 계촌클래식축제장 기반시설 유지관리 2,500만 원, 효석문화제 꽃밭 포토존 조성 1억 1,000만 원, 백일홍축제장 꽃밭 포토존 조성 1억 1,000만 원, 평창더위사냥축제장 필수 시설 조성공사에 2,200만 원을 각각 신규 편성하였습니다.
축제장 기반시설 조성 및 정비를 위해 시설비로 백일홍축제장 이전에 따른 기반시설 조성에 8억 원, 백일홍축제장 기반시설 보수 및 안전시설 개선에 5,000만 원, 평창농악산골푸드축제장 관광 기반시설 보수에 5,000만 원, 평창농악산골푸드축제장 기반 및 안전시설 개선에 2,500만 원, 효석문화마을 별빛마루 시설 주변 정비공사에 3,000만 원, 효석문화제 기반시설 보수 및 안전시설 개선에 7,000만 원을 각각 신규 사업으로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축제 행사지원을 위해 효석문화제축제 임차료 1억 원, 평창농악산골푸드축제 임차료에 7,000만 원을 신규 사업비로 편성하였습니다.
민관협력 지역상생협약 사업 추진을 위해 194페이지입니다.
민간경상사업보조금으로 계촌클래식마을 맞춤형 예술 콘텐츠 확대 지원에 8억 6,600만 원, 계촌초·중학교 클래식 교육 활성화 지원에 5,500만 원, 계촌주민오케스트라 창단 및 클래식 교육 지원에 6,200만 원, 마을사업 주민창업지원에 2억 1,700만 원을 각각 편성하였습니다.
민관협력 지역상생협약 사업 추진을 위한 시설비로 계촌클래식웰컴센터 조성사업에 국비 14억 원, 계촌클래식 거리조성사업에 도비 2억 원, 마을사업 주민창업 지원공간 조성사업에 도비 1억 원, 계촌클래식웰컴센터 조성사업 감리비에 국비 1억 원을 각각 편성하였으며, 2026년 평창송어축제 라디오 방송국 운영에 도비 3,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제안 설명을 마치며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위원장 심현정: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정책과 소관 예산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열 위원: 과장님, 설명 자료 177페이지 한번 봐주세요.
이게 어쨌든 축제 기간에 라디오 방송국 운영한 거잖아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맞습니다.
○이창열 위원: 그런데 다 끝났는데 왜 지금에 예산이 올라왔어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이거는 도비 부분이 먼저 가내시가 됐고요.
사전 예산 편성 부분입니다.
그래서 사전 예산 편성했던 부분을 이번 추경에 반영하기 위해서 이번에 편성이 돼서 제출됐습니다.
○이창열 위원: 성립 전이라고 써 줬으면 제가 안 여쭤봤을 것 같고 소요 재원도 보면 어쨌든 그럼 군비 아니잖아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이 밑에 지금 군비라고 기재된 거는 착오입니다.
잘못 오타가 났고요.
국비가 맞습니다.
○이창열 위원: 그러면 성립 전 내려온 것도 5:5 부담한 게 아니고 100% 다 도비 내려온 거예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도비 3,000만 원에 저희 군비 3,000 매칭입니다, 5:5.
그래서 저희 군비 매칭분은 저희가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홍보 예산이 있어서 그 예산으로 매칭을 했습니다.
○이창열 위원: 표시를 조금 해 주셨으면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고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다음에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창열 위원: 그리고 제가 지금 여기서는 계촌클래식예술마을 조성하는 사업의 프로그램이 되게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이창열 위원: 이거는 제가 여기서 하나하나 여쭤보기는 좀 그렇고 별도로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여기 나와 있는 사업들을 지금 이 시간 말고요, 끝나고 나서 별도로 한번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창열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이창열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성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기 위원: 김성기 위원입니다.
과장님, 명세서가 192페이지고 설명 자료가 146쪽이 되겠습니다.
돌문화체험관 운영관리입니다.
지금 이 예산이 전시동 및 체험동 방수공사인데 지붕 방수공사하신다는 얘기인가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지금 체험동이 2층 구조로 되어 있는데요.
2층 옥상 부분이 있는 데서 그러니까 베란다 쪽에서 누수가 발생해서 1층 천장 지붕이 굉장히 많이 훼손됐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하고 전시동도 지금 엘리베이터 쪽에 누수가 발생해서 그쪽까지 같이 이번에 방수공사를 실시할 계획에 있습니다.
○김성기 위원: 얼마 전에 방송 나왔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나왔습니다.
○김성기 위원: 3월 13일에 KBS에서 나왔던데.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김성기 위원: 우리 팀장님께서 인터뷰도 하셨고 늘 우리가 알고 있는 사항인데 우려 사항을 방송에 담아냈더라고요, 보니까.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김성기 위원: 팀장님이 인터뷰하신 내용대로 무슨 체험 활동을 하시려는 계획을 갖고 계신 건가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지금 여기서 자세하게 다는 말씀 못 드리겠지만 먼저 위원님께서도 돌문화체험관 활성화를 위해서 이번에 입장료, 관람료 면제 조항에 대한 조례 개정안도 발의해 주셨고요.
저희가 내부적으로는 거기 원래 그 수석이 사실 주 테마입니다.
그래서 수석을 가지고 초등학교, 중학교 아이들을 대상으로 해서 우리 평창의 어떤 그런 지질이나 돌 생성 과정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방안 하나하고요.
저희 원래 이 돌문화체험관이 처음에 만들어질 때 사실 경매 시설, 경매장 이런 프로그램 운영하겠다고 처음에 사실은 이야기가 됐었는데 지금 수석이나 괴목이나 이런 시장 자체가 사실은 많이 사장됐고요.
글쎄요, 저희는 일단 그거하고 약간은 변형이 된 거지만 상설로 이런 수석 시장이 이렇게 운영될 수 있도록 상설 장터를 한번 운영을 해볼까, 계획은 하고 있습니다.
○김성기 위원: 돌문화체험관을 최초에 만들어진 시기가 언제죠, 그게?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2019년입니다.
○김성기 위원: 2019년도에?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김성기 위원: 그전 아니에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19년입니다.
○김성기 위원: 19년도에 개관했나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김성기 위원: 그러면 7년.
그러면 7년 동안에 어떠한 체험 행사는 없고 커피숍만 있었잖아요.
체험관 쪽에, 그렇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그렇죠, 뚜렷하게 체험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은 지금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김성기 위원: 일전에 체험관 지금 옆에 에코랜드로 커피숍이 이전을 했기 때문에 그 얘기가 이전되기 전부터 얘기가 나온 사항이 하나 있었는데 그 체험관을 활용했으면 좋겠다는 어떤 기관이 있었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있었습니다.
○김성기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검토가 뭐 아닌 걸로 결론 났나요, 아니면 계속 검토 대상인가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그거는 이미 종결됐고요.
저희가 그게 국비를 지원받아서 지은 건물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 목적대로 계속 유지를 해야 되는 그런 문제가 있고요.
건물을 쓰겠다는 분들이 그거를 거기의 목적에 맞는 어떤 그런 체험이나 교육이나 이런 목적으로 쓸 게 아니라 어떤 사무공간으로 쓰겠다고 해서 저희는 그 부분이 맞지 않다고 판단을 하고 일단 결론을 냈습니다.
○김성기 위원: 그런데 지금은 여건이 조금 변동된 사항이 뭐냐 하면 제가 뭐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시설관리공단이거든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김성기 위원: 지금 에코랜드하고 물환경센터가 전부 다 시설관리공단으로 위탁으로 넘어가고 있어요.
그러면 공단이 위치할 자리가 입지적 조건은 상당히 좋은 자리예요.
그렇게 판단되거든요.
지금까지도 방송에 나왔듯이 활용도 안 되고 있고 활용 안 되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인지를 하고 있는 상태에서 어떠한 다른 기존에 7년 동안에 운영하면서 개선하지 못한 부분들을 이제 해 보겠다고 하는 것이 과연 믿어도 되는 건지.
또 그렇게 한다고 해서 그게 또 그 수석체험장이 과연 우리가 목적한 대로 활성화될 것인지에 대한 걱정도 됩니다.
그러면 제 생각에는 법리적 문제도 해결해야 되겠지만 목적을 조금 바꿔서라도 공단이 입주해서 에코랜드 주변에 있는 노람뜰에 있는 관광 시설들을 통합 관리하는 접근성도 굉장히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보는데 어차피 공단 관리 사업 주체는 기획실이잖아요, 그렇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김성기 위원: 그러다 보니까 아마 관광정책과에서 생각하는 것과 또 기획실에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서 한번 재차 논의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꼭 “우리는 해보겠습니다.” 뭐 이런 것을 전제하지 마시고 기획실에서도 다시 한번 거론됐던 얘기들을 다시 한번 끄집어 올려서 과연 현실성이 있는지, 그리고 효율적인 측면에서 공단이 오는 것이 좋은 것인지 아니면 관광정책과에서 우리가 이것을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서 해 보겠다든지 그런 논의를 해서 절충안을 찾았으면 좋겠어요.
지금 물론 과장님 소관 부서는 아니지만 지금 공단으로 위탁되는 사업들이 굉장히 많아졌어요.
목욕탕도 그렇고 지금 에코랜드, 물환경센터, 그다음에 목재체험장인가요?
그쪽을 비롯해서 많이 넘어가는데 넘어가면 넘어갈수록 그쪽에서는 인력이 계속 필요로 하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김성기 위원: 그런데 인력이 머물 공간이 없어요, 지금.
