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70회 본회의 제2차 2021.10.22

영상 및 회의록

제270회 평창군의회(임시회)
본회의회의록 제2호
평창군의회사무과

2021년 10월 22일(금) 오전 10시 01분

의사일정 (제2차 본회의)
1. 2021년도 하반기 군정주요사업장 현지확인 결과토의

부의된 안건
1. 2021년도 하반기 군정주요사업장 현지확인 결과토의(의장 제의)
가. 기술지원과 소관
나. 복지정책과 소관
다. 교육체육과 소관
라. 문화관광과 소관
마. 일자리경제과 소관
바. 산림과 소관
사. 건설과 소관
아. 유통산업과 소관
자.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10시 01분 개의)
○부의장 이주웅 :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70회 평창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2021년도 하반기 군정주요사업장 현지확인에 적극 협조하여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현지확인 준비와 설명에 성실히 임해 주신 집행기관 관계공무원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현지확인 활동의 마지막 날인 오늘은 그동안 현지 확인한 사업장에 대하여 궁금한 사항을 질문하고, 의원들간 토의를 통하여 현실적인 개선방안을 찾고자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제한된 시간 내에 여러 사업장에 대한 토의가 진행되어야 하는 점을 감안하시어 질의·답변은 핵심위주로 실시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토의는 부서의 현지 확인 자료에 의해 별도보고 없이 직제 순에 의하여 순서대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배부된 자료를 참고하여 질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1. 2021년도 하반기 군정주요사업장 현지확인 결과토의(의장 제의)
(10시 02분)
○부의장 이주웅 :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하반기 군정주요사업장 현지 확인 결과 토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가. 기술지원과 소관
○부의장 이주웅 : 먼저 기술지원과 소관 사업인 유용미생물 배양센터 신축공사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발언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광천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광천 의원 : 지광천 의원입니다.
현지 확인 때 가서 봤는데, 모든 거는 잘 된 것 같습니다.
잘 된 것 같은데, 이제 앞으로 이제 운영과 그 다음에 포장재 개발, 그게 이제 남은 과제 같아요. 남은 과제 같은데, 내년도의 예산편성 때 좀 반영을 좀 하셔가지고, 그 운영 방법, 이 일반농가들이 들어와서 거기 한다면, 사실상 그 우리 평창군이 자랑하는 음료가 안 나와요. 그러니 군에서 직접 어떻게 인원 채용을 해가지고 하는 방법, 그 방법과 포장재 관계, 지금 그날도 봤지만, 포장재가 너무 예쁘더라고 너무 예쁜데, 거기 이제 상표나 붙이고, 박스를 이쁘게 좀 도용을 하면 정말 좋은 제품이 나올 것 같은데,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기술지원과장 허목성 : 의원님 지금 말씀하신 것은 가공센터고요. 그때 보신 것은 미생물 배양센터이기 때문에 농산물가공센터는 별도로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오늘 준공식을 하고요. 현재 보신 것은 미생물 배양센터이기 때문에 그것도 내년에 그 인력이 한 세분 정도 필요해 가지고 저희들이 당초예산에 지금 올려놨고요.
그 운영하는 거는 뭐 시스템상 농가들이 그 통으로 가서 가져가는 거기 때문에, 저희들이 통도 무상으로 공급해 가지고, 가져가는 것에 지장이 없도록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지광천 의원 : 네, 미생물도 이제 지난 저게 그 무슨 수인가, 무슨 수죠. 거기 보니까 가지고 가는 포장통, 가져가는 통, 거기에도 약간 좀, 예산 같아요. 보니까, 예산 같은데 그것도 좀 통도 제작하셔 가지고, 오시는 분들 이렇게 통에다 담아서 줄 수 있도록
○기술지원과장 허목성 :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광천 의원 : 과거에 비해서는 농업기술센터가 우리 지금 농업기술센터가 엄청나게 지금 발전해 나가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어떤 우리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좀 전하겠습니다.
앞으로 또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기술지원과장 허목성 :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광천 의원 : 이상입니다.
○부의장 이주웅 : 지광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질의 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으시면 기술지원과 소관 사업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기술지원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나. 복지정책과 소관
○부의장 이주웅 : 다음은 복지정책과 소관 사업인 평창군 사회복지센터 지붕설치 공사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으시면 복지정책과 소관 사업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 교육체육과 소관
○부의장 이주웅 : 다음은 교육체육과 소관 4개 사업에 대해 질의와 토론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평창 파크골프장 확충공사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봉평면 다목적 소규모체육관 건립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주웅 의원 : 없으시면 제가 저기 하나만 좀 말씀을 드릴게요.
그 이제 그 주민들 요구도 있고, 그리고 또 그 면을 더 늘리려고, 지금 열두 면에 대한 그 저 증축 부분을 지금 생각하고 계시잖아요. 계획을 하고?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네,
○이주웅 의원 : 그 증축을 하면서 혹여 그 다른 부지하고의 어떤 관계는 없나요?
증축하는 부분에 대해서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그거는 없습니다.
○이주웅 의원 : 없나요? 그 뒤에 그 하수 처리장하고도 관계가 없어요?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여유 공간이 좀 있어서 그쪽을, 네.
○이주웅 의원 : 그래요. 예, 알겠습니다.
○부의장 이주웅 :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박찬원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찬원 의원 : 박찬원 의원입니다.
추가로 15억 정도가 더 들어간다고 하셨잖아요.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네,
○박찬원 의원 : 그러면 이거는 군비 말고 더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예산은?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저희가 이제, 저희가 도에 좀 올라가서 도비를 좀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좀 모색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박찬원 의원 : 매번 이런 체육시설 만들 때마다 지적되는 내용들인데, 처음에 계획을 하고 실행할 때, 심사숙고하게 해야 된다.
우리가 지금 용평에 상설공연장도 그렇고, 송어체험장도 그렇고, 공사를 하면서 추가 예산들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갔어요.
그러다 보면, 처음에 목적한 대로 시설이 만들어 지는 게 아니고, 전부 복합 시설이 만들어져 가지고, 제대로 된 어떤 목적에 맞게 사용되는 게 아니고, 특정하지 못한 어떤 그런 용도로, 그냥 사용을 하다 보니, 추가로 또 들어가는 비용부담들이 많단 말이에요. 그런 걸 방지하기 위해서라도 처음에 계획을 하고, 준비하고, 실행 전에 충분하게 이거는 시간을 가지고 추진해야 된다.
거기에 대해서는 동의하시죠?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네, 맞습니다.
○박찬원 의원 : 이 실내체육관 같은 경우도, 예를 들어서 배드민턴 면수를 더 늘려야 된다라고 지금 얘기를 하셨는데, 당초에 체육관 계획을 세울 때, 배드민턴 선수들하고, 배드민턴과 관계되는 운동인들하고, 충분하게 논의를 하고 추진했다면 이런 일이 안 생겼을 것 아니에요. 먼저 그냥 계획부터 세워놓고, 나중에 이런 문제들이 생겼을 때, 또 증축이 되고, 계속 반복 되풀이 된단 말이에요. 이런 부분들은 차제에 우리 전근표 계장님도 계시지만, 늘 일하는 사람들은 에러가 많은 거예요. 변경해야 되고, 변경해야 되고 하다 보면, 그죠?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네,
○박찬원 의원 : 과장님께서 차후에 우리 지역에 그 체육과 관련된 어떤 이런 시설들은 충분하게 검토하고, 또 해당 전문가들하고 사전에 의논해서 정말 용도에 맞게 시설물들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셨으면 하는 당부의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네, 알겠습니다.
○박찬원 의원 : 이상입니다.
○부의장 이주웅 : 네, 박찬원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다음은 진부도서관 시설개선 추진 계획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문혁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문혁 의원 : 네, 장문혁 의원입니다.
어제 현장에서도 이제 말씀을 드렸지만, 이 사업을 하기 전에 선행되어야 된다라는 부분이 뭐냐면, 주차장 부지확보라고 말씀을 하셨고, 우리 과장님께서는 거기에 동의를 하셨잖아요?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네,
○장문혁 의원 : 지금까지 사실은 공공시설을 이용을 하면서 우리 진부 도서관에 주차장 면수가 장애인 주차장 빼고 2대로 되어 있고, 그리고 또 그 주변에 또 문화창작 스튜디오가 있기 때문에 주차하는데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어요. 그렇다고 보니까 이제 도서관 이용에 대한 빈도수가 주차공간에 대한 열악함으로 인해 가지고 사실 떨어지는 부분이 있거든요. 그렇다고 보면, 리모델링과 증축이라는 부분이 사업을 시행하기 앞서 주차면수를 확보를 하고 이 본 사업에 대한 추진 방향 여부를 결정을 해야 된다고 보고요.
현장에서도 보셨지만, 그 도서관 부지 진입하는 좌측에 건물 한동과 공간이 있는데, 그 공간이 한 120평 정도 됩니다. 이 부분이 토지 소유주하고 협의를 하고, 원만하게 협의가 이루어진다라고 하면, 리모델링과 증축에 대한 부분으로 방향을 진행을 하셔야 된다는데, 그 부분에서는 어떻게 동의를 하시나요?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어제도 진부면장님도 나오셨고요.
그래서 진부면하고 조금 소통을 잘해서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또 이제
○장문혁 의원 :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 게 그 의견이니까요.
그 부분에 그런 주차면 확보를 하고, 본 사업을 가는게 맞다고 제가 이제 말씀을 드린 건데, 과장님 의견이 어떻냐 여쭤 보는 거예요.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진부 도서관이 이제 주차장이 이제 부족한 것은 없습니다.
의원님 말씀이 맞는데, 이것은 이제 지금 뭐, 어제 이제 말씀드리는 것처럼 여러 방법으로 조금 그 아까 말씀하신 그 앞쪽이든가, 또 다른 방법이 있는지 조금 더 검토, 이제 면과 소통을 하면서 검토를 해서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장문혁 의원 : 그리고요. 이거는 후속적인 사업에 대한 부분에서 지하1층과 지상2층까지 리모델링을 하는 거잖아요?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네,
○장문혁 의원 : 지하1층에 연면적은 어떻게 돼요? 아니 기본적으로 사업비를 요구를 할 때에는 리모델링에 대한 부분, 지하1층과 지상1층, 2층에 대한 부분, 그 다음에 증축에 대한 부분, 사업을, 사업비를 추계를 했을 것 아니에요?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층별로는 자료가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장문혁 의원 : 그래도 과장님은 이 사업을 현지확인까지 이렇게 점검을 하면, 이 부분에서의 숙지를 좀 하셔야지, 그러면 저희들이 지금,
리모델링을 어떻게 할 것인지, 지하1층에 대한 부분을 어떤 공간으로써의 어떻게 리모델링 할 것인지, 이런 부분들이 좀 물어보면, 답변을 해 주셔야지, 그 팀의 소관이라서 잘 모르신다고 그러시면 어떻게 해요.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면적에 대해서는 제가, 죄송합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장문혁 의원 : 그러면 지하1층에 대한 부분, 현장을 확인해 보셨어요?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네,
○장문혁 의원 : 지금 어떤 공간으로 이용하고 있죠?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지하 1층 말씀하십니까?
○장문혁 의원 : 네,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지하1층을 그전에는 이제 그림 그리는 공간으로 많이 주로 사용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리모델링을 하게 된다 그러면, 거기서는 이제 그 호응, 이런 것을 좀 장치를 해서
○장문혁 의원 : 좀 마이크 가까이 대시고,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네, 소음방지 될 수 있는 그런 장치를 좀 마련을 해서, 거기서는 댄스든가, 활동할 수 있는 공간
○장문혁 의원 : 네, 밴드요?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댄스, 스포츠댄스 같은 춤추는, 줌바댄스 같은 그런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저희가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장문혁 의원 : 그런 부분을 저는 좀 더 심사숙고해야 된다라는 게 뭐냐면, 기존에 그런 에어로빅이든, 줌바댄스를 사설에서 영업장이 있잖아요? 그 지역에
그래서 지금 대관령 같은 경우에도 트레이닝장이 개인의 헬스클럽과 맞물려 가지고 운영에 대한 시간을 제한을 하고 있는 상황이란 말이에요.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네,
○장문혁 의원 : 그런데 왜 지하, 도서관에 지하1층을 그 도서관의 기능을 어떻게 보면 좀 더 업그레이드 하려고 노력을 해야지, 생뚱맞게 뭐, 줌바댄스가 방음시설을 해서 줌바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아니 그렇게 활동적인 공간으로 거기는 당구를 배운다던가, 그런 활동적인 공간으로 사용을 좀 할 계획이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장문혁 의원 : 그러니까 계획을 세우신 거잖아요. 그게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고민을 지금 하고 있는 단계, 이 사업 자체가 내년부터 시작이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올해 이제 그 층별로 어떻게 활용을 할지 그것을 고민을 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장문혁 의원 : 이 용역이 지금 기본 리모델링에 대한 부분은 용역을 거치지 않고 그냥 그 자체적으로 리모델링 비용 편성을 했을 것 아니에요. 증축에 대한 예산, 소요편성하셨을 거고, 20억이라고 하면, 그럼 증축에 대한 부분에서는 어느 정도 들어가는가, 리모델링에 대한 부분에서는 어느 정도 들어가는가, 그럼 리모델링은 지하는 어떻게 할 것이고, 지상 1층, 2층은 어떻게 할 것이다. 이게 기본적으로 다 나오고 난 다음에 세부 용역이 나올 것 아닙니까?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그런데 지금은 용역자체가 내년부터 들어가는 거고요. 이 사업비 자체가 내년부터 시작된 사업입니다.
○장문혁 의원 : 아니, 20억을 요구를 할 때는 20억에 맞는 기본 사업계획서를 사업비에 추계를 해서 요구를 하셨을 거잖아요?
그냥 막연히 20억이 필요하다라고 해서 요구한 것은 아닐 것 아니에요.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그 자료를 제가 안 가지고 와서,
○장문혁 의원 : 이거 제출해 주시고요.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네,
○장문혁 의원 : 그런 부분에서도 지하에 대한 부분에 공간 활용도를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부분들도 지역과 함께 협의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네, 알겠습니다.
○장문혁 의원 : 이상입니다.
○부의장 이주웅 : 네, 장문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 있으십니까?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의원 없음)
다음은 평창 돔 경기장 시설개선사업에 대하여 질의해 주실 의원님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찬원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찬원 의원 : 네, 박찬원 의원입니다.
어저께 이제 현장에 가서 좀 느낀건데요. 시설보수에만 우리가 지금 한 60억 정도 예상하고 있잖아요?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네,
○박찬원 의원 : 이제 전광판 부분에 대해서 조금 변경이 있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혹시 그 전광판 같은 경우에는 고정으로 우리가 설치를 했을 때, 한 뭐 20억 가까이 들어간다 그러셨잖아요.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15억에서 20억 정도
○박찬원 의원 : 그런데 전광판 같은 경우에 그 필요할 때, 임대로 사용하는 방법은 혹시 좀 알아 보셨나요?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그것도 좀 알아보지는 않았는데, 이제 비용이 많이 드니까, 임차비용이라든가, 시설을 했을 때, 비용이든가, 이것을 조금,
시설을 임차하는 게 조금 비용이 적게 드는지, 또 이제 시설을 해야지 하는 거와 뭐, 별반 차이가 없는지, 그런 거에 대해서는 조금 검토를 해보고 있는 중입니다.
○박찬원 의원 : 그래요?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네,
○박찬원 의원 : 좀 알아보셨어요?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아직 세부적으로는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박찬원 의원 : 그게 시설물이 설치가 되면, 사실 사용횟수가 크게 많지가 않잖아요. 그죠?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그럴 수 있죠.
○박찬원 의원 : 그래서 이런 부분은 어 좀 가성비를 따져 가지고, 한번 연구를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 다음에 요즘 보면, 또 빔프로젝트를 이용한 그 영상을 보내는 그런 장치들이 또 잘 발달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네,
○박찬원 의원 : 그런 쪽으로도 연구를 해 보고, 한번 만들어 놓으면, 금방 구형이 되고, 또 1년에 몇 번 사용도 못하고 하는데, 또 한 20억씩 들어간다 이것도 한번 고민을 해 봐야 될 부분 같아요. 그래서 필요할 때 만약에 임대로 쓸 수 있으면 임대료가 어느 정도 되는지, 그런 쪽도 한번 연구를 해 보시는 게 어떤가, 그래서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네, 알겠습니다.
○박찬원 의원 : 파악을 좀 한번 면밀하게 해 보세요.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네,
○박찬원 의원 : 이상입니다.
○부의장 이주웅 : 네, 박찬원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 있으십니까?
심현정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현정 의원 : 심현정 의원입니다.
그 동료 의원이 이제 질의했던 부분인데, 평창 돔 경기장 개선사업에서 60억이 이제 예산이 책정되기까지 그 과정이 일단 어떤 좀 가시적이겠지만, 그 들어가는 공사 내역을 뽑아보고 60억을 책정을 했는지, 아니면 60억을 정해 놓고, 거기에 맞게 공사를 하려고 하는지, 그거에 대해서 좀 질의를 할게요.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그거는 이제 운영하는 리조트에서 그 자료를 조금 참고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심현정 의원 : 우리가 직접 뽑아보지는 않고, 리조트에서 우리한테 이관하기 직전에 이거 한 60억 정도는 들어야 됩니다. 이렇게 해서 60억이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그래서가 아니고, 거기서 이제 그 내용을 가장 돔에 대해서는 내용을 가장 잘 알고 있잖아요?
○심현정 의원 : 네,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그 내용을 참고해서 저희가 그 산출을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심현정 의원 : 그러니까 그 얘기 아니에요. 그 리조트 측에서 이거 수리하지 말고, 이렇게 이렇게 해서 60억 정도가 됩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가 60억을 생각하게 된 거잖아요.
우리가 직접적으로 검토를 하고, 조사를 해서 설계를 해서 60억이 나온 것은 아니잖아요.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설계는 지금 진행,
○심현정 의원 : 아니 그러니까, 60억의 아이템을 가지고, 이제 설계를 진행 중인 것 같은데, 60억이 책정되기까지의 과정에 우리가 미리 조사를 해서 어느 부분을 해야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했는지, 아니면, 60억에 딱 정해 놓고, 거기에 맞게 60억에 맞는 설계를 해 주시오. 이렇게 용역 의뢰를 했는지, 그걸 제가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저희가 예산을 세울 때는 이제 뭐, 그런 자료를 참고를 해서 금액이 일단은 총괄적인 금액이 나오잖아요. 그 금액을 가지고,
○심현정 의원 : 아니 그런데 60억을 책정하기까지가 어떤 그 절차를 거쳤는지,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어떤 절차를 말씀하시는 건지,
○심현정 의원 : 이게 왜 60억이 들어서 60억이 정했는지, 아니면, 60억 정도 들겠다 생각하고, 용역, 설계 용역에 의뢰할 때, 전근표 팀장님, 설명을 좀 해 주세요.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그거는 제가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거는 저희가 어제도 말씀드린 것처럼 천장이든가, 기계설비든가, 전기든가, 이런 부분을 검토를 해서,
○심현정 의원 : 했어요?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네, 검토를 해서 그 금액이 나온 거고요. 거기에 대해서 이제 올해 설계용역을 하게 됐습니다.
○심현정 의원 : 그러면 거기에 전광판 부분이 20억으로 책정을 했어요. 10억으로 책정을 했어요?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20억 정도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심현정 의원 : 그러면 만약에 이제 그 구조상에 매달기로 하는 것은 구조상에 문제가 있다.
그래서 거치로 부착하는 걸로 해서 하면 10억 정도가 된다. 그럼 10억이 남는 부분은 어디에 다르게 쓸 그런 계산은 하셨나요?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그거는 지금 설계용역 중이기 때문에 아까 그 박찬원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심현정 의원 : 만약에 10억으로 됐다 이러면, 10억이 남게 되잖아요. 그러면 그 10억 부분을 어디에다 쓸 건지,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그거는 설계하면서 그거는 다시 검토를 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심현정 의원 : 그러니까 정확한 계산이 안 나오고, 10억이 책정 된 걸로 봐서, 60억에 짜 맞추기 설계가 될 것 같아서 그렇게 제가 질의한 거예요.
안 그렇게,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그렇게 말씀하시면, 저희가 그 뭐나, 여기 한 부분에 작은 부분이라도 여기는 얼마 들고, 그렇게 저희가 계산을 다 해서 총 예상액을 다 뽑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하다가 만약에 돈이 남으면, 더 쓸 필요가 없다 그러면, 안 쓰겠지만, 하다가 필요한 부분도 있고, 관급자재도 늘어날 부분도 있고,
○심현정 의원 :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60억을 정해 놓고, 여기에 맞게 설계를 하는 것이 맞잖아요.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설계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의원님께서 그게 만약에 다른 방법이, 어떻게 하다 보면, 돈이 남으면 어떻게 하겠냐, 이런 말씀을 하신 거잖아요.
○심현정 의원 : 다른 곳으로 필요한 데가 있으면, 거기에 설계에 반영할 것 아니에요.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만약에 하다가 필요한 부분이 있다고 그러면, 저희가 설계 부분에서 빠진 부분이 있다고 그러면, 더 보충을 할, 당연히 하죠.
○심현정 의원 : 그래서 전광판 부분이 이제 10억으로 갈 것인가, 이거로 갈 건가, 아직 결정이 안 됐잖아요.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저희가 좀 최소한 비용이 적게 하는 방법을 아까 이제 박찬원 의원님이 말씀을 하신 것처럼 그런 임대든가, 빔프로젝트 이제 요새는 기술이 많이 발달되어 있으니까, 그걸로 쏴서 할 수 있는 방법이 더 좋다고 그러면, 그걸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저희가 찾아 볼 거예요.
○심현정 의원 : 일단은 내가 보기에 전광판 부분은 설계에 반영을 담았다가 더 좋은 방법이 있으면 하겠다. 이런 뜻으로 이해를 할 수가 있고, 제가 건의 드리는 것은 그런 전광판 부분은 그 조직위원회에서 부담을 해도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요.
우리가 어차피 60억 예산에서 좀 더 리모델링에 충실하자면, 생각지도 않았던 예산이 필요할게 있을 거예요. 그러면 그런데다가 투입을 하고, 그 행사운영을 위한 그런 전광판이라면 그건 조직위원회에서 부담을 해도 가능하리라 생각을 해서 제가 건의를 드린 거예요.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제가 협의는 해 보겠지만, 그거는 조금 어렵지 않나,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심현정 의원 : 그건 과장님 생각이고, 협의를 안 한 상태에서 과장님이 생각하시는 거고,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그러면 저희가 시설을 갖춰 놓는데, 전광판은 운영하는 곳에서 해라 이렇게 하기는 조금 어렵지 않나요?
○심현정 의원 : 없으면 대회를 치루자면 운영을 해야죠. 그리고 무슨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저희가 시설을 갖추는 것은 전광판까지 갖춰져야지 시설을 갖춰졌다고 봐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심현정 의원 : 알겠습니다. 그리고 물론 올림픽유산과하고 협의를 해야겠지만, 개폐회식이 우리 돔 경기장에서 치러지는 것은 맞아요?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그렇게 하기 위해서 저희가 하는 걸로,
○행정지원국장 최영훈 : 그 부분은 제가 좀 참고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개폐회식장은 아직까지 확정이 안 됐고요. 아마 내년, 올해 안에는 결정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IOC하고 협의를 해서 내년 중에 결정이 될 예정이고, 일단 조직위가 시설비나 이런 쪽은 예산이 전혀 없습니다.
올림픽 때하고 달라서 올림픽 때는 10조 가까이 예산이 있고 그랬는데, 지금 제가 알기로는 한 500억 가지고, 운영비만 가지고 대회를 치루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시설비 부담이나 이런 쪽은 거의 여력이 없는 것으로
○심현정 의원 : 그럼 시설비는 우리 순수한 군비로 거의 다 우리 군에서 다하면 된다.
○행정지원국장 최영훈 : 지금 현재 평창군의 입장은 돔 경기장에서 개폐식을 하게끔 강력하게 요청하고 있는 사항이라서 우리가 기본적으로 보수할 것은 보수해야죠.
○심현정 의원 :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돔 경기장을 리모델링하는 이유는 1차 목적이 2024청소년동계올림픽의 개폐식을 위해서 하는 거잖아요.
○행정지원국장 최영훈 : 네, 그런 부분 중요하죠.
○심현정 의원 : 우리가 60억 들여서 리모델링 한 이후에 개폐회식장이 안 되면, 일단 1차 목적에는 부합되지 않다고 생각이
○행정지원국장 최영훈 : 일단 군의 입장에서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준비를 해 놓고, 그렇게 요청을 해야죠. 안 될 것을 가장해서 지금 필요없다는 식으로 그렇게 가면 안 될 사항입니다.
○심현정 의원 : 실장님을 비롯한 우리 관계자들이 좀 막중한 책임 의식을 가지고, 공격적으로 일을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행정지원국장 최영훈 :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심현정 의원 : 네, 꼭 그렇게 해 주시고, 현장에서 제가 말씀드렸듯이 그 옆에 있는 그 공간, 거기에 이제 아스콘 포장을 하신다고 했는데, 그 올림픽을 치룰 때도 사실은 거기에 포장을 안 하고 치렀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거는 충분히 리조트 측하고 협의를 했다고 하니까, 아주 제가 환영하는 그런 사업이라고 봐요. 그 부분은 우리 군비가 더 들더라도 확실히 포장을 하고, 우리가 주도권을 갖고 그 땅에 대한 그 주도권을 갖고, 우리가 진행하는 게 앞으로의 관리하는데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꼭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행정지원국장 최영훈 : 네, 노력하겠습니다.
○심현정 의원 : 이상입니다.
○부의장 이주웅 : 심현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 있으십니까?
장문혁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문혁 의원 : 장문혁 의원입니다.
어제 제가 현장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사실은 용평돔의 규모가 연면적이 만 3,000평방미터잖아요? 그리고 이게 건물이 준공된 게 98년도인가, 99년도 우리 동계아시안게임때 사용을 했으니까, 20년이 넘은 건물입니다.
이 정도 규모에 60억이라는 사업비로 놓고 보면, 사실은 리모델링과 유지보수 이런 부분에서 과연 이 예산이 여유가 있을까라는 부분에서 염려의 말씀을 드렸고, 그 외에 외적 부분이 이제 주차공간에 대한 부분에서도 그 거의 상당한 비용이, 주차공간 조성 비용으로 나갈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이제 아직 검토단계이겠지만, 전광판에 대한 부분도 기본적으로 20억이라는 부분을 책정을 하고, 이제 사업을, 세부설계를 들어갈텐데, 그렇게 보면, 주차장 조성비용도 10억 정도 들어가요. 기본적으로, 그러면 전광판이 20억 정도라고 보고, 주차장 조성비용도 10억 이상 들어간다고 보면, 설계용역비 몇 억도 빼고, 한 35억 정도에서 40억 가까이는 이거는 본 건물에 대한 투자가 아닌 상황에서 소진이 되는 것이고, 그러면 세부적으로 진짜 할 수 있는 부분은 또 뭐냐하면 기계실에서 지금 난방시설은 되어 있지만, 냉방시설이 안 되어 있단 말이에요. 그럼 냉방시설에 대한 인프라 투입, 설비 투자를 한다고 하면, 과연 나머지 돈 가지고, 리모델링에 대한 부분, 우리가 돔에 대한 부분을 제대로 목적 있게 쓰기 위한 부분에서의 과연 사업비용이 충족이 될 것인지, 이게 잘못하다 보면, 예산은 60억이라는 부분에서 이게 그럼 흉내 내는 부분으로도 그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부분이 기본적으로 우리가 평창돔을 사용하는 부분에서의 궁극적인 시설유지보수를 해야 될 곳에 우선적으로 예산투입을 하고, 부족한 부분에서는 더욱더 예산, 국비로 확보를 하던지, 이런 노력을 해야 되고, 그게 안 된다라고 하면, 2024년 평창 동계올림픽, 청소년 동계올림픽의 맞춰서 필요한 재원을 조직위와 문체부와 협의하면서 이 부분 추가사업을 또 요구해야 되는 게 저는 맞다고 보거든요. 그럼 60억 가지고 지금 이 기본적으로 들어가 있는 것, 담아 낼 수가 없습니다.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그럴 수 있습니다.
○장문혁 의원 : 그럴 수 있는 게 아니고, 기본적으로 나와 있어요.
그 1만 3000평방미터에 대한 냉방시스템 하는 데도 상당한 비용이 들어갈 거고, 주차장 비용 나와 있잖아요. 그 다음에 지금 전광판에 대한 부분, 우리가 과연 그러면 이 전광판이라는 부분이 어떤 용도로 쓰기 위한 부분에서 필수적인 요건을 갖춰야 되는 지에 대한 부분도 다시한번 짚어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꼭 전광판이 아니고, 우리 바로바로 실시간, 빔영상프로젝트로 벽체에다가 그런 영상을 음향시스템만 갖춰지만 되는 것 아니에요. 그리고 전광판이라는 부분이 우리가 강원도민체전을 유치하기 위해서 종합운동장에다가 야립대규모 전광판을 세워놨잖아요.
그건 알고 계시죠?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네
○장문혁 의원 : 그거 도민체전 끝나고 나서 사용한 게 좀 기억에 남는 게 있나요?
그냥 없습니다. 그냥 캠코더에다 해서 그냥 영상만 그냥 올리는 정도에요.
음향 나오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그 전광판이라는 부분에서도 우리 평창돔에서 진짜 상당한 예산 부분이 차지하는 부분인데, 기존에 기존 틀의 전광판을 설치를 해야 되는 이유가 뭔지, 그게 아니라면, 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대체 시스템을 마련을 했으면 좋겠다.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네, 저희가 이제
○장문혁 의원 : 실질적으로 이 예산은 용평돔을 좀 더 노후 되고, 누수 되어 있는 이런 부분들을 또 시설개선을 통해 가지고 새롭게 한번 탈퇴하려고 하는 것이잖아요.
그런 쪽에 좀 많이 방점을 찍고 새로 설계를 하고, 추후에 발생할 수 있는 하드웨어적인 부분 말고, 소프트웨어적인 부분, 이런 전광판이나, 이런 부분에서는 추후에 예산 확보를 하던지, 이런 방법으로 가야지, 60억 안에 모든 것을 담아내려면, 저는 이 100억, 최하 100억은 있어야 돼요.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저희가 이제 설계를 하면서 이제 그 의원님 말씀, 이제 다른 의원님 말씀해 주셨지만, 최소비용으로 이제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서로 이제,
○장문혁 의원 : 그렇게 만들어 내면 더할 나위 없이 좋죠.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그런데 이제 그 예산이 부족, 돈이 더 많으면 더 많은 만큼의 또 시설이 더 좋게 만들 수 있겠지만,
○장문혁 의원 : 제가 왜 그런 염려의 말씀을 드리냐하면, 어제도 지금 제가 언급하지 않았지만, 가변, 스탠드까지도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 것들이 그 60억 안에 다 담아야 돼요.
그런데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이거 3개축을 빼면, 20억 정도 가지고, 나머지 것을 어떻게 할 것이냐, 20억 그 정도 가지고 다 담아 낸다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죠.
예산도 절감하면서, 그런데 그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부분이라고 염려되어서 제가 말씀을 드린 거고, 과장님께서 그렇게 당당하게 자신있게 말씀하신다라면 제가 할 말은 없는데, 그게 염려 되어서 말씀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시급을 요하는 필수적인 것에 우선적인 사업비를 투자를 하고, 나머지에 대한 부분은 제3의 방법으로 재원을 확보를 하면서 풀어갔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60억 가지고 다 할 수 있다라면 더 할 나위 없이 좋다라는 전제 속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네,
○장문혁 의원 : 네, 이상입니다.
○부의장 이주웅 : 장문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 있으십니까?
심현정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현정 의원 : 심현정 의원입니다.
제가 이제 평창 파크골프장 거기서 언급했던 사항인데, 어 과장님께서 뭐 이제 요새 종합적인 그 체육시설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는 봐요. 그런데 북부권 쪽에서 이제 짚고 넘어간다면, 그쪽에서 남부권에 비해서 부족한 체육시설이 한 3개 정도 있어요.
일단 공영수영장하고, 그 다음에 파크골프장, 그리고 골프연습장, 이 3개는 지금 아주 스포츠 활용 추세에 따라서 용도가 확실히 필요한 걸로 나타나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이제 종합적인 계획이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 남부권에 대해서 정말 없는 그런 시설이거든요.
그래서 이게 제가 현장에서도 얘기했지만, 그 국궁장처럼 각 읍면에 1개씩 해서는 안 된다고 보고, 그래서 그런 걸 해소하기 위해서는 방안이 뭐냐, 제 생각을 말씀을 드리면, 북부권에 이제 4개 면에 대표성을 띤 분들하고, 의논을 해서, 가령 수영장을 용평면에다가 만든다, 그러면 골프연습장은 진부에다 해 다와, 아니면, 파크골프장은 대관령에다가 해 다와, 이렇게 해서 3개면, 4개면이 같이 쓸 수 있는 그런 시설이라면 꼭 그렇게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런 종합적인 계획 한번 수립할 계획은 없으신지, 이게 읍면에 졸속하게 시행을 하다 보면, 국궁장처럼 면마다 한 곳씩 해야 되는 그런 사항이 또 나올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주민들하고 대화하고, 소통하고, 설득을 해서 좀 전에 얘기했던 것처럼 근거리에 활용할 수가 있으면, 서로 면마다 협의해서 양보하고 해서 같이 사용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도 생각에 동의하시는지,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그렇게만 된다면 좀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하다 보면, 이렇게 저희가 읍면으로 좀 퍼지는 그런 경항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 저희가 조금 장기적으로 고민을 좀 해서 좀 만들어 보겠습니다.
○심현정 의원 : 고민을 하시되 그렇게 장기적으로 고민을 하실 것은 아닌 것 같고, 제가 비근한 예로 수영하시는 분들하고 얘기를 하면, 그렇게 얘기를 해요. 꼭 용평면에 있어야 된다. 대관령면에 있어야 된다. 이렇게 고집하지는 않아요.