정부 쪽에다가 모델하우스 해서 부지 마련해서 하려고 하는데 그게 뭐 3년 안에 될지, 4년 안에 될지도 지금 장담을 못 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면 지금 여건에서 공단이 과포화 상태예요.
그러면 과포화 됐으니까 임시적으로 그리로 가자, 뭐 이런 얘기는 아니고요.
저는 입지적인 조건으로 보니까 상당히 좋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이에요.
그래서 관광정책과하고 기획실하고 한번 집행부가 논의를 하셔서 다시 한번 지난번 얘기됐던 것들의 그 문을 닫지 마시고 다시 한번 검토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수석 관련해서 공을 들이고 열심히 노력하고 했던 분들의 공도 분명히 커요.
그분들 얘기도 들어보셔야 되는데 예를 들어서 그거예요.
체험장이 더 필요하면 수석전시체험장 옆에다가 체험장을 따로 하나 준비하는 한이 있더라도 저는 그것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부서가 현장에 내려와 있는 게 좋지 않겠냐는 생각을 해봤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위원님 하신 말씀 중에 공단에 그런 처한 여러 가지 어려움이나 과부하 상태 이런 부분들은 저희도 공감을 합니다만 이게 돌문화체험관이 여러 가지 안에 저희 내부적으로 운영위원회도 있고요.
그 운영위원회의 의견도 충분히 저희가 반영을 해야 되고 아까 처음에 모두에 말씀드렸던 시설이 가지고 있는 처음에 설립했던 목적 자체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다 감안해서 저희가 결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상당한 시간 논의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김성기 위원: 어려우실 거는 분명히 예상이 됩니다.
그러나 제가 제안드리는 거는 7년간의 커피숍 외에는 활용을 못 했기 때문에 체험관으로서 역할을 기능을 못 했기 때문에 이제 포기하라고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는 아니고 앞으로 체험을 할 수 있는 어떤 시스템이라든지 뭔가 프로그램이 나온다고 그러면 굳이 그 커피숍, 관리동이 있던 그런 부분 외에 다른 부분을 고민해서 또 주변에다 연계하는 게 좋을 것 같고 그리고 노담뜰에 있는 관광개발사업들 모든 것들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려면 지금 현재 우리가 평창군이 처해 있는 공단의 현실을 이해하시고 공단이 내려오는 방법은 없는지까지도 한번 검토를 같이 해 주십사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물론 어려울 것 같아요.
그러나 누군가는 얘기해야 할 것 같아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하여튼 위원님 의견 잘 알겠습니다.
○김성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김성기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춘희 위원: 박춘희 위원입니다.
설명서 136페이지 봐 주세요.
별별상상 평창로드마켓 운영한다고 하셨는데 여기에 대해서 조금 설명해 주세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이 사업은 저희가 재단에서 사업할 수 있도록 출연금으로 예산을 편성하는 것이고요.
사업의 내용은 작년에 저희가 야행이라는 프로그램을 하면서 우리 전통시장 내에서 핑크로드라는 그 프로그램을 한번 운영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 여러 가지 평가가 있습니다만 그래도 상인들한테서도 좋은 평가가 있었고 해서 그리고 지금 그거를 맥을 잇는다기보다는 좀 더 이거를 심화시켜서 올림픽시장이 가지고 있는 테마 중에 가장 큰 테마가 사실 부치기지 않습니까?
그래서 메밀을 주제로 한 그런 시식이랄까, 시식 체험, 또 공연이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오신 분들이 더 체류하시고 머물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해 보기 위해서 이번에 다시 한번 이렇게 메밀로드마켓이라는 이름으로 시범적으로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박춘희 위원: 작년에 그때 여름에 백일홍축제장하고 같이 겸영했던 그런 것도 하나의 그거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맞습니다.
○박춘희 위원: 시장, 전통시장 안에서.
그런데 작년에 사람들은 굉장히 많이 있었고 약간 활성화보다도 많이 있었는데 과장님 생각에 그때 가장 아쉬웠던 게 관광객들이나 그분들이 와서 평창 하면 메밀부치기인데 정말 메밀부치기 하나 사 먹을 수 없는 그런 상황이었거든요.
그리고 그 옆에 사실은 뭐 핸드마크 해서 무슨 초콜릿이나 그런 걸 많이 팔았지 사실은 메밀에 대한 어떠한 그런 거는 또 없었단 말이에요.
그래서 저도 그때 한번 나가봤었는데 그 관광객들한테 한번 얘기를 들어보니까 이거에 주요한 정말 부치기에 대한 열망이 많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보니까 아마 메밀을 주제로 해서 한번 해보는 그런 것 같아요.
그렇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맞습니다.
이번 주제는 메밀입니다.
○박춘희 위원: 그래서 이거는 사업계획은 너무 잘하신 것 같은데 단지 이거를 하시려면 거기에 특히 평창올림픽시장 같은 경우에는 메밀부치기 하시는 분들하고 충분한 논의라든가 이런 게 조금은 있어야 되고 협조도 필요할 것 같거든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맞습니다.
저희 일단 제일 중요한 게 전통시장의 상인회 협조가 있어야 될 것 같고요.
또 위원님들이 또 많은 관심 주시고 또 저희가 재단이 주체적으로, 주관적으로 하지만 또 위원님들이 좋은 의견 주시면 그런 것도 잘 반영해서 하겠습니다.
올해는 지난해에 약간의 시행착오나 이런 것도 겪었고 아마 올해는 좀 더 알차게 준비를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기간도 저희가 지금 작년처럼 그렇게 열흘씩은 못 하지만 올해는 한 5일 정도, 8월에 한 5일 정도 연휴 기간을 맞춰서 이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춘희 위원: 네, 안은 너무 좋은 것 같으니까 하여튼 간에 옆에 있는 상인들하고 잘 상의하셔서 정말 하나 올해는 더욱더 발전되는 그런 로드마켓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알겠습니다.
○박춘희 위원: 과장님, 많이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박춘희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심현정 위원: 제가 몇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심현정 위원: 설명 자료 140쪽에 농악축제가 올해부터 평창농악산골푸드축제로 명칭이 변경이 됐어요, 그렇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맞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럼 또 테마도 포함해서 새로 늘어나겠네요, 음식이라는 주제가?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위원장님도 작년에 저희 농악축제 하시면서 저희가 두 가지 테마를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한번 시범적으로 해봤습니다.
기존에 공연 중심적인 농악축제하고 푸드 중심적인 그런 존을 해서 두 가지 존을 만들어서 했는데 지역위원회를 비롯해서 지역 주민들도 이 푸드 중심적으로 하는 도전, 시도가 매우 좋다고 하셔서 올해는 농악하고 산골푸드를 같이 묶어서 축제명을 같이 병기했고요.
거기 장소나 이런 부분들은 전에는 지금 하천으로 하다 보니까 조금 공간적으로 이렇게 많이 떨어져 있어서 접근성이 떨어진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이번에 다시 재배치를 하고 해서 농악하고 산골 어떤 그런 전통음식들이 같이 어우러지는 그런 축제를 만들 수 있도록 그렇게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심현정 위원: 푸드, 산골푸드라 하면 우리 토속음식이 많이 들어갈 거로 보는데 지금 구상하고 있는 음식 말씀해 줄 수 있나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저희가 통상적으로 우리가 음식을 하면 음식을 예를 들자면 메밀 부치기를 사고 또 전병을 사고 또 국수를 사고 이런 식으로 이렇게 쭉 나뉘어 있는데 저희는 1만 원짜리, 1만 원 밥상을 한번 해보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한 접시에 다양한 음식들을 한 번에 이렇게 사서 골고루 이렇게 맛볼 수 있는 그런 1만 원 밥상이라든가 그다음에 오마카세 요리라고 유명 셰프를 한 분 모셔서 그분들이 당일에 나오는 그런 식재료를 갖고 만들어서 즉흥적으로 내는 음식들, 이런 음식들도 저희가 새롭게 한번 선보이려고 하고 있고요.
또 지역에 용평 하면 또 음식을 잘하기로 유명한 곳이라서 지역에서 자신 있는 그런 음식들을 낼 수 있는, 그런 기회도 드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심현정 위원: 저도 평소에 이 농악만 가지고는 아이템이 뭔가 부족하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새로운 시도지만 그래도 음식을 접목했다니까 기대가 됩니다.
차질 없이 잘 진행돼서 우리 농악축제가 좀 더 위상이 높아지고 이로 인해서 많은 관광객들이 올 수 있는 그런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과장님이 많이 노력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알겠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리고 설명 자료 148쪽에 꿈의 대화 힐링타운 간접보상비인데 말 그대로 간접보상이라는 거는 그 토지주나 건축주가 가지고 있던 그런 재산들이 매각함으로 인해서 손실이 되는 부분을 보전하는 건데 원래 이 건물이나 이 토지가 매각된 시점이 언제예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토지 매입은 2023년도 8월부터 시작해서 24년도 7월까지 토지 보상이 이루어졌고요.
저희가 이 간접보상 그때 당시에는 토지하고 지장물에 대한 직접보상비는 다 지급을 했습니다.
약 한 46억 정도 지급을 했고요.
저희가 지금 간접보상비를 지원하지 못한 게 거기에 거주하시던 분들이 세 분이 계신데 실질적으로 주택은 세 동이었지만 실제 사시는 분이 두 분이 계셨어요.
○심현정 위원: 네.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그래서 그분들이 이사나 이런 시점을 잘 잡지 못하셔서 저희 간접보상비 부분이 조금 지연돼서 이렇게 편성된 부분이 있습니다.