근거리에 뭐 어차피 다 차가 있는 분들이니까, 차로 이동해서 수영을, 운동할 수 있으면 된다. 그런 얘기를 하거든요.
그리고 골프하는 분들도 그런 얘기를 해요. 꼭 진부에 있어야 된다는 얘기는 아니다. 용전에 있어도 되고, 속사에 있어도 되고, 유천에 있어도 되고, 횡계에 있어도 된다. 그 정도 거리면 우리가 가서 연습을 충분히 하겠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읍면별로 진행이 됐다 하더라도 다음부터는 그렇게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고, 읍면에 대표자들하고 협의를 해서 그렇게 만드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우리 국장님 생각도 한번 들어 보고 싶은데요.
그러면 예산도 절감이 되고, 또 주민들간의 화합을 위해서라도 꼭 우리면, 너네면 이렇게 구분을 짓지 말고, 파크골프장에서 대관령 주민하고, 진부 주민하고, 용평면 주민이 만나서 같이 파크골프도 즐기고, 대화도 하고, 주로 어르신들이 많은데, 그렇게 살아가는 얘기도 하고, 문제점이 있으면 서로 해결하려고 노력하고, 그렇게 가는 게 우리 군민여가 생활 활동에 도움도 되고, 지역에 화합도 도움이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국장님하고 과장님 잘 협의를 하셔가지고, 앞으로는 이런 방향으로 체육시설이 진행이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렇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알겠습니다.
○심현정 의원 : 이상입니다.
○부의장 이주웅 : 심현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 있으십니까?
없으시면 제가 두 가지만 좀 말씀을 드릴게요.
첫 번째는 그 평창 파크골프장, 그 조성에 관에서 잠깐 좀 말씀 드릴게요. 뭐냐하면, 현장에서도 동료 의원님들께서도 말씀하셨고, 그리고 또 지난번 회기 때도 잠깐 말씀을 드렸는데 그게 또 어떤 오해가 있어서 그 사업자간 또 뭔 일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 하자나는 공사를 했다는 그런 표현을 한 적이 없고, 저는, 그리고 또 하나는 뭐냐면, 거기에 대해서, 다짐에 대해서 그 잔디에 대한 다짐이 우려 돼서 말씀 드렸던 부분인데, 역시나 이번에도 현장에도 말씀 드렸잖아요.
평잔디를 심었을 경우에 그 사이에 골 사이에 깊이가 있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는 거기에 지금 그 자녀 그 마사인가, 그걸 남겨 놨잖아요. 그걸 충분히 뿌리고, 다짐으 제대로 해 달라, 왜냐하면 이게 분명히 겨울 지나면 분명히 주저 앉습니다.
어떤 그 건축을 하던, 토목공사를 하던, 무조건 주저앉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염려가 되어서 말씀드렸던 부분이니까, 그거를 좀 확실하게 좀 검사를 마무리 좀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뭐냐하면, 저도 동료 의원님의 말씀하신 거에 공감을 하면서 골프장, 그리고 또 수영장, 그 부근에 대해서 제가 조금 말씀 드릴게요. 남부, 북부, 이렇게 따지기는 그렇고, 그 봉평면, 그리고 대관령, 그쪽에 지금 골프장이 지금 되어 있습니다.
뭐냐하면 연습장 또한 그 골프장에 딸려 가지고, 나인홀이나, 알펜시아 같은 경우 투룬 골프장 같은 경우에도 분명히 있어요. 연습장이, 그 큰 연습장을 만들어 놓았는데, 여기에 대해서 기업과 한번 조율을 해서 함께 사용하는 것을 좀 따져 볼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또한 수영장도 똑 같아요.
수영장 그 휘닉스에도 있고, 그리고, 킴스호텔에도 있고, 또 알펜시아인가 그쪽에도 있습니다.
그렇다 그러면, 우리가 노력만 하고, 그쪽 기업들과 조율만 한다면, 충분히 사용할 수 있는 데도 이거를 자꾸만 우리 지역적인 관계를 가지고, 이쪽에 있으니 저쪽에 해 달라라는 그런 형평성을 가지고 한다면 저는 안 된다고 봐요. 그래서 그거를 좀 물론 그게 안 된다면, 조율일 안 된다면, 새로운 건축물이나, 어떤 그런 걸 부지확보를 필요로 하겠죠. 그런데 현재는 지금 있는 것을 같이 쓰는 방향을 하는 것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저는 동료 의원님들과 공감을 해요. 이 수요자들이 있기 때문에 분명히 이걸 원합니다.
원하는데 지금 있는 것들을 같이 그 기업들에 하고, 조율을 해서 쓰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좀 합니다. 그것도 좀 검토를 해서 아마 우리 집행부에서 의지가 있다면, 분명히 가능할 거라고 저는 생각되거든요.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 적극 노력해 보겠습니다.
그거는 정말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부의장 이주웅 : 이거 좀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다른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의원 없음)
없으시면 교육체육과 소관 사업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교육체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47분 회의중지)
(11시 00분 계속개의)
○부의장 이주웅 :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라. 문화관광과 소관
○부의장 이주웅 : 다음은 문화관광과 소관 4개 사업에 대해 질의와 토론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평창 국민여가캠핑장 조성사업에 대해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박찬원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찬원 의원 : 네, 박찬원 의원입니다.
그날 가서 보니까, 하천부지와 관련해서 변동 사항이 또 있을 것 같아요. 보니까, 그죠? 하천부지에, 그 20면 설치한다고 하셨잖아요. 그 하천부지가 이제 변경이 되게 되면, 이 부분도 또 계획에 또 차질이 생기지 않을까요?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그러니까 지금 하천 계획서분이 지금 바뀌기는 사실 좀 어렵다는 얘기를 제가 들었고요. 대신 거기가 현지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침수구역이라서 하천침수구역에서 할 수 있는 행위가 좀 적극적으로 저희가 지금 건설과 하천부서하고, 지금 계속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가 뭐, 된다 이렇게 지금 여기서 답변을 못 드리지만, 하여튼 좀 긍정적으로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천구역에서는 개인은 안 되지만, 침수구역 내에서는 할 수 있는 행위는 이제 적극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박찬원 의원 : 전체 면수로 따지면, 한 46면 되는데, 46면이 풀가동 된다고 해도 가성비가 거의 안 나온다고 본단 말이에요. 어떻게 보면, 효율적인 걸로 따지면, 가성비는 거의 나오지 않는다고 보거든요. 제가 봤을 때는 여기 완공이 되면, 운영을, 과장님 말씀은 시설공단 얘기를 하셨잖아요. 만일 시설공단으로 갈 수 있는 여건이 되겠어요?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어쨌든 지금 그 부분은 공단하고 이미 협의는 다 마친 상태였고요. 그래서 지금 이번에 설계도 공단의 의견을 많이 줬었습니다. 공단의 의견을 다 받아서 사실 데크 규모라든가 하는 것은 이미, 그래서 규모도 늘리고 그렇게 한 부분이라서 그 물론 이제 우리 기획실에서 타당성 용역은 하지만, 그 결과에 따라서 일단 공단에서 운영하는 걸로는 방침은 그렇게 수립을 했습니다.
○박찬원 의원 : 우리가 당초에 부지매입을 할 때, 그 임야도 부지매입을 했잖아요. 임야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아직 임야를 활용한 것은 예를 들어 산책로라든가, 큰 도로 쪽에서는 사실 너무 경사도가 높고 그래서 현재 올라갈 수 있는 그 시설을 한다면, 그것 또한 또 막대한 예산이 들어갈 것 같고요. 또 하천쪽에서는 뭐, 기존 올라가던 길이 있는데, 그거는 일단 캠핑장은 캠핑장 공사대로 진행하고, 그 군은 수익을 창출하기보다, 캠핑객들 더 끌어드리려면 그런 편의시설이나, 그런 부대시설로 조성을 한다면, 그건 또 추가로 좀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박찬원 의원 : 수익성을 고려하지 않을 수가 없잖아요.
수익성을,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네,
○박찬원 의원 : 우리가 투자된 예산이 40억이 넘는 예산이 투자가 됐는데, 실제로 이 면 가지고, 답이 안 나온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임야를 개발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수익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을 해야 되는 게 아니냐, 뭐 공단으로 가더라도 공단도 수익이 있어야 될 것 아니냐고, 그죠?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네,
○박찬원 의원 : 수지타산이 맞아야지 공단에서도 운영하는 거지, 뭐 그날도 그런 얘기가 나왔지만, 하천을 만약에 폐천을 시키게 되면, 또 규모가 또 줄어들 것이고, 거기에 대한 또 대비도 또 세워야 될 것 아니에요. 그죠? 그리고 들어가는 진출입로도 그렇지만, 그 지금 피크닉 데크 쪽으로 가는 그 도로면도 차량 교행이라든가, 이 부분이 또 좀 문제가 있을 것 같아요. 봤을 때, 그런 부분은 공사가 완료되기 전에 좀 심사숙고하게 해서 마무리가 됐으면 좋겠어요.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네, 그날 현지에서 의원님들의 공통적인 지적이셨습니다.
그래서 뭐, 진출입 부분, 그런 교행부분, 또 하천부지 부분, 뭐, 공통적으로 지적을 많이 해 주셔서 그때 의원님들 가신 다음에 저희끼리 사실 현장에 남아서 좀 장시간 저희가 논의도 하고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뭐, 확실하게 답은 드리기는 좀 그렇지만, 그래도 저희가 어차피 용역, 진출입 부분부터 해결하기 위해서 지금 용역업체도 좀 바로 저희가 최대한 반영할 수 있게끔 좀 바로 조치 좀 하겠습니다.
○박찬원 의원 : 그러니 예산을 많이 들여 가지고 이쁘게 만드는 건 좋은데, 결국은 실용적이지 못하면 효과가 없다는 거지, 하여튼 지금이라도 문제점들이 많이 도출이 됐으니까, 최대한 그 상쇄시키고,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쪽으로 좀 고민을 좀 많이 해 주세요.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네,
○박찬원 의원 : 이상입니다.
○부의장 이주웅 : 네, 박찬원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 있으십니까?
장문혁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문혁 의원 : 네, 장문혁 의원입니다.
좀 비교해서 제가 좀 질의를 드릴게요.
우리 계방산 오토캠핑장 지금 캠핑사이트가 105개 되는 걸로 되어 있잖아요.
5월부터 저희들이 공단에서 직접 이관 받아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고, 10월까지 사이트의 총 수입이 펜션동까지 해서 거의 1억 6,000 이렇게 나와 있나요?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네, 1억 9,000 나와 있습니다.
○장문혁 의원 : 그 비교를 하면서 이제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것이 국민여가캠핑장의 규모는 그러면 한 25% 정도 수준에 이 사이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 들어가는 인력은 계방산 오토캠핑장의 규모대비해서의 그렇다고 해서 인력이 4분의 1로 배치할 수는 없는 거예요. 기본적으로 캠핑장을 관리할 수 있는 필수 인력은 있어야 되는 부분이잖아요. 물론 그 부분이 공단에서 효율적으로 인력 배치를 하겠지만, 그렇다고 보면, 저는 이 부분이 나름대로 캠핑장의 규모에 수입구조를 만들어 내기 위한 부분에서의 효율성이 좀 많이 떨어지는 구조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쭤 보고 싶은 게, 이제 피크닉 데크가 이제 침수공간 하천부지에다가 20면을 놓는 거잖아요. 이게 어떻게 보면, 텐트를 쳐서 숙박은 안 되지만, 시간 타임에 운영의 방안에서 두시간 이용, 네시간 이용, 이런 부분에서 비용을 받을 것 아니에요. 받을 수 있는 것은 되나요?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그거는 지금 뭐 이렇게 공식적으로 발언하기는 좀 어렵고요.
그래서 어쨌든 야영장으로 등록이 되면, 정식으로 이제 뭐, 받아서 이렇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아까도 말씀 드린 게 침수공간에서 최대한 할 수 있는 부분, 그렇게 야영장으로 등록할 수 있는 부분을 지금 하천계하고, 좀 긍정적으로 지금 검토가 되고 있는 중입니다.
그렇게까지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장문혁 의원 : 그래서 제가 대안을 좀 말씀드리려고 하는 부분이 하천부지를 제척하는 부분에서의 이 공간에 대한 캠핑장으로써의 추가로 이제 그 만평방미터 이상일 때는 또 절차들이랑 비교해서 지금 만 평방미터로 이제 축소해 가지고, 캠핑장을 진행하고 있는 거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네,
○장문혁 의원 : 그러면 2단계 이제 그게 제척이 된 다음에 2단계에 대한 캠핑장의 인허가를 득하면 되고,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네,
○장문혁 의원 : 그게 안 된다고 하더라도 피크닉 데크에 대한 부분의 수익구조를 만들어 낸 부분은 가능한 부분을 찾아야 될 거라고 보고요.
어떤 부분으로 이게 그 법령에 저촉되지 않는 부분으로 갈 수 있는 게, 주차요금 체계라는 부분으로 해서 징수를 하는 부분도 하나의 방법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하천부지 쪽에서의 피크닉테이블에 캠핑이라는 부분으로 지금 단기간에는 하기는 어렵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네,
○장문혁 의원 : 그러면 그 부분은 차박의 형태로 인해서 주차비용으로 대체해서 징수를 하는 거죠. 거기는 그냥 무료로 쓰는 거예요. 그런 것도 저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보거든요.
그렇게 하면서 뭔가 이쪽에 계방산 오토캠핑장의 규모에 50% 이상은 캠핑시스템이 돼 줘야지만 뭔가 효율적인 부분이 나오는 것인데, 그렇지 않으면, 이것은 투자대비 비용, 운영관리, 인건비도 회수를 못해요. 순기능으로 놓고 보면, 고용창출이라는 측면에서의 그런 순기능이 있을 수 있겠지만, 그래도 고용창출이라는 부분에서 어느 정도 그 캠핑장이 운영하는 매출액에, 그래도 매출액 대비 인건비 만큼은 회수를 해야 되는 시스템이 돼 줘야 되는데, 지금 이 시스템으로는 쉽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도 염두에 두시고, 지금 계방산 오토캠핑장의 추경을 통해 가지고 우리 차박 공간을 3,000만원인가 우리 문화관광과에서 지원을 해 줬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네,
○장문혁 의원 : 짧은 시간 동안에 1,600만원의 차박, 그 공간에 대한 매치를 올렸어요.
그런 걸로 놓고 보면, 어떤 하드웨어적인 시설이 들어가지 않아도 주차장 SUV든 이런 차박을 할 수 있는 이용자들이 많이 이용을 했다라는 거거든요. 그런 측면으로 놓고 보면, 차박에 대한 부분은 하천부지여도 상관이 없잖아요. 그렇게 해서 뭔가 자꾸 캠핑의 수익구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그런 형태들을 자꾸 접목을 할 필요성이 있겠다. 이게 굳이 캠핑장으로써의 지목이 안 되는 구조를 시간을 끌게 아니고, 그러면 그 전환이 되기 전까지는 어떻게 그 시대적 캠핑의 트렌드에 따라서 수익구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을 찾았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거든요. 그 부분도 저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네, 이 부분은 꼭 저희가 실무선에 일단 뭐, 공단하고도 넘어간 아니지만 공단하고도 충분히 협의를 해서 우리가 제도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으로 대비를 하겠습니다.
○장문혁 의원 : 텐트에 대한 부분으로 캠핑에 대한 부분으로 이용자에 대한 요금을 징수하려고 하지 말고, 그게 정 안 된다면, 주차장이라는 주차비에 대한 명목으로 징수를 할 수 있는 방법, 그리고 본인들이 그냥 차박을 하던지 뭐, 텐트를 치던지 그건 본인들의 선택사항, 그런 식으로 뭔가, 법에 저촉받지 않는 그런 구조로 만들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네,
○장문혁 의원 : 그렇게 해 주시고요. 현장에서 지적했던 사항, 진출입로에 대한 부분이나, 이런 부분들은 좀 더 완벽하게 만들어 줄 수 있도록 하시고, 또 그때 현장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그 뇌운천과 인접해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뇌운천과 그 캠핑에 대한 부분, 캠핑장 공단이 이원화 되지 않고, 안전이 담보되어 있는 그런 형태들의 접근성도 좀 만들어 볼 필요성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려면 또 우리 건설과하고도 협의를 해야 되거든요. 그렇게 하면서 뭔가 공간에 대한 부분이 사실은 꼭 캠핑만이 아니어도 거기에 와서 시설사용료를 내면서도 그 공간에서 체류할 수 있는 공간으로써 경쟁력을 좀 더 업그레이드, 담았으면 좋겠어요.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네,
○장문혁 의원 : 이상입니다.
○부의장 이주웅 : 장문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 있으십니까?
○이주웅 의원 : 없으시면 제가 몇 가지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네가지를 말씀드렸는데요. 첫 번째는 이제 동료 의원님들도 잠깐 말씀을 하셨는데, 진입도로, 이 도로부분이 제가 지금 찾아보니까, 도로법, 그리고 시행령, 그리고 우리, 평창군 조례에도 다 명시가 되어 있어요. 그 명시되어 있는 게 뭐냐면, 교량에 근접해서는 그 진입도로를 허가를 하면 안 되고, 시설에 대해서, 허가를 하면 안 되고, 또 그거를 하기 위해서는 그 정지선, 도로에 정지선, 그리고 중앙선에 대한 점선, 다 표기가 되어서 진입할 때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 되고, 그리고 가감차선을 무조건 설치를 해야 된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게 전혀 되어 있지 않아요. 그래서 현장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이 부분은 도로부서하고, 같이 협업해서 이 부분을 개선을 해야 되고요. 첫 번째는 그리고 이 개선을 할 때에 제방길은 사실 이게 생기면 필요가 없는 게 되잖아요. 진입도로 지금 현재 있는 제방길은, 그거는 폐쇄하고, 그쪽으로는 진출입을 할 수 없도록 좀 해야 된다는 말씀 좀 드리고요.
그리고, 두 번째는 들어가면서 이제, 그 제방길 들어가면서 좌측으로 지금 캠핑 사이트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조경석을 쌓고, 병목현상이 생겨요. 그 부근에 대해서 차후에 그 안 쪽 주차장까지 교행을 할 수 있도록 그 도로를 좀 넓혀야 된다. 조경석, 물론 지금 시공을 마친 상태이지만, 그래도 그거를 지금이라도 개선을 해서 차후에 다시 공사가 안 들어가게끔 지금 공사중이니까요. 그러니까 그거를 다시한번 좀 검토를 좀, 해야 된다고 말씀 드리고요.
그리고 이제 두가지는 뭐냐하면, 현재 시공단계에서 문제점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제방길을 지금 그 안쪽, 그 안쪽, 주차장 뒤쪽 제방을 높였잖아요.
지금 여러 가지 흙이나 이걸 가져다가 쌓아서 그 속에 본 의원이 확인한 바에 의하면, 폐기물이 들어가 있어요. 그 속에, 확인하시려고 그러면 제가 보내드릴게요. 제가 사진 다 찍어 왔는데, 그 부근에 대해서 다시한번 좀 점검을 해 봐 주시고요.
두 번째는 수목식재하는 부분에서 자갈 밭에다가 나무를 심으면 그게 살까요?
이거는 자갈이 많거나, 이렇게 하면 살지 못한다 그러면 그 부분만이라도 양쪽으로 뭐, 한 20~30센티씩 더 하더라도 마사흙을 넣던, 뭐 어떤 흙을 넣어야지, 그것도 제가 사진을 다 찍어 왔어요. 갔다 꽂아만 놓고, 자갈 갔다가 묻어 놓은 것을 그 부분도 개선을 해서 만약에 이게 수목식재가 100프로 다 살진 못하더라도 그래도 80프로 이상은 살아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그거 지금 힘들어요.
지금 심겨져 있는 수목들은 물론 앞쪽은 아마 이번에 우리 현지 확인 간다고 그러니까 좋은 흙을 갖다 덮고 이랬던 것 같아요. 그렇지만, 그 뒤에 지금 물주고 했던 부분들, 다시한번 검토를, 다시한번 점검을 하셔서 그 수목이 잘 살 수 있도록 개선을 좀 해야 된다는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네, 하여튼 여러 가지 지적해 주셨는데, 지적사항이 많은 건 그만큼 저희가 좀 철저를 기하지 못했다는 것을 좀 생각을 하고요.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은 바로 해결하고, 특히 아까 좀 전에 폐기물이라든가, 그런 부분, 바로 확인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주웅 의원 : 이게 그 제가 생각하는 것 뿐이 아니라, 주민들도 함께 그거를 고려를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좀 신경 써서 사업진행을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부의장 이주웅 :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다음은 광천선굴 어드벤처 테마파크 조성사업에 대해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이명순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순 의원 : 이명순 의원입니다.
그 광천선굴 어드벤처 테마파크 조성사업에 대해서 그 동굴 안에 과장님 들어가 봤을 때, 데크가 우리 생각에는 좀 잘못된 것 같은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지 모르겠어요. 제 생각에는 위에서 석물이 떨어지면, 떨어지면서 석순이 생기잖아요. 그죠?
그리고 석순이 땅에 떨어져서 땅에서도 석순이 커 올라올 수 있는 그런게 많이 있는데, 여기는 보니까, 석물이 다 데크에 떨어졌어요. 그러면 석물이 떨어지는 데는 데크를 좀 좁게 하고, 또 그 석물이 안 떨어지는 데는 좀 넓게 하든지 이렇게 해서 좀 이렇게 해서 석물이 떨어지는 것을 어떤 좀, 키우는 방향으로 그렇게 했어야 되는데, 그런 세심한 배려가 없었다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광천선굴에 들어가 봤을 때, 그런데 데크에 봤을 때, 여러 군데에 그렇게 물이 떨어졌어요. 위에서 떨어지는 물이, 그러니까 그런 데를 좀 여러 군데 몇 군데를 저거해서 위에서 석물이 떨어지면서도 석순이 자라고, 또 땅에 떨어지면 땅에서도 이게 또 이 석순이 자라잖아요. 그죠. 그런 것에 대한 배려가 없었다 그거 한번 다시한번 검토해 봤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그래서 이 부분뿐만이 아니라 또 그날도 저희과 사업이 지적사항이 많은데요. 그래서 제가 전문가, 안 그래도 다음 주 월요일 날, 제가 우리 저번 주에, 우리 백룡동굴 추가개방 때문에 제가 문화재청에서 오셨을 때, 전문위원이 같이 오셨었습니다. 그래서 그 분을 다음 주 월요일 날 오후에 좀 뵙기로 했습니다.
그 분이 또 광천선굴도 굉장히 관심이 많은 분이시고, 그래서 만나서 현장에서 나왔던 의원님 의견 이런 것 저희가 전문적으로 앞으로 어떻게 좀 특색 있게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인가 해서 의견을 좀 최대한 받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제가 좀 더 못 챙겼던 부분이 있는데, 지금 아직 시간이 남아 있으니까, 충분히 보완을 하겠습니다.
○이명순 의원 : 어차피 그러면, 팀장님께서 오셔서 동굴 전문분이 오신다고 하니까, 그 분들이 왔을 때, 정말 귀한 자문을 얻어서 정말 그 동굴 안에 최대한의 그 동굴에서의 동굴의 묘를 좀 더 살려서 관광객이 왔을 때 정말 좀 이렇게 해 줘야 되는데, 자꾸 동굴이 훼손 되잖아요. 그죠? 정비 사업이라든가, 그런 것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그죠? 동굴을 좀 훼손하지 않고, 보존하면서 우리가 뭐, 관광객도 올 수 있고, 이렇게 할 수 있게끔, 과장님께서 그 분들하고 의논을 많이 나누셔서 최대한 이 동굴에 대해서 좀 살릴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네, 알겠습니다.
○이명순 의원 : 이상입니다.
○부의장 이주웅 : 이명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 있으십니까?
장문혁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문혁 의원 : 네, 장문혁 의원입니다.
현장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이시균 과장님 광천선굴을 같이 이제 현지확인을 통해서 다녀왔잖아요? 들어갈 때에 기대했던 것하고, 나와서 광천선굴에 이런 매력적인 요소가 있어서 잘 선택했다. 한번 그 광천선굴이 향후에 하나의 관광콘텐츠로써의 각광 받을 수 있는 장점은 뭐라고 생각합니까?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그러니까 현 상황에서는 누구나 아마 좀 느낄 겁니다.
저도 객관적으로 말씀드리면, 현재 주굴만 들어갔다 나오면 사실 특별한, 내세울만한 그런 건 없다고 저도 인정은 하고요.
그래서 저희는 이제 공사는 공사대로 진행이 됐지만, 그 프로그램을 좀 개발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굴만 갔다 오는 게 아니다, 지굴이 4개 굴이 있기 때문에 그 지굴을 이용하는 그런 프로그램을 좀 특별히 더 돌리고요.
그리고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그 저번 주에 엊그저께 문화재 위원한테 제가 현장에서 일단은 좀 의견을 물어봤더니, 그 분은 말 그대로 광천굴이 저희가 제목 자체가 어드벤처 테마파크입니다.
그래서 그 분은 광천굴은 아무래도 좀 어드벤처 쪽으로 나가야 되지 않냐, 그런 의견을 이제 백룡동굴 오셨을 때, 제가 좀 가볍게 물어보니까, 그런 의견을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월요일날 만나 뵙기로 했지만, 좀 그런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밖에 없다. 그 분은 그렇게 일단은 답을 주셔서 공사는 공사대로 하지만, 추후 또 이제 지구를 활용하는데 사업비가 들어간다면, 조금이라도 더 확보해서 그런 걸 보강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장문혁 의원 : 네, 그 거의 대부분, 그런 느낌일 거예요. 광천선굴에 매력적인 요소가 뭐지? 하고 있으면, 지금 손에 꼽으라고 하면, 꼽을 게 없습니다.
입장료를 내가 주고 왜 들어갔다 왔지, 이렇게 대부분 생각할 거예요. 지금 이 상황에서의 그 안에 시스템을 만들다고 하면, 그렇다고 보면,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나름대로 그 동굴내부에서의 가지고 있는 종류석에 대한 경쟁력은 타동굴에 비해서는 없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네,
○장문혁 의원 : 그럼 타동굴에서 인위적으로 만들지 못하는 것을 그러면 우리 광천선굴에 만큼은 장착을 해야지, 그것을 부족한 부분을 경쟁력으로 만들어 낸다라는 거죠.
그 부분에서는 저도 어떤 대안을 제시하기에는 한계가 있으니까, 그 부분에서는 전문가 그룹과 광천선굴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어떻게 매치를 시킬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필요하고 또 그렇게 사업이 또 장착이 되어야 될 거라고 봅니다.
그 부분은 좀 더 관심을 가지시고, 그래도 뭔가 연간 한 5만에서, 5만 정도 이상은 최소한 관람객이 올 수 있는, 그래도 뭔가 각광받는 굴로써의 그런 기능, 거기 갔다 왔더니까 뭔가가 있네, 우리가 이제 경기도 광양인가요? 광양에 동굴이,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네, 광명에
○장문혁 의원 : 동굴이 있잖아요. 그 부분도 사실은 거의 이 광천선굴하고 거의 비슷한 시스템이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네, 광명동굴이라고
○장문혁 의원 : 네, 그러면 그런 부분과 맞춰서 그리고, 평창을 찾는 관광객에게 그래도 뭔가 광천선굴은 하나의 볼거리에 매력적인 요소로 구성이 되게끔 할 때, 사실은 관광에 대한 편중이 지역별 편중이 심하잖아요? 그럼 최소한 광천선굴까지 오게끔 하고, 광천선굴에서 다시금 우리 노람뜰 일원에 그런 공간으로 오게끔하고, 거기서 또 나가서 미탄에 청옥산이든, 뭐, 백룡동굴이든, 이렇게 자꾸 접근할 수 있게끔, 그런 요소들을 만들어야지만 저는 된다고 보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는 좀 더 우리 과장님이, 우리 팀장님께서 전문가 그룹하고 해서 그리고 인공적으로 가미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주기적인 업로드를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는 시스템, 5년 주기가 됐든, 그때는 이제 매력적 요소들이 어느 정도 떨어진다라면 다시금 그것을 가미할 수 있는 그런 형태가 되어 줘야 될 거라고 보고요. 한번 또 한여름에 그런 광천선굴 안에서의 비박형태로 체류할 수 있는 그런 것들도 하나의 수익구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부분이라고 보거든요. 그런 부분까지도 섬세하게 잘 체크해 가지고, 장착 되게끔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네, 알겠습니다.
○장문혁 의원 : 이상입니다.
○부의장 이주웅 : 장문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 있으십니까?
○이주웅 의원 : 없으시면 제가 두가지만 더 말씀 드릴게요. 첫 번째는 누차 말씀을 드렸던 그 안에 가지굴 쪽에 있는 부처상이라든가, 또 이제 그 가지굴 끝에 있는 남근석이 있어요. 그런 것들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거기에 인위적으로 우리가 이 불을 비춰서 보는 게 아니라, 거기에 조명을 항시 비쳐서 그거를 볼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또 하나는 뭐냐면, 이것을 가지고, 이건 문헌에도 있는 것들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충분히 스토리가 가능하고, 그리고 종교나 신앙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분명 여기를 찾아 옵니다. 그러니까 그 주변에 대흥사라든가, 법장사, 또는 주변에 있는 어떤 종교시설들에 홍보를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그 스토리텔링을 잘 해서 팜플렛이나 이런 것도 좀 홍보를 좀 해 주시고, 그 준비를 좀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네, 알겠습니다.
○이주웅 의원 : 그리고 또 바깥에 공원화를 만들고 있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네,
○이주웅 의원 : 지금 깨끗하게 지금 잘 정리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주민들이나, 또 이제 외지 손님들이 오셔 가지고, 충분히 쉴 수 있는 공간들을 다시한번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특별히 신경 쓰겠습니다.
○부의장 이주웅 :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박찬원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찬원 의원 : 박찬원 의원입니다.
동료 의원께서도 얘기를 하셨지만, 동굴이 희소성이라든가, 뭐 그런 부분은 상당히 떨어지는 것은 사실이에요. 그래서 방금전에 얘기한 대로 그 역사적인 문헌이라든가, 이런 것을 좀 스토리텔링화 해서 좀 종결을 지칭하는 것은 그렇지만, 그것은 우리 문헌에 나와 있는 내용들이니까, 그런 부분을 좀 부각시키고 해서 우리 지역에 사람들을 좀 더 끌어들일 수 있는 메리트로 만들어 주는 게 또 우리 군의 할 일이 아닌가, 한가지 더 붙인다면, 지금 진부역을 중심으로 해서 이제 정선에서 와와버스해 가지고, 관광객들을 끌어갑니다. 그런 부분도 남부권 같은 경우에 이제 노람뜰이라든가, 청옥산 육백마지기, 또 광천선굴 해서 좋은 하나의 이제 관광, 만들어지잖아요. 그것도 좀 미리미리 좀 계획을 하셔 가지고, 그렇게 좀 셔틀을 운영을 할 때, 좀 집어 넣어서 할 수 있도록 미리미리 계획을 좀 세워 주십사하는 당부를 드릴게요.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네,
○박찬원 의원 : 이상입니다.
○부의장 이주웅 : 박찬원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 있으십니까?
(응답하는 의원 없음)
없으시면 다음은 평창 문화예술컨텐츠센터 건립사업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찬원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찬원 의원 : 이 부분은 우리가 부지매입부터 건물 사업까지 해서 무려 30억이 넘게 들어가는 사업이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네,
○박찬원 의원 : 공기 부분도 지금 현재 상태로 보면, 상당히 부족할 것 같아요. 그죠?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네,
○박찬원 의원 : 지난 7월 달에 입찰을 보셨는데, 제가 한가지 여쭤 볼게요.
그 항상 입찰을 볼 때, 그 주변에 어떤 그런 상황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다 정비를 하고 입찰을 봅니까, 그냥 입찰부터 보고 난 뒤에 주변에 발생되는 문제들을 해결을 합니까?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상황이라는게 이제 뭐, 자제 문제라든가, 뭐 그런 걸 말씀하시는 건가요?
○박찬원 의원 : 그런 부분도 될 수 있고, 제가 지난 번에 현장 방문을 했을 때, 이번에 갔을 때 보니까는 그 인접부지에 농사짓는 농지부분과 관련해서 그 수확을 하고 있더라고요.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네,
○박찬원 의원 : 그때 이제 현장에 가서 봤을 때, 그 부지가 경계선 부분이 측량을 하면서 조금 문제가 있었던 것 같아요.
과장님 알고 계세요?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네, 지적불부합지 정리하면서 그런 문제가 있어서 서로 이제, 그러니까 그런 상황이 사실 의원님 저희가 입찰을 올리고 그럴 때, 사실 그런 상황까지 다 해서 올리진 않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그래서 보통 이제 입찰은 입찰대로 진행되고, 그리고 공사업체가 선정이 되면, 그런 문제가 나오면 사실은 이제 공사업체가 그런 민원도 좀 해결하면서 우리하고 협의해서 사실 그렇게 좀 진행이 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박찬원 의원 : 통상적으로 이제 어떤 사업이든, 개인이 됐든, 관광서가 됐든, 어떤 건축행위를 하기 위해서는 측량을 할 것 아니에요. 측량을 해서 설계를 하고, 사업추진한단 말이에요. 측량을 하게 되면, 인접부지하고의 관계라든가 이런 게 이미 다 도출이 될 것 아니에요. 제가 좀 아쉬운 게 입찰을 보고 난 이후에 인접부지하고의 어떤 관계 때문에 공기가 뭐 한달반 이상 딜레이가 됐단 말이에요. 그건 전 앞뒤가 안 맞는 것 같아요. 그러면 업체 입장에서는 정해진 공기가 있는데, 그런 부수적인 문제로 인해 가지고, 공사기간이 딜레이가 되면, 그거는 누가 책임을 집니까? 그리고 뭐 과장님은 자재비가 인상이 되고 뭐 어쩌고저쩌고 그런 얘기를 하셨는데, 그것보다도 입찰을 하기 전에 그런 부분 미리 사전에 다 해결이 되어 가지고, 갔다면, 공기가 이렇게 늦어지지 않아도 되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업체는 업체대로 애로가 있을 것이고, 우리 군은 군대로 사업추진이 진행이 늦어지니까, 애로가 있고 그런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 물론 뭐, 차제에 또 그런 일이 생기지는 않겠지만, 현재 상황으로 봤을 때는 내년 1월 달에 준공을 한다는 것은 거의 힘들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네,
○박찬원 의원 : 만약에 이게 공기가 길어지게 되면, 공사지체 보상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어떻게 되나요?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그건 저희가 협의를 해서 공기를 연장을 해 주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준공, 기한을 이제 지금 말 그대로 그런 부분, 또 자재 부분은 저희가 업체하고 해서 협의를 하고, 공기를 연장을 해 줘야 됩니다.