이번에 이주정착금이나 이사비 그다음에 영농 손실과 관련되는 그런 간접보상비를 다 묶어서 이번에 예산 편성을 하게 됐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러면 2024년도에 매매가 이루어졌는데 계속 사용하고 있었다는 거네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그러니까 주택, 거기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이사를 미처 못 가신 분들입니다.
○심현정 위원: 그리고 토지에 대한 부분도 농사를 지었다는 건가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농사를 지으신 분이 계시고요.
또 농사를 짓지 않으신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농사를 계속해서 지금 2년 연속, 그러니까 24, 25 저희가 보상금을 지급한 이후에도 농사를 계속 지으신 분들은 이번 간접 보상비에서 빠지고요.
농사를 안 지으신 분에 한해서만 간접보상비가 나가는 겁니다.
○심현정 위원: 차등으로 지급이 되는 거예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맞습니다.
○심현정 위원: 토지 매매가 이루어져도 놀리는 것보다는 농사를 짓는 게 저는 맞다고 봐요.
그런데 그러면 그때에 바로 간접보상이 이루어졌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그런 생각에 의해서 질의를 한 거예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그래서 여기 거주하시는 분들의 그런 이사와 관련된 부분들이 맞물려 있어서 그래서 조금 늦어진 부분이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런데 차등적으로 간접보상이 지급됐다, 이거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지금 될 계획에 있습니다.
○심현정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160쪽에 보면, 설명 자료.
백일홍축제장이 옮겨감으로 인해서 8억의 예산으로 기반시설을 하게 되거든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심현정 위원: 웬만한 건 다 하리라고 보는데 151쪽에 보면 이런 축제장 공간 배치를 위해서 계획수립 용역을 낸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쪽에 8억을 들여서 거의 나는 기반시설이 된다고 보는데 굳이 또 1,000만 원 들여서 어떻게 공간 배치를 할까, 이렇게 용역 수립이 올라왔어요.
여기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세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저희가 백일홍축제장 이전과 관련돼서 실질적으로 소요되는 사업비는 48억 원 그 이상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번에 지방재정 여건이나 이런 것들을 감안해서 예산 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지금 8억에 맞췄고요.
이 8억 가지고는 진짜 기반시설 하기도 지금 빡빡하고 오히려 저희가 지금 계획했던 것들을 지금 다 못 하는 그런 실정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가 이 공간구성 이 부분은 별도의 학술 연구용역 식으로 저희가 진행하기 위해서 그거는 이거는 약간 별도로 예산 편성을 했습니다.
실질적인 공사비하고 그다음에 용역하고 구분해서 편성을 했습니다.
○심현정 위원: 여기 예산상에 8억은 기반시설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고 해서 올라왔거든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심현정 위원: 그런데 내 생각에는 그러면 됐지, 또 공간 배치를 다시 하겠다고 용역을 세웠단 말이에요.
어떤 계획을 짜겠다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그런데 이게 우리가 토목 공사 부분에 대한 것들은 이 8억에 들어가 있고요.
저희가 또 그 안에를 여러 가지 또 포토존도 만들어야 되고 경관 어떤 시설이나 이런 것들을 어디에 어떤 식으로 배치할 건지 이런 공간구성 부분에 대한 것들은 세부적으로 계획을 수립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심현정 위원: 공간 배치는 위원들이 오랜 세월을 이렇게 해 나와서 위원들이 머릿속에 더 좋은 아이템이 있다고 나는 보는데 굳이 용역을 줘서, 용역비가 많지는 않아요.
그렇지만 용역을 줘서 굳이 계획을 수립해야 되는가.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그러니까 전문가 의견을 저희가 듣기 위해서 이번에 많지 않은 예산 1,000만 원을 이번에 넣었는데 물론 위원회에서도 나름대로 저기,
○심현정 위원: 어쨌든 위원회에서 아이템을 다 주고 또 그 계획을 수립해야 돼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그래서 물론 위원회의 의견도 들어가지만 또 전문가의 의견도 지금 같이 반영하고 이게 실질적으로 어떤 모양이, 어떤 개념도가 나올 건지는 용역을 통해서 조금 더 디테일하게 저희가 만들기 위해서 이번 용역비를 편성했습니다.
○심현정 위원: 거기에 대해서 인정을 하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심현정 위원: 오랜 시간 또 오랜 논의를 거쳐서 말도 많고 탈도 많게 논의를 하다가 축제장이 옮겨가는 걸로 알고 있는데.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심현정 위원: 결정이 됐으니까 진짜 밑에서 할 때보다 더 성황리에 이루어지는 그런 축제가 됐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저번에 내가 보기에 그 군수님 순방 때 보니까 주민들 자체적으로도 아직 그 의견이 모아지지 않았더라고요.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어디서 모르게 옮겨갔다, 나는 모르고 있었다, 그게 왜 올라갔느냐.” 그리고 일부에서는 “학교 시설이 있는데 거기서 시끄럽지 않겠느냐.” 이런 또 걱정도 많이 하고 이러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거의 정리가 됐나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지금 평창읍 번영회에서의 의견은 지금 좀 더 숙의 시간을 가졌으면 하는 그런 의견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런 부분들은 그 의견을 저희가 갖고 내부적으로 좀 더 숙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요.
저희가 큰 틀에서는 일단 축제장이 지금 올라갈 수밖에 없는 그런 불가피한 사유가 있지 않습니까?
○심현정 위원: 네.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지금 저희 아래 지금 파크골프장의 협소함 그로 인해서 또 확장을 해야 되는 이런 어려운 당면 현안 사업이 있고 그러다 보니까 저희 백일홍축제장도 사실 어디로 옮겨가야 되는 이런 절박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가 지금 같이 복합적으로 묶여 연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가 더 번영회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설명과 이해, 설득을 더 시키도록 그렇게 할 계획에 있고요.
다만 또 번영회에서 주는 의견들은 저희가 최대한 하여튼 반영을 하고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심현정 위원: 어렵게 결정하고 또 예산까지 수반이 됐는데 그러면 어차피 하는 거잖아요.
옮겨서 하는데 그 축제는 제 지론은 그래요.
주민이 참여하고 주민이 행복해야 축제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거든요.
그래서 주민들 간에 불협화음이 있으면 이건 성공 축제가 될 수가 없거든요.
그래서 계획은 시행되고 진행을 하지만 주민들의 뜻이 한 군데로 모아지는 작업도 과장님이나 번영회나 읍장님이나 같이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거 마음을 모으는 일도 진짜 중요하거든요.
그렇게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심현정: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보충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은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미 위원: 과장님, 이은미 위원입니다.
164페이지 별빛마루 시설에 대해서 말씀드릴 거는 아니고요.
사실 지금 달빛언덕은 문화예술과, 그렇죠?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이은미 위원: 이거 잘 안 나오는 것 같은데.
별빛마루는 관광정책과, 그렇게 지금 관리를 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맞습니다.
○이은미 위원: 그런데 이게 사실 효율적으로 운영을 하려고 그러면 한 군데로 가는 게 낫지 않을까요?
제 생각은 뭐 맞는지 모르겠지만 이게 그래도 전시실도 있고 하니까 문화로 들어가면 문화예술과로 이관을 시켜서 거기서 같이 운영하는 게 어떨까, 저는 생각을 하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위원님 의견에 100% 공감하고요.
저희도 지금 이 별빛마루 이번 주변정비공사 예산을 세웠습니다만 저희가 어떤 재산이나 이런 것들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게 좋다, 그리고 저희가 처음에 이거를 별빛마루 조성을 할 때도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그 문화 예술인들이 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달라는 의견도 있으셔서 사실 용도를 거기에 맞춰서 했거든요.
그리고 문화예술과에서는 이쪽도 효석문화예술촌, 여러 시설들을 관리하고 계시기 때문에 그 시설하고 같이 통합하고 조례에다 이 내용을 담아서 이렇게 관리 운영하는 게 맞지 않나 이런 생각입니다.
○이은미 위원: 그러면 효율적으로 잘 운영이 될 것 같아서 제가 지금 말씀드린 겁니다.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그래서 하여튼 부서하고 지금 계속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은미 위원: 네, 협의 한번 하셔서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고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이은미 위원: 또 한 가지는 효석문화제 행사지원 축제 임차료에서 지금 산출 근거 보면 이동 화장실 임차가 2,000만 원이 지금 편성돼 있거든요.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이은미 위원: 그런데 사실 제가 그때 축제 끝나고 바로 말씀드렸을 거예요, 아마.
저희가 지금 거기 전통시장 주차장에 화장실은 있잖아요.
남자, 여자 화장실이 있어요.
있긴 한데 축제 때는 너무 모자라요.
그게 그래서 제가 그때 이동 화장실을 해달라고 그렇게 말씀,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맞습니다.
○이은미 위원: 그건가요, 이게?
편성된 게?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도 임차료 이 부분은 위원님 말씀하셨던 그 내용들을 잘 반영해서 화장실 부족 현상이 없도록 그렇게 대책을 세우겠습니다.
○이은미 위원: 또 한 가지 문제는 그 화장실을 남자분이 관리를 하고 계세요.
그래서 화장실이 하루에 보니까 오전, 오후 그다음에 점심 그렇게 해서 사람들이 너무 많이 쓰니까 그 관리를 하고 계시는데 사실 남자분이 들어오셔서 이렇게 남자 화장실은 괜찮은데 여자 화장실은 불편한 점이 있거든요.
그러면 이게 모바일 화장실, 이거 이동 화장실을 어차피 넣을 것 같으면,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네, 맞습니다.