○박찬원 의원 : 그럼 인근 농가하고, 그거는 잘 해결이 됐나요?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다 해결이 됐습니다.
○박찬원 의원 : 그거는 업체에서 해결했나요. 아니면 군에서 했나요?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저희 같이 했습니다.
그게 왜냐하면 지적불부합지가 생기는 바람에 그래서 지금 서로 바로 그 옆집이었는데, 그래서 이제 서로, 지금 건축선도 최대한 좀 저희가 주민분, 이제 원하는 대로 해서 조금 저희가 건축도 선을 약간 옮기고 그렇게 해서 해결 했습니다.
○박찬원 의원 :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이 선조치가 됐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그게 일이 진행이 되면서 발생이 되다 보니까, 공기가 늦어진 부분도 없지 않아 있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네,
○박찬원 의원 : 우리 관공서에서 수도없이 많은 사업들이 추진되는데, 이런 사소한 건으로 인해 가지고, 공사가 지연되고, 그런 애로가 생긴다는 것은 좀 생각해 봐야 될 문제 같아요.
사업장이 많고, 또 사업도 많이 하지만, 그런 걸로 인해 가지고, 우리가 손실을 보고, 늦어지고, 계획에 차질이 생기고, 이런 일들이 되풀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보거든요.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네,
○박찬원 의원 : 철저하게 관리감독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네,
○박찬원 의원 : 이상입니다.
○부의장 이주웅 : 박찬원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 있으십니까?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장문혁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문혁 의원 : 장문혁 의원입니다.
이 사업 중에 보면, 메인건물하고, 안전진단을 통해 가지고, 야외갤러리로 쓰려고 하는 교사동 한동하고, 이제 관사를 활용을 하는 거잖아요. 야외갤러리는 이제 벽체가 오픈형으로 지금 계획되어 있는 것 같은데, 야외갤러리라 하면, 어떤 것을 지금 우리 여기에서 담고자 하는 사업 중에 문화예술컨텐츠 사업 중에 야외갤러리 공간에 교사동은 어떤 용도의 야외갤러리를 생각하시는지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그러니까 상시 저희가 전시할 수는 없고요.
그런 행사나 특별 전시라든가, 이런 것을 통해서 보통 이제 판넬, 이젤이라든가, 그런 것을 설치하고, 이제 전시할 수 있는 이제 그렇게 나의 갤러리를 만드는 거고, 사실 컨셉은 이제 학교였다는 그런 걸 좀 남기기 위해서 사실 기둥을 좀 남겨서 그런 상징성도 나타내고, 그 부분을 또 야외갤러리 식으로 좀 활용하자 그래서 다시 기둥을 좀 남겨서 그런 상징성도 나타내고 그 부분을 또 이제 야외갤러리 식으로 좀 활용하자 그래서 그렇게 한 겁니다.
○장문혁 의원 : 그런데 이제 본동은 이 설계내역의 구조로 놓고 보면, 어떻게 보면 이제 이 미술 쪽에 이 시스템이 아니에요. 영상 쪽 위주의 이 공간을 많이 설계를, 설계에 담았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스튜디오가 그런 개념입니다.
○장문혁 의원 : 그렇게 되어 있는데, 그 영상 스튜디오와 갤러리하고 서로 피드백이 오고 갈 수 있는 것은 나름대로 담았을 거라고 봐요. 어떤 것을 담아 낼 수 있나요?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사실 이게 복합공간으로 봐 주시면 됩니다. 의원님.
그래서 영상스튜디오도 저희가 뭐 영상분만 채택한 게 아니라, 그 안에서는 공연도 충분히 할 수 있고요. 소규모로, 그래서 무대도 만들고, 이렇게 이쪽 관람석까지는 아니겠지만, 이제 그런 개념으로 저희가 잡고 있고요. 그 다음에 또 동아리들이 활동할 수 있는 그런 작업실, 또 연습실, 그 다음에 본동에도 저희가 다목적으로 뭐 전시도 하고, 그런 작업 활동도 할 수 있는 그렇게 넓은 또 공간도 그래서 별도로 그래서 이제 배치를 한 겁니다. 그러니까 뭐 꼭 영상만 한다, 그건 아니고요.
○장문혁 의원 : 그런데 보니까, 이 건물이 마무리가 완공이 되면, 그 들어오려고 하는 콘텐츠 업체가 있잖아요. MOU를 체결하는 상황이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네,
○장문혁 의원 : 그 외에 업체는 들어오고 싶어도 이제는 들어올 수 있는 가능성은 없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아닙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이제 물론 지난해 저희가 12월에 MOU를 체결하긴 했지만, 그래서 당시에 설계진행 과정에서 일부 의견을 좀 저희가 반영한 부분이 있긴 있습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누구나 이제 특히 우리 군민들, 그래서 누구나 연습도 하고, 작품 활동도 할 수 있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 넓은 마당, 또 넓은 공간, 그 다음에 또 작업실 이런 것은 저희가 다 배치한 거거든요. 그래서 꼭 지금 물론 MOU를 맺었지만, 그게 저희가 올해 이제 강원국제예술제 또 문화도시 사업을 하면서 그 우리 재산의 이 시설을 핵심시설로 우리가 활용하겠다. 그렇게 모든 계획을 수립을 하고 이미 도나 문체부로부터 그렇게 인정을 받아서 문화도시로 1차 통과를 했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물론 MOU를 체결했지만, 지금 실제 운영은 저희가 좀 시간을 좀 줄 계획입니다. 그래서 좀 꼭 지금 그가 아니라 지금 운영 방식은 충분히 좀 변경될 수 있다는 걸 제가 여기서 말씀드립니다.
○장문혁 의원 : 또 그렇게 된다라고 하면, 그 가변적인 요소가 있다라고 하면, 어떤 부분이 또 문제가 될 수 있는 소지가 있냐면, 들어오려고 하는 그 팀들이 공간에 대한 만족지수가 또 떨어질 수가 있잖아요?
그 상대가 어떻게 공간을 쓰겠다라는 부분을 담지 못하고 우리는 기본 이 내부구조를 만들어 가는 형국이잖아요. 지금. 그런데 지금은 어느 정도 MOU를 맺었지만, 그래도 그 쪽에서의 그 역할을 100프로 할 수 있는 것을 나름대로 설계 반영한다라고 보는데, 그렇지가 않은가요?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그런데 그게 사실 딱 저희가 뭐, 아까 말씀드렸듯이 스튜디오 개념도 뭐 정말 영상만, 영상을 전용으로 하는 사실 그런 공간은 아닙니다.
저희가 명칭을 영상스튜디오 이런 식으로 했지만, 그거는 누구나 이제 영상물을 거기서 할 수도 있고요. 그거 소규모, 그런 작품 활동도 할 수 있고, 그래서 저는 저희가 이렇게 설계를 해도 사실 운영하는 데는 아주 너무 이제 소규모로 예를 들어서 너무 제한적인 건물은 아니라고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장문혁 의원 : 저런 방법은 검토해 보셨나요?
문화예술 컨텐츠 센터가 지금 단계에 내부구조, 그냥 기초만 들어가 있는 거잖아요.
들어오려고 하는 업체가 이제 열려있다고 하면, 나름대로 공모를 해서 결정이 되면, 그 업체와 이 내부공간을 어떻게 최적화하게 가는 것이 오히려 리스크를 더 줄이는 방법이 아닐까요.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네, 그거는 뭐 얼마든지 지금 아직 기초도 사실 올라가지 않은 상태에서 설계 변경은 가능합니다.
○장문혁 의원 : 예, 그러니까, 이제 공기가 지금 좀 지연이 됐다고 하니까, 이제 다가오는 동절기에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어차피 또 중지해야 되니까요.
○장문혁 의원 : 공사를 중단해야 되잖아요. 그렇다고 보면, 향후 운영 방안에 대한 부분, 어떤 조건들이 나름대로 내부지침은 기준이 있을 거 아닙니까? 뭐 공유재산에 대한 사용에 대한 뭐 1000분의 5든, 어떤 기준 속에서 업체가 이 공간을 활용을 할 텐데, 그 부분을 좀 열어 놓고, 공고를 통해서 나름대로 들어오려고 하는 업체가 과연 평창의 문화 콘텐츠를 어떻게 업그레이드 시킬 것인지, 본인들의 그런 가지고 있는 장점들을 어떻게 여기에서 펼쳐서 좀 더 우리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낼 것인지, 이런 식으로 뭔가 변경을 통하는,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좀 더 우리 평창군한테는 득이 되지 않을까요?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네, 좋으신 말씀입니다.
○장문혁 의원 : 그런 일정을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아직 계속 지금
○장문혁 의원 : 건물이 되고 난 다음에 내부 구조의 변경을 가는 형태가 되지 않도록, 사전에 그런 절차들을 좀 준비했으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지금 밖에 야외갤러리에 대한 부분도 이것의 공간에 대한 들어오려고 하는 업체가 오픈형보다는 좀 더 벽체를 만들어서 공간을 좀 더 활용을 하고 싶다라고 한다면, 뭐 벽체를 뭐 어떤 오픈 개방형의 벽체를 만들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런 식으로 한번 하는 게 좀 더 그 공간에 대한 활용도나 경쟁력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 같아서 한번 그렇게 한번 진행을 좀 한번 내부적으로 한번 노력을 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 네, 알겠습니다.
○장문혁 의원 : 이상입니다.
○부의장 이주웅 :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다음은 계방산 오토캠핑장 시설보수 사업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없으시면 문화관광과 소관 사업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중식을 위하여 정회한 후 오후 1시 30분부터 회의를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4분 회의중지)
(13시 30분 계속개의)
○부의장 이주웅 :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마. 일자리경제과 소관
○부의장 이주웅 : 다음은 일자리경제과 소관 3개 사업에 대해 질의와 토론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반려동물테마파크 조성 사업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박찬원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찬원 의원 : 네, 박찬원 의원입니다.
반려동물과 관련해서 몇 가지만 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그 얼마 전에 이제 주민들 민원이 있었다고 자료에 나와 있는데, 주로 어떤, 어떤 민원이었습니까?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먼저 그 올라가, 저번에도 이제 현지확인 때 의원님들께서 보셨겠지만, 올라가시는데 그 입구에 있는 집이 하나 있습니다.
그 타일하시는 분인데, 그분은 2차 사업을, 2차 사업이 진행되려면 그집은 보상이 되어야 됩니다. 그런데 그때도 말씀드렸다시피 그 사장님이 원하는 돈은 9억이고요. 그 다음에 이 삼양꼼빠농에서 감정을 한 금액은 2억 9천 정도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갭이 두배 차이가 나기 때문에 지금까지 계속 지금 협의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돈은 요새 어제께도 제가 통화를 해 봤는데, 그나마 요새는 긍정적인 신호가 약간 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집은 그렇게 되면 되는데, 그리고 한 집은 이제 우측편에 올라가면서 우측 편에 까페하시는 분이 계세요.
박장식씨라고 그 분 같은 경우에는 그 집들이 보상을 원하는데, 그 집은 4배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워낙 갭이 크다 보니까,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그집 같은 경우에는 뭐, 그 제척해도 상관이 없는데, 그 밑에 아까 말씀드렸던 그 타일 하시는 집, 그 분 같은 경우에는 특혜든 협의를 해서 보상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박찬원 의원 : 그 외에 또 다른 민원은 어떤 민원이,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다른 것은 지금 그 삼양 꼼빠농에서 산 부지 안에 소소하게 더덕, 심으신 분이 계시는데, 삼양꼼빠뇽이 뭐, 내년 상반기까지는 그냥 토지 붙이시는 분하고 얘기해서 수확할 때까지는 가만히 놔 두기로 했습니다.
○박찬원 의원 : 그리고 지구단위계획 심사 중인데 이것은 언제쯤 결정이 날 것 같아요?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지금 그때 의원님들 오셔 가지고, 현지확인하고, 남아가지고 그 얘기도 같이 했거든요. 빨리 좀 끝내라, 자기네들도 빨리 좀 끝내고 싶다.
지금 뭐, 합의절차가 진행 중에 있고, 같이 맞물려서 같이 돌아가는가 본데, 저희도 빨리 해라, 빨리해야지 너네 진척되는 것 보고, 우리가 뭔 자꾸 우리한테 뭘 해 달라고 하지 말고, 너네 진척되는 상황보고, SOC 기반시설을 하던가, 그건 그때가서 할거다.
○박찬원 의원 : 그럼 그 기간은 우리 군에서 예측할 수가 없나요?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네, 지금 그게 우리 군내에서 인허가 되는 것이 아니고, 중앙부처까지도 협의될 사항이 있고 하다보니까,
○박찬원 의원 : 각 부처별로 다이렉트로 해결을 해야 된다.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네, 기본적으로 뭐, 재해영향평가, 환경영향평가, 교통영향평가, 이 이상은 계속 나오니까요. 규정 넣자고 계속 유기적으로 협의는 계속 해야 되는 것 같습니다.
○박찬원 의원 : 그럼 그것이 지구단위 계획에 대하여 끝나야지만 우리 군에서 추가적으로 더 할게 뭐가 있죠?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지금 그때에 저희가 협약할 때, 해 준다는 게 이제 도로, 상하수도, 이렇게 세가지거든요.
○박찬원 의원 : 도로,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도로, 상하수도
○박찬원 의원 : 네, 상하수도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그 부분도 그때 이게 현지확인때 제가 말씀을, 의원님들 계실 때 말씀을 드리고, 그 뒤에 그 삼양꼼빠뇽 분들이 배석해 계셨었잖아요. 그때도 말씀드렸다시피 똑같이 최소한 지구단위 끝내고, 지금 그 2차 사업 진행되는 뭐, 호텔이라든가, 이런 사업이 웬만큼 진행된 상태에서 우리는 그때에 투자해서 해 주겠다.
그 전에는 우리는 안 된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을 그 사람들도 들었고, 그 이후에 의원님 들어가신 다음에도 아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 들으셨죠? 그리고 말았습니다.
○박찬원 의원 : 지구 단위 계획이 끝나야지만 기반시설 도로 올라가는 부분도 판단할 수가 있는 거네요. 지금 현재상태로는 계획할 수도 없고, 진행할 수도 없고,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네,
○박찬원 의원 : 그런 상태네요. 그죠?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네,
○박찬원 의원 : 그러면은 그날 현장에 가서 저도 그 의회에서 도로를 보니까, 상당히 경사도가 쎄더란 말이에요. 그 다음에 그 입구에 이제 그 민원이 제기된 가옥이 있는데, 그 부분도 도로가 그쪽으로 난다는 보장도 없겠네요.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지금 그 삼양꼼빠뇽에서 지금 도로는 안 쓰고, 약간 그 위치를 바꾼답니다.
지금 저번에도 보셨지만 경사가 워낙에 쎄기 때문에요. 약간 경사도를 낮추든, 어떻게 하든, 방향을 트던가 해서 안전성 확보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삼양꼼빠뇽에서는 고려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현재 이 위치는 자기네도 아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박찬원 의원 : 그러면 과장님 보시기에는 지금 현재 총 그 공정률로 보면 한 몇 프로 정도나 되는 것 같아요?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지금 현 상황에서는 한 30프로 정도요. 1차만 그 성질연구센터 그것만 지금 끝났기 때문에요. 그게 지금 나머지 지구단위에서 저번에도 보고 드렸다시피 뭐, 호텔부터 해 가지고 여러 시설이 들어와야 되기 때문에 아직도 70프로는 남아 있다고 봅니다.
○박찬원 의원 : 그러면 현재 상태는 30프로 진행인데, 앞으로 진행되는 것은 지구단위 끝나고 나서 진행이 되겠네요.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그렇죠?
○박찬원 의원 : 현재 상태에서는 뭐,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지구단위 끝나고, 건축공사가 웬만큼 진행 되어야지만, 저희가 SOC는
○박찬원 의원 : 그렇죠. 지구단위 끝나야지 건축계획도 나올 것이고,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제가 또 건설과에도 그 얘기를 했습니다. 저도 몰랐는데, 그게 당초 예산에 6억인가 뭐, 도로 용적비가 들어갔다 그래 가지고, 제가 그 얘기 했습니다.