○이은미 위원: 여자 화장실은 여자가 하자, 여자분.
남자 공공근로를 열흘 동안 이렇게 오라고 하셔도 괜찮잖아요.
그렇게 해서 그거를 이렇게 분리해서 관리를 하면 어떨까, 제 개인적인 생각이거든요.
저도 화장실 들어가면 화장실이 너무 빨리빨리 차버리니까 저기 남자분이 계속 들어와 계세요, 보면.
그게 불편한 게 있으니까 그거를 과장님 어떻게 좀.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알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불편 사항이 없도록 남성 화장실과 여성 화장실을 완전히 분리시켜서 이렇게 운영하는 방안도 그것도 한번 같이 검토해서 준비하겠습니다.
○이은미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이은미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보충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관광정책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관광정책과장님 수고했습니다.
중식을 위해서 정회한 후 오후 1시 30분부터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50분 회의중지)
(13시 30분 계속개의)
○위원장 심현정: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마. 문화예술과 소관
○위원장 심현정: 다음은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박용호 문화예술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문화예술과장 박용호입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경 일반회계 세출예산 사업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설명서 197쪽입니다.
문화예술과는 기정액 114억 3,213만 4천원에서 96억 1,099만 1천원이 증액된 210억 4,312만 5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문화예술진흥 정책사업은 기정액 48억 6,439만 2천원에서 27억 7,105만 원이 증액된 76억 3,544만 2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별로 말씀을 드리면 평창 작은영화관 건립사업에 17억 7,700이 증액된 22억 800만 원을, 이효석문화예술촌 문화 프로그램 운영지원에 7,100만 원을, 이효석문화예술촌 유지 관리에 9,000만 원을 신규 계상하였습니다.
꿈의 오케스트라 평창 운영지원은 6,000만 원이 증액된 2억 1,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통합문화이용권 지원은 195만 원이 감액된 2억 8,266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198쪽입니다.
강원예술제 지원에 9,500만 원, 노산문화제 및 군민 행사운영비로 5,000만 원을, 노산문화제 지원과 군민의 날 지원 2억 3,000과 3억 2,000을 합하여 5억 5,000을 계상하였습니다.
노산문화제 및 군민의 날 특집 방송 및 대외 홍보비로 8,000만 원을 신규 계상하였습니다.
문화유산 보존 관리 정책사업은 기정액 63억 8,682만 원 대비 68억 3,057만 2천원이 증액된 132억 1,739만 2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 사업으로 설명드리면 평창 상원사 동종 표면 세척 및 이운에 5,000만 원을 199쪽입니다.
평창 상원사 동종 주변 영산전 하부 철거 및 주변 정비사업으로 5,400만 원을, 운교리 밤나무 보호 사업으로 1,000만 원을 신규 계상하였습니다.
전통민속놀이 지원에 4,500만 원이 증액된 1억 3,300만 원, 제67회 한국민속예술제에 4억 원을 신규 계상하였습니다.
200쪽입니다.
평창 오대산 중대 적멸보궁 방염포 구입에 1,056만 원, 오대산본 조선왕조실록 의궤 브랜드 및 기념품 개발에 500만 원, 평창 둔전평농악전수관 싱크대 교체에 500만 원을 각각 계상했습니다.
201쪽입니다.
월정 세계청소년명상센터 건립에 59억 7,600만 원을 계승하였습니다.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관리 사업으로 행사운영비로 5,000만 원, 연구용역비 5,000만 원, 시설비로 5,500만 원, 지방자치단체 부담금으로 7,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재무활동으로 반환금으로 936만 9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심현정: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기 위원: 김성기 위원입니다.
문화를 사랑하고 예술을 사랑하는 과장님.
밖에는 비도 오고 하는데 올해 평창군이 문화예술사업으로 감내야 할 게 굵직한 게 두 가지가 있네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맞습니다.
○김성기 위원: 강원민속예술제는 강원도 권역이니까 이거는 잘할 걸로 믿고 있고요.
제67회 한국미술예술제 사업 설명입니다.
193쪽 보시겠습니다.
이게 강원도 평창에서 하는 최초의 대회 유치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맞습니다.
○김성기 위원: 지금 이게 총사업비가 얼마예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전체는 국도비 합해서 16억입니다.
○김성기 위원: 그러면 국비는 저희들 평창군 재원이 아니고 자체 용역을 따로 줘서 하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문체부 국비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에서 8억을 자체적으로 집행을 하고요.
○김성기 위원: 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물론 저희하고 사업이 중복은 안 되고 저희는 도비 4억과 군비 4억 해서 8억을 가지고 저희는 지출을 하게 됩니다.
○김성기 위원: 네, 보니까 8억의 소요 재원을 보니까 경연장 조성, 부대 행사 운영, 홍보, 인건비, 뭐 이렇게 돼 있네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김성기 위원: 그러면 이거를 과에서도, 우리 군에서도 어떻게 위탁을 줘서 사업을 시행합니까, 아니면 직접 사업을 합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저희가 지금 67회째 이거를 전국대회를 지금 하고 있는데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에서 기존에 계속해 왔었습니다.
그리고 아마 대행업체를 지정해서 계속해 오다 보니까 아마 지자체의 어떤 경제 활성화든 아니면 지자체의 목소리가 많이 안 담긴다는 뜻이 반영이 되어서 작년하고 재작년만 지자체하고 직접 협의해서 같이 하는 걸로 했습니다.
재작년에는 구미에서 했고요.
그다음에 작년에 영동에서 했는데 이때는 8억은 지자체에서, 그다음에 8억은 예술진흥재단에서,
○김성기 위원: 제가,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2회째 하고 있는데.
○김성기 위원: 다른 지역에 한 것에 대해 모니터를 해 봤어요.
해 봤으니까 실적 보고서를 보니까 이 행사가 전문 예술인들만 잔치로 끝났다는 얘기도 있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맞습니다.
○김성기 위원: 지역 경기 상경기하고도 연동하는 것이 약해서 주민들에게 전달되는 이익이 약하다는 얘기도 나왔고 그렇더라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김성기 위원: 평창에서 하는 거는 예술인들이 기간 동안에 그 예술을 펼쳐 보는 것도 중요하고 또 지역 주민들이 또 함께 누려야 할 문화적 향유와 플러스 경제적 이익까지 함께 연동하려면 다른 지역에서 한 거를 모니터링해서 우리는 그거에 부족했던 부분들을 채워 나가야 되잖아요, 그렇죠?
우리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김성기 위원: 그래서 그렇게 된다면 이 사업을 과장님 부서 하나의 단독 사업으로 하기는 어려울 것 같기도 하고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게 평창군이 각 부서별로 필요한 부분을 협조해야 될 것 같은데.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구미하고 영동 같은 경우는 문화원이나 아니면 예술진흥재단하고 위탁 사업비로 사업비를 줘서 같이 협력을 했었고요.
저희는 문화원하고 관광문화재단은 지금 협의를 해 보니까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 자체적으로 지금 TF팀을 구성하려고 지금 내부 결재 중에 있습니다.
군수님도 또 그렇게 지시를 하셨고요.
이게 전국 단위 행사다 보니까 어떤 기본 계획도 마찬가지고 실행 계획 그다음에 특히 개회식 같은 경우는 VIP나 아니면 국무총리까지 오셔서 하는 큰 행사이기 때문에 이거는 제대로 잘 치러, 물론 지역 경제뿐만이 아니고 우리 평창군의 홍보 이런 것도 중요하지마는 저희가 전국 단위 행사다 보니까 이거를 제대로 잘 치르기 위해서는 TF팀을 반드시 구성을 해야 됩니다.
그게 지난번에,
○김성기 위원: 제가 왜 이거를 힘주어 말씀드리냐 하면 이런 전국 단위 예술제, 민속예술제를 통해서 우리가 평창군을 이미지를 더 드높이고 평창군의 문화라든지 그다음에 볼거리라든지 이런 것들을 조금 한층 더 국민적인 시각에 높게끔 만들어주는 하나의 계기가 될 수가 있어요.
특히나 이게 지금 추산 인원이 처음에 2,000명이라고 그랬는데 2,000명은 행사에 관련된 참가자들을 얘기하는 거잖아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김성기 위원: 그러면 이 기간에 관광객도 마케팅을 해서 관광객들 와서 구경하게끔 한다면 사실상 이로 인해서 유치되는 생활 인구 유입이라 그래야 되나요?
굉장히 높게 나타나야 되잖아요, 그렇죠?
그래서 아무래도 뭐 컨트롤은 과에서 하겠지만 예를 들어서 안전 관리라든지 종합적인 관리는 또 예를 들어서 안전교통과에서 할 수 있고 그다음에 행사장 부대 정비 시설 같은 것들은 또 다른 부서가 할 수도 있고요.
그다음에 홍보라든지 그다음에 평창군의 농특산물이라든지 프리마켓 같은 거 이런 것들이 지역 경제에 영향이 있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준비하는 거는 재단에 맡긴다든지 그리고 평창유산재단도 있잖아요, 또.
유산재단도 할 역할도 있고 여러 가지로 평창을 홍보할 수 있는 아주 호기로 삼아야 될 것 같아요, 이 행사를요.
그러면 어떤 효과가 나오냐 하면 문화예술인들이 평창에 가서 한번 우리도 이거를 전시회를 하고 싶다, 뭐 사업을 하고 싶다는 동기부여를 줄 수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어떤 우리 하나의 기회로 삼자는 얘기죠, 이거를요.
평창의 문화가 우수하다는 것의 기회로 삼자는 제안을 드리는 거고 지금 이 대회 장소를 어디로 생각하고 계세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지난달에 저희가 자문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그래서 자문위원들하고 개최지 후보지를 세 군데 평창읍하고 진부, 대관령을 세 군데 실사를 해서 저희들이 내부적으로 일단은 잠정적으로 정한 게 장소는 진부로 정했고요.
그리고 개최 시기는 10월 16, 17, 18일이든가 아니면 9월 18, 19, 20인가 이렇게 저희가 2개 안을 가지고 지금 정해서 내일 저희 기관 회의를 합니다.
문체부, 도, 예술진흥재단, 저희 평창군의 기관 회의 할 때 저희 장소하고 개최 시기를 최종 확정을 할 계획입니다.
진부는 물론 사회단체에서 열의도 많았었고요.
그리고 일단은 내부 우천이나 바람 불거나 그랬을 때 내부적으로 할 수 있는 실내가 공간이 두 군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차 공간도 넓고 그다음에 숙박도 물론 진부는 부족하지마는 대관령이 한 15분, 17분 거리이기 때문에 그 정도 거리면 숙박은 또 충분하다고 보고요.
○김성기 위원: 그러니까 그 결정을 전문가들이 와서 외부 분들이 와서 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자문 위원님들이 구성돼서 자문위원님들이 같이,
○김성기 위원: 그분들이.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세 군데를 다 다니면서 나름대로 평가를 했습니다.
왜냐하면 전에 운영을 하면서 어떤 불편한 점이 있었는지 그분들이 의견을 들어서 일단은 잠정 정했고요, 저희가.
○김성기 위원: 이게 사실 하나하나 계획서가 나와보면 알겠지만 국비를 받아서 사업을 하는 재단 측에서의 계획서와 그다음에 평창군에서 도비 받아서 하는 8억 갖고 하는 사업하고 그렇게 계획서가 나와서 봐야만이 지금 어떻게 이 민속예술제의 어떤 그 윤곽을 우리가 알 수 있는데 지금은 볼 수가 없잖아요.
이게 언제쯤 이 계획서가 나오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지난번에 저희 인사 때 저희가 근무 지정으로 직원 한 분을 저희가 배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 앞으로 계획은 일단 TF팀을 구성을 요청했는데 인사 부서에서 인원 관계상 일단 난색을 표하고 있고요.
그래서 어떻게든지 TF팀을 저희가 구성을 해서 일단 두 분이 근무를 하시면서 3월까지 기본계획을 저희가 수립을 할 겁니다.
그리고 그동안에 물론 기본계획 안에는 저희가 관련 부서의 역할들, 그다음에 전반적인 그런 계획들을 저희가 다 담을 거고요.
○김성기 위원: 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그리고 6월쯤이나 7월쯤에는 실행 계획과 그다음에 개폐회식 계획이 저희가 7월까지는 마무리를 그렇게 할 계획입니다.
아까 위원님이 얘기하셨지만 이게 전국 단위 행사다 보니까 또 저희가 군에서 직접 나서서 하는 행사로 인해서 지역 경제는 당연히 활성화를 해야 되지마는 저희 문화나 예술이든, 관광이든, 동계올림픽이든 우리 지역에 많이 알릴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특히 실행 계획에 저희가 많이 담아서 예산도 수반되는 그런 계획들을 담아서 잘 준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성기 위원: 전국 대회 치고는 사실 8억이라면 적은 재산이에요, 사실은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김성기 위원: 적지만 이번 추경을 통해서 또 이 사업을 진행하다 보니까 사실 필요한 민원 사업들을 처리 못 한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어요.
하여간 사업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과장님 신경 써 주시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성기 위원: 문화예술과뿐만이 아니라 평창군에서 관련된 각 부서도 관심을 가지고 협업을 할 수 있도록 얘기하시고 그다음에,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부서 협조가 당연히 필요합니다.
○김성기 위원: 그리고 아까도 과장님 말씀하셨듯이 TF팀을 구성해야 한다면 거기에 에너지를 많이 쏟지 않도록 행정 부서하고 협의해서 빠르게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그렇게 추진하겠습니다.
○김성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김성기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하나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위원장 심현정: 설명 자료 189쪽 봐주시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189쪽이요?
○위원장 심현정: 네, 설명 자료.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위원장 심현정: 상원사 동종을 세척한다는데 예산이 5,000만 원이에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국도비 포함해서 5,000.
○위원장 심현정: 이거 종, 우리 쉬운 말로 종을 씻어내는 건데.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맞아요, 옮겼다가 다시.
○위원장 심현정: 씻는 데 이게 5,000만 원씩 들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저희가 이거를 견적을 받아서 그다음에 국비 신청을 해서 한 겁니다.
○위원장 심현정: 견적 받아봤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위원장 심현정: 단수 견적으로 받았나요?
몇 개 받아봤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단수 견적을 받아서 저희가.
○위원장 심현정: 단수로, 1개로?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위원장 심현정: 몇 사람 받아봐야 되는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월정사에서 견적이 들어온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위원장 심현정: 월정에서 한 업체에 받아서 올라왔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위원장 심현정: 국비가 많이 들어가서 나는 다행스럽게 생각을 하지만 상식적으로 볼 때 종 하나 세척하는데 5,000만 원이다, 이러면 이게 느낌에 참 돈 많이 드는 것 같아요.
이게 처음 하는 건가요, 지금?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모르겠습니다.
제가 근무하는 동안에 처음 지금 하는 겁니다.
○위원장 심현정: 저도 진부에서 오래 살았지만 종 세척한다는 얘기는 못 들었는데.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쉬운 일은 아니거든요, 이게.
○위원장 심현정: 그래서 이게 여기 보면 이운이라고 그런 게 옮겨서 세척해서 다시,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옮겨서 세척해서 다시 다는 거.
○위원장 심현정: 다시 다는.
그래봐야 그 근처에서 하는 거 아니겠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아마 그렇게 할 겁니다.
아마 세부적,
○위원장 심현정: 어디로 가져가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아마 자체 거기 근방에서 해야 되겠죠.
어쨌든 그걸 멀리 가지고 간다면 그거는 더 어려운 거고요.
그래서 이운비는 1,000만 원밖에 안 되거든요.
○위원장 심현정: 이운비가?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아마 장비 투입해서 옆에 제거하고 옮겨 놓고 세척한 다음에 다시 다는 그 작업이거든요.
○위원장 심현정: 견적을 한번 보여주시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위원장 심현정: 그다음에 8월 돼야 되네.
세척 계획서가 승인이 되면 계획서도 한번 의회에 보여주세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심현정: 좀 비싸.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관공서 하는 게 거의 다 한 30%, 40%는 어쨌든 뭐 그렇게.
○위원장 심현정: 내가 강하게 얘기를 못 하는 거는 그래도 우리 군비는 750만 원밖에 안 들고 나머지 국도비 해서 한 4,200 이렇게 드는데 그래서 다행스럽긴 하지만 좀 그래요.
일단 제가 궁금했던 부분은 나중에 서류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심현정: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님.
박춘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춘희 위원: 박춘희 위원입니다.
명세서 200페이지고요.
설명서는 195페이지입니다.
조선왕조실록 의궤 브랜드 및 기념품 개발하신다고 했는데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박춘희 위원: 신규 사업이네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박춘희 위원: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조선왕족실록하고 의궤가 왔는데 여기에 대한 BI나 아니면 상품 개발 그런 게 안 돼 있어서요, 저희가 용역을 통해서 일단은 브랜드 개발과 그다음에 홍보, 그다음에 어떤 상품을 또 개발할지.
예를 들면 우산이든, 팬이든 조선왕조실록 의궤하고 관련된 그런 기념품 개발을 할 용역을 지금 세운 겁니다, 용역비를.
○박춘희 위원: 용역 주는 건 아는데 우산이나 볼펜 이런 걸로 하시려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구체적인 건 또 저희가 용역사하고 협의를 해 봐야 되겠는데 그런 어쨌든 기념품 같은 그런 거를 개발할 때.
○박춘희 위원: 용역사에서 잘하시겠지만 저희도 사실 조선왕조실록 의궤가 정말 국보로 하면서 이거 굉장한 우리 군의 브랜드 가치란 말이에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박춘희 위원: 그래서 약간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의궤를 활용한 어떤 브랜드 상품 할 적에 우리를 상징하는 볼펜이나 이런 것도 좋지만 제가 여기에 대해서 조금 주변인들한테 같이 얘기를 그전에 한번 해봤었거든요.
여기 좋은 우리의 지금 문화용품을 갖고 있는데 만에 하나 기념품을 발매할 시에는 그 의궤에 사용한 의궤라든가, 예쁘게.
그다음에 사실은 우리 지금 뭐 눈동이나 이런 거밖에 없잖아요, 평창에 그 대표할 만한 상품이.
그런데 이 조선왕조 의궤를 한 그런 가마라든가 아니면 그런 걸로 예쁘게 제작해서 그런 걸로 또 하나 특성화되면 또 하나의 우리 평창군의 어떤 브랜드 상품화가 되지 않을까 하는 그때 그전에 그런 거를 시연을 하면서 작년인가 재작년에 그런 얘기가 조금 주위에서 있었거든요.
외부에서 오신 분들도 이거를 약간 상품화하면 굉장히 이쁘겠다.