그래서 이건 아니다, 이건 집행하지 말고, 내가 의원님들한테 그 말씀 드렸기 때문에 최소한 그 정도, 어느 정도 진척되는 상태에서 그거는 발주해라, 건설과적 부분은 수긍을 했습니다.
○박찬원 의원 : 그러면 우려되는 게, 도로 현재 있는 도로의 경사도가 굉장히 급하고, 그래서 그 겨울철에 소통이라든가, 이런 게 교행, 이런 부분이 위험성도 굉장히 있는 것 같아요.
보니까,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맞습니다.
○박찬원 의원 :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뭐, 지금 상황에서 기반시설이 들어가나 그런 계획은 없다는 거잖아요.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네, 현재까지는 지금 안 해 주려고 그럽니다.
○박찬원 의원 : 네, 그리고 우리 군에서 뭐, 지구단위 계획을 뭐 빨리 진행할 수 있는 방법도 없고, 현재로서는 좀 지켜볼 수 밖에 없겠네요. 그죠?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저도 그래서 계속 그 꼼빠뇽하고 지구단위하는 용역업체를 계속 압박을 하고 있습니다. 수시로 체크는 하고 있는데, 나름대로 다 열심히 한다고 그러는데, 하여튼 진척되는 게 없어서 저도 좀 답답할 따름입니다.
○박찬원 의원 : 네, 상황이 좀 변하는 대로 과장님이 좀 그때그때 좀 잘 좀 알려 주세요.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네, 알겠습니다.
○박찬원 의원 : 이상입니다.
○부의장 이주웅 : 박찬원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 있으십니까?
보충 질의하실 분 계신가요.
장문혁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문혁 의원 : 네, 장문혁 의원입니다.
지금 거기 들어가는, 지금 도로는 농로로 지정되어 있는 거잖아요?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네, 맞습니다.
○장문혁 의원 : 그럼 향후에 공정률에 맞게끔 이제 그 SOC 사업을 이제 진행을 해 주신다고 그랬는데, 그렇게 되면, 도로에 대한 부분은 어떻게, 어떤 얼마 정도의 교행을 할 수 있는 2차선으로 이렇게 기본 방침을 갖고 있는 건가요?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한다면, 2차선은 확보되어야지만 지구단위도 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계획서상에, 그러니까 최소한 10미터 도로는 확보되어야 된다고 봐야죠.
○장문혁 의원 : 그 사업공간에 초입부까지 지금 우리가 이 그 현장을 확인 했을 때에는 그 하단에 제일 밑에 들어가는 시설이 어떤 거죠? 이제, 우리 부지 내에?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맨 밑에 그 아카데미, 뭐, 교육장소가 그 밑에 들어가고,
○장문혁 의원 : 그럼 그 기본계획으로는 교육장 근처까지 해 주고, 단지 내에는, 원인자부담으로 해서 이렇게 가는 거잖아요.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네,
○장문혁 의원 : 그러면 그 단지내라고 해도 주변에 사유지가 있을 수 있는데, 그런 부분에 제약적인 요소가 발생을 하는 것도 염두해 두고,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지금 그 저번에 의원님들 오셨을 때, 주차하시고, 우측편으로 그 위쪽에 그 농지가 있거든요. 거기 같은 경우에는 이 삼양꼼빠뇽을 어떻게 할 것이냐,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지금도 진출입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고, 나중에도 그 사람들이 출입 영농하는 데는 문제없게 해 드린다고 그랬고, 그 다음에 아까 박정식씨라고 카페하시는 분, 그쪽에서 넘어오는 길이 또 있어요. 그래서 거기는 연결시켜 드리면, 출입영농하는 데는 그쪽에는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장문혁 의원 :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그런 인접토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불편이 생기지 않도록 그런 부분도 해야 될 것이라고 보고, 그러고 이제 현장에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공정률의 추이를 보고, 본 사업의 다양한 그 인프라들이 있잖아요?
그런 사업들의 범주가 바뀌지 않게 처음에 사업의 취지에 한 대에 본 사업으로 갈 수 있도록 그래야지만 그 신뢰지수가 쌓이는 거예요.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네, 맞습니다.
○장문혁 의원 : 그런데 혹시 왜곡된 풍선처럼 한쪽의 사업에 대한 부분의 규모를 더 늘리고, 다른 쪽을 줄인다든가, 이런 부분이 되어서는 또 안 될거라고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네, 맞습니다.
○장문혁 의원 : 그런 부분까지도 좀 체크하시면서 이렇게 잘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잘 알겠습니다.
○장문혁 의원 : 네, 이상입니다.
○부의장 이주웅 : 장문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다음은 봉평전통시장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 및 시설현대화사업 추진현황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주웅 의원 : 없으시면 제가 몇가지 좀 말씀드릴게요.
이게 이제 봉시크몰이 전국 최초로 이제 하는 거잖아요?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네, 맞습니다.
○이주웅 의원 : 그리고 이 봉시크몰 말고, 우리 평창군에서 대화면하고 진부면에서 하려다 이번에 공모에서 떨어졌고,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네, 맞습니다.
○이주웅 의원 : 그 전국 최초이고, 그리고 또 여기에 마켓팅이나 뭐, 이런 서비스 역시 이런 걸 다양하게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으로 하는데, 모범적이 될 수 있도록 될 수 있도록 더 세심한 관심을 좀 가져 주시고요.
그리고 또 다음 번 만약에 대화하고, 진부면에 지금 하려고 했다가 이제 공모에서 떨어진, 그것도 다시 한번 검토를 해서 지금 이 봉평에 지금 잘 운영이 되잖아요?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네,
○이주웅 의원 : 이거 모범적으로 다음 단계를 대화나, 진부에 좀 접목할 수 있도록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네, 잘 알겠습니다.
○부의장 이주웅 : 다음은 진부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네, 박찬원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찬원 의원 : 네, 박찬원 의원입니다.
과장님 이 주차장, 타워주차장은 어떻게 운영 계획을 세우고 있어요?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저희가 준공이 되면, 우선은 유료화 시켜 가지고, 그 우리 평창군 시설관리공단에 위탁운영하게 하려고 구상하고 있습니다.
○박찬원 의원 : 유료화 계획을 세우고 계신 거예요?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네, 상인회도 뭐, 몇 번 이렇게 얘기를 하니까, 뭐, 일 얘기라든가, 이런 문제 때문에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박찬원 의원 : 예를 들어서 그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손님들이 그 주차장을 이용을 했을 경우에 그런 부분들도 좀 잘 따져봐야 되는 것 아니에요?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뭐, 할인혜택도 해야 되고요.
○박찬원 의원 : 보통 우리가 뭐, 대형마트라든가, 이런 데 가면, 그렇게 이용하지 않습니까? 보통,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네, 검인, 찍어오면 할인해 주고, 그런 혜택은
○박찬원 의원 : 그런 시스템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냥 만약에 그냥 유료화 한다 그러면, 오히려 인근이 더 복잡해지지 않을까,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저희도 이제 제 생각에는 우리 직원들하고도 그 얘기를 충분히 얘기를 했는데, 처음에 다 준공된 다음에 운영할 때, 이걸 무료화 하려고 그 생각도 했었는데, 이게 무료화 되면, 뭐 상인들이나, 물건 적치해 놓고, 이런 것도 있을 수 있고, 그리고 또 장기주차, 뭐 진짜 외지 사람들, 그 진부역이 있다 보니까, 거기 차를 세워 놓고, 해외여행 갔다가 오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 다방면으로 이렇게 좀 문제가 있을 소지가 있어 가지고, 작은 금액이라도 유료화는 필요할 것 같아서 유료화로 추진하려고 합니다.
○박찬원 의원 : 그리고 이제 그 주차장이 완공이 되어서 가동이 되면, 인근에 주변도로, 그 주차단속이라든가, 이런 부분도 체계적으로 해야 될 부분이 있을 것 같아요.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아마, 그게 유료화 되면 아마, 웬만한 사람들은 다 도로에 세우려고 하기 때문에 지금 현재 도로가 양방향으로 지금 주차선이 그어져 있거든요.
그래서 적어도 한쪽면은 주차선을 다 지우고, 한쪽면만 운영을 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 다음에 거기도 이제 만약에 주차장 선이 그어져 있으면 아마 유료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어디는 유료화하고, 어디는 무료화하면 또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박찬원 의원 : 그걸 체계적으로 계획을 좀 세우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그거는 하기 전에 주민들하고 충분히 협의를 하고, 뭐 그렇게 어떻게 운영하던 간에 운영할 시에 그런 마찰은 취소해야 될 것 같습니다.
○박찬원 의원 : 많이 주민들하고 협의해서 좋은 대안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이제 사람의 심리가 거기다 주차를 하고 그 건물 내에서 물건을 쇼핑한다거나 하면, 당연히 이제 차를 끌고 가지만, 거기다 주차를 하고, 시장을 보고, 그렇게 될 것 아니에요?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네,
○박찬원 의원 : 불편하거든,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네,
○박찬원 의원 : 그렇기 때문에 주변에 어떤 주차와 관련해서도 고민을 좀 해야 될 것 같고,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가장 큰 문제가 그겁니다. 지금 이제 운영, 유료화하고 운영하다 보면, 그런 한쪽 면을 없앤다 그러면, 상인들하고도 마찰이 있을 것
○박찬원 의원 : 어떻게 보면, 도로변 주차 같은 경우에는 참 단속을 좀 할 필요가 없지 않아 있는데,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네,
○박찬원 의원 : 또 주민들도 불편해 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고,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우고 가야 될 것 같아요.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네,
○박찬원 의원 : 또 경제과에서 관장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잖아요.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그거는 안전교통과 교통부서가 있기 때문에 뭐 거기와도 같이 얘기를 하고, 우선은 지역 주민분들이 반발이 없어야 되니까, 그 분들하고 충분히 논의해 갖고 최선책이 뭔지, 도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찬원 의원 : 왜냐하면 의욕있게 사업을 추진해 가지고, 100억이 넘는 사업이잖아요. 이게?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네, 맞습니다.
○박찬원 의원 : 그렇게 완공이 됐을 때, 유명무실하지 않도록, 그렇게 해야 될 것 같아요.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네, 잘 알겠습니다.
○박찬원 의원 : 이상입니다.
○부의장 이주웅 : 네, 박찬원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 있으십니까?
심현정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현정 의원 : 심현정 의원입니다.
동료 의원님도 우려했듯이 주차장 완공이 되면, 주차의 활용도를 많이 높여야 되는데, 그 CCTV로해서 단속하는 부분은 시가지에 시행을 해야 될 것 같고,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네, 맞습니다.
○심현정 의원 : 또 하나는 내가 현장에서 얘기했듯이 그 주차라인을 그을 때, 기존에 있던 땅값 비싼 도시의 백화점이나 이런 홈플러스 같은 그런 것처럼 빽빽하게 하지 말고, 좀 여유있게 이렇게 차선을 그리는 게 이 주차장 활용도를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이게 거기 올라갔을 때, 주차하기 짜증나고 힘들면, 안 올라요. 2층, 3층까지 올라가서 또 주차댈 때 힘이들고 짜증이 나면, 오고 싶은 마음이 안 생긴단 말이에요.
그래서 설계 당시부터 그 기둥 이런 거 안배를 잘 해서 확실하게 넓은 좀 여유있는 공간에 주차를 하는게 활용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으니까, 그렇게 꼭 해 주시기를 바라고,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네, 잘 알겠습니다.
○심현정 의원 : 그리고 그 이제 설계를 지금 의뢰를 했는데, 혹시 그 골조부분에서 그 H빔으로 했는지, 아니면 콘크리트로 했는지,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아니 아직까지는 그거는 아직 어떻게 하겠다는 계획이 나온 것은 아니고요. 지금 10월 13일날 계약이 됐습니다. 지금 용역업체가 춘천에 산이앤씨 건축사사무소가 거기가 이제 전국입찰에서 됐는데, 이 업체보고 우선은 45일 이내에 그러니까 11월 중순 이내에 최소한 3개 안 정도는 가지고 와라, 평면도에다 그려 가지고, 어떻게 하겠다는 너네 입장을 가지고 와라, 그걸 가지고 기본으로 해 가지고 주민들하고 의견을 교환하는데, 꼭 그 3개 안 중에 하나가 아니라, 다른 대안도 있을 수 있고 하기 때문에 충분히 논의해 가지고, 적은 돈으로 최대한의 안전성 있게 잘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시설로 만들려고 그럽니다.
공법도 아마 그렇게, 그렇게 가려고 그럽니다.
○심현정 의원 : 어쨌든 주민협의해서 하는 것은 잘 하시는 거고, 콘크리트로 하던, H빔으로 하던, 어쨌든 올라가고 내려올 때 불편함이 없고, 특히 이제 덜컹거리는 요인이 나와서는 안되는 거죠.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네, 맞습니다.
○심현정 의원 : 주위에 주택지도 많으니까, 그런 분들의 민원이 안 생기도록 더 큰 걸 잡고, 조용하게 올라갔다, 조용하게 내려올 수 있는 방법을 꼭 좀 반영해 주기를 바라고, 여기가 이제 시내 중심에 있다 보니까, 미관, 미관도 좀 많이 고려를 해 줬으면 좋겠어요.
모양새가 정말 창고처럼 흉하게 나오면 안 되니까, 미관도 고려해서, 어차피 진부 주민들이 큰 기대를 안고 있으니까, 진부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그런 미관을 좀 많이 고려해 주길 바라고, 지금 저번에 이제 제가 그 서울역에를 갔는데, 서울역 앞에 그때에 대우빌딩, 거기에 보면, 벽면에 밤에 이 조명으로 이 영상이 연출되는 그런 게 있어요.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네, 미디어파사드요.
○심현정 의원 : 네, 그냥 거기에 사람이 이렇게 걸어가는 모습이 계속 나타나는 것, 그런 것도 한번 고려를 해서 야간에도 미관을 아름답게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설계에 한번 넣었으면 좋겠어요.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네, 알겠습니다.
○심현정 의원 : 꼭 좀 그렇게 해 주시길 바라고, 실용성과 미관을 겸비한 그런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그런 주차장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네, 잘 알겠습니다.
○심현정 의원 : 이상입니다.
○부의장 이주웅 : 심현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 있으십니까?
○이주웅 의원 : 없으시면 제가 하나만 좀 주문할게요.
잔여부지 있지 않습니까?
주차타워 들어가는 것 말고, 그 길 건너편 잔여부지, 그리고 그 옆에 잔여부지가 좀 나올 것 같고, 그 내에도, 그 잔여부지에 대한 그 활용도에 대해서 좀 말씀을 해 주세요.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그 지금 어제 이제 현지 확인하셨을 때 보셨겠지만, 우선은 도로, 도시계획도로 건너편에 그 연립 있는데, 그쪽에는 어제도 말씀 드렸지만, 주말 장터, 새벽시장, 그 다음에 이제 그 보면 나물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나물장터, 가을철에는 그 김장할 수 있는 김장장터, 이런 식으로 그 다양하게 지역에 농특산물 판매할 수 있는 공원들을 만들고요. 그 다음에 또 그 외에도 대안이 나올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그 진부 상인회 분들하고 계속 얘기를 하겠습니다. 하고, 어제도 끝나고 진부 상인회장한테 같이 얘기를 했거든요. 그래서 어제 위원님들 그런 말씀하셨기 때문에 이 공간에 대한 활용가치를 높이게 자꾸 말씀하셨으니까, 한번 그 상인들하고 얘기를 해 가지고, 좋은 대안이 있으면 얘기를 해 달라, 그 얘기를 했습니다.
○이주웅 의원 : 그 지금 말씀하신 주말장터나 이런 것을 꼭 좀 할 수 있게끔 해 주세요.
제 생각에는 거기가 지금 주차타워하고 시장 중심지로 들어가는 거리가 있기 때문에 아마 그 활용도가 많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그런데 그 앞에 그 빈 여유공간을 그렇게 좀 운영을 한다면, 그래도 이제 그 동료 의원님이 말씀하셨던 랜드마크 얘기를 하셨는데, 그걸 보고 와서 거기에서 쇼핑을 할 수 있도록, 그 밑에서 그렇게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 네, 잘 알겠습니다.
○부의장 이주웅 :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의원 없음)
없으시면 일자리경제과 소관 사업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바. 산림과 소관
○부의장 이주웅 : 다음은 산림과 소관 3개 사업에 대해 질의와 토론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청옥산 무장애 나눔길 조성 사업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찬원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찬원 의원 : 네, 공사가 계획대로 잘 끝날 것 같아요?
○산림과장 이성모 : 11월 중순이면 끝날 것 같습니다.
○박찬원 의원 : 그래요. 한 가지만 좀 당부를 드릴게요. 여기 보면은 전망데크가 있는데, 그날 우리가 뭐 거기까지 가보지 못했는데, 그 전망데크를 조망권이 꼭 확보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세요.
○산림과장 이성모 : 조망권이 확보 되어서 관광객이나 방문자가 잘 그 경관을 좀 감상할 수 있게 조치하겠습니다.