그래서 오늘 보니까 여기에 대한 용역이 들어오신다고 하니까 한 번 용역사랑 얘기를 하셔서 보편적인 그런 것보다는 물론 그런 것도 좋겠지만 정말 조선왕조실록 의궤에 대한 그런 가마라든가 아니면 그 다양하게 옛날 우리 상품 그런 것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 것도 상품화 담아내면 우리 평창군의 하나의 또 큰 상품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되거든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저희가 고궁박물관이나 아니면 국립중앙박물관 이런 데 일단은 기념품이나 이런 게 어떻게 지금 돼 있는지 모르겠는데 저희가 용역 발주를 하게 되면 그런 데 기존에 있는 그런 기념품하고 또 저희가 별도로 특성화할 수 있는 그런 기념품하고 용역사하고 잘 협의해서 개발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춘희 위원: 네, 그래서 그렇게 많이 고민해 주시고 이게 하나의 큰 어떤 상품화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맞습니다.
○박춘희 위원: 그러니까 이번에 용역 하실 적에 잘 세부적으로 잘 추진해서 같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춘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박춘희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창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창열 위원: 과장님, 설명서 184페이지 한번 봐주십시오.
꿈의 오케스트라 운영을 해 주셔서 일단 학부모님들도 그렇고 아이들도 많이 좋아하고 만족도도 높은 걸로 알고 있는데요.
예산이 전년도가 1억 5,000이 최종 예산이었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게 평창읍이 1억 5,000이었고요 그다음에 진부가 6,000이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이거를 저희 통합을 하기로 결정을 해서 일단은 저희가 통합을 했기 때문에 한 2억 1,000 정도 들지 않을까 그래서 내부적으로 그렇게 결정을 하고 저희가 지금 2억 1,000을 지금 총액 예산을 그렇게 올렸습니다.
○이창열 위원: 학부모님들이나 아이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여러 가지 경험을 많이 하고 또 악기도 많이 배웠고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이창열 위원: 그리고 아이들 수준도 상당히 많이 올라왔다고 평가를 받고 있더라고요.
저도 동료 위원님들도 같이 공연하는 것도 보기도 했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이창열 위원: 걱정되는 부분이 지휘자가 바뀌시잖아요.
바뀌셨나요?
아직...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지금 문화원에서 아마 결정을 했는데 저희가 아직 그건 파악을 못 했습니다.
○이창열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었던 게,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감독은 한 분이 하는 걸로.
○이창열 위원: 10여 년 동안 계속,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전에 했던 분은 그만두시는 걸로 그렇게 하였고.
○이창열 위원: 네, 그만두신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부분이 연속적으로 쭉 잘 이어져서 아이들 관리가 잘 됐으면 좋겠고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해 줘야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그러기 위해서 사실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전체 예산이 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는 거 아닙니다.
○이창열 위원: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배려가 필요할 것 같아서 말씀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아이들이 지금도 그렇게 넉넉하게, 풍족하게 지금 하는 재정 여건이 아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맞습니다.
○이창열 위원: 그래서 이 꿈의 오케스트라 이걸 통해서 아이들이 그 재능을 키워온 아이들도 실제로 벌써 배출이 되고 있잖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맞습니다.
○이창열 위원: 그런 걸 보더라도 조금 더 투자를 해 주십사 부탁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아시겠지마는 농촌 지역에서 그런 바이올린이든, 비올라든, 첼로든, 더블베이스든 그런 오케스트라 악기를 배우는 기회가 사실은 없습니다.
학교에서도 가르치기 어렵고 그래서 전문가들이 와서 거의 맨투맨 식으로 가르치다 보니까 물론 일주일에 두 번, 평창읍은.
또 진부는 한 번밖에 안 가르치지만 그래도 방과 후에 나름대로 간식도 먹고 또 그렇게 배운다는 게 학생들뿐만 아니라 학부모도 그렇고 저희한테도 굉장히 효과가 좋은 겁니다, 사실은.
저희가 모니터링을 해보고 만약에 물론 합쳤다고 그래서 예산이 줄고 늘고 그런 거 떠나서 단일팀으로 저희가 구성을 운영을 해보고 만약에 다른 부분의 예산이 더 필요하다 그러면 저희가 또 추경에 좀 더 보완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창열 위원: 꼭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주변에 있는 부모님들이나 아이들 얘기를 들어도 상당히 관심도, 또 호응도도 상당히 높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맞습니다.
○이창열 위원: 그렇기 때문에 조금 더 기회를 더 열어주는 게 좋다고 생각하니까요.
지금 말씀 주신 것처럼 추경에 좀 더 예산을 확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알겠습니다.
○이창열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이창열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심현정 위원: 제가 한 가지만 더 질의할게요.
설명 자료가 197쪽부터 6페이지에 걸쳐 있는 강원 고생대 국가지질공원 활용 부분인데 여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전반적인 거 다 어떤 내용인지.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거기,
○심현정 위원: 고생대 지질공원이 뭔지.
뭐 이런 거에 대해서.
어디인지 말씀을.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고생대가 저희뿐만이 아니고 영월, 정선, 태백, 이 4개 시군이 같이 국가지질공원 활성화를 위해서 같이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게 저기 기금도 들어가고 있고요.
그다음에 도비, 그다음에 자체 경비를 포함해서 저희가 지금 사업을 계속 추진하고 있는데 저희 평창군은 저희가 신청을 한 게 지금 이 사업을 신청을 한 겁니다.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고요.
그다음에 콘텐츠 발굴 사업하고 그다음에 저희 백룡동굴탐방센터 보수 그리고 안내판 제작, 저희는 이렇게 4개 사업을 신청을 해서 저희가 하고 있고 그다음에 정선은 정선대로 또 영월은 영월대로 태백은 태백대로 신청해서 저희가 같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심현정 위원: 그러면 이 사업은 4개 시군 영월, 정선, 태백, 평창, 4개 시군이 협력해서 하는 사업이고 그다음에 우리는 미탄의 백룡동굴이 주가 되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백룡동굴도 주가 되고 이번 프로그램에는 저희가 저기 대화에 그 동굴.
대화 광천동굴도,
○심현정 위원: 광천동굴도 포함을 시켰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그다음에 뱃재에 보면 뱃재 이번에 터널 새로 나왔는데 보면 그 옆에 벽면에 고생대 그런 흔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저희가 넣었고요.
○심현정 위원: 뱃재라 하면 어디, 여기.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뱃재 새로 난 터널 바로 방림면에서 평창 오기 전에, 터널 바로 전에 좌측에 보면 이런 아마 고생대 같이 보이는 게 있습니다.
○심현정 위원: 고생대의 어떤 흔적이 있다고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심현정 위원: 절벽에?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절벽입니다.
그래서 그거,
○심현정 위원: 흔적 내가 궁금해서 그런데 알려주세요, 어떤 흔적인지.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잠깐만요.
○심현정 위원: 어떤 암각화나 그런 그림이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그림은 아니고요.
그러니까 토질들이 서로 이렇게 층으로 이루고 있는 겁니다.
○심현정 위원: 단층 구조로 된 거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층을 여러 개 이루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개발할 때 터널을 뚫을 때 그게 발견이 돼서 거기는 보존을 하고 그다음에 나머지는 별도로 공사를 한 거고.
○심현정 위원: 보존 가치가 있고 관광적으로 가치가 있는 건 아닐 것 같고 다만 학술적으로는 가치가 있다고 보이는데.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그렇죠.
관광으로 접근하기에 거기는 접근성도 안 좋고 또 보기도 어렵고요.
그런 부분이 있어서 또 이 도로 건너편에 또 접근하기도 어렵고 이쪽 건너편에 와서 또 그쪽을 봐야 되는.
○심현정 위원: 학술적으로는 뭐 거기에 지질에 관심이 있는 학자나 교수들은 또 생각이, 호감이 가겠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맞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러면 4개 협력사이긴 하지만 예산은 우리는 우리 군비로 자체적인 사업을 하면 되는 거예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저희가 도비, 그다음에 시군비 이런 걸 다 부담해서 저희가 정선에다가 사업비를 드리고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결정이 난 다음에 시군별로 저희는 4개 사업을 추진하는 걸로 그렇게 되는 겁니다.
○심현정 위원: 이 관리청은 정선에 있는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관리청으로 돼 있는데 이거 관리하는 부서가 주로 정선에서 다 4개 군의 거를 다 관리를 하겠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정선이 주무 부서라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예산을 정선으로 보내서 다 같이 사업 추진하는 걸로 그렇게 되는.
○심현정 위원: 그러면 여기 직원도 있을 거고 여기에 대한 업무를 하고 있겠네요?
딱 이것만 가지고 업무를 보고 있나요, 관리청에서?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임기 공무원을 1명 두고 별도로 이 사업만 관리하는 걸로 그렇게 했습니다.
○심현정 위원: 그렇구나.
알겠습니다.
이거 예산이 그래도 다 합치니까 2억이 훨씬 넘는데.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심현정 위원: 그래도 이렇게 추진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이 되니 하시겠죠?
이 말 그대로 이로 인해서 주민들, 생활 인구에 도움이 되는 그런 사업이라고 보는데 소기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과장님이 추진 잘하셔야겠네요, 그렇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저희가 또 나름대로 이게 4개 시군이 추진하다 보니까 사업 발굴을 저희 자체적으로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저희가 계획을 잡아서, 신청을 해서 저희가 추진하려 하는 겁니다.
○심현정 위원: 추진되는 사항을 수시로 의회에 보고해 주세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심현정: 보충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은미 위원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미 위원: 이은미입니다.
과장님, 지금 먼저 이 시간에 관광정책과에다가 제가 제안을 한 가지 드렸는데요, 보셨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봤습니다.
○이은미 위원: 그거 어떻게 하실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관광정책과하고 저희 부서하고 한 번 협의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아까 위원님 말씀한 것도 들었고요.
또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저희 부서에서 추진해야 되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일단은 검토해야 될 사항이 저희 부서에서 아직까지 활용 방안에 대한 그런 계획이 수립이 안 돼 있고요.
그리고 또 봉평에 전시실이 지금 일단 두 군데가 또 벌써 있습니다.
있는데 또 전시실을 하나를 운영해야 되는 그런 부담도 있고 그리고 저희가 관광정책과 사업 계획을 잘 모르는데 달빛 언덕 뒤편까지 부지 매입을 아마 해서 메밀꽃랜드인가 하여튼 그런 계획을 잡고 있는 걸로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달빛 언덕 그 두 건물을 어떻게 매입해서 어떻게 추진했는지 모르겠는데 일단 나름대로 그 활용 계획이 있었을 거고요.
그래서 그 활용을 나름대로 어느 정도 추진하다가 만약에 뒤에 그런 계획들이 있다고 그러면 거기에 맞는 또 사업이 되지 않을까, 저희는 일단 그렇게 지켜보고 있고요.
만약에 이게 관광과에서 관광정책과에서 추진하다가 세부적으로 전시만 맨날 요구한다, 다른 활용 방안이 없고.
그러면 전시 쪽은 또 저희 업무거든요, 또 사실은요.
그러다 보니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최종 저희 부서에서 추진하는 건 맞습니다.
우리 이효석문학관 시설 사용료를 또 받고 있고요.
거기 한 꼭지를 넣어서 하루에 시간당 얼마든, 얼마든 이렇게 사용료를 받는 걸로 넣으면 가능은 합니다, 또.
그래서 그거는 나중 문제고요.
내부적으로는 지금 그렇게 저희가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이은미 위원: 검토 잘하셔서 효율적인 운영이 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신경을 많이 써주십시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알겠습니다.
○이은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이은미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김성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기 위원: 김성기 위원입니다.
보충 제안을 하나 드리고 싶어요, 과장님.
강원예술제 있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김성기 위원: 지금 행사가 9월하고 10월로 잡혀 있고 날짜가 다 바뀌지가 않았어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아니요, 안 잡혔어요.
회의를 모여서 회의해야 되는데 못 했습니다, 아직까지는.
○김성기 위원: 그렇죠?
그래서 제가 혹시 이런 방법은 어떨까 제안을 하고 싶은 게 하나 있는데 강원예술제를 효석문화제 기간에 효석문화제 행사에서 하면 어떨까?
많은 사람들이 오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계획이 없어서.
○김성기 위원: 관광객도 많이 오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김성기 위원: 그러니까 이게 주말을 끼워서 한다면 주말에는 자체 프로그램이 많기 때문에 손님도 많이 오고 좋은데 주중에다 넣어버리면 효석문화제도 살고 관광객도 많이 오고 예술제에 대한 퀄리티도 높아질 것 같고 행사장이 다 세팅돼 있으니까.
안에 소프트적인 프로그램만 개발하면 되고 하드적인 부분은 걱정 안 해도 되거든요.
그리고 그럼 서로 간에 윈윈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혹시 검토할 수 있는지 여부입니다.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위원님 말씀 공감하고요.
아이디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희는 단순하게 여기 백일홍축제 기간이든가 아니면 노성제든 어떻게 이렇게 계획을 잡고 있었거든요.
오히려 효석문화축제 기간에 봉평에서 한다고 그러면 이것도 효과가 아마 괜찮을 것 같아요.
○김성기 위원: 그러니까 이거 제가 제안을 드리는 거지만 사실 결정은 군하고,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선양회, 강원도에서 정하고.
○김성기 위원: 선양회도 또 하고 해야 되니까.
그런데 내가 보기에는 나쁠 것 같진 않아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김성기 위원: 그러니까 선양회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 왜냐하면 선양회도 그만큼 또 한 이게 며칠 하는 거죠, 이게?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저희가 현재 본 행사들은 3일만 하고요.
○김성기 위원: 3일?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전시든 다른 거는 한 달 정도 또 이루어지는 것도 있고요.
○김성기 위원: 전시는 전시하는 공간이 있어야 되니까 그거지만 3일 정도면 주중을 끼워서 넣는다 그러면 전체적으로 그림이 좋을 것 같은데, 느낌상은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그래서 적극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게 또 사업비가 또 그렇게 작은 건 아니고요.
저희가 거의 1억을 대고 예총에서 도비지만 1억 8,000 예산이거든요.
그러면 많은 행사들이 얹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지역의 목소리도 낼 기회가 되고 장소 같은 경우는 저희가 아마 이번 달쯤 강원예총에서 오신다고 그러니까 오시면 저희가 한번 장소나 시간은,
○김성기 위원: 그전에 한번 선양회하고도 얘기를 해보세요.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성기 위원: 제안해 보시고 과장님이 생각한 걸로 제안해 보시고, 한번.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네.
○김성기 위원: 저는 굉장히 좋다고 생각해요, 지금.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저도 공감합니다, 그거는.
○김성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김성기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보충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문화예술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문화예술과장님 수고했습니다.
바. 올림픽체육과 소관
○위원장 심현정: 다음은 올림픽체육과 소관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황재국 올림픽체육과장님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해서 제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입니다.
올림픽체육과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 설명드리겠습니다.
예산 205쪽입니다.
올림픽 체육과 소관 예산의 총규모는 기정예산 대비 23억 4,731만 1천원이 증액된 282억 8,402만 4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주요 사업별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산조성에 기정예산 대비 4,500만 원이 증액된 56억 721만 1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별 설명드리면 국제행사 참가에 세계올림픽도시연맹 총회 참가비 및 홍보비 1,500만 원, 세계올림픽도시연맹 총회 참가 여비 3,0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다음은 체육진흥회 기정예산 대비 9억 9,284만 7천원이 증액된 99억 4,482만 2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 사업별 설명을 드리면 체육회 운영지원에 평창군 체육진흥 워크숍 2,20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체육회 운영지원에 1억 4,685만 2천원을 증액하였고 전문 체육 지도자 육성 지원에 2,599만 5천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생활체육교실 운영지원에 유소년 바둑 교실 운영지원 4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예산서 206쪽입니다.
읍면체육대회 지원에 1억 6,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강원특별자치도민생활체육대회 행사운영에 도민생활체육대회 행사운영 1억 6,300만 원을 증액하였으며, 도민생활체육대회 슬로건 공모 100만 원, 도민생활체육대회 종목별 운영지원 4억 2,000만 원, 매체 홍보 5,000만 원을 신규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체육시설에 기정예산 대비 11억 900만 원을 증액한 100억 3,873만 5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세부 사업 설명을 드리면 체육시설운영에 일반수용비 1,000만 원, 공공요금 및 제세 1억 원, 공공체육시설 보수에 2억 3,000만 원, 공공체육시설 운영물품 구입 1,000만 원, 공공체육시설 운영장비 구입 1억 6,900만 원을 증액하였습니다.
체육시설 설치 및 정비에 평창정 지붕 누수 개선 공사 6,000만 원, 대화 골프 연습장 클럽하우스 및 조명 보수 공사에 1억 원, 예산서 207쪽입니다.
대화 파크골프장 홀 개선사업에 1억 6000만 원, 봉평무겸정 진입로 정비 4,000만 원, 봉평생활체육공원 입간판 및 안내도 설치 5,000만 원, 용평체육공원 우레탄 트랙 및 배수로 정비공사 5,000만 원을 신규 계상하였습니다.
진부국민체육센터 건립에 기금 5억 원을 감액하였고 대관령 전지 훈련장 조성 부지 매입을 위하여 1억 6,000만 원을 신규 계상하였습니다.
도민생활체육대회 개보수에 미탄실내체육관 정비공사 5,000만 원, 대화체육관 정비공사에 3억 8,000만 원, 대관령 궁도장 정비 공사에 4,000만 원을 신규 계상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재무활동 제지출금으로 2억 46만 4천원이 증액된 7억 46만 4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국고보조금 반환금으로 23년 평창아시아탁구선수권 대회 보조사업 및 이자 외 2개 사업에 1억 1,211만 1천원을 증액하였으며, 시도비 보조금 반환금으로 23년 평창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보조사업 및 이자 외 1건에 8,835만 3천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올림픽체육과 소관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심현정: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올림픽체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은미 위원: 이은미 위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자료 209페이지 생활체육교실 해서 유소년 바둑교실 운영지원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이은미 위원: 지금 400만 원이 지금 어린이집 1개소가 더 추가가 됐네요, 대관령?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그렇습니다.
○이은미 위원: 그러면 어린이집은 다 된 건가요?
아직도?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지원하신 데는 다 됐고요.
어린이집별로 주 1회냐, 2회냐 원하시는 만큼 다 됐습니다.
○이은미 위원: 그런데 과장님 어린이집에 그치지 말고 초등학교 바둑교실은 생각해 보셨나요?
왜 그러냐면 이게 어린이집에서 그쳐버리잖아요.
그런데 어머니들은 계속 애들을 가르치고 싶고 그런데 그러지 못한 지금 환경이잖아요.
그래서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지금 과장님께 질의를 한번 드려보는 겁니다.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의견이 있으면 저희가 들어서 검토를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이은미 위원: 이게 바둑교실이 어머니들한테, 애들한테 진짜 좋은 거잖아요, 사실.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그렇습니다.