○박찬원 의원 : 네, 그 발왕산도 그날 다 봤지만, 그 조망권이 확보가 되고, 예를 들어서 이제 원거리에 있더라도 그 이렇게 바라다보는 방향에 그 지도라 그러나, 축소된 지도라 그러나, 왜 봉우리가 많잖아요. 그럼 그 방향을 향해서 이제 저기 뭐, 무슨 뭐, A봉우리, A봉우리, 뭐 이렇게 안내판도 일반 주민들은 잘 모르잖아요. 이렇게 보면 저기가 어디지, 그런 것도 좀 부착을 좀 해놓으면 상당히 좀 좋을 것 같아요.
통상 정상부근에 가서 이렇게 관망할 때, 뭐 망원경 같은 것도 비치를 하지만, 안내판 같은 게 있단 말이에요. 바라다보는 방향에 뭐 무슨 봉우리가 있다.
이렇게 아마 그 전에 우리 직원들도 문경에 갔을 때도 봤을 거고, 그래서 그 정상부에 가서 그 조망권 확보된 쪽으로 보면, 그렇게 안내판을 이렇게 부착을 해놨단 말이에요.
그런 것도 좀 필요할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산림과장 이성모 : 최소한 2개의 안내판을 설치해서
○박찬원 의원 : 아니 그러니까, 이제 데크 쪽이 됐든, 이렇게 부착해 놓으면, 내가 바라다보는 부분이 어디다, 이렇게,
○산림과장 이성모 :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찬원 의원 : 예를 들어서 이제 발왕산 같은 경우에는 왼쪽을 중심으로 하면 선자령, 그렇잖아요. 삼양목장, 바라보이는 데는 뭐 수하댐, 우리가 얘기하는 수하댐, 또는 도암댐, 이런 식으로, 이렇게 그림이 다 나오지 않습니까, 지도상, 그런 것을 좀 설치를 함께 해 주면, 훨씬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
○산림과장 이성모 : 네, 알겠습니다.
설치해서 감상을 잘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찬원 의원 : 그리고 청옥산 같은 경우에도 정상에서 뭐 동서남북으로 보면, 그 봉우리들이 많이 보이잖아요? 큰 봉우리 별로 그 조감도 같은 게 붙어 가지고 이렇게 안내를 해 주면, 아 저기가 어디구나, 이렇게 알 수 있도록 그런 것도 좀 염두에 두고, 이렇게 진행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산림과장 이성모 : 네, 알겠습니다.
○박찬원 의원 : 이상입니다.
○부의장 이주웅 : 박찬원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 있으십니까?
○이주웅 의원 : 없으시면 제가 하나만 좀 말씀드릴게요. 그 현장에서도 말씀 드렸다시피 그 휠체어가 교행이 안 되잖아요. 거기가, 1.8미터라서
그래서 그 그날도 말씀을 주셨는데, 시야에 들어올 수 있는 그 커브, 그 사이에는 쉼터라든가, 하나를 만들어서 저쪽에서 보고 오시는 분이 있으면 피해서 있다가 교행을 할 수 있도록, 지금 그 입구에서부터 첫 번째 쉼터까지 그 사이에 없더라고요.
그 커브인데, 이렇게, 거기에 그걸 좀 해 주시고, 이미 이제 그 데크시공을 했기 때문에 거기는 뭐, 다시 또 못하니까, 방부목 설치할 때, 어차피 자연, 천연목으로 하지 않습니까,
○산림과장 이성모 : 네,
○이주웅 의원 : 천연목으로 하기 때문에 분명히 젖어요. 그런데 거기 홈 파여져 있는 것을 나중에 어떤 다시 또 시공을 하거나 할 때는 뒤집어서, 뒤집어서 하는 게 낫다. 왜 그러냐 하면, 겨울 같은 경우에나, 이럴 때에는 거기 물이 고이기 때문에 얼어요.
그리고 또 여름에 똑같이 물이 고이기 때문에 나무에 흡수해 갖고 썪는게 더 빠르고, 그리고 뒤집어서 시공하는 것을 좀 고려를 해 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산림과장 이성모 : 네, 알겠습니다.
○부의장 이주웅 :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의원 없음)
다음은 평창평화봉 기념 및 숲길 정비사업에 대해서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십니까?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발왕산 숲길 데크조성 사업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발언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으시면 산림과 소관 사업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림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사. 건설과 소관
○부의장 이주웅 : 다음은 건설과 소관 2개 사업에 대해 질의와 토론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봉평파크골프장 조성 사업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까?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하진부 지구 풍수해 생활권 추진현황에 대해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현정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현정 의원 : 심현정 의원입니다.
그 하진부 지구 풍수해 생활권 추진은 이제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현장에서 지적했듯이 그래도 좀 늦게나마 시행되게 된 것은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또 주민들이 그 풍수해 방지를 위해서 대한 기대가 크므로 사업을 잘 진행해 주시기를 바라고, 제가 이제 당부 드릴게 두 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하나는 그쪽 위에 톨게이트에서 나오면서 소방서까지 가는 거리에서 그 중간에 있는 그 옛날에 폐천을 하고, 이제 하천을 돌리면서 생겼던 그 옛 하천 구간 부지에 그 지대가 낮아 가지고 항상 물이 고여서 지저분하고, 물이 썩는 그런 경향이 계속 몇 년째 되고 있는데, 그 부분만 잘 정리를 하면, 그쪽 민원은 충분히 해소가 되고, 또 재해예방이 되리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걸 꼭 반영해주길 바라고, 거기에 대해서 일단 뭐, 계획에 담고 있는지 설명 좀 해 주시고,
○이주웅 의원 : 저희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은 풍수해 생활권 지구 사업이기 때문에 풍수해 생활권 정비 사업이라는 것은 내수침수를 방지하기 위한 사업이기 때문에 아까 그 어제도 제가 현장을 나가 봤지만, 제가 검토는 가능합니다.
그런데 풍수해 생활권 정비 사업에다가 담아서 하기에는 행정안전부 심의가 통과하기 좀 어렵습니다.
그래서 다른 사업을 통해서 제가,
○심현정 의원 : 거기가 바로 침사지 밑에 부분인데, 침사지 계획되어 있는 부분,
○이주웅 의원 : 침사지 밑에요?
○심현정 의원 : 네, 침사지 부분 그거에요.
○이주웅 의원 : 예, 알겠습니다.
○심현정 의원 : 그쪽 위에 매미꼴 부분이 아니고, 매미꼴은 다른 사업으로 했으면 되고, 그건 제가 밖에서 얘기했듯이 그건 다른 사업으로 추진하면 될 것 같고, 거기 침사지 옆에 있는 거기가 많이 고이거든요.
○이주웅 의원 : 그건 반드시 반영하겠습니다.
○심현정 의원 : 네, 거기는 꼭 반영해서 고이는 것 없이 원활하게 다닐 수 있게 해 주시고, 한가지는 이제 맨 하류부분에 있는 그 배수펌프장 부분에 제가 당부를 드리는 건데, 거기 그 배수펌프장을 만들라고 보면, 터 파기가 상당히 많이 깊이 들어갈 거예요. 그렇게 되면 어 문제가 사실은 기존에 그 부근에 지하수를 아직 먹는 가구가 있고, 또 지하수를 이용해서 그 식품업을 하는 그런 게 있어요. 그래서 거기에 이제 지하수 고갈이 하게 되면, 상당히 큰 민원이 발생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그 터파기하기 전에 미리 좀 그 지하수 고갈문제를 좀 감안해서, 방안 대처를 해 놓고 하시면, 민원발생이 안 되리라 생각하고, 이런 걱정을 왜 하게 되나하면, 그 위에 지역에 아파트 공사장에서 터파기 부분에서 밑에 그 식품업을 하는 부분에서 지하수가 고갈이 되어서 큰 문제가 생겼었거든요.
그래 가지고 상하수도사업소에서도 와서 조치를 하느라고 진땀을 뺐는데, 그거는 내가 이제 우려스러워서 지금 얘기하는 거니까
○이주웅 의원 : 네, 알겠습니다.
○심현정 의원 : 그거 시행할 때, 좀 많이 신경 써서 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내가 지적을 해 주는 거니까, 그거 꼭 철저하게 좀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이주웅 의원 : 네, 알겠습니다.
○심현정 의원 : 이상입니다.
○부의장 이주웅 : 심현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보충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으시면 건설과 소관 사업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건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아. 유통산업과 소관
○부의장 이주웅 : 다음은 유통산업과 소관 사업인 미탄면 농촌다움복원 사업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순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순 의원 : 이명순 의원입니다.
제가 어제 그 현장에서도 얘기해서 서면답변을 달라고 서면답변서를 받았습니다.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네
○이명순 의원 : 그런데 지금 여기 서면답변서에도 나와 있지만, 지금 현재까지 추진상황에 있어서 2020년도에 견학 한번 갔다오고, 21년도에 견학 이거 우연의 일치인가요. 날짜도 똑같네요. 20년, 21년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예, 똑같습니다.
○이명순 의원 : 똑같이 이렇게 갔다가 오셨는데,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네, 그렇습니다.
○이명순 의원 : 또 21년 특화교육은 이거는 지금 10월 13일 해서 한번 밖에 안 한 것 같고요.
12월 달까지니까, 거기 이제 마을경영지원에서 사무장 활동비가 이거 2020년 2월부터 현재까지 매달 180만원씩 해 갖고, 3,420만원이란 돈이 나갔습니다. 그죠?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네, 그렇습니다.
○이명순 의원 : 그랬는데 별로 2022년 4월, 4년도 4개년인데 지금 3년간 아무 것도 안 했어요.
사실은 뭐 선진지 견학 한번씩 밖에 갔다 온 것 밖에 없고, 이런 상황인데도 매달 180만원씩 물론 사무장 활동비를 줘야 되니까 줬겠지만, 지금 지역하고도 많이 이게 다툼이 있어서 지금 현재까지 많이 진행 못하고 있는 거 맞지 않습니까? 그죠?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네, 그렇습니다.
○이명순 의원 : 마찰이 많았잖아요?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예,
○이명순 의원 : 그럼 이런 것도 해결하실 노력, 능력도 있어야 되고, 마을 경영지원에 8,240만원이 지금 거의 3,400만원, 거의 뭐 4,000만원 가까이가 이렇게로 내가 볼 때는 사무장 활동비로만 나가고, 별로 한 게 없어요.
그런데 앞으로 지금 정말 1년 밖에 안 남았는데, 추울 때 빼고 나면, 그렇게 일할 시간이 공사할 시간이 정말 현장에서 말했지만, 내년에 정말 완공하실 수 있는지가 의문이고요.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네,
○이명순 의원 : 또 과장님께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네, 그거 그 아라리 친수변 같은 경우는 이제 내년 한 상반기 중에 완료를 하려고 그러고요. 그 육백문화체험센터 같은 경우도 이제 장소만 확정이 되면, 지금 뭐 설계까지 다 끝내 놨습니다.
그래서 인허가를 받은 다음에, 그 3월 달에 착공하는 걸로 그렇게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뭐 내년까지는 준공하는 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이명순 의원 : 확실하신 거죠?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네, 그렇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저희들이 이거 반납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명순 의원 : 그래야 되고, 지금 육백농촌센터가 아직까지 부지가 확정되지 않았다는 얘기잖아요.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지금 일단은 그 회동리 1-14번지 일원 그 풍력, 그 발전기 앞에다가 지금 해 놨는데, 어떤 환경문제라든지, 그런 좀 용수문제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약간 좀 딜레이가 되고 있는데, 그건 좀 협의가 되면, 밑에다가 마을에다, 친수변 아라리 공원에다가 하던지, 그렇게 방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명순 의원 : 방안을 가지고 지금 기본 그 육백농촌센터에 대한 계획은 다 설계를 하셨다는 얘기인가요?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그 위치만, 위치만 지금 확실하게 지금 선정이 안되어서
○이명순 의원 : 그런데 이렇게 보면, 여기도 추진 위원, 마을 주민에서 10명, 추진위원 마을주민에서 8명, 이것 사실 제과제빵은 여러 사람들이 많이 배우면 좋긴 좋지만, 추진위원 및 마을주민해서 10명 뿐이 안돼요. 이것도, 이것도 이렇게 되니까, 이것도 과장님께서 좀 지도를 잘 하셔가지고,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네,
○이명순 의원 : 빨리 끝날 수 있게도 해야 되고, 또 주민들하고에 마찰이 있는 것도 좀 중재를 잘 하셔서 빨리 할 수 있는 방향으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명순 의원 : 이상입니다.
○부의장 이주웅 : 이명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 있으십니까?
박찬원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찬원 의원 : 동료 의원님께서도 지금 말씀하셨는데, 우리가 이 사업이 진행되면서 사무장을 이 사업이 종료될 때까지 사무장을 쓰게 됩니까?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네, 그렇습니다.
○박찬원 의원 : 그 이후에는 어떻게 운영하죠?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그 이후에는 뭐 제가 그 말씀드릴 사항은 아닌데, 아마 미탄면 그 미탄면 영농조합, 주민주식회사라고 영농조합에서 쓰시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박찬원 의원 : 그래서 지원센터가 건물이 또 들어오잖아요.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네,
○박찬원 의원 : 문화센터가, 이 마을 사업은 사업이 끝나게 되면, 더 이상 보조금 지원은 없는 거잖아요.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네, 운영비에 대한 지원은 없습니다.
○박찬원 의원 : 네, 그리고 운영의 주체가 이제 주민주식회사가 된다는 얘기에요?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네,
저희들은 이렇게 건물을 지어 놓고, 관리전환을 해주는 부분입니다. 협약을 맺어서,
○박찬원 의원 : 제가 좀 우려스러운게 우리가 지금 마을 주민들하고, 추진위원들이 견학도 다녀오시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나름대로 뭐 주제가 정해진 뭐 그런 것이 좀 있나요?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네, 저희들 같은 2000년도 같은 경우는 그 경북 영양에를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거기 뭐 산촌생활박물관도 다녀오고, 그 다음에 그 삼척에 신리에 있는 너와마을도 다녀왔습니다. 그 다음에 2021년도에는 그 남양주에 있는 소수력 발전하는 그 외부정수장을 다녀왔고요. 그 다음에 문경에는 화수원이라든가, 삼강 주막이라고 있습니다.
거기는 카페하고 게스트하우스 개념인데, 거기도 다녀왔고요. 그 다음에 아 예천에 곤충생태관이라고 있습니다. 거기도 좀 견학을 다녀온 바 있습니다.
○박찬원 의원 : 그래서 이것 또한 이제 뭐 어떤 수익사업 모델을 선정한다거나, 그런 계획을 세우셔야 될 거 아니에요.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네, 이거는 그 방문자센터, 그 미탄면 전체관광이라든지, 농촌관광이라든지, 이런 방문자 센터개념으로 지어지고, 그 다음에 우리가 육백마지기에 어떤 농촌 농경문화 있지 않습니까. 농경문화 그런 이제 뭐 박물관식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전시박물관 식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박찬원 의원 : 그러면은 여기서 또 뭐 수익사업을 만들어 내는 그런 사업은 할 수가 없고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네,
○박찬원 의원 : 그냥 방문자 센터 정도로 운영을 한다.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네, 그렇습니다.
○박찬원 의원 : 그래도 운영관리인이 또 필요할 것이고,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네, 그거는 이제 미탄면 주민주식회사에서
○박찬원 의원 : 주민주식회사도 수입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그거는 그 제가 알기로는 풍력단지에서 나오는 그 지원금이, 지원금으로 충당한다고 그랬어요.
○박찬원 의원 : 풍력단지에서 나오는 지원금으로요?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네,
○박찬원 의원 : 얼마 정도 되는데요?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그걸 제가 금액은 잘 모르겠습니다. 모르겠는데,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거기서 충당을 하기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박찬원 의원 : 저는 우려 되는 게, 지금 우리 농촌중심지 사업하면서도 건물을 지어가지고 운영하고 있고, 또 창2리 같은 경우에도 마을 사업해서 또 거기도 센터건물도 만들어 가지고 운영하고, 요소요소에 건물을 지금 굉장히 많이 신축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네, 맞습니다.
○박찬원 의원 : 그 명의는 누구 명의로 되죠?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농촌중심지 같은 다 평창군수 명의로 되어 있습니다.
○박찬원 의원 : 그렇잖아요.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네,
○박찬원 의원 : 그래서 일정사업 기간이 지나면 다 군에서 관리를 또 해야 되잖아요.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일단은 저희들 5년간 운영협약을 맺어서 운영을 하고, 그 시기가 도래되기 전에 다시 그 운영위원회하고, 추진위라든지 운영위원회하고 협의를 해서 다시 재 협약하는 쪽으로 저희들이 저희들이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박찬원 의원 : 비근한 예를 들어서 지금 우리 동부오리권역사업 아시잖아요?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네,
○박찬원 의원 : 지금 어떻게 운영되는지 아세요?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제가 그거 정확하게 그거는 제가 아직 파악을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박찬원 의원 : 보통 뭐 30억, 40억씩 들어가는 사업들이, 수년이 지나면서 보면, 거의 유명무실해져요. 운영 유지를 못한다는 거죠. 처음에만 반짝해 가지고, 떡을 만들고 뭐를 만들고 이러다가 그냥 흐지부지해 가지고, 그 큰 건물들, 활용도 있게 쓸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는 뭐 국비지원사업 같은 것 계속 뭐 해 가지고 국비나 받고, 실질적으로 뭐 지역의 발전이 될 수 있도록 어떤 그런 전진기지 역할을 해 주고, 그래야 되는데, 그런 역할을 전혀 못하다 보니까, 과연 앞으로 이런 국비 지원마을 사업 같은 경우를 계속 이렇게 해야 되느냐, 이게 우리 군에 결국은 부담 아닙니까?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네, 맞습니다.