○이은미 위원: 그렇기 때문에 이게 계속 지속되기 위해서는 유치원으로 끝나지 말고 유아원으로 끝나지 말고 계속 중학교, 고등학교까지는 필요 없는데 초등학교까지는 계속 애들한테 이런 교실을 계속 운영하면 좋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을 저는 하고 있거든요.
과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좋은 의견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은미 위원: 그러면 이거 신경을 써주십시오.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알겠습니다.
○이은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이은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김광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성 위원: 김광성 위원입니다.
설명 자료 217쪽 봐 주시죠.
우리 체육시설운영에서 네 번째 그 산출 근거에 보면 봉평 파크골프장 잔디 깎는 기계 구입에 8,000만 원인데.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김광성 위원: 8,000만 원이면 잔디 깎는 기계가 상당히 좋은 건데요, 그렇죠?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그렇습니다.
○김광성 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봉평만 사주는 건가요?
아니면 앞으로 다 사줄 생각인가요, 그게?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지금 사실 이게 똑같은 게 대화파크골프연습장이 있습니다.
○김광성 위원: 네.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대화에 있는데 그 구입할 때는 사실 가격이 한 4,000 얼마였는데 이게 가격이 원자재 가격이라든가 계속 오르다 보니까 지금 가격이 이래서.
○김광성 위원: 그래서 저는 이거를 왜 굳이 이 비싼 장비를 가지고 왜 봉평만 쓰기에는 아깝지 않나요?
그래서 장비 1개, 2개 정도 있으면 그걸 가지고 전부 다 평창에 다 쓰면 안 되나요?
저는 1개 장비 가지고 봉평만 쓰는 건 아까울 것 같은데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지금 이거를 그 협회, 봉평이라든가 해당 읍면 협회에다가 위탁 관리를 하게 돼 있어서 그분들이 본인들이 지금까지 잔디 관리를 하셨는데 사실 그 작은 기계들은 다 저희가 구입을 해 드려서 이용을 하고 계신데.
○김광성 위원: 8,000만 원짜리 정도의 장비면 용평리조트나 휘닉스파크 가보면 그걸 가지고 다 깎아요, 그거 가지고 거의 다.
그 정도로 장비가 비싼 장비인데.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그거보다는 규모가 많이 작은 거고요.
○김광성 위원: 그렇지.
아니, 그 정도는 된다고 봐요, 저는 그래도.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그거는 이제,
○김광성 위원: 그래서 그 파크골프장 하나만 보고 이렇게 8,000만 원짜리 장비를 사서 봉평만 딱 쓴다는 거는 저는 이거 맞지 않는 것 같아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저도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거 전체를 유지 관리하는 그런 인력들을 이렇게 개입을 해서 시행을 하면 좋겠는데 또 그렇게 되면 저희가 또 유지 관리 인력이라든가 또 그 유지를 하는 그 인력을 쓰는 데 또 비용이 인력 비용이 또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 어떤 게 좋을지는 저도 한번 검토를 해봤어야 되는데 지금 아무튼 이게 지역에서 워낙 이렇게 협회에서 관리를 하시는 게 어렵다고.
○김광성 위원: 과장님도 생각해 보시면 18홀 그것만 관리하는데 8,000만 원짜리 장비를 사준다는 거는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아니라고 봐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공감하고 있습니다.
○김광성 위원: 이거를 전부 다 쓴다면 몰라도, 옮겨 다니면서 쓰면 몰라도 한번 충분히 고민해 보세요, 이거를.
이동하면서 써도 될 것 같은데, 충분히.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못 들었습니다.
○김광성 위원: 다른 파크골프장에서 가지고 가서 이렇게 또 차로 싣고 가서 또 쓰고 이렇게 갖다주고 이러면 충분히 될 것 같은데, 저는 그거를.
어차피 이렇게 또 봉평 사면 또 진부 생기면 진부 사 달라고 그럴 거고 또 평창도 사 달라고 그럴 거고 또 대화도 다 사 달라고 할 텐데 이거를 뭔 기준을 세워야 될 것 같아요, 저는 아무리 봐도.
그렇지 않을까요?
장비가 싼 장비도 아니고 고가의 장비인데 충분히 한번 고민을 해 보세요, 한번.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알겠습니다.
○김광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김광성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까?
김성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성기 위원: 김성기 위원입니다.
과장님 설명 자료 먼저 볼게요.
218페이지 체육시설 설치 및 정비인데 그중에서 봉평생활체육공원 입간판 및 안내도 설치 5,000만 원이 있어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김성기 위원: 그런데 그 사이즈를 보니까 1.5m 곱하기 2.2m면 큰 게 아니거든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김성기 위원: 그런데 어떻게 견적을 어떻게 받으셨는데 어떻게 5,000만 원씩 나왔어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이거 사이즈가 오류가 있는 것 같습니다.
○김성기 위원: 그렇죠?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김성기 위원: 이거는 뭐 1.5 곱하기 2 정도면 LED 스크린을 세워도 5,000만 원 갖고 세울 것 같아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이게 5m 이렇게.
○김성기 위원: 5m쯤이죠?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나가는 것 같은데.
○김성기 위원: 그러니까 너무 작은 안내판에 5,000만 원 들어간다고 그러니까 도대체 어떤 재료를 쓰길래 이렇게 비쌀까?
위치는 어느 위치 정도로 보고 있어요?
그러면 아직 현장 위치까지는 파악 안 하셨나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아직 위치까지는 파악이 안 됐고.
○김성기 위원: 거기가 많은 주민들이 이용을 하고 또 그래서 안내판 설치할 게 없어서 현수막 설치대도 없다는 얘기도 있어서 그것도 지금 처리하고 있는 과정이고 그다음에 입간판 및 안내도라 하면 체육공원 시설 안내도를 얘기하는 거죠?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전체를 하고.
그런 지금 진부 가 보시면 천연 잔디 구장 그 앞쪽에 전체 그 안내판이 한 5m, 한 3m 정도 있거든요.
그 안의 내용이랑 비슷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성기 위원: 그런데 대부분이 입간판 안내도라 그러면 사용의 유의 사항이라든지 뭐 이런 기타 지켜야 할 준수 사항 같은 것들을 많이 적어놓고 그렇게 하는데 사실 이 체육공원의 조감도가 꼭 필요해서 어느 구역에 뭐가 있고 어느 구역에 뭐가 있고 이거 안내라는 거는 굉장히 넓은 범위일 때 필요한 사항이거든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김성기 위원: 그리고 이거는 뭐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오른쪽은 실내 체육관이고 왼쪽은 운동장이고 뒤쪽은 풋살장이고 족구장이고 다 눈에 다 들어오는데 제 생각은 그래요, 사실.
이 정도 예산 들여서 굳이 안내판을 세울 필요가 있을까, 조감도로 해서.
그런 생각을 해 보네요.
왜냐하면 한눈에 다 들어오기 때문에 그래요.
무슨 공원처럼 미로처럼 얽힌 공원이라면 세워서 어느 쪽으로 가면 화장실이 있고 어느 쪽으로 뭐 있는데 이거를 면에서 필요하다고 얘기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를?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그렇습니다.
○김성기 위원: 그러면 평창군에 3개 면에 체육공원이 다 있는데 전부 다 설치 다 했나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대부분 다 안내도가,
○김성기 위원: 다 있어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다 있습니다.
설치할 때 저희가 의견을 들어서.
○김성기 위원: 하여간 예산은 지금 이렇게 다 들어가서 안내판이 크게 나와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으나 만드실 거면 예쁘게 잘 만들어 주십시오.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성기 위원: 그리고 여기 워낙 사이즈가 작아서 제가 오해를 많이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김성기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계신가요?
김광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성 위원: 과장님 아까 그 잔디 깎는 기계 부분은 한번 충분히 고민해 보시고 봉평만 쓰게 할 건지 아니면 진짜 다 평창에 다 사줄 건지 한번 고민해 보시고 저한테 꼭 알려주시고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김광성 위원: 207쪽 봐주세요.
체육회장 선거 비용에 대해서 물어볼게요.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김광성 위원: 3,000만 원이라는 예산이 서 있는데 체육회장이 3,000만 원씩 들어갈 정도로 이렇게 큰 선거인가, 이게?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선거관리법에서 선거관리위원회에 전국 체육회장 동시 선거를 해서 순수하게 위탁 비용입니다.
○김광성 위원: 그러니까 읍면, 시군별로 다 똑같은 것인가요, 이게 전국적으로 다?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똑같습니다.
네.
○김광성 위원: 강원도도.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시군구 체육회장의 선거관리 위탁 비용이 3,000만 원을 아예 정해서.
○김광성 위원: 저희가 하는 게 아니고?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선관위 위탁입니다.
○김광성 위원: 위탁을 맡기려는 거고?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김광성 위원: 알겠습니다.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네.
○김광성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심현정: 김광성 위원님 수고했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네.」하는 위원 있음)
보충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올림픽체육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올림픽체육과장님 수고했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예정된 예산안 심사가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회의 진행에 적극 협조해 주신 동료 위원 여러분과 집행기관 관계 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다음 회의는 3월 19일 10시 이곳에서 개회하여 경제과, 민원토지과, 도시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제311회 평창군의회 임시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21분 산회)
○출석위원
위원장 심현정
간 사 김광성
위 원 박춘희
위 원 김성기
위 원 이은미
위 원 이창열
○위원아닌의원
의 장 남진삼
○출석공무원
인재육성과장, 이현진
가족복지과장, 이서진
회계과장, 손영미
관광정책과장, 김복재
문화예술과장, 박용호
올림픽체육과장, 황재국
○의회사무과
사무과장, 정유진
전문위원, 김경숙
전문위원, 송현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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