○박찬원 의원 : 차제에 우리 과장님께서 마을 사업 들어가서 진행하는 지역별로 이런 부분들을 전수 조사 좀 제발 좀 해보세요.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지, 그 다음에 기간이 얼마 남았는지, 앞으로 어떻게 할 건지, 이러다 방치해 놓고 있다 나중에 또 노후 됐다고, 또 리모델링하고, 계속 반복 되풀이 된단 말이에요.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네,
○박찬원 의원 : 또 어느 순간에는 좀 결심할 때는 해야 된다 이거죠. 제가 봤을 때에는,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네,
○박찬원 의원 : 마을 사업 뭐, 1년에 꼭 몇 개씩 따가지고 그걸 치적 삼아 이렇게 했다. 저렇게 했다. 이거 아무 도움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 부분은 그래도 우리 그 청옥산 지금 개발 계획도 있잖아요.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네,
○박찬원 의원 : 그럼 거기하고 좀 연관시켜 가지고, 방문자 센터를 지금 구상하고 계신 것 아니에요.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네, 그렇습니다.
○박찬원 의원 : 그러니까요. 이 부분은 잘만 운영하면, 그 건물을, 그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가 있을 것 같은데, 그것도 이제 타부서하고 문화관광과라든가, 이런 부서들하고, 또 협의를 잘해야 될 거예요.
그래도 관광안내센터 식으로 같이 겸해서 쓰게 되면, 뭔가 또, 조금씩, 조금씩 지원 받을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이렇게 해서 효율적으로 잘 운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방금 전에 동료 의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저는 이게 준공기일을 제대로 지킬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하여튼 뭐, 최선을 다해서 내년,
○박찬원 의원 : 그런데 왜 이렇게 진행이 늦는 거예요?
그런데 부지선정은 이해를 하는데, 나머지 부분은 왜 이렇게 진행이 안 되는 거예요?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아 이게 그 현장에서도 제가 이제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그때 당시 공무에 확정 되어서 그 사업주체인 그 추진위가 구성이 늦춰지다 보니까, 어떤어떤 사업을 할지를 정하지 못해 가지고, 좀 이렇게 사실상 이렇게 많이 늦어졌습니다.
○박찬원 의원 : 방향설정을 제대로 안 하고 일단 결정이 되어 가지고, 방향을 잡고 가는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방향 설정은 됐는데, 뭐, 됐는데 뭐, 세부적으로 디테일하게 이제 뭐, 어떤 어떤 그런 사업을 하겠다. 이렇게 저희들 협의할 운영, 협의주체가 있어야 되는데, 협의주체가 없다 보니까, 좀 많이 늦어졌습니다.
○박찬원 의원 : 의욕을 가지고 추진한 사업이잖아요.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네, 그렇습니다.
○박찬원 의원 : 이런 게 결국은 사업 끝에 밀려 가지고 또 부실하게 되고, 이렇게 되면, 좀 전부다 관에 부담일 수도 있고, 지역주민들한테 부담일 수도 있고 그렇단 말이에요.
그래서 촉박해 가지고, 그 부실시공이라든가, 부실사업이 되지 않도록 그렇게 좀 신경 좀 많이 써 주세요.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네,
○박찬원 의원 : 잘 만든 사업이다라고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이렇게 좀 부탁을 좀 드릴게요.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찬원 의원 : 이상입니다.
○부의장 이주웅 : 박찬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 있으십니까?
(응답하는 의원 없음)
○이주웅 의원 : 없으시면 제가 몇 개만 좀 질의 드릴게요.
동료 의원님들이 다 말씀을 하시긴 하셨는데, 그 여기 사무장 활동비라는 게 2020년 2월부터 지금까지 지급이 되어 지고 있어요.
그런데 이 사무장 역할이 뭐 뭐를 하는 건가요?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그 사무장은 그 우리가 사업하는 뭐, 사업하는 진행에 대해서 현황을 체크하고, 그 다음에 그 지금 우리 저희들이 그 농어촌공사에 위탁을 준 사항입니다. 이 전체를, 그렇기 때문에 그 어떤 농어촌공사라든지, 저희들 군, 그 다음에 그 추진위 위원들하고 해서 어떤 내부문제, 의견이라든지, 방향, 이런 것을 조율을 하고요.
그 다음에 이제, 선진지 견학이라든지, 뭐 아니면, 회의라든지, 요구가 있을 때, 모집하고 하는 그런 역할이 있고요. 그 다음에 그 사업추진에 대해서 뭐 홍보라든지, 어떤 회의소집, 이런데 지금 그 사무장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주웅 의원 : 이 사업에 대해서 홍보한 게 실적이 있나요?
홍보 실적, 없죠? 없죠?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네, 구체적인 건 제가 아직 파악을 못했습니다.
○이주웅 의원 : 센터도 지금 아직 만들어지지도 않았고, 그냥 제로에서 지금 이 사무장 활동비를 매달 180만 원씩 지급을 했어요. 또 앞으로도 지급을 할 거고 그죠?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네,
○이주웅 의원 : 이거 왜 쓸데없이 180만원씩 자꾸만 이게 뭐, 마을 경영지원에다 8,200만원, 이게 선정이 됐는데, 이거 다 쓰기 위한 거 아니에요. 이거?
그리고 이 저기 뭐나, 사무장 혹시 여기 사무장이 누군지 여기서 거론할 수 있나요?
모르시나요?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엄씨라고는 성은 제가 알고 있는데요.
○이주웅 의원 : 엄씨?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네,
○이주웅 의원 : 과장님, 과장님,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네,
○이주웅 의원 : 여기 오실 때는, 오실 때는 파악을 해갖고 오셔야죠. 우리가 이거 자료 요청했을 때는 왜 했겠습니까, 그건 그렇고, 그럼 그 나중에 좀 알려 주시고요.
이거 선진지 견학, 20년도 6월 21일 날 갔다 온 거, 이거 한명당 60만원씩 이게 책정이 됐는데, 썼는데, 이 선진지 견학, 우리도 갑니다. 1인당 60만원씩 1박 2일로 가는걸, 1박 2일 맞죠. 1박 2일인데, 이게 이렇게 쓰여진, 이거 내역도 다 볼 수 있나요?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이거는 자료를 그 한국 농어촌공사에다가 요구를 하겠습니다. 세부 내역을
○이주웅 의원 : 과장님 우리가 이거를 할 때는 어떤 교육을 했는지 어떤 역량교육을 했고, 선진지 견학을 갔다 왔는지 내용을 보려고 하는 건데, 이거 지금 우리가 자료 요청했는데, 이거 달랑 이거 하나 가지고 왔어요.
이거 보고 우리가 어떻게 직접 전화할까요. 우리가,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저희들이 그 자료를 요구해서 다시 의원님들께, 다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주웅 의원 : 자 그리고 똑 같아요. 이게 지금, 지금 이제 교육 중이죠. 이거 제빵,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네,
○이주웅 의원 : 정상적으로 이거 지금 다니고 있나요. 이 분들?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네, 지금 그 정상대로 다니고 있습니다.
○이주웅 의원 : 이건 1인당 180만원씩이에요. 180만원,
무슨 제빵 교육하는데, 1인당 180만원씩 하고 제빵 교육을 합니까?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이거는 제빵 교육뿐만이 아니라, 바리스타교육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이주웅 의원 : 바리스타?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네, 커피 이렇게 하는 거,
○이주웅 의원 : 이거 자료 다시 세부적으로 해 가지고 다시 제출해 주세요.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주웅 의원 : 이게 너무 이게 마을경영지원이라고 다른 사업들도 똑같아요.
우리 군에서 지금 하고 있는 마을 사업들이 필요 없는데다가 재원을 자꾸만 갖다 내 버리고, 그러게 생각하지 않나요?
이 지금 여기 사무장 활동비 같은 경우에 무슨 홍보를 어떻게 했고, 거기 마을 사람들 모집한다고 그러는데, 전화 몇통이면 다 돼요. 그리고 정해져 있습니다. 여기엔 다, 미탄면 추진위원회, 위원회가 딱 정해져 있는데, 무슨 180만원씩 받아 가지고서는 뭘 했을까요. 이 사람이, 이해가 안 가요. 이게, 이런 것도 과장님께서 지루할 수 있다고 그러면, 여기에 사무장 활동비에다가 이렇게 측정할게 아니라, 진짜 교육을 강사를 불러서 그 미탄에서 강사를 불러서 하던지, 교육을, 그런 식으로 해서 역량강화를 해줘야지, 어디 가서 성공사례한데 가 가지고, 거기 잘 되어 있는 것하고 뭐합니까, 여기하고 맞지를 않는데, 그렇지 않나요? 오히려 사업을 추진하다가 실패한 곳을 가서 보고 왜 실패했는지를 공부하는 게 더 빨라요.
이런 내용들도 과장님이 관리감독하면 실질적으로 이런 것을 좀 의견을 제시를 해 주고, 이 사람들이 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해 주셔야죠.
이 자료는 다시 제출해 주세요. 세부적으로 해 가지고,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부의장 이주웅 :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의원 없음)
없으시면 유통산업과 소관 사업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유통산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부의장 이주웅 : 다음은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사업인 오대천 취수보 개량 공사에 대해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현정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심현정 의원 : 심현정 의원입니다.
현장에서의 이제 지적했듯이 추가해서 몇가지만 더 질의를 하고, 지적을 하겠습니다.
문제는 이제 기존에 공사를 할 때, 터파기 이후, 이제 그 여가 층을 만들 때, 규정대로 안 했다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제가 이제 그때 물어 봤듯이 이번에 공사할 때, 원인 분석이 정확히 됐는지 물어봤는데, 정확히 분석 하셨나요?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재열 : 그 원인분석에 대해서는 사실 이제 환경공단에서 위탁해 가지고도 저희가 원인분석 해 봤었고, 그게 특별한 원인이라든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여과층을 투수해서 물이 들어오는 부분하고, 낙엽이 부엽토가 위에 보로 인해 가지고, 낙엽이 쌓였는데, 위에 골재가 쌓이면서 이제 부엽토층이 형성이 되어서 그거를 투수해서 들어오는 물이 이제 수질이 색깔이 좀 안 좋았거든요. 그게 이제 주 원인이고요. 아까도 말씀 주신 것부터 터파기 할 때, 사실 저기 장비 저희가, 세심하게 문화재 지표조사 하는 것처럼 이렇게 긁어서 조금씩 하는 게 아니고, 거기가 수심이 깊다 보니까, 물도 나오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큰 장비로 긁으면서 작업을 했기 때문에 최초의 원인은 저희가 당초에 시공을 잘못 했다라고 좀 말하기는 좀 어려울 것 같습니다. 확인이 그거는 좀 불가했습니다.
○심현정 의원 : 그러면 그 원인이 밝혀지지 않으면, 차후에도 이런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거를 암시할 수가 있는데,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재열 : 아니 그 저희가 지금 이제 새로 한 부분에 대해서는 처음에도 이제 의원님 와서 현장에서 보셨을 때처럼 이제 그 진흙같은 것도 지금 많이 있었거든요.
○심현정 의원 : 그러면 그 진흙이 이제 여가 층으로 들어가서 이렇게 막혔다면,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재열 : 네,
○심현정 의원 : 시공은 정확히 했는데, 그 차후에 이게 부엽토나 진흙이 쌓였다가 들어간 걸로 되잖아요. 그러면 차후에도 그런 일이 발생할 수 있다고 볼 수가 있거든요.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재열 : 그런데 차후에 생긴 건지, 아니면 아까 우려하신 것처럼 최초에 좀 이렇게 완벽하게 준공이 안 됐는지는 지금 확인이 안 되는 부분이고요.
그런데 저희가 지금 시설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수도법에 의한 취수원 설치기준에 맞게 지금 설치를 하고 있거든요.
○심현정 의원 : 혹여 그렇게 했다 해도 차후에는 이런 현상이 나타나면 안 된다는 생각이거든요. ○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재열 : 그거는 이제 차후에는 안 생길 것 같습니다.
○심현정 의원 : 제가 이제 연구를 한 것하고, 그리고 거기에 근무하던 사람들,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재열 : 네,
○심현정 의원 : 그런 사람들의 의견을 종합해 보면, 시공할 때에 이 여과층이 충분히 다 안 됐다고 생각을 하고, 터파기 부분도 어떤 일정의 기준에 파지 않고, 암이 도출되는 바람에 다 안파고 매설을 하지 않았느냐, 그리고 매설 부분에서 여과층에 그대로 지키지 않고, 어떤 일부 구간에서 진흙이 들어가지 않느냐, 그런 우려를 많이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다시 이제 이 관로 부분이 여과, 취수관로가 변경이 조금 됐다 하는데, 그 터 파기할 때 암은 나왔어요?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재열 : 저희는 이제 최초에는 그 저희 거보다 그 취수 자체가 더, 지하에 더 있습니다. 한 1미터 더 밑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거는 이제 처음에 이제 저희들 검토할 적에 너무 깊이 묻혀 있어도 여과층을 통해서 들어가는 물량의 확보라든가, 요새 계속 이제 오대천이 수량이 좀 줄어드는 추세라서요. 저희가 이제 용역사하고, 전문기관에 의뢰해서 가장 적절한 위치에 취수, 어느 정도 여과될 수 있는 깊이를 찾아가지고 했기 때문에 실제로 그거보다 깊이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심현정 의원 : 지금은 암은 발견을 못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재열 : 네, 그렇습니다.
○심현정 의원 : 혹시 이 공사에 감리 부분이 있나요?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재열 : 감리는 없습니다.
○심현정 의원 : 없었어요?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재열 : 네,
○심현정 의원 : 그래서 감리도 없는데, 이제 책임을 물을 때가 사실은 우리 관계 공무원 밖에 없단 말이에요.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재열 : 네,
○심현정 의원 : 그래서 이 부분은 이제 이러한 잘못된 부분이 사실은 공사를 새로 했으니까, 지금 하는 공사는 이런 일이 발생하면 정말 안 돼요. 그래 가지고 이게 사실은 이 물이 진부면민만 먹는 게 아니고, 이제 차후에 광역 상수도가 되면, 용평면 주민까지 먹어야 되고, 또 비상시에는 대관령까지 넘어갈 수 있는 그런 물인데, 이러한 그 혼탁한 물이 취수가 되면, 진짜 불편한 주민이 한두명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정말로 아직 남았으니까, 공사가, 나머지 부분도 섬세하게 좀 관리감독을 잘 하셔 가지고 시방서대로 그 설계대로 잘 진행이 되어서 이런 혼탁한 물이 취수되지 않도록 좀 잘 지휘 감독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재열 : 네, 저희도 지금 최선을 다해서 성실 시공하도록 지켜보겠습니다.
○심현정 의원 : 그래서 이제 이 공사가 완공됐을 때도 준공을 떨구기 전에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재열 : 네,
○심현정 의원 : 여러 번 거쳐서 이 시험운행을 한번 해 보세요. 해 봐서, 저는 완벽하게 됐을 때, 가동을 하고, 또 준공도 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재열 : 어차피 이제 공사가 완공이 되고, 취수하기 전에는, 취수량이라든가, 이런 것을 또 확인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실제로 지금 그 위에 덮어 놓은 게, 이제 세석 같은 게 지금 덮여 있기 때문에 저희가 씻어 가지고 넣기는 하지만, 돌가루 같은 것이 좀 들어올 수 있거든요.
○심현정 의원 : 네, 그러니까,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재열 : 그 때문에 계속 빼서 청소를 하고,
○심현정 의원 : 취수해서 뽑아 버리고, 맑은 물이 나올 때까지 한번 계속해서, 이러한 문제점이 완벽하게 해소가 됐을 때, 준공 처리하고, 이관 시켜 주는 게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재열 :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심현정 의원 : 좀 맑은 물을 먹을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많이 좀 더 신경 바짝 써서 공사에 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재열 :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심현정 의원 : 이상입니다.
○부의장 이주웅 : 심현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으시면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사업에 대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상하수도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제2차 본회의 의사일정 2021년도 하반기 군정주요사업장 현지 확인결과에 대한 토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현지 확인활동기간 동안 적극 협조하여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집행기관 관계공무원들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270회 평창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 30분 산회)

○출석의원
부의장 이주웅
의 원 박찬원
의 원 지광천
의 원 장문혁
의 원 심현정
의 원 이명순
○출석공무원
행정지원국장, 최영훈
경제건설국장, 이정균
교육체육과장, 김영옥
문화관광과장, 이시균
일자리경제과장, 김재봉
산림과장, 이성모
건설과장, 오현웅
유통산업과장, 이용하
기술지원과장, 허목성
상하수도사업소장, 김재열
○의회사무과
사무과장, 김용필
전문위원, 이현진
전문위원, 천소